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22회 파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 파주시의회 2020-11-20 조회수 2016 |
| 제222회 파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 - 2021년도 본예산 및 조례안 등 29건 안건 심사 - 파주시의회(의장 한양수)는 오는 20일부터 내달 18일까지 29일간의 일정으로 제222회 파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내년 한 해 파주시의 살림살이를 결정하는 2021년도 본예산을 비롯해 시민생활과 직결된 조례안, 민간위탁동의안 등 총 29건의 안건을 심도있게 심의할 예정이다. 주요 의사일정으로는 11월 20일 제1차 본회의에서 최종환 파주시장으로부터 시정연설을 청취하고, 11월 21일부터 12월 3일까지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일반안건과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실시한다. 12월 4일 제2차 본회의에서 2020년도 제3회 추경 제안설명 청취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이어 12월 7일부터 17일까지 예결특위에서는 2021년도 파주시 예산안과 마무리 추경을 심사, 12월 18일 제3차 본회의에서 의결한 후 폐회하게 된다. 한양수 의장은 “그 어느 때보다도 힘들었던 2020년을 마무리하는 회기로,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2021 본예산을 심사할 예정”이라며, “예산심의는 시의회의 가장 큰 책무이기에 지역별로, 계층별로 소외되는 부분이 없도록 면밀히 심사해줄 것”을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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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명 시민 염원 전달...손성익 의원, 운정호수공원 맨발걷기길 개선 논의” “1,500명 시민 염원 전달... 손성익 의원, 운정호수공원 맨발걷기길 개선 논의”- 사계절 이용 가능한 환경 조성 방안 검토 - 파주시의회 손성익 의원은 운정호수공원 맨발걷기길의 이용환경 개선을 위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본격적인 개선 논의에 나선다. 손 의원은 지난 3월 27일 운정호수공원 맨발걷기길 현장을 방문해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한 데 이어, 4월 2일에는 1,500명의 서명이 담긴 '동절기 맨발걷기길 조성 건의서'를 전달받아 구체적인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운정호수공원 맨발 걷기 길은 자연을 활용한 시민 건강 공간으로, 최근 맨발걷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용 수요 또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흙을 직접 밟으며 걷는 맨발걷기는 건강 증진은 물론 심리적 안정에도 도움을 주는 활동으로 알려지며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그러나 겨울철에는 낮은 기온과 시설적 한계로 인해 이용에 어려움이 있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날 시민들은 동절기 이용 불편 해소와 시설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보다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이번 건의서에는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한 구체적인 개선 방안이 담겼다. 주요 내용은 ▲비닐하우스형 구조를 활용한 동절기 맨발걷기길 조성 ▲세족장 지붕 설치 ▲맨발걷기길 확장 ▲에어컴프레셔 용량 증설 등이다.이와 함께 현장에서는 공간 분리와 시설 보완을 통해 이용자 간 불편을 줄이고 공원 환경을 보다 쾌적하게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동절기 이용 환경이 조성되면 계절적 제약이 완화돼 시민 편의가 높아지고, 보다 안정적인 공원 운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손성익 의원은 "1,500명의 서명은 운정호수공원 맨발걷기길 개선을 바라는 시민들의 뜻이 모인 결과"라며 "현장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과 건의 내용을 바탕으로 관계 부서와 협의해 실현 가능한 개선 방안을 면밀히 검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손 의원은 이번 건의 내용을 토대로 운정호수공원 맨발걷기길의 사계절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관계 부서와 협의를 이어가며,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개선 방안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 2026-04-03 |
| 파주시의회, 제262회 임시회 폐회 파주시의회, 제262회 임시회 폐회-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조례안 등 안건 의결 -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는 3일 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62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10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각 상임위원회는 지난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의회운영위원회 1건(조례안 1건), ▲자치행정위원회 21건(조례안 20건, 동의안 1건), ▲도시산업위원회 6건(조례안 6건) 총 28건의 안건을 심사하였으며, 이 중 심사보류된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조례안 1건을 제외한 총 27건의 안건이 본회의에서 위원회의 심사 결과대로 의결됐다.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지난 30일부터 2일까지 심의를 거쳐, 기정예산 대비 603억 원 증액된 2조 4,202억 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30억 3,700만 원 규모의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원안대로 가결하여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박대성 의장은 “이번 임시회를 통해 편성된 추가경정예산이 신속히 집행되어 어려운 민생경제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심도 있게 논의된 각종 안건들이 파주시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책임 있게 추진되기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2026-04-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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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 5분 자유발언…‘금촌동 지역경제 및 도시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 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 5분 자유발언…‘금촌동 지역경제 및 도시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 이익선 의원은 3일에 열린 제26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금촌동 지역경제 및 도시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을 연설했다. 이 의원은 “과거 파주시 중심지였던 금촌동이 현재는 인구 감소와 상권 침체로 도시 슬럼화가 진행되고 있다”라며 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했다. 실제로 금촌1·2·3동 인구는 2021년 8만 2,914명에서 2026년 2월 기준 7만 5,802명으로 7천 명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금촌역 인근이 역세권임에도 불구하고 건축 규제로 인해 개발이 제한되면서 지역경제 침체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이 의원은 다음과 같은 4가지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첫째, 광역교통망 확충이다. 지하철 3호선 파주 연장 사업이 경제성 부족으로 난항을 겪고 있는 만큼, 경제성 보완과 예비타당성 기준 완화를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삼송-금촌’을 연결하는 전철 통일로선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둘째, 도시계획 변경을 통한 역세권 활성화다. 금촌역 일대가 1종 일반주거지역 및 자연취락지구로 지정되어 고층 건물 및 상업·업무시설 개발이 제한되고 있는 만큼, 이를 일반상업지역 및 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해 개발 여건을 개선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셋째, 장기 방치된 협신주택 문제 해결 및 공영주차장 설치다. 10년 이상 방치된 금촌3동 협신주택은 도시 미관 훼손과 안전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만큼, 관련 특별법을 활용해 정비를 추진하고 해당 부지를 공영주차장으로 조성해 상권 활성화에 기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넷째, 상가 밀집지역 주차 단속 완화다. 금촌로타리 및 문화로 일대 상권 활성화를 위해 평일 야간 및 휴일 주차 단속을 완화하거나 폐지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여야 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이익선 의원은 “지난 4년간 의정활동을 함께해 준 시민과 동료 의원, 공직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금촌동 지역경제 회복과 도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이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4-03 |
| 파주시의회 손성익 의원 5분 자유발언…‘종량제 봉투 품귀... 비상대책 필요’ 촉구 파주시의회 손성익 의원 5분 자유발언…‘종량제 봉투 품귀... 비상대책 필요’ 촉구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 손성익 의원은 3일에 열린 제26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종량제 봉투 품귀 사태에 따른 실효성 있는 비상대책을 촉구하였다 손 의원은 “현재 파주시 곳곳에서 종량제봉투를 구하지 못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라며 “현장과 동떨어진 안일한 인식과 주먹구구식 유통 체계가 사태를 악화시키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실제 손 의원이 지역 내 편의점과 마트 8곳을 직접 점검한 결과, 7곳에서 모든 용량의 종량제 봉투가 품절된 상태였으며, 일부 매장에서는 1인당 구매 수량을 제한하는 등 시민 불편이 현실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번 사태의 원인은 생산 부족이 아닌 ‘유통 구조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손 의원은 “정작 어느 판매소에 얼마나 물량이 부족한지에 대한 데이터조차 없이 비상 공급이 이뤄지고 있다”라며 “재고 파악 없이 이뤄지는 비효율적 배송 체계가 문제를 키우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다량 배출 사업장에 대한 대체 배출 허용 조치는 이뤄졌지만, 일반 가정을 위한 대책은 미흡하다고 꼬집으며 “대다수 시민들이 사각지대에 방치돼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손 의원은 다음과 같은 3가지 비상 대책을 제안했다. 첫째, 일반 가정을 위한 대체 배출 방안 마련이다. 타 지자체 사례를 참고해 공공용 종량제봉투를 한시적으로 일반 시민에게 공급하고, 필요 시 일반 비닐봉투 사용 허용 등 비상 대응 체계를 사전에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둘째, 데이터 기반 유통망 구축이다. 읍면동 행정망을 활용해 판매소 재고를 전수 조사하고, 재고 부족 지역에 우선 공급하는 ‘핀셋형 공급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판매소와 즉각 소통할 수 있는 핫라인 구축 필요성도 제기했다. 셋째, 공식 구매 가이드라인 마련이다. 현재 매장별로 상이한 판매 기준으로 시민 혼란과 갈등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파주시 차원의 공식 구매 기준을 마련해 전 판매소에 일괄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손성익 의원은 “시민들은 행정의 해명이 아니라 당장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안을 원하고 있다”라며 “파주시의 신속한 결단과 책임 있는 대응이 절실하다”라고 강조했다. 2026-04-03 | |
| 파주시의회 이진아 의원, ‘파주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 파주시의회 이진아 의원,‘파주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 촘촘한 보훈정책 실현을 위해 보훈보상대상자 지원 근거 마련-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는 이진아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제262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에 수정가결 했다. 이번 개정안은 현행 조례의 예우 및 지원대상에 보훈보상대상자를 명시하여 관내 보훈보상대상자의 희생과 공헌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하기 위해 발의됐다. 이진아 의원은 “보훈대상자의 헌신에 대한 합당한 예우는 우리 공동체가 지켜야 할 최소한의 책무라 생각한다”라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지역사회 보훈정책의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6-04-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