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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제146회 개회식 본회의(2011.11.25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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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6회 파주시의회(제2차 정례회)

본회의회의록
개회식

의회사무국


2011년 11월 25일(금) 11시 00분


개회식순

1. 개 식

2. 국민의례

3.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4. 개 회 사

5. 폐 식

(사회 : 의사팀장)


(11시 00분 개식)

○ 의사팀장 안승면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146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유병석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 의장 유병석 존귀한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인재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찬란했던 자연의 정기를 담은 수확의 계절이 지나가고 차가운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이 계절에 올 한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회기이자 내년도 예산안을 심사하게 될 제2차 정례회에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함께 자리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올 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들을 위해 땀흘려 열심히 봉사해 주시고, 또한 지난 여름 수해를 겪은 시민들에게 의지처가 되도록 따뜻한 언덕을 만들어 주시느라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특히, 지난 10월 21일 금촌역 광장에서 실시한 사랑모아 바자회에서 실시한 급식 및 나눔봉사활동은 장애인들에게 작은 봉사활동을 통해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의회상을 정립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계기로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 보다 다양한 봉사활동을 할 계획입니다.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주신 의원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또한 우리 시의회를 비롯한 시정전반에 걸쳐 공정하고 합리적인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여 주신 언론인과 지난 18일부터 3일간 임진각 광장에서 성황리에 끝마친 제15회 장단콩 축제와 부채비율 17.5%에서 13.9%까지 낮추고 국도비 예산을 금년보다 483억원 늘어난 2,560억원을 확보하여 부족한 재원확보 및 재정건전성 확보에 애쓰신 이인재 시장님을 비롯한 1,400여 공직자 여러분의 정성어린 참여와 뜨거운 열정에 찬사를 보냅니다.

소중한 동료의원 여러분!

이번 제2차 정례회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각종 조례안 심사와 내년도 파주시정의 근간이 되는 예산안 승인 등 그 어느 때보다도 책임감이 막중하다고 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그 동안 의정연수와 워크숍 등 의정활동을 통하여 이번 정례회를 준비해 오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집행부에서 제출한 각종 조례안은 우리 시민들의 권리와 의무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상위법령에 위배되는지 행정편의주의적 조례가 아닌지, 전시성 행정은 없는지를 잘 살펴 봐주시기 바랍니다.

2012년 예산안은 올 한해와 마찬가지로 매우 한정된 재원을 바탕으로 우리시의 살림을 꾸려갈 수밖에 없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따라서 우리시의 재정여건을 감안하여 선심성, 낭비성, 형평성, 그리고 공공성 등을 두루 살펴보시어 우리시의 미래를 위한 예산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한 심사를 부탁드립니다.

공직자 여러분!

집행부에서도 이번 정례회에 대한 준비에 철저를 기하여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고 답변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금년도 각종 사업의 마무리와 내년도 예산편성에 고생하신 공직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귀한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인재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혈세라는 말이 아무 때나 쓰이지만 예산은 실제로 사람을 살리는 피가 될 수 있습니다.

반면 어떤 예산은 졸졸 샘물도 아니고 수돗물처럼 줄줄 흘러갑니다.

파주시의회는 거기서 사실을 골라내어 시민에게 전달해야 합니다.

사실을 감추려는 부질없는 감정싸움을 넘어서, 피처럼 소중한 예산을 만들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노력해야 합니다.

가을의 끝자락으로 접어들어 추워진 날씨에 서로에 대한 따뜻한 배려와 주위를 한번 더 생각하는 마음을 갖고 사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올 한해 시민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가정에도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의사팀장 안승면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 07분 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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