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파주시의회

제240회 자치행정위원회행정사무감사(2023.06.15 목요일)

기능메뉴

  • 회의록검색
    • 크게
    • 보통
    • 작게
  • 닫기

맨위로 이동


파주시의회

×

설정메뉴

발언자

발언자 선택

맨위로 이동

본문

제240회 파주시의회(제1차 정례회)

자치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회의록

의회사무국


일 시: 2023년6월15일(목)10시00분

장 소: 자치행정위원회 회의실


감사일정

1. 문화교육국, 중앙도서관, 교하도서관 소관


(9시57분 감사계속)

○위원장 목진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문화교육국 문화예술과, 관광과, 평생교육과, 체육과, 중앙도서관, 교하도서관 업무에 대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 진행순서는 감사기관별로 증인 선서 후 각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고 질의답변하는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함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 증언을 할 때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 및 동법 시행령 제46조제7항, 파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7조의 규정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선서 요령은 문화교육국장님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시고 그 외 증인은 제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님의 선서가 끝나면 이어서 그 외 증인들은 직제순으로 직위, 성명을 말씀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서명날인한 선서문을 모아 문화교육국장님이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문화교육국장님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그 외 증인은 기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님은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선서.

본인은 파주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파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6조제8항과 파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4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23년 6월 15일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문화예술과장 김지숙

관광과장 김윤정

평생교육과장 이성근

체육과장 봉상균

중앙도서관장 이인숙

교하도서관장 임봉성

○위원장 목진혁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십시오.

바로 이어서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가 있겠습니다.

먼저 문화교육국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문화교육국장 박석문입니다.

2023년 문화교육국은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로 성장하는 매력도시 파주라는 비전 아래 시민의 삶이 풍요로워지는 문화예술, 관광 콘텐츠 개발과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 균형발전, 시민이 건강한 체육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파주시민의 문화적 삶 실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3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끝에 실음)

○위원장 목진혁 문화교육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행정사무감사 시작에 앞서 감사 진행방법에 대해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는 공개를 원칙으로 하되 필요에 따라 우리 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비공개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질의답변은 문화교육국 소관 업무에 대해 부서 구분 없이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기본질의는 위원님별로 5분 이내로 하되 질의가 최대한 잘 마무리되도록 진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겠습니다.

추가 및 보충질의는 3분 이내로 하되 기본질의 취지와 동일하게 운영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집행부의 충실한 답변을 위해 2023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및 행정사무감사자료 책자의 페이지를 말씀하신 후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감사자료에 대한 추가 자료가 필요한 경우 오전 질의시간에 요청하여 주시고 집행부에서는 해당 자료를 작성자 및 확인자의 서명날인 후 11부를 오후 감사 속개 전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에 대한 설명은 속개 이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본적으로 질의에 대한 답변은 국장님께서 해 주시고 부득이한 경우 답변자는 본 위원장에게 발언권을 얻으셔서 직위와 성명을 밝히고 자리에서 일어나 질의답변에 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감사 진행방법에 대해 설명드렸습니다.

그러면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행정사무감사자료에 대한 추가 자료 및 서면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은 위원님.

이정은 위원 보고 감사합니다.

자료요청 세 가지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의 예총 산하단체별 운영비 예산 최근 3년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앙도서관의 어린이자료실 통합 디자인 사업 부적정 집행 관련 보고서류를 일체 제출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교하도서관의 민간투자사업 시설물 이용에 따른 상하반기 만족도 조사 결과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목진혁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추가 자료 및 서면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이익선 위원님.

이익선 위원 이익선 위원입니다.

경기도 종합대회 개최 관련해서 시설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종목별 보완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 경기도에 지원요청한 사항이 있다면 그런 내용 그다음에 파주시 자체에서 보완이 필요하다고 판단해서 준비하고 있는 사항에 대해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목진혁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더 자료요청……

윤희정 위원님.

윤희정 위원 문화교육국 작은도서관 80여 개 있는데 어느 도서관에 물려 있는 작은도서관인지, 어떤 도서관 산하에 있는 작은도서관인지 현황 있으면 주시고요.

솔가람도서관 안에 있는 스페이스G 공간 어떻게 활용을, 누가 하고 있는지 자료 있으면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목진혁 수고하셨습니다.

최유각 위원님.

최유각 위원 최유각 위원입니다.

문화예술과 파주문화원 올해 공모 실적 있으면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목진혁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자료요청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익선 위원님.

이익선 위원 체육과에 추가로 하나 더 요청하겠습니다.

교하 하지석리에 있는 선무정 관련해서 시설을 재설치하는 걸로 추진하고 있는데 추진 일정이라든지 세부적인 사항에 대해서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이고 현재 어떻게 하고 있는지 일정 좀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목진혁 수고하셨습니다.

더 자료요청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으시면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익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익선 위원 이익선 위원입니다.

파주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수고하시는 박석문 문화교육국장님을 비롯한 부서 과장님 이하 전 직원분들의 노고에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경기도종합체육대회를 개최하고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봉상균 체육과장님과 부서 직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국장님께서 격려해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질의드리겠습니다.

문화교육국 주요업무 추진상황 14페이지 이이 유적 신사임당 사당 건립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보고를 하신 대로 2024년 1월에 공사를 실시해서 12월에 준공할 예정으로 추진하는 건데 맞는 건가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맞습니다.

이익선 위원 그때 우리가 현장에 가서 확인도 했지만 신사임당 선양회에서 제실을 요청했어요.

여기에 대해서 한번 추가로 생각해 보셨나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제실을 하게 되면 원래 신사임당 사당만 4억 원 들어가는데 추가 비용이 그 이상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작년에 심의할 때도 경기도 관계자가 제실까지는 무리다 그래서 제실은 기존에 율곡 이이 선생 쓰는 데하고 같이 쓰는 게 어떠냐고 해서 추가로 아직 도나 이런 데하고 협의한 것은 없습니다.

이익선 위원 제실의 기능이라는 게 헌관분들이 대기를 하거나 필요한 물품을 보관하는 역할을 하는 게 제실이거든요.

또 하나는 뭐냐 하면 물론 신사임당의 얼을 유지·발전하는 것도 있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행사를 하잖아요, 제향을 한단 말이에요.

제향의 기본은 봉동행렬이라고 하는 거거든요.

제실에서 제향을 지내기 위해서 이동하는 거리가 좀 있어야 해요.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도 현재 자운서원에서 사용하고 있는 제실에서 신사임당 사당을 건립하는 거리가 한 50m, 70m 많으면 100m 이내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100m 이내입니다.

이익선 위원 자운서원의 제향행사를 할 때 제실에서 걸어가는 게 150m에서 200m 된단 말이에요.

다소 먼 느낌은 나지만 행렬을 함으로 인해서 거기서 포토존도 발생되고 행사의 의미가 담겨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행사의 웅장함이라든지 이런 걸 느끼게 할 수 있는 걸로 보이기도 합니다, 그 부분이.

그런데 만약에 제실이 사당 바로 옆에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런 행렬이 필요 없거든요.

바로 사당 앞에서 서서 그냥 본제향을 지내면 된단 말이죠.

이런 부분의 장단점을 실질적으로 선양회랑 소통할 필요가 있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제실이 필요하다고 얘기할 수 있죠.

그런데 자운서원 안에 같이 있다 보니까 제실은 물품을 보관하는 역할을 하는 거기 때문에, 자운서원에 헌관 대기실은 따로 있잖아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따로 있습니다.

이익선 위원 이런 부분의 장단점을 실질적으로 소통하다 보면 선양회에서도 이해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고 끝까지 요청할 수도 있고 그런 부분은 결론이 도달하기까지 많은 대화를 하고 실질적인 시뮬레이션을 돌려 보면 어차피 관광객들이, 그런 행사를 할 때 우리끼리만 하는 행사는 행사가 아니잖아요.

주민들도 와서 보고 그런 걸 할 때 학생들도 와서 볼 수 있고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심층적으로 논의해 보실 것을……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익선 위원 그리고 그날 현장에 갔을 때 자운서원을 정비하는 말씀을 하셨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율곡기념관 리모델링……

이익선 위원 제가 얼마 전에 강릉 오죽헌에 갔을 때 저도 느낀 것도 있어서, 제가 봤을 때 강릉 오죽헌은 포토존이 많더라고요.

아기자기한 포토존이 많아요.

그런데 우리 자운서원은 웅장한 포토존만 있죠.

동상 2개 큰 것 갖다 놓고……

(자료를 들어 보이며)

본 위원이 그때 갔을 때 찍어 온 사진입니다.

우리가 학생이나 길거리에서 어느 누구나 만나면……

신사임당 또 율곡 이이 선생의 화폐를 이렇게 해서 지나가는 길에 만들었어요.

이거 돈 몇 푼 안 되잖아요.

이거 우리가 만들어도 특별히 제재를 받거나 이러지 않을 거 아닙니까?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우리가 후발주자죠.

홍보의 후발주자라는 거죠.

전 국민이 다 강릉에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현재 그렇습니다.

이익선 위원 이거를 우리가 파주에 모셨다, 파주에 계신다는 인식을 시키려면 엄청난 홍보의 노력을 해야 하는데 자운서원 내에서도 홍보가 쉽게 될 수 있는 이런 것을 보완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해서 이 말씀을 드려 봅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위원님이 보내신 사진 잘 받아봤고요.

자체적으로 강릉을 앞서나가려면 지금 보여 주신 그런 걸 더 업시켜서 정말 다양하게 전문가의 의견을 받아서 그런 시설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야 그나마 더 관광객들이 오지 현 상태에서는 그냥 무거운 분위기입니다.

이익선 위원 그래도 왔다가 ‘아, 맞구나.’ 해야죠.

왔다 가면 견학을 오거나 방문해서 와 보니까 ‘어? 여기가 맞네. 여기가 본가네.’ 이렇게 알고 가야 그 지역에 가서 말이 돌아갈 거 아닙니까?

또 하나는 기념관 안에 율곡 이이 선생에 대한 내용이 돼 있죠.

율곡 이이 선생님이 성리학의 거두고 기호학파라고 하죠.

경기도, 황해도, 호남, 관동·관서 지방을 아우르는 이황의 영남학파를 제외한 이런 기호학파의 중심 인물로 학계에서 인정을 받았고 그렇게 다 알고 있기 때문에 기호학파에 대한 계보도를 같이 곁들여서 놓으면 학문적으로도 와서 견학하시는 분들, 방문하시는 분들한테도 도움이 되고 역사 공부하는 학생한테 그런 거 시험문제 나오잖아요.

그런 걸 보완하면 어떨까 해서 제가 그때 현장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위원님 말씀과 별도로 역사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서 설치하는 방안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이익선 위원 그리고 허준 선생 묘 종합정비계획은 수립을 보고한 대로 하고 있는 건가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용역을 해서 8월 말에 용역 완료되면요, 용역 결과에 맞춰서 내년에 국도비 확보를 추진해 나갈 겁니다.

제가 봐도 앞에 입구에 사유지부터 해서 리모델링해야 될 부분이 너무 많기 때문에 용역 결과에 따라서 문화재니까 국도비가 많이 확보되니까 거기에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이익선 위원 신사임당 사당 건립 관련해서 주문사항 남기겠습니다.

신사임당 사당 건립이 계획대로 추진, 신사임당의 영정과 신주를 모시고 신사임당의 추모와 얼의 유지·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공정별로 철저히 확인하고 신사임당 선양회에서 제실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으므로 현 자운서원 제실을 공동으로 사용하는 방안과 별도 건립 사용에 대하여 심층적인 검토를 해 줄 것을 주문합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알겠습니다.

이익선 위원 또 여기 업무보고에는 없지만 파주목 관아지 행궁 복원 관련해서 시굴조사가 진행이 아직 안 되고 있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하반기부터……

위원님 양해해 주시면 우리 과장님이.

○위원장 목진혁 과장님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지숙 문화예술과장 김지숙입니다.

말씀해 주신 파주목 학술 발굴조사 관련해서 협의를 그동안 진행해 왔고 또 공문으로 의뢰했는데요.

최종 얼마 전에, 지난주에 발굴조사에 대한 부동의로 회신이 왔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다시 만나서 얘기를 해 봐야 되겠는데요.

부동의 사유는 12여단에서 복지시설과 회복탄력운영센터를 운영하기 위해서, 설치하기 위해서 현재 국방중기계획에 반영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곳은 발굴조사하는 데 있어서 부동의한 상태이고요.

지속적으로 협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익선 위원 저는 모르고 있었는데 저랑 같이해서 노력을 해서 풀어나가야죠.

전에 국방부에서 동의를 다 받아놓은 상태인데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랑 별도로 논의를 하시고요.

파주목 관아지 부분에 대해서도 주문사항 남기겠습니다.

파주목 관아지 행궁 복원 관련 시굴조사, 정밀조사 등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여 조기에 복원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합니다.

다음은 폴리텍대학 경기북부 캠퍼스 건립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 40페이지, 41페이지입니다.

8-9개월 정도 늦어지는 걸로, 전에 보고한 자료하고 차이가 나는데 사유가 어떻게 되는 거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일단 사업비가 문제고요, 사업비에 국가에서는 딱 제한돼 있고 나머지는 경기도에서 부담해야 되는 게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설계 이런 게 맞추려다 보니까 지난한데, 오래 끄는데 올 하반기에는 착공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경기도라든가 아니면 고용노동부에 건의하겠습니다.

이익선 위원 실시설계 후에 2단계 심사를 해야 된다고 보고서에 명시되어 있어요.

2단계 심사가 언제쯤 들어갈 것 같아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8월 예정입니다.

이익선 위원 그러면 그게 언제쯤 끝날 거 같습니까?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한 3개월 정도 걸리니까 10월 말 정도.

이익선 위원 학교 학생 정원이 450명 규모밖에 안 되는 걸로 나오거든요, 운영 규모에 대해서 나온 것 보면.

40페이지에 보면 규모가 이 정도입니까?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계획은 폴리텍대학에서 450명 정도고 과도 4차 산업 위주로 해서 5개 과 정도로 해서 출발할 예정입니다.

이익선 위원 기숙사 운영을 한다는 거죠, 이 학교에서?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위원님 양해해 주시면 담당 과장이……

○위원장 목진혁 과장님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과장 이성근 평생교육과장 이성근입니다.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규모는 연 450명으로 5개 학과 과정으로 운영되는데요.

향후에 재직자 훈련 과정도 포함해서 약 1500명 정도 운영할 계획으로 돼 있고요.

그래서 기숙사 부분도 현재까지는 포함해서 운영하는 걸로 계획은 되어 있습니다.

이익선 위원 지금까지 논란이 많이 되어 왔잖아요.

시민들이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데 과연 그 기대만큼의 효과가 있을 것인가라는 의문의 말씀을 많이 하시잖아요.

여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죠?

○평생교육과장 이성근 현재 폴리텍대학에서 운영하고 있는 학과들이 사실상 지역 대학에서 서영대나 두원공대 이런 부분에서 운영하는 학교하고 약간 중복되어 있다는 의견도 있기도 해서 지역 대학하고도 상생협력 방안을 두세 차례 협의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폴리텍대학이 설립되면 폴리텍대학 내에 있는 시설, 장비들도 다른 학교 학생이나 일반시민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익선 위원 제가 일반 시민분들하고 대화하면서 정리된 게 뭐냐 하면 학교 학생들이 폴리텍대학을 나와서 과연 취업이 많이 되느냐.

두 번째, 이 학교를 운영하는 과정에서 지역사회의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어느 정도나 될 것인가 이 두 가지에 관심이 있는 것 같아요.

○평생교육과장 이성근 그래서 거기 개설되는 학과도 향후 교육부하고도 협의해야 되겠지만 현재 지역 상공회의소나 지역기업들이 요구하는 인력 육성방안에 대해서도 학교 측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익선 위원 바람직하다면 학과와 유사한, 학과에 맞는 기업들과 MOU나 업무협약이 맺어져서 졸업하면 바로 그 회사로 취업이 될 수 있는 이런 시스템을, 그러니까 광고가 된다면 아무래도 청년 취업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는데 우리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평생교육과장 이성근 위원님 말씀하신 것같이 그런 방향으로 가야 되는 게 맞다고 저도 생각하고요.

그래서 현재 우리 파주시 관내에 있는 출판도시나 아니면 오산 산업단지에 연계해서 출판미디어 관련 학과도 개설 협의를 진행하고 있는 중이고요.

앞으로도 관내 기업체에서 요구하는 그런 사항들, 인력 육성에 대해서도 학교 측과 계속 협의해서 새 학과 개설을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익선 위원 그다음에 월롱 영태리, 금촌, 금릉역, 워낙 운정, 야당이 강세이기 때문에 젊은 계층에서 선호하는 지역의 배후시설이라든지 이런 건 열악한 상태잖아요.

특히 월롱이 그렇죠, 영태리 같은 경우는 도로도 좁고 계획도시가 아니고 과거의 도시 형태로 있다 보니까 선호도는 많이 떨어지겠죠.

대학가 앞에는 보통 보면 하숙을 하면서 임대사업도 할 수 있고 그런데 기숙사를 운영해 버려서 하숙생 이런 게 발생되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

○평생교육과장 이성근 그럴 경우도 있겠고요.

아울러 학생을 450명 정도 운영한다고 하지만 아까 말씀드렸듯이 재직자 운영 과정도 함께 운영하다 보니까 그쪽으로도 물론 젊은 층의 학생보다도 중장년층의 이런 분들도 많이 모일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익선 위원 생각건대 학교가 개교되고 나면 아마도 셔틀버스 운영을 할 것 같은데요?

○평생교육과장 이성근 그런 부분은 추가로 착공되고 거의 운영 개시 시점에서 학교 측과 따로 협의하겠습니다.

이익선 위원 어떻게 됐거나 이화여자대학교가 들어온다고 했다가 좀 축소된 느낌의 폴리텍대학이 들어온다고 홍보가 돼 있고 널리 알려져 있기 때문에 100% 들어와야 된다고 판단해서 주문사항을 남기겠습니다.

폴리텍대학이 계획된 일정대로 건립되어 파주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시너지가 될 수 있도록 건립에 차질이 없도록 적극 추진해 줄 것을 주문합니다.

다음은 체육과, 자료 제출한 부분은 오후에 참고하겠습니다.

개최 관련해서 금년도에 용인시에서 했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이익선 위원 그러면 그전에 한 도시도 있을 것이고 거기 잘된 점, 부족하고 미흡한 점에 대해서 현장을 확인해 보거나 자료를 받아본 적 있나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작년 하반기에 용인 했고 올해 상반기에 성남에서 했는데요.

성남 같은 경우는 저희가 거의 일건 서류 다 받아다가, TF팀에서 성남을 여러 번 다녀왔습니다.

성남보다는 더 잘할 수 있게끔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익선 위원 나름대로 받은 자료도 있겠고 육성으로도 구두로 알고 계시는 것도 있겠지만 대부분이 숙박하고 주차에 대해서 불만이 많은 것으로 저는 그렇게 들었거든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저희가 숙박이 상당히 부족합니다.

일단 파주 관내에 있는 숙박업체에 협조를 구해서 많이 쓸 수 있도록 하고요, 안 되면 고양시로 가고요.

또 자원봉사 부분이라든가 이런 것 지금부터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익선 위원 그다음에 친절이죠, 그게 자원봉사이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준비하고 있는 과정이니까 이것도 주문사항만 남기겠습니다.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준비 관련 종목별 경기장 시설 보수, 환경정비를 철저히 하고 홍보, 교통, 안전, 주차, 자원봉사자 운영 등 분야별로 세부적인 계획을 수립, 단계별로 계획에 따라 체계적으로 준비하여 경기도종합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주문합니다.

그다음에 주요업무 추진상황 61페이지 파주 부곡리 갈곡천 체육공원 조성 관련해서 부지 매입이 안 되고 있다고 하는데 맞나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일단은 시유지기 때문에 현재 공사는 착공하고 있고요.

추가로 해 달라는 거……

이익선 위원 민간 부지.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아직 부지 매입은 안 하고요.

나중에 추가로 또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익선 위원 감정가가 평당 40만 원에서 45만 원 그 사이에 나와서 토지 소유자들이 동의를 안 하는 그런 내용도 있던데 알고 계십니까?

○위원장 목진혁 과장님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과장 봉상균 체육과장 봉상균입니다.

갈곡리에 조성되고 있는 건 공사가 진행 중에 있고요.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는 조성부지 외에 추가로 주민들께서 말씀하신 부지가 있습니다.

하천구역이다 보니 현재 상태에서는 부대시설이 들어갈 수 없는 상태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께서는 부대시설과 축구장 하나가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으세요.

그 부지에 대한 자체적으로 논의가 있으신 걸로 알고 있고요.

기금을 통해서 확보하는 방안에 대해서 자체적으로 논의가 있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익선 위원 결국에는 민원이 제기된 사항에 대해서 그런 관련한 내용이 나왔다는 거죠?

○체육과장 봉상균 민원이라기보다는요, 지역주민들께서 그 부지에 더 확충하고 싶은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익선 위원 주민분들의 민원도 고려하시고 우리 시 여건에도 맞는 그런 부분을 잘 고려해서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또 하나는 뭐냐 하면 올해 경기도 체육대회에서 축구가 우승했잖아요.

축구 동호인들이 열광하고 있습니다.

이거 뭔가를 보상을 해 줘야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하는데.

○체육과장 봉상균 선수단 말씀하시는.

이익선 위원 아니요, 축구 활성화를 위해서 뭔가 프로그램을 하나를 만들었으면 하는 요구를 하고 있어요, 분위기를 좀 띄우려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거꾸로 드릴 말씀은 시민축구단 홈경기 할 때 제가 늘 주장하는데 동호인들이 와서 봐 주셔야 하는데 그것부터 선행된 다음에 하겠습니다.

(웃는 사람 있음)

이익선 위원 그러시면 국장님 실질적인 소통을 해서 한번……

가족, 시민이 함께하는 축구대회, 지역사회가 같이 가는 그러니까 소속감 있게 읍면동 축구대회를 다시 매년 개최했으면 어떻겠냐고 동호인들이 얘기하는 거니까요.

이거는 주문하려는 게 아니고 같이 소통해서 K3 경기 관람도 포함해서 동호인들이 축구 활성화를 요구하면서 활성화를 위해서 자기도 뭔가 선행해야 된다는 인식을 줘야 하지 않느냐.

결국에는 소통을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알겠습니다.

이익선 위원 다음은 도서관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차별화되고 특화된 도서관 운영으로 파주시 브랜드를 향상시키기 위해 수고하시는 이인숙 도서관장님과 전 직원분의 노고에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창의적인 기록물 수집관리 업무를 하고 있는 양태성 기록관리팀과 부서 직원들을 도서관장님께서 격려해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타 지자체의 공공기관 벤치마킹 방문 관련해서 많이 오고 있다는데 어떤 것을 차별화되고 특화되게 우리가 운영하고 있는 거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양해해 주시면 이인숙 과장이.

○위원장 목진혁 과장님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앙도서관장 이인숙 저희 차별화되고 특화된 사업은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민간기록물에 관한 수집정리에 대한 기록사업하고요, 시민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메이커스페이스에 대해서 주로 사업을 하다 보니까 외부에서 벤치마킹 오실 때 시설이나 운영 서비스 또 기록 위주로 많이 보시는데 특히 보통 도서관에는 층별로 데스크들이 있는데 이런 것들을 통합 데스크를 운영해서 저희가 효율적으로 인력 배치를 어떻게 하는 부분과 보통 도서관에는 개인의 학습 공간이 있는데 이런 독서 공간을 일반 자료실과 병합해서 개방적으로 자료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용자들의 반응에 대해서 많이 궁금해하셔서 그런 것 위주로 보고 가고 있으십니다.

이익선 위원 결론적으로 이렇게 운영하시는 것이 파주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역할을 했다고 보는데 국장님, 맞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전국에서 최고입니다.

이익선 위원 그래서 전년도에 예산 심의 때도 많은 논란을, 논란이라기보다 의견이 서로 분분했던 고 최강현 교수 기록사업 진행상황은 앞에 보고하셨는데 그 이후에 어떻게 진행이 됐나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업체가……

아카이브웍스에서 6월 중순, 다음 주부터 시작할 겁니다.

이익선 위원 용역이 종료되는 시점은 언제쯤일까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금년 말이 되겠습니다.

이익선 위원 6개월 정도 이렇게, 그때 가서 또 봐야 되네요?

그 용역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지에 따라서 어떤 식으로 운영할 건지 판단이 서는 거잖아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9월이나 10월경에 진행상황 보고드리고요.

앞으로의 방향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익선 위원 두 가지로 보입니다.

지난번에 의견도 제시하고 했지만 디지털화하는 부분하고 기존의 원문을 보관하는 부분을, 원문은 다 폐기할 건가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아니에요, 보관합니다.

이익선 위원 보관하는 게 컨테이너 하나예요, 두 개예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2개인데 중요 자료만 저기하고요, 저기 한 자료는 폐기 내지는 주인 동의를 받아서 하겠습니다.

다 좋은 건 아니니까요, 선별해서……

이익선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건 그 끝에는 공간이라는 얘기죠.

디지털은 공간이 크게 필요 없지만 원문 같은 경우는 공간을 많이 차지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한 내용까지 미리 뭔가 판단을 하셔서 대비를 하셔야 되지 않느냐,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보관 문제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고요.

보관은 금촌도서관이든 어디에 보관하겠습니다.

보관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고 하겠습니다.

이익선 위원 학계와 우리 시민들에게 유익한 그런 용역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주문사항 남기겠습니다.

고 최강현 교수 수집 및 연구자료 용역을 계획대로 추진하고 민간기록물 수집관리 및 활용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하면서 차별화되고 특화된 선진 도서관 운영을 하여 시민들의 독서 함양과 교육·업무·여가 선양 및 파주시 브랜드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목진혁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 14시까지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오전 감사 시 요청된 추가 자료 및 서면답변 자료는 오후 감사 속개 전까지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14시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01분 감사중지)

(13시58분 감사계속)

○위원장 목진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신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신성 위원 안녕하십니까, 박신성 위원입니다.

체육과에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전에도 이익선 위원님께서 2024년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개최에 대해서 질의드렸는데요.

불편사항에 대해서 아까 주차장이라든지 이런 사항들이 있었습니다.

혹시 성남 벤치마킹 통해서 행사 운영에 대해서도 보셨는지 질의드리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성남시가 5월 18일인가, 15일인가 3일 동안 했습니다.

했을 때 우리 TF팀에서 3일 동안 계속 거기서 숙박을 계속했습니다.

저하고 체육과장도 당일치기로 출퇴근 3일 계속 다녔었고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우리가 우려스러운 게 숙박 관계하고 그다음에 자원봉사, 선수 수급 이런 건 두 번째고 경기도에서 27개 종목에 1만 2000명 정도 참석한다고 하는데 그분들이 인근 말고 한수이남 쪽의 분들은 여기서 자야 되기 때문에 숙박 관계 그다음에 행사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는 자원봉사자 모집하는 거, 그게 가장 우리가 앞으로 중점적으로 해야 될 사항이라고 판단이 섭니다.

박신성 위원 맞습니다, 주차장도 그렇고 숙박도 중요하지만 체육대회는 어찌 됐든 선수들이 출전을 해서 대회를 하는 거잖아요.

그것도 중요하지만 저는 대회에 참석하는 출전 선수들이 행사 진행에 있어서 최고의 컨디션으로 출전할 수 있게끔 행사 운영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봐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종목별로 경기하는 방식도 다르고 시간도 다르다 보니까 종목별로 행사 운영에 대해서 체크를 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알겠습니다.

박신성 위원 그리고 체육대회에서 제일 중요한 건 성적이잖아요.

아시다시피 성남에서 파주시 15등 했죠?

파주시가 충분히 10등 안에 들 수 있는 훌륭한 선수들이 많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거에 대해서는 일단 파주시 대표로 나가는 선수들이 잘 선발돼야 한다고 봅니다.

다 그런 건 아니지만 어느 종목 단체에서 보면 선발전도 없이 회장의 권한으로 선발을 하는 걸 제가 민원사항으로 받았습니다.

체육과에서도 체육회에 강력하게 얘기를 해서 종목별로 선발전을 한다든지 아니면 평소에 하던 실력들이 있으면 그걸 중점으로 해서 저희가 2024년도에는 파주시에서 개최를 하는데 이번에는 10등 안에 들 수 있게끔 체육과에서 관심을 갖고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알겠습니다.

박신성 위원 다음, 체육회 예산 좀 질의드리겠습니다.

예산에 보면 2022년도에 인건비 부분에 3억 3000만 원이 결산이 되었거든요.

2023년도에 보니까 예산이 5억 3000만 원으로 증액이 됐습니다.

증액된 사유 좀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도체전을 준비하다 보니까 직원을 3명에서 5명을 충원해야 될 것 같아서 인건비가 그래서 더 들어가는 겁니다.

현재 사무국 직원이 사무국장 포함해서 내근만 5명이 있고요.

추가로 2명 내지 3명을 더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박신성 위원 그 인원들은 계속 근무를 하시는 거죠, 쭉?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한 번 하게 되면……

그러니까 사무국장만 임기가 있고요.

나머지 분들은 직원분들로 해서 뽑게 되면 계속 정년이 보장이 되는 겁니다.

박신성 위원 체육회 예산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릴게요.

체육회 예산이 27억 원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2023년.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전체 예산.

박신성 위원 전체 예산이 그렇게 되고 있는데 국장님 생각에는 파주시 체육회 예산이 적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담당 국장으로서는 적당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지금 체육회장님 민선 2기 접어든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종목이 33개, 3개는 시범이고 나머지 30개는 정식으로 되어 있는데 종목별로 다들 한목소리로 50만 인구에 걸맞게 예산을 증액해 달라는 요구가 많이 있습니다.

박신성 위원 본 위원도 같은 생각입니다.

50만에서 저희가 100만을 바라보고 있는 파주시로서 문화도 중요하지만 체육도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만큼 생활체육인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고 그에 맞는 예산이 투입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예를 들어서 저희랑 인원이 비슷한 데를 예산을 찾아봤는데 안양이 저희보다 많기는 많습니다, 55만입니다.

시비만 했을 때 41억 원 정도 됩니다.

그리고 부천 같은 경우는 79만이긴 한데 63억 원입니다, 시비만.

광명은 28만인데 35억 원이고요.

좀 놀란 건 있는데 가평을 보면서 놀라기는 했습니다.

제가 숫자를 잘못 본 줄 알았는데 군비만 49억 원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인원은 6만입니다, 6만.

저희가 봤을 때는 인구 대비했을 때 예산이 너무 적지 않나.

예산을 많이 늘려서 생활체육인들한테 실질적으로 와닿을 수 있는 예산을 더 증액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예결산 현황을 많이 뽑아왔는데 타 지자체에 확인하셔서 예산 증액을 검토해 주시길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알겠습니다.

저희 쪽에서는 예산을 증액 요청하고 시장님 결재까지 맡고 하는데 예산 부서에서 전체적인 예산을 아우르다 보니까 한 번에 많이 증액하는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저기 한데 내년에 도체전도 있고 하니 예산팀하고 적극적으로 협력해서 예산 증액하는 방향으로 가겠습니다.

박신성 위원 잘 검토해 주시고 예산이 늘어나면 경기도체전 순위는 올라갈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예산이 많이 투입되면 그만큼 성적이 좋습니다.

박신성 위원 맞습니다.

다음 질의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G-스포츠 관련해서 작년에 1억 원에서 5000만 원으로 감액됐더라고요.

보니까 올해는 탁구만 실시를 하고 있는데 이유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양해해 주시면 담당 과장이……

○위원장 목진혁 과장님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과장 봉상균 체육과장 봉상균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G-스포츠클럽 운영 지원사업은 도교육청 50%, 시비 50% 해서 1억 원이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당초 작년에 저희가 G-스포츠클럽 지원사업으로 해서 탁구하고 볼링을 체육회하고 협의해서 선정을 했었습니다.

선정을 해 놓고 올해는 탁구만 운영이 돼 있고요.

볼링은 이후에 G-스포츠클럽 운영계획에 보면 지원 총액의 5%를 시설이용료로 사용하지 않도록 제한된 내용이 있었습니다.

올해 볼링장 같은 경우는 공공시설이 없고 사설이다 보니 볼링은 시설이용료 때문에 실시를 못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다른 종목으로 대체하는 방안을 찾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신성 위원 G-스포츠 관련해서 작년에도 말씀을 드렸던 것 같은데 종목을 많이 늘려달라고 제가 요청을 한 기억이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배드민턴을 칠 때도 봤고 테니스라든지 여러 종목들을 보다 보면 부모님들이 운동을 하면 그 자녀들이 항상 거기 같이 오거든요.

그러면 그 자녀들도 하기 위해서 레슨비를 내야 되고 이런 상황들이 좀 있습니다.

종목을 많이 세분화해서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들고요.

현재 하고 있는 종목 외에도 다른 종목을 많이 추가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참고로 제가 의정부시도 찾아봤거든요, G-스포츠.

총 9개 종목에 13개를 운영하고 있고요.

9개 종목인데 배드민턴 같은 경우에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이렇게 나뉘어 있고 가평 같은 경우에는 6개 종목에 여러 개 운영을 하고 있더라고요.

이런 걸 봐서 종목을 많이 늘려주셨으면 하는, 검토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잘 알겠습니다.

박신성 위원 다음, 직장운동경기부 관련해서 행정사무감사 438페이지부터 444페이지입니다.

작년 제가 행감 할 때도 다른 추가 창단을 검토 부탁드렸는데 체육과에서 검토를 하시겠다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혹시 다른 계획이 있으신지 질의드리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현재 직장운동경기부가 탁구, 육상, 레슬링 3개가 있고 레슬링은 시범경기이기는 한데요.

보통 하나 하게 되면 예산은 어림잡아 인건비까지 10억 원 정도 들어가는데 테니스하고 몇 개로 결정된 건 없는데요.

지금 아마 한두 개 정도는 더 추가하려고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직장운동경기부가 많다고 해서 좋은 건 아니고요.

저희가 판단하는데 하나에 집중적으로 해서 1등을 나가야지 여러 가지 하다 보니까 탁구 같은 경우에 이번에 드릴 말씀은 아니지만 사실 노메달이거든요.

육상하고 레슬링 시범경기다 보니까 그렇고, 경기도체전에서.

탁구 같은 경우에도 보통 연봉이 4000만 원 정도 되는데 6000만 원, 7000만 원 이렇게 가야 되다 보니까 예산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래도 아까 말씀하신 51만 인구에 걸맞은 직장운동경기부를 육성해야 하는데 한두 가지를 검토하고 결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박신성 위원 후보군에 올라와 있는 종목은 있습니까?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테니스라든가 유도라든가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건 확정된 건 아니고 요새 테니스가 상당히 인기가 많습니다.

골프 수그러들고 테니스하고 유도가 남녀노소 다 하니까 그런 부분에서 하려고 하는 건데 결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박신성 위원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지금 레슬링 같은 경우에는 경기도에서는 정식종목이 아니죠.

그런데 저희는 직장경기부가 있고 탁구는 직장경기부가 있는데 메달이 없고, 실질적으로 육상 말고는 직장경기부에서는 메달이 없는 상황이거든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탁구가 간혹 동메달, 은메달 따기는 따는데 쉽지는 않습니다……

박신성 위원 이번에는 없었고……

그런데 금액을 봤을 때 인원수는 탁구가 한 5명 되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박신성 위원 인원수가 5명이 정해져 있거나 적게 해야 된다거나 이런 이유는 없는 거잖아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그런 건 없습니다.

박신성 위원 제가 생각했을 때는 예산 안에서 좋은 선수들을 뽑으려면 4000만 원 해서 5명을 뽑는 게 아니라 8000만 원짜리 선수 2명, 3명만 있으면 메달 딸 수 있습니다.

제 생각은 그렇거든요.

앞으로도 새로운 직장경기부가 생기더라도 어찌 됐든 대회에서 메달을 따는 게 파주시 홍보에 도움이 되잖아요.

같은 예산이라면 좀 더 좋은 선수를 영입해서 메달을 따고 파주시 홍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검토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참고로 일반이고 장애인에도 육상이 있습니다.

육상 직장운동경기부가 있어서 이번에 육상하고 포환던지기 있는데 둘 다 입상은 했습니다.

박신성 위원 다음, 444페이지에 직장운동경기부 육상에서 공금횡령 및 성희롱 사건이 발생했었죠.

지난 4월 239회 파주시 체육인 인권 보호 및 증진 조례안을 발의했습니다.

그래서 창구 설치운영에 대해 적극 검토해 줄 것을 요청드렸고요.

신고센터 설립이 필요하다고 담당부서에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 현재 진행상황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말씀드린 대로 이00 감독이라든가 거기 선수들하고 저는 두 달에 한 번 정도 그다음에 체육과장은 한 달에 한 번 정도 같이 미팅을 하고 있습니다.

애로사항이 뭐가 있는지 듣고 있고요.

감독이나 코치한테 맡기는 게 아니고 직접 체육과에서도 관심을 갖고 감독이라든가 선수들하고 미팅을 정기적으로 갖고 있습니다.

박신성 위원 신고센터 설립에서는 아직 추가적인 내용은 없는 건가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하기는 해야 되는데 아직 그건 안 했는데요.

신고센터에 준하는 걸로 해서 저희가 정기적인 간담회를 갖는 걸로 그렇게 대체하고 있는데 직장운동경기부 일반에 3개 팀이 있다 보니까 관리가 딱 한눈에 들어오다 보니까 굳이 센터까지 해야 되나……

센터에 갈음하는 게 체육과에서 역할을 같이 하는 쪽으로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신성 위원 간담회 말고도 언제든지 체육과에 통화를 한다거나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그러니까 선수들이 자기가 부당하다고 생각하는 걸 당할 수 있는데 어찌됐든 체육과에서 면담을 하러 갈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잖아요.

그런 방법들을 만약에 선수들이 직접 체육과에 찾아올 수 있게 한다든지 아니면 연락을 해서 센터가 설립이 안 되더라도 체육과하고 선수들하고 관계가 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박신성 위원 마지막으로 질의 하나 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정례보고회 때 국제규격 인공암벽장 건립 관련해서 보고를 받았는데요.

그때 손성익 의원님께서 얘기하셨던 것과 동일합니다.

지금 국제 규모에 맞게 설립이 되는데 샤워실, 실내암벽장 그다음에 간이 휴게 그다음에 대회 했을 때 관람석, 이런 게 포함이 전혀 안 돼 있거든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그래서 이번에 4회 추경 때 반영해서 예산으로 다 하는 건 아니지만 설계비 반영을 하려고 합니다.

지난번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게 있었는데 은평구청에, 이정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거기에 버금가는 거……

사실 내년에 도체전에도 우리가 없다 보니까 고양시에서 치를 거거든요.

은평구의 그 이상으로 하려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각종 부대시설 이런 걸 다 실내하고 실외에 설치하는 걸로 장소는 스타디움 옆에 보조구장 그 옆에 인라인스케이트장 말고 별도로 산 쪽으로, 또 앞쪽으로 하면 시끄러울 것 같아서 그 앞에 게이트볼장하고 스타디움하고 사이 쪽에 부지가 있어서 그쪽으로 거의 유력하게 한번 추진하려고 합니다.

박신성 위원 북한산, 은평구에 있는 인공암벽장 같은 경우에는 실내암벽장이 있고 밖에서 할 수 있는 실외도 있기는 있는데 여기 문제점은 관람석이 없다는 거죠.

저희가 은평구보다 더 잘 만들려면 관람석을 추가해야 된다는 겁니다.

새로 짓는 것만큼, 현재 운정건강공원에 있는 건 거의 관람용이잖아요.

보기만 하잖아요, 사람들이 없습니다.

그렇게 되지 않게 한번 지을 때 제대로 지어서 국제규격에 맞게 지어놓고 대회를 실시할 수 있도록 잘 지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알겠습니다.

○위원장 목진혁 수고하셨습니다.

기사에 이런 것들이 있어요.

2023년 춘계 회장기 실업탁구대회가 최근에 있었나 보더라고요.

박신성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는데 저희 시청 탁구팀이 준우승을 하셨나 보더라고요.

해서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은 위원 이정은 위원입니다.

파주 문화유산 보존관리를 위해서 국도비 30여억 원 확보로 경관이나 관람 환경 등을 개선하고 계시죠?

2022년과 2023년에 가시적으로 보이는 게 있어 보이고요.

DMZ 평화관광 출입 인원이 정상화를 달성한 것 같아요.

1단계 1일 2000명에서 7월 기준으로는 3000명으로 정상화 달성이 됐는데 이런 가시적인 결과에 대해서 부서에서 또 국장님과 과장님 모두가 애써 주신 것 같습니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이어서 문화관광해설사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파주시를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관광지에 대한 전문적이고 다양한 해설을 제공하고 있고 총 28명 운영하는 게 맞습니까?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맞습니다.

이정은 위원 배치 해설지는 10개소고 관광안내소는 3개소로 알고 있는데요.

이번에 저희가 현지 확인 때 이이 유적지를 가면서도 해설사를 만나볼 수 있었어요.

여기서 제가 궁금한 점이 있었는데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도 지원하고 있고 보수교육도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2022년 4월에 활동보상금을 5만 원에서 6만 원으로 인상했는데요.

이런 처우개선이 전문성으로 이어지고 있는지 현장에서 어떤지가 궁금합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작년에 올린 건데요.

아무래도 문화유산에서 많은 돈은 아니지만 실비로 해서 어느 정도 자긍심을 갖고 만족을 하고 있고요.

아무래도 타 지자체 못지않게 버금가게끔 그런 지원을 앞으로 더 생각할 거고요.

그렇게 업무 추진할 거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관광해설사들이 자긍심을 갖고 파주시 문화를 소개하는 그런 역할을 하다 보니까 저희가 적극적으로 같이 소통하면서 나가겠습니다.

이정은 위원 활동보상금 인상은 본 위원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는데요.

문화관광해설사의 규정복장이라든지 피복비가 책정되어 있나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책정돼 있습니다.

이정은 위원 현장에 갔을 때 저희가 기념관을 관람했어요.

그때 해설사의 복장이었습니다.

본 위원이 보기에는 그래도 단정하고 기념관에 맞는 복장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사진을 찍어봤고요.

반대로 저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 있죠?

파주시에 삼릉, 장릉 등이 있는데 거기도 문화관광해설사가 계시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투입됩니다.

이정은 위원 이 사진 한번 보시면 이게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해설하는 전문 해설사의 복장으로 보이는지가 궁금합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사복 입은 것 같은데요.

유니폼 입도록 그렇게 안내하겠습니다.

이정은 위원 저희가 전문적인 활동을 인정하고 보상하는 만큼 당사자들도 보면 사전교육 이외에도 역량 강화 보수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 복장이라든지 매뉴얼이 없습니까?

관리가 잘 안되고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일단 입게끔 역량 강화 교육할 때 그렇게 하는데……

모르겠습니다, 문화관광해설사가 더워서 옷을 반팔 입었는지 모르겠지만 불편사항 감안해서 하복이라든가 아니면 옷이라든가 문화관광해설사가 잘 안내할 수 있게끔 한번 말 들어서 해 줄 수 있는 사항이 있으면 추가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정은 위원 관련된 복장 규정과 매뉴얼을 다시 한번 정확하게 인지하고 교육을 실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고요.

문화는, 관광은 상품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다시 한번 엄중하게 생각해 주시길 당부드리고 이번에 현지 확인 갔을 때 저희 율곡기념관 리모델링 건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해 주셨는데요.

2층에 교통약자 이동 편의시설이 부재한 점과 또 환경 정리나 주기적 청소가 미흡한 점들이 눈에 보였어요.

이이 선생님을 저희가 초상화까지 관람하면서 충분히 칭송하는 자리가 있었는데 거미줄이 만연해 있거나 그런 것들은 리모델링을 앞두고 있다고 해도 전혀 핑계가 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는데요.

교통약자 이동편의와 환경정리에 대해서 어떤 의견 가지고 계십니까?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저희가 문화원에 율곡 이이 유적지를 위탁을 줬는데요.

우연치 않게 위원님들 모시고 갔을 때 저도 같이 있는 걸 봤지만 청소 상태라든가 안 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문화원 사무국장한테 바로 조치하도록 했고요.

그다음에 지금 말씀하신 교통약자 위로 올리는 부분은 현재는 자동으로 해서 휠체어만 올라갈 수 있게끔 되어 있는데 그 이상 시설은 현재로서는 어렵고요.

일단 이번에는 리모델링만 하는 걸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정은 위원 어떻게 보면 요즘에 무장애 투어가 트렌드를 넘어서 당연시되는 게 현시점이에요.

그 부분에 대해서 간과하고 리모델링을 구상했다는 자체가 본 위원은 조금 의아하기도 했는데요.

무장애를 넘어서 그런 부분을 다시 한번 재고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알겠습니다.

엘리베이터를 밖으로 설치해야 될지 그런 부분, 여러 가지 고민을 하겠습니다.

이정은 위원 이어서 질의 이어가겠습니다.

먼저 서면답변서 주신 것부터 언급하겠습니다.

예총 산하 지부의 운영비, 사업비 예산 지원을 보내주셨는데요.

이번에 경기도에서 예술인 기회소득이 시행을 하고 또 이번에 자치행정위원장 목진혁 의원께서 발의하신 예술인 기회소득 지급 관련 조례가 4월에 통과됐습니다.

사회적으로 가치를 창출하지만 보상받지 못하는 예술인에게 일정 소득을 인정하고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예총 산하 협회에 대해서 예산이 없는 곳도 보이고 정체된 사업비가 보이는데 여기에 대해서 증액할 부서의 의견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예술인에 대해서 저희도 예산 다 세워놨는데 경기도 조례가 통과가 아직 안 돼서 기다리고 있는 중이고요.

그다음에 예총 관련돼서 예산은 아까 2021년도에서 2023년도까지 자료 요구하셔서……

일단은 계속 지속적으로 증액은 하고 있습니다.

증액하고 예총이 생긴 지도 1996년도인가 오래되기도 했고 그런데 예총이나 문화원이나 보조받은 지가 되게 오래됐습니다.

오래됐고, 어떤 새로운 사업을 한다거나 그러면 운영비 빼고 9개 지부에서 공연비 이런 부분이 그렇게……

뭔가 좀 현시대에 맞게끔 해 줘야 우리가 증액도 할 수 있는 거고 위원님들 설득을 할 수가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무턱대고 증액이 중요한 게 아니고 기존 걸 일몰시키고 새로운 걸 할 수 있으면 새로운 뭐가 있다고 하면 저희도 위원님들 설득해서라도 예산 증액을 할 텐데 아쉬운 부분이 현재 있습니다.

이정은 위원 일률적으로 올려달라는 말씀은 아니고요.

성과평가도 필요해 보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정 금액의 사업비도 필요할 것이라고 보이는데요.

일단은 정체된 예산에 대해서 다시 한번 검토해 주시고 그리고 예산이 없는 곳도 있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필요한지 다시 검토해 주시고 성과평가도 준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정은 위원 이어서 질의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자료 102페이지입니다.

소년소녀합창단 공연현황이 있는데요.

합창단원의 80% 이상이 운정신도시에 거주하고 있는 게 맞습니까?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맞습니다.

이정은 위원 초등학생 31명, 중학생 16명이네요.

단원 총 49명이고요.

운정신도시에 32명이 살고 있는데 지금 문산에 위치하고 있어요.

얼마 전에 ‘파주시의회에 바란다’에도 학생들의 통학이나 안전문제에 대해서 올라온 적이 있는데 원거리에 늦은 저녁에 화물차가 많이 드나드는 문산역과 문산행정복지센터를 드나드는 게 큰 어려움이 있다는 민원이었습니다.

위치 변경하실 계획은 없으십니까?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지금 공공시설 중에서 비어있는 데가 없다 보니까 그렇지 않아도 늘 고민하고 시장님도 신경 쓰시는 건데 어쨌거나 여기저기 찾다 못 찾아서 문산행복센터 1층에 마련해서, 거기가 넓기는 합니다.

나름대로 방음시설 다 해 놓기는 했는데 그래도 지금 학생들 분포도가 운정에 80% 이상 되다 보니까 지금 없습니다.

정 저기 하다 보면 임대까지 해서 가야 될 그런 상황인데 아직 거기까지는 검토는 안 하는데요.

일단 좀 고민스럽습니다.

앞으로 문화재단 설립하고 공연장 건립하면 그때 가서 들어가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그렇다고 행복센터 짓는 데다가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현재로서는 문산행복센터 버겁기는 하지만 지금 방음시설 다 해 놨는데 그 외 추가로 할 수 있는, 시립소년소녀합창단 연습하는 데 있어서 불편함이 없게끔 거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정은 위원 어쨌든 단원들이 청소년이지 않습니까?

안전문제와 관련해서 지속적으로 다시 한번 점검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이건 행정적인 운영 외에도 단원 관리와 학부모 상담 또 귀가지도 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단체라고 보입니다.

주 관객층이 부모, 가족이 대부분일 거라 생각되는데요.

새로운 관객 개발이나 홍보 전략도 필요해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맞습니다, 지난번 성남시체육대회 때 소년소녀합창단이 합창을 했는데요.

되게 멋있다고 할까요, 그런 부분이 있어서 저희도 저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저희도 49명이라 단원이 꽉 찼고 지휘자라든가 반주자가 잘하고 계시고요.

학생이 운정에 편중돼 있다 보니까 계속 고민스럽기는 한데 어차피 장소는 그렇다 치고 나머지 학생들의 불편사항에 대해서는 하나하나 짚고서 지원해 줄 수 있는 건……

이정은 위원 작년에 시장님이 격려차 방문하셨다고 했어요.

그때도 이런 얘기가 나왔을 때 답변을 주셨다고 합니다, 긍정적인 답변을요.

그런데 아직도 해소가 안 됐으면 뭔가 불신이 쌓였을 수도 있을 것 같으니까요.

학부모 상대로 안전문제에 대해서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재차 강조해 주실 필요도 있어 보이고요.

관련된 의견들을 나누실 소통의 장이 다시 한번 필요해 보입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알겠습니다.

이정은 위원 추가질의 이어가겠습니다.

문화예술과에 통일동산 관광특구 문화마당 조성 관련해서 5월 30일에 정례 보고해 주셨어요.

이번 5월에 용역이 끝났는데요.

당장 올해부터 예산이 편성돼서 문화마당 조성사업을 시작하기에는 검토기간이 충분하지 않은 것인지가 궁금합니다.

본 위원의 지역구이기도 하고 대표 공약이기도 한데요.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지 차별성이 있는 공연축제로 문제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일단 용역은 5월 말로 끝났고요.

거기에 놀이마당, 잔디마당, 주차장 이렇게 나눠지는 거고 크게는 무대가 있고 그다음에 관람석 그다음에 잔디마당, 주차장이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임진각에 있는 평화누리는 너무 예약이 계속 차 있는 거고 이쪽에 통일동산 관광특구 활성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그쪽에 자동차극장이 나가고서 유휴부지만 남아 있다 보니까 돈 안 들어가고 그다음에 어떤 시설 하는 게 아니고 나대지 부지에다가 하는 건데 일단 중투 심사 중에 있습니다.

된다고 하면 차근차근 예산 350억 원 정도를 예상하고 있는데요.

부지는 저희 거니까 실제적으로 사업비는 한 200억 원 정도 들어갈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위원님들과 협의해서 하나하나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정은 위원 국장님, 성동리 부지가 시유지 맞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맞습니다.

이정은 위원 소요 예산 393억 원 중에 150억 원이 토지비로 포함돼 있는데 이건 아닌 거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시유지다 보니까 거기서 백몇억을 빼야죠, 200억 원 정도.

이정은 위원 관련해서 잘 추진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당부드리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알겠습니다.

이정은 위원 이어서 중앙도서관 질의를 하겠습니다.

먼저 파주시 독서마라톤 운영 관련해서 여쭤볼게요.

2022년 완주자 472명 중에 우수기록자는 몇 명인지 또 개인이나 단체의 참여유형이 어떤지가 궁금합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양해해 주시면 이인숙 관장님.

○위원장 목진혁 관장님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앙도서관장 이인숙 중앙도서관장 이인숙입니다.

2022년도 독서마라톤 완주자는 472명이고요.

이 중에서 우수기록자는 30명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우수기록자 연령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30명 중에는 성인이 16명이고요, 초등학생 12명, 중학생 1명, 단체는 1명입니다.

이정은 위원 관내 학교나 직장 등을 연계해서 해 본 실적은 없으신가요?

○중앙도서관장 이인숙 직장이라든가 학교랑 연계해서는 저희가 2022년도에 온라인으로 마라톤사업을 구축한 이전에는 그렇게 추진을 계속해 왔었습니다.

왜냐하면 코로나 상황이어서 비대면으로 온라인으로 추진을 해 왔는데요.

그 이전에 했을 때는 학교에서도 단체로 해서 신청자가 워낙 많았었는데 온라인으로 정착을 하다 보니까 신청자가 많이 줄었습니다.

이정은 위원 독서모임이 소규모로도 그루핑 해서 많이들 하고 있고 저도 그런 모임이 하나 있는데요.

그렇게 하는 이유가 마라톤이라는 명칭으로 지금 운영하고 계신데 페이스메이커가 필요하기 때문일 거예요.

학교라든지 단체에서 팀장이나 선생님이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하면 좀 더 동기부여가 돼서 활성화될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봤고요.

이렇게 참여하시는 분들 대부분 독서습관을 잘 갖춘 우수이용자라고 생각이 됩니다.

반복적으로 참여할 가능성이 높은데요.

신규로 참여하는 인원은 많은 편인지 아니면 한정적인지요?

○중앙도서관장 이인숙 현재는 지속적으로 어느 정도는 참여를 하고 있는데요.

저희도 지금 온라인으로 하다 보니까 활성화가 좀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올여름부터 관내 학교에 참여협조를 요청한다든지 함께 페이스메이커를 할 수 있게 감상문 쓰기 연계 강좌를 한다든지 성인들이 특히 참여를 많이 하시거든요.

성인을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고 여러 가지 다양한 방법을 지금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정은 위원 정책의 반은 콘텐츠고 나머지는 홍보일 텐데요.

말씀하신 것처럼 그분들한테는 독서기록장을 책으로 제작해 준다든가 완주 증서를 주는 게 큰 매력적인 보상으로 느껴지지 않을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참가자들을 모집할 때 무엇을 원하는지 무슨 보상이 필요한지 사전조사를 하고 그다음에 반영을 한다면 모든 대상이 좀 더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는 동기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외에도 홍보효과를 생각하고 있는 게 있으실까요?

○중앙도서관장 이인숙 현재는 인증서나 배지 정도는 기본적으로 있고요.

보상으로는 영화 티켓이라든가 책을 살 때 할인 혜택을 부여한다든지 이렇게 기본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 많은 설문조사를 통해서 더 많은 혜택을 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정은 위원 참여자들이 원하는 보상이 뭔지 한번 조사해 주시길 당부드리고요.

이어서 제출해 주신 중앙도서관 어린이자료실 리모델링 사업 부적절 집행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이것도 중앙도서관장님께 답변을 받을까요?

○위원장 목진혁 관장님이 답변해 주시죠.

이정은 위원 관장님, 제가 도서관 운영위원이기도 합니다.

알고 계시죠?

제가 중앙도서관에도 시설투어를 하면서 참신하게 바뀌었다고 생각하면서 시민들과 거기서 정책 관련된 교육도 듣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어린이자료실 통합 디자인 부적정 관련된 사안을 보고서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고서 여기에 대해서 저도 엄중히 생각하고 질의하겠습니다.

문제 있는 내용이 계약방식 부적정과 사업추진 부적정, 크게 건축법 위반으로 나눠지는 게 맞습니까?

○중앙도서관장 이인숙 맞습니다.

이정은 위원 제출해 주신 공문에 보면 조치계획이 6월 30일까지고 조치결과 9월 30일까지로 감사관에서 진행하고 있는데요.

어디까지 진행되고 계신 겁니까?

○중앙도서관장 이인숙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리모델링 지적사항을 받아서요.

준공 서류 허위제출에 따라서 물품 납품 규격이 불일치돼서 그 업체를 통해서 저희가 환수를 받거나 그런 조치를 하고 있고요.

또 한 가지는 건축신고 미이행 절차를 했습니다.

그건 현재 저희가 자체 내 보완 시설 계획을 추진 완료는 했고요.

향후에 인허가 용역 발주 예정을 통해서 4회 추경에 보완을 통해서 완벽한 시설을 갖추도록 할 예정에 있습니다.

이정은 위원 관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공사가 혼재된 사업에 대해서 계약방법이 부적정해서 시초부터 잘못됐고요, 그렇죠?

그리고 기술협상서에 협상체결 내용이 미이행됐는데 이걸 감독하고 관리하셔야 되는데 전혀 공문서로 이루어지지 않아서 점검이 안 됐다는 겁니다.

이건 업무태만이 맞죠?

○중앙도서관장 이인숙 네, 그렇습니다.

이정은 위원 변경 절차가 내부 검토 포함해서 제안서와 다르게 추진되었는데요.

여기에 대해서 사후조치랑 사후관리는 어떻게 할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까?

○중앙도서관장 이인숙 지금 저희 도서관에서 제가 도서관에 온 이후에 시설의 문제점을 발견하고요.

전체적으로 시설보완 추진계획을 통해서 향후 계획 수립을 완료한 상태이고요.

무엇보다도 건축법의 이행에 대한 절차를 못 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만 도서관은 불특정다수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이기 때문에 저는 시민의 안전 강화라든가 법적 기준 준수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이 점에 대해서 더 강화되고 현행법, 장애인시설법이라든가 소방법, 이런 것들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해서 강화된 현재의 기준에 따라서 처리를 할 예정에 있습니다.

이정은 위원 사업 목적이 어린이자료실 노후시설 개선과 면적을 확장해서 쾌적한 시설을 환경 조성하고 시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함이었어요.

사업비도 대단히 많이 들어갔는데요.

사업 목적에 맞지 않게 무리하게 추진하고 집행을 부적절하게 한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동기가 무엇일까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그건 제가 말씀을……

○위원장 목진혁 국장님 답변해 주십시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그건 다 아시지만 3년 전에 사업을 했던 건데 사서직들이 하다 보니까 사서는 말 그대로 책 관련된 업무를 하다 보니까 회계의 질서라든가 그다음에 사업 우선순위가 행정직처럼 절차대로 하는 게 아니고, 일단 전국에서 제일 잘된 게 바로 중앙도서관이거든요.

거기에 견학도 많이 오고 하다 보니까 나름 그때 담당 과장이나 담당 팀장이나 담당자가 일단은 시설은 잘해 놔서 전국에서 계속 줄 서서 벤치마킹을 오지만 회계 부적정은 아니고 돈을 횡령하고 그런 건 전혀 아니거든요.

단지 집행과정 이런 정말 경미한 사항인데 자체적으로 중징계를 받아서 경기도에 가서 다 불문으로 바뀌었고 지금은 사후 개선해 나가는 과정입니다.

지금은 사실 이 업무는 거의 다 끝난 상황이고요.

지금도 어린이들이 되게 많이 이용하는데요.

어쨌든 간에 화재가 났을 경우에 위험할 수 있으니 그걸 새로 오신 이인숙 과장이 하나하나 개선해서 나가는 거기 때문에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정은 위원 국장님 말미에 가장 중요한 말씀해 주셨어요.

본 위원은 이 부적정 집행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가 건축법 증축에 대한 건축신고 미이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공간이 건축신고 누락을 해서 어린이들이 주로 이용하는 구조물의 구조 안전검토, 소방시설 설치 계획 적정성,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유무 등이 제대로 검토되어 있지만 이런 기회를 상실한 것입니다.

거기에 대해 엄중하게 생각을 하셔야 될 것 같고요.

이거 관련해서 시설 보완을 위한 예상 비용 어떻게 보고 계신 겁니까?

○중앙도서관장 이인숙 시설 보완에 대한 예상 소요 비용은 저희가 일부 조사를 해 봤는데 현재는 한 1억 9700만 원 정도로 계상을 했습니다.

이정은 위원 그럼 예산이 언제……

추경에 올리실 건가요?

○중앙도서관장 이인숙 그렇습니다, 4회 추경에 올릴 예정입니다.

이정은 위원 저는 예결위가 아닙니다.

예결위가 아니지만 의회를 설득하실 때 어떻게 말씀하실 건지가 궁금합니다.

○중앙도서관장 이인숙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도서관은 어느 한 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이 아닙니다.

제가 도서관에 왔을 때도 그게 중요하다고 생각한 건 언제 어디서나 사고가 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시민의 안전이 중요하니까, 위원님들도 충분히 그거에 대해 공감하시고 물론 사전에 절차 이행을 못 한 부분은 잘못한 부분이지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위원님들이 적극적으로 저희가 예산 반영하는 데 많이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정은 위원 소요 예산 확보하고 관련법에 따라 보완공사를 해서 시설을 정상화 추진하는 건 당연한 일이겠지만 집행부에서 공무원들이 할 절차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다시 한번 엄중히 생각해 주시면 좋겠고요.

이 부분은 예결위에서 다뤄질 것 같으니까 저는 이것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교하도서관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사항 98페이지입니다.

상하반기 만족도 조사 주셨어요.

이게 민간투자사업 협약에 대한 내용으로 하는 건데 9.8점, 9.9, 10점 만점이에요.

매우 높네요.

○교하도서관장 임봉성 그렇습니다.

이정은 위원 이거 120명의 이용자와 직원 30명이 설문을 하신 건가요?

○교하도서관장 임봉성 그렇습니다.

이정은 위원 대상 선정은 어떻습니까?

반복적으로 아니면 중복적으로 참여한 인원은 없습니까?

○교하도서관장 임봉성 직원은 중복되는 거고요.

이용자는 계속 입구에서 하기 때문에 다른 이용자들이 하고 있습니다.

이정은 위원 입구에서 조사를 하신다고요?

작년도 요구사항이 2023년도에 반영 계획이 된 거나 조치사항이 있습니까?

○교하도서관장 임봉성 저희가 상반기, 하반기 성과평가위원회를 법적으로 하게 돼 있어요.

그때 민원이 들어온 것들은 조치해서 대부분 다 해결되고 있고요.

코로나로 인해서 가장 많이 들어오는 것들이 식당하고 매점이 한 2년 가까이 운영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게 가장 큰 민원인데 계속 수익 때문에 운영을 못 한 부분도 있고 코로나 때문에 못 한 부분도 있는데 지금 업체가 선정이 돼서 리모델링 중입니다.

6월에 오픈할 예정입니다.

이정은 위원 민간투자 시설운영비를 증액했잖아요.

이게 상하반기 2회에 걸쳐서 직전 반기 말 물가상승률을 반영해서 지급하는데 지난번 물가지수 3% 상승 반영해서 민간위탁사업비 8220만 원 정도 증액 편성되었어요, 맞죠?

○교하도서관장 임봉성 맞습니다.

이정은 위원 이렇게 물가상승분이 반영되는 만큼 이런 만족도 조사도 조금 더 심층적으로 이루어져서 이용자들한테 만족도로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도서관 관련해서는 제가 개인 의견을 전달하고 싶습니다.

운정5동인 교하동도 저의 지역구고 운정2동도 저의 지역구인데요.

산내마을의 지속적인 민원이 뭔지 아시죠, 국장님?

전 동장님도, 김윤정 동장님도 계신데요.

산내마을에 도서관 관련된 민원이 지속적으로 있죠?

어떤 민원일까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당초에 짓기로 했다가 안 짓는 부분, 새로 지어달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정은 위원 지역주민들의 균등한 도서관 서비스 제공은 당연히 이루어져야 되는 부분이기는 해요.

또 본 위원도 찾아봤는데요.

파주시 전체로 봤을 때 1인당 도서관 연면적은 0.058㎡인데 행정구역상으로 교하도서관은 어떻게 보면 민간투자사업으로 하다 보니 좀 과도하게 책정돼서 2배가 넘습니다.

그렇게 보면 전체 도서관 직원 수는 몇 명이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한 150명 정도 됩니다, 일반임기제까지 해서 150명.

이정은 위원 그러면 사서로 여쭤볼게요.

교하도서관 사서 수는 몇 명이죠?

○교하도서관장 임봉성 33명입니다.

이정은 위원 문산, 법원도서관 사서 수는 몇 명이죠?

○교하도서관장 임봉성 교하도서관만이 아니라 관리하는 전체 4개 도서관 합쳐서 33명입니다.

이정은 위원 저의 지역구 운정2동의 지속적인 민원들 중에서도 어떻게 보면 한 지역에서만 도서 문화를 즐길 수 있다는 민원이 이런 것에서 느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가 당정 협의를 통해서나 아니면 지역구 공약으로 계속 내고 있는데요.

관련해서는 지역 간에 도서관 서비스 불균형이 해소될 수 있게 전문가들이 있으시니까요, 그런 의견을 모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알겠습니다.

늘 말씀하시는 게 홈플러스 앞에 있는 커뮤니티센터 짓게 되면 거기 도서관 포함 여부가 늘 나왔던 얘기고요, 그게 가장 빠른 방법 같습니다.

이정은 위원 오늘 제가 도서관 운영위원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도서관 관련된 의견을 많이 개진했는데요.

도서관에 대해서, 독서 문화에 대해서 그만큼 애정이 많다고 생각해 주시고 같이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알겠습니다.

이정은 위원 이상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목진혁 수고하셨습니다.

일전에 제가 시립소년소녀합창단 관련해서 교하도서관에 유휴공간이 있는지 검토를 요청한 적 있었거든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맞습니다.

○위원장 목진혁 가능하다고 답변 들었던 것 같은데 불가능한 공간인가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현재 교하도서관에 시립소년소녀합창단 연습실이……

○교하도서관장 임봉성 별도 연습실은 없고요.

현재 소극장이라고 있습니다.

거기를 활용하는 방법이 있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목진혁 그게 활용이 가능하다는 건가요?

○교하도서관장 임봉성 일단은 소극장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목진혁 저희가 작년 행감 때 비슷한 내용을 하고 그리고 제가 요청을 드렸던 것 같은데 1년이 지난 후인데도 조치가 안 이루어져 있다 보니까 이 부분은 한번 새롭게 검토를 해 주시고 빠른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알겠습니다.

○위원장 목진혁 윤희정 위원님.

윤희정 위원 교하도서관 충분히 합창단이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그 문제가 해결된 줄 알았어요.

정말로 교하도서관이 해결을 못 하면 여기 시청 대회의실 내주세요.

거기는 맨날 토요일, 일요일 비어 있고 애들은 토요일, 일요일 연습하고 하면 괜찮을 것 같은데요, 아닌가요?

정 없으면 어디 교회도 안 되고 여기도 안 되고 저기도 안 되고 토요일, 일요일은 대회의실이 아주 적합할 것 같습니다, 시끄럽지 않고.

노랫소리 들리는데 주차하기도 좋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지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교하도서관 다시 한번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목진혁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진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진아 위원 이진아 위원입니다.

짧게 짧게 할게요.

행정사무감사자료 85페이지에서 89페이지에 있는……

○위원장 목진혁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 15시 20분까지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15시 20분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4시47분 감사중지)

(15시19분 감사계속)

○위원장 목진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진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진아 위원 이진아 위원입니다.

먼저 행정사무감사자료 85페이지에 문화재 보수 정비 관련해서 제가 네이버에 우리 파주시 문화재를 검색하면 문화재청 사이트에 연결되면서 거기에는 파주시 문화재 개수가 80개 나오는데 파주시 홈페이지에는 100개 정도 차이 나서 189개 나오더라고요.

선정하는 기준이, 문화재청에서 등록된 개수랑 우리 파주시 홈페이지 개수가 다른데 서로 포함하는 범위가 다른 건지?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맞습니다, 국가지정이 20개가 있고 도지정이 44개가 있습니다.

총 64개에다가 등록문화재 18개 해서 총 82건인데 한강 하류 재두루미가 파주도 포함되지만 건너 쪽인 김포가 포함되다 보니까, 우리는 우리로 잡아놨는데 문화재청에서는 그거를 김포로 잡은 겁니다.

그거하고 또 하나는 법흥리에 있는 화살 쏘는 데 있습니다.

영집궁시박물관도 문화재청에서는 저희로 안 잡고 이거를 경기도로 잡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차이가 나는 거고요.

홈페이지에서 차이가 많이 나는 거는 실제적으로 우리 문화재가 117개입니다.

국가지정, 도지정, 시지정, 등록문화재 해서 117개인데 문화재청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보면 우리가 뭘 더 넣어놨냐면 전통사찰 4건이 있습니다.

전적 기념물, 여기가 6.25 때 전투지역이다 보니까 기념물이 34건이 있고 보호수 53건 등 91건이 포함돼서 그런 부분에서 차이가 나는 겁니다.

이진아 위원 저희 홈페이지에는 최대치로 담을 수 있는 만큼 담으신 거네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저희 거는 자랑해야 되니까요.

이진아 위원 잘하신 것 같아요.

그리고 여기 문화재 보수정비 사업비 보면 국가지정문화재랑 도지정문화재까지는 되어 있는데 시지정문화재 보수 같은 경우에는 관리를 어떻게 하고 계신 거예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이거 먼저 사과 말씀드리면 저희가 시지정도 원래 감사자료에 포함시켰어야 하는데 누락된 부분이 있습니다.

이진아 위원 나중에 따로 제출해 주세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알겠습니다,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이진아 위원 그리고 관광과에, 제가 마장호수 담당이 됐는데 먼저 거기 마을 분들 공정관광 그런 개념으로 해서 카페 운영할 수 있게 진행해 줘서 국장님이랑 과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릴게요.

많은 뒷이야기는 있지만 고생 많이 해 주셔서 앞으로 잘 부탁드릴게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위원님이 고생하셨습니다.

이진아 위원 지금 제출해 주신 자료상으로는 제3주차장이랑 출렁다리랑 무장애 관광시설 확충사업 해서 3가지 공사하고 있는데 일정에 맞춰서 잘해 주시면 될 것 같고 마장호수 주차장을 검색하면 민영주차장이 하나가 제1코스 주차장이라고 해서 약간 헷갈리게 하는 표시가 되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은 한번 확인하셔서 고칠 수 있으면 ‘민영’ 이렇게 표시를 해 주든지 해서 그렇게 부탁을 드릴게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알겠습니다, 공무원들이 홍보에는 약하다 보니까 물댄동산 거기서 먼저 선수 치고 나오는 건데 그거는 우리가 몇 번 찾아가서 그렇게 하지 말라고 시정권고했습니다.

이진아 위원 그리고 감사자료 282페이지에 관광기념품 관련해서 작년에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6000만 원 해서 예산을 쓰는 것 같아요.

우리 파주시 홈페이지에 보면 2018년도까지 기념품이 올라와 있는데 그 후에 만든 것들은 업데이트하셨어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최근에 했습니다.

이진아 위원 그리고 일자리경제과 소관이긴 한데요, 수공예품 관련 조례가 있어서 협회 분들이랑 저번에 한 번 만난 적이 있었는데 파주 옆이 고양시다 보니까, 항상 50만 인구랑 100만 인구를 비교해서 그렇긴 한데 거기가 이렇게 해서 관광기념품을 잘하는 것 같아요.

이거 이따가 제가 드리기는 할 텐데 어차피 예산을 쓰는 거니까 관내에 있는 수공예나 작가분들 해서……

예전에 공모전을 한 것 같은데 요즘에는 잘 안 하시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잠깐 코로나 때 안 했다가 내년부터는 할 겁니다.

이진아 위원 그러면 일자리경제과랑 같이 얘기하셔서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아까 이정은 위원님이 율곡 이이 갔다 오면서 문화관광해설사분들 얘기를 잠깐 하셨는데 대부분 50대 중반 이상의 중년 여성분들이어서 복장이 어떤 스타일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가 검색해 봤을 때는 재킷 같았는데 그게 맞나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사진 보여 준 거 그게 맞습니다.

이진아 위원 조끼예요, 아니면?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조끼.

이진아 위원 조끼인데도 잘 안 하시는 거예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내년에 제대로 만들겠습니다.

이진아 위원 아니면 체형 때문에 선호하는 스타일이 있을 수도 있어요.

그분들한테 직접 여쭤보시면 원하는 복장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마지막으로 한 개만 물어볼게요.

민주시민교육센터 관련해서 저번에 과장님이 한번 먼저 저한테 얘기해 주시긴 했는데 원래 1억 원짜리 예산은 집행 안 하고 계시는 거고 앞으로는 그러면……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내년에도 그것은 예산 일몰시켜 버리려고 합니다.

이진아 위원 일몰시키실 거예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진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목진혁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유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유각 위원 국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우선 파주문화재단 내년 10월에 되는 건가요, 어떤가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지금 절차대로 가면 차질 없이 될 것 같습니다.

최유각 위원 10월에?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최유각 위원 국장님 정년 하시기 전에 되네요?

이거 못 하면 정년 못 하세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공로연수 들어가서……

(웃는 사람 있음)

최유각 위원 국장님 내년 6월에 공로연수세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그전에 할 수도 있고.

최유각 위원 붙들어 놓을 수도 없고, 내년 10월에 될 수 있도록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파주애 버스킹 한다고 생활속 문화예술 프로그램 확대에 대해서 해서 버스킹 40팀이 하잖아요.

한 팀당 60만 원 정도씩 되는데 이거 아주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고 추가로 제가 말씀드릴 것은 예술단 있잖아요.

예술단도 기존에 있으니까 예술단도 버스킹을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가 있어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지금 하고 있습니다.

최유각 위원 하고 있는데, 더 많이.

막 썼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예술단이 공식 행사나 파주시 행사나 찾아가는 음악회든 여러 가지 하고 있는데 좀 더 많이 예를 들어서 운정역, 사람 많은 야당역 이런 데 주말이나 아니면 금요일 저녁 같은 때에 해서 이게 뭐야 하면 ‘파주시 예술단이다!’ 해서 파주시민 불특정다수에게 예술단이 있는 것을 알릴 필요도 있어요.

아까 이익선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K3 축구단이 우승도 하고 했는데 실질적으로 잘 모르는 사람도 있어요.

예술단도 아는 사람은 알지만 예술단을 모를 수 있는데 이런 식으로 해서 우리 시민들한테 접근하면 괜찮을 것 같다는 아이디어를 누가 냈고요.

실은 위원님이 지난번 간담회 때 예술단에게 물어봤어요, 조심스럽게.

혹시 저녁 일과 외에 시키거나 뭐 하면 불편하지 않겠냐, 전혀 안 그렇대요.

자기네 시켰으면 좋겠대요.

그러면 자기네가 열심히 할 수 있다, 인원이 더 많아질까 봐 걱정이라고 한 거니까 부담 안 가지고 쓰시면 시민들한테 파주시예술단이 이렇구나, 이렇게 다가서는구나 하는 부분.

산업단지나 이런 데 점심시간이나 그럴 때 낮에도 버스킹 해서 운영도 하고 일을 하기 좋은 파주시에 문화예술을 공유할 수 있는 예술단이라는 자원이 있으니까 쓰시면 좋을 것 같아서 제가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지난번 위원님들께서 시간 내서 시립예술단과 간담회를 갖고 난 이후에 예술단에서 저희하고 많이 협조하는 분위기로 바뀌었습니다.

최유각 위원 그리고 여담으로 따지면 예술단에 시끄럽게 했던 사람들은 이제 거의 없대요.

그런 부분은 없으니까 잘될 거라고 하니까 염려 안 하시고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알겠습니다.

최유각 위원 문화예술과장님 한번 상의해 주시고요.

결과 나오면 나오는 대로 말씀해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김지숙 네, 알겠습니다.

최유각 위원 문화예술 복원·정비에 제 지역구에 있는 화석정 환경정비사업 있죠?

잘 진행되고 있나요, 지금 좀 늦어지는 건데?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잘되고 있는데 진입로하고 기존에 건물이 하나 있었는데 거기를 헐고 전시관으로 보관하는 관계에 있어서 국유지 그러니까 국방부 땅이다 보니까 국방부하고 협의는 끝났고요.

지금 기재부에 올라가 있습니다.

협의가 6월 중으로 끝날 것 같습니다.

그러면 공사하면 내년 상반기에 준공될 것 같습니다.

최유각 위원 공식석상으로는 3개월 늦어질 것 같은데 제가 볼 때는 6개월 늦어질 것 같은데.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기재부에서 동의만 내려와 주면 바로 착공 들어갑니다.

화장실 보수는 다 끝났고 건물 하나 짓는 것하고 앞에 진입로 확장하는 것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최유각 위원 알겠습니다.

왜냐하면 하나 더 해야 될 게 조선 최초 임진강 거북선 프로젝트가 있잖아요.

경기도 퍼스트 공모사업에 돼서 하는 건데 거기가 화석정 바로 앞이거든요.

거기 배를 띄운다는 데가 화석정 바로 앞이잖아요.

그때 퍼스트 공모사업할 때는 여기다 배도 띄우고 태우기도 하고 뭐도 한다고 얘기했을 때 행감 때나 예산 때 얘기했거든요, 거기 배 못 띄운다.

어민들 피해 해결도 안 되고 거기 얕아서 배도 못 띄우는데 그렇게 할 거라고 누누이 얘기했는데 어차피 안 되잖아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위원님 말씀대로 재검토 들어가서 띄울 수도 없고 군협의도 전혀 안 나고 외관에다 보관하다 보니까 유지비가 많이 들어가고요.

지금 DMZ 기억의 전당 있습니다.

그것하고 병행해서 장소를 잡고 DMZ 기억의 전당 예정대로 진행되면 그 안에 집어넣는 방안, 여러 가지로 해서 별도로 DMZ 기억의 전당 용역비가 4억 원 있거든요.

국비 2억 원, 시비 2억 원 있어서 거기에다가 거북선의 보관에 대한 과업지시를 포함시키려고 합니다.

최유각 위원 2019년도 했을 때 제가 말했거든요, 이거 잘 안된다.

이거 될 수도 없고 거기 배 못 띄운다 그랬는데 임진강 화석정하고 그 앞에 배 띄워서 조선 최초 거북선의 모양을 시연도 하고 뭐 한대서 안 된다고 했는데 걱정하지 말라고 했더니 걱정하게 생겼잖아요.

정치인만 그러는 줄 알았더니 집행부에서도 좀……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용역 결과에도 하라는 건 아니고 그렇게 해도 검토가 된다고 하는데 막상 지금에 와서 보니 그건 전혀 현실하고 맞지 않아서……

최유각 위원 될 수가 없습니다.

거기가 우스개로 그렇게 얘기했지만 실은 잘 안되는 거였는데 그걸 된다고 계속 우겨서 예산이나 뭐나 했었던 부분인데 실은 거기 하려면 진짜로 준비가 너무 많아야 하고 현실적으로 아예 안 되잖아요.

나머지에 대한 부분은 국장님 말씀하신 대로 잘 진행해서 거북선 복원하는 것에 대한 부분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제가 지난 행감 때 말씀드린 것 중에 예결위 때 문화원 꼭 짚어본다 그리고 어린이책잔치 하는 거 짚어본다 그리고 파주북소리축제 지켜봐서 얘기할 거다.

북소리축제는 늦게 하니까 잘되고 안 되고 따져서 예산 때 볼 거고 어린이책잔치는 행감 때 얘기할 거라고 말씀드렸는데 어린이책잔치를 유심히 보려고 했더니 비가 와 버렸어요.

볼 수 있는 상황이 잘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행감 때 무엇을 할까 하다가 제가 지난 예결위 때 얘기했던 파주문화원의 구태의연한 부분이나 시대에 떨어지는 부분이 있고 일이 안 되는 부분 지적한 거 기억하시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최유각 위원 과장님 그때 안 계셔서 잘 모르겠는데 다른 데 공모사업은 많이 하는데 파주시는 왜 공모사업을 안 하냐.

공모사업을 안 하는 건 그만큼 일을 안 하겠다는 것 아니냐고 강력히 질타하고 행감 때 꼭 보겠다고 했는데 질의했더니 답을 보니까 그전에 했던 게 2개였는데 이번에 5개로 늘었어요.

제 뒤에 보면 보드판이 있는데 가장 많이 하는 게 경기문화재단에서 하는 걸 가장 많이 하고요, 공모를.

그다음에 경기문화원 연합회에서 많이 하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맞습니다.

최유각 위원 뒤에 보드판 보시면 제가 우리 예결위 때 대한민국 문화원 중에 가장 많이 공모하는 것을 제가 쭉 뽑아왔고 거기 공모 선정됐던 사항도 뽑아왔는데 파주시 문화원은 없어요.

저 같으면 자존심 상해서라도 공모해서 뽑고 우리 집행부에 큰소리 빵빵 치고 예산 더 달라, 일을 더 하겠다고 할 것 같은데 이렇게 없는 것에 대해서 창피하지 않냐고 제가 예결위 때 했는데 그나마 올해 좀 해서 제가 ‘저 보드판 만들길 잘했다. 하니까 답이 오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국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세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지난번 예결위 때 지적 잘해 주셔서 꼭 우리 시에서 주는 예산만 가지고 집행하는 게 아니고 문화원 자체적인 공모사업 하는 것에 대해서는 상당히 진취적이고 그거는 앞으로 문화원이라든가 예총까지 할 얘기는 아니지만 바람직한……

우리 시에서 출연금을 받아서, 예산을 받아서 하는 데는 그렇게 가야 되는 게 앞으로 방향이 맞는 것 같습니다.

최유각 위원 좀 더 하면 공모사업을 올해는 5개, 하나는 빼고 5개 했는데 4개는 선정되고 하나는 심의 중인데 잘 진행하게 하고요.

특별히 문화원이 집행부의 다른 부서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서 했으면 좋겠어요.

부서에서는 문화원이랑 같이 하고 싶은데 문화원에서 손절한다는 소문도 있어요.

지금 하는 일도 바쁘다, 힘들다 이러면서 손절한다는 얘기를 들어서 그렇다고 이 자리에서 어디랑 한다 만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고 좀 더 적극성을 띠어서 올 연말 예결위 때는 문화원에 예산 더 줘야겠다, 인력 더 줘야겠다, 이런 소리 나올 수 있도록 과장님이 얘기해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김지숙 알겠습니다, 위원님.

최유각 위원 제가 실은 이번 행감 때 문화원이 공모사업이나 결과 없으면 올해 예산 올리지 말라고 아주 그냥, 저거 안 버리고 제가 갖고 있었는데 그나마 공모사업이 돼서 다행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좀 더 다른, 집행부하고 잘 진행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고요.

북소리축제 올해 10월에 하잖아요.

북소리축제 제가 꼭 갈 겁니다.

꼭 가서 보고 작년 예결위 때 지적했던 것처럼 늘 하던 것처럼 쓰는 눈먼 돈이 아니고 정확히 쓸 수 있는 것처럼 해서 한번 정확히 제가 볼 거예요.

예산 세우시겠지만 10월이면 예산 세우고 거의 마무리될 때쯤 되니까 만약에 예산 봐서 아니면 예결위 때 삭감되는 것 각오하셔야 될 것 같아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저희도 예산 지원해 주는 입장에서 매년 똑같다고 하면 저희가 앞서서 예산을 감하는 방향으로 검토할 거고 올해 더 잘한다고 하면 예산 증액 요청을 하겠습니다.

최유각 위원 올해 예산 3억 7100만 원인데 제가 면밀히 봐서 문화예술과에 대한 부분은 이것만 볼게요, 예결위 할 때.

삭감해야 되는지 아닌지 현미경으로 봐서 정리할 거니까, 제가 본다면 끝까지 보잖아요.

볼 거니까 그렇게 알아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리비교 관광자원화가 좀 늦어지는 것 같아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당초에는 작년 연말에 하려고 했었는데 거기가 문화재 지역이다 보니까 당초 시굴에서 발굴로 바뀌다 보니까 그런 것 때문에 기간이 길어졌고요.

또 하나는 기존에 리비교 잔존물 처리하는 과정에서 어떻게 처리할까 해서 문화재 쪽 관련 전문가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문화재 시굴에서 발굴로 바뀌는 그 과정, 잔존물 어떻게 처리할까 해서 지금은 다 결론 나서 공사가 한창 진행 중에 있어서 9월 정도면 완공될 것 같습니다.

최유각 위원 9월이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1단계.

최유각 위원 리비교 건설처럼 또 늦어지는 건 아니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그건 아닙니다.

최유각 위원 그거는 콘크리트 타설하는 것도 아니니까 할 수 있는 거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광장하고 야영장 12면 해서 9월 말까지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최유각 위원 꼭 해 주셔야 돼요.

리비교는 하도 우리 시민들한테 제가 거짓말을 해서 자꾸만 늦어져서 미안해서, 파평 가서 확실히 말해도 되죠, 제 지역구니까?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1단계는 9월 말에.

최유각 위원 1단계는 그렇게 된다 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과에 DMZ 평화관광 있죠?

이게 전반적으로 얘기를 해야 되는데 오늘 질의할 것 중에 보니까 향후 계획에 2023년 7월 DMZ 평화관광 정상화 일일 3000명 이렇게 됐어요.

실은 행감 하기 전에 제가 임진각에도 갔었고 땅굴에도 갔었는데 가이드 하시는 분들이 가장 걱정이 뭐냐 하면 요즘에도 줄 서나요?

우리 과장님한테 제가 물어볼게요.

○위원장 목진혁 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유각 위원 과장님, 가이드분들이 새벽에 와서 줄 서세요?

○관광과장 김윤정 요즘 안 섭니다.

4월 28일부터 2단계로 2000명으로 늘어서 3-4월까지는 새벽에 서울에서 4-5시에 출발해서 7시부터 와서 줄 서고 그런 실정이었습니다.

저희가 사단하고 잘 협의해서 4월에 1단계로 확대해서 운영하고 있어서 줄 서는 건 없어졌고요.

최유각 위원 가이드분하고 만나서 얘기했더니 거의 울분을 토하더라고요.

그게 문제가 뭐냐 하면 관광하시는 분이 해외 분인데 호텔에서 4시 반, 5시에 나온 대요.

나와서 버스 타고 임진각에 5시 반, 6시에 도착해서 버스에서 기다린다는 거예요.

그러면 가이드는 나와서 줄 서서 표를 끊어서 그분들이 된다는 보장도 없고 관광을 바로 하냐, 버스에서 4-5시간 기다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침도 못 먹고 그러다 보니까 작게는 파주시, 크게는 대한민국이 창피하고 욕을 먹는다는 그런 얘기를 들어서 이거는 내가 꼭 짚고 가야겠다고 했는데 3000명으로 됐다고 해서 대책을 마련하라고 주문하려고 했는데 그것까지도 필요 없게 됐어요.

○관광과장 김윤정 해결했습니다.

최유각 위원 그러면 하루에 버스로 하면 몇 대 정도 되나요?

○관광과장 김윤정 현재 1단계 허용된 것은 단체 30대, 3월까지는 단체 10대밖에 못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줄도 서고 결국은 못 들어가는 상황이 발생했고 그런 문제가 있었는데요.

시장님께서도 신경 쓰셔서 사단장님께 직접 말씀해 주시고 그래서 4월부터 30대로 늘어난 거고요.

7월 1일부터는 50대로 확대가 좀 더 됩니다.

이제는 문제없게 되었습니다.

최유각 위원 새벽 4시 반에 관광객들 깨워서 5시에 출발해서 임진각 왔는데 줄 섰는데 그나마 하면 다행인데 못 하고 돌아가는 경우가 있다는 거예요.

거기서 땅굴 평화관광하고 나서 바로 공항으로 가서 출국하는 그런 스케줄을 보통……

땅굴 평화관광이 입국 아니면 출국이래요.

입국해서 점심 먹고 평화관광하고 서울로 가든지 아니면 아침에 해서 여기 와서 평화관광하고 공항으로 출국하든지 그런 코스라는 거예요.

솔직히 체류형 관광지가 되면 좋은데 그런 건 아니어도 그런데 그나마 출국할 때 평화관광 못 보고 가면 난감해진다는 거죠.

이거 강력히 얘기하려고 했더니 50대 됐다?

알겠습니다.

천만다행인 것 같아요.

이것에 대한 부분은 앞으로도 잘 진행해 주시고요.

그러면 예약은 요즘에 어떻게 받아요, 과장님?

○관광과장 김윤정 DMZ 평화관광이 예약서비스가 안 됩니다.

군부대에서 민통선 지역으로 출입하기 때문에 당일 현장 매표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요즘 시대에 온라인 매표, 예약이 안 된다는 게 문제 있다고 해서 온라인 예매 시스템 구축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전문가 자문 통하고 있고요.

파주관광공사하고 협의해서 빠르면 올해 마무리 추경에 온라인 예약시스템 구축비용 예산 편성 요청드릴 계획입니다.

최유각 위원 제가 왜 이 말씀드리냐면 가이드들하고 말했는데 와서 뛰어가서 줄 서서 있다는 거예요.

‘아니, 지금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앉아서 핸드폰으로 해도 되는 세상에 온라인 예약이 안 되는 게 말이 됩니까?’ 그랬더니 ‘여기는 말이 돼요.’ 그러더라고요.

이거 꼭 해야겠다, 예약을 하게 되면 못 하는 사람은 차후에 스케줄 잡고 관광 가이드나 회사들이 그러면 된다고 그분들도 얘기한 거예요.

그렇게 얘기한 거니까 잘 진행해 주세요.

○관광과장 김윤정 추경에 예산 편성 요구하면 잘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유각 위원 추경에 당연히 올려 주시고요.

이건 꼭 해야 합니다.

파주시 관광이 DMZ 평화관광이 일번지인데 이건 말이 안 되는 것 같아요.

다음은 평생교육과 한 가지만 질의할게요.

국장님, 문산거점도서관 건립한다는 게 늦어지고 있는데 그나마 잘한 건 그 주변에 현수막을 게첩했어요.

‘9월에 착공합니다.’라고 했어요.

아주 잘한 것 같아요.

저한테 물어보는 분이 많은데 물어보면 ‘현수막 게첩되어 있으니까 확실히 합니다.’ 제가 말로는 거짓말을 할 수 있는데 현수막 게첩한 건 거짓말할 수 없다고 말을 하거든요.

확실한 거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지금 행정절차 거의 다 끝나갑니다.

9월에는 반드시 착공 들어갑니다.

최유각 위원 현수막까지 하셨으니 거짓말 안 하시겠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내년 말 준공 예정입니다.

최유각 위원 알겠습니다, 다음 달 문산 이장단 가서도 강력히 얘기해도 되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맞습니다.

최유각 위원 알겠습니다.

문화예술과, 지난번에 도시관광공사에 제가 질의할 때 뭐가 있었냐면 포크페스티벌이 있었어요.

포크페스티벌이 공기업 대행사업으로 해서 그동안 다른 데에다 줬었는데 도시관광공사에서 2년 동안 했죠.

그러더니 이번에 다시 입찰을 했어요.

그래서 제가 도시관광공사 사장한테 자존심도 안 상하냐, 사장이 바뀌니까 왜 입찰을 하냐, 잘하고 있는데 도시관광공사가 능력이 없냐?

이렇게 입찰할 것 같으면 그냥 문화예술과에서 가져가서 다시 입찰해도 되지 않아요?

도시관광공사에서 특별히 하는 것도 없이 입찰만 하고 대행할 것 같으면 전혀 의미가 없잖아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일단 예산은 민간 대행사업……

최유각 위원 올해는 예산이 그런데 내년 예산 세우실 때……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내년에 예산을 세워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스럽습니다.

다른 하나로 합치든지 이런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최유각 위원 그래서 제가 행감 때 짚는 거예요.

굳이 거기다 주고 거기서 입찰해서 할 것 같으면 문화예술과에서 잘하는 직원분들이 그냥 하시면 되지 그걸 한다는 게 말이 안 되는 것 같아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똑같이 할 바에는 저희가 하는 게 낫고 다른 페스티벌하고 중첩이 된다고 하면 하나로 합치든지 방안을 여러 가지로 검토하겠습니다.

최유각 위원 그래서 제가 볼 때는 도시관광공사에서 하는 게 아니고 우리 집행부 문화예술과에서 가져오는 게 맞습니다.

자기네가 한다 그러면 하는데 입찰하기를 거기다 줘서 입찰한다는 건 말이 안 되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제가 이거 참고로 말씀드리면 포크페스티벌이 전에는 방송사에 위탁을 줬어요.

전국적으로 파주 포크페스티벌 하면 다 알고 있었어요.

단지 하나, 유료화다 보니까 파주시민이 혜택이 없어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셔서 2021년도에 도시관광공사에 넘긴 사항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역의 조그마한 축제로 변해 버린 거예요.

있을 필요가 없을 만큼 퇴색돼 버린 거죠.

그전에 우리가 파주 예산 가지고 하다 보니까, 그런데 파주시민이 볼 수 없어서 밖에서 ‘파주포크페스티벌 언제 하지? 9월에 하는데?’ 그런 전화문의는 많이 와요.

그런데 이게 방송국에서 하는 게 아니고 일반 자체 도시관광공사에서 한다니까 많이 퇴색돼서, 올해 사업을 우리가 하듯이 도시관광공사에서 기획사 선정해서 한다 하니 많이 퇴색된 것 같습니다.

사업을 나름대로 재검토해야 될 것 같습니다.

최유각 위원 전면 재검토해 주시고요.

예산 세우실 때 확인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도시관광공사와 상의하셔서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행감이 이 시기가 되니까 딱 좋아요.

이거 끝나고 나면 예산 세우실 거 아니에요.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제가 볼 때는 이거 진짜 아닌 것 같아요.

확인해 주세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잘 검토하겠습니다.

최유각 위원 마지막으로 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체육과인데요, 체육과 일 잘 진행하고 있는데 내년에 도체전 하잖아요.

도체전 하는데 운동경기 진행하는 건 문제가 없는 것 같은데 제가 볼 때는 숙박하고 음식값, 이런 게 문제입니다.

그런 걸로 인해서 파주시 이미지가 확 나빠질 수 있고 숙박할 수 있는 곳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오는 분은 많고 여러 가지 문제가 되기 때문에 혹시 바가지를 씌우거나 음식값이나 이런 것에 대한 불친절, 바가지 이럴 수 있는 소지가 다분하다는 말이 나오고 있거든요.

이거에 대한 대책은 있나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TF팀이 현재 정원이 3명인데요, 7월에 5명으로 늘리고요.

늘리면 분야별로 맡아서 자원봉사라든가 숙박 이런 거를 위생과하고 협조해서 직접 업소 하나하나 방문해서 홍보도 하면서 협조해 달라고 일단은 그렇게 가려고 합니다.

최유각 위원 경기할 수 있는 체육시설은 하나하나 잘 진행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경기 외적인 걸로 인해서 파주시의 이미지를 실추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이건 꼭 챙기셔야 할 것 같아요.

이건 어떤 분이 부탁한 거예요.

꼭 말해서 파주시에서 그런 일이 없도록 짚어달라고 하셨어요.

국장님이 인원 더 보충해서 하신다고 하니까 그분들이 일 배정해서 하실 때 챙겨서 잘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목진혁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희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희정 위원 윤희정 위원입니다.

파주문화재단 설립에 관해서 여러 얘기를 드렸고 제가 용역 중간보고나 최종 마무리 보고에서도 두 번 다 참여해서 열심히 들었고 검토를 하는 부분이 있었고요.

문화재단 지금 설립 과정 중에 있으니까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이 있을 것이라고 예측하는 부분도 있는데 일단 우리가 추진을 잘해 보면 될 것 같고 여기 용역 하는 순서대로 잘해서 내년에 꼭 출범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저기에서 주문사항만 넣을게요.

50만 인구를 눈앞에 둔 현재에 이르러서 연구용역을 완료하고 진입했습니다.

향후 재단의 필요성에 대해서 시민과 정보를 공유하고 의견 수렴의 과정을 거쳐서 우리 시에 문화재단 설립이 꼭 필요한 사항인 점을 누구나 공감하고 지지할 수 있도록 일정이 지연되는 일 없게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주문드리겠습니다.

다음에 아까 최유각 위원님께서 버스킹 공연 40팀 공모해서 60만 원 했는데 이게 한 팀에 두 번씩 하는 거잖아요, 30만 원씩?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1회당 30만 원씩.

윤희정 위원 버스킹 할 때 물론 팀장님이랑 다 같이, 추울 때 어떨 때는 햇빛이 따가울 때도 맨날 나와 보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노고에 또 감사드리면서도 공연팀이나 관객이나 어떨 때는 햇빛의 강도에 따라서 연주자가 있는 곳이 햇빛이 너무 강하고 관객이 볼 때 햇빛이 너무 강하고 이런 사소한 게 우리가 공연 보면서 아쉬움이 있을 때가 있어요.

사소한 것도 감안하시고 늘 공연할 때 음향장비가 하시는 분들한테는 최대의 무기라 생각합니다.

예전에 2-3년 전에 행감 때였을 것 같은데 스피커, 음향장비 갖고 오시는 분하고 충분히 잘 상의하셔서 지금은 어느 정도 갖고 가시는지 잘 모르겠지만 40팀이 훌륭하게 공연을 마칠 수 있도록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문화공간 공유 활성화 지원사업은 우리가 처음 하는 거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윤희정 위원 처음 우리 파주에서 창단을 한다든지 아니면 젊은이들이 문화예술 시작하는 분들이라든지 문화공간을 빌려주는 임대료만 해 주는 거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윤희정 위원 보면 여기는 10단체가 선정됐네요.

여기는 그냥 무조건 문화공간 임대료네요.

그러면 여기 공연하는 팀한테 일단 임대료를 200만 원씩 주는 건가요, 10단체면 그냥?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일단 5개 단체한테는 미리 교부했습니다.

윤희정 위원 예를 들어서 솔가람에서 공연한다 하면 임대료 부분 빼면 말 그대로 임대료 지원이네요.

임대료 지원비가 부족해서 공연하기를 두려워하는 그런 팀들한테는 굉장히 좋은 사업인데 어쨌든 여기서 창작활동 하는 특히 젊은 친구들한테 많은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겠어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참고로 임대료긴 하지만 임대료 안에 프로그램 운영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윤희정 위원 그러면 프로그램 운영비는 한 60-70만 원 정도 나올 것 같네요, 대관료 빼면.

그래도 그게 어디예요, 예술인들은 200만 원, 300만 원 가지고도 정말 벌벌 떨고 그 돈만 지원받아도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우리가 큰 공연 2억 원, 3억 원을 들여서 하는 공연이 그냥 몇 시간 안에 그 돈이 날아간다는 생각도 해 본 적도 있는데 이런 200만 원, 300만 원을 필요로 하는 예술인들한테 적극 활용이 잘되도록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지켜보고서 만약에 관객 호응도가 좋다면 내년도에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윤희정 위원 그다음에 가람도서관에 대해서 제가 아까 스페이스G 활용을 어떻게 하고 있나 하고 여쭤봤거든요.

일단 가람도서관이 음악 특성화 도서관이기 때문에 스페이스G 공간을 그동안 어떻게 빌려서 거기서 연습을 하든지 공연을 하든지 하는 것에 있어서는 충분히 대관 협조가 잘되고 있나요?

귀찮아하지는 않을까요, 여기서?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2020년도에 2억 6000만 원 들여서 리모델링을 한 사항이고요.

우리 위탁 준 가람도서관에서 사서직들이 운영하는데 아까 위원님 말씀하셔서 담당 얘기했더니 안 쓸 때, 올해 같은 경우 벌써 96회 정도 사용했거든요.

그 외에 추가로, 365일이다 보니까 만약에 일반인들이 쓴다고 하면 적극 검토하겠다고……

윤희정 위원 한 단체에서 10회를 쓸 수도 있고 여기는 어느 단체가 몇 번을 사용하고 이런 것 자체는 속속들이 안 나와 있지만 지금 횟수로 보면 5월 현재 96회면 많이 쓰고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이거는 일반인이 쓰는 게 아니고 사서직들이 시민을 상대로 해서 몇 가지 공연을 하는 겁니다.

윤희정 위원 일반 공연팀들도 여기서 연습을 하고 싶어 하는 팀이 계속 있어요.

그런데 그것을 가람도서관 측에서 어떻게 해 줄지……

안 된다, 여기는 일반 단체에다가는 줄 수 없다, 이렇게 얘기들이 들리고도 있어요.

그것을 좀 가람도서관 측에서 남아 있는 시간에 다른 일반인 예술인들도 여기서 연습을 하든지, 공연을 앞둔 연습들 있잖아요.

리허설 전에 몇 번의 연습 정도는 여기서 얘기를 하면 좀 받아줄 수 있도록 그런 협조를 부탁드리는 거예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윤희정 위원 다음, 작은도서관에 대해서 제가 도서관은 사실 매번 행감 때 그렇게 속속들이 들여다보지는 않았어요, 다른 것 하느라고.

작은도서관이 도대체 얼마나 되나, 파주가 도서관이 가장 많다고 전국적으로 봤을 때 자랑할 만한데 86개의 작은도서관이 있다고 하죠.

그런데 여기 자료에 보면 휴관, 폐관이 굉장히 많이 있어요.

이것까지 포함해서 86으로 자료를 잡으신 거예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주로 아파트에 많다 보니까 아파트의 입주자협회에서 안 맞아서 그만둘 경우 있고 한 달에도 한두 번 바뀔 수도 있고.

윤희정 위원 2020년부터 2023년, 3개년도에 계속 휴관인 데가 있고 폐관을 결정하는 건 자기 마음대로예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아파트에서 운영하는 데는 입주자대표회 의견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윤희정 위원 우리가 작은도서관 포함해서 많다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공공도서관이 제일 많은 거죠.

윤희정 위원 그런데 작은도서관도 사실 활용을 하면 참 좋은데 이렇게 휴관되고 폐관되는 데는 아예, 여기 자료에 폐관이 많이 나와 있네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그게 주로 아파트에서 발생되는 저기고요.

대표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윤희정 위원 입주자 대표가 바뀌고 그런 경향이 있어서 그런가 봐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그게 제일 큽니다.

윤희정 위원 그것까지는 어쩔 수 없이 그냥 놔둘 수밖에 없는 거죠?

그냥 자율에 맡기는 거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윤희정 위원 인터넷에 작은도서관 딱 누르면 설립은 쉽고 관리는 허술하다, 이 문구가 계속 떠요.

이런 것들을 입주자 대표들이 잘해 나갔으면 좋겠다 하는, 어쨌든 신경은 써 주셔야 될 것 같아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그거하고 중앙도서관 나눠서 지속적으로 지원을……

윤희정 위원 이런 자료도 내년에는 휴관, 폐관된 것은 잘 정리를 좀 해야 되겠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그때는 잘 정리하겠습니다.

윤희정 위원 우리가 민간위탁으로 하는 도서관이 제가 알기로 5군데가 있는데 처음에 우리 교하도서관도 이화여대에서 관리하다가 우리가 직영하게 된 거잖아요.

그런데 지금 민간위탁으로 느티나무재단 거기서 5개를 운영하는데 대충 보니까 20억 원이 넘는 돈이거든요.

그래서 느티나무재단에다 맡겨서 꼭 이거를 우리가 해야 되는 건지, 5개 정도면 우리가 그래도 시에서 운영해도 될 만한 여건은 안 되세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사서직들이 그 당시에 결정할 때 느티나무재단에서 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판단해서 올 연말까지 계약이 돼 있고요.

윤희정 위원 10년 정도를 느티나무재단에서 하고 있는데 그런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고 계시나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저도 그걸 생각했었는데 사서 관장님들 얘기는 느티나무재단이 경영능력이 떨어진다고 하더라고요.

지속적으로 민간위탁을 줄 건데 그게 안 되면 5개니까 교하하고 중앙 나눠서 관리할 수밖에 없지 않냐고 그런 대책까지 가고 있습니다.

느티나무재단이 그동안 잘해 왔는데 최근에 들어와서 경영이 불안한가 보더라고요.

그런데 일단 입찰해 보고서 없다고 하면……

윤희정 위원 솔가람이 거의 9억 원에서 10억 원 사이의 예산이 들어가고 있거든요.

음악 특성화의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데 이거 민간위탁 부분에 있어서 한번 생각을 잘하셔서……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직영을 하게 되면 인력을 충원해야 돼서 인력 문제가 있긴 한데.

윤희정 위원 우리 공무원분 중에 사서직을 갖고 계신 분이나 따 놓으신 분들이 없나요?

혹시 도서관에 관심이 있고 자기는 여기가 적성에 맞고, 이런 분들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했어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직영도 가능한데 말씀드렸듯이 인력, 인력을 더 충원해야 되는데 인력난이 총액 인건비로 인해서 쉽지 않은……

윤희정 위원 어차피 느티나무에 거의 9억 5000만 원 정도 들어가니까……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알겠습니다, 두 가지로 일단은……

윤희정 위원 그거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여기 자료에 보면 341페이지에 교하도서관 내역 중에서 53개소에 물품을 지원했다고 하는데 355페이지를 보면 운영물품 지원 세부 항목으로 들어가면 53개소는 아니고 계산해 보니까 46개소인데 이런 차이는 어디서 나는 건지?

○교하도서관장 임봉성 죄송한데 작성하면서 처음에 드린 53개소가 교하에서 관리하는 운정·교하 관내 도서관이고 실제적으로 저희가 지원하는 게 46개소, 착오가 있었습니다.

윤희정 위원 46개소다, 그렇게 이해하면 되나요?

○교하도서관장 임봉성 네, 맞습니다.

윤희정 위원 그리고 342페이지에 교하도서관 보면 지원 예상 금액 7400만 원 관련해서 본예산 사업설명서에는 약간 돈의 차이가 나요.

그런 것들이 큰돈은 아니지만 몇백만 원이라도 차이 나는 그런 것들 좀……

○교하도서관장 임봉성 그것도 예산이 7700만 원이 맞고요.

그런데 실제적으로 저희가 직접 평가를 하는 수당이라든지 저희가 집행하는 300만 원은 뺐기 때문에 차이가 있습니다.

윤희정 위원 어떨 때는 넘겨 보다가 눈에 들어올 때가 있어요.

○교하도서관장 임봉성 정확하게 보신 것 같고 실제 안 나가고 저희가 실제 집행한 걸 빼서 차이가 있었습니다.

윤희정 위원 위원들이 볼 때는 여기 왜 차이가 나지, 그럴 때가 있어요.

그런 것들 세심하게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는 제가 조리 지역구 의원이라 공릉에 관광지 조성하는 순환산책로 조성 마무리 잘해 주시고요.

그리고 거기 공릉천에 대형 카페들 들어서서 주차 때문에 민원이 엄청 많이 들어오고 있거든요.

거기 가보셨나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가봤습니다.

윤희정 위원 어떻게 그 대책을 다시 세우고 있대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일단 주말에는 운영 안 하는 걸로 하고 나름 주차장 확보하는 방안은 숙제긴 합니다.

윤희정 위원 거기도 그렇고 마장호수도 관광객들 때문에 주민들이 피해를 본다고 해서 거기도 도로를 넓혀야 하고 공릉유원지 그쪽도 도로를 넓혀야 하고 그러니 저희가 여기 앉아서 1-2년 안에 될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카페 사장님이 지역주민한테 뭔가 혜택을 내놓고 그렇게 해서 문제점이 해결될 수 있으려나 싶은데요.

관광과에는 주문사항 하나만 넣겠습니다.

캠핑 등 체류형 관광의 인기가 여전히 뜨겁고 최근에 공릉천 주변에 대형 카페가 들어서서 인근 주변의 인기가 예전에 비해 많이 높아졌는데 공릉관광지 주변 정리 잘해 주시고 관광객은 더 많이 올 수 있도록 홍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끝으로 아까 저희 자료를 하나 받은 게 있는데 장연희 팀장님 칭찬합시다 해 드리려고, 파주교육청과 협의하고 폐교 법원초 사용승낙서도 확보하시고 경기도 유휴공간 문화재생사업에 공모해서 3억 3500만 원을 확보해서 앞으로 거기가 좋은 장소, 전시관도 하고 여러 예술인들이 많이 거기서 자기 작품 선보이고 많은 시민들이 찾아가는 좋은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바라면서 감사드려요.

저도 지나다닐 때마다 법원초등학교 비어 있다고 해서 저 건물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 했는데 일차적으로 1층만 리모델링 하는 부분이죠?

최종적으로 언제부터 그러한 것들이 가능할 것 같은지 국장님이 대답하셔도 됩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올 연말까지, 늦어도 내년 상반기까지 리모델링 완료해서 전시실, 작업실, 교육공간으로 활용하려고 합니다.

윤희정 위원 멀기는 하지만 요새 인터넷 찾아서 많이 다니고 하니까요,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많이 찾아오는 명소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최유각 위원님이 파주포크 계속 얘기해서 죄송한데 조금 실망했어요.

도시공사에서 조금만 신경 쓰고 문화재단 설립될 때까지 조금 더 수고를 하셨으면 좋았을 텐데 그냥 예산은 올려놓고 통째로 날아가 버린 기분에 정말 속이 상하더라고요.

그런데 국장님께서 이게 라디오 방송을 통해서 방송국에서 9년 정도를 같은 업체가 방송사가 아니라 어쨌든 엔터테인먼트 회사예요.

CBS를 통해서 방송을 통해서 계속 홍보를 했지만 홍보한 거를 보면 많이 홍보는 되어 있어요.

그거에 대한 문제는 전국적인, 저 어디 제주도에서 포크 보려고 오는 사람도 있지만 많이 선전된 부분도 있고 그런 걸 떠나서 도시공사에서 이렇게 내팽개쳐 버린 것 같아서 뭐 하는 건가, 나는 시의원으로서 이런 지적을 해서 시민들한테 참 많은 걸 돌려드리고 싶은 그런 마음이 그냥 허무해졌다?

결론은 도시공사의 직원들이 힘들어서 그렇게 결정했다고 하는데 이거를 보시는 도시공사 사장님 한번 잘 생각해 주시고 문화재단 나오면 여러 부서에서 이런 고민도 안 할 것 같습니다.

재단 나오기까지의 고비라 생각하고 과정이라 생각하고 그냥 또 넘어가야지 어떡하겠어요, 이미 그렇게 해 버렸는데.

그리고 그런 부분을 혼자서 도시공사에서 얘기 없이 그렇게 해서 넘겼다는 것도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해요.

그 부분을 얼마나 우리 자치행정에서 매번 얘기했던 것들을 그렇게 그냥 슬쩍 해서 넘어가서 입찰해 줘 버리고 속상한 부분들은 나중에 또 도시공사 쪽에 더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목진혁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교육국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자치행정위원회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그동안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힘써 주신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자료 작성과 충실한 답변을 위해 고생하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6시12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7인)

목진혁박신성윤희정이정은

최유각이익선이진아

○ 의회사무국(1인)

전문위원 심태식

○ 피감사기관참석자(18인)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문화예술과장 김지숙

관광과장 김윤정

평생교육과장 이성근

체육과장 봉상균

공무원 13인

○ 방청인(1인)

기자 1인

맨위로 이동

페이지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