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맨위로 이동


타이틀

파주시의회 paju city council

맨위로 이동


전체메뉴

맨위로 이동


기능 버튼

  • 프린트
  • 글자를 크게
  • 글자를 보통으로
  • 글자를 작게

맨위로 이동


통합검색

통합검색

맨위로 이동


사이드메뉴

  • HOME
  • ENGLISH
  • 어린이

맨위로 이동


GNB 메뉴

맨위로 이동


비주얼

시민의 참뜻을 대변하는 파주시의회가 되겠습니다. 시민에게 열린의회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

맨위로 이동


홈 > 의회소식 > 보도자료

보도자료

본문

파주시의회 보도자료를 알려드립니다.
                            시민 여러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파주시의회가 되겠습니다.

게시판 보기
제 목 파주시의회,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에 자유로IC 설치 촉구
작성자 파주시의회 작성일 2019-05-30 조회수 62
첨부파일

 

파주시의회,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에 자유로IC 설치 촉구

- 파주시민들을 무시한 독단적 추진에 강하게 항의 -

 

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는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김포~파주 구간에 자유로IC가 설치가 반영되어야 함을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다.

 

시의회는 지난 26일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김포~파주간 2공구 턴킨 심사결과 자유로IC 계획이 없는 현대건설이 선정되었다는 발표에 46만 파주시민과 특히 파주출판도시와 통일동산은 직격탄을 맞았다며 성명서를 내고 이같이 요구했다.

 

의원들은 한국도로공사가 2공구 턴킨 발주시 자유로IC 설치 방안을 기술제안하도록 하겠다는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다자유로IC가 설치되지 않으면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는 파주시를 출구없는 섬으로 전락시켜 수도권의 대동맥 역할이라는 본연의 역할을 포기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파주시는 남북교류협력시대 물류 출발지와 유입지로서 충추적인 역할이 기대되는 도시로, 자유로IC가 설치되지 않으면 자유로 이용차량이 약 11km를 우회하게 되어 막대한 물류비용을 야기하고 7만여 문산인근 주민은 그동안 받아온 차별에 더해 타 지역과 달리 통행료를 지불해야 하는 불평등 문제까지 발생하는 것임을 토로했다.

 

시의회는 이번 성명서를 통해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앞으로 150일 간의 실시설계 기간에 파주시민과 통일경제를 염원하는 국민들의 욕구를 담아 자유로IC 설치를 반드시 반영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손배찬 의장은 “3기 신도시 발표로 파주시민과 운정신도시 주민들은 밤잠을 이루지 못하고 분노는 극에 달했다또다시 파주 시민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독단적으로 추진한다면 46만 파주시민은 더 이상 그 어떤 국가사업도 믿지 않을 것이라며 자유로 IC가 반드시 반영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목록

저작권정보

(10932) 경기도 파주시 시청로 66 (아동동) 파주시의회/TEL : 031-940-8326/FAX : 031-940-8319
COPYRIGHT 2014 BY PAJU CITY COUNCIL. ALL RIGHTS RESERVED

맨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