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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 5분 자유발언…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강화 촉구 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 5분 자유발언…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강화 촉구 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 5분 자유발언…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강화 촉구 시민 생명과 건강 보호를 위한 예방 중심의 폭염 대응체계 강화 제안 -   파주시의회(의장 최유각) 이익선 의원은 24일 제2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 대책을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익선 의원은 “최근 이상기후로 여름철 폭염이 장기화되면서 온열질환 자와 사망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질병관리청의 온열질환 발생 통계와 해외사례를 바탕으로 폭염 대응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파주시에서도 온열질환자가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시민의 생명과 건강 보호를 위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폭염 대응 강화를 위한 방안으로 ▲'한모금쉼터' 홍보 강화 및 폭염 장기화 시 확대 운영 ▲야외 사업장 근로자 보호를 위한 예방교육 및 현장점검 강화 ▲밀폐공간 작업 시 안전수칙 준수와 관리ㆍ감독 강화 ▲시민 대상 온열질환 예방 행동요령 홍보 확대 등을 제안했다.   끝으로 이익선 의원은 "폭염은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중대한 재난인 만큼 철저한 대비와 예방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며,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 대응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축하고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6-07-27
파주시의회 지은영 의원 5분 자유발언…“국가사업의 부담은 탄현면에, 그에 대한 배려도 함께해야 합니다” 파주시의회 지은영 의원 5분 자유발언…“국가사업의 부담은 탄현면에, 그에 대한 배려도 함께해야 합니다” 파주시의회 지은영 의원 5분 자유발언“국가사업의 부담은 탄현면에, 그에 대한 배려도 함께해야 합니다”운정IC는 아직 가칭... 탄현면 주민 의견 반영과 ‘탄현ㆍ갈현 IC’명칭 검토 촉구 -   파주시의회(의장 최유각) 지은영 의원은 제2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김포~파주 구간 사업과 관련해 국가사업으로 인한 지역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운정IC 명칭 결정 과정에 탄현면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할 것을 촉구했다.지은영 의원은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의 공익성과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운정영업소와 자재창고가 탄현면 갈현리에 설치되면서 교통혼잡, 소음, 비산먼지 등 주민 생활 불편이 예상되는 만큼 교통·환경관리 등 실효성 있는 주민 보호대책 마련을 강조했다.또한 현재 운정IC는 최종 확정 전의 가칭인 만큼, 지역의 역사와 문화, 정체성을 반영할 수 있도록 '탄현IC' 또는 '갈현IC' 명칭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 ▲탄현면 주민 의견 공식 수렴 ▲한국도로공사와 국토교통부에 공식 의견 전달 ▲공사 과정의 교통·환경 대책 마련 등을 집행부에 요청했다.지은영 의원은 "국가사업의 편익은 모두가 누리지만 그 부담은 특정 지역이 감당한다"​며, "탄현면 주민에 대한 배려와 지역 정체성을 존중하는 것이 주민 중심 행정이자 지역균형발전의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2026-07-27
파주시의회 오은정 의원 5분 자유발언…적성면 ‘불법 안보 위해 시설’ 즉각 폐쇄 촉구 파주시의회 오은정 의원 5분 자유발언…적성면 ‘불법 안보 위해 시설’ 즉각 폐쇄 촉구 파주시의회 오은정 의원 5분 자유발언…적성면 ‘불법 안보 위해 시설’ 즉각 폐쇄 촉구국민주권과 안보 가치 훼손하는 불법 시설, 강력한 행정·사법 조치 시급 -   파주시의회(의장 최유각) 오은정 의원(국민의힘·원내대표)은 24일 제2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적성면 설마리 일원의 불법 안보 위해 시설에 대한 파주시의 즉각적이고 단호한 행정조치를 촉구했다.   오 의원은 “대한민국 안보의 최전방이자 호국의 성지인 파주에서 국민주권과 안보 가치를 정면으로 훼손하는 시설이 버젓이 운영되고 있는 현실은 결코 좌시할 수 없는 사안”이라며 사태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해당 시설은 박물관 등록이 불가능한 일반 근린생활시설 건축물에서 북한 세습 독재자의 동상과 인공기, 체제 선전물 등을 설치·전시해온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내국인의 출입을 제한한 채 외국인 관광객만을 대상으로 해외 여행 플랫폼을 통한 사전 예약 방식으로 운영하며 파주시의 행정 감독을 사실상 우회해 온 정황도 드러났다.   오 의원은 “해당 시설이 영리 목적으로 북한 체제를 미화하며 순국선열과 우방국 참전 용사들의 희생을 폄훼하는 것은 법치와 안보 가치에 대한 명백한 도전”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파주시가 현장 점검을 통해 불법 용도변경 등 위법 사실을 확인하고도 형식적인 시정명령에만 그쳐 사실상 불법 영업을 방치해 왔다”며 행정 대응의 미온함을 비판했다.   오 의원은 이에 대한 실질적 조치로 △「건축법」·「관광진흥법」 등에 따른 이행강제금 부과 및 행정대집행을 통한 시설 전면 폐쇄 △관내 사설 안보 관광시설에 대한 전수조사 및 ‘접경지역 안보관광 모니터링·자율 정비 체계’ 마련 △「국가보안법」 및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여부에 대한 수사기관의 전면 수사 착수를 강력히 요구했다.   끝으로 오은정 의원은 “지방자치단체는 시민의 안전과 공공의 안녕을 지킬 헌법적 책무를 지닌다”며 “해당 위해 시설에 대한 행정·사법 조치가 완결될 때까지 시의회 차원의 감시와 견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7
파주시의회, 제265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폐회 파주시의회, 제265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폐회 제265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폐회시정업무보고 청취 및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수립, 조례안 등 안건 의결 -   파주시의회(의장 최유각)는 24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65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5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제9대 의회 들어 자치행정위원회, 도시산업위원회의 기존 2개 상임위원회 체계에서 문화환경위원회가 추가됨에 따라 3개 상임위로 안건이 배분되고 조례안, 동의안 등에 대한 좀 더 면밀한 심사가 가능해졌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9대 의회의 첫 심사 회기인 만큼 파주시의 2026년도 시정업무보고를 부서별로 청취하였고, 8월 예정된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를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이 이루어졌다.   조례안, 동의안 등에 대한 심사 또한 진행되었는데 심사 결과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조례안 1건과 문화환경위원회 소관 조례안 2건은 수정가결됐으며, 나머지 11건의 안건은 본회의에서 각 위원회의 심사 결과대로 의결됐다.   최유각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제9대 파주시의회 개원 이후 처음 열린 이번 임시회가 원활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동료 의원들과 파주시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다음 회기인 제266회 제1차 정례회에서도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및 추경예산안 심사 등 의회의 중요한 일정이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7-27
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 5분 자유발언…생활체육 종목별 대회 지원 예산 현실화 촉구 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 5분 자유발언…생활체육 종목별 대회 지원 예산 현실화 촉구 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 5분 자유발언…생활체육 종목별 대회 지원 예산 현실화 촉구10년간 물가 21.6% 상승에도 지원 예산은 제자리걸음… 예산 증액·지원 복원 제안 -   파주시의회(의장 최유각) 이익선 의원은 20일 제26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생활체육 종목별 대회 및 단체 체육행사 지원 예산을 증액하고 중단된 체육행사 예산을 복원할 것을 촉구했다.   이익선 의원은 현재 파주시가 「국민체육진흥법」과 「파주시 체육진흥 조례」에 따라 시장기·시의회의장기·협회장기 체육대회에 총 2억 6,99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있으나, 대부분의 종목별 지원 기준이 10년 이상 전에 책정된 금액이며 최근 물가 상승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국가데이터처 「소비자물가조사」 발표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25년까지 소비자물가가 21.6% 이상 상승하였고 체감물가는 30%이상 상승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종목별 대회 지원 예산은 10년간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어, 생활체육 활성화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행사 지원 예산 현실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각 종목별 협회와 단체는 지원받은 예산으로 무대 조성, 심판비, 보험료, 교통안전 통제, 행사 보조인력 운영 등 대회에 필요한 비용을 충당하고 있으나, 부족한 예산으로 인해 대회의 질적 향상과 참가자 사기 진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생활체육 종목별 대회 행사 예산의 25~30% 이상 증액 지원, ▲중단된 단체 체육행사 예산 지원 복원, ▲예산 정산 검사 강화를 통한 투명하고 정확한 예산 집행 체계 구축 등을 제안했다.   이익선 의원은 “생활체육은 시민 건강 증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생활체육 종목별 대회와 단체 체육행사에 대한 현실화된 예산 지원 확대를 통해 시민들이 더욱 건강하고 활력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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