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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7회 자치행정위원회행정사무감사(2024.06.14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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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7회 파주시의회(제1차 정례회)

자치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회의록

의회사무국


일 시: 2024년6월14일(금)10시00분

장 소: 자치행정위원회 회의실


감사일정

1. 문화교육국 소관


(9시59분 감사계속)

○위원장 목진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문화교육국 업무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 진행순서는 감사기관별로 증인 선서 후 각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고 질의답변하는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증인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함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 증언을 할 때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 및 동법 시행령 제46조제7항, 파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7조의 규정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 요령은 문화교육국장님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시고 그 외 증인은 제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님의 선서가 끝나면 이어서 그 외 증인은 차례로 직위, 성명을 말씀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서명날인한 선서문을 모아 문화교육국장님이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문화교육국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시고 그 외 증인은 기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님은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선서.

본인은 파주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파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 규정에 따라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6조제8항과 파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4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24년 6월 14일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문화예술과장 조동준

관광과장 김윤정

평생교육과장 최희진

체육과장 윤상기

중앙도서관장 서병권

교하도서관장 임봉성

○위원장 목진혁 수고하셨습니다.

바로 이어서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가 있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문화교육국장 이종춘입니다.

2024년도 문화교육국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드리겠습니다.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끝에 실음)

○위원장 목진혁 문화교육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행정사무감사 시작에 앞서 감사 진행 방법에 대해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는 공개를 원칙으로 하되 필요에 따라 우리 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비공개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질의답변은 문화교육국 소관 업무에 대해 부서 구분 없이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기본 질의는 위원님별로 5분 이내로 하되 질의가 최대한 잘 마무리되도록 진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겠습니다.

추가 및 보충질의는 3분 이내로 하되 기본 질의 취지와 동일하게 운영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집행부의 충실한 답변을 위해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및 행정사무감사자료 책자의 페이지를 말씀하신 후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감사자료에 대한 추가 자료가 필요한 경우 오전 질의 시간에 요청하여 주시고 집행부에서는 해당 자료를 작성자 및 확인자의 서명날인 후 11부의 서명과 전자파일 자료를 오후 감사 속개 전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본적으로 질의에 대한 답변은 국장님께서 해 주시고 부득이한 경우 국장님 외 답변자는 본 위원장에게 발언권을 얻으셔서 직위와 성명을 밝히고 질의답변에 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감사 진행 방법에 대해 설명드렸습니다.

그럼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행정사무감사자료에 대한 추가 자료 및 서면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진아 위원님.

이진아 위원 이진아 위원입니다.

중앙도서관이랑 교하도서관장님들한테 행정사무감사자료 658페이지랑 698페이지에 도서구입 내역 및 선정방법이 있는데 2023년도랑 2024년도 도서구입 계약 내역 도서관별로 정리해서 제출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목진혁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추가 자료 및 서면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은 위원님.

이정은 위원 이정은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자료 제출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먼저 평생교육과장님께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으로 많이 애쓰고 계신 거 알고 있는데요.

2차 공모 앞두고 있는데 추진 경과하고 5월 17일에 실시했던 교육발전 방향에 대한 시민설명회와 토론회 결과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로 체육과입니다.

체육과도 체육대회 추진하시느라고 정말 노고 많으셨습니다.

저희 지역구에 교하체육공원 내에 있는 실내 족구장 제가 3월 17일에 가본 게 마지막이었는데요.

경과보고 지금 어디까지 진행 마무리가 됐는지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중앙도서관입니다.

전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포함됐던 내용인데요.

어린이자료실 리모델링 사업 부적정 집행과 관련해서 건축 미신고 미이행 등과 관련된 경과보고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관광과입니다.

얼마 전 파주시장님께서 채널A의 ‘민생을 부탁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하신 것을 보았는데요.

DMZ 평화관광과 포함해서 하천 자전거도로 여행 등 많은 말씀을 주셨는데 관련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목진혁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추가 자료 및 서면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희정 위원님.

윤희정 위원 윤희정 위원입니다.

문화정책과에, 박물관 15개 지원금 받고 운영하고 있는데요.

2023년도 운영실적에 대해서 상세하게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목진혁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추가 자료 및 서면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이 더 이상 안 계시면 질의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익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익선 위원 이익선 위원입니다.

업무 보고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먼저 문화예술과 주요업무 추진상황 13페이지 문화유산 복원 및 정비에 대해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먼저 파주목 관아지 복원과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전년도에 우리가 시굴을 해서 7개 트렌치에서 유물이 발굴됐죠?

정밀 발굴해야 하는데 지금 전반기에 예산이 반영되지 않아서 못 하고 있는 거잖아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맞습니다.

이익선 위원 그럼 하반기에 실시할 수 있도록 추경에 반영이 돼야 하는데 준비하고 있나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맞습니다.

이익선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유물이 정밀 발굴을 통해서 이후에 문화재 지정도 하고 복원이 조기에 될 수 있도록……

제일 지역적으로 낙후된 파주읍이 살아날 수 있는 그 불씨입니다, 이 파주목 관아가.

그중에도 관아를 다 할 수는 없으니까 현실적으로 행궁을 복원해서 파주초등학교에 교육박물관 그다음에 임금이 머물렀던 행궁 그다음에 파주향교 이 3개를 연계한 프로그램을 진행을 하면 우리 파주시 관내는 물론이고 관외에서도 상당히 많은 체험학습이라든지 유동인구가 관람할 수 있는 여건이 생성된다고 봅니다, 본 위원은.

그래서 이 부분 관련해서 관심 갖고 해 주길 바라고요.

파주목 관아 행궁 복원에 대한 주문사항 남기겠습니다.

파주목 관아지 행궁 복원 관련 시굴 조사에서 유물이 발굴되어 정밀조사를 해야 하는데 전반기 예산 반영이 안 되어 진행하지 못하였으므로 하반기 추경예산에 반영, 적극적으로 정밀 발굴을 추진하여 유물을 발굴, 조기 복원이 될 수 있도록 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합니다.

다음은 화석정 원형 디지털 복원 관련해서 현재 어디까지 진행돼 있죠?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답변드리겠습니다.

1920년대 사진을 보면 현재 화석정보다 규모가 좀 작고 온돌방이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학술조사 그전의 내용을 보니까 좀 잘못된 부분이 있어서 정면 세 칸, 측면 두 칸 건물에 여닫을 수 있는 판자문이 설치돼 있던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상이한 부분을 개선하고자 복원 영상을 제작하였으며 이를 실감 콘텐츠 속 화석정으로 구현할 예정입니다.

이익선 위원 디지털 복원이죠, 실물 복원이 아니고?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이익선 위원 디지털 복원을 할 때 원래 건축물에 대한 것 위주로 당연히 복원이 되겠지만 역사적으로 고증이 된 율곡 이이 선생이 제자들과 학문에 정진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라든지 선조 임금께서 임진왜란 때 피난 가며 정자를 태워서 불을 밝히는 그런 내용이 있잖아요?

그런 부분을 영상에 같이 담을 수 있으면, 함께 포함시켜서 영상관에서 같이 홍보가 되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서 제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해 주십사 말씀을 좀 드리고요.

이 부분 관련해서 주문사항 남기겠습니다.

화석정 원형 디지털 복원 관련 화석정의 원래 모습뿐만 아니라 율곡 이이와 제자들이 학문에 정진하는 모습, 선조 임금께서 임진왜란 때 피난 가며 정자를 태워 불을 밝히는 모습 등을 포함 실감 콘텐츠를 제작, 복원하면서 디지털 전시관 공사 준공과 휴게공간 조성 용역을 계획대로 완료하여 보다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문화유산의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합니다.

다음은 자운서원의 신사임당 사당과 관련해서 지금 어떻게 되고 있죠?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신사임당 사당 관련해서 올 4월에 착공하여 9월 준공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기초 공사를 완료해 공정률은 30%입니다.

재실은 사당 준공 후 관련 기관과 협의 및 예산을 확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익선 위원 일단 계획된 사업을 추진하는 데 예산 부족 현상도 없는 거고 계획된 대로 추진이 되는 거잖아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맞습니다.

이익선 위원 그런데 지금 밖에서 찬반이 엇갈리는, 대립되는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강릉에 있는 오죽헌이 보물 제165조잖아요.

거기가 먼저 시작을 했습니다.

역사적으로도 굉장히 오래됐어요.

거기서 누이에 대한, 누이가 매창이죠?

그다음에 부인이 곡산 노씨, 이분들에 대해서 배향을 했다는 이런 얘기를 들어본 적이 없어요.

역사적으로 이게 어디에서 고증이 돼서 이런 얘기가 나왔는지……

저는 또 개인적으로 이런 생각을 합니다.

제가 왕릉 제향을 한 20년간 봉행을 해 왔는데 가족에 대한 얘기를 이렇게 언급한 적이 단 한 번도 없거든요.

당사자에 대해서만 언급이 돼야 하는 건데 가족에 대해서 이렇게 언급이 됐다는 자체가 좀 이상하지 않냐, 이거 종중에서 하는 말은 자기네들 사종중에서 해야 할 일을 왜 관에다가 이렇게 덮어씌우려고 하는 건지 참 그 의도에 대해서 제가 의심을 안 할 수가 없고요.

이거는 고증을 거쳐서, 만약에 배향하는데 위패를 모시고 하려면 굉장한 검토를 해야 할 겁니다.

학자 한두 명이 해서 이게 될 일이 아니라 수백 년간 안 했잖아요.

수백 년간 안 한 걸 우리 파주가 원조도 아니라는 소리가 있는 상태에서 우리가 지금 노력해서 가고 있는 거잖아요, 문화유적으로 우리가 지속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

그런 와중에 지금 우리 것도 아직 정착이 안 됐는데 가족들에 대해서 배향을 해야 한다, 이런 부분은 심도 있게 검토를 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국장님은 어떻게……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저도 위원님 말씀에 적극적으로 동의합니다.

저도 이게 어디서 말이 나왔는지 잘 모르겠는데요.

이거 같은 경우 사회적 합의 후 많은 검증도 거쳐야 하고 갈 길이 먼 것 같습니다.

위원님 말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이익선 위원 그리고 하나의 제향을 봉행한다는 것은 볼거리란 말이죠.

시민 1명도 안 오고 하는 것 같으면 그냥 아무 상관이 없어요.

이게 문화행사로써 우리가 끌고 가기 위해서 하는 거잖아요, 제향을.

그러면 그 안에다가 신사임당 재실을 옆에 짓게 되면 행렬이라는 게 빠져버려요.

제향 행사 중에 행렬이 빠진단 말이에요.

그럼 볼거리가 없어지는 거죠.

그래서 전에도 관계자분들하고 저도 현장에서 대화를 해 봤지만 재실이라는 부분을 살리려면 현재 자운서원에 있는 사무실을 옆으로 이전을 시키고 그 건물에, 그게 원래 재실이거든요.

그걸 같이 하나씩 해서 쓰면 됩니다.

그럼 간단한 거예요.

제가 볼 때도 명분도 있고 그럼 거기서 환복을 하고 거기서부터 행렬해서 올라가면 볼거리도 된단 말이죠.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좀 해 주실 것을 말씀을 드리면서 주문사항 남기겠습니다.

보물 제165호 오죽헌에서도 율곡 이이 부인 곡산 노씨와 손위 누이 매창에 대해서 배향을 하지 않고 있으므로 함께 배향을 하는 것에 대해서 역사적 고증이 반드시 필요하고 신중을 기해야 하며 신사임당 선양회에서 재실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는데 재실 신축보다는 현 자운서원 재실 내에 사무실을 이전하고 사무실 공간을 재실로 자운서원과 공동으로 사용하는 방안에 대해서 관계자분들과 심층적인 검토를 해 줄 것을 주문합니다.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알겠습니다.

이익선 위원 다음은 감사자료 119페이지 국가지정문화재 보수정비 관련해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고려시대 유적 혜음원지 관련한 부분인데 잘 관리가 되고 있나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잘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익선 위원 지금 방문자 센터도 시설이 다 준공이 됐잖아요?

지금 방문자가 많이 늘었나요?

어떻게 활성화가 좀 되고 있는 건가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2022년에 개시했는데요.

활성화가 되고 있고 확 늘지 않지만 그래도 점진적으로 관람객 숫자가 늘고 있습니다.

이익선 위원 이게 과거 고려시대 때 국립 숙박시설이잖아요?

국립 숙박시설로써 부각이 돼서 역할이 되고 이렇게 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최초 계획에도 그렇게 돼 있었던 것 같은데 프로그램을 인근 지역에 있는 문화유산과 같이 연계를 해서 함께 방문할 수 있는 계기를 확장, 윤관장군도 고려시대 사람 아닙니까?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이익선 위원 그런 부분을 함께 연계한 프로그램을 홍보해서 같이 관광객들이 방문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검토를 했으면 하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그렇지 않아도 저희가 올해 같은 경우 작년에 공모를 해서 하고 있는 것도 있고요.

다음에도 그런 게 있으면 수시로 공모 신청해서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익선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주문사항 남기겠습니다.

고려시대를 대표하는 중요한 거점인 혜음원지 내에 방문자 센터, 현대적인 전시관과 주변 경관이 좋은 반면 실제 볼거리가 부족하다는 평이 있으므로 인근의 풍부한 문화유산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자와 참여자가 증가하여 고려 행궁이자 국립 숙박 시설로써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합니다.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이익선 위원 다음, 관광과 감사자료 516페이지 관광객 방문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현황표를 보니까 코로나 이후에 상당히 많이 증가한 거로 나오네요.

과거 수준까지 이렇게 회복이 됐다고 보는 건가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맞습니다.

저희가 그전에는 인원 제한이 걸리고 해서 작년 7월부터 1일 3000명 가능하게끔 1사단이랑 협의가 완료돼서요,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익선 위원 보니까 전년도에 559만 명 정도 왔으면 상당히 많이 온 인원인데 하여튼 굉장히 노력하시고 수고한 부분이 여기 수치로 다 나와 있기 때문에 수고하신 부분에 격려의 말씀을 좀 드리고요.

지금 좀 더 활성화가 되기 위해서 일반적으로 처음 타 지역에 가면 제일 먼저 만나 뵙는 분들이 유적지의 관광해설사분들이잖아요?

이분들에 대한 교육이라든지 복장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어떻게 하고 있는 거죠?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저희가 교육을 수시로 시키고 있고요.

현재 28명이 있는데 영어 2명, 일본어 하나 있고 더 확대하고 있습니다.

선진지 잘한 쪽에도 견학도 보내고 있고요.

또 교육도 시키고 있습니다.

이익선 위원 28명이 부족하지 않나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그래서 저희가 3명 더, 이번에 외국 관광객이 늘다 보니까 영어 해설사 2명이랑 일본 해설사 1명, 3명을 더 추가하자고 했습니다.

이익선 위원 그래서 아무래도 관광이 활성화되고 그러다 보면 관광객이 증가하고 증가하다 보면 해설사 부재 문제가 생성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잘 예측하셔서 관광해설사분들을 양성하는 데 관심을 가지셔야 할 것 같고요.

복장 같은 경우도 본인이 자기가 선택을 해서 착용을 하는가요, 아니면 유니폼이 따로 있나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저희가 근무복 해 드렸습니다.

이익선 위원 그렇게 통일성 있는 걸로 갔다는 거죠?

통일성 있는 것도, 복장을 착용했을 때 다소 이렇게 단정치 못하게 보일 수 있는 그런 복장들은 오히려 이미지를 실추시킬 수 있을 듯해요.

단정하게 보이고 해설사분들이 착용하기 편리한 그런 유형으로 복장이 지원되기를 바라면서 주문사항 남기겠습니다.

관광객 방문 증가에 문화유적지 관리도 중요하지만 관광지와 역사지에 배치된 문화관광해설사의 역할이 중요하므로 해당 문화유적에 대한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향상하고 단정한 복장 착용과 편안한 해설을 하면서 다양한 관광객의 관광 욕구를 만족시키고 재방문을 유도할 수 있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 줄 것을 주문합니다.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알겠습니다.

이익선 위원 다음은 평생교육과에 감사자료 562페이지 평생학습관 교육강좌 운영과 관련해서 우리가 보통 보면 평일에 주간, 야간이 있고 주말에 토요일과 일요일이 있잖아요?

그러면 보통 어느 시기에 교육생들이 많이 편중되던가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평일에 편중돼 있습니다.

이익선 위원 평일 주간?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이익선 위원 평일 주간에도 있고 야간에도 있잖아요.

그다음에 토요일도 있고 토요일 야간에는 안 하겠죠, 휴일이니까?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1시간 합니다.

이익선 위원 그러면 운정에 인구도 점점 많이 늘어서 평생교육을 원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이 증가할 걸로 보이는데 교육장이 부족하진 않나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사실 교육장은 부족합니다.

왜냐하면 기존에 있는 데가 한 지가 오래됐고요.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인구가 그 앞서 늘다 보니까 그런 게 좀 맞습니다.

이익선 위원 자꾸 교육생이 늘다 보면 교육장이 교하, 운정 쪽에도 하나가 필요하다는 요구가 또 생성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데 그 교육장이라고 한다는 것은 예산이 바로 뒷받침이 돼야 하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업무를 수행하는 기법으로 시민의 욕구를 그분들과 대화라든지 이해를 시킬 필요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좀 어려우시더라도 시민들 욕구를 100% 충족시켜 주지 못하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항상 평상시에 생각을 하셨다가 시민들이 불만이 덜 생성되게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알겠습니다.

이익선 위원 주문사항 남기겠습니다.

평생교육 관련 생애주기별 특성과 욕구를 고려하여 평일 주간과 야간·주말을 구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교육 참여 인원이 증가하여 교육장이 부족하므로 새로운 교육장을 건립하기에는 여건이 어려우므로 관내 공공기관 교육장을 활용하는 방안 검토를 하는 등 평생학습을 통한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합니다.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알겠습니다.

이익선 위원 다음은 중앙도서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70페이지입니다.

중앙도서관 운영과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장서개발회의를 하죠?

분기에 한 번씩 하는 거로 나와 있더라고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맞습니다.

이익선 위원 전년도에 비해서 올해 책을 상당히 많이 부족하게 구매를 했어요.

왜 그랬죠?

예산도 5억 원에서 1억 원으로 내려서 보니까 원인이 책 구매를 상당히 많이 안 했더라고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저희가 경기도 평균 실적보다 1.2% 정도 낮습니다.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장서 구입이 저희가 경기도 평균보다는 1.2% 정도 적습니다.

이익선 위원 장서도 종이책을 구매하는 게 있고 디지털화된 것도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비율이 어떻게 되나요?

지금 디지털로 된 서적을 구매하는 비율하고 종이 서적하고 비율이 어느 정도 돼요?

그거는 안 해 봤나요?

○교하도서관장 임봉성 교하도서관장 임봉성입니다.

제가 답변드려도 될까요?

○위원장 목진혁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하도서관장 임봉성 95% 이상이 종이 도서고요.

비도서 같은 경우는 DVD라든지 그런 거 사고 있는데 비율은 극히 일부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방금 국장님이 말씀하셨던 부분은 올해 금액이 집행률이 적은 거는 1분기만 집행했기 때문에 금액 차이가 많이 나고 있습니다.

이익선 위원 보니까 전년도에 2만 756권 구매를 했는데 올해는 1분기에 4251권을 했네요.

그럼 이거를 4분기로 나누다 보면 그래도 전년도하고 좀 유사하게 도서를 구매할 수 있는……

○교하도서관장 임봉성 네, 작년보다 약간 줄었습니다.

이익선 위원 그래요, 시민들에게 편리한 독서 또 독서문화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관심 갖고 지원해 주길 바라면서 주문사항 남기겠습니다.

주기적인 장서개발을 통한 이용자의 욕구에 맞는 도서 및 자료 구입과 온라인 자료 요구 증가에 따른 전자자료 및 온라인 콘텐츠를 확대하면서 책배달 서비스, 독서마라톤과 영유아와 부모들의 생활 속에서 독서 습관이 형성되고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진행, 도서관 이용과 독서 문화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합니다.

다음은 소외계층 대상 지원하는 내용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게 방문 독서 활동이네요?

2개 단체가 하는 건가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맞습니다.

이익선 위원 그러면 월 몇 권 정도 하나요?

몇 명을 대상으로?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경기은빛독서나눔이하고 책마중 봉사단, 2개가 있습니다.

말씀을 조금 드리겠습니다.

먼저 경기은빛독서나눔이는 보조사업으로 매칭이 도가 3, 저희가 7입니다.

은빛독서나눔활동가를 선발해서 그 사람들이 관내 북부권 초등학교 5개소, 돌봄교실 4개소, 정기수업 1개소 그러니까 지역아동센터 1개소, 작은도서관 1개소, 총 7개 기관에 활동가 1명씩 파견해서 1개소당 10명에서 20명 정도 아동을 대상으로 주 1회 독서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고요.

그다음에 책마중 봉사단 쪽에서는 여성가족과 협업을 통해서 지역 내 차상위계층 그다음에 저소득층 그다음에 한부모 가정 등 이렇게 정보 취약계층 아동을 발굴, 매칭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칭된 아동의 가정으로 중앙도서관과 양성한 봉사자가 방문하여 주 1회 일대일 독서 정서 활동을 지원하는 순수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입니다.

이익선 위원 하여튼 그 궁극적인 목적 자체가 정보 취약계층인 아동들에게 독서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키고 책도 좀 읽고 또 필요하면 도서관도 많이 이용하게끔 그런 마음을 생성하기 위해서 하는 사업이잖아요.

주문사항 남기겠습니다.

정보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방문 독서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소외계층 아동의 독서에 대한 관심과 태도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 도서관에 대한 아동의 경험과 관심이 증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실질적으로 지원해 줄 것을 주문합니다.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알겠습니다.

이익선 위원 끝으로 다음은 기록화 사업과 관련해서 주요업무 추진상황 80페이지입니다.

금년도에 연풍리마을 기록사업하고 영주귀국 사할린동포 기록사업을 하고 있는 거죠?

지금 어느 정도까지 진행이 됐나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사할린 동포는 거의 6월에 완료할 예정이고요.

그다음에 연풍리 쪽은 당초에 저희가 그쪽에 구술채록단을 만나서 8명을 받았습니다.

3명 더 추가해서 그분들 만나서 구술로 다 일일이 있었던 상황을 다 하고 있습니다.

이익선 위원 일단은 사할린동포 마무리가 되고 있다고 하니까 마무리가 됐더라도 그 당사자들하고 한번 교감을 가지셔야 해요.

다 읽어보게 해서 맞는지 재확인도 하고 첨가할 게 있는지 또 한 번 상기해서 구술로 채록했다고 할지라도 그때 당시에 말을 못 한 사항을 뒤늦게 또 생각해 낼 수도 있거든요.

책은 한 번 글자가 고쳐지면 수정하기가 힘들잖아요.

인쇄가 들어가기 전에 조금 늦어도 상관없으니까 한 번 더 검증하는 그런 걸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알겠습니다.

이익선 위원 이 기록화사업 관련해서도 연풍마을 지금 추진하고 있다니까 주문사항 남기겠습니다.

기존 행정문서 중심의 기록을 넘어 시민과 지역공동체의 기록으로 확대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인 만큼 영주귀국 사할린동포 기록사업, 연풍리마을 및 성매매 집결지 기록사업을 사업별 해당 주민 대상을 발굴, 취재, 채록, 기록을 세심하게 하여 지역공동체의 기록으로나마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삶의 기억이 공유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목진혁 이익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 14시까지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오전 감사 시 요청된 추가 자료 및 답변자료는 오후 감사 속개 전까지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14시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53분 감사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목진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유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유각 위원 위원장님, 제가 오전에……

예술단 단무장님, 지휘자님, 단원을 대표해서 왔는데 먼저 질의해도 될까요?

○위원장 목진혁 네, 질의해 주십시오.

최유각 위원 갑자기 불렀는데도 이렇게 참석해 주신 단무장님, 지휘자님, 예술단원님 감사드리고요.

행감 기간이라서 예술단에 대해서 검토를 했었는데 보니까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이 대답은 단무장님이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1월부터 6월까지 했는데 행사를 시 행사, 수시 공연, 외부 출연, 정기 공연, 로비 공연, 퇴근길 공연, 찾아가는 음악회 해서 80회 정도 했다는데 맞나요?

○파주시립예술단단무장 김진구 네, 6월 말까지 80회 정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최유각 위원 이 정도면 너무 많이 한 거 아니에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파주시립예술단단무장 김진구 저희는 시민들에게 찾아가서 공연하는 게 단원들이 보람도 느끼고 찾아가서 공연했을 때 시민분들이 너무 좋아해 주셔서 저희도 힘들지만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유각 위원 저도 다른 단원들에게 여쭤보니까 이렇게 공연이 많은 게 너무 행복하다고 얘기하시더라고요.

저는 무리가 아닌가 얘기했었는데 그대로 얘기하신 대로 해서 공연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주고 시민과 같이 호흡하는 게 너무 좋다고 해서 이렇게 많이 하는 게 우리 강선희 팀장이 잘해서 그런지, 조동준 과장님이 잘해서 그런지 잘하고 계신 것 같고 우리 지휘자님, 지휘자님도 그렇게 생각하세요?

실무를 뛰면서, 행정이야 단무장님이 하시지만 실질적으로 움직이시는 건 지휘자님께서 하시는 것 같은데.

○파주시립예술단지휘자 정성욱 나가서 한낮에도 하고 요양원 찾아가서도 하고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가면서 하는데요.

정말로 많은 보람과 자부심을 느낍니다.

파주가 넓기 때문에 더 많은 계층과 지역에 가서 저희가 연주로서 시민들에게 보답하는 그런 부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전혀 힘들지 않습니다.

최유각 위원 얼마 전에 적성의 요양원에서 공연을 하셨다고 하는데 그중에 계신 분이 울먹이면서 너무 감사했다고 이런 얘기를 들어서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을 했는데 예술단이 제대로 진짜 하고 있구나, 시민들에게 감동을 주고 하시는 분도 기뻐하는, 이게 진짜가 아닌가 생각하는데 지휘자님, 파주시에 요구 사항은 없으세요?

○파주시립예술단지휘자 정성욱 지금 국·과장님, 팀장님 너무나 전폭적으로 도와주셔서 잘 진행이 되고 있고 항상 시의회 의원님들께도 감사드리고 한 가지 바람이 있다면요.

더 많은 곳에 가서 더 많은 공연을 해서 더 많은 시민들이 저희들의 음악과 예술로서 위로를 얻으시고 또 힘을 내시고 그래서 파주가 더욱더 생동감 있게 살아났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 있습니다.

최유각 위원 더 많은 공연을 했으면 좋겠다?

○파주시립예술단지휘자 정성욱 네, 그렇습니다.

최유각 위원 힘드실 것 같은데 괜찮겠어요?

○파주시립예술단지휘자 정성욱 물리적으로 힘든 부분도 있긴 하지만 저희가 공연 끝나고 나면 눈물 흘리시고 좋아하시고 좀 더 해 달라, 다음에 또 와 달라는 시민의 목소리를 들으면 그런 것들이 말끔히 해소돼서 더 많은 곳에 가서 더 많은 음악으로 시민분들께 보답드리고 싶습니다.

최유각 위원 알겠습니다.

조동준 과장님, 지금 들으셨죠?

과감히 더 갖다 쓰셔도 된다니까 시민들에게 기쁨 주고 행복 나누는 그런 예술단으로 하게 해 주시고요.

옆에 계신 단원을 대표해서 오셨는데 진짜로 필드에서 뛰시면서 필요하시거나 그런 것 없어요?

우리 박신성 위원님께서 드레스가 맨날 똑같은 것 같아서 그랬다고 얘기도 하고 그랬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파주시립예술단단원대표 이새별 자랑을 좀 하자면 저희 파주시립예술단 드레스나 단복이 굉장히 예쁜 편입니다.

다른 시립합창단에서도 특히 흰 드레스가 너무 예쁘다고 해서 그걸 계속 입었는데 그만한 디자인을 하기 위해서는 물론 단원의 디자인 수고가 있었지만 다른 시립들이 저희 드레스를 굉장히 부러워하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이번에도 단복을 했거든요.

드레스를 하려고 했는데 단복을 했는데 그 단복도 너무 예쁘다고 소프라노 박혜상이 나온 줄 알았다는 둥 그런 얘기를 다른 시에서도 들었기 때문에 너무 뿌듯하고요.

흰색 드레스 같은 게 하나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왜냐하면 갈 곳이 너무 많은데 복장은 한정돼 있고 예쁜 걸 많이 보여 드리고 싶은데 색이 희다 보니까 색이 어두워지는 경향이 있어서 그런 애로사항은 있지만 드레스에 대한 디자인은 자부심이 있습니다.

파주가 독보적이다,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최유각 위원 공연을 하시다 힘드신 건 없으세요?

○파주시립예술단단원대표 이새별 공연에서 힘든 것은 연습할 연습실이 부족한 상황이에요.

조금 작고 그래서 그런 것만 조금 더 보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최유각 위원 알겠습니다, 그 외에는 없으신 거죠?

○파주시립예술단단원대표 이새별 네.

최유각 위원 국장님, 제가 작년에 예결위 하면서 올해 해외 자매도시 갈 때 우리 예술단도 데리고 가서 같이 공연도 보여 주고 해 줬으면 좋겠다, 1년에 1회 정도 했으면, 옛날에 한 적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언젠가부터 코로나 이후로 없어졌어요.

올해는 예산을 세워서 같이 하자고 윤희정 부의장님께서도 말씀한 적이 있는데 기억 잘 안 나시죠?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기억납니다.

최유각 위원 기억나면 해야 되는데 하실 거예요, 올해?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올해 추경이라도 세워 주신다면.

최유각 위원 추경에 세우시고요.

내년에 본예산에도 세우셔서 1년에 한 번 정도 갈 수 있도록, 자매도시 갈 때 예술단도 몇 명 같이 가서 그런 걸 보여 주면 좋겠어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알겠습니다.

최유각 위원 작년에 올해 하신다고 했었던 것 같은데?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아직은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최유각 위원 매년 예술단을 우리 위원회에서 직접 방문해서 얘기도 하고 해야 하는데 올해는 그런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했고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적성의 요양원에서 너무 감명받았다고 저한테 전화도 주셨고 깜짝 놀랐어요.

공연을 올해 80회가 아니고 100회 했더라고요, 상반기에만.

이거 직접 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갑자기 오시라고 했고요.

큰 불만이나 뭐 없이 뿌듯하게 하신다니까 조동준 과장님, 강선희 팀장님 잘하는 것 알고 계속 그렇게 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 부분에 대한 질의는 이상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목진혁 수고하셨습니다.

저희 자치행정위원회에서 매년 방문했었는데 올해 아직 남았죠.

한번 방문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드레스 자부심 얘기하셨는데 실력에서도 물론 자부심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하고 시립예술단 연습실 부분은 국장님께서 같이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목진혁 시립예술단은 퇴장하셔도 괜찮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은 위원 이정은 위원입니다.

서면답변서 주신 내용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중앙도서관 어린이 자료실 리모델링 관련해서 경과보고 주셨는데요.

지난 행감 때 지적사항으로 나왔던 것이 1년이 걸리고 올 6월에 시설 보완공사 소방계약을 마치고 다음 달에 시설 보완공사 추진 및 건축신고를 완료할 예정인 게 맞으신가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맞습니다.

이정은 위원 보완사항으로 어린이 자료실에 복층 증축에 따른 소방시설 보강, 장애인 편의시설 보완, 그런 것들을 확인하게 될 텐데요.

사실 이렇게 행정실수로 인해서 장애인 편의시설, 소방시설, 구조 안전에 대한 검토 꼭 해야 하는 일들을 놓치고 예산도 중복으로 들었던 것 같아요.

그 과정에서 중앙도서관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을 것 같은데요.

이런 일이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시기를 서두르는 것보다는 한 단계 한 단계 잘 짚고 넘어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고요.

특히 도서관 내에서도 어린이들이 이용하는 곳이니, 약자가 이용하는 곳이니 잘 진행해 주시고 나머지가 경과가 끝나면 다시 보고서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알겠습니다.

이정은 위원 다음 질의 이어 가겠습니다.

교육특구 관련된 질의드릴게요.

교육발전특구 파주시민의 염원이죠.

1차 공모 끝나고 속도감 있게 2차 공모 6월까지 해서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는데요.

담당 국에서도 평생교육과장님도 현장에서 많이 애쓰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지난 5월에 시민설명회와 전문가 토론회 때 참석을 했었는데요.

그때 전문가들도 많이 오셨었죠?

토론회나 설명회 때 교수님들이 실제 심사에도 참여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분이 발언한 내용이나 조언해 주신 코멘트가 회의록으로 잘 정리가 되어 있을까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잘 되어 있습니다.

지금도 그분한테 계속 연락을 취하고 있고요.

1차 보완사항 때 말씀 주신 걸로 그분들이 코치해 주셔서 맞춤형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정은 위원 오늘 주신 서류에 보면 향후 발전 방안으로 파주시만의 특색 있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말씀 주셨고 지역인재 정주여건 제고 방안, 지자체와 교육청의 협력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 주셨는데요.

사실 전국적으로 경제특구도 그렇고 특구의 전국화가 될 만큼 특구가 남발되고 있다는 측면도 보입니다.

평화경제특구와 같이 교육특구는 반드시 파주시에 필요한 것이잖아요.

어떤 특색 있는 사업을 전문가 의견과 현장 의견을 담으실지는 기대하고 있지만 저는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어요.

교육특구라는 이름을 내걸고 일부 계층이 요구하는 그 요구에 부합하는 명문 학교의 유치에 힘을 쏟고 있는 다른 특구의 실정도 있겠고요.

상당수의 특구에서는 교육부와 교육청에서 시행하는 정책을 중복해서 짜깁기 하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 시는 우리만의 특색 있는 사업을 추진할 때 하나의 명문 학교 육성을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지역 내 아이를 살리고 지역발전과 함께 교육과 갈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내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거기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십니까?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위원님 말씀에 동감하고요.

저희가 다른 데보다 특색 있게 하려고 했던 게 뭐냐면 지역이 키운 인재, 인재가 키우는 파주라는 비전 아래 가족도시, 교육도시, 자족도시 3대 목표를 설정하고 있습니다.

목표 달성을 위해 12대 추진과제와 30대 세부 추진사업을 선정하였습니다.

거기에서 보면 가족도시 사업으로는 파주형 늘봄학교 구축, 파주형 유보통합 모델학교 발굴, 양육 친화도시 조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교육도시 사업으로는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아이비(IB) 학교 육성, 파주형 학교폭력 예방 프로젝트, 학교밖 학습터 학생, 맞춤형 공유학교 운영, 학생 교육기반 강화, 교직원 업무 경감을 위한 행정 효율화를 반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자족도시 사업은 자족도시 성장산업 육성, 수요 맞춤형 창업인력 육성, 지역 맞춤형 공동교육 과정 운영 등이 있습니다.

이 사항으로 해서 이번에 2차 때 제출할 생각입니다.

이정은 위원 그때 전문가셨죠, 정성수 교수님하고 전제상 교수님하고 말씀 나누는 건 저는 조언을 많이 듣고 싶었던 입장이었는데요.

저희가 ‘지역이 키우는 파주’ 이런 브랜딩도 조금 더 세련되게 할 필요가 있다고 말씀 주셨던 거 공감하고 있어서 오늘 발표자료도 그 내용이 그대로 있어서 거기는 조금 세련되게 요즘 교육 트렌드에 맞게 다시 네이밍을 고민해 보면 좋지 않을까 생각도 해 봤고요.

초반에 명문 학교 육성에 치우치지 않고 지역 내 모든 아이들을 살릴 수 있는, 지역을 살릴 수 있는 교육특구를 해야 한다고 말씀드렸던 게 저는 운정지역에 지역구를 두고 있지만 북파주와 격차가 있는 것이 사실일 것입니다.

교육특구로 인해서 지역 격차가 확대되기보다는 어려운 지역에, 특히 인구 소멸 지역에 보상적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는 사업도 같이 전개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도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고요.

저출생률과 돌봄의 기능의 확대 때문에 일부 지자체에서는 돌봄의 기능을 더 확대하는 특구로도 해서 좋은 성공 사례도 있다고 합니다.

모든 걸 다 아우를 수는 없겠지만 꼭 해야 되는 것들 그리고 파주시만이 놓치지 않아야 하는 것들 아울러서 이번 특구에 꼭 선정되셨으면 좋겠고요.

7월에 브리핑 때도 시장님께서 직접 가신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파주시의회에서도 교육자유특구에 우리 파주시가 꼭 선정돼서 지금 우리들의 노력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미래와 닿을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특히 최희진 과장님 현장에서 많이 고생하시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다음 질의하겠습니다.

교하 족구장 막구조 설치 관련된 거는 조금 지연은 되지만 잘 추진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구에 있는 교하체육공원 내에 있는 것이기도 하고 족구라고 하면 흔히 군대에서 아저씨들이 하는 그런 소소한 종목이었는데 그런 열악함이 투영됐는지 더 와닿았는지 문산지역에도 족구장이 생겼고요.

그런 마음이 전달돼서 저희 지역에서도 공약으로 세워서 조성환 경기도의원과 함께 경기도비로 시작해서 많은 애착을 가지고 있는데요.

지금 주신 2면의 족구 전용구장 이용자분들이 만족하고 대회까지 치를 수 있다고 보고 계신지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맞습니다, 기존에 문산 쪽에 3면 있고 문산 이상으로 넓게 잡았습니다.

정회 시간에 다른 위원님도 말씀 주셨지만 그것에 맞춰서 진행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이정은 위원 물론 현장에서 이용자분들 의견도 들으실 거고 전문가 의견도 들으실 건데요.

모두의 의견을 만족하지 못한다면 대다수의 의견을 만족시켰으면 좋겠고요.

그래도 만족이 안 되는 부분이 있다면 저도 현장에서 소통해 나가겠습니다.

8월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네요.

나머지 사무동과 부대시설, 앞으로 이용에 대한 시설 운영에 대한 것도 잘 챙기고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질의입니다.

관광과는 제가 잘 모르던 것까지 많이 추진하고 계시더라고요.

특히 오늘 질의드린 거는 파주시장님께서 관광에 대한 얘기를 채널A 민생을 부탁해 프로그램에 나와서 말씀을 주시면서 관광과에서 요즘에 새로운 걸 어떤 걸 하고 있는지 들여다봤는데 특히 버스 관련된 경기 서북부 시티투어 노선표가 눈여겨 보였습니다.

매주 토요일 말고도 금요일, 일요일 역사 힐링, 안보 예술, 생태 문화 테마를 가지고 하시는데요.

여기에 대해서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궁금합니다.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서북부가 고양, 김포, 파주 세 군데서 경기관광공사에서 ‘끞’으로 해서……

끞이라는 것은 고양 기역, 김포 기역, 파주의 피읖 들어가서 명칭을 정한 겁니다.

서북부로 하다 보니까 운정-고양 구간이 이용객이 많이 있습니다.

현재는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정은 위원 체류형 관광지를 하겠다고 시장님께서 말씀 주셨어요.

저희가 수도권에 있기 때문에 체류형이 어렵고 캠핑객을 위한 공공 캠핑장을 확대하고 하천을 연결해서 친수하천 사업과 함께 자전거 라이딩을 할 수 있는 여행을 해 보겠다는 말씀을 주셨던 것 같은데요.

관광과에서는 공공캠핑장도 리모델링하고 여러 가지 사업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보충설명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마장 휴 캠핑장 있고요.

공릉저수지 쪽에도 캠핑장을 크게 하고 있습니다.

아트빌리지라고 탄현 쪽에 1만 평에 조성, 설계 용역 중에 있습니다.

내년 중에 완공 목표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정은 위원 아까 시티투어 버스는 긍정적으로 보고 계신 게 맞으신 거죠?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이정은 위원 그러면 개인택시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개인택시 7대를 이용해서 다섯 가지 코스 관광을 하는 관광택시를 운영하고 있죠?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이정은 위원 시비 3600만 원 편성해서 운영하고 있는데 택시를 이용하는 방문객이 저조한 것인지 2023년도 예산에서 운행요금 지원이 어느 정도 되는지가 궁금합니다.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저조한 것은 아니고 코로나 때 운행이 중단된 사항이 있습니다.

이게 2020년도에 경기도 공모에 선정돼서 시작된 동기였고요.

4대 있다가 인원을 늘렸습니다, 6대로.

왜냐하면 수요가 느는 추이가 같고 상담하고 그러다 보니까 관광택시를 요구하는 분들이 늘고 있는 추세라고 생각합니다.

위원님께서도 저조하다는 것은 코로나 때 운행을 중단한 사항을 갖고 주변에서 말하는 것 같은데요.

추이를 파악했을 때는 큰 저조 사항은 없습니다.

이정은 위원 그러면 택시를 이용하는 관광객들이 실제로 제가 느끼는 것처럼 불편하고 생소한 느낌 없이 오히려 더 만족을 느끼고 이용객이 늘고 있다는 말씀이신 거죠?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이정은 위원 그러면 이 사업의 필요성과 지속성에 대해서 다시 한번 검토를 늘리는 방향으로 해 주시고 대신 그거에 대한 만족도 조사 같은 것들 결과물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타 시군에서는 관광택시가 이름뿐이고 관광객들의 외면을 받는다는 트렌드가 있어요.

우리 시에는 그게 와닿지 않은 것인지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알겠습니다.

이정은 위원 저는 이상으로 질의 마치고 나머지는 보충질의 때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목진혁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희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희정 위원 윤희정 위원입니다.

먼저 주요업무 추진상황 11페이지에 있는 파주문화재단 설립 추진에 관한 건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그동안 파주문화재단 설립에 대해서 기본용역부터 참여를 해서 용역보고회 끝까지 다 지켜봤거든요.

우리 파주문화재단이 10월에 출범하면서 곰곰이 생각해 보면 단어가 기대 반, 걱정 반, 기대도 하면서도 걱정이 되게 우려되는 부분이 뭐였냐면 재단 생기면 대표이사가 누가 될 것인가.

용역으로 어떻게 구성하고 전반적인 틀은 나왔는데 그러면 대표를 누구로 할 것인가가 가장 예상이 안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문화재단이나 이런 재단이 생기면 현재 시장님이 꽂는 자리다, 낙하산이다, 그런 얘기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금 새로 문화재단 출범 시와 동시에 재단 대표가 누가 올지에 대해서는 생각하신 바가 있으신가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아직 임원추천위원회 구성을 못 했습니다.

6월에 조만간에 부의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면서 그때 윤곽이 나올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전문가에 있는 분이 좋은데 개인적인 소견으로 말씀드리면 다른 재단을 꼭 집어서 얘기하는 건 아닌데 처음에 안정 단계 같은 경우는 문화 쪽 전문가도 좋지만 1년 정도는 정착 단계로 가려면 행정뿐만 아니라 문화 쪽이나 양쪽을 많이 알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게 어떻느냐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윤희정 위원 시장님의 생각도 그러하신지 어떤지는 제가 잘 모르기 때문에 문화재단 대표이사를 누구로 선정하느냐에 대해서 이 문화재단이 앞으로 어떻게 갈 것인가에 대한 희망과 절망이 명확하게 갈리지 않을까 생각하고 타 시군의 예를 보면 문제점이 낙하산 인사, 그로 인한 여러 가지 재계약, 해임, 이런 걸로 인해서 그 문제점이 많이 나타나고 있거든요.

적절하게 인사를 채용해야 되는 부분을 반드시 시장님이 아셔야 할 것 같고 많이 생각을 하셔야 하고 대표이사를 물론 공모를 해서 추천해서 어떤 절차가 있게 취임을 하겠지만 재단의 신뢰도는 높아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파주문화재단이 출범하는데 거기 대표이사가 누가 왔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이 사람의 영향력이나 전문성, 현장 경험도 많이 중요하거든요.

외부 인사가 올지, 내부 인사가 내정될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만 외부 인사가 와도 좋을 듯도 하고 외부 인사가 들어옴으로 인해서……

문화예술계가 그래요, 어떤 한 사람이 여기 대표이사로 옴으로 인해서 그 사람과 관련돼 있는 여러 사람들이 대거 옮겨 오게 된단 말이에요.

외부에 있는 사람의 대표이사가 옴으로 인해서 외부의 너무 많은 예술인하고 다 협력이 돼서 들어오면 물론 좋은 면도 있겠지만 파주를 사랑하는 마음도 있어야겠고 파주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문화예술인들하고 호응은 어떤지, 이런 것들이 복합적으로 생각이 있으신 분이어야 하는데 외부에서 오시는 분은 파주를 너무 모르고 자기의 어떤 바운더리에 있는 사람만 오게 되면 최초에 문화재단에서 하는 일들이 기존에 있던 예술인들한테는 굉장히 불합리한 일이 될 수도 있다는 거죠.

그래서 자꾸 외부에서 들어오면서 파주에다가 사업자 등록을 하고 우리 파주에 살면서 예술활동을 하는 사람도 있지만 파주에 살지 않고 근처 고양시나 김포시 이런 데 살면서 사업장은 여기다 내고 여기 와서 사업을 많이 하는 초기 단계에서 점점 퍼져가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기존 파주의 예술인은 설 자리가 없게 돼요.

그런데 사업자 등록을 여기 와서 했기 때문에 어디 사는지까지 파악하고 소재지가 어디 있는지 사무실이 어디 있는지 파악하고 주는 건 아니잖아요, 그분들한테 어떤 사업을.

그런 문제점이 더 퍼져갈 것이다, 외부 인사가 옴으로 인해서 파주문화재단에 이렇게 해서 갈 텐데 내 측근에 있는 사람들 파주로 사업자 등록 거기다가 내고 무슨 사업 같이하자, 이렇게 된다면 우리한테는 굉장히 마이너스 요인이 될 수 있다는 거죠.

기존의 예총이나 이런 데는 시에서 사업비를 받아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당장은 어떤 변수가 생기지 않을 수 있으나 그렇지 않은 단체는 대표가 하나 잘못 옴으로 인해서 그런 영향을 많이 받을 수 있다는 거죠.

그거를 고려해야 되고 그런 염려가 되고 그렇다면 내부에서 파주에 계셨던 분으로 대표이사를 쓴다 그러면 좋은 점도 있겠고 그런데 우리 파주의 인프라, 인력풀, 문화예술에 대한 인력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대표자는 굉장히 발도 넓으셔야 하고 현장 경험도 물론 중요하고 덕망이 어떤지, 어떤 사람이 오느냐에 따라서 대단히 정말 잘될지, 안 될지는 거기에 달려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러나 우리도 1-2년, 3-4년 어떤 고비는 예상돼요.

저희가 문화재단을 많이 다녀본 거는 아니지만 그래도 문화재단이 안정권에 들어가려면 10년 걸릴 수도 있거든요.

여기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 도시공사에서 넘어오는 분들의 기술직에 대한……

조명 담당, 무대 담당 이렇게 하시는 분들도 영향이 많이 되거든요.

이분의 역량이 어디까지, 정말 기술이 없으신 분도 있을 수 있고 검증이 안 된 분들이 많이 있을 수 있단 말이에요.

그리고 또 도시공사에서 넘어오시는 분 이외에 인력을 뽑아야 되잖아요.

그랬을 때 그 인력을 1년 단위의 계약직으로 많이 뽑아야 된다, 왜냐하면 1년 동안 근무를 해 보고 그 사람이 아무리 좋은 대학을 나왔어도 문화예술에 종사하는 특이성이 있어요.

이분들이 1년 동안 자기 역량을 어떻게 발휘하느냐를 보고 나서 채용하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 학벌만 좋고 저기 하다고 여기 와서 일을 정말 잘하는 건 아니거든요.

진짜 몸을 움직이고 총동원해서 해야 하는데 정규직으로 못을 박아버리면 나중에 폐단이 있을 것 같아서 많은 부분은 계약직으로 우선 1년 해 보고 검증의 단계가 필요하다고 제가 강력히 생각하는 바입니다.

내부에서 만약에 대표자를 채용한다면 파주에 대한 이해와 애정은 물론 있겠죠.

파주에서 기존 예술인들이 더 설 자리를 잃지 않도록 그것을 반드시 해야 한다는 것 좀 명심해 주시기를 바라겠어요.

그리고 문화재단의 용역보고 중에서 재원을 확보하는 방안이 조금 부족해서 이 재원을 어떻게 마련해서 문화재단이 적자가 나지 않고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재원 조달 방향은 가닥은 잡고 계시나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부의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재원이 중요한데 출연금과 사업 수입으로 운영된 걸로 저번에 말씀드렸는데요.

거기에서 사업 수입으로 공연 대관과 문화사업, 기부금, 유료 공연 12억 원 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확보 방안은 별도로 하겠지만 거기에서 공연장 대관과 문화사업 강좌 같은 경우, 기부 같은 경우 지정되면 6000-7000만 원 정도로 다른 시를 파악해 봤더니 그 정도가 기부되고 있더라고요.

윤희정 위원 그냥 일상적인, 기본으로만 나가면 적자가 분명하고요.

적자를 예상할 수 있어요.

마음만 먹으면 기획공연 같은 걸 잘해서 전국에 공연에 유치를 해서 우리가 수입을 잡을 방향도 있고요.

여러 가지 방향성에 대해서 어떻게 적자를 안 볼 것인가를 굉장히 연구를 많이 해서 우리 시만의 독특한 창의적인 모습을 보여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문화재단에 대해서는 해야 될 얘기, 서로 같이 소통해서 해야 할 얘기가 많이 있어요.

그런데 국장님 믿고 부서를 믿고 재단이 잘 출범할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해 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생각나는 것들은 수시로 소통하겠습니다.

파주 포크에 대해서는 잠깐 언급하겠지만 2021년, 2022년 자체 운영하다가 2023년은 외부에 줬다가 2024년 이번에는 그냥 도시공사에서 하고 어쨌든 재단이 나오기 전까지는 고생한 거 다 알기 때문에 이번까지는 마무리를 도시공사에서 잘 지어서 포크페스티벌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그날 포크페스티벌 행사 하는 중에 상공회의소, 박람회 비슷한 걸 같이 하기로 되어 있거든요.

그게 왜 그렇게 됐냐면 롯데아울렛에서 항상 행사 하고 있죠, 1년에 한 번씩.

그게 그렇게 별로 큰 호응도 없고 그래서 얘기를 하다가 그러면 우리가 임진각에서 대대적으로 큰 행사를 할 때 많은 인원이 오니까 파주상공회의소도 같이 접목해서 하면 많은 효과가 있지 않을까 그래서 그런 발상으로 하게 된 거거든요.

다른 때에 포크페스티벌에 왔던 인원보다는 더 많은 인원이 장시간에 올 가능성이 많이 있어요.

상공회의소하고 도시공사하고 잘 협력해서 시민 안전이라든지 이런 것들, 부스나 이런 것들 잘 조정해서 해야 할 일이 플러스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 부분도 수고를 많이 해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46페이지에 파주시 행복장학회 건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드릴 텐데요.

96억 원 자산으로 197명의 2024년도 장학생을 선발한다고 했는데 보면 초등학교, 중학생들도 여기 장학금을 받고 있는 거죠?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윤희정 위원 옛날에 1960년대, 1970년대에는 정말 돈이 없어서 집이 가난해서 학비가 없어서 장학금을 받는 경우는 굉장히 많았거든요.

그런데 초등학교, 중학교가 의무교육 되고 무상으로 교육되기 때문에 성적 장학금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 외에 특별한 학생들을 선발해서 주는 건지 아니면 가정적인 빈곤이나 이런 걸로 인한 아이들을 선발해서 주는 건지 내용을 알고 계시나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저희가 기초생활수급자랑 차상위계층 같이 이번에 고등학생, 대학생, 초·중·고생 나가고 있습니다.

윤희정 위원 처음으로 사랑의열매 장학금이 생겼잖아요.

그건 어떻게 해서 생기게 된 거죠?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사랑의열매 권인욱 회장님이 회장님 되시면서요, 저희 장학회 이사로 되어 계십니다.

거기서 많이 지원해 주고 싶다고 해서 저희 행복장학회랑 같이 취지가 됐습니다.

윤희정 위원 너무 감사한 일이고요.

저도 사랑의열매 기부하시는 분들 옆에서 보면서 알게 된 건데 여기 국장님이나 과장님들께서도 혹시 주변에 사업 하시는 분들이 장학회에다 기부를 한다거나 아니면 동문회에도 기부를 많이 하시잖아요.

그랬을 때 예를 들어서 내가 사업이 잘돼서 올해 다니던 학교에 1000만 원 기부하겠다 할 때는 그냥 학교에 기부하는 것도 괜찮지만 사랑의열매에다가 1000만 원 기부를 하면서 지정기부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더라고요.

양쪽으로 다 좋고 기부하시는 분도 너무 기분 좋은 사례가 아닐까 해서 그런 것들을 우리가 홍보도 하고 기부하실 수 있는 분들한테는 사랑의 열매를 통해서 기부를 해서 지정기부를 하면 더욱더 효과적인 것이라는 홍보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도 요즘에 알았어요.

행복장학회에 많은 학생들이 이렇게 해서 장학금 받는데 특히 대학생들은 학비가 너무 비싸다 보니까 대출을 많이 하고 어떤 프로그램에서 봤더니 L그룹에 다니는 사원인데 6년 동안 직장 다니면서 여태까지 학자금 대출한 것을 이제서야 다 갚았다는 예가 있더라고요.

이왕이면 대학생들한테 더 많은 혜택이 갈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그런 점에서 고민해 주시고요.

장학사업에 많이 기부하시는 분들 많이 독려해 주시고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알겠습니다.

윤희정 위원 그리고 79페이지에 있는 겁니다.

문화예술과에서 2024년도 4월 28일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개최지 공모에 선정됐어요.

그런데 이게 보니까 굉장히 큰돈, 12억 1000만 원 예산이더라고요.

이거 문체부 거예요, 아니면 어디 거죠?

거기 관광공사 거예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문체부 건데 경기도랑 같이 하면서요, 거기서 올해 2월에 공모 신청해서 결정됐습니다.

윤희정 위원 저희 아무리 아무리 큰 행사를 했어도 3억 원 이상 된 그런 뮤직페스티벌을 해 본 경험이 없었을 것 같은데 12억 원이라는 예산으로 하게 되는데 이게 굉장히 큰 예산이라 기대도 되지만 그러면 12억 원 중에 자부담을 2억 1000만 원을 해야 한단 말이에요.

2억 1000만 원의 자부담을 하면서 우리가 얻는 혜택은 뭐가 있을까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이게 3회째입니다.

3회째인데 안산이나 전에 했을 때 홍보 효과가……

30개 인디 팀이 나오거든요.

음악의 메카가 되고 파주가 접경도시지만 문화관광, 음악, 이런 것을 아우를 수 있는 많은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윤희정 위원 어디서 개최하기로 결정한 건가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임진각 평화누리.

윤희정 위원 그러면 우리가 2억 1000만 원 예산을 부을 수 있는 거는 그만큼 전국에 다 알려지는 홍보효과며 우리 파주시민이 무상으로……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무료는 20%, 경기도……

윤희정 위원 20% 내야 하나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윤희정 위원 티켓비가 있군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윤희정 위원 대충 티켓이 어느 정도 된다고 들으신 거 있습니까?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저희가 5만 원 정도로 경기도랑 경기콘텐츠진흥원이랑 같이.

윤희정 위원 어떤 좌석 구분 없이 1인당 5만 원으로 책정이?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그렇게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윤희정 위원 그러면 여기서 나오는 수입도 굉장한 건데 주최측에서 다 가져가는 거네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조금 설명을 드리자면 경기도에서 도비 10억 원, 시비 2억 5000만 원이고요.

경기콘텐츠진흥원에서도 2억 5000만 원, 결론은 15억 원 정도 소요되는 큰 페스티벌입니다.

윤희정 위원 그러면 우리가 여기서 관여할 것은 하나도 없이 다 세팅된 데서 우리는 지원만 해야 되는 건가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아닙니다, 당연히 2억 5000만 원만큼은 관여할 몫이 있기 때문에……

윤희정 위원 관여할 몫을 잘 관여하셔서 예산 들인 만큼 파주도 폼 나게 15억 원 되는 페스티벌을 시민들이 즐겨 봤으면 좋겠습니다.

세부적인 것 다른 내용 있으면……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보고드리겠습니다.

윤희정 위원 해 주세요.

그리고 이거는 마지막 질의인데요.

사실 문화교육국 소관은 아니에요.

광탄에 있는 이등병 거리 그 건물이 아래층은 카페바스 해서 목욕탕을 카페로 개조해서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광탄에 목욕탕이 없어요.

어르신들이 목욕을 가려고 해도 카페바스로 만들어 버리고 이등병 편지마을로 해 버리는 바람에 목욕할 데도 없고 그 집 커피가 3000원, 6000원이에요.

길 건너에는 1500원에 파는 커피집도 많아요.

거기 갈 수도 없어요.

그래서 제가 어떤 청년한테 거기 수시로 가면서 얘기 좀 해 달라, 도대체 문을 여는지 안 여는지.

카페는 그래도 일주일에 몇 번은 연다고 하는데 2층에 김현성 씨한테 우리 파주를 위한, 이등병 거리를 위한 모든 시민들을 위해서 작업실, 녹음실을 개방해서 누구든 거기서 음악적인 어떤 활동을 할 때 그것을 활용하도록 음악실, 작업실을 해 준 거거든요.

그런데 문 잠가 놓고 개인 사유로 개인 집처럼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는 거죠.

매일 잠겨 있는 그곳에……

그러면 학생들이 자기네들이 음악 녹음하고 싶은 애들도 그런 데 하면 되잖아요.

그러면 개방을 하든지 아니면 김현성 씨하고 이렇게 된 조약을 다시 고치든지, 이것은 우리가 예산 낭비했다고 볼 수밖에 없는 거죠.

녹음실 문화교육국에서 접수해서 문화예술인들한테 돈 안 들이고도 녹음하고 할 수 있는 그런 작업실로 얼마든지 쓸 수 있는데 문 닫아 놓고 뭐 하는 거예요, 지금?

저는 그것 때문에 답답해 죽겠고 거기 사는 시민한테 오늘도 문 열렸나 거기 들여다보라고 하고 또 닫아놨다 그러고 제가 알기로는 그분은 지금 여주, 이천인가 홍보대사로 가 계시고 여기를 안 오시는 것 같은데 제가 이렇게 발언하는 것 들으시면 기분은 나쁘겠지만 김현성 씨 가수로서 존경하고 정말 좋아하는 가수예요.

그러나 그렇게 운영되는 것은 안 된다는 거죠.

부서하고 합의해서 그것 좀 해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목진혁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을 참 사랑하시는 윤희정 부의장님께서 문화재단에 대한 관심이 많으셔서 20분 동안 문화재단 얘기를 하셨더라고요.

이런 분들이 대표이사로 오시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은 했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10분간 감사중지 후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4시46분 감사중지)

(15시00분 감사계속)

○위원장 목진혁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진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진아 위원 이진아 위원입니다.

중앙도서관장님과 교하도서관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자료 주신 것 중에 2023년도, 2024년도 도서관별 도서구입 계약 내역을 보면 파주시 서점소상공인협동조합에 가입된 곳이 8개소라고 되어 있는데 수의계약 내역에 보면 도서관에서 도서구입에 관련해서 계약 나간 거를 저희가 회계과에서 자료를 받다 보니까 이거를 볼 수 있었거든요.

그래서 궁금한 거는 조합에 들어가 있는 서점인데 그러면 파주시 서점 소상공인협동조합에 발주가 여러 건이 나가요, 사실은.

조합 지역경제 활성화로 해서 나가는데 여기 조합 안에 있는 서점에도 꽤 많은 금액의 계약이 체결됐거든요.

그래서 조합 안에 있는 업체인데 왜 또 여기만 따로 발주가 나갔을까 하는 생각을 해서 이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세요.

서점 이름을 밝히진 않을게요.

○중앙도서관장 서병권 중앙도서관장 서병권입니다.

소상공인연합회에 가입돼 있는 지역 서점이 8개소인데 위원님이 얘기하신 곳의 한 곳은 오타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진아 위원 저는 2023년도 자료를 보고 아까 말씀드린 거예요.

○중앙도서관장 서병권 그러니까 2023년도 그 이전에 협회에서 탈퇴를 한 거고 탈퇴를 했으니까 그쪽 문고에다가 따로 저희가 서점 수의계약을 했던 사항이거든요.

그러니까 오타가 좀 있어서 아마 지금 위원님이 잘못 보신 것 같습니다.

이진아 위원 인증기간이 2022년도 11월 15일부터 2024년도 11월 14일까지라고는 되어 있으니까 여기 조합을 언제 탈퇴했는지 따로 알려 주세요.

확인하시고 알려 주시면 될 것 같아요.

○중앙도서관장 서병권 네, 알겠습니다.

이진아 위원 어쨌든 사실 요즘에 다 온라인 구매하거나 밀리의 서재 같은 앱을 사용해서 웹상으로 독서하는 시대가 되다 보니 작은 서점을 이용하는 고객이 많이 없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관에서 구입을 많이 해 주시는 거는 당연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정회 중에 말씀드렸지만 밸런스 맞춰서 발주가 나갈 수 있게 그렇게만 잘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저희가 도서 폐기하는 권수도 행정사무감사자료 683페이지에 있는데 중앙도서관이 2023년도에 6만 2000권을 폐기했고 교하도서관이 1만 819권 폐기를 했는데 저는 그냥 단순하게 빠지는 만큼 채워야 한다는 생각으로 숫자를 보다 보니까 그 양이 6만 권 폐기했는데 구매한 건 2만 권 정도 되고 이렇거든요?

그래서 그 차이가 왜 그렇게 나는지 간략하게만 설명해 주세요.

○교하도서관장 임봉성 교하도서관장이 말씀드려야 할 것 같아요.

일단은 도서 폐기는 상황에 따라 좀 다른데요.

중앙도서관 같은 경우 리모델링 했었잖아요.

그럴 경우엔 폐기 수량이 많이 늘어날 수도 있고 그다음에 오래된 도서관일수록 폐기량이 좀 늘어나요.

신규 도서관 경우는 한동안 폐기량이 거의 없죠.

그러다 보니까 폐기량은 약간 들쑥날쑥할 수도 있고 그다음에 도서구입 수량은 예산이 거의 동일하거든요.

저희가 전체 10억 원 정도 되거든요.

그 정도 양이 동일하다 보니까 연도별로 들쑥날쑥 차이가 있는 겁니다.

이진아 위원 알겠습니다, 어쨌든 당연히 시민들이 책을 깨끗하게 보시겠지만 관리를 잘해 주시면 될 것 같고 그다음에 감사자료 665페이지에 책 배달서비스라는 게 있어요.

이거는 굉장히 호응도가 높은 것 같은데 실제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설명해 주세요.

○중앙도서관장 서병권 지금 책 배달서비스 같은 경우는 이용자들한테 호응도가 굉장히 좋은 편입니다.

본인들이 온라인으로 신청을 해서 집에서 가까운 도서관에서 대출을 받아서 책을 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호응도는 굉장히 좋은 편입니다.

이진아 위원 그러면 신청을 하면 이거를 배송하고 회수하는 거는 어떻게 하고 있나요?

○중앙도서관장 서병권 저희가 이거 신청을 받으면 통상 이틀 이내에 신청한 도서관으로 책을 배달해 주고 거기서 이용자가 그거를 보시고 나서 파주 관내 도서관 아무 데나 가서 반납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이진아 위원 그럼 이게 다 핸드캐리로 움직이는 거죠?

○중앙도서관장 서병권 그렇죠.

이진아 위원 지금 한 대에 2명 인력으로 하고 있는데 만약에 이거 예산을 좀 늘려서 두 대에 4명 이렇게 2배로 늘린다고 치면 과연 이게 또 그렇다고 해서 2배로 늘 것 같진 않거든요.

그냥 현 상태를 유지하면서 배송만 빨라질 것 같긴 한데……

○중앙도서관장 서병권 저도 그렇게 생각은 하는데요.

인력이 한두 명이라도 늘면 그만큼 또 직원들이 일하는 데 있어서 수월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진아 위원 일단 이거는 지금 이용 인원이 우리 인구 52만 대비하면 23% 정도 이용하고 있는 거라서 글씨를 못 읽는 아주 어린 어린이들이나 노인분들 제외하고 인구를 따지면 굉장히 많은 분들이 이용한다고 생각이 들어서 잘 운영해 보시고 더 많은 인력과 예산이 필요하면 얘기를 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중앙도서관장 서병권 네, 알겠습니다.

이진아 위원 그리고 지금 중앙도서관에 정보서비스&이라는 사업이 있는데 사실 숫자를 보면 이거는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이 딱 들거든요, 건수가 너무 적어서.

그런데 제가 찾아보니까 이게 사서들한테 필요한 거더라고요.

일종의 시장조사를 하는 그런 프로그램 같아요.

그러니까 시민들이 뭐를 질문하고 그러면 현재 어떻게 세상이, 이 사람들이 뭐를 궁금해하고 그거를 사서들이 정보를 습득하는 그런 서비스 같아요.

제가 이해하는 게 맞는지 설명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중앙도서관장 서병권 민원 신청하는 그런 거하고는 좀 차원이 다르기 때문에……

이거는 저희 그런 컬렉션 같은 거죠.

그 당시에 이슈화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컬렉션에 하게 되면 그거에 대해서 굉장히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그래서 그분들이 질문을 하게 되면 그거에 대해 사서들이 답변할 수 있는 한도 범위를 벗어난다 그러면 이용자하고 같이 상담을 해서 더 좋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끔 하는 그런 차원의 서비스입니다.

이진아 위원 그런데 이용률을 계산하니까 열흘에 한 번이더라고요.

○교하도서관장 임봉성 제가 잠깐 보충 설명을 드리면 저희 도서관 문화가 아직 창구서비스라는 거거든요.

시민들이 원하는 정보를 깊이 있게 제공하는 서비스예요.

그러다 보니까 질문하는 문화가 아직 서툴러서 그런 서비스가 숫자가 늘어나진 않는데 이런 서비스를 함으로써 아마 계속 시민들이 그런 경험이 있음으로 해서 서비스 질이 향상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진아 위원 그래서 단순하게 질문을 하면 답변을 해 줘야 하니까 그 답변에 대한 고충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지만 어쨌거나 서로가 민원인이나 사서분들이나 도움이 되는 과정이라고 생각을 해서 사서분들이 그렇게 이것 때문에 되게 힘들다는 거는 안 생길 것 같아요.

○교하도서관장 임봉성 네, 맞습니다.

이진아 위원 대신에 질문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금 도서관에서 조성을 해 주셔야겠어요.

○교하도서관장 임봉성 그래서 중앙도 그렇고 교하도 그렇고 안내데스크에……

이진아 위원 층마다 이렇게 있다고 제가 봤거든요, 블로그에서.

○교하도서관장 임봉성 네, 데스크에 다 사서가 있는 이유가 이 서비스 때문에 사서가 배치되어 있는 겁니다.

이진아 위원 어쨌거나 도서관을 유지하는 데 굉장히 좋은 프로그램 같은데 활용이 잘될 수 있도록 저도 아이디어를 많이 생각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주요업무 추진상황 75페이지에 독서마라톤 운영이 있는데 아까 정회 중에 잠깐 질문해서 들은 답변으로는 이 독서마라톤 자체가 전국적으로 파주에서 제일 처음 했다, 그리고 예전에는 학교에서 이거를 생활기록부에 반영해서 참여율이 굉장히 높았는데 현재는 그게 다 없어지다 보니까 2023년도 기준으로는 1407명 참가했는데 많이 줄어서 252명이 완주했고 올해는 732명이 참가 중인데 어쨌거나 이거를 계속하기는 해야 하는 건데 활성화를 다시 어떻게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중앙도서관장 서병권 저희가 독서마라톤 이용자를 좀 늘리려고 나름대로 생각을 많이 하고는 있는데 그게 학교 측을 단체로 신청받았을 때하고 온라인으로 받다 보니까 차이가 많이 나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지금 또다시 그거를 대면으로 신청받기도 좀 그런 것 같고 그래서 가급적이면 어떤 이벤트 같은 거를 활성화해 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진아 위원 이게 지금 종이책 말고도 온라인 북도 다 되지 않아요?

○중앙도서관장 서병권 네, 다 되고 있습니다.

이진아 위원 그래서 아까 생각난 게 유치원 가면 요즘에 다 이렇게 태블릿으로 애들이 하거든요.

그러면 학교가 좀 어렵다면 유치원 7살 정도 되면 큰 글씨 정도는 애들이 가독이 되니까 유치원연합회나 이런 쪽이랑 해서, 왜냐하면 이게 책 읽기는 어렸을 때부터 해야지 좀 되는데 독서마라톤 유아도 그게 되잖아요.

독서마라톤 할 수 있으니까.

○중앙도서관장 서병권 저희가 그런 어린이연합회 쪽하고 생각을 못 해 봤는데 그거는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진아 위원 꼭 이렇게 종이책 아니어도 요즘에 애들이 다 태블릿으로 수업을 하거든요.

거기에 도서관 온라인 프로그램 같은 것 되면 그렇게 해서, 아마 유치원에서 쓰고 있는 프로그램도 있을 거예요.

연계하면 애들도 목표 달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고 그래서 그런 쪽으로 조금 생각해 주시면 다시 살릴 수 있을 것 같기도 해요.

○중앙도서관장 서병권 저희도 하여튼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한번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이진아 위원 그리고 지금 완주를 하면 1만 원 지역 서점 상품권을 준다고 알고 있는데 딱 1만 원권 그거 1장 나가는 건가요?

○중앙도서관장 서병권 이거는 완주자한테 주는 게 아니고요.

독서마라톤의 참가자 중에서 추첨을 통해 1만 원 이용권을 주고 있습니다.

이진아 위원 그러면 1만 원권 준다고 하고 예산이 잡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거를 5000원으로 쪼개서 더 많은 사람들한테 줄 수 있는 그런, 같은 예산으로 여러 명한테……

○중앙도서관장 서병권 제 생각으로는 사실 금액을 더 늘려야 하지 않을까 생각은 하는데……

이진아 위원 맞아요, 사실은 저도 그래요.

○중앙도서관장 서병권 그런데 사실은 5000원으로 쪼개는 거보다는 좀 더 늘려서 주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이진아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완주하면 인증서를 본인이 온라인 출력해서 이렇게 가는 것 같은데 아까 다른 지역 찾아보니까 상장 만들어서 주는 데도 있더라고요.

○중앙도서관장 서병권 저희도 그전에는 그렇게 했었는데 지금 온라인으로 하다 보니까 본인들이 편한 시간에 온라인에서 출력도 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한 사항입니다.

이진아 위원 그게 더 낫다고 생각하시는 거죠?

○중앙도서관장 서병권 아무래도 장단점은 없지 않아 있을 거 같은데 아직 저희도 그것까진 파악은 못 해 봤는데……

이진아 위원 요즘에는 인증했다고 인스타그램이나 이런 데다 올리는 그런 것들 있으니까 한번 생각을 해 봐 주시면 될 것 같고.

아무튼 유치원이나 그런 쪽으로 해서 한번 생각을 해 봐 주시면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76페이지랑 행정사무감사자료 691페이지에 작은도서관 관련해서 질의드리겠는데 지금 평생교육과랑 중앙도서관에 작은도서관 업무가 좀 나누어져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나누어져 있을까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작은도서관이 81개가 있는데 평생교육과에서는 거기 등급에 따라서 지원금액을 나눠주고요.

중앙도서관이나 교하도서관은 자체적으로 공모사업을 받아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평생교육과에선 도비도 같이 매칭해서 나가는 거랑 좀 차이점이 있습니다.

이진아 위원 지금 주택법에 따라서 500세대 이상이, 아파트가 되면 작은도서관이 필수로 다 들어가는데 그게 사실 자체적으로 아파트에서 운영을 해야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보면 그게 자립이 잘 안되는 곳이 훨씬 많을 것 같거든요.

왜냐하면 거기 상근하는 사람을 어떻게 하는 것도 쉽지가 않은데 그러면 시에서 지원해 달라 그런 것도 많을 것 같은데 그런 거는 어떻게……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500세대에는 어린이집 그다음에 노인정 같은 곳, 거기서는 지원액이 시에서 나가고 있습니다.

그게 또 법으로 지원해 주게 돼 있고요.

거기서는 그게 잘 운영이 되는데 저희 쪽은 따로 중앙정부나 법상 이런 근거가 없어서요.

저희가 어린이집 할 때처럼 이렇게 지원해 주는 건 없습니다.

그래서 거기 아파트단지 자체에서 하면서 저희가 일부 좀 보조해 주고 지금 그런 상황이 있습니다.

이진아 위원 어쨌거나 이게 법에 강제로 되어 있어서 유지 관리가 잘되는 게 좀 힘들 것 같긴 한데 거기를 관리하는 분들에 대한 교육이나 이런 것들은 또 도서관에서 작은도서관 관장님도 교육을 하시잖아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저희가 지금 작은도서관 운영자 및 이런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워크숍도요.

이진아 위원 그러면 교육할 때 보니까 자료에는 40명 이렇게 있던데 그러면 그분들은 신청을 받아서 하는 거예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신청을 받는 게 아니라 그분들이 81개 있다 보니까 한 건을 다 못 하면 좀 잘라서 지역별로 중앙 쪽 그다음에 교하도서관 쪽 이렇게 나누어져 있거든요.

그렇게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이진아 위원 그래서 작은도서관이 코로나를 기준으로 해서 문 닫은 곳도 있고 그렇긴 한데 그분들 운영이 잘될 수 있게 시에서 좀 가능한 범위 안에서 노력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알겠습니다.

이진아 위원 그리고 교하도서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91페이지에 도서관에서 만나는 나의 도시, 파주시 정책테이블 운영사업이 있는데 이게 2023년도부터 새로 하는 사업이 맞을까요?

○교하도서관장 임봉성 네, 맞습니다.

이진아 위원 일단 시정에서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들 콘셉트를 잡아서 이것을 하고 있는데 그러면 이거에 관련된 도서를 전시했을 때 실제로 시민들의 관심도는 많이 있으신가요?

○교하도서관장 임봉성 이게 목적이 저희가 도서관이다 보니까 시의 주요 정책을 도서관에서 보면, 저희 교하도서관 같은 경우 1년에 100만 명이 넘게 5개 도서관을 이용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시정 홍보하기에는 되게 적절한 공간이에요.

그래서 책하고 연계해서 주요 시정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역할이 크고 그거 하면서 저희가 관련된 책이나 자료 스크랩, 영상을 같이 보여 드리거든요.

그래서 관심도 많이 있고 저희가 연계된 프로그램도 같이 해요.

만약에 박물관이라 그러면 현재 박물관에 관심 있는 분을 모아서 박물관을 직접 가서 한다든가 공원 같은 경우는 직접 공원에 가서 피크닉을 해 본다든가 그렇게 연계해서 프로그램까지 하기 때문에 반응이 되게 좋습니다.

부서에서도 좋아하고요.

이진아 위원 저도 보면 교하도서관에서 자그마하게 하는 것들을 되게 잘하고 계시다고 평소에 생각을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일단 시정을 알리는 효과로는 긍정적이지만 약간 주제가 무거운 것들은 그거에만 관심 있는 사람들만 또 갈 것 같거든요.

사실 시민단체나 그런 분들 위주로도 갈 것 같긴 한데 아무튼 모든 시민들에게 우리 파주시가 추구하는 정책에 관련해서 홍보가 많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서관에서도 많은 노력해 주시는 걸 감사하게 생각하고 더욱 열심히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하도서관장 임봉성 알겠습니다.

이진아 위원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목진혁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신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신성 위원 박신성 위원입니다.

체육과에 질의하겠습니다.

일단 저희 경기도체육대회가 저번 달에 마쳤거든요.

경기도체육대회 하시면서 국장님 이하 체육과 모든 직원들에게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체육회, 단체들 그다음에 같이 해 주신 자원봉사자들에게도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2024년 경기도체육대회 개최하고 나서 마무리가 됐는데 국장님께서는 이게 잘 됐는지 아니면 아쉬웠던 점이 뭐가 있었는지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저희가 잘한 거 같은 경우는 첫째가 처음으로 운동장 아닌 야외에서 개최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무에서 유를 한 것처럼, 왜냐하면 기존에 종합운동장을 쓰다 보면 룰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추면 되는데 완전히 야외에서 한 경우가 저희가 처음이거든요.

그게 최고로 컸고요.

또 하나는 경제효과도 상당히 컸다고 생각합니다.

627억 원 정도 경제 유발 효과가 있었고 취업 유발 효과가 그 기간에 613명이 취업이 됐다고 합니다.

그다음에 드론쇼를 북한 최고 접경 쪽에서 한 게 처음이었고요.

이게 약 6개월 전부터 국방부랑 합참이랑 계속하면서 130m까지 올라간 거거든요.

역대 이렇게 130m까지 올라간 적이 운정에도 없었는데 이번에 이렇게 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다른 데보다 교통도 잘돼 있지만 마사지, 테이핑, 의료지원 자원봉사도 돼 있고 숙박업소, 식당 이런 쪽에도 나름대로 완벽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바가지요금이나 대실 이런 게 전혀 없었고 민원 들어온 게 없었습니다.

그다음에 자원봉사자들이 적극적으로 많이 해 줘서요.

혹시 몰릴까 봐 자원봉사 인원을 추가 모집했다가 갑자기 그날 못 나오는 분이 있으면 대체 인력을 바로 투입했고요.

그다음에 장애인체육대회 같은 경우는 모든 경기장에 수화하는 분들을 전격 배치해서 그런 것도 다른 데보다 잘했습니다.

그다음에 저희가 재생에너지 RE100을 전부 사용했습니다.

모든 경기에서 이번에 할 때는 재생에너지 RE100을 사용했고요.

그러다 보니까 친환경 대회라고 평가를 받고 있었습니다.

장애인 체육대회 말고 일반 체육대회가 70회였거든요.

그런데 상당히 잘했고 작년 같은 경우는 저희가 1부에서 15등 했었고 2022년도에는 14등을 했습니다.

이번에는 저희가 종합성적에서 5등을 했습니다.

경기 북부 쪽에서는 10개 시군 중에 저희가 1등이라 생각하고 있고요.

100만 도시 용인이나 고양시, 부천 이런 데보다 상위에 올라가 있습니다.

일반인분들은 아마 5등 안까지 드는 게 힘들지 않을까, 일부 얘기하는 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판단하자면 그렇게 잘했다고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박신성 위원 성적도 최종 5위로 달성하셔서 정말 저도 감격스럽게 생각하고 있고요.

외부의 목소리는 주경기장이 아닌 다른 곳에서 개최를 해서 홍보도 좀 안 됐고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데 저는 좀 생각이 다릅니다.

시도하지 않으면 발전도 없거든요.

일단 최초로 임진각에서 개최하시면서 임진각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도 됐고요.

그리고 최초로 시도했다는 그 자체에 저는 문화교육국 체육과에 박수를 드리고 싶습니다.

이런 시도를 해서 문제점이 생기면 그다음에 보완할 수 있는 기회가 또 생기는데 똑같이 따라만 하면 그냥 그 모습 그대로밖에 없거든요.

저는 시도에 정말 칭찬을 드리고 싶고요.

또 드론쇼도 있었고 RE100 신재생에너지로 좋은 체육대회를 개최하신 것 같아서 정말 감격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체육대회를 진행하면서 제가 느낀 게 하나 있었는데요, 아직 파주는 체육시설이 부족하다.

이거는 앞으로 저희가 해결해 나가야 할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체육 종목이 지금 27개 종목을 했었는데 관외에서 실시한 것도 있었고 그래서 저의 바람은 파주에서 전국체전이 열리는 것입니다.

앞으로 체육과에서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 주셔서 생활체육인들이 사용할 수 있는 체육관이나 여러 종류의 체육시설들이 확충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알겠습니다.

박신성 위원 그리고 다음으로는 행정사무감사자료 632페이지인데요.

시민축구단 후원 활성화 방안 및 마케팅 계획입니다.

여기에 마케팅 계획 관중 유입에 보면 오범석 감독의 여성축구교실 활성화로 여성 축구팬 유입 이런 게 있고요.

그다음에 엘리트는 시민구단주 1일 체험으로 선수단과 시민들의 교감, 1선수-1클럽 멘토, 유소년팀 성인팀과 합동훈련 이런 거를 마케팅 계획으로 세우셨는데 제가 원하던 게 바로 이거입니다.

시민축구단과 생활체육인들 그다음에 엘리트 체육, 앞으로는 U15가 생기잖아요?

유소년팀과의 일대일 멘토, 멘티를 함으로써 K3 시민축구단이 축구도 하지만 파주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여태까지 엘리트 체육, 직장운동경기부를 계속 얘기했던 이유가 이거였습니다.

그분들이 파주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다면 생활체육이 더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이 마케팅 계획은 정말 잘하신 것 같고요.

이 계획을 올해부터 빨리 시행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알겠습니다.

박신성 위원 그런데 제가 이거 말고 한 가지는 더 해야 할 것 같아서, 아시다시피 딱 한 가지가 모자라죠.

직장경기부, 다채로운 종목 언제 할 수 있을까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체육회 쪽뿐만 아니라 종목별에서도 직장운동부 해달라는 데는 여러 쪽으로 나오고 있었습니다.

그거는 위원님 말씀처럼 직장운동부가 용인이나 고양시나 이번에 1등 한 화성시 이런 데는 대부분 많이 돼 있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도 시에서 직장운동부 하면 좋겠다는 생각했는데 이게 하려다 보니까 최소한 예산이 10억 원 이상이 들어가더라고요.

운동할 수 있는 장소 그다음에 여러 가지 기반 조성까지 받쳐줘야 하거든요.

그래서 장기적인 사항에서는 직장운동부가 더 필요한 건 저도 같이 공감하고 있는데, 이번에 우리가 도체전 때 5등까지 올라갔던 이유가 직장운동부가 잘했기 때문이었거든요.

레슬링도 종합 1위 했고 육상도 1위 했고 여자 탁구 일반부도 1위 했기 때문에 이번에 좋은 성적을 거뒀습니다.

그거는 저도 공감하는데 제가 이 자리에서 위원님한테 당장 언제 하겠다는 말은……

지금 있는 경기를 열심히 해서 엘리트로 만들어놓고 좀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그것도 한두 개 정도 더 하는 걸로, 그다음에 시민축구단도 저희가 이번에 첫 법인화가 조만간에 되고 좀 전에 말씀하신 U15 그다음에 U18도 가야 하거든요.

그래야 이게 유출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부터 내실을 좀 다져야 하는 게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직장운동부는 앞으로 가는 건 맞다고 생각하는데 이 자리에서 언제 구성하겠다는 말은 좀 그래서 이 대답으로 갈음하겠습니다.

박신성 위원 알겠습니다, 앞으로 파주시 생활체육인들이 직장운동경기부와 여러 종목을 화합할 수 있는 기회를 좀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파주가 체육의 도시가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질의드렸습니다.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알겠습니다.

박신성 위원 그리고 문화예술과에 대해서 질의드릴게요.

아까 시립예술단 왔다 갔습니다.

아직 드레스가 한 벌 더 필요하답니다.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당초 하얀 거 입다가 파란 거 하나 추가했는데요.

아까 그분들 하얀 걸 또 얘기하는 것 같습니다.

조금 오래 입었으니까 바꿔 달라 이런 취지 같습니다.

박신성 위원 제가 이 자리에서 얘기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하얀 드레스를 입으면 시립예술단 단원들이 손을 못 올린대요.

왜 그런지 아세요?

여기가 많이 노래져서, 그런 우스갯소리도 하긴 했었는데 흰색 드레스 한 지 오래됐죠?

한 벌 더 가능하겠습니까?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알겠습니다.

본예산에 세우겠습니다.

박신성 위원 올해가 너무 빠르면 내년 초라도 한 벌 더, 지금 보면 세 벌 있는 걸 알고 있는데 아까 최유각 위원님 100번 하셨다 그랬거든요.

한 벌당 기본 33번을 입어야 합니다.

그런 거 좀 해 주시고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알겠습니다.

박신성 위원 그리고 아까 문화재단 설립 10월에 예정이라고 했는데 제가 도시관광공사 행감 때 얘기를 했어요, 재산 재물에 대해서.

그런데 이게 또 문화재단으로 넘어가게 되면 문제가 좀 발생할 수 있을 것 같아서 파주도시관광공사에서 넘어오는 재물들이나 이런 걸 확실히 조사해서 9월까지 저한테 말씀해 달라고 했는데 그거를 인수인계 과정에서 문제가 없도록 문화예술과에서 잘 챙겨봐 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말씀드립니다.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알겠습니다.

잘 챙겨보고 저희가 따로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위원님이 걱정하는 거 없게끔 준비하겠습니다.

박신성 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목진혁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유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유각 위원 최유각 위원입니다.

국장님, 이 책자에 없는 거라 그냥 얘기해도 돼요.

우계 성혼 선생님 기념관 있죠?

거기 보면 선생님 기념관 바로 옆에 주차장이 있는데 그게 우계 선생 재단 쪽의 재산이에요.

마을 주민들이나 인근 공장에 있는 사람들이 주차장을 사용하지 못하게 지금 라바콘을 박아놨어요.

그리고 거기에 쇠사슬을 해서 못 합니다.

그래서 주변에 있는 주민들이 민원이 계속돼서 제가 알기로는 우계재단 쪽이랑 얘기를 한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결론은 안 된다, 주차장 개방 못 한다고 되어 있죠?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최유각 위원 제가 볼 때 우계 선생이 계셨으면 백 번이고 천 번이고 다 열어 주라고 했을 것 같은데.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그래서 저희도 부서 쪽에 얘기하고 파주읍장도 같이 두세 번 가서 얘기한 거로 파악하고 있고요.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개방하는 건 맞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지금 그 마을에서 자기네끼리 감정싸움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 저거 하게 되면 계획을 해서 화합해서 풀게끔 조치하는 방향으로 나가겠습니다.

최유각 위원 우계 선생님 계셨으면 계속 베풀고 또 베풀라고 하셨을 것 같고요.

그래도 재단은 동네에 많이 했는데 욕심이 많다, 뭐다 그러시는데 솔직히 그렇게 따지면 그분들하고 대화가 안 되죠.

그러면 예를 들어서 우계 선생 행사 있는 날 길 복잡하다고 마을에서 트랙터로 길 막아 버리면 어떡할 거예요?

그전에 얘기가 잘 되면 정리하려 했는데 안 되는 것 같아서.

거기 1년에 예산 5500만 원 줍니다.

재작년에는 8500만 원 줘서 외벽 수리도 했었고 올해는 5500만 원 되는데 본 위원은 그렇게 합의가 안 되면 우계 선생 기념관 그 인건비 주는 거 있죠?

지원해 주면 안 됩니다.

본인들은 그렇게 한다고 자기네 것만 챙기고 바로 그 앞 동네에 있는 사람들도 안 챙기는데 그거를 지원해 주고……

5500만 원에 대한 거는 인건비도 3300만 원 되지만 그 외에는 홍보물 제작이나 여러 가지에 대한 부분도 같이 있거든요.

바로 앞에 있는 것까지도 안 하고 뭘 홍보하겠다는 건지 모르겠어요.

우계 선생이 계셨으면 혼내셨을 것 같아요, 그 자손들한테.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하여튼 그거는 위원님 말씀처럼 개방하게끔 최대한 노력해 보겠습니다.

최유각 위원 본 위원이 올해 7월부터 예결위 들어갈 거거든요.

개방 안 되면 본 위원이 삭감하겠다고 아예 말을 하고 시작하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무슨 뜻인지 알겠습니다.

최유각 위원 괜히 예산 올려서 삭감하면 안 됩니다, 뭐다 이러고……

우계 쪽에 있는 관계자분들 오셔도 돼요.

저한테 찾아오셔도 되는데 분명히 본 위원은 말했습니다.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알겠습니다.

최유각 위원 그러니까 장 팀장님 이거 그냥 삭감하고 시작하시면 돼요.

제가 그분들하고 얘기도 하고 뭐 했는데 잘 안돼서.

그렇게 동네 분들이랑 협조가 안 되는데 안 되는 게 참 우스워서, 5500만 원씩이나 주는데.

아니면 인건비 주지 말고 주차장 사용하는 사용료를 주면 될 것 같아요.

마을회관 정면 앞에 있는 거예요, 아시죠?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최유각 위원 마을회관 정면 앞에 있는 거를 다 막아버렸어요.

제가 볼 때 그거는 말이 안 되는 것 같아서.

여러 가지 질의가 있는데 관광과 한번 얘기하겠습니다.

제가 작년에도 얘기했던 것 같은데 곤돌라 있죠?

곤돌라 있는데 거기 여름 되면 사람들은 많아지는데 온열 환자가 생길 수 있어서 제가 쿨링포그를 했으면 좋겠다고 분명히 얘기했는데 그거 진행하고 있나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 주셔서요, 받아서 특조 해서 올라가는 길에 우측으로 물도 나오게끔 하고요.

올해 안에 끝납니다.

최유각 위원 확인 좀 하려고, 왜냐하면 실은 제가 여름에 갔다가 너무 더워서 이거는 진짜 아니다 하는 생각을 해서 쿨링포그 꼭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하고 있습니다.

최유각 위원 올여름에 가서 이것도 확인 좀 하겠습니다.

국장님, 리비교 관광 자원화가 2026년 12월이면 2단계 사업 완료가 된다고 이렇게 얘기하고 거기에 역사문화공원 및 거점센터 조성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이거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거기가 1단계, 2단계 나누어져 있는데 2단계 같은 경우는 공원, 시설 현황입니다.

그 역사문화 공간은 1단계 주요 시설물이고요.

녹지공간, 데크 쉼터, 광장, 산책로 등으로 작년 12월에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4월에는 리비교 잔존물인 거더를 공원 경계 부서에 배치를 했습니다.

그다음에 2단계 부지 내 주요 시설물은 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 2개 동, 편의동은 작년 12월에 완료했고 체험동은 작년 6월에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기존 군 막사 5개 동 리모델링은 올해 12월경에 예정을 두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거점센터 주변 녹지 구간 및 주차장은 올해 말로 예정돼 있고요.

현재 역사문화공원 1단계는 완료되어 개방돼서 주민들이 그다음에 지나가던 분들이 많이 주차하면서 공원도 보고 인근에 있는 주민들은 산책로 걷기 행사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2단계 부지는 주차가 가능하고요.

그다음에 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 체험동이 현재 건축법상 수련시설이기 때문에 군 병영 체험시설 등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DMZ 평화의 길 거점 프로그램 운영 주최 같은 경우는 저희가 파주도시관광공사 위탁 관리할 예정이라서 거기랑 협의하고 있습니다.

최유각 위원 결론을 말씀드리면 여러 가지 주요 사항이 있는데 파평에 계신 분들이나 인근 문산, 적성에 계신 분들은 실은 눈에 확 와닿지는 않는다는 거예요.

거기 꼭 가봐야겠다는 게 사실상 지금 없거든요.

특히 거기 또 농산물 판매장을 해서 하겠다는 사항을 파평의 사람들에게, 지역 사람들에게 어떤 식으로라도 도움을 주겠다고 했는데 그런 부분은 언제 완성이 되는 거예요?

갑시다 내지는 판매장 됩니다라고 하는 게 언제 되는지.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그런데 기부 대 양여가 지금 군부대가 요구하는 사항이 많이 있어서요.

완전히 저기로 막사가 더 넘어가야 하는데 안 넘어가다 보니까 좀 전에 말씀하신 파평 주민이나 그분들은 요구하는 게 지금 확 와닿지 않는다는 생각은 맨 처음에는 이 다리를 빨리해 달라 그러다가 다리 빨리해 줬더니 좀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또 체험시설 이런 것, 농산물.

군부대에서는 요구하는 게 점점, 막사를 건너편에 해야 하는데 거기에다가 또 요구하는 게 많다 보니까 군 협의가 좀 늦어지다 보니까, 저희는 빨리 끝내고 싶고 그렇게 해서 주민들한테 돌아가기 바라는데 그게 좀 늦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군 쪽이랑 하천과랑 잘해서 빨리 진행하겠습니다.

최유각 위원 국장님, 그러니까 질문한 사람이나 대사가 맨날 똑같아요.

열심히 하겠습니다가 아니고 오늘 행감 시간이니까 저는 ‘언제 한다고 하더라’라고 답을 얻어가서 파평에 말을 해야 해요.

옛날에 리비교에 대한 부분 맨날 됩니다, 됩니다 할 때 제가 나중엔 그랬어요.

그냥 이것저것 설명하지 말고 언제 다닐 수 있는지 날짜를 딱 정해 주시라고 했거든요.

파평에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냥 빨리 다리만 건너게 해 달라고 했는데 하고 나니까 관광 자원화한다는데 왜 관광 자원화가 안 되냐, 거기서 웨딩 촬영도 할 수 있게 했다고 하지 않냐, 농산물 판매도 하게 됐는데 어떻게 하냐 하니까……

열심히 하겠습니다, 잘하겠습니다는 그럼 올해도 되는 거고 내년에도 되는 거고 제 임기 끝나도 안 될 수도 있으니까 언제 되는지 딱 가르쳐 주시면……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내년 12월 말에……

최유각 위원 내년 10월이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12월이요.

최유각 위원 내년 12월이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아니, 날짜를 말씀하시라니까 제가 날짜를……

최유각 위원 아니, 이게 차라리 나아요.

아까처럼 됩니다 대답하면 다음에 파평 이장단협의회나 주민자치회 가서 그거 됩니다 하면 꼭 되는 줄 알아요.

다음 달이나 다다음 달에 되는 줄 알고 영농법인 만들고 뭐 해서 농산물 판매하시려고 하는데 차라리 이렇게 내년 말에 된다 그러면 아예 내년까지 천천히 기다리라고 이런 식이 나아요, 솔직히.

제가 원한 답도 이거입니다.

항상 물어보면 곧 된대, 실은 임기 끝나도 곧이에요.

평화애문산도서관도 그렇다고 합니다 했는데 제가 재선했는데 아직도 완공이 안 됐으니 그거랑 똑같은 개념이거든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평화애문산도서관은 내년 3월에는 될 것 같습니다.

지금 17%입니다.

최유각 위원 그러니까 이렇게 시민들이 자꾸만 물어보세요.

금방 된다 그랬는데 큰소리치고 막 걱정하지 마라 이렇게 해 놨는데 이게 잘 안돼서 이런 부분에 대한 건 좀……

그러니까 내년 12월이에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최유각 위원 그때 정년이 아니시니까.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그때까진 저 있습니다.

최유각 위원 있죠?

아니면 저랑 같이 파평에 가셔야 해요.

파평에 가셔서 국장님이 얘기하셔야 해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최유각 위원 내년 12월까지라고 했어요.

저는 또 거짓말쟁이가 됐어요.

올여름에 걱정하지 말아라, 농산물 팔 수 있고 좀 있으면 옥수수도 팔 수 있다고 큰소리 빵빵 쳤거든요.

왜냐하면 지나가는 사람들이 전에도 옥수수 막 팔고 하니까.

또 거짓말쟁이 돼서 걱정입니다.

그럼 축제에 대한 것들은 제가 한꺼번에 하고요.

국장님, 제가 이번 행감에 생각하면서 느낀 것 중에 작년에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했던 사업 중에 가장 폭망 한 게 뭐라고 생각하세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폭망 한 거 없는데요.

최유각 위원 블루스 페스티벌이 가장 폭망……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그 말할 줄 알았습니다.

최유각 위원 오늘 국장님이랑 저랑 호흡이 잘 안 맞아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그때 위원님이 오셨을 때는 개막식 때라 더워서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가시고 나서 해가 지고 엄청 많이 왔거든요.

최유각 위원 제가 나중에 얘기 들었어요.

3억 원 들였는데 1000명 오면 한 사람당 30만 원씩 주면 됩니다, 돈으로.

30만 원 주면 3억 원이에요, 1000명이.

1000명 왔냐, 오지 않았거든요.

그냥 시민들한테 30만 원짜리 주면 거기 제일 유명한 가수가 린이었으니까 린 공연 가면 돼요, 논리적으로 따지면.

그래서 지나간 거에 대한 부분은, 시도를 한 거니까 그게 하다 보면 잘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으니까 지금에 와서 질타하는 건 아닌데 부서에서 오늘 행감이 끝나면 내년 예산을 세우고 안 세우고 여러 가지 하실 거잖아요?

이렇게 3억 원씩 해서 블루스 페스티벌도 좋고 다 좋았는데 제가 고양시와 수원시에 보니까 청년 팝오케스트라라고 아마추어 오케스트라가 굉장히 좋은 호응을 받고 있어요.

인원수도 장난이 아닙니다.

몇백 명씩 해요.

돈은 별로 안 들어요.

재능 기부받는 거로 해서 하고 실질적으로 공간적인 거만 좀 주면 그거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고 음대 출신이나 이런 사람들 각 파트장들 정도만 그냥 흔히 말하는 거마비만 주면 다 되더라고요.

그 청년 팝오케스트라가 청소년 팝오케스트라입니다.

그래서 초중고 해서 하면 된다.

그리고 요즘에는 학부모들도 그런 거에 눈이 뜨여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고 그런 악기들도 해 주고 빌려 주는 데들도 있어요.

그런 신규 사업을 한번 하면 어떤가.

제가 볼 때는 예산 1억 원 내면 충분하겠더라고요.

그리고 아까 여기 도서관도 왔는데 도서관에 공간들 많잖아요.

파트별로 다 유휴공간을 나눠서 연습하고 모일 수 있는 공간에서 다 같이 연습도 한 번씩 하면, 수원시 같은 경우 물론 인구가 저희보다 월등히 많지만 진짜 막 400-500명씩 하고 이래요, 학교별로도 붐이 일어나면 학교별로도 40-50명씩 되고.

이런 사업은 좋지 않을까 하는, 신규 사업에 대한 부분을 하면 좋지 않을까.

폭망 한 3억 원짜리 예산이었으면 벌써 3년을 할 수 있었다.

그런데 그게 뭐 나쁘다는 그런 개념은 아니고 하다 보니까 저희 수준에 안 맞……

제가 하는 이게 또 안 될 수도 있죠.

그런데 행감 시간에는 옛날에 잘못됐던 거에 대한 것도 한번 우리가 반성을 하고요.

이런 좋은 아이디어도 위원이 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이건 예가 있으니까, 좋은 거니까 한번 생각은 해 주세요, 내년 예산 세울 때.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목진혁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감사중지 후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46분 감사중지)

(16시00분 감사계속)

○위원장 목진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유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유각 위원 질의 계속 이어 가겠습니다.

5월 5일부터 7일까지 제21회 어린이책잔치를 했죠?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최유각 위원 평가는 어떻게 됐나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94%로 나왔습니다, 잘했다고요.

최유각 위원 국장님은 어떤 점에서 잘했다고 생각하세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예산이 국비 2억 원이 안 내려온 상태에서 했는데도 인원수가 2023년도에는 4만 명인데 이번에는 3만 7500명 정도 왔습니다.

나름대로 호응이 예산 대비 많이 좋았다고 했고요.

저희가 만족도 조사를 별도로 했습니다.

거기서 94.1%가 만족한다, 재방문하는 분이 50% 정도 되더라고요, 왔다 간 사람이.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 중에서 선호도가 어떤 게 있었는지 플리마켓이나 이런 거를 했어도, 그분들이 못 했어도 다른 쪽에서 호응이 좋았습니다.

돈이 모자라서 뺐는데도 다른 프로그램 쪽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주차장 같은 경우가 조금 저거 했는데 파주모범운전자회하고 경찰서가 적극적으로 협조해 줘서 주차 문제도 생겼는데 대처를 빨리했습니다.

최유각 위원 제가 얘기할 걸 얘기하셨었어요.

주차장이 부족해서 힘들었다는 얘기도 있었는데 그런대로 됐다고 하셨으니까 하고요.

북소리 축제 있죠, 제가 지난 예산 때 북소리 축제 엄청나게 질타를 했습니다.

문제가 많고 결정적으로 홍보가 부족하다고 제가 말을 했는데 올해는 준비 잘 되고 있나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이번에 잘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유각 위원 제가 작년에 북소리 축제는 마지막 날도 가서 직접 상당 시간 있었는데 인원수가 너무 적고 홍보 자체도 안 되고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북소리 축제를 하는데 롯데아울렛에 있는 사람이 몰라요.

길에 아예 없어, 아예.

길에 플래카드도 없고 뭐도 없고 하다못해 배너도 없고 아무것도 없으니까 롯데아울렛에 온 사람 중에 하도 사람이 없어서 지켜봤어요.

롯데아울렛에 왔던 사람이 다 그대로 들어갔다 그대로 나오는 거예요, 옆에 있는 사람도.

제가 이걸 볼 때는 주최하는 곳에서 그냥 형식적으로 하는 행사다, 거꾸로 여기 오는 인원수가 머릿수에 맞춰서 돈을 준다고 했으면 어떻게든 홍보하고 다닥다닥 붙여놓고 우리 기업들의 외벽이라도 붙이고 해서 진짜 축제하는구나 이렇게 보일 수 있는데 외벽에 딱 하나 붙어 있었어요, 행사장 쪽에 하나.

길에는 현수막 아예 없고요.

뭐가 뭔지 몰라.

거기 행사도 길에서는 안 보이고 옛날에는 길옆이라도 몽골텐트도 치고 뭐도 하고 사람도 왔다 갔다 했는데 사람이 아예 없어요, 그냥 안쪽에만 있고.

제가 올해도 꼭 가볼 겁니다.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준비 철저하게 하겠습니다.

최유각 위원 만약에 올해도 이러면 올해도 예결위 때도 이러면 안 됩니다.

하면 안 돼요.

그들만의 잔치로 놔두면 안 돼요.

가장 중요한 게 홍보잖아요.

영화도 나오면 영화 촬영한 거에 비해서 보통 홍보비가 20-30%씩 든다는 거예요.

그렇게 든다는데 우리는 이해가 잘 안 가죠.

그만큼 안 하면 영화 관람을 안 하신다니까 든다는 거거든요.

홍보를 더 많이 하셔야 하는데 제가 볼 때 북소리 축제 하는 출판단지에 계신 분들 자체도 관심이 점점 떨어져요, 호응도가.

저랑 축제 때 꼭 한번 가세요.

그럴까 봐 개막식 때도 가고 마지막 날도 1시에 가서 푸드코트에서 식사도 하고 그랬거든요, 식구들이랑.

제가 꼭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알겠습니다.

최유각 위원 그거 해 주시고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제가 원래 오늘은 파주포크페스티벌 개선 방향 해서 캐스팅의 문제, 시민 참여의 문제, 전면 무료화해야 하는 거, 조직의 문제, 시스템의 문제, 홍보의 문제, 말 나왔던 지역 가수의 참여 문제, 사회공헌 문제, 기타 문제 여러 가지를 했는데 원래 이거는 보드판을 만들어야 하는데 그러면 너무 오래 할 것 같아서 이건 제가 따로 얘기할게요.

준비를 안 한 건 아닙니다.

준비를 세밀하게 했는데 뒤에 보시면 조직위 구성하는 것, 의사결정, 업무 효율성·연속성·전문성, 총감독 업무, 이런 것까지 해서 다 준비를 해 놨거든요.

이거는 제가 드리고요.

왜 제가 오늘 이걸 자세히 안 하냐면 아까 윤희정 부의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포크페스티벌이 이번에 하고 문화재단 되고 나면 거기서 할지 모르니까 계속 얘기하는 건 그런 것 같아서 제가 더 이상 얘기를 안 하려고 합니다, 나름 준비했는데.

헤이리 판 페스티벌은 작년에 했을 때 그때 비가 왔어요.

제 기억으로 비가 와서 뭐라고 하기가 그랬어요.

비가 안 왔으면 잘했나, 못했나 할 수 있을 텐데 비가 와서 인원이 상당히 적었습니다.

모든 행사의 80% 이상은 날씨가 도와줘야 한다고 하는데 그래서 좀 안타까웠다, 그때도 제가 갔었거든요.

따로 가서 어떻게 돌아가나 보려고 했는데 판단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올해도 신경 써 주고요.

율곡문화제에 대한 부분을 말씀할게요.

율곡문화제의 가장 특징은 유가행렬을 나눠서 했잖아요.

반응이 어떠셨어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유가행렬을 주로 법원읍에서만 했는데 이번에는 작년이죠, 그때는 네 군데로 금촌, 금릉, 문산, 법원에서 하려고 했는데 비가 오는 바람에 두 군데에서만 했습니다.

금촌이랑 운정 쪽에서 했는데 그쪽 주민들한테는 행렬을 많이 보지 못했기 때문에 나름대로 호응이 부서 쪽에서 판단하기에 좋았다고 유가행렬만 갖고 말했을 때 그랬습니다.

따로 유가행렬 같은 경우는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얘기는 올해는 법원읍이랑 임진각 두 곳에서 하려고 합니다.

임진각 쪽에서 하려는 이유는 이번에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그날 하거든요.

공교롭게 같이 합니다.

그래서 외부인뿐만 아니라 파주 주민도 많이 올 수 있을 것 같아서 파주에 율곡문화제 있을 때 이런 게 있었구나 해서 시민에게 주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계기라고 생각합니다.

최유각 위원 작년에 문산에서도 유가행렬 하려다가 비가 좀 많이 왔어요.

그래서 못 했던 부분 지금 기억으로도 최윤정 팀장이 뛰어다니고 왔다 갔다 하고 노심초사하고 그랬던 기억이 납니다.

이게 날씨가 안 도와주니까 어떻게 할 수 없고 제가 평가하기가 뭐하네요.

행감 때 하려고 했는데 올해도 한번 잘 보겠습니다.

문화원 얘기 좀 하겠습니다.

제가 재작년에는 보드판을 만들어서 문화원에 대해서 질책하고 작년에도 했고 재작년에는 문화원이 너무 공모사업을 안 한다, 있는 것만 하고 있고 계속 연날리기 예산 삭감하냐, 마냐 이런 얘기하고 있고 작년에는 실버취타대 700만 원짜리 예산도 해서 하고 있잖아요.

문화원 올해 공모사업 얼마나 했나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원장님도 새로 바뀌었고 올해 같은 경우는 공모사업……

최유각 위원 제가 재작년에 보드판을 만들어서 했을 때는 뭘 했냐면 다른 시군의 공모사업 선정에 대한 부분을 짚었어요.

다른 문화원들은 욕심을 가지고 공모사업을 많이 신청해서 했는데 우리 파주시 문화원은 직원 1명 더 채용해 주면 열심히 하겠다고 해서 직원 1명까지 더 채용해 줬는데 예산의 대부분이 인건비이고 사업이 없어요.

그냥 그대로 하는 거예요.

인원이 더 늘었는데도 초과근무 수당에 대한 부분은 그대로이고 일도 그런 것 같고 그래서 제가 재작년에 공모사업 많이 하라고 했는데 올해는 얼마큼 했죠?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지금 신규 네 가지 했습니다.

평생학습관에서 하는 전통문화 체험학교 있고요.

그다음에 어르신 국어문화 프로 강사 파견교육도 있었고 지혜학교 율곡사상 21세기 정보화 시대의 소통 아이콘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2024년 길 위의 인문학 반천년 조선왕조 자치문화 역량 관련해서 있었습니다.

최유각 위원 길 위의 인문학 같은 경우는 계속하는 거고 경기문화재단이나 재단에서 하는 공모사업이 많이 있거든요.

보통 많은데 제가 볼 때는 눈에 띄는 게 없어요.

우선 문화원장님이 바뀌다 보니까 문화원장님은 열심히 다니시더라고요.

인사하러 다니시는 건지, 그렇게 또 열심히 다녀야 더 알리기도 하고 여러 가지 사업을 할 수 있다는 것에서는 긍정적이라고 볼 수 있지만 그에 반해서 공모사업은……

파주시에서 주는 예산은 사실상 대부분 인건비고요, 80% 이상 인건비죠.

5억 원 중에 3억 원은 인건비이고 나머지는 사업비가 별로 없으니까 공모사업하고 그런 거 해야지 그리고 옛날에는 홈페이지 갖고도 뭐라고 했었어요.

홈페이지 관리가 아예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요즘에는 홈페이지 관리가 되더라고요.

말 그대로 파주문화원 하니까 너무 고루하게만 하면 안 되고 어르신부터 젊은 사람까지 같이 어울릴 수 있는 그런 문화원이 돼야 하니까 여러 가지 사업을 좀 더 획기적으로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이거는 작년에 얘기해서 했는데 올해 예결위 하면서 다시 한번 확인해 보고요, 하겠습니다.

공모사업 더 있으면 신청해서 좀 하라고 해야 할 것 같아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알겠습니다.

최유각 위원 다음은 관광과 한 번 더 할게요.

관광과장님하고도 수시로 얘기하고 했는데 제 지역에 민북관광 있잖아요, 땅굴이.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는데 예매 시스템 지금 하고 있죠?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7월부터 합니다.

최유각 위원 다 마무리됐나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거의 완료 단계입니다.

최유각 위원 어떤 식으로 하죠, 국장님?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단체 같은 경우 온라인에 신청하고요.

그다음에 개인 같은 경우는 하면서 진행 방법은 우리 현장 매표소 와서 거기에서 발급받아 가면서 통일대교 넘을 때는 기존대로 신분증을 제출하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최유각 위원 그러면 개인은 집에서도 신청할 수 있어요, 이제?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온라인 예약으로 가능합니다.

최유각 위원 그렇죠, 단체도 되고?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최유각 위원 창피한 얘기지만 외국 관광객이 오려면 오픈런도 아니고 새벽에 와서 줄을 서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야 들어갈 수 있습니다.

오죽하면 4시, 5시에 서울에서 출발해서 6시에 와서 버스에서 재우거나 임진각 한 바퀴 돌라고 하고 가이드는 거기 가서 매표하기 전에 줄을 섭니다.

첫차는 9시 반이에요.

9시 반인데 관광객은 임진각에 도착하기를 겨울 같은 경우는 해 뜨기 전에 도착해요, 깜깜할 때.

이게 무슨 사태인가……

6시에 도착해요.

그런데 보니까 먼저 줄 서는 사람한테 입장권을 주니까 가이드가 그때 다 모시고 오는 거예요.

3-4시간을 차에서 자고 그리고 그런 사태가 지금까지 벌어진 것에 대해서 솔직히 저는 창피했습니다.

이게 가능한 얘기인가, 이게.

21세기에 사는 이 세상에서 새벽에 관광객을 전부 다 끌고 와서 버스에서 3-4시간씩 재우고 더군다나 아침이 되니까 먹을 것도 없어요.

식당도 안 돼.

그러다 보니까 땅굴 9시 반인데 조금 늦으면 11시, 12시 돼서 땅굴 갔다가 끝나고 나면 바로 공항으로 가는 스케줄, 점심 허겁지겁 먹이고.

한편으로 불만이 많았고요.

한편으로 파주시가 이렇게밖에 못 하냐는 자조 섞인 조롱도 많았습니다.

7월부터 문제없는 거죠?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완벽합니다.

최유각 위원 직원들도 잘 몰랐는데 말이 안 되는 상황이거든요.

아니, 새벽 4시, 5시에 와서 줄을 3-4시간 서서 땅굴을 들어가게 했다는 게 이게 말이 돼요?

추운 겨울에 히터 틀고 차에서 자고 있고.

잘됐다고 하니까, 제가 시스템 구축하고 있는 것 알고 있으니까, 7월 1일부터?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최유각 위원 알겠습니다, 이거 되고 나면 저한테 꼭 얘기해 주세요.

저도 한번 가려고요.

제가 오죽하면 새벽에 나가 본 적도 있어요.

나가 봤는데 창피하더라, 진짜.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다른 사람도 그런 것 많이 느껴서요, 획기적으로 많이 개선한 겁니다.

최유각 위원 이렇게 하는 게 맞지 요즘 세상에 3시간, 4시간을 차에서 있는 게 말이 안 되는 것 같아서, 되고 나면 꼭 말씀해 주세요.

늦어지면 이건 제가 강력히 얘기할 겁니다.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알겠습니다.

최유각 위원 다음, 평생교육과 교육특구 있죠?

교육특구 하려면 제가 알기로는 용역 해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용역이 안 된 걸로 알고 있어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아까 이정은 위원님께 답변드렸듯이 전문 교수님한테 일대일 따로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분이 교육발전특구 입안한 분이셔서 거기에 많은 맞춤형 받고 있습니다.

최유각 위원 실은 제가 알기로는 예산팀에 예산을 세워 달라고 했는데 돈이 없다고 안 세워 줬다는 걸로 알고 있는데?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맞습니다.

최유각 위원 그러니까, 교육특구라고 해서 많은 학부모님들이 기대하고 있고 이거 해야 된다고 하고 있는데 실제로 세워 줘야 할 예산을 안 세워 줘서 답답해서 얘기하는 거예요.

애 키우기 좋은, 우리 청소년들이 마음 놓고 공부할 수 있는 걸로 해서 교육특구를 만드는데 거기서 얼마 되지도 않는 예산을 안 세워 주는, 예산팀 듣고 있을 거예요.

지난번에 말라리아 방역에 대한 것도 제가 막 뭐라고 했고, 세울 건 세워 줘야지.

왜 안 세워 주는 거예요, 예산팀은.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최희진 과장님이 시기가 안 맞아서 그렇다고 얘기 좀 해달라고 지금.

최유각 위원 시기가 안 맞긴, 빨리빨리 해서 해야죠.

답답해서 이거 행감 때 한번 하고 나중에 이거 예산 안 세워 주면 저한테 이르세요.

뛰어 올라갈 거예요, 올라가서 세울 건 좀 세워라.

관광과 지났지만 제 욕심 같아선 김윤정 과장한테 2억 원 정도 주고 싶어요.

2억 원 정도 주고 관광 인원 50% 늘려라, 안 늘리면 사직해라, 이런 것도 한번 해 보고 싶어요.

자신 있죠, 김윤정 과장님?

2억 원 줄 테니까 하고 싶은 사업 다 하고 관광객 50% 안 늘리면 책임져라 이런 것도 해 보고 싶은데 예산팀에서 말이 안 될 것 같으니까 제가 말을 안 했고요.

국장님, 평생교육인데 장애인 평생교육도 같이 해요.

아까 이정은 위원님께서 다른 것도 질의하셨지만 제가 조례도 발의했어요, 장애인 평생교육에 대해서.

그런데 이게 생각보다 잘 안 돼요.

이거 최희진 과장님이 답하게 위원장님 해 주시겠어요?

○위원장 목진혁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과장 최희진 2023년도에 장애인 프로그램을 일부는 시행했습니다.

그래서 공모사업을 추진하였으나 작년에는 장애인 주간 보호라든지 그런 곳에서 공모가 들어왔습니다.

주간 보호라든지 그 회원들을 위한 사업들이 좀 많았어요.

그래서 올해는 장애인단체별로 시각이면 시각, 지체면 지체, 이런 단체를 다니시면서 유형별로 사업을 발굴하셔서 신청을 넣어라, 그랬더니 이번에 신청이 들어왔습니다.

청각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사업을 청각장애인을 위한 실내 가드닝 사업으로 일부가 지원됐고요.

그다음에 시각장애인은 기초 보행 교실에 대한 사업을 갖고 저희한테 들어왔습니다.

그런 부분들로 들어갔고요.

그다음에 발달장애인 같은 경우에는 이분들은 춤을 추면서 라인댄스라든지 이런 걸 하는, 장애인 유형과 특성에 맞는 그런 사업이 신청이 들어와서 외부 위원이 심사를 들어왔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파주시가 청각이면 청각, 시각이면 시각, 요소에 맞는 사업이 들어와서 굉장히 좋다는 평가를 외부 위원들이 하고 가셨습니다.

최유각 위원 실은 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 같은 곳을 만들면 좋거든요.

그런 전문화되고 특성화된 곳에서 유형별로 할 수 있는 것들을 맡아서 하면 됩니다.

다른 곳에서는 이렇게도 하거든요.

그렇다고 센터니까 사무실 차려 주고 이런 거 아니에요.

교육에 대한 부분만 전담할 수 있는 데를 지정해서 하면 나눠서 하는 것보다 훨씬 효율적이어서, 센터 지정한다 그러면 인건비로 다 나가는 게 아니고 실질적으로 나갈 수 있는 것들만 정리하면 되니까 이건 저랑 최희진 과장님 한번 상의해 주셔야 할 것 같아요.

○평생교육과장 최희진 센터 부분도 필요하지만 각 유형별 단체 분들이 하는 활동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유형에 맞는 장애인 유형별 평생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부분도 저희랑 같이 진행하고 있고요.

이 부분들은 그런 형태로 진행을 해 보겠습니다.

올해 시범적으로 시각이면 시각, 청각이면 청각 이런 분들이 들어오는 것에 대한 결과보고를 갖고요.

그게 나온 상태에서 진행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최유각 위원 결과가 나오면 해 달라, 그 말씀이죠?

○평생교육과장 최희진 올해 일단 시범으로……

최유각 위원 결과가 언제쯤 나오죠?

○평생교육과장 최희진 올해 11월까지 사업을 진행하거든요, 이분들이.

그분들 사업량을 보고 또 저희가 그분들 공유회도 한번 열 거거든요, 성과 공유회를.

거기서 나온 문제점이라든지 우수한 점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반영된 사업을 내년도에는 어떻게 형태로 진행해야 할지를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최유각 위원 평가보고회를 10월쯤에 중간평가를 하셔서 나와야 예산 반영할 수 있어서, 더 줄일지 늘릴지 어디에 하나를 해서 집중할지 해야 하니까 10월 초쯤에 중간평가를 꼭 한번 하세요, 11월까지 사업이라니까.

○평생교육과장 최희진 알겠습니다.

최유각 위원 알겠습니다.

마지막 질의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도서관 질의인데요, 문산에 평화애도서관 국장님께서 올 6월 아니고 내년 6월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거기에 기대가 큽니다.

여러 가지 건물적으로 따지면 문산읍의 랜드마크, 북파주의 랜드마크 도서관이 되는데 소프트웨어는 어떻게 하세요?

내부 시설에 프로그램에 대한 부분을 준비 좀 하고 계신가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주요 내용으로는 평화애 문산도서관으로 명칭을 명명했기 때문에 평화그림책 공모전을 개최하고 신진 작가 발굴과 전시도 하고 함께 읽는 거를 하려고 있습니다.

평화에 대한 관심도를 유도하고요.

북부권역 소규모 도서관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서 평화와 도서관 투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자 합니다.

DMZ, 임진각, 평화를 품은 집, 리비교, 설마리 등 평화 관련 유적지, 파평·적성·법원 도서관 협업 통해서 책과 연결된 투어 프로그램도 운영하려고 합니다.

또한 평화를 위한 다양한 주제로 해서 여러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평화 워크숍도 개최하려고 합니다.

최유각 위원 저는 주민들한테 그 말씀을 드리고 있어요.

평화애도서관은 와서 책만 빌리는 단순한 공간이 아니고 공부만 하는 그런 공간은 아니고 주민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탈바꿈, 요즘에 도서관이 그러니까 공부는 독서실에서 하면 되고요.

책은 요즘에 전자책으로도 많이 보니까 그런 개념이니까 이제는 첨단 도서관이 된다, 모든 주민들이 남녀노소 어른까지 다 같이 할 수 있는 첨단 도서관의 역할을 할 거라고 제가 말을 하고 있거든요.

그에 맞는 프로그램도 하셔야 합니다.

옛날같이 늘 생각하던 것 말고요.

젊은 직원들이 아이디어를 내야 합니다.

저도 하다 보면 한계가 있는 것 같아서 국장님은 지시 내려 주시고요.

젊은 직원의 아이디어를 다 빨아들여서 하면 될 것 같습니다.

북파주 거점 도서관이 북파주 거점 첨단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내년 6월까지 꼭 해 주세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알겠습니다.

최유각 위원 6월까지 한다 그러셨어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알겠습니다.

최유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목진혁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진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진아 위원 저 한 가지만 문화교육국장님께 궁금한 것이 있어서 질의드리는데요.

e-스포츠 있잖아요, e-스포츠를 제가 듣기로는 협회 구성이나 그런 거를 원하는 분들이 계시다고 들었는데 혹시 방향성이나 그런 게 생각하신 게 없는 것 같아요, 표정을 보니까.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표정이 맞습니다.

이진아 위원 이번에 경기도 체육대회 할 때도 그건 했잖아요, 종목으로.

그리고 이제 나이가 40이 넘어도 금메달을 딸 수 있는 건 그것밖에 없거든요.

그리고 다른 지자체도 조례나 이런 것으로 해서 e-스포츠 활성화 국가에서 하는 부분도 있어서 저희가 인구도 많고 젊은 사람도 많은 도시니까 그런 쪽으로도 조금 생각을 해 보셨으면 좋겠다는 그냥 의견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참고하겠습니다.

e-스포츠뿐만 아니라 저희가 종목별 해 달라는 게 많이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진아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목진혁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희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희정 위원 윤희정 위원입니다.

아까 자료 주신 거 한 가지 깜빡할 뻔했습니다.

박물관, 미술관 운영실적 이거 왜 제가 자료 요청드렸냐면 이렇게 보니까 수혜 인원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1년 365일로 따져서 1200명, 1100명 그런 것도 있고 한데 사실 여기서 도비 매칭이 되니까 어쩔 수 없이 우리가 시에서 지원해야 되는 부분도 있는데 이 박물관 중에 제가 여기서 어디라고는 직접적으로 얘기는 못 하겠지만 들어가면 오래된 물건들의 퀴퀴한 냄새, 피부병이 생길 것 같은 이상한 느낌, 냄새 이것 때문에 과연 여기 오는 학부형이나 아이들이 이거 좋아할까?

아무리 박물관이라고 하지만 오래된 박물관을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지원을 이렇게 계속할 것인지 아니면 과감히 박물관 소유자하고 얘기하셔서 처분을 하든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하든지 굳이 계속 지원을 하면서까지, 그리고 여기에 혹시 몇 명이라도 찾아갔을 경우에 부끄러운 일이거든요.

정리가 안 되어 있고 관리가 안 돼 있는 이런 박물관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어딘지 알고 있는데요, 거기는 처음에 할 때 박물관이나 미술관 할 때 기준이 미비할 때 개인이 조금조금 하다 보니까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어디 가서 청소도 안 된 상태고 먼지도 많고 그래서 여기서 제가 말씀은 안 드리겠지만……

윤희정 위원 그분의 노력은 알겠고 그동안 수고 많이 하신 건 알겠는데 파주시의 박물관이다, 지정된 곳이다, 지원을 받고 있다는 것과는 거리가 너무 멉니다.

냉정해야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목진혁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신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신성 위원 이진아 위원님께서 40대에서 우승할 수 있는 게 e-스포츠 말고 골프도 할 수 있습니다.

골프도 할 수 있는데 왜 지금 말씀을 드렸냐면 이번에 파주에서 개최했잖아요.

골프대회 나갔는데 남성부가 나온 시에서 여성부 안 나간 팀이 딱 세 군데 있거든요, 세 군데인가 네 군데 있습니다.

그중에 파주가 들어가 있습니다.

여성도 있고 남성도 있는데 지원이 안 돼서 못 나갔다고 합니다.

이거 좀 살펴봐 주시고 내년에는 여성부가 나갈 수 있도록 체육회에 건의 좀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렸습니다.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저번에 위원님께서 말씀 주셨는데 전달했습니다.

무슨 뜻인지 알겠습니다.

박신성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제 복지지원과에 위원장님이 일 잘한다고, 다른 분들도 잘하지만 열심히 하고 계신다고 피자를 쏘신다고 했거든요.

우리 경기도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잘 끝내신 체육과에도 피자 한번 건의드리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고맙습니다.

○위원장 목진혁 이번에는 제가 답변할 차례인가요?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박신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목진혁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은 위원 이정은 위원입니다.

독서 문화를 사랑하는 도서관 운영위원이기도 한데요.

오늘 무거운 질의만 드린 것 같아서 한 가지 축하와 존경의 말씀을 드리고 싶은 내용이 있습니다.

파주시 한울도서관이 전년도 10월에 도서관 장애인 서비스 공모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셨죠.

문화체육부장관상을 수상했는데 그 내용을 살펴보면 수상작이 ‘신체 장애가 삶의 장애로 이어지지 않도록’이라는 테마로 장애인 서비스를, 신규 프로그램을 개발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간략하게 소개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교하 쪽에 특화 도서관이 많이 있는데 거기에서 한울도서관이 상을 받았습니다.

언론에서도 두 번 정도 큰 중앙지에 나온 적도 있습니다.

조금 설명을 드리면 다 아시겠지만 장애특화도서관과 일반도서관의 차이가 있습니다.

장애특화 도서관 한울도서관과 일반 도서관이 다른 게 뭐냐 하면 오디오북이나 큰 활자 책, 전자책을 집중 수집하고 있습니다.

장애인 대상으로 연계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그중에 BF 최우수 인증 획득하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대면 낭독실 시설도 갖춰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른 데서 안 한 게 장애인 위주로 주차대수나 건물 내부 구조도 장애인 쪽에 맞게끔 건물 자체를 만들었습니다.

조금 다르게 말씀드린다면 거기 교하 쪽에 보면 가람은 음악, 한울은 장애인, 무지개는 다문화, 교하 쪽은 출판, 한빛은 영어, 해솔은 교육을 특화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직원들뿐만 아니라 주변에서 열심히 했기 때문에 좋은 상을 받은 것 같습니다.

이정은 위원 다시 한번 축하와 존경의 말씀을 드리고요.

말씀하신 것처럼 가람도서관은 음악 특화 도서관이고 한울도서관은 BF인증도 받은 곳이고 책 읽어주는 프로그램 같은 것도 장애 유형별로 진행하고 있어서 특색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각 도서관마다 특색별로 계속 변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잘 챙겨 주시길 당부드리고요.

특히 소외되기 쉬운 독서문화에서도 멀어지기 쉬운 취약계층과 장애인분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발굴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목진혁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유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유각 위원 시민회관 대공연장 있죠.

그 옆에 보면 야외 공연장 있습니다.

계속 방치되어 있어요.

그거 없애거나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그렇지 않아도 체육과 쪽에서 대공연장 관련 공모사업 나온 게 있습니다.

라이브 공연장 위주로 한 건 아니지만 대공연장 공모에 올릴 때 같이 활용 방안이 있으면 넣어 보겠습니다.

최유각 위원 그러면 거기를 앞으로 활용을 하겠다는 건가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왜냐하면 그걸 방치하자니 그렇고 없애자니 그래서 나름대로 같이 고민을 해 보겠다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최유각 위원 그러면 전체적으로 정비도 좀 해야 할 텐데 정비하려면 돈이 드는 것 아닌가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아무래도 오래 방치하다 보니까 돈이 좀 소요되는 건 맞습니다.

최유각 위원 그러면 어차피 올해는 안 되네요.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하게 돼도……

최유각 위원 내년에?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네, 본예산이나 공모 신청해서 거기서 적용되면 예산까지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최유각 위원 가까운 데 있는 걸 꼭 물어본다고 하다가 못 물어봐서, 알겠습니다.

○위원장 목진혁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잠깐 첨언 하나만 하겠습니다.

도서관법 제3조에서 도서관이란 국민에게 필요한 도서관자료를 수집·정리·보존·제공함으로써 정보이용·교양습득·학습활동·조사연구·평생학습·독서문화진흥 등에 기여하는 시설로 정의되어 있습니다.

공공도서관은 최근에 강연회, 전시회, 독서회, 문화행사, 평생교육 관련 행사 이 부분으로 장려해서 업무를 수행하고 정보와 문화, 교육센터로의 기능을 수행한다고 알고 있는데요.

그 부분에서 파주시가 선도적으로 잘하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다 보니까 시에서 하는 시립도서관에 비해서 작은도서관은 굉장히 시설이 열악하고 실제로 2층에 위치하다 보니까 많은 사람이 이용을 못 하는 경우가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프로그램에 대한 지원과 예산도 조금 더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조례가 있더라고요.

조례에 미흡한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파주시 작은도서관 설치 및 운영 지원 조례에서 개정을 해서 지원 근거를 넓혀 주고 지원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목진혁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저도 국장님께 마지막으로 부탁 하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신성 위원님께서 체육과는 저보고 하라고 했으니까 문화예술과, 관광과, 평생교육과, 중앙도서관, 교하도서관은 우리 국장님께서.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알겠습니다.

○위원장 목진혁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교육국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자치행정위원회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그동안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힘써 주신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자료 작성과 충실한 답변을 위해 고생하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6시37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7인)

목진혁박신성윤희정이정은

최유각이익선이진아

○ 의회사무국(1인)

전문위원 심태식

○ 피감사기관참석자(20인)

문화교육국장 이종춘

문화예술과장 조동준

관광과장 김윤정

평생교육과장 최희진

체육과장 윤상기

중앙도서관장 서병권

교하도서관장 임봉성

공무원 13인

○ 방청인(1인)

기자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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