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7회 파주시의회(임시회)
의회사무국
2012년 1월 31일(화) 11시 00분
개회식순
1. 개 식
2. 국민의례
3.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4. 개 회 사
5. 폐 식
(사회 : 의사팀장)
(11시 00분 개식)
○ 의사팀장 안승면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147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유병석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 의장 유병석 존귀한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인재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신묘년이 지나고 2012년 임진년 새해를 맞이하여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금년도 첫 임시회를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가정에도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드리며 올 한해도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1년 6개월간 파주시의회는 단 하루도 긴장하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힘들고 고단했지만 우리 파주시의회를 믿고 응원해 주시는 시민들과 함께했기 때문에 행복할 수 있었습니다.
파주시민 여러분에게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지난해에는 경제불황, 청년실업 등 여러 가지 문제들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만 우리 의회는 38만 시민의 복리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각종 업무보고, 민원현장 방문, 시정질문, 행정사무감사 및 수해현장 조사를 통해 시정이 올바르게 운영되도록 노력하였으며 자원봉사를 통하여서는 그동안 소외받고 삶에 힘겨워하는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아직 미흡하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소중한 동료의원 여러분!
이번 임시회에서는 금년 한해 동안 추진될 2012년도 시정에 관한 업무보고 청취와 조례안 등을 심사하게 됩니다.
금년도 예산이 파주시 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잘 쓰여질 수 있도록 시민의 의견을 모아 면밀히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올해에도 경제불황이 예견되고 있으나 청년들이 직장 걱정없이 아름다운 청춘을 누리고 어르신들이 편안한 노후생활을 보내며 젊은 부부들이 양육 걱정없이 아이들을 잘 키울 수 있는 그런 환경이 빨리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간절한 바람입니다.
“이기기 위해서는 힘이 필요하고 져주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지난해 우리는 2012년도 예산에 대한 심도있는 갑론을박의 토론을 벌여왔습니다만 앞으로 시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예산에 대하여는 다시 한번 지혜를 모아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임진년 새해를 맞아 승천하는 용의 기상으로 부자나 가난한 사람이나 소외받던 사회적 약자 모두가 마음이 풍요로운 삶을 누리는 축복의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더욱더 추워진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새해 원하시는 소망 이루시고 건강한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 의사팀장 안승면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 05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