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회의록은 최종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261회 파주시의회(임시회)
의회사무국
일시: 2026년1월22일(목)10시00분
장소: 자치행정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의사일정 결정의 건
- 2. 2026년도 시정업무보고 청취의 건
(10시00분 개의)
○위원장 박신성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1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1. 의사일정 결정의 건(위원장 제의)
○위원장 박신성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의사일정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회의는 소통홍보관, 미래전략관, 감사관, 복지정책국, 문화교육국 소관 2026년도 시정업무보고 청취 및 질의답변을 하는 일정으로 계획하였습니다.
전자문서에 게시된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게시된 의사일정 안대로 당일 의사일정이 결정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2026년도 시정업무보고 청취의 건
2-1. 소통홍보관, 미래전략관, 감사관, 복지정책국, 문화교육국 소관
○위원장 박신성 그럼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시정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소통홍보관님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소통홍보관 최을영 소통홍보관 최을영입니다.
2026년도 소통홍보관 소관 시정업무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시정업무보고 끝에 실음)
○위원장 박신성 소통홍보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미래전략관님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전략관 이성호 미래전략관 이성호입니다.
2026년도 시정업무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시정업무보고 끝에 실음)
○위원장 박신성 미래전략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감사관님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관 유대승 감사관 유대승입니다.
2026년도 감사관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시정업무보고 끝에 실음)
○위원장 박신성 감사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복지정책국장님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국장 김은숙 복지정책국장 김은숙입니다.
2026년도 복지정책국 소관 시정업무보고를 직제순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도 시정업무보고 끝에 실음)
○위원장 박신성 복지정책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문화교육국장님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김태훈 문화교육국장 김태훈입니다.
2026년도 문화교육국 소관 시정업무보고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시정업무보고 끝에 실음)
○위원장 박신성 문화교육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5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0시52분 회의중지)
(10시57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신성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대해 질의하실 때는 2026년도 시정업무보고 책자 페이지를 먼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질의는 위원님별로 15분 이내로 하되 질의가 최대한 잘 마무리되도록 진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익선 위원님.
○이익선 위원 이익선 위원입니다.
업무보고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업무보고하시는 내용이기 때문에 그동안에 전년도에 행정사무감사나 또 예산 심의를 하면서 질의했던 게 중복이 될 수도 있는데요.
먼저 보훈교육 관련해서 113페이지 신규 사업으로 진행을, 아주 잘 착안해서 하시는 것 같은데 일단 기본적으로 보훈 활성화에 아마 도움이 될 거로 본 위원도 판단이 되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복지정책국장 김은숙 위원님 생각에 충분히 동의합니다.
○이익선 위원 일단 이렇게 실행을 하면서, 그동안에는 뭐냐면 정치적인 논란 때문에 이런 애국에 대한 보훈에 대한, 즉 말하자면 나라 사랑에 대한 이런 마음을 우리가 키워야 되는데 그런 것들이 정치적인 논란 때문에 그냥 프레임을 씌워서 그런 프로그램을 학교에서도 안 하고 사회에서도 지금 안 했잖아요, 그렇죠?
옛날에는 안보 강연, 안보 강사들 하면 직업도 되고 그랬는데 그런 프로그램 자체가 지금 대한민국에 사라져서 그런데 이거 아주 잘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거 올해 실행을 하시면서 또 효과도 좀 보시고 나름대로 효과가 잘된다면 확대하는 것도 한번 고려했으면 좋겠습니다.
○복지정책국장 김은숙 네, 알겠습니다.
○이익선 위원 그다음은 이거 참 논란이 되는 성매매집결지 관련해서 물론 이렇게 행정부에서 용역도 하고 절차대로 진행을 하는 업무라고 해서 하자는 없다고 보이지만 주민들은 상당히 여기에 동의를 안 하고 있단 말이죠.
오늘도 아마 시장님하고 면담을 하는 것 같던데, 오후에.
그래서 뭐냐 하면 시민들이 바라보는 시각, 여기에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이 300억 원대, 시립요양원도 300억 원대 그다음에 성평등 공간 조성에 400억 원대, 거의 1000억 원이라는 일반시민이 생각할 때는 다른 거 사업 내용 필요 없고 돈으로 봤을 때 1000억 원 이상 들어간다고 하니까 지역주민들이 그러면 1000억 원이 들어왔을 때 파주 연풍리의 경제라든지 그다음에 연풍초등학교에 이제 학생 수가 점점 느는데 정주인구가 증가하는 이런 유형이라든지 여기에 기여가 되는 게 뭐가 있는가.
굉장히 퀘스천 마크를 하고 있어요, 저 역시도 마찬가지고.
그랬기 때문에 항상 이렇게 해서 주민의 동의를 좀 구하고 또 뭔가 여기에 공감대가 확실하게 돼서, 물론 성매매집결지 오늘 해서 내일 당장 문 닫으면 좋죠.
그런데 그게 그렇게 되는 일이 아니었기 때문에 지난 70년 동안 이어져 왔던 것 아니겠어요.
그래서 지금 업무를 수행해서 진행을 하고 계시지만 그래도 주민들하고, 거기 성매매집결지의 그런 업주들도 임차인들 아니겠어요?
업주이기 전에 임차인이란 말이에요, 건물의.
이 사람들은 주상복합이라든지 이런 거, 경제활동을 하고 싶어 한단 말이죠.
주상복합 아파트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접근 자체가 아예 되지 않는 그런 유형으로 지금 여기가 성매매집결지 폐쇄 이후에 방향이 이렇게 돼 있단 말이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께서도 충분히, 제가 벌써 질의도 수없이 드렸고 이런 부분은 오늘도 아마 시장님하고 면담 이후에 또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주민들께서 이렇게 인식하고 생각하고 또 지금 생활하면서 애환 이런 부분에 대해서 깊게 좀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그런 걸 좀 적용해서 업무를 했으면 좋겠다.
○복지정책국장 김은숙 위원님 충분히 여러 차례 말씀하신 내용이고 또 저희도 그거에 착안을 두고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데요.
이해가 더 깊이 될 수 있도록 또 주민들하고 접점을 마련해서 또 그런 이해하는 시간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이익선 위원 왜냐하면 이 앞에 문화공간 사업으로 해서 200억 원, 300억 원대가 들어가서 거기 상가 활성화한다고 했잖아요, 수년 동안.
지원사업이 끝났는데 변화된 게 없어요.
주민들이 볼 때는 그 돈 다 어디 갔냐, 이렇게 얘기한단 말이에요.
그런 상황에서 이게 추진이 되는, 이게 같이 연계되는 걸로 이렇게 인식을 하고 계세요, 주민들은.
그래서 그렇게 좀 했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또 하나는 뭐냐면 업무보고에는 그런 내용이 없지만 탄현에 지금 아트캠핑 평화빌리지 조성하는 공간에 기존에 족구장이 있었어요, 족구장.
사비를 들여서, 내가 알기로 한 300만 원 정도 들여서 이 족구장을 만든 거로 아는데 이 족구장 어떻게 좀 다른 대안이 있나요?
이거 없어지는 거죠, 폐쇄한 거고?
그쪽에 족구를 하는 동호인들은 족구장을 좀 원하는데 어디 뭐 그런 데에 대해서 검토해 본 게 있나요?
○문화교육국장 김태훈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검토한 사항은 없고요.
그거에 대해서 지금 얘기가 나오고 있어서 다른 어떤 곳에 족구장을 만들어줄 수 있는지 저희가 지금 내부적으로 좀 검토는 하고 있습니다.
○이익선 위원 주민들은 다 자기들 애로사항 있으니까 단순하게 생각할 수 있거든요.
그러면 거기 캠핑장 안에 족구장도 편의시설이니까 거기다 하나 만들면 캠핑장 이용자들도 족구도 할 수 있고 주민들도 할 수 있고 그런 거 아니냐고 이와 같은 얘기도 하는 게 있어요.
그래서 족구장에 대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대체 시설을 검토하실 때 주민들한테 의견도 좀 들어보시고 꼭 족구장 좀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김태훈 한번 저희가 내부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익선 위원 이상입니다.
이거 마이크가 안 되니까 육성으로 할게요, 제가.
하나 좀 더……
파주목 관아지 내 행궁 복원하는 사업이 이제 아주 그냥 글자가 사라진 것 같아요.
문화 이거 보면 뭐라 그랬습니까, 문화와 관광도시 파주라고 이렇게 비전을 썼는데 파주시에서 문화 1호가 바로 파주목 관아지인데 파주목 관아지 내 행궁 복원 시굴·발굴 이후에 정밀 발굴 예산을 지금 3년째 안 세워서 아예 그냥 묻어버리겠다는 겁니까, 어떻게 하는……
이게 성매매집결지하고 파주목 관아지는 같이 가야 되는 거거든요, 파주읍이 살려면.
그런데 아예 사라졌어요, 글자가 어느 순간.
하여튼 검토해 주십시오.
○문화교육국장 김태훈 위원님 말씀처럼 잘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최유각 위원 이익선 위원님이 3년 동안 했는데 이 정도면 이제 해 줄만도 한데 이제 뭐 임기 다 되니까 검토한다고 하고 이익선 위원님 살아서 돌아올지 안 돌아올지도 모르는데, 살아서 돌아오면 해 드려요?
김태훈 국장님, 살아 있어도 안 해 주는데 무슨 뭐, 안 돌아오면 어떻게 해 줘.
우스갯소리로 연초 되고 해서 훈훈하게 하는데 우리 민선8기 보니까, 어제도 제가 다른 국장님들한테 똑같이 얘기한 겁니다.
민선8기 특히 우리 복지정책국이나 문화교육국에 대해서 했는데 민선8기에 남는 거라고는 맨날 용주골 갖고 싸운 거하고 K2 갖고 싸운 거밖에 없는 것 같아, 시간이 지나고 보니까.
결론은 해 주기도 했는데 문제는 뭐냐 하면 그게 좋다 나쁘다, 효용성이 있다 없다가 아니고 대화가 부족했지 않았나에 대한 부분 또 위원님들이 그걸 나중에 알다 보니까 뭐 나름대로 설명을 했다는데 설명을 안 해……
저희 위원들이 볼 때 설명이 부족했어요.
나중에는 언론을 보고 하고 나서 나중에 예산 세워 주겠지 뭐, 해 주겠지 뭐, 이런 식으로 나오다 보니까 이제 그런 거는 해서……
제가 작년 연말에도 말씀을 드려서 미리미리 상의를 좀 해 주시라고 제가 분명히 말씀을 드렸고 김태훈 국장님은 집이 문산인데 이 정도로 내가 뭐라 그러면 저한테 식사 한번 하자 하고 저녁이라도 해야 되는데 한 번을 안 해.
사람 낯가려요?
○문화교육국장 김태훈 자주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유각 위원 다 됐는데 뭘 자주 해.
이제 어떻게……
그러니까 제가 이 얘기 하는 건 면박을 주는 게 아니고 향후에는 좀 더 이렇게 대화를 하고 미리미리 하다 보면 안 되는 것도 서로 머리를 맞대면 좀 방안이 나오는 건데 그러지 못한 부분이 너무 아쉽다.
그런데 4년 내내 바뀌지 않아요.
계속 얘기하면 또 잔소리라고 그럴 것 같고 뭐 한다 그래서 제가 말씀을 안 드렸지만 올해 이제 2026년 돼서 제가 한말씀 드리는 거여서 향후에는 좀 더 이렇게 미리미리 좀 상의하시고 하시는 게……
우리 책에 나온 것 있잖아요, 의원은 견제와 감시의 기능이라고.
견제와 감시 기능하려고 하면 또 반대한다고 뭐라 그런다고 또 그러니까.
그런 거 아니고 저희는 저희 나름대로 일을 한다고 생각하시면 돼서 하고요.
한마디씩만 하고 제가 좀 마무리할게요.
소통홍보관님, 올해도 한 방이 없어요.
늘 하던 거 하지 마시고 한 방을 좀 하세요.
○소통홍보관 최을영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유각 위원 아니, 노력만 하면 뭐 해.
노력하겠습니다, 잘하겠습니다, 이거 필요 없어요.
뭐가 나와야 되는 거지, 노력 당연히 하죠.
○소통홍보관 최을영 저희 쪽에서 꾸준하게 서로 아이디어 내가면서 그렇게 마련하고 있습니다.
○최유각 위원 그러세요.
그래서 좀 한 방으로 해서 ‘와’ 뭐 이런 거 있잖아요.
유튜버들 보면 유튜브 보면 구독자 수가 잘 안 늘어요, 처음에.
200명, 300명, 500명-일반인들이 보통-그러다 갑자기 2000명 됐다가 갑자기 이제 1만 명, 2만 명 되는 딱 그 하나가 있죠, 그때.
그래서 그게 되고 이제 구독자가 늘어나고 나면 그 사람들이 또 계속 보다 보니까 또 늘어나고 늘어나는 거에 대해서 파주시도 좀 그런 거 해 주셨으면 좋겠고.
이제 뭐 마지막 해가 되니까 제가 중간에 우리 박신성 위원장, 손성익 의원님 꼭 연초에, 연말에 하라고 그런 얘기도 좀 우스갯소리로 했는데 여전히 안 돼서 2026년에 좀 재밌는 것 좀 많이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소통홍보관 최을영 알겠습니다.
○최유각 위원 SNS팀장님도 바뀌셨기 때문에 기대가 많이 되고요.
미래전략관님, 보니까 8대 분야 8대 정책 이렇게 했어요.
○미래전략관 이성호 기본사회 관련해서 말씀하시는 건가요?
○최유각 위원 네.
○미래전략관 이성호 네.
○최유각 위원 파주시 좋은 건 다 가지고 갔어.
여기 보시면 거의 무슨, 이거 갖다가 하면 저거 하면 되겠어요.
선거공약집에 넣으면 딱 맞는 것 같아, 파주시 이렇게 만들겠습니다.
그만큼 좋다는 거예요.
이게 뭐 잘못 만들었다의 개념은 아니고 이런 식으로 해서 되면 너무 좋은 거에 대한 부분에서 하는 거 같고.
우리 미래전략관 직원들이 몇 분이시죠?
○미래전략관 이성호 저까지 포함 18명입니다.
○최유각 위원 28명.
○미래전략관 이성호 18명입니다.
○최유각 위원 왜냐하면 업무보고를 계속 받고 있는데 여기 나온 사항들이 각 부서별로 업무보고할 때 다 나왔던 얘기거든요.
그래서 그거 하나 궁금하더라고요.
지금 여기 나왔던 모든 내용들이 부서에서 다 이렇게 하겠다고 했는데 그러면 부서는 부서대로 한다고 하고 미래전략관은 미래전략관도 여기가 들고 나왔어요.
업무 협약이나 이런 거에 대한 부분은 각자 업무분장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거기는 뭐 실행하는 부서일 테고.
○미래전략관 이성호 저희는 기획하고 그다음에 외부 기관, 관련 기관들과의 연계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유각 위원 기획하고 외부 기관.
○미래전략관 이성호 그러니까 국회라든가 아니면 기본사회 같은 경우는 지방정부협의회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든가 그리고 정부에서 기본사회위원회를 지금 만들려고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전부터, 한 1-2년 전부터 기본사회위원회를 정부가 구상하고 하는 것에 대해서 계속 저희가 어프로치하면서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최유각 위원 아니, 그 8대에 보면 기본사회에 대한 부분도 있는데 여기 주요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부서에 대한 부분들……
○미래전략관 이성호 협업이나 이런 거 말씀하시는 건가요?
○최유각 위원 네, 맞습니다.
교통이나 주거나 여러 가지 돌봄이 되든 요양이 되든 이런 것들이 좀 미래전략관 책자에 나와 있잖아요.
○미래전략관 이성호 그러니까 이게 기본사회 관련해서 파주시의 기본사회는 몇 개 분야에서 어떻게 추진하겠다라고 하는 대표적인 것들 넣고 있는 거고요.
이걸 계획하는 단계에서 외부 기관들이나 아니면 내부적으로 판단을 해서 이거에 대해서 기획을 하게 되면 해당 부서와 논의를 통해서 해당 부서에서 구체적인 사업계획안을 만들고 추진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최유각 위원 나중에 평가까지 하나요?
○미래전략관 이성호 네, 평가는 당연히 하고 있습니다.
○최유각 위원 평가까지 같이 해서 하고, 열여덟 분이 하는 거네요?
결론은 일을 만들어줘서 던져준다는 개념으로 이해하면 되나요, 간단하게 얘기해서?
○미래전략관 이성호 기본사회가, 원래 저희 미래전략관이 약간 기획 파트이다 보니까 기획과 관련된 부분들에 대한 것들을 주로 하고 있고요.
기본사회와 관련해서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추가적으로 관련된 외부 기관들이나 또 전문가들 이런 분들이 계십니다.
이런 분들하고 연계 그다음에 타 지자체와의 연계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최유각 위원 옛날에 예산법무과에 1개 팀에서 했던 업무거든요.
옛날 1개 팀에서 보통 3명, 4명이 했던 업무를 이렇게 하는 건데 지금 18명이 한다고 해서 실효성이나 뭐에 대한 부분은 제가 애매해서 하는데……
○미래전략관 이성호 위원님, 보시면 알다시피 저희 부서가 예산법무과에 있었던 팀들, 3개 팀들 그대로 왔고요.
그중에 하나 늘어난 게 성장전략에 대한 팀 3명 늘어난 것 외에는 특별하게 늘어난 건 없습니다.
○최유각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보고요.
왜 이걸 또 제가 말씀드리냐면……
그것도 하겠죠, 미래전략관에서 다 이렇게 해서 같이 협업을 해서 일을 만든다 그러면 부서에서는 일을 따로 만들지는 않나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부서에서도 뭐 좋은 아이디어 갖고 있으면 미래전략관이랑 얘기하겠죠?
○미래전략관 이성호 네, 맞습니다.
역으로 기본사회와 관련해서 부서에서 제안을 해 줘서 저희들이 그거와 관련해서 같이 협업해서 한 부분들로 있습니다.
○최유각 위원 알겠습니다.
보다 보니까 여러 가지에 대한 부분이 있고 복지정책국이나 문화교육국은 아까 제가 처음에 말씀드린 것처럼 협의 좀 하시고 상의 좀 하시고 김태훈 국장님, 아셨죠?
○문화교육국장 김태훈 네, 앞으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유각 위원 나랑 대화한 적이 별로 없는 것 같아서.
지금 시간을 돌이켜 보니까 대화를 안 한 것 같아.
대화를 좀 해야지, 그렇잖아요.
그런 부분이 좀 필요한 것 같으니까 그렇게 해 주시고 2026년도에 이렇게 나온 계획처럼 잘 좀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신성 다음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희정 위원님.
○윤희정 위원 윤희정 위원입니다.
문화교육국의 문제인가 아니면 또 제가 도시산업 쪽에 가서 얘기할 기회가 없어서 도시재생의 한 부분으로도 생각이 드는데요.
처음에 우리 2019년도에 특수상황지역이라고 해서 광탄에 우리 이등병거리를 조성해 놨거든요.
주목적은 관광을 연계하자는 테마를 갖고서 시작했는데 현재 이등병거리가 활성화되어 있지도 않고 관광객이 어느 정도나 오는지 또 어떤 테마로 지금 운영이 처음에 계획했던 대로 되고 있는 건지 이런 것들이 하나도, 어떤 종합적인 평가도 안 나오고 있어요.
목욕탕을 개조해서 바스카페도 만들고 했었는데 사실은 어르신들이 거기 목욕탕 있었을 때가 더 좋았다는 반응들도 계시고 또 우리 김현성 작곡가가 거기서 태어나고 이등병의 편지를 노래함으로 인해서 그것을 기점으로 해서 이렇게 만들어진 건데 김현성 씨는 현재 거주를 하고 있지 않는 걸로 알고 있고, 2층을 음악감상실 내지는 전문인은 아니지만 아마추어들의 CD 작업이나 거기서 녹음실 이런 걸로 활용도 하려고 좋은 취지로 했는데 사실 문이 닫혀 있는 그런 형태로 있고 그래서 이것들을 어떻게 해야 광탄의 전통시장하고도 연결이 되고 또 상인들하고도 또 연결돼서 또 마장호수 또 벽초지수목원까지 이것들이 연결이 잘 되어야만 하는데 일단 우리가 예산은 그렇게 해서 잘 투여를 했는데 현재 상황은 그게 아니기 때문에 이것은 반드시 여러 부서가 합의를 해서 어떻게 방향을 다시 끌고 나갈지 좀 재조명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좀 다른 부서하고도 협업하셔서 이 부분은 꼭 빼먹지 말고 2026년도에 우리가 좀 생각해야 될 과제라고 얘기드리고 싶습니다.
○문화교육국장 김태훈 위원님 말씀처럼 저도 광탄에 나갈 때마다 이등병거리 쪽으로 지나갈 때 가끔 이등병거리가 좀 활성화되지 못해서 아쉬움이 좀 있습니다.
어쨌든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이런 부분들을 좀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어떻게 하면 광탄의 여러 가지 관광지하고 연계해서 이등병거리를 좀 활성화할 수 있는지 그런 거 그쪽 해당 국하고 한번 상의를 해서 좀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윤희정 위원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신성 더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은 위원님.
○이정은 위원 이정은 위원입니다.
질의는 아니고요, 애정하는 복지정책국에 한 가지 건의 사항이 있습니다.
먼저 파주시 출생친화도시를 선도적으로 앞장서 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저도 목표를 가지고 뛰어왔던 출생축하금 확대, 다함께돌봄 기능 확대 그리고 아빠육아휴직 장려금까지 임기 내에 3종 세트 이뤄낼 수 있어서 되게 의미 있었던 의정활동이었습니다.
인천시 연수구의 사례를 보면 전년도 12월에 저출생 극복 유공자 표창이 있었습니다.
해서 다자녀가정, 모범 가정과 또 아이돌봄이라든지 관련 종사자들 아니면 연수구 같은 경우에는 임산부 무료 제공 식당 등도 있어서 그런 사례들을 가지고 표창을 수여했었는데요.
가정의 달이라든지 아니면 연말연시에 우리 시가 하고 있는 저출생 정책을 좀 홍보할 수도 있고 표창할 수도 있는 그런 정책들을 한 번 더 구상해 보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봤고요.
나머지는 제가 이번 6월 지방선거 때 살아 돌아오면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복지정책국장 김은숙 위원님 주신 좋은 의견 한번 저희가 확인해 보고 찾아보고 정책으로 할 수 있는 것들 노력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신성 더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유각 위원님.
○최유각 위원 제가 하나만 더 할게요.
연초라 싫은 소리 하기 싫었는데 이거는 꼭 해야겠어요.
문화재단, 문화재단 얘기인데 제가 문화재단에 항의도 했어요, 실은.
제가 항의도 했는데 좀 남겨야겠어요.
제가 그전에도 분명히 말했는데 제가 얼마 전에 우리 시설을 이용을 해서, 거기 바쁘다고 제가 의원 아닌 걸로 해서 그냥 스탭으로 일을 하고 도와주고 뭐 했는데 관리하시는 분들도 다 직원이고 또 서비스를 하는 거잖아요, 서비스를, 그분들이.
그런데 제가 무안할 정도였어요, 제가.
서비스하시는 우리 직원들에 대한 부분이, 본인들은 기계적으로 일을 해요.
그러니까 그거 가지고 뭐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당연히 그 커리큘럼을 가지고 그거대로 하는데 그거를 뭐라 하지 않는데 이렇게 고압적이고 이렇게 할 수가 있나?
우리 나이가 더 많으신, 저보다 많으신 우리 권사님들이 있었는데 그냥 벌벌 떨면서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하면서 그냥 막 가시더라고.
제가 미안했어요, 제가.
‘와, 이렇게 하나?’ 그런데 이런 민원을 제가 여러 번 들었어요.
운정 공연장도 그렇고 문산에도 그렇고 여러 번 들었어요, 여러 번.
갑질 아닌 갑질이다.
갑질이라고 하기도 좀 뭐하지만 좀 웃으면서도 할 수 있고 그럴 수 있는데 제가 욱해서 했었는데 주변 사람들이……
진짜 제가 민간인이었으면 했을 거예요, 민간인.
또 의원이니까 큰소리 내면 또 의원이라서 갑질한다고 그럴까 봐 제가 아무 말 안 하고 ‘네, 알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만 했는데 이렇게 할 수가 있나 할 정도로 했어요.
그런데 문화재단이 작년에도 그런 일이 있어서 제가 말씀을 드렸거든요.
내가 그 직원들 잘 모르는 직원들이어서 내가 작년에도 말씀을 드려서 ‘이러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공연을 하고 빌리신……’ 그리고 그거 공짜가 아니잖아요.
돈 주고 빌렸어요, 그분들.
마이크도 돈 주고 빌렸고 냉난방도 다 돈 주고 하는데 사정을 하면서 눈치를 보면서 ‘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하면서 부랴부랴 해서 가고.
왜 그래야 되는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예전에 누구는 안 그랬다, 그랬다가 아니고 진짜 화가 나더라고, 화가.
제가 오늘 이 자리에서 이거 말씀드리는 건 연초에 굳이 화 안 내도 되죠.
굳이 화내면 이거 저한테 도움이 하나도 안 돼요.
그런데 이거는 고쳐야 될 것 같아요, 진짜로 이거는.
더 크게 더 하기 전에 전 재단에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향후에라도 이러면 안 된다.
‘저희는 원리 원칙대로 법대로 했습니다.’
다 하죠, 그러면 로봇 갖다 놓죠.
다 친절하게 좀 하고 서로 더……
똑같은 것도 안 되는 것도 ‘이래서 안 됩니다.’ 웃으면서 하면 안 될 수 있는데.
‘이거는 뭐 하고!’ 이러니까.
진짜, 윤희정 위원님도 공감하세요?
그렇죠, 위원님도 공감하시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한번 싫은 소리 한번 해야겠다, 제가.
○윤희정 위원 조금 덧붙이자면 대관을 해서 쓰는 분들은 대부분 예술가들이 많이 쓰잖아요.
그분들은 극도의 감정이나 정신이 그날 예민해져 있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직원들이 그것을 조금 이해해 주고 나중에 다 공연이 끝난 다음에 서로 이런 좋은 얘기를 이렇게 하고 고쳐나가야 될 것들도 얘기해야 되는데 공연 당일 그냥 막 저기가 되니까 상당히 많이 좀 들었던 부분이거든요?
그거는 얼마든지 고쳐나가면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런 민원을 저도 받고 있습니다.
그 부분 잘 생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김태훈 문화재단을 담당하고 있는 국장으로서 어쨌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두 분의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거 충분히 재단하고 얘기를 해서 좀 더 친절한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제가 대표님하고 만나서 교육을 강화해서, 또 대관하시는 분들도 다 파주시민이고 설령 또 파주시민이 아니라 하더라도, 재단의 직원들도 거의 공무원에 준하는 직원이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교육을 통해서 향후에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제가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위원장 박신성 저도 그 내용에 대해서 좀 한 가지 말씀드릴게요.
저도 똑같이 받은 내용이 있기 때문에, 도시관광공사에서 했을 때는 유도리라는 거를 발휘해서 파주시민단체, 파주시민이 대관을 했을 때는 좀 맞춰서 해 주는 경향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보면 겨울에 하다 보면 춥기도 하고 그러면 미리 난방을 좀 틀어주거나 이런 방향으로 했었는데 문화재단으로 가고 나서부터는 일절 그런 것도 없고.
그다음에 월요일 휴관이잖아요, 대공연장이.
휴관일일 경우에 예를 들어서 다음 날 화요일 행사를 하게 되면 준비도 해야 되고 이렇게 했을 때 그러면 월요일 저녁에 좀 가서 퇴근하시기 전에 가서 준비를 하겠다 이런 내용을 요청하면 전에는 좀 와서 도와주고 문도 열어 주고 했었는데 ‘거기 누가 가요?’ 이런 식으로 대답을 하신다는 거죠.
‘그거 누가 문 열어줘요?’ 월요일 문화재단 출근 안 하나요?
월요일 출근하시죠?
대관만 안 되는 거잖아요.
○문화교육국장 김태훈 네, 맞습니다.
○위원장 박신성 그런 쪽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들이 많이 발생을 하고 있다고 저도 느끼고 있어서 위원님 안 하시면 제가 마지막에 하려고 했었는데 또 하셔서……
(웃는 사람 있음)
그래서 이제 덧붙이긴 했는데 문화재단의 대관이라든지 말투라든지 이런 것들을 좀 많이 고쳐야겠다는 생각도 저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국장님께서 재단 대표이사님 만나셔서 직원들의 교육도 필요한 것 같고 시민들한테 불쾌감이 들지 않도록 좀 주의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김태훈 어쨌든 재단에서 일하시는 분들도 다 그런 잘못된 서비스 정신이 없다든지 불친절한 것이 결국은 다 파주시의, 우리 시의 이미지와 연관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적극적으로 앞으로 개선해 나가도록 하고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신성 그러면 다음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안건에 대해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3차에 걸친 자치행정위원회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지금까지 일반안건 심사와 2026년도 시정업무보고 청취를 위해 애써 주신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26분 산회)
○ 출석위원(7인)
박신성목진혁윤희정이정은
최유각이익선이진아
○ 의회사무국(1인)
전문위원 이대우
○ 출석공무원(23인)
복지정책국장 김은숙
문화교육국장 김태훈
소통홍보관 최을영
미래전략관 이성호
감사관 유대승
복지정책과장 이명희
복지지원과장 김영희
노인장애인과장 우은정
여성가족과장 한경희
보육아동과장 김진아
청년청소년과장 김지숙
문화예술과장 유초자
관광과장 한윤자
평생교육과장 최희진
체육과장 이창우
중앙도서관장 임봉성
교하도서관장 이재면
문산도서관장 이인숙
공무원 5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