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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조인연 의원, 임진강 수방대책 강구 및 중앙정부 사업 추진경과·대책 보고 요청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파주시의회 조인연 의원, 임진강 수방대책 강구 및 중앙정부 사업 추진경과·대책 보고 요청 파주시의회 2020-11-20 조회수 16

파주시의회 조인연 의원, 임진강 수방대책 강구 및 중앙정부 사업 추진경과·대책 보고 요청

- “시민들의 불편함에 반성하는 모습 보여야 할 때” -

 

파주시의회(의장 한양수) 조인연 의원은 20일 제222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임진강 수방대책 강구 및 중앙정부 사업의 추진 경과와 대책 보고를 요청했다.

 

이날 조인연 의원은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김포-파주)간 자유로 ic설치, GTX-A노선 문산권역 연장 추진, 37번 국도 적성면 장현리 나들목 설치 등의 미반영으로 광역도로망 구축과 접경지역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 사업이 파주시 현안으로 남아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남북교류협력 사유로 예타 면제되어 추진되고 있는 문산-도라산 고속도로’ 5,179억 원 소요사업의 예산으로 GTX-A노선 문산 권역을 연장하여 통일을 준비하는 것이 더 현실적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2018919일 군사합의에 의해 중단된 군사분계선 5km 내 군사훈련이 파주시 임진강 후방지역에서 이뤄짐으로 인근 지역주민의 생존권 위협과 재산권 침해, 북한에서의 전파 가능성이 가장 큰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으로 돼지의 대부분이 살처분된 접경지역 파주의 현실에 대해 말했다.

 

또한 올해 황강댐 무단방류 수량이 더해져 임진강 수위가 역대 최고치로 범람 위기 및 설마천, 두포천 제방 붕괴 현상 등 북한 접경지역 파주 주민의 직간접적 피해에 대해 설명하며, 현 정부의 남부교류협력 예타 면제 사업이 곱게만 보일 리가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조 의원은 정치인들은 지금 성과를 자랑할 때가 아니라 정부 정책 미반영 현안사업들에 대해 시민들의 불편함을 초래한 것에 대해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황강댐 무단방류 수량이 더해져 임진강 수위 역대 최고치로 범람 위기 경험에 따른 수방대책을 강구해줄 것파주시의 중앙정부 사업들을 다시 한번 살펴보고 위 현안사업들의 추진 경과와 대책을 파주시의회에 보고해줄 것을 요청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파주시의회 조인연 의원, 임진강 수방대책 강구 및 중앙정부 사업 추진경과·대책 보고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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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안명규 의원, ‘파주시 귀농·귀촌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발의 파주시의회 안명규 의원, ‘파주시 귀농·귀촌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발의 파주시의회 안명규 의원, ‘파주시 귀농·귀촌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발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 유도 및 농촌 마을 만들기의 제도적 지원 근거 마련 -   파주시의회가 귀농어업인 및 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유도하고 농촌 마을 만들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제도적 지원 근거를 마련한다.   도시산업위원회 안명규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귀농·귀촌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이번 제222회 파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심의·의결된다.   본 조례 제정안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사람에 대한 지원계획과 지원사업에 관한 사항, ▲해당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귀농·귀촌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사항, ▲상담 및 기술지도 등 귀농업인과 귀촌인 지원을 위한 귀농·귀촌 종합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사항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안명규 의원은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귀농·귀촌인 증가는 파주시 농업 발전의 희망이 되고 마을별 특성을 살려 농촌 소득 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판단해 본 조례를 제정하게 됐다”며 “귀농·귀촌인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재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11-26
파주시의회 이용욱 의원 대표발의, 여성친화도시 조성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파주시의회 이용욱 의원 대표발의, 여성친화도시 조성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파주시의회 이용욱 의원 대표발의, 여성친화도시 조성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전담부서를 중심으로 부서 간 협력 강화를 위한 부서 평가 규정 신설 -   파주시의회 이용욱 의원이 대표발의한 ‘파주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25일 자치행정위원회를 통과해 오는 12월 4일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본 일부개정조례안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전담부서를 중심으로 부서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실적에 따른 부서 평가 규정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용욱 의원은 “부서 간 협력체계 강화 조항을 신설함으로써 내실있는 여성친화도시 사업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여 여성이 공평한 삶의 기회와 발전의 기회를 가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동발의한 박은주 의원은 “현재 전담부서가 주로 추진하던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을 전 부서로 확대·연계하여 파주시가 여성의 일상을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 시의회 차원에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동등하게 참여해 여성의 역량을 강화하고 일과 돌봄이 균형을 이루는 안전한 도시에서 여성을 포함한 모든 시민에게 혜택이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2020-11-26
개성관광 재개를 위한 유네스코 세계유산 개성 사진전 개최 개성관광 재개를 위한 유네스코 세계유산 개성 사진전 개최 개성관광 재개를 위한 유네스코 세계유산 개성 사진전 개최- 파주시의회 남북교류협력 연구단체, 개성관광재개운동본부 공동개최, 코로나19 2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에 따라 언택트 비대면 공개 실시! -   ‘개성관광 재개를 위한 유네스코 세계유산 개성 사진전’이 지난 20일 개막식을 갖고 오는 27일까지 파주시의회 1층 로비에서 전시중이다.  이번 사진전은 파주시의회 남북교류협력연구단체(대표의원 박은주)와 개성관광재개운동본부가 공동주최하고 인천문화재단이 후원하며, 당초 최소 인원 방문으로 운영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2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에 따라 전시물 해설과 함께 온라인(비대면 전시)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개성두루미, 개성팔경, 박연폭포, 개성팔경 남측지역 장단석벽 항해, 선죽교, 개성고지도, 강세황의 송도 기행첩 등 개성의 문화 자연 유산 자료 40점이 전시되며, 전시자료는 개경(개성) 정도 1100주년 전문가의 검토과정에서 사료적 가치가 확인되고 개성 관광을 이해하는데 좋은 작품이다.   개성관광재개운동본부 박수택 공동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개성관광재개운동본부는 개경(개성)이 정도한 919년부터 1101년 고려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갖고 있다”며 “분단과 대결로 얼어붙은 물길이 열려 해양생태평화공원이 조성되게 되면 평화관광 활성화의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며, 향후 개성 판문점, 개성 도라산 창화사, 강화 고려도성의 고려문화유산 유네스코 남북 공동 등재도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장과 남북교류협력 연구단체 박은주 대표의원은 “사료적으로 귀중한 가치가 있는 자료를 의회 로비에 전시하는 좋은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전시전을 시작으로 고려 수도 개성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는 방안에 대하여 같이 고민하고, 향후 파주시의 남북교류협력 방안을 모색하는데도 참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는 코로나2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에 따라 관람인원을 단계별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여 최소한으로 유지하며, 개성관광 운동본부 밴드(www.kaesong.co.kr)에서 온라인(비대면 전시)으로도 감상할 수 있다.   2020-11-24
파주시의회 조인연 의원, 임진강 수방대책 강구 및 중앙정부 사업 추진경과·대책 보고 요청 파주시의회 조인연 의원, 임진강 수방대책 강구 및 중앙정부 사업 추진경과·대책 보고 요청 파주시의회 조인연 의원, 임진강 수방대책 강구 및 중앙정부 사업 추진경과·대책 보고 요청- “시민들의 불편함에 반성하는 모습 보여야 할 때” -   파주시의회(의장 한양수) 조인연 의원은 20일 제222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임진강 수방대책 강구 및 중앙정부 사업의 추진 경과와 대책 보고를 요청했다.   이날 조인연 의원은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김포-파주)간 자유로 ic설치, △GTX-A노선 문산권역 연장 추진, △제37번 국도 적성면 장현리 나들목 설치 등의 미반영으로 광역도로망 구축과 접경지역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 사업이 파주시 현안으로 남아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남북교류협력 사유로 예타 면제되어 추진되고 있는 ‘문산-도라산 고속도로’ 5,179억 원 소요사업의 예산으로 GTX-A노선 문산 권역을 연장하여 통일을 준비하는 것이 더 현실적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2018년 9월 19일 군사합의에 의해 중단된 군사분계선 5km 내 군사훈련이 파주시 임진강 후방지역에서 이뤄짐으로 인근 지역주민의 생존권 위협과 재산권 침해, 북한에서의 전파 가능성이 가장 큰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으로 돼지의 대부분이 살처분된 접경지역 파주의 현실에 대해 말했다.   또한 올해 황강댐 무단방류 수량이 더해져 임진강 수위가 역대 최고치로 범람 위기 및 설마천, 두포천 제방 붕괴 현상 등 북한 접경지역 파주 주민의 직간접적 피해에 대해 설명하며, 현 정부의 남부교류협력 예타 면제 사업이 곱게만 보일 리가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조 의원은 “정치인들은 지금 성과를 자랑할 때가 아니라 정부 정책 미반영 현안사업들에 대해 시민들의 불편함을 초래한 것에 대해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황강댐 무단방류 수량이 더해져 임진강 수위 역대 최고치로 범람 위기 경험에 따른 수방대책을 강구해줄 것”과 “파주시의 중앙정부 사업들을 다시 한번 살펴보고 위 현안사업들의 추진 경과와 대책을 파주시의회에 보고해줄 것”을 요청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2020-11-20
제222회 파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제222회 파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제222회 파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 2021년도 본예산 및 조례안 등 29건 안건 심사 -   파주시의회(의장 한양수)는 오는 20일부터 내달 18일까지 29일간의 일정으로 제222회 파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내년 한 해 파주시의 살림살이를 결정하는 2021년도 본예산을 비롯해 시민생활과 직결된 조례안, 민간위탁동의안 등 총 29건의 안건을 심도있게 심의할 예정이다.   주요 의사일정으로는 11월 20일 제1차 본회의에서 최종환 파주시장으로부터 시정연설을 청취하고, 11월 21일부터 12월 3일까지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일반안건과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실시한다.   12월 4일 제2차 본회의에서 2020년도 제3회 추경 제안설명 청취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이어 12월 7일부터 17일까지 예결특위에서는 2021년도 파주시 예산안과 마무리 추경을 심사, 12월 18일 제3차 본회의에서 의결한 후 폐회하게 된다.   한양수 의장은 “그 어느 때보다도 힘들었던 2020년을 마무리하는 회기로,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2021 본예산을 심사할 예정”이라며, “예산심의는 시의회의 가장 큰 책무이기에 지역별로, 계층별로 소외되는 부분이 없도록 면밀히 심사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0-11-20
파주시의회, 파주시 새마을회‘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참여하여 이웃사랑 실천 동참 파주시의회, 파주시 새마을회‘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참여하여 이웃사랑 실천 동참 파주시의회, 파주시 새마을회‘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참여하여 이웃사랑 실천 동참-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김치 담그기 -   파주시의회(의장 한양수)는 지난 13일 파주 스타디움에서 개최한 파주 새마을회‘사람의 김장 담그기’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김경선 새마을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파주시의회 의원들은 “다가오는 겨울을 앞두고 여러 단체들과 함께 만든 김장김치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올해는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정성을 담아 준비한 김장김치로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양수 의장은 “본격적인 추위와 함께 김장시즌이 다가왔지만 어려운 형편으로 김장조차 담그기 힘든 이웃들이 많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정성껏 만든 김장김치가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어 지역 사회에 작은 온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이 외롭지 않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0-11-13
파주시의회 남북교류협력 연구단체, 남북협력 방향 모색 및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강연회·토론회 개최 파주시의회 남북교류협력 연구단체, 남북협력 방향 모색 및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강연회·토론회 개최 파주시의회 남북교류협력 연구단체, 남북협력 방향 모색 및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강연회·토론회 개최   파주시의회 남북교류협력 연구단체(대표 박은주 의원)는 ‘한반도 평화도시 파주’의 위상정립을 위한 남북협력 방향 모색 및 남북교류협력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강연회와 토론회를 지난 5일, 6일 양일간 파주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강연회와 토론회는 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장과 남북교류협력 연구단체 박은주, 박대성, 손배찬 의원을 비롯한 시의원, 파주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우선, 지난 5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김홍우 박사를 초청해 ‘북한의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전력공급 방안’이라는 주제로 남북간 에너지 분야 협력 가능성과 그 방안에 대해 강연회를 진행했다.   김홍우 박사는 북한 과학자들과의 풍부한 교류 경험을 바탕으로 남한의 자본과 기술, 북한의 풍부한 자원과 인력을 활용해 상호 이익을 실현하는 방식의 남북교류협력 사업 추진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풍력, 태양광 등 신재생 사업이 대표적인 협력사업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11월 6일 토론회는 김한성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남북 교류, 당위와 전제’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발제를 통해‘2000년 6.15 남북공동선언’, ‘2018년 4.27 판문점 선언’ 이후 그 역사적 선언들의 이행과 남북교류가 중지된 현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보다 근본적인 원인을 먼저 파악해야 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파주시민 모두 사명감을 갖고 남북교류와 4.27 선언 실천에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순서에서는 권찬길 민족화해센터장, 강주석 카톨릭동북아평화연구소장, 안재영 겨레하나 파주지회 대표, 민승준 개성관광운동본부 조직위원장, 명연파 평화를 품은 집 집장, 한경준 평화협력과장의 발제와 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한반도 평화를 위해서는 냉전적 대립 해소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며, 이러한 노력의 토대위에서 같이 번영하며 상호 동질감을 느낄 수 있는 교류사업의 추진이 필요함에 대해 공감했다. 그러면서 공동수역의 평화적 이용을 통한 ‘해양생태평화공원’ 조성, 남북 교류 역사의 보존과 연구를 위한 ‘남북교류역사관’ 건립 등 구체적인 방안도 제안했다.   파주시의회 남북교류협력 연구단체 박은주 대표의원은 “이번 강연회와 토론회는 교착상태인 남북 관계에서 각계의 전문가들과 파주의 역할에 대해 같이 고민하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좋은 의견들이 파주시의 남북교류협력 사업 추진 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파주시의회 남북교류협력 연구단체는 박은주(대표의원), 한양수, 박대성, 손배찬 의원으로 구성돼 지난해부터 남북평화시대에서 파주의 역할과 발전 방안에 대한 연구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나가고 있다.  2020-11-09
파주시의회, 파주시 용도지역 건폐율·용적률 조정 방안 토론회 개최 파주시의회, 파주시 용도지역 건폐율·용적률 조정 방안 토론회 개최 파주시의회, 파주시 용도지역 건폐율·용적률 조정 방안 토론회 개최 - 용도지역 건폐율·용적률 조정 및 지역 균형발전 방안 등 논의 -   파주시의회가 지난 5일 파주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파주시 도시계획 조례’ 개정을 위한 파주시 용도지역 건폐율·용적률 조정 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에는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 소속 위원과 파주시 관계부서, 도시계획 전문가 및 주민대표 등이 참여했다.   파주시의회 이성철, 조인연 의원이 공동 발의한 ‘파주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11월 정례회 상정에 앞서 개최된 이번 토론회는 관리지역 이외의 용도지역에 대한 건폐율·용적률 조정과 함께 지역 균형발전 방안 등이 논의됐다.   조례안의 대표발의자인 이성철 의원은 “건폐율, 용적률 완화는 그동안 관련 규제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사항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반 마련에 목적이 있다”고 언급하면서 “파주시 도시계획 조례에서 규정하고 있는 현저히 낮은 밀도 계획은 타지자체와 비교해 상대적인 불이익이며, 파주시의 미래 발전계획과 상충된다고 판단되어 조례안을 발의하게 됐다”고 말했다.   토론자로 참석한 이수호 도시발전국장은 용도지역 전체에 대한 건폐율·용적률 완화는 한 도시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대한 사항이므로 파주시 특성 등을 전반적으로 검토하고 공론화 과정을 거쳐 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토론회를 주관한 이용욱 도시산업위원장은 “관계부서, 도시계획 분야의 전문가뿐 아니라 주민이 자리를 함께해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토론회에서 제시된 많은 의견들을 충분히 검토해 개정안 심의 때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6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올 상반기부터 진행된 참여형 연구용역 활동 마무리 -   파주시의회가 올 상반기부터 진행된 참여형 연구용역 활동을 마무리 짓고, 전문적이고 심도 있는 예산안 및 조례안 심사를 위한 준비 태세를 갖췄다.   지난 4일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대표의원 이용욱)는 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내년도 예산안 및 조례안 심사를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최종보고회는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이용욱(대표의원)·박은주 의원을 비롯해 한양수 의장과 조인연·박대성·최창호·안명규 의원이 참석했으며, 연구수행기관인 나라살림연구소 서호성 책임연구위원이 그동안 추진된 용역 과업에 대한 최종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예산안 심의 연구용역은 4주간 주1회씩 집중 연구과정을 거쳐 진행됐으며, ▲의회 의정활동 실전 등 지원, ▲예산편성 지침, ▲중기지방재정계획 검토 등의 내용을 다루고 재정운영에 관한 전문가적 분석을 통해 참가의원들의 역량을 키웠다.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이용욱 대표의원은 “지난 상반기부터 시작된 이번 연구용역은 매회 연구단체 의원뿐만 아니라 비회원 동료 의원들도 함께 참여하며 시의회 전문성 함양에 큰 기여를 했다”며 “본 연구용역 과정을 통해 탄탄히 다져온 역량을 바탕으로 앞으로 다가올 제2차 정례회 시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예산안 및 조례안 심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는 지난 4월 행정사무감사·결산안 심사를 위한 참여형 연구용역을 추진하여 타 시군 의회에 귀감이 됐으며, 그 밖에 예산안 및 조례안 검토 시 시민들과 발빠르게 소통하기 위한 SNS역량강화 교육, ‘파주시 국기게양일 지정 및 국기 선양에 관한 조례’ 제정 강연회 개최 등 재정 및 조례와 관련한 의원 전문성을 기르고자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2020-11-05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 실시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 실시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 실시- 파주지역건축사회 및 파주시측량협회 연탄 2,000장 후원 -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위원장 이용욱)는 지난 10월 30일 금촌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연탄배달 봉사활동은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가 주최하고 파주지역건축사회(회장 김도우)와 파주시측량협회(회장 김효중)가 연탄 2,000장을 후원하여 시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오전과 오후 2회에 걸쳐 진행된 봉사활동은 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장과 도시산업위원회 의원을 비롯해 파주지역건축사회, 파주시측량협회, 부녀회 등에서 약 50여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으며, 부녀회에서는 쌀쌀한 날씨 속 고생한다며 손수 어묵탕을 준비해 봉사자들에게 제공하는 등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양수 의장은 “이번 연탄배달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인해 다소 주춤했던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용욱 도시산업위원장은 “직능단체와 함께한 이번 연탄배달 봉사활동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생활이 더욱 힘겨워진 요즘, 소외된 이웃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직능단체와 협업하여 더욱 살기 좋은 파주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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