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파주시의회(임시회)
의회사무국
1998년 5월 7일(木) 14시 00분
개회식순
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 회 사
6. 폐 식
(사회 : 의사계장)
(14시 00분 개식)
○ 의사계장 崔永鎬 지금부터 제20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춰서 1절을 힘차게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묵념
바로.
정면을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張錫天 운영위원장으로부터 의원윤리강령 낭독이 있겠습니다.
○ 운영위원장 張錫天 우리 파주시의회 의원은 파주시의 자치권 보호육성과 지역의 균형 발전 및 대한민국의 민주적 발전에 대한 책임이 막중함을 통감하고 참신한 지방의회의 위상과 의원상을 정립하기 위하여 우리가 준수할 윤리강령을 채택한다.
1. 의원은 의회활동상 상호간에 공정한 여건과 균등한 기회를 보장하고 충분한 대화로 타협을 통하여 합리적으로 문제를 원만하게 해결하며 제반 법절차를 준수하므로서 건전한 의회 풍토조성에 기여하여야 한다.
1. 의원은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공공의 이익을 우선하며 어떠한 경우라도 자신 또는 특정인을 위해 부정한 방법으로 이익을 추구하거나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지 아니한다.
1. 의원은 공인으로서의 품위유지와 자질향상에 노력하고 검소하고 청렴한 생활을 솔선수범하므로서 시민의 지표가 되어야 한다.
1. 의원은 지위를 남용하여 자치단체, 공공단체 또는 기업체와의 계약이나 그 처분에 의하여 재산상의 권리와 이익을 취득하지 아니하며 특정인을 위한 부당한 알선행위도 하지 아니한다.
1996년 3월 1일
파주시의회 의원일동
○ 의사계장 崔永鎬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宋奎範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 의장 宋奎範 2대 의정활동기간이 1개월여밖에 남지않은 시점에서 오늘 제20회 임시회가 개회됨을 매우 뜻깊에 생각하며 평소 지역주민의 애로사항 청취와 시민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시키기 위하여 변함없이 이 자리에 참석하신 동료의원 여러분의 밝은 모습을 뵙게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각종 민생현안 사업들의 본격적인 추진시기를 맞아 바쁘신중에도 개회식에 참석하여 주신 宋達鏞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께 감사드리며 지역 곳곳을 누비며 주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하여 노력하고 계시는 지역 언론관계자 여러분께도 이 자리를 빌어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여러분!
이제 3년여동안의 의정활동을 되돌아볼때가 아닌가 합니다.
많은 우여곡절 끝에 지난 ’91년 지방자치 시대가 개막되고 ’95년 전국4대 동시지방선거로 외형적인 자치의 틀이 마련되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많은 변화와 개혁 그리고 새로운 면모가 갖춰지기를 기대했던 시민들께 개원초기의 경험미숙과 전문지식의 부족으로 실망을 안겨드린 부분도 없지 않았으나 그간 의원 각자의 업무 연찬 등을 통하여 전문지식을 함양하고 시민의 대변자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참다운 자치기구로서의 의회가 자리매김되도록 우리의원 모두는 나름대로 열과 성을 다하여 노력해왔다고 자부를 합니다.
여러분들도 잘아시는 바와같이 지방자치를 실시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자치를 통한 주민의 삶의 질을 한차원 높이고 더욱 풍요로운 삶을 영위코자 하는데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주민의 복지향상이야말로 주민이 주인이 되는 세상이 바로 주민자치인 것입니다.
우리 의원들은 이러한 자치목적의 실현을 위해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더욱 열심히 노력해 나갈것입니다.
동료의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우리는 지금 6․25이후 가장 어려운 시기라는 것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입니다.
예기치못한 경제위기를 맞아 모든 시민이 고통을 감수해야하는 IMF시대에 이를 헤쳐나가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실직자 지원대책, 물가안정, 중소기업 지원등 각종 사업들에 대해서 다시한번 점검하고 면밀히 분석하여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는 지혜가 필요한 때입니다.
아울러 이 어려운 경제적 상황에서 소홀해지기 쉬운 재해취약지에 대해서도 철저한 여론대책을 수립하여 시행하여야 하며 5월이 가정의 달이라고 말하듯이 노인과 장애인들의 복지문제에도 장단기 비젼을 가지고 추진되도록 각별한 관심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나아가 다가오는 21세기의 정보화시대에 적절히 대응하려는 노력도 필요할것입니다.
의회와 집행부의 공통적인 명제는 주민복리증진과 지역발전입니다.
대립과 반목이 아닌 대화와 타협으로 경제살리기는 물론 지역발전과 관련된 사안등 현안사항에 대해서 충분히 협의를 하여 해결점을 모색하여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여러분! 지방자치 출범의 벅찬 감격도 역사속으로 사라지고 어느덧 2대 의회가 마무리되어 가고 있습니다.
시작도 중요하지만 마무리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부터 13일까지 7일간의 회기로 열리는 금번 20회 임시회에서 파주시시지편찬위원회조례중개정조례안등 7건의 안건과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등심의처리하게 되었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충분한 자료와 성실한 답변으로 원활한 안건심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또한 이번 임시회는 6월 4일 다가오는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로 지역행사와 의정활동에 바쁘신데도 의원님들께서 많이 참석해주심으로써 진정한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거듭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무쪼록 이번 회기에도 의원님들의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기대하면서 의원님 여러분들의 각 가정마다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의사계장 崔永鎬 이상으로 제20회 파주시의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4시 12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