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0회 파주시의회(임시회)
의회사무국
2011년 3월 22일(화) 11시 00분
개회식순
1. 개 식
2. 국민의례
3.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4. 개 회 사
5. 폐 식
(사회 : 의사팀장)
(11시 00분 개식)
○ 의사팀장 안승면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140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유병석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 의장 유병석 존귀한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인재 시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유난히 추웠던 지난 겨울도 다 지나가고 어느새 꽃향기를 맡으며 제140회 임시회에 함께 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겨우내 얼었던 대지가 따스한 봄햇살에 녹아내리듯 이 자리에 모이신 여러분의 모든 일이 잘 풀리시기 기원합니다.
이번 회기에 다루어야 할 추경예산 중 많은 예산이 구제역 지원에 소요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근 구제역으로 인해 많은 축산농가들이 아픔을 겪고 있습니다.
따라서 예산지원이 일시적인 보상이 아니라 근본적인 구제역 방지에 쓰일 수 있도록 예산안을 검토하였으면 합니다.
올해도 예산의 조기집행으로 상반기에 사업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각 사업의 철저한 관리와 감독으로 금년도 추진한 사업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집행부 공무원 모두가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들께서도 시민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지역주민들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와 현안사항을 수렴하는 등 보다 적극적이고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집행부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 드립니다.
어려움이 닥치면 삼류 인생은 울어버리고 이류인생은 입술을 깨물지만 일류인생은 지긋이 웃는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새로운 도전이 성공의 기회가 되리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축산농가를 비롯한 공무원과 의원 모두가 힘을 합치면 반드시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끝으로 지진과 쓰나미로 대재앙을 겪고 있는 이웃 일본 국민들에게도 깊은 애도를 표하며 재해로부터 하루빨리 극복할 수 있기를 37만 파주시민과 파주시의회 의원들은 간곡히 빌어마지 않습니다.
아침저녁으로 기온차가 심한 날씨입니다.
모두들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의사팀장 안승면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 06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