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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제235회 제8차 자치행정위원회(2022.12.01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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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5회 파주시의회(제2차 정례회)

자치행정위원회회의록
제8차

의회사무국


일시: 2022년12월1일(목)10시00분

장소: 자치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의사일정 결정의 건
2. 2023년도 파주시 예산안
3. 2023년도 파주시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된 안건
1. 의사일정 결정의 건(위원장 제의)
2. 2023년도 파주시 예산안
3. 2023년도 파주시 기금운용계획안
2-1. 문화교육국 소관
3-1. 체육진흥기금


(9시59분 개의)

○위원장 목진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5회 파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8차 자치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자치행정위원장 목진혁 위원입니다.

오늘 우리 위원회에서는 2023년도 본예산 및 기금 중 문화교육국 소관 예산에 대한 예비심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심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1. 의사일정 결정의 건(위원장 제의)

(10시00분)

○위원장 목진혁 그럼 본격적으로 회의를 시작하여 의사일정 제1항 의사일정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전자문서에 게시된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게시된 의사일정 안대로 당일 의사일정이 결정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2023년도 파주시 예산안

3. 2023년도 파주시 기금운용계획안

2-1. 문화교육국 소관

3-1. 체육진흥기금

○위원장 목진혁 그럼 의사일정 제2항 2023년도 파주시 예산안 및 의사일정 제3항 2023년도 파주시 기금운용계획안 이상 2건의 안건을 일괄상정합니다.

그럼 상정된 안건에 대하여 부서 사항별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사항별 설명은 발언대로 나가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님 사항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문화교육국장 박석문입니다.

문화교육국 소관 2023년도 일반회계 예산안 및 2023년도 파주시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사항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023년도 일반회계 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2023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출 예산안 중 문화교육국 예산 규모는 중앙도서관, 교하도서관을 포함하여 총 1245억 5600만 원으로 정책사업에 1217억 6300만 원, 행정운영경비에 22억 9300만 원, 재무활동비로 5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문화예술과, 관광과, 교육지원과, 평생학습과, 체육과, 중앙도서관, 교하도서관 순으로 사항별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446쪽 문화예술과 소관입니다.

문화예술과 예산은 전년 대비 35억 3400만 원이 증액된 182억 36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용을 설명드리면 문화원 육성 지원에 5억 1200만 원, 율곡문화제 2억 원, 운정호수공원 불꽃축제에 2억 8000만 원, 박물관·미술관 지원사업에 9억 500만 원 등 지역문화 진흥을 위한 사업으로 30억 48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문화유적지 관리에 4억 2500만 원, 율곡기념관 리모델링 및 실감콘텐츠 구축 등에 15억 9400만 원, 덕진산성 관람로 및 조경정비에 8억 2000만 원, 파산서원 학술발굴조사 등 도지정문화재 보수정비에 5억 5600만 원, 전통사찰 보수정비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8억 원 등 문화재발굴 및 보수정비에 62억 9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시립예술단 및 소년소녀합창단 운영에 30억 6300만 원, 소외계층의 문화적 격차 해소를 위한 통합문화체육관광이용권 국비 보조사업에 24억 3200만 원, 공연장 관리에 11억 5800만 원 등 다양한 지역문화예술 활동지원을 위해 73억 77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임진각관광지 문화공연 2억 9000만 원, 파주 헤이리 예술축제 1억 2500만 원 등 지역문화예술 행사지원에 7억 98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파주북소리 축제에 2억 8100만 원,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1억 원, 콘텐츠기업 경영지원에 1억 5300만 원 등 콘텐츠 산업 진흥을 위한 사업으로 6억 5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안 470쪽 관광과 소관입니다.

관광과 예산은 전년 대비 57억 5200만 원이 감액된 106억 77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용을 설명드리면 관광 홍보 운영 등 관광활성화 추진에 4억 400만 원, 시티투어 운영에 1억 5600만 원, 관광안내판 신규 설치 및 개보수를 위한 관광안내체계구축 1억 원 등 관광지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13억 89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DMZ 관광 유지관리에 13억 9700만 원, 공릉관광지 탐방로 조성에 11억 원, 임진각관광지 유지관리에 7억 400만 원, 제3땅굴 역사공원 조성 12억 5000만 원, 공릉관광지 캠핑장 기반조성에 6억 원, 마장호수 출렁다리 환경개선에 11억 9300만 원 등 관광 인프라 확충에 92억 4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안 480쪽 교육지원과 소관입니다.

교육지원과 예산은 전년 대비 5800만 원이 증액된 441억 17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용을 설명드리면 학교급식비·교복비 지원, 고교 무상교육비 지원, 장학재단 출연금 등 교육정책지원을 위해 207억 500만 원, 폴리텍대 건립 지원에 1억 3000만 원, 학교 교육환경개선에 79억 5000만 원, 초·중·고 교육프로그램 지원에 53억 9000만 원, 혁신교육지구 사업에 18억 1000만 원 등 교육지원을 위한 사업으로 360억 54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문산 중앙도서관 건립에 50억 원, 도서관 민간위탁에 23억 2600만 원, 독서진흥시설 운영관리에 2억 5900만 원, 작은도서관 운영활성화 및 지원에 1억 6000만 원 등 도서관 정책 개발에 80억 2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안 488쪽 평생학습과 소관입니다.

평생학습과 예산은 전년 대비 2억 3000만 원이 감액된 15억 45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용을 설명드리면 평생학습박람회에 9000만 원, 성인문해교육 지원에 8200만 원, 민주시민교육센터 운영에 1억 원, 5060 신중년 교육 프로그램 지원에 6000만 원 등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6억 5700만 원을 편성하였고 평생학습관 교육강사 수당 및 시설관리 등 평생학습관 운영에 8억 7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안 495쪽 체육과 소관입니다.

체육과 예산은 전년 대비 114억 4900만 원 증액된 421억 14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용을 설명드리면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등 엘리트체육 육성지원에 54억 2200만 원, 일반 및 어르신 생활체육지도자 배치에 3억 2800만 원,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10억 7800만 원 등 엘리트 및 생활체육 육성지원에 70억 5900만 원을 편성하고 경기도 체육대회 출전 4억 1000만 원, 종목별 체육대회 개최 1억 7900만 원 등 엘리트 체육행사에 7억 86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경기도 생활체육 대축전 출전에 1억 7500만 원 등 생활체육 행사에 3억 2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장애인체육 육성 및 장애인체육대회 등의 행사지원을 위해 10억 24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공공체육시설 및 스포츠센터 운영에 112억 8900만 원, 교하 다목적 실내체육관 건립에 50억 원, 광탄 실내배드민턴장 및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에 83억 5000만 원, 운정 어린이 물놀이장 조성에 5억 원 등 건강증진을 위한 체육시설 확충에 310억 2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공공 체육시설 관리를 위한 인력 운영비로 13억 6400만 원을 편성하고 체육기금 전출금으로 5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안 822쪽 중앙도서관 소관입니다.

중앙도서관 예산은 전년 대비 2100만 원이 증액된 37억 23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용을 설명드리면 독서교육 운영 사업에 1억 8300만 원, 자료 열람지원에 1억 8100만 원, 자료구입비 5억 4200만 원, 도서 정보시스템 통합 유지관리에 7억 2700만 원, 중앙·광탄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운영에 4500만 원, 작은도서관 활성화 지원에 6800만 원 등 정보서비스 제공을 위한 사업비로 17억 7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시민 기록 활동 지원 등 주제별 기록화 사업에 3억 2000만 원, 도서관 10개소 시설 유지관리에 9억 7700만 원, 금촌도서관 노후시설 개선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3억 3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안 834쪽 교하도서관 소관입니다.

교하도서관 예산은 전년 대비 1억 5000만 원이 증액된 41억 40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용을 설명드리면 독서문화 프로그램 진흥에 1억 7300만 원, 자료실 서비스 지원에 3억 8100만 원, 도서구입에 4억 3800만 원 등 정보서비스 제공을 위해 11억 31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작은도서관 활성화 지원에 7700만 원을 편성하고 교하도서관 민간시설 운영에 10억 500만 원, 교하 및 분관 4개소 시설관리에 6억 5100만 원, 교하도서관건립 민간투자 상환 도비 보조사업 8억 6000만 원 등 도서관서비스 기반 조성에 15억 17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공공도서관 개관 시간 연장에 따른 인건비 3억 3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일반회계 세출예산 설명을 마치고 파주시 기금운용계획안 중 65쪽 체육과 소관 체육진흥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국민체육진흥법 제18조 및 파주시 체육 진흥 조례 제19조에 따라 설치된 체육진흥기금은 시민의 건강한 체력 증진과 건전한 체육활동의 여가 조성 및 우수한 체육인 육성 등 체육발전을 도모하고자 2025년도까지 50억 원을 목표로 조성하고 있습니다.

기금조성계획은 2022년도 말 현재 44억 6450만 원에서 2023년도에는 49억 8790만 원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자금 운용의 수입계획은 일반회계 전입금 및 예탁금 이자수입으로 총 5억 684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023년도 기금 사용계획으로는 체육진흥기금 심의위원회 참석수당 180만 원, 꿈나무 및 우수선수 육성 지원에 1700만 원, 장애인체육 지원에 1300만 원, 생활체육인 지원에 1000만 원, 부상선수 치료비 지원에 320만 원 등 4500만 원을 사용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2023년도 문화교육국 소관 일반회계 세출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목진혁 문화교육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 순서이나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사전에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고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검토보고서 끝에 실음)

질의답변은 상정된 안건에 대하여 일괄질의, 일괄답변을 먼저 실시한 후 보충질의 답변을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 시에는 부서명, 예산서 및 사업설명서 페이지를 밝히신 후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익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익선 위원 이익선 위원입니다.

문화교육국장님 설명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중앙도서관 관련해서 세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먼저 예산서 824페이지, 설명서 518페이지 메이커스페이스 운영과 관련해서 3D모델 파일과 다양한 재료로 누구나 쉽게 접근하여 자유롭게 이용 가능한 도서관에서 학습자 스스로 주체가 되어 원하는 사물을 즉석에서 만들 수 있는 공간인 메이커스페이스 사업으로 4504만 3000원을 편성하였는데 중앙도서관, 광탄도서관 각각의 장비현황과 연간 운영계획을 제출 바랍니다.

본 사업 관련 3D프린터 사용 시 유료·무료로 개방 창작 사용을 할 수 있도록 시민 및 학생들에게 어떻게 홍보를 할 것인지 또 3D프린터의 평균 가격은 얼마인지, 산출내역을 보면 얄리3D프린터 1대 가격이 450만 원인데 업그레이드 비용은 대당 180만 원으로 장비 가격에 비해 크게 책정되었는데 업그레이드 내용은 무엇이며 업그레이드 주기는 어떻게 되는지 설명 바랍니다.

다음, 예산서 828페이지, 설명서 555-557페이지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 관련 내용입니다.

보조와 자체사업을 합쳐서 전년보다 5555만 7000원 증액된 2억 2929만 5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도서관 개관시간 연장 운영에 투입되는 공무직 근로자와 기간제 근로자 총 6명의 업무는 무엇인지, 노인 일자리 및 경력단절여성들로 대체는 어려운 것인지, 연장된 개관시간에 시민 이용이 얼마나 많은지, 주간 시간 대비 이용 시민이 많지 않고 업무가 전문적이지 않다면 노인일자리 사업 등을 활용한 사회적 일자리 창출이 불가한 것인지 설명 바랍니다.

예산안 826페이지, 설명서 542페이지 주제별 기록화 신규 사업에 대한 내용입니다.

기록화 사업 연구용역비로 1억 2000만 원을 편성하였는데 용역 대상이 국문학자 고 최강현 교수 연구 및 수집자료를 분석, 맥락 분류, 기술 디지털화 전문가 고증을 하기 위함이고 주된 용역 내용이 소장 서적을 가사문학과 기획문학으로 세밀하게 분석하고자 편성한 것입니다.

학술적 가치가 있는 개인 소장 서적을 대학 도서관이나 박물관, 학술협회가 아닌 공공도서관에서 연구용역을 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 사적 서적 분석 용역 규모와 시 예산으로 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 용역 이후에 어떻게 활용할 계획이며 추가 소요되는 예산은 발생하지 않는지, 학술적 가치가 있는 도서라면 일반시민이나 학생들이 읽고 대여하기보다는 국문학을 전공한 전문가나 연구 학생에게 필요할 것으로 보이는데 시 도서관에 소장 시 손쉽게 대여하여 활용할 수 있는 것인지, 활용도는 어떠할지에 대해서 설명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목진혁 이익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은 위원 이정은입니다.

문화예술과 운정호수공원 불꽃축제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예산서 447페이지, 설명서 21페이지에 해당됩니다.

운정호수공원 불꽃축제 전년 대비 1억 3000만 원 증액된 2억 8000만 원 편성되었습니다.

올해 개최된 행사의 세부 프로그램 내역과 각 프로그램 투입 예산을 포함한 결과평가 보고서가 있다면 제출 바랍니다.

이어 2021년 코로나19로 취소된 빛 조형물 예산 집행에 대해서 세부 내역 제출 바랍니다.

올해 추진된 불꽃축제에 안전을 위해 편성된 예산 내역을 포함한 안전대책 계획이 있었을 것 같은데요, 축제 전에 안전점검 회의 결과와 현장점검에 대한 결과를 제출 바랍니다.

이어서 문화예술과 통일동산 관광특구 축제 활성화와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예산서 450페이지, 설명서 46페이지입니다.

통일동산 관광특수 축제 활성화를 위한 연구용역비 5000만 원에 대한 사전심의 관련 자료 제출 바랍니다.

다음, 교하도서관 예산서 834페이지, 설명서 563페이지입니다.

독서교육 사업과 관련해서 전년 대비 652만 2000원이 증액된 1억 7346만 2000원 편성되었습니다.

최근 3년간 파주시 도서관 소식지와 연간보고서 관련해서 제작업체, 한 달 제작 부수, 발송처 등을 자료 제출 바랍니다.

교하도서관에서 사업설명서 580페이지입니다.

공공도서관 독서프로그램은 전년 대비 218만 원 감소한 782만 원 편성되었는데요.

올해 각 도서관별 독서프로그램 내역과 추진 결과, 성과와 시민 만족도 결과가 있다면 제출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체육과 질의하겠습니다.

운정 파크골프와 심학산 파크골프 운영과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특히 운정 파크골프 운영과 관련해서 주중과 주말 평균 이용객 수와 하계와 동절기를 구분해서 시간대별 이용객 평균수를 제출 바랍니다.

심학산 파크골프 운영과 관련해서는 현재까지 진행사항에 대해서 세부 보고 바랍니다.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목진혁 이정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신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신성 위원 먼저 체육과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예산서 459페이지, 사업설명서 380페이지입니다.

엘리트 체육 육성 사업은 전년 대비 9억 2000만 원 증액된 54억 2000만 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직장운동경기부와 K3 시민축구단 종목별 감독·선수 명단하고 올해 대회 출전 내역, 전지훈련 내역 및 최근 3년간 개인별 육상 성적 종목별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사업설명서 380페이지 G-스포츠 사업 지원입니다.

G-스포츠클럽 사업 지원을 위해 5000만 원이 편성되었는데 그중 인건비 집행내역, 체육지도자 종목별 몇 명, 얼마를 받는지와 각 지도자 소속을 기재하여 제출 부탁드립니다.

다음, 사업설명서 396페이지 가상현실 스포츠 보급 사업입니다.

보급 사업에 전년도와 동일한 7000만 원 예산이 편성되었는데 가상현실 스포츠실 전체 조성현황 및 설치 결과물에 대한 이미지 및 구현 내역 자료 제출 바랍니다.

사업설명서 409페이지 술이홀 태권도시범단 지원, 시범단 최근 3년간 활동내용 및 용품 구입 내역 제출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목진혁 박신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진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진아 위원 이진아 위원입니다.

먼저 문화예술과 설명서 39페이지에 박물관·미술관 지원사업이 있는데 파주시 안에 현재 등록되어 있는 박물관이랑 미술관 목록 알려 주시고요.

그중에서 이 사업을 지원받는 15군데 박물관, 미술관 목록 같이 정리해 주시고 3개년 자료를 주시면 될 것 같아요, 지원받는 목록은.

그리고 설명서 44페이지에 파주문화재단 설립 관련해서 용역비용 8000만 원이라고 올라와 있는데 제가 나라장터에 검색해 보니까 11월 중순에 5000만 원으로 올라가 있긴 하던데 그 용역과 이 용역이 다른 것인지, 같은 것인지 알려 주시면 될 것 같고요.

설명서 109페이지, 112페이지에 시립예술단이랑 소녀소년합창단 현재 단원 수와 전년도 활동내역 알려 주시면 될 것 같고.

설명서 122페이지, 124페이지에 거리로 나온 예술 도비 보조사업이랑 시비 사업이 나뉘어 있는데 도비 보조사업에는 공연수당이 있어요.

그런데 시비 사업에는 공연수당이 없다고 산출내역에 적혀 있는데 그 부분을 한번 체크해 주시면 될 것 같고.

그다음에 관광과 217페이지에 문화관광해설사 육성 지원사업이 있는데 거기 보시면 국내 선진지 견학 어떻게 가실 것인지 세부 계획을 알려 주시면 되고.

관광과 설명서 230페이지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운영사업이 있는데 2021년도, 2022년도 세부 집행내역 알려 주시면 되고.

설명서 255페이지에 DMZ 평화의 길 프로그램 운영 사업이 있는데 행사운영비에서 연계 프로그램 운영으로 3000만 원 증액돼서 1억 4000만 원 잡혀 있는데 이거 어떻게 하실 것인지 세부 계획서 같이 알려 주시고요.

266페이지 공정관광 관련해서 올해 2000만 원 잡혀 있는 것을 안 쓰신 것을 보니까 용역을 안 하신 것 같아요.

그리고 그 용역을 전문인력 양성으로 금액을 이전하신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용역 하셨어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이진아 위원 그러면 올해 2000만 원이 0%로 나오는데 그거 한번 확인해 주시고 그러면 공정관광 관련해서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어떻게 하실지, 공모는 어떻게 하실지 해서 전체적인 1년 계획을 알려 주시면 될 것 같고요.

평생학습과 설명서 352페이지에 민주시민교육센터 운영 관련해서 세부 산출내역에 센터 역량강화 프로그램 700만 원 2회, 100만 원 2회, 개발 및 운영 100만 원 10회 잡혀 있는데 정확하게 어떤 프로그램 어떻게 하실지 알려 주시고 민주시민교육센터를 전문적으로 운영하시려고 또 만드시는 것 같은데 여기 기간제 근로자 2명이 잡혀 있거든요.

기간제 근로자 어떤 경력이 있으신 분이 여기에서 일할 수 있는지 모집요강 같은 것 있으면 제출해 주시고 그다음에 355페이지 민주시민교육 사업 지원이 또 있는데 3년 치 집행내역을 같이 제출해 주시면 돼요.

그리고 371페이지 5060 신중년 교육 프로그램은 2023년도에 6개소를 어디서, 어떻게 하실지 세부 내역 제출해 주시고.

중앙도서관 설명서 522페이지에 작은도서관 활성화 사업이 있는데 전년도 프로그램 내역 같이 제출해 주시고요.

거기 보시면 협력프로그램 공모, 여러 가지 나뉘어 있는데 올해 어떻게 하실지 계획서 주시고 교하도서관에서 하는 작은도서관 활성화 사업도 마찬가지로 동일한 자료 제출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목진혁 이진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희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희정 위원 국장님, 2023년도 문화교육국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사업설명 잘 들었습니다.

먼저 관광과에 질의하겠습니다.

예산서 478페이지, 설명서 274페이지입니다.

문화관광자원 개발 공릉관광지 캠핑장 기반조성에 관한 질의입니다.

도비 3억 원, 시비 3억 원 해서 6억 원 편성했고 캠핑장 조성사항을 포함해서 캠핑카 6대 신규 설치하는 장소 및 노후시설물 내역, 기반시설 조성비 3억 원에 대한 세부 내역을 제출해 주시고요.

추가적으로 공릉관광지 개발 관련해서 3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체류형 관광지 조성을 위한 캠핑장을 추가 조성한다고 얘기하시는데 이러한 체류형 관광지의 장점과 여기 조성됐을 때 효과를 이끌어낼 수 있는지 부서의 설명을 바라고요.

혹시 미진한 부분이 있으면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시며 해당 지역의 관광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장기적인 계획을 갖고 계신 것을 설명해 주시고요.

공릉 국민관광단지인데 하니랜드하고 공릉관광 캠핑장하고 공릉저수지가 한데 묶여서 관광지라고 볼 수 있는데 아직까지 캠핑장하고 공릉저수지 도로를 통해서 연결 안 된 부분 향후에 어떻게 하실 것인지, 광탄에서 넘어오는 기존 도로 확장하고 활용을 통한 장기적 계획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과로 넘어가겠습니다.

9페이지입니다.

축제자문위원회가 있고 문화예술진흥위원회가 있습니다.

두 곳의 명단, 임기, 심사했던 내역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23페이지입니다.

파주평화페스티벌 2억 원의 예산으로 지난 11월에 했습니다.

자체 부서에서 평화페스티벌을 하고 나서 어떠한 문제점이 있었을지,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지에 대한 부서의 검토가 분명히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여기에서 문제점이 나온 것에 대해서 서면으로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44페이지입니다, 설명서로 하겠습니다.

아까 이진아 위원님이 파주문화재단 설립 용역비 관련해서 질의했는데 그러면 용역 하고 나서 향후에 사업을 어떻게, 구체적인 일정이 어떻게 되는지, 향후 일정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그다음에 108페이지입니다.

문화예술 특별활동 운영지원 3000만 원, 2022년도에 사업 실시했던 자료, 여기 학교 4군데 어디 학교였는지, 악기는 뭘 구입했는지, 악기 수선은 어떻게 나갔는지에 대한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112페이지 소년소녀합창단 운영에 관해서 자료 주실 게 현재 단원 수, 그동안 그만뒀던 단원 수, 앞으로 단원 모집 계획, 집중 프로그램이 도대체 무엇인지, 1000만 원인데 집중 프로그램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자료 주시고요.

그다음에 141페이지 이것도 서면으로 자료 주셔야 하는데요.

아침문화살롱 공연장소 어디로 할 것인지, 위탁으로 할 것인지, 공모로 할 것인지, 아침문화살롱 예산 3000만 원 어떤 장르로, 시기는 어떻고, 출연진은 누구고, 구체적인 사업 시행계획을 설명해 주십시오.

그다음에 추가로 질의할 것은 서면으로는 안 주셔도 되고 제가 페이지 불러드리는 데서 질의를 드릴 것은 30페이지 생생문화재, 33페이지, 41페이지, 60페이지, 71페이지, 87페이지, 110페이지, 122페이지, 133페이지, 172페이지, 176페이지, 179페이지, 197페이지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목진혁 윤희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유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유각 위원 최유각 위원입니다.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설명서 위주로 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문화원은 제가 지난 행감 때 패널도 만들어 가면서 했는데 예산서 봤어요.

예산이 있어야 일을 하는데 특별히 변한 게 별로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공모사업을 할 것인지, 뭘 할 것인지에 대한 부분인데 과연 이 예산을 다 세워 줄지, 안 세워 줄지는 별도로 국장님이 문화원과 문화원이 무슨 대화를 통해서 문화원이 어떻게 하겠다는 것을 얘기를 들었는지 안 들었는지 이따 따로 설명 좀 해 주셔야 할 것 같아요.

질의하겠습니다.

설명서 13페이지 문화원 육성지원사업에 보면 신규 사업으로 해서 파주 인물지 발간하고 파주지명 유래지 왜 증보판 하는지, 인물지 발간 어떻게 되는지 자세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11월에 통일 연날리기 한마당 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결과보고, 어떻게 되어 있는지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15페이지 율곡문화제입니다.

율곡문화제 보니까 그동안 추진방법이 민간행사보조로 파주문화원에서 개최되었는데 이거 바뀌었어요.

어떻게 바뀌었냐면 2023년도는 일반운영비로 예산과목이 변경돼서 2억 원으로 해서 그냥 하겠다는 거예요.

이거 어떻게 해서 할 것인지 그거에 대한 답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설명서 25페이지 마을 문화사업 운영에 대한 부분, 금액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올해와 똑같이 6000만 원이 됐어요.

2022년도 추진실적, 2023년도 운영 방안에 대한 자료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설명서 133페이지 도비·시비 50:50 매칭사업 공연장 대관료 지원사업인데 1000만 원짜리 하나 있고요.

뒤에 보니까 133페이지에 보면 시비 100%짜리로 해서 문화공간 공유 활성화 사업이 있어요.

대관료 지원사업의 2022년도 실적하고 문화공간 공유 활성화 사업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대상자 선정은 어떻게 한 건지 같이 연계해서 답 주시면 될 것 같아요.

다음, 설명서 167페이지 시비 100%짜리입니다.

문화예술 행사지원으로 되어 있어요, 공모사업으로 하는 건데 올해 어떻게 진행됐는지 답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관광과입니다.

관광과 206페이지 관광활성화 있는데 208페이지에 보면 인플루언서 등 활용 파주여행 동영상 제작에 2200만 원, 온라인 해설 동영상 제작에 3000만 원, 1식 해서 했는데 어떤 인플루언서를 할 것인지, 온라인 해설 동영상은 어떤 식으로 제작하겠다는 것인지 자세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이진아 위원님도 같이 하신 것 같은데 설명서 211페이지 관광 공모전 개최가 있어요.

그런데 올해 예산 4.2%를 썼어요, 여기 보면.

집행률이 4.2%밖에 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 그런데 예산은 또 책정했습니다.

이거에 대한 것 답해 주시기 바라고요.

설명서 213페이지 시티투어 운영에 대해서 시티투어 운영 실적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래도 실적이 탑승인원이 되겠죠, 그것에 대한 답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이건 답 안 주셔도 될 것 같아요.

설명서 217페이지 시비 100%로 문화관광 해설사 육성 지원인데 예산이 늘었더라고요.

제가 지난 행감 때 꼭 늘렸으면 했던 부분인데 잘했다는 것으로 자료 제출 안 하셔도 됩니다.

다음, 설명서 230페이지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운영에 대해서 아까 이진아 위원님이 질의하셨어요.

그런데 집행률이 올해 1.6%밖에 안 돼요.

집행률 저조한 이유 이진아 위원님 질의에 같이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설명서 234페이지 관광택시 운영에 대해서 2021년도, 2022년도 이용객 수와 이용 횟수, 올해 보니까 집행률이 45%밖에 안 되는데 올해 집행률 실적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36페이지에 보면 관광택시 홍보물 제작으로 300만 원 있는데 홍보물 내역하고 홍보장소 어떤 것 했는지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설명서 237페이지 DMZ 관광 유지관리, 이게 도시관광공사로 넘어가면서 감액한 것 같은데 그런데 아직도 관광과 예산으로 편성된 것도 있어요.

어떤 부분은 감액했고 어떤 부분은 편성했는지 기준에 대한 것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설명서 252페이지 통일동산 관광특구 집행률이 22.4%밖에 안 돼요.

특히 254페이지에 보면 감액된 것 중에 관광특구추진협의회 참석수당을 감액했어요.

추진위원회 회의를 안 하겠다는 것인지, 참석시키지 않겠다는 것인지 그것에 대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설명서 266페이지 아까 이것도 이진아 위원님이 질의하셨어요.

공정관광 육성 및 지원, 똑같은 질의인데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지에 대한 설명 저도 같이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교육지원과입니다.

설명서 294페이지 혁신미래교육 지원이 있어요.

거기 세부 내역에 보면 297페이지에 파주학생 울림캠프라고 있습니다.

5897만 원이 감액이 됐어요.

감액된 사유와 내년도 추진계획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고요

세 번째 칸에 보면 신규로 되어 있는 게 3억 원이에요.

고등학교 축제 활성화 18개교 3억 원이 새로 됐는데 본 사업의 추진방향 및 예산 집행 계획이 어떻게 되는지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설명서 304페이지 문산 중앙도서관 건립에 대해서 70억 원에서 일이 안 되다 보니까 예산이 줄어서 올해 50억 원만 됐어요.

그러면 2022년도에 감리비, 시설비는 미리 해서 될 줄 알고 그렇게 했다니까 넘어가고요.

궁금한 것은 총사업비가 200억 원으로 되어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200억 원이 아니에요.

예산이 더 많아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총투입예산에 대한 설명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목진혁 최유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시면 제가 하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관광과 설명서 207페이지 관광활성화 추진입니다.

영화관 스크린 활용 홍보, 영상매체 활용 광고, 그리고 최유각 위원님이 질의하셨던 파주 관광지 안내 동영상 제작 인플루언서 등 활용 파주여행 동영상 제작, 온라인 해설 동영상 제작, 동영상이 들어가기만 하면 2000만 원이 훨씬 넘습니다.

그 부분과 관련해서 2022년도 성과보고서, 2023년에 대해서는 추진계획서를 제출해 주시고요.

그리고 영상매체 활용 광고 부분에서는 3개월 치 있는데 홍보담당관에서도 따로 영상매체 활용 홍보 부분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 건과 다른 부분이 무엇인지 차이점을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86쪽 학교 교육환경개선에서 안전한 학교만들기 지원에 5억 원이 있습니다.

추진계획서를 제출해 주시고요.

학교체육관 개방운영 지원에 7000만 원으로 예산이 잡혀 있습니다.

이것 역시 추진계획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충실한 답변 준비를 위하여 14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2분 회의중지)

(14시28분 계속개의)

○위원장 목진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 전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문화교육국장님 발언대로 나가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문화교육국장 박석문입니다.

정회 전 위원장님을 포함한 일곱 분의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하여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이익선 위원님께서는 학습자 스스로 원하는 사물을 만들 수 있는 공간인 메이커스페이스 사업으로 4504만 3000원을 편성하였는데 중앙도서관·광탄도서관 각각의 장비현황과 연간 운영계획 제출과 3D프린터 사용 시 유료·무료로 개방 창작 사용할 수 있도록 학생·시민들에게 어떻게 홍보를 할 것인지, 3D프린터 평균 가격은 얼마인지와 업그레이드 비용이 장비 가격 대비 크게 책정되었는데 업그레이드 내용과 주기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먼저 중앙도서관, 광탄도서관 각각의 장비현황과 연간 운영계획은 첨부된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D프린터 사용 시 유료·무료 개방 현황과 홍보방안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3D프린터는 현재 무료로 사전접수를 통해 프로그램 수료 대상에게 개방하고 있습니다.

2023년부터는 3D프린터 동아리와 청소년 동아리를 대상으로도 개방 예정입니다.

단, 3D프린터 출력 시간이 5시간을 넘는 경우는 3D프린터 재료인 필라멘트를 직접 소지하여 오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학생 및 시민에 대한 홍보방법과 관련하여 프로그램은 도서관 소식지, SNS라든가, 카카오톡 알림톡, 도서관 내 포스터 및 배너를 통한 홍보 및 수강생의 작품 전시 등으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추후 진행될 계획인 청소년 메이킹 동아리와 청소년 3D프린터 프로그램은 관내 학교를 통해서도 홍보를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

도서관에 비치된 3D프린터 평균 가격은 아래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그레이드 비용이 장비 가격에 비해 크게 측정되었는데 그 내용과 향후 유사한 업그레이드 필요성에 대하여 답변드립니다.

업그레이드는 기존 단색 모델 2대를 180만 원을 추가하여 5색 모델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이며 1년간 프로그램을 운영해 본 결과 단색보다는 다색 프린터를 원하는 이용자들의 요구 및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 업그레이드를 진행하는 사안입니다.

또한 향후 유사한 업그레이드는 필요치 않고 기존 단색 모델로 구매한 기기를 5색 모델로 업그레이드하여 지속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음은 도서관 개관시간 연장 운영에 투입되는 공무직 근로자와 기간제 근로자 총 6명의 업무는 무엇이며 노인일자리 및 경력단절여성들로 대체는 어려운지와 연장된 개관시간에 시민 이용이 얼마나 많은지, 주간 시간 대비 이용 시민이 많지 않고 업무가 전문적이지 않다면 노인일자리 사업 등을 활용한 사회적 일자리 창출이 불가한지에 대해 질의하였습니다.

개관시간 연장 근무자 6명의 업무는 도서관 자료실 운영관리 업무로 주요 업무는 아래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인 일자리 및 경력단절여성 대체 가능 여부에 대하여는 도서관 야간연장 운영인력은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 일일 8시간, 월 160시간 주말 근무 등의 근무조건에 맞춰 야간시간 도서관 서비스 전담 수행과 사서 업무를 지원할 수 있는 일정 수준 이상의 능력이 요구되는 인력으로 주요 업무는 도서 대출과 반납, 도서검색, 이용자 안내 등의 민원처리 전반과 정보서비스 제공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단순 자료실 관리에 그치지 않고 도서관 통합자료관리시스템 운용과 한글, 엑셀 등 전산 활용 능력이 요구됩니다.

이에 반해 노인일자리 사업은 근무기간 일일 3시간 이내, 월 최대 60시간 이내의 근무조건과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권자를 대상으로 마을지킴이 활동, 노인시설 이동도움, 장애인시설 식사보조 및 업무보조, 우체국 업무 택배송장 작성 및 청사 환경정비 등을 수행하는 노인일자리 인력으로 도서관 자료실 야간연장 근로자 대체는 어렵다고 할 수 있으며 경력단절여성의 경우 일정 수준 이상의 능력과 근무조건이 충족된다면 해당 연장개관지원사업에 대하여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도서관 개관시간과 관련하여 18시 이후의 연장 이용현황은 중앙도서관의 2022년 9월까지 총방문자 수는 4만 2752명이며 일일 방문자 수는 평균 259명이고 대출 권수는 총 9244권입니다.

문산도서관의 경우 방문자 수는 총 2561명이며 일일 방문자 수는 평균 45명이고 대출 권수는 총 132권입니다.

문산도서관의 대출 권수가 적은 사유는 3층에 위치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파주학습센터 운영에 따라 공부하는 학생들의 방문이 많기 때문이며,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매달 방문자가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표를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국문학자 고 최강현 교수 연구 및 수집자료 기록화사업 연구용역비 1억 2000만 원 편성과 관련하여 학술적 가치가 있는 개인 소장 서적을 대학 도서관, 박물관 등이 아닌 공공도서관에서 연구 용역 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 사적 서적 분석 용역 규모와 시 예산으로 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 용역 이후 활용 계획 및 추가 소요 예산이 발생되지는 않는지, 소장 시 손쉽게 대여하여 활용할 수 있는 것인지와 활용도는 어떠할지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중앙도서관의 기록사업은 파주시 민간기록물 수집·관리 및 활용에 관한 조례에 근거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파주시와 관련하여 개인 또는 단체에서 생산하거나 접수한 보존 및 활용가치가 높은 민간기록물을 기증, 기탁, 사본수집이나, 구슬채록, 연구용역 등의 방법으로 기록물을 수집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최강현 교수 기록물의 경우 유족들이 대학도서관, 박물관 등이 아닌 파주시의 자료 기증 의사를 밝힘에 따라 중앙도서관 기록관리팀의 학예사, 기록연구사, 사서 및 전문가 그다음에 전문기관의 현장 자문 결과 파주시의 자산으로써 자료의 학술 가치 외에도 연구 과정에서 수집한 다수의 희귀 서적 및 다양한 교양 기록물 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중앙도서관에서 용역사업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용역의 규모는 1억 2000만 원으로 연구원 인건비 6300만 원, 전문가 회의·유인물 인쇄·기록물 이관 등 경비 3100만 원, 부과세 등 일반 관리비 2600만 원 등으로 편성되었으며 사적 기록이 아닌 파주시의 기록으로서 시 예산으로 추진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한 사항으로 향후 추가로 소요되는 예산은 관련 프로그램 운영 및 활용 전시 등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되나 한 1000만 원 미만이 되겠습니다.

향후 활용 계획은 중앙도서관 디지털기록관과 공간을 이용한 전시 및 기록 서비스 등을 제공할 계획으로 본 사업의 용역과제에 기증기록물 활용 방안도 포함하여 전공자 및 연구 학생들은 물론 일반 시민이나 학생들도 활용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는 컬렉션 전시 및 연계 강좌 등을 추진하여 충분히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정은 위원님께서 질의하셨습니다.

이정은 위원님께서는 올해 개최된 운정호수공원 불꽃축제 세부 내역 및 결과보고서와 2021년도에 코로나19로 해당 행사가 취소되고 설치된 빛 조형물 예산집행 세부 내역과 올해 안전대책회의 및 현장점검 결과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지난 11월 26일 개최된 제4회 운정호수공원 불꽃축제는 사전 행사로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파주시 체조협회 등 지역예술인 10팀과 낭만기타 등 버스킹 3팀의 공연을 진행하였으며 18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 파크콘서트에서는 육중완밴드, 경서예지, 파주시립예술단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공연 후 19시부터 불꽃축제 개막식을 시작하여 수상 불꽃쇼 및 불새연출 등 20분간 불꽃의 향연이 펼쳐졌습니다.

예산 집행 세부내역으로는 불꽃연출 비용 6500만 원, 사전행사장·개막식 행사장 무대 설치비 2800만 원, 공연비 3500만 원, 행사 운영·홍보 및 안전관리 비용 2200만 원입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빛 조형물 설치로 대체하여 운영된 2021년 제3회 운정호수공원 불꽃축제는 예산 1억 원 중 9940만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세부 내역으로는 빛 조형물 임차·설치·철거 예산이 7520만 원, 가로등배너·현수막 등 홍보비 470만 원, 비대면 공연비, 장비임차, 인건비, 보험료 등 행사운영비 1950만 원입니다.

금번 축제는 이태원 사고 이후 첫 개최되는 축제로 많은 우려 속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한 철저한 안전대책의 수립이 필요하였으며 그에 따라 11월 17일 파주경찰서, 파주소방서, 관련 부서 등 유관기관 단체 13명이 참석하여 운정호수공원 불꽃축제 자치안전점검 대책회의를 실시하였으며 안전요원의 추가 배치에 대한 의견이 모아져 민관 포함 170여 명의 안전요원을 배치하게 되었으며 11월 25일 행안부, 문체부, 경기도, 유관기관 단체로 운영된 30여 명의 현장대책반이 지역축제 안전관리 정부합동 현장점검을 하였으며 도출된 지적사항 22건에 대해 행사 당일 오전까지 보완 완료하였습니다.

행사에 투입된 안전관리 요원은 파주시 30명, 파주경찰서 80명, 파주소방서 16명, 의용방재단 25명, 시행사 20명 총 171명으로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시민들이 즐기는 성공적인 불꽃축제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통일동산 관광특구 축제 활성화 연구용역 사전심의자료 제출 요구하셨습니다.

붙임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최근 3년간 파주시도서관 소식지와 연간보고서 제작업체와 제작 부수 및 발송처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파주시도서관 통합 소식지는 매월 3000부씩 연간 11회를 제작하고 있으며 파주시에 소재한 19개 공공도서관에서 매월 제공하는 각종 프로그램을 시민들은 손쉽게 찾아보실 수 있고, 도서관 프로그램에 대한 홍보도 하기 위한 취지로 2018년부터 통합으로 제작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도서관 소식지 제작업체는 관내 입찰인 수의계약을 통해 2020년은 문발동에 소재한 갑우문화사에서 제작하였으며 2021년, 2022년은 지방계약법 시행령 제25조제1항제5호 마목의 여성기업과 수의1인견적이 가능함에 따라 문발동 소재하는 여성기업인 비피앤피와 수의1인견적 계약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주된 내용은 19개 공공도서관의 매월 독서문화프로그램, 도서컬렉션, 도서대출 서비스 관련 주요 소식 등을 주요 내용으로 수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민들이 생활하시는 근처에 소재한 작은도서관들과 관련한 내용도 구성하여 시민들의 편리성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소식지의 주요 배부처와 비치하는 곳은 총 366개소로 관내 공공도서관 19개소, 작은도서관 84개소, 공공기관 213개소, 출판도시 내 출판사, 동네책방 등 15개소, 지역 유관기관 35개소 등으로 도서관과 기타 공공기관, 유관기관 등의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도서관 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연간보고서는 교하도서관 및 분관 4개소의 1년간 운영현황과 성과를 기록하고 체계적으로 보존함은 물론 도서관의 활동들을 시민과 공유하여 도서관 운영발전에 기여하고자 교하도서관 개관 이후 제작하고 있습니다.

제작업체는 2020년·2021년에는 와동동에 소재한 에이치텐 디자인, 2022년에는 문발동에 소재한 파주타이포그라피 교육협동조합입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5개 도서관의 운영현황, 특화사업, 공모사업, 독서문화프로그램 등 주요 사업과 시민 만족도 조사 결과 등을 수록하였습니다.

주요 배부처로는 파주시 관내 도서관 및 작은도서관, 파주시도서관운영위원회, 국립중앙도서관, 경기도 도서관정책과 등 유관기관에 배부하고 있습니다.

또한 외부 벤치마킹 방문기관에도 제공하여 도서관을 적극 홍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공공도서관 독서프로그램은 전년 대비 218만 원 감소한 782만 원으로 각 도서관에서 추진하는 독서프로그램은 어떻게 진행되며 이용 시민의 만족도 등 추진 결과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공공도서관 독서프로그램은 도비 보조사업이며 2022년에는 경기도 공공도서관 진로독서프로그램 운영지원 사업으로 수혜 대상을 청소년으로 하였습니다.

2023년에는 경기도 공공도서관 독서프로그램 운영지원 사업으로 변경되어 수혜 대상이 전 연령대로 확대되었습니다.

그래서 지난해에는 신청하지 않았던 타 지자체 도서관의 사업 신청이 증가하여 도비 보조사업 배정액이 조정되어 218만 원이 지난해보다 감액되었습니다.

2022년에는 청소년 및 어린이 대상으로 사전설문조사를 통해 관심 이슈들을 조사한 후 프로그램을 기획하였습니다.

각 도서관 프로그램별 사전 신청을 받아 경제, 교육, 올바른 언어사용, 직업탐색 등을 주제로 진행하였으며 총 27회 469명이 참여하였습니다.

각 도서관별 독서프로그램 진행 현황은 교하도서관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수학 A에서 Z까지, 내가 만드는 세상 디오라마’ 2개의 프로그램, 청소년을 대상으로 ‘슬기로운 10대 언어생활, 쇼 미 더 머니’ 2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해솔도서관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호기심 쏙쏙 과학 탐험대’ 1개 프로그램을, 탄현도서관은 어린이와 영유와 부모 대상으로 ‘희곡 낭독 클럽, 육아의 모든 순간 필요한 건 철학이었다.’ 등 2개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각 프로그램 진행 후에는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참여자의 96%가 다양한 진로탐색의 기회 및 성취감을 얻고 가족과 소통하는 계기가 되는 등 향후 지속적인 참여 의사를 표하였습니다.

2023년도에는 사업의 취지대로 전 연령의 생애주기별 독서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며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향후 프로그램 운영에 반영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운정 파크골프장의 주중과 주말 평균 이용객 수, 하계와 동계를 구분한 시간대별 평균 이용객 수와 심학산 파크골프장의 세부 진행사항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먼저 운영 파크골프장의 이용객 수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파주시 소리천로 91 일원에 위치하며 운정 파크골프장은 총 9홀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운영기간은 매년 3월 15일부터 11월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2022년부터 현재까지 파크 골프장 이용객 수는 2만 6069명입니다.

그중 주중 평균 이용객 수는 4986명이며 주말 평균 이용객 수는 4549명이 되겠습니다.

또한 하절기에 시간대별로 파악은 할 수 없으나 평균 일일 이용객은 120-200명 내외이며 동절기는 12월 15일부터 3월 20일까지 휴장으로 11월에서 12월 중은 약 80-100명 정도 되겠습니다.

두 번째로 질의하신 심학산 골프장은 파주시 동패동 일원에 위치하며 총 18홀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2021년 6월부터 11월까지 경기도 파크골프협회 및 파주시 파크골프협회에서 총 4회에 걸쳐 합동점검을 마쳤으며 합동점검 시 지적된 16개 항목을 2022년 상반기에 조치 완료하였습니다.

이어 2022년 7월 골프장 부지조성에 대하여 국토부 사업준공이 되었으나 관리동에 대한 오수 및 하수처리 준공이 11월 2일에 완료되었고, 현재 관리동의 군 협의가 진행 중에 있어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인수인계가 늦어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파크골프 회원들의 지속적인 개장요청이 있어 우선 준공된 골프장 부지에 대하여 일부 인수인계하여 라운딩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12월 중 군 협의가 완료되는 대로 정상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박신성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직장운동경기부 및 파주시민축구단 감독 및 선수 구성 명단과 올해 대회 출전 및 전지훈련 내역, 3년간 개인별 입상 성적 내역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직장운동경기부 레슬링팀은 감독 1명과 선수 4명 총 5명이고, 육상팀은 감독 1명 코치 1명 선수 8명이며 총 10명이고, 탁구팀은 감독 1명 선수 4명 총 5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파주시민축구단은 감독 1명, 코치 2명, 의무트레이너 1명, 선수단 28명 등 총 32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명단은 붙임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올해 레슬링팀은 현재 9개 대회를 출전하고 6회 전지훈련을 진행하였으며 탁구팀은 현재 7개 대회를 출전하고 전지훈련은 2회를 진행하였으며 12월 중 3회 진행할 예정입니다.

육상팀은 10개 대회 출전하고 2회 전지훈련을 진행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붙임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년간 개인별 입상 성적 내역은 붙임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G-스포츠클럽 인건비 집행내역, 체육지도자 종목별 입금내역 및 소속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G-스포츠클럽은 경기도 교육청 공모사업으로 종목별 5400만 원 이내에서 예산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인건비는 경기도 교육청 G-스포츠클럽 운영계획에 따라 시간 강사료를 지급하고 있으며 탁구는 전 국가대표 출신인 신득화 지도자를 포함 3명의 선수 출신 지도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영은 관내 스포츠센터의 상주 지도자 5명으로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2년 G-스포츠클럽 지도자별 입금 내역은 아래 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사업 조성 및 설치 현황과 구현 내역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 사업은 미세먼지, 폭염 등 날씨와 상관없이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여건 마련 및 흥미로운 콘텐츠 제공으로 초등학생들의 적극적인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파주시는 관내 초등학교 60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2018년도 금화초를 시작으로 총 7개소가 설치되어 학교 체육활동 시간에 적극 활용 중입니다.

가상현실 스포츠실 운영 내용은 첨부 사진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술이홀 태권도시범단 최근 3년간 용품 구입 내역 및 활동 내용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술이홀 태권도시범단은 관내 태권도 꿈나무 발굴, 태권도 경연대회 참가 및 태권도 시범공연을 통해 파주시 대표 태권도시범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최근 3년간은 코로나19 확산으로 태권도 시범공연은 하지 못했으나 시범단원 훈련을 통해 실력을 향상시켜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국기원 국가대표로 선발되고 있습니다.

훈련에 필요한 용품은 의약품, 단복, 도복, 송판 등이 있으며 2020년에는 1867만 원, 2021년은 1288만 원, 2022년은 983만 원을 집행하고 있습니다.

세부 내역은 참고 자료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진아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진아 위원님께서는 박물과·미술관 지원사업과 관련하여 관내 박물관·미술관 현황, 2023년 지원받는 15곳의 목록, 최근 3년간의 자료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관내 박물관·미술관 등록 현황 및 최근 3년간 지원사업 선정기관 목록 및 내역은 붙임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2023년 15개의 기관은 사전 수요조사 당시 신청한 기관 수입니다.

최종 지원기관은 관내 등록 박물관·미술관 전체를 대상으로 한 공모를 통해서 1차 파주시 심사, 2차 경기도 심사를 거쳐 선정될 시 지원하게 되겠습니다.

다음은 이정은 위원님과 윤희정 위원님께서 함께 질의하신 파주문화재단 설립 용역비용 8000만 원과 현재 나라장터에 올라온 5000만 원 용역에 대한 차이점과 용역 후 향후 일정에 대한 설명을 요청하셨습니다.

현재 나라장터에서 올라온 사업비 5000만 원은 파주문화재단 설립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으로 파주문화재단 설립 필요성에 대한 이론적 근거 제시 및 파주시 실정에 적합한 최적의 재단 조직구성 및 운영방안, 재단설립에 따른 공무원 감축계획 등에 대한 연구 용역입니다.

본 연구용역의 성과물은 재단설립을 위한 법적 절차인 경기도 협의, 전문기관의 타당성검토 자료로 활용될 계획입니다.

2023년도 예산에 편성 요청한 타당성 검토는 2020년 6월 4일 시행된 제도로 출자·출연기관 설립 이전에 대상 사업의 적정성, 설립의 기대효과 등을 객관적인 자료로 활용·검토하여 출자·출연의 필요성이 인정되는 경우에만 설립을 추진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타당성검토 기간은 지방출자출연법 시행령 제8조의2에 따라 시·도가 설립한 지방자치단체출연 연구원으로, 경기도는 경기연구원에서 타당성검토를 수행하고 있으며 검토기간은 6-7개월 정도 걸립니다.

지난 11월 24일 재단설립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착수하였으며 2023년 3월 경기도 1차 사전협의를 시작으로 2023년 6월 경기도 타당성 검토 의뢰, 2024년 3월 경기도 2차 협의 등의 절차를 거쳐 2024년 10월 재단을 출범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이진아 위원님과 최유각 위원님께서 질의하셨습니다.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2021년도, 2022년도 집행내역 및 2022년도 집행률 1.6%로 저조한 사유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움직이는 관광안내소는 홍보차량을 이용하여 관광지와 축제 시 파주 관광지를 안내하고 홍보하는 이동식 관광안내소이며 운영인력 2명이 차량에 홍보 리플릿과 홍보 영상을 활용하여 관광지 홍보 및 관광안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움직이는 관광안내소는 임진각관광지, 마장호수, 헤이리 예술마을, 롯데아울렛 등에서 주로 운영하고 있으며 파주 개성인삼축제, 장단콩축제 등에 참여하여 많은 방문객에게 파주 관광지를 홍보, 안내하고 있습니다.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예산에는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운영 용역과 이벤트 진행 등을 위한 홍보물 제작비, 차량 유지보수비가 포함되며 홍보물은 파주관광지와 관련된 퀴즈 맞히기, 여행안내 챗봇, 친구추가 이벤트 등을 통해 참여한 관광객에게 간단한 기념품도 증정하고 있습니다.

2021년 사업비는 5290만 원으로 2021년 5월 운영개시하여 12월까지 총 50회 운영용역에 3130만 원, 여행파우치 등 홍보물 제작에 1350만 원, 차량 유류비 및 차량검사 등에 41만 8000원 등 총 4521만 800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2022년 사업비는 4500만 원으로 2022년 4월 운영 개시하여 11월 말까지 총 40회 운영용역에 2500만 원으로 계약 체결하여 11월 30일 준공되었으며 이번 주 내 집행 예정입니다.

또한 피크닉매트 등 홍보물 제작에 1400만 원, 차량랩핑 교체 및 수리, 유류비 및 유지보수에 410만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다음은 이진아 위원님이 질의하신 DMZ 평화의 길 프로그램 운영 행사운영비가 전년 대비 3000만 원 증액된 1억 4000만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본 사업에 대한 세부계획 설명을 요청하셨습니다.

2023년도 DMZ 평화의 길 프로그램 운영 1억 4000만 원 행사 계획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DMZ 평화의 길은 강화에서 고성까지 이어지는 걷기 길로서 동패지하차도부터 장남교까지 총 67km가 파주구간에 해당되겠습니다.

이 무동력 관광의 기반이 되어 줄 평화의 길 파주구간은 마니아층에게는 가장 인기 있는 구간으로서 이제는 대중화가 필요한 시점이 되겠습니다.

금년도에는 누구나 쉽게 길을 걸을 수 있도록 DMZ 평화의 길 정보제공 용역을 통해 평화의 길 중간중간의 쉼터 또는 편의시설 정보를 발굴하였고 이곳을 연계하여 내년 상·하반기 걷기 행사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걷기행사는 일반인 및 걷기 전문가, 인플루언서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DMZ 평화의 길 코스별 걷기와 관내 각종 축제 또는 평화의 길 주변의 문화·역사·생태 포인트를 연계할 예정입니다.

또한 걷기 행사는 3분 내외의 영상으로 제작하여 아름다운 걷기 길을 탐색하는 도보여행 유경험자와 걷기 초보자들에게 파주의 DMZ 평화의 길을 선보일 예정으로 가고 싶은 파주, 머물고 싶은 파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진아, 최유각 위원님께서 함께 질의하신 공정관광 연구용역의 집행률 저조 사유와 공정관광 전문인력 양성교육 및 프로그램 공모사업을 어떻게 추진할 것인지 1년 계획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공정관광 연구용역은 공정관광 기반조성 및 파주형 공정관광 프로그램 개발·운영 등 파주시 공정관광 육성 및 지원계획 수립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현재 용역내용을 마무리하고 있는 사항으로 12월 초 사업비를 집행할 예정입니다.

파주시는 2021년 5월 공정관광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이후 금년 3월 공정관광 지방정부 협의회에 가입하고 지난 8월 의회에 규약을 보고드린 바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관광 활성화 및 주민주도형 파주형 공정관광 추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내년에는 공정관광 전문인력 양성과 공정관광 프로그램 공모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공정관광 전문인력 양성교육은 지역 내 공정관광 기획자 양성을 통해 사업추진 인력 및 조직을 발굴하기 위해 공정관광에 관심 있는 파주시민 20-30명을 대상으로 공정관광 사례교육, 선전지 탐방, 공정관광 프로그램 기획 및 실습을 진행할 기획입니다.

교육을 통해 양성된 전문인력이 파주형 공정관광 프로그램을 발굴·기획·홍보·사업 추진 주체로서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으며 사업추진은 2-3월 수행기관 선정 및 교육대상자를 모집한 후 3-5월 10주간의 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공정관광 프로그램 공모사업은 지역 내 숨은 관광자원을 발굴하여 상품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인문·생태·역사·환경 등 관광자원을 소재로 한 우수한 관광프로그램을 선정하여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공모사업비는 총 3000만 원으로 최우수 프로그램 1개 사업에 1000만 원, 우수 프로그램 4개 사업에 각 5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사업추진은 6월 사업공모 및 접수를 받아 7월 선정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우수 프로그램을 선정하고 8-11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붙임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이진아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민주시민교육센터 역량강화 프로그램이 정확하게 무엇이며 어떻게 운영되는지와 기간제 근로자 자격기준 등 모집요강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민주시민교육은 현대 사회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합리적인 해결 방법을 배우고 실천하는 교육으로, 현대 민주주의 기본 원리인 참여, 소통, 상생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문제 해결 능력의 향상을 목표로 하는 교육이 되겠습니다.

이러한 민주시민교육을 전문적으로 추진하는 파주시 민주시민교육센터의 역량강화 프로그램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하여 시민들과 서로 소통하는 공론의 장을 만들기 위해 워크숍 1회, 포럼 1회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민주시민교육센터 직영 운영을 위한 기간제 근로자 선정에 대해서는 2023년도 1월 중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할 예정으로 세부 자격기준은 붙임 내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민주시민교육 지원사업 3년 치 집행내역이 어떻게 되는지 질의하셨습니다.

민주시민교육은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소통으로 민주주의 가치를 발전시키며 성숙한 지역사회 문화 조성을 위해 생활 속 민주주의 실천교육, 지속가능한 미래 환경, 교육, 인권, 성평등 및 평화통일 등을 교육하는 사업입니다.

민주시민교육 지원사업은 매년 1월에서 2월 중 관내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공모사업을 통해 대상 기관을 선정하며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집행내역은 아래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023년 5060 신중년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6개소는 어디인지 질의하셨습니다.

5060 신중년 교육 프로그램은 50대, 60대 파주시민의 재도약을 위한 은퇴 후 인생설계, 건강관리, 취미여가 등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추진 기관은 1월 중 모집공고와 신청서 접수, 2월 중 서류 심사와 면접 심사를 통해 상위 득점 6개소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심사기준은 공익사업 추진실적 10점, 조직 구성 및 인력 체계성 10점, 사업계획의 구체성 및 실현 가능성 20점, 사업계획의 타당성 20점, 예산계획의 적정성 20점, 지역사회 파급효과 20점을 평가하며 공정한 심사를 위해 경기도 내 타 지자체 평생교육 전문가를 심사위원으로 구성하여 선정평가에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중앙도서관 2022년 작은도서관 프로그램 운영내역과 2023년 사업 운영계획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중앙도서관의 작은도서관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은 공모사업과 협력프로그램으로 나누어 지원하고 있으며 공모사업은 정기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연간독서프로그램과 지역의 특색 있는 주제를 특화할 수 있는 특화프로그램지원으로 나누어 총 3500만 원의 예산으로 연간 독서 9개소, 특화프로그램 4개소를 지원하였습니다.

협력프로그램은 개별도서관의 장점을 확대하고 비활성화된 도서관을 같이 활성화하기 위해 운영하며 2022년에 총 2400만 원의 예산으로 11개의 협력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한 협력당 평균 7.4개 기관이 협력 14회 운영 총 3800명 이상이 참여하였고 대표적인 협력 프로그램으로는 사계절 책밭나들이, 맛있는 세계여행이 있습니다.

2023년에도 작은도서관 운영지원 컨설팅, 작은도서관 역량강화 교육을 현장 대면 지원을 기본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프로그램 지원도 공모사업 3750만 원, 협력프로그램 2100만 원 예산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신규 작은도서관과 비활성 작은도서관은 중앙도서관의 사서와 활성화된 도서관의 활동가들이 협력한 협력프로그램과 교육을 통해 활성화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세부내용은 별첨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2년도 작은도서관 활성화 지원 프로그램 내역 및 2023년도 사업계획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교하도서관의 활성화 지원 프로그램은 작은도서관 활성화지원 공모사업과 작은도서관 지역강사연계사업이 있습니다.

작은도서관 활성화지원 공모사업은 개별 작은도서관에서 자발적으로 기획하고 진행하는 단위프로그램, 2개소 이상의 작은도서관이 협력하여 진행하는 협력프로그램, 특화주제를 선정하여 진행되는 특화프로그램이 있습니다.

2022년도 지원내역은 단위프로그램에 9개소, 협력프로그램에 14개소 특화프로그램에 3개소가 지원하여 총 35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지역강사연계사업은 지역 내 강사 및 예술과, 작은도서관 활동가가 기획한 우수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작은도서관에 지원하는 사업으로 공모참여 사업에 어려움을 겪는 작은도서관에게도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사업입니다.

2022년도 지원내역은 16명의 지역강사를 선발하여 12개소 작은도서관에 17개 프로그램을 지원하였으며 58회 운영된 프로그램에 총 563명의 시민이 참여하였습니다.

2023년도에는 공모사업 및 지역강사 연계사업의 지원 개소수의 증가가 예상되어 지난해보다 공모사업에 10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윤희정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캠핑장 현황을 포함하여 2023년 예산에 반영된 캠핑장 추가 조성 장소, 기반조성비 및 노후시설 세부 내용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공릉캠핑장은 침체된 공릉관광지를 활성화하기 위해 2016년 7월 개장하여 많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캠핑장 수요 증가에 따라 2020년-2021년에 캐라반 10대를 추가 설치하여 현재 캐라반 20대, 야영장(텐트존) 7면, 폴딩텐트 1동 등 총 28개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2023년 캠핑장의 신규 조성 위치는 공릉호수와 하부와 맞닿은 조리읍 장곡리 420-2번지 일원이나 기존 캠핑장에 캐라반 6대 규모를 검토 중에 있으며 기반조성비는 캠핑장 조성을 위한 지반조성공사, 캠핑장 운영·관리를 위한 CCTV, 수도 및 전기 시설, 상·하수도 시설 및 기존 노후시설 보수 등에 쇼요되는 비용으로 약 3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공릉캠핑장의 시설은 2016년 7월 개장 이후 6년이 경과한 시점으로 공용화장실 및 샤워실의 목재 바닥 부식, 지반 침하로 인한 배수 불량, 야외 무대 철구조물 도색 벗겨짐, 전기 시설 및 상하수도 배관 등 전체적인 시설물 정비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체류형 관광지의 장점과 캠핑장 조성 시 체류형 관광지로서의 성과를 낼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과 미진한 부분에 대한 계획 등 관광지 활성화 관련 장기적인 계획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공릉관광지는 접근성이 우수하고 자연·문화자원이 풍부하여 관광지 내에서 체류하며 다양한 관광과 소비가 이루어질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침체된 공릉관광지를 체류형 관광지로 조성하기 위해 2016년 7월 캠핑장을 개장하여 많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캠핑장 이용객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22년 10월 기준 약 2만여 명의 가족 단위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어 체류형 관광의 효과는 큰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체류형 관광지는 캠핑장 외에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체험시설, 편익시설, 오락시설 등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2019년 공릉관광지 조성계획을 변경하여 조성계획에 따라 캠핑장 및 순환 산책로를 시에서 우선 조성 중에 있으며 그 외 숙박시설 운동·오락시설 등의 사업은 민간자본 도입 등을 통해 장기적으로 개발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공릉관광지는 하니랜드, 공릉캠피장, 공릉호수로 이루어져 있는데 아직까지 캠핑장과 공릉저수지가 도로를 통해 연결되지 않고 있는데 향후 연결 계획이 있는지, 또한 광탄에서 넘어오는 기존 도로에 대한 확장 및 활용을 통한 장기적인 계획이 있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공릉캠핑장은 공릉관광지 내부 도로를 통해 공릉호수 하부까지는 연결되어 있으나 공릉호수로 유입되는 고산천으로 인해 단절되어 공릉호수 산책로 이용 시에는 멀리 돌아가야 하는 실정입니다.

이에 캠핑장이나 하니랜드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공릉호수로 접근이 가능하도록 인도교 및 수변데크를 설치하여 공릉호수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활용한 힐링공간을 제공하고자 순환 산책로를 조성 중에 있습니다.

2022년까지 인도교 및 수변데크 614m를 설치 완료하여 동측 및 북측을 연결하였으며 2023년에는 수변·일반데크 590m, 고산천 횡단 인도교 70m 및 기존 보도를 정비하여 순환 산책로 조성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공릉관광지 인근에 위치한 시도 15호선은 국지도 56호선과 국지도 98호선을 연결하는 보조간선 도로이나 폭 4m로 협소하여 공릉관광지를 방문하는 관광객 및 지역 주민의 불편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에 건설과 확인 결과 2021-2025년 파주시 도로건설·관리계획에 반영하였으며 2022년 4월 행정안전부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으로 시도 15호선 2.3㎞ 구간에 대한 확포장 공사 사업비를 신청하였으나 사업에 미반영되어 2023년에 재신청을 통해 사업비 확보 후 확포장 공사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참고로 건설과에서 작성한 파주삼릉 우회도로 확포장 공사 관련 자료를 첨부하였습니다.

다음은 축제자문위원회 및 파주시문화예술진흥위원회 명단, 임기, 심사내역에 대해 서면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축제자문위원회 구성은, 이것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파주평화페스티벌 어떠한 문제점이 있었는지 서면 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잘된 점은 비가 많이 오긴 했지만 잔디광장 내 텐트석을 준비해서 코로나 시대 텐콕콘서트로 타 축제와 차별화하여 시민들의 반응이 좋았음으로 지속적으로 확대 필요성이 대두되었습니다.

예상외의 폭우에도 불구하고 우수 출연진으로 약 1200여 명의 집객효과가 있었으며 안전 관리 및 행사 운영 등 차질 없이 진행하였습니다.

문제점으로는 평화를 주제로 한 콘텐츠 및 프로그램 다양성 확대가 필요하며 향후 타시도 벤치마킹 및 우수사례를 적극 도입하여 성공적인 파주평화페스티벌 개최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예술 특별활동 운영지원 학교에 대한 지원현황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문화예술 특별활동 운영지원은 사업비 3000만 원으로 문화예술 소외지역 학교에 대한 지원사업으로 예술인재 육성 및 지역 문화예술 계승·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2022년도에는 검산초에 국악오케스트라 500만 원, 웅담초에 오케스트라 500만 원, 삼광중에 오케스트라 1000만 원, 율곡고에 전통취타대 1000만 원 등 4개 학교에 대해 지원하였으며 세부 내역은 검산초는 보조금 인건비 500만 원, 자부담 인건비 420만 원, 악기구입비 360만 원이며 웅담초는 보조금 인건비 500만 원, 자부담 악기수리비 50만 원, 삼광중은 보조금 인건비 700만 원, 악기수리비 300만 원을 지원하여 자부담 인건비 672만 원입니다.

율곡고는 인건비 500만 원, 악기구입 및 수리비 500만 원을 지원하여 자부담 체험비는 5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소년소녀합창단 단원 수, 해촉 단원, 단원 모집계획과 집중수업 프로그램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먼저 합창단 구성현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소년소녀합창단은 지휘자와 반주자 그리고 학생단원 35명으로 총 37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생 단원들은 초등학교 3학년 7명, 4학년 8명, 5학년 5명, 6학년 11명, 중학교 1학년 4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년소녀합창단의 정원은 지휘자, 반주자, 일반단원 등 50명 이내로 규정되어 있으며 2022년 상반기 학생단원의 학업, 이사 등의 사유로 결원이 발생하여 지난 9월 공개모집 오디션을 통해 11명을 충원하였습니다.

현재 정원 대비 13명이 부족한 상태로 내년 초 추가공개모집을 통해 충원할 계획입니다.

또한 학생단원의 학업, 이사 등의 사유로 결원이 발생할 경우에도 수시로 공개모집 오디션을 통해 인원을 충원해 나갈 예정입니다.

끝으로 합창단의 집중수업 프로그램은 사업비 1000만 원으로 학생들의 여름방학을 이용하여 하반기 정기공연 및 전국시립소년소녀합창제 참가와 학생단원 간의 유대관계를 증진시키고 합창실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서 집중 음악훈련 및 체계적인 합창교육을 실시하고자 하는 합숙수련활동입니다.

합창이라는 공동체로 다양한 경험을 통해 단원 간의 협동심과 배려심을 배우고 친목을 다지고자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다음은 아침문화살롱 사업에 대해 세부 추진계획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아침문화살롱은 사업비 3000만 원이며 자녀 양육으로 문화 향유의 기회가 적은 젊은 주부들을 타깃 계층으로 하여 대중음악, 클래식 등 음악과 토크의 공연으로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하는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시 자체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공연장소는 남부는 솔가람아트홀 중심으로 하며 북부지역으로는 문산행복센터 등 수요자가 많은 곳을 발굴하여 추진할 예정입니다.

공연 장르는 탱고, 클래식, 팝·재즈,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장르를 선정하여 분기별 1-2회 공연을 계획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전문가 자문과 벤치마킹 등을 통해 디테일을 더한 장르 선정 및 출연자 섭외 등 세부 계획을 수립하여 시민들의 문화공연 갈증 해소와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한 공연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최유각 위원님께서 질의하셨습니다.

파주문화원 신규사업인 파주 인물지 발간과 파주지명 유래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질의하셨습니다.

2023년 신규사업인 파주 인물지 발간 사업은 자운서원 배향인물이자 동국 18현 중 한 분인 탕평의 유학자 남계 박세채 선생의 삶과 사상을 정리하여 조선 중기 성리학의 중심이었던 파주의 위상을 재조명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2000만 원입니다.

박세채는 율곡의 계통을 이은 대학자로 파주에 거주하며 제자들을 키운 파주와 직접 연관된 학자입니다.

파주에 거주하며 동국 18현에 오른 이는 율곡과 우계 그리고 남계 박세채가 유일합니다.

파주의 성리학적 전통을 보여 주는 인물인 박세채의 인물지 발간은 그의 삶과 사상에 대해 연구하고 관련 이야기들을 발굴해 내는 소중한 자료가 될 것입니다.

박세채 선생은 대한 자체 자문위원회와 학술발표회를 통해 검증된 내용을 토대로 인물지 700부를 출간하여 관내 도서관, 학교, 기관·단체 등에 배포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파주지명 유래지 증보판 발간 사업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1997년 발간된 파주지명 유래지에 도로명주소, 신도시 개발로 인한 변화 내용을 담아 시민들에게 파주시의 지역별 지명에 대한 역사 정보를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2200만 원입니다.

새 주소체계의 도입과 행정구역의 변동으로 기존의 책자가 담고 있는 내용이 현재와 일치하지 않은 부분이 많아 현재의 행정구역별로 각각의 이야기를 재배치하고 새롭게 생겨난 마을명과 공원, 공공시설 등 지역인들의 일상에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자료들을 주민들의 입장에서 자긍심과 공동체적 관심을 공유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자 합니다.

특히 신도시 지역의 주민들이 파주시 전체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명유래에 대한 자료들을 읽기 쉽게 구성된 책자로 발간할 예정입니다.

○위원장 목진혁 국장님, 잠깐 10분간 쉬었다가 하시죠.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5시18분 회의중지)

(15시29분 계속개의)

○위원장 목진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문화교육국국장님 발언대로 나가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계속해서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최유각 위원님께서 통일 연날리기 한마당 행사에 대한 결과를 질의하셨습니다.

통일 연날리기 한마당은 분단의 아픔을 간직한 임진각에서 전통놀이인 연날리기를 통해 남북의 통일과 평화에 대한 염원을 모으고 잊혀 가는 전통문화의 계승과 보존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1500만 원입니다.

올해 통일 연날리기 한마당은 11월 19일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열렸으며 연 높이 멀리 날리기 경연, 윷놀이 경연, 제기차기 경연 등 전통놀이 경연과 윷놀이, 풍물놀이, 판굿, 사자놀이, 민요 등 6개 팀의 전통공연과 더불어 전통놀이 체험, 소망연 날리기, 연 만들기 체험이 진행되어 1000여 명의 관람객이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2023년에는 2월 12일 대보름에 맞추어 개최 예정이며 올해 진행된 프로그램과 더불어 부럼을 나누어 주는 등 전통문화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이끌어내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율곡문화제가 2022년에는 민간행사사업보조로 파주문화원에서 개최하였는데 2023년에는 행사운영비로 파주시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변경하였는데 그 이유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율곡문화제는 파주가 낳은 대현 율곡 이이 선생의 유덕을 추앙하고 파주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1987년 1회로 시작하여 금년도에 32회를 맞이한 전통 있는 문화제입니다.

그간 파주시 주최, 파주문화원 주관으로 개최하여 왔으며 금년도에도 패션쇼, 율곡정담, 유가행렬, 율곡습지 율곡음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최선을 다하였음에도 매년 유사한 프로그램으로 행사 내용에 대한 차별성이 없으며 시민의 참여와 호응을 얻는 데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 왔습니다.

이에 율곡문화제에 대한 과감한 변화와 다양성에 대한 시도가 필요한 시기임을 절감하고 파주문화원 주관 방식에서 파주시 주최, 주관으로 자체 운영방식으로 변경하여 개최하고자 민간행사사업보조에서 행사운영비로 예산 과목을 변경하여 예산 요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시민에게 변화된 율곡문화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문화원 관계자 및 전문가 자문과 지역주민들의 의견수렴, 행주문화제라든가 백제문화제 등 타 시도의 벤치마킹을 통하여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율곡 이이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문화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마을문화사업 운영 2022년도 실적 및 2023년도 운영방향을 질의하셨습니다.

마을문화사업은 마을 단위의 지역문화 및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주민 중심의 문화적 삶을 실현하는 자생적 마을문화 공동체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공모를 통하여 10개소 내외의 마을공동체를 선정하며 대상사업은 마을의 문화 정체성을 살리는 사업 또는 마을 문화를 새롭게 만들어 가는 사업이며 공모 자격은 동일 읍면동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0명 이상으로 구성된 주민 모임입니다.

2022년도에는 공모신청 9개 마을 중 6개 마을이 심사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심사결과에 따라 500만 원에서 최대 1000만 원까지 차등 지원했습니다.

선정된 사업 내용은 마을합창단 및 문화아카데미 운영, 마을잡지 만들기, 천연염색 마을, 사진을 통한 마을 기록 및 전시 등이며 공동체 활동을 통하여 코로나19 장기화로 단절된 지역 공동체 회복과 문화활동 참여를 통한 자아실현의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2023년도 마을문화사업 예산은 총 6000만 원이며 공모를 통하여 10개소 내외 마을공동체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파주시가 추구하는 문화도시에 걸맞게 각 마을별 문화공동체 지원을 통한 지역문화를 발굴해 나가는 방향성을 갖고 주민이 관객이 아닌 직접 참여하여 마을문화를 만들어 가는 사업을 선정하여 주민 중심의 문화적 삶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공연장 대관료 지원사업의 2022년도 실적과 문화공간 공유 활성화 시비와의 차이점과 대상자 선정방법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공연장 대관료 지원사업은 예술인의 창작발표 부담 완화를 통한 공연예술 활성화 및 창작의욕 고취를 위한 사업으로 공연장 대관료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2022년 3월 공모 결과 7개 문화예술단체가 신청되어 사업비 1000만 원 중 7개 단체 98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문화공간 공유 활성화 사업은 공연장 대관료 지원사업에서 더 나아가 대관료뿐만 아니라 창작활동을 위한 공간 임대료 지원과 문화예술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비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공연장 대관료 사업은 도비, 시비 1:1 매칭사업이며 문화공간 공유 활성화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예술가 등 지역문화 예술인의 활발한 창작활동과 예술활동을 더 지원해 주기 위하여 전액 시비 2000만 원을 추가 편성하여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수혜 대상자 선정방식은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공모를 통해 모집된 신청자의 사업계획서 및 소득수준 등을 바탕으로 심사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선정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문화예술 행사지원 사업이 올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문화예술 행사지원 사업은 사업비 6400만 원이며 일상에서 즐기는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다중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야외 공간을 이용하여 시민들의 문화예술 욕구를 충족시키고 공모를 통한 공연단체 선정으로 다양한 지역 예술단체를 발굴하고 경쟁을 통한 공정성 획득 및 수준 높은 공연을 만들고자 시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사업은 총 22개 단체가 신청하여 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10개 단체가 선정되어 파주놀이구름, 임진각, 헤이리, 운정호수공원 등에서 마술, 재즈, 국악, 남사당놀이 등 다양한 공연을 시행하였으며 내년에도 다양한 지역예술 공연단체 발굴을 위한 공모사업을 시행하여 문화예술 도시로서의 이미지 제고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인플루언서 활용 동영상 제작, 온라인 해설 동영상 제작에 어떤 인플루언서 활용인지 세부 계획을 질의하셨습니다.

인플루언서 활용 동영상 제작은 유명 유튜버 또는 연예인과 같은 인지도 있는 인플루언서가 출연하는 파주여행 영상을 제작하고 파주시 유튜브 및 인플루언서가 운영하는 채널에 영상을 업로드하고자 합니다.

영상의 흥미를 유도하고 다수의 관광객에게 자연스럽게 노출이 가능하도록 영상을 제작하여 파주 여행과 관광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자 합니다.

예산이 확정되면 관광지 홍보에 적합한 인플루언서를 섭외할 계획입니다.

온라인 해설 동영상은 파주시 관광지 방문 전과 후로 관광지별 역사적 의미 등을 자세히 알기 위해 설명을 요청하는 수요가 많이 있어 이를 충족하고자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을 관광지별로 자세하게 설명하는 동영상을 제작하여 파주시 유튜브와 홈페이지에 게시할 계획입니다.

현장에서만 들을 수 있었던 문화관광해설사의 전문적인 해설을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배포함으로써 파주의 역사적인 장소와 관광지들을 널리 홍보하고 관광객들의 편의를 증진시키며 해당 장소를 검색하면 파주 해설 동영상이 검색되게 함으로써 파주의 인지도를 높이고 관광객 방문을 증진시킬 것입니다.

다음은 관광 공모전 사업의 올해 예산 집행률이 4.2%로 저조한 사유와 예산 집행률이 저조함에도 내년도 예산이 동일하게 편성한 사유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관광 공모전 사업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관광 홍보를 통한 파주 관광에 대한 관심도를 제고하고 공모전 수상작을 활용하여 파주시 관광자원을 홍보하고자 파주시 관광사진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2022년 파주시 관광사진 공모전은 10월 4일부터 10월 17일까지 총 191점이 접수되었으며 11월 7일 내부 위원과 파주시의회 의원, 관내 대학교수, 한국사진작가협회 회원 등으로 구성된 외부 위원의 심사를 거쳐 대상 1점, 우수상 4점, 장려 4점, 입상 10점 등 총 19점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사업운영 일정에 따라 2022년 10월 말까지 홍보비용 등으로 4.2%의 예산이 집행되었으며 심사수당 105만 원, 수상작 19점에 대한 시상금 400만 원을 지급하여 현재 60%를 집행하였습니다.

또한 파주시 관광자원 및 관광사진 공모전 수상작 홍보를 위하여 12월 중 한반도 생태평화 종합관광센터 전시실에 수상작 19점을 전시하여 잔여 예산 357만 원을 소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파주시티투어 운영실적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파주시티투어는 파주의 관광지를 테마별로 구성 개별 관광객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여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2019년 10월부터 아프리카돼지열병 및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중단되었으나 2022년 5월 3일 운행을 재개하여 11월 29일까지 운행을 완료하였습니다.

출발지 및 도착지는 홍대입구역으로 관내 운정역을 경유하여 각 코스별 관광지를 돌아보는 코스로 당일코스 6개, 1박 2일 코스 1개, 통일동산 관광특구 방문주간 기획코스 1개 코스로 총 8개 코스를 운영하였습니다.

2020년 총 160회를 운영 4547명이 파주시티투어를 이용하여 파주시의 대표 관광지 및 신규 관광지를 방문하였으며 코스별 운영횟수 및 탑승자 인원은 붙임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장기간 운영 중단되었던바 시티투어 운영에 미비한 사항을 점검 및 보완하는 한편 탑승인원이 적은 코스를 개편하고 선호도가 높은 관광지를 추가 편성하는 등 2022년 운영결과 및 개선 요청사항을 정비하여 2023년 파주시티투어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택시 2021년, 2022년 이용객수와 이용횟수, 금년도 집행률이 45%로 저조한 사유 및 실적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파주 관광택시는 대중교통으로 접근하기 어려운 파주 관광지를 택시를 이용하여 안전하고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는 관광 서비스로 2021년 4월 운영 개시하였습니다.

파주 관광택시 이용현황은 운영 첫해인 2021년은 22회 51명이 이용하였으며 2022년에는 11월 말 기준 48회 128명이 이용하였습니다.

참고로 금년 8월까지 관광택시를 이용한 관광객 만족도 조사를 첨부하였습니다.

관광택시 사업비 2800만 원은 관광택시 예약 및 상담시스템 운영과 홍보 마케팅, 기사 역량강화 교육을 위한 사업비로 금년 3월 사업기간을 4월부터 12월까지로 하여 문체부와 관광택시 사업을 개발·추진하였던 ㈜에스에이치네스크와 2548만 원에 용역 계약을 체결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당 용역에는 사업 총괄 관리, 상담·예약시스템 관리 등 사업 운영을 위한 인건비와 택시기사 역량강화 교육, 홍보 및 이벤트, 홈페이지 등 예약시스템 유지관리 비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금년 6월 선금으로 1274만 원을 집행하였으며 12월 중 1274만 원을 집행할 예정입니다.

관광택시 이용자 수를 늘리고 관광택시 사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이용현황 및 이용객 만족도결과를 분석하여 홍보 등 개선 방안을 마련하여 시행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택시 홍보물 예산에 대한 홍보물 제작내역 및 홍보장소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관광택시 홍보물 제작비 300만 원 집행은 관광택시 운영 용역에 포함하여 진행하였으며 참고로 배부해 드린 리플릿 500부를 제작하여 관광안내소 2개소, 여행꼭지점카페 6개소 및 문산역·운정역·임진강역 등에 비치하여 홍보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관광택시 홍보 마케팅은 리플릿 제작뿐만 아니라 코스 확대 기념 할인 이벤트, 체험후기 이벤트, 체험단 및 인플루언서를 통한 바이럴 마케팅, 파주 관광택시가 인터넷에 노출되도록 하는 키워드 마케팅, 보도자료 배포 및 국회방송 연계 관광택시 방영 등 온라인 홍보를 다각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파주여행택시 홈페이지 운영을 통해 사업 안내 및 예약과 결제를 진행하고 파주여행택시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서도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관광지 관리 업무가 일부 파주도시관광공사로 이관되어 2023년도 DMZ 관광 유지관리 예산이 일부 감액 또는 유지되었는데 그 기준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2023년 DMZ 관광지 관리 및 운영 위탁에 따른 파주시와 파주도시관광공사의 예산 편성기준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파주시는 2022년 6월 관광지 관리 및 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여 파주도시관광공사는 시가 공사에 위탁하는 제3땅굴, 도라전망대, 임진각안내소 내 일체 시설물과 그 부대시설물 및 비품에 대한 시설 수선·유지비와 공공운영비, 임차료, 인건비 등에 관련된 예산을, 파주시는 그 외의 예산으로 대부분 연구용역비, 사유지 사용료, 파주시와 재향군인회의 협약에 따른 민간위탁금과 같이 집행의 주체가 파주시로서 공사로 전출이 불가한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파주시와 파주도시관광공사가 협업을 통하여 내·외부 관광환경 변화에도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022년 통일동산 관광특구 운영 사업 집행률이 저조한 이유 및 2023년 관광특구 활성화 추진 협의회 예산 감액 사유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2022년 통일동산 관광특구 활성화 예산은 총 1억 6100만 원이며 현재 원인행위액은 총 1억 5200만 원으로 예산액 대비 95%의 사업이 진행 중입니다.

현재 진행 중인 사업으로는 다국어 메뉴판 제작, 편의시설 설치 사업 등이 있으며 연내 사업이 모두 완료되면 예산액 대비 95% 이상 집행될 예정입니다.

2022년 관광특구 활성화 추진협의회 참석수당은 48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였고 2023년은 3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2022년에는 2시간 미만 수당인 12만 원을 기준하여 총 3회의 위원회 참석수당을 반영하였으나 2023년에는 위원님들의 방문횟수를 줄이고 1회 회의에 심도 있는 위원회 진행을 위하여 2시간 이상 수당인 15만 원을 기준하여 상·하반기 각 1회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아울러 예산서상의 사무관리비 감액 2680만 원은 2022년 장단콩웰빙마루에 신규 설치된 관광안내소 사무용품 구입과 다국어 메뉴판 제작 예산으로 통일동산 관광특구 활성화 협의회의 운영과는 별개의 사항입니다.

2023년에도 관광특구 활성화를 위해 관광특구 활성화 추진 협의회를 충실히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파주학생 울림캠프가 전년 대비 5800만 원 정도 감액되어 편성되었는데 그 사유 및 내년도 추진계획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파주학생 울림캠프는 중1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기존에 캠프그리브스 체험 프로그램이었던 파주학생 평화울림캠프에서 사업명을 일부 변경하여 주제를 넓히고 학교의 선택권을 확대하고자 내년에 1억 4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올해 캠프그리브스와 연계하여 평화감수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하여 DMZ 현장체험에 어려움을 겪었고 또한 10월부터 시작된 경기도 역사공원 조성사업이 2024년까지 계속됨에 따라 사업을 일부 변경하여 추진하고자 합니다.

내년에는 캠프그리브스 외에 국립민속박물관 파주관과 전통건축수리기술진흥재단 등 지역의 우수한 기관과 연계하여 평화·통일이라는 한정된 주제에서 벗어나 민속문화, 전통건축 등 다양한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에 3개 기관별로 체험시간 및 사업비를 현실에 맞게 조정하여 58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의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수요자 중심의 혁신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학생자치 축제 지원 사업으로 3억 원의 예산이 신규 예산이 편성되었는데 본 사업의 내년도 추진방향 및 예산 집행계획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학생자치 축제 지원 사업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위축되었던 학교 축제를 활성화시키고 축제를 학교 교육과정에 포함시켜 전교생이 참여할 수 있도록 관내 18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학교 주도로 관행적으로 치러 왔던 동아리 발표대회 수준의 방식에서 벗어나 축제 기획부터 운영, 사후평가까지 학생이 주도하는 축제로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내년 3월에 학생자치회가 구성되면 학생자치회와 담당 교사를 중심으로 의견 수렴을 거쳐 꼼꼼한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4월에 학교별로 신청서를 받을 계획입니다.

학교 규모, 총 학생 수, 참여 학생 수, 세부 추진계획 등 각 학교에서 제출한 사업계획서의 면밀한 검토 및 심사를 통해 차등 지원할 계획이며 5월 중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향후 학교 축제와 지역의 연계를 통하여 축제 공간을 확장하고 장기적으로 학교 구성원과 지역이 함께하는 대표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문산거점도서관 총사업비 예산 내역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문산거점도서관은 지난해 8월 1차 총사업비를 224억 원으로 변경하여 실시설계를 추진하였으나 원자재 공급 감소와 시중 통화량 증가 등으로 원자재 가격이 대략 23.47% 상승됨에 따라 총사업비 증액이 불가피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용역사, 공공건축건립추진단, 도서관정책팀과 6차례 논의를 통해 총사업비 규모를 250억 원으로 확정하고 현재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2023년에는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사업이 경기도로 지방 이양되면서 도비 20억 원, 시비 30억 원을 포함하여 50억 원을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문산거점도서관은 12월 중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조달 계약심의 등 행정절차를 완료 후 늦어도 6월 중 공사를 착공하고 2025년 6월 도서관 개관을 목표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목진혁 위원장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관광 활성화 추진사업 중 파주 관광 안내 동영상 제작 등의 2022년 성과보고서 및 2023년 추진계획과 영상매체 활용 광고 내역이 홍보담당관의 영상매체 활용 홍보와의 차이점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2022년 파주 관광 안내 동영상 제작 성과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2건의 동영상을 제작하였으며 첫 번째는 파주시 관광지 전반을 평화·자연·역사·문화 등 4가지 주제로 구성하여 주제별 4개 버전으로 홍보 영상을 약 2000만 원을 소요하여 제작하였습니다.

제작된 동영상은 파주시 관광안내소 등 내부 매체에 지속적으로 상영되고 있고 파주관광 소개 자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새롭게 개발된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영상으로 한반도 생태평화센터 등 준공된 관광지를 약 1600만 원의 예산을 소요하여 외부 매체에 게재될 광고용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2023년 파주 관광 안내 동영상 제작 계획은 평화·자연·역사·문화 등 파주시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종합하여 안내하는 영상을 제작하는 한편, 잠재적인 관광객의 파주 관광지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유명 인플루언서나 연예인 등을 활용하여 광고 동영상을 제작할 계획입니다.

또한 관광지를 방문하기 전에 방문 예정 관광지의 역사적 의미 등을 알고자 자세한 설명을 요청하는 관광객의 수요가 많은바 이를 충족하고자 문화관광해설사가 개별 관광지를 전문적이고 상세하게 설명하는 동영상을 제작, 파주시 유튜브 및 홈페이지 등에 게시하여 파주시 관광지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전달할 계획입니다.

이어서 영상매체 활용 광고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관광과 소관 영상매체 활용 광고는 IPTV, 영화 스크린, KTX역 및 지하철역 전광판 등 각종 매체를 활용하여 파주시 관광 자원의 우수성을 알리고 관광객의 방문을 유도하고자 운영하고 있습니다.

홍보담당관은 파주시의 새로운 정책, 행사, 파주시 이미지 등 시정 전반에 대해 홍보하는 반면 관광 활성화 추진 사업은 파주시가 보유한 다양하고 수많은 각종 관광자원을 보다 집중하여 홍보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올 한 해 영상매체 활용 광고를 통하여 널리 알려진 임진각과 마장호수 등 관광객이 많이 찾는 관광지뿐만 아니라 구석구석 숨겨진 관광지를 발굴해서 알려 왔습니다.

매체별 홍보실적은 영화 스크린을 활용하여 9월부터 12월까지 15개 지점, 93개 상영관에 총 2만 7900회의 광고를 상영하였으며 IPTV를 활용하여 9월부터 11월까지 서울 및 수도권 가구의 32개 채널에 파주시 관광 홍보가 총 342만 5508회 노출되었고 그 밖에 KTX역 및 지하철 역 홍보, 전광판 활용 홍보를 하였습니다.

아울러 2023년에는 테마별 코스를 정해 관광객들이 보다 쉽게 파주시 관광지를 방문할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 코스와 관광지 정보를 안내하는 자료를 제작하여 이를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안전한 학교 만들기 지원사업의 추진계획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안전한 학교 만들기 사업이란 건축연한이 15년 이상인 학교를 대상으로 안전 분야에 특화된 소규모 시설물 보수를 지원하여 신설 학교와의 교육환경 격차를 해소하고 노후 시설물 보수를 통해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기존 4년간 읍·면지역에 지원하였던 접경지역 교육환경 개선 사업이 종료됨에 따라 노후된 동지역을 포함한 소규모 안전 관련 사업 지원에 대한 필요성이 증가하여 학교당 최대 3000만 원 한도로 총 5억 원 지원 예정입니다.

주요 사업추진 내용은 소방 정밀점검 등 정기점검 결과 개선사항 보수, 교실 누수 등 시급히 개선이 필요한 사업, 학생 안전사고 발생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시설물 보수 등이 있습니다.

다음은 학교 체육관 개방운영 지원사업의 추진계획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학교 체육관 개방운영 지원사업은 지역주민의 복지 증진과 생활체육활동을 위해 시설을 개방하는 학교에 대해 시설보수비, 보안장비, 공공운영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적극적인 학교 시설 등 개방 활성화를 위해 개방 실적이 있는 학교에 대해 학교별 최대 500만 원 한도로 운영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2022년도에는 개방실적이 있는 학교를 대상으로 체육관 CCTV 설치, 운동장 안전시설물 설치, 보안장치 설치 등의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2023년도에도 부족한 생활체육 공간 확보와 학교 재정 부담 완화를 위해 개방에 필요한 사업비가 지원될 수 있도록 파주시와 교육지원청, 학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시설 개방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이진아 위원님이 질의하신 누락된 사항 다시 보고드리겠습니다.

시립예술단과 소년소녀합창단 단원 현황과 활동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시립예술단은 11월 30일 현재 지휘자 포함 합창단 37명, 뮤지컬 11명, 사무국 3명으로 총 51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4월 신춘음악회를 시작으로 기획·정기공연 8작품 15회, 우리학교 교가 부르기 등 찾아가는 음악회 4회, 파주시 행사 요청 공연 12회로 총 31회의 공연을 하였습니다.

다음은 소년소녀합창단의 단원현황과 활동사항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소년소녀합창단은 지휘자와 반주자, 학생단원 35명으로 총 37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립예술단의 피노키오 오페라 공연에 4회, 우리 가족과 함께 부르는 파주의 꿈 등 기획·정기공연 2회와 파주시 행사 요청 공연 2회로 총 8회의 공연을 하였습니다.

다음은 거리로 나온 예술 사업의 산출내역 중 도비 사업에는 공연수당이 포함되어 있으며 자체 시비 사업에는 공연수당이 제외된 사유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거리로 나온 예술은 도비 사업으로 1900만 원이며 아마추어 및 전문 예술인에게 거리예술 참여 기회와 이를 통한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공모를 통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공연수당과 음향장비 임차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거리로 나온 예술 자체사업은 500만 원이며 시민 누구나 재능과 끼를 발산할 수 있는 공연문화의 필요성에 따라 공모사업 선정에 진입하기 어려운 학생, 청년, 직장인, 중년층 등의 버스킹 희망자를 대상으로 야당역, 금릉역 등 공공장소에서 자유로이 공연할 수 있도록 음향장비만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내년에는 분기 또는 반기별 버스킹데이를 지정하여 거리공연을 통한 일상 속의 문화예술 회의유 기회를 제공하고 파주시 거리공연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문화관광해설사 국내 선진지 견학 세부 계획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문화관광해설사는 견문 확대와 해설 역량 강화를 통하여 매년 한 차례 이상 선진지 견학을 실시하고 있으나 2020년 이후 코로나19로로 인해 3년 동안 실시할 수 없었습니다.

2023년 선진지 견학은 5월에서 8월 중 문화관광해설사가 많고 관광객이 많이 찾는 국내 관광지를 선정하여 2박 3일 일정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선진지 견학에 따라 방문한 지역의 독특한 역사·문화 스토리텔링과 관광 약자 배려 교육 등 최신 트렌드 변화에 맞는 교육을 실시하고 해설사 간 교류도 실시할 계획에 있습니다.

이러한 해설지들을 방문하여 선진지 해설을 체험함으로써 해설사들의 스토리텔링 배경을 더욱 풍부하게 하고 해설사들의 역량을 강화시킬 계획입니다.

현재 방문 고려 중인 선진지는 190여 명의 문화관광해설사를 운영 중인 제주도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위원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목진혁 문화교육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충질의 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보충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보충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익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익선 위원 문화교육국장님의 충실한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본 위원이 질의한 내용 중에 메이커스페이스 사업은 답변서로 갈음하고 주문하겠습니다.

메이커스페스 사업을 효율적으로 운영하여 첨단기술의 교육을 공동체를 통해 시민과 학생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주무부서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므로 이용 시민의 만족도조사를 통해 개선 방안을 연구하고 향후 평생교육기관, 행복마을관리소 등을 통한 보편화 및 확대 시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합니다.

다음은 도서관 개관시간 연장 운영과 관련해서도 답변서로 갈음하고 주문하겠습니다.

도서관 개관시간 연장 운영 시 이용하는 시민들께서 불편함이 없도록 인력 운영하고 사회적 일자리로 근무조건이 충족되는 경력단절여성 등의 활용을 검토해 줄 것을 주문합니다.

다음에 민간기록물 사업과 관련해서 제가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컨테이너 두 대 분량이라고 하셨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이익선 위원 그러면 책의 상태로 보면 상중하로 보면 여러 유형으로 나타날 수 있겠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이익선 위원 책은 종이로 생산된 거지 않습니까?

옛날 고서 같은 경우는 만지면 바스라질 수도 있고 보관상태가 좋더라도 일반 가정집에서 족보를 보거나 기타 오래된 책을 보더라도 만질 때 굉장히 조심스럽고 그런 걸 밖으로 대여하거나 외부로 유출하기는 사실상 어려운 상황이잖아요.

현대에서는 아무리 어렵더라도 그런 것을 스캔을 떠서 pdf파일을 만든다든지 전자도서화하는 방안도 있겠죠, 이 계획안에.

그러면 전자도서로 만드는 유형이 있고 책자 상태가 괜찮으면 일반서적으로서 기능할 수 있게끔 보관상태가 양호한 것들은 책장에 진열을 해서 하게 될 텐데, 가사문학과 기행문학 두 유형으로 일차적으로 분류를 하신 것 같아요, 맞나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그건 아니고요.

저도 최강현 교수 댁을 가봤는데 컨테이너 2개 분량에 2만여 권 이상 되는 것 같습니다.

가서 봤더니 관리를 잘해 놨고요.

우리 사서직들이 가서 봤더니 가사 관련된 게 많이 있더라, 고서가 있는데 그것하고 일반문학하고 나눠지는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선별해 봐야, 용역을 줘 봐야 정확히 알 것 같습니다.

이익선 위원 그래서 어떤 분야든지, 일례로 전라도 담양군에 가사문학관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보관하고 책의 종류가 1만 5000권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컨테이너 2대 분량이라고 하면 책이 수천 권이 될 수 있거든요.

이왕 용역을 해서 손을 댈 거라면 브랜드 가치를 높여서 거기에 대한 학술 가치도 높이고 뭔가 확정이 됐다, 이거 보존해야 되고 계승해야 되고 활용해야 된다는 결론에 도달하면 그때는 어떻게 해야 되나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물론 그게 역사적으로 책에 대한 가치가 있다고 하면 그렇게 하면 되는데, 최강현 교수가 최근에 돌아가셨는데 20년 전에 조리로 이사 와서 중앙도서관에 대한 남다른 애틋함이 있더라고요.

박물관이라든가 중앙도서관 거기서도 기증하라고 했는데 다 필요 없고 자기는 파주 중앙도서관에 기증하고 싶다고 유언까지 하셔서 그 고서가 너무 유명하고 좋은 것이다 보니까, 고증이 되다 보니까 다른 데서도 기증해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분께서 이것은 꼭 파주 중앙도서관에 해 달라고 누차 사서직 공무원들한테 요청한 것 같습니다.

이익선 위원 본 위원이 질의를 드리는 핵심은 뭐냐면 용역이 문제가 아니라니까요.

이 용역 결과에 따라서 그 후의 방향이 엄청나게 큰 방향으로 돌아설 수도 있고 일반적인 수준으로 끝날 수도 있다고 보기 때문에……

책을 그냥 제가 1000권을 갖다 드립니다.

그런데 보니까 갑 분야의 책, 을 분야의 책인데 책이 많아요.

그럼 한쪽에 코너를 만들어서 놓게 되거든요, 일반적으로 정리할 때 가나다순이라든지 분야에서 순서를 정하고.

이와 같은 형식으로 할 수밖에 없을 텐데 그러면 일단 도서관 안에도, 컨테이너 2대면 정리를 하더라도 컨테이너 1대 정도 분량의 책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을 최소한 두 군데 만들어야 하잖아요.

도서관 안에 보관할 것 아닙니까, 책을?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보관을 하는데 선별해서 정말 아주 귀중한 책만 도서관에 보관하고 나머지 일반 책은 별도로……

그것도 일반 책들은 나중에 어떻게 보관할 것도 고심하고, 귀중한 책만 도서관에 보관할 계획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익선 위원 그게 다 예산과 직결되기 때문에 제가 그것을 여쭤보는 거고요.

아까 답변하실 때 추가로 더 들어가 봐야 1000만 원 내외일 것이라고 말씀하셨거든요.

그런데 저는 그렇게 판단이 안 되고요.

이 건 말고도 개인이 자기 취미생활이 독특해서 독특한 자료를 많이 갖고 있을 수 있거든요.

그런 걸 시에 기부하겠다고 하면 이게 앞으로 우리가 다 받아줘야 하는 그런 선례가 될 수도 있다는 거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그것은 기준이 있죠, 아무 거나 받아주는 건 아니니까.

이익선 위원 당연하죠, 문화와 관련한 거니까.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책에 관련된 거는 학예사라든가 사서, 전문가들이 그것을 자세히는 안 봤지만 검증을 며칠 동안 검토해 봤더니 정말 이것은 꼭 보관해야 될 그런 가치를 판단한 사항입니다.

이익선 위원 그리고 조사 분석하는 그런 내용인데 우리 문화예술과 예산안 449페이지하고 설명서 41페이지에 보면 파주학 연구라고 해서 자료 조사수집 연구 용역 예산 5000만 원이 서 있었습니다.

이런 분야하고 연관이 안 되는 건가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그건 별개로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저희가 민간기록물 사업이라고 해서 기존에 계속 해 오던 사업입니다.

책자 열 몇 권을 발간한 것도 있고요, 얼마 전에 금촌 율목지구에 아파트 재개발 수용되면서 거기서 많은 작품을 수집해서 중앙도서관에 보관하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대로 디지털화 작업도 하고 있고요.

사라져 가는 우리 파주의 귀중한 자료들을 보존하기 위해서 2016년도 민선7기 들어오면서 민가기록물팀도 만들었고요.

민간기록물팀에서 하는 일 그중에 하나가 고서 기증한 것을 보관하는, 일종의 파주의 귀중한 자료를 보관하는 일환으로 추진하려고 하는 사업입니다.

이익선 위원 용역기간을 하게 되면 한 6개월 걸리나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그것은 1년 잡아야 합니다.

이익선 위원 서적을 분석한다는 게 오래 걸리는 건데 제 나름대로 과거에 했던 경험에 비춰보거나 할 때 굉장히 조심스러운 일을 접근을 하는 거거든요.

보통 인력이 투입되는 게 아닙니다.

공공도서관의 기능에도 보면 도서관에서 자료 수집, 정리, 보존하고 도서관 업무에 관해서 조사 연구하는 일을 하는, 도서관의 기능을 공공도서관은 주로 이런 일을 하는 것이라고 지금까지 보편적으로 명제를 해 놨단 말입니다.

그런 내용하고 봤을 때는 약간 벗어나는 범위라고 보는데 그런 내용이 있어서 질의를 드린 거고요.

아무튼 판단은 저도 이런 내용에 대해서 굉장히 역사적 가치, 학문적 가치가 보존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은 하는데 활용도나 이런 면에 있어서 과연 국문학 쪽의 이런 유형의 책들을 얼마나 많은 시민들이 활용할는지 저도 의문이 되고요.

일단은 제가 질의드린 내용을 토대로 해서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파주시 민간기록물 수집·관리 및 활용에 관한 조례에 의해 고 최강현 교수 소장 서적 및 자료 기록화 연구용역 사업은 자료를 수집·정리·보존과 도서관 업무에 관한 조사 연구를 하는 공공도서관에서 학술적 가치를 목적으로 하는 개인 소장 서적 및 자료를 분석하기 위해 1억 2000만 원 예산을 투입, 연구용역을 하는 사업을 시행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 다각적으로 심도 있게 재검토 후에 시행 여부를 판단해 줄 것을 주문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목진혁 이익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은 위원 이정은 위원입니다.

충실한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문화예술과 운정호수공원 불꽃축제와 관련해서 집중 질의하겠습니다.

제4회를 맞은 지난 11월 26일에 있었던 불꽃축제인데 많은 부담감을 갖고 진행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먼저 예산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세부 산출내역 중 타상연화를 위한 편성된 예산은 7억 7800만 원으로 전체 예산의 30% 정도 됩니다.

부족한 예산이라고 생각되는데요.

불꽃축제의 핵심은 타상연화라고 생각하는데 예산 편성이 적은 건 아닙니까?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총예산이 1억 5000만 원인데 저희가 이번에 진행하면서 20분에 걸쳐서 타상연화 불꽃 터트리긴 했는데 주최 입장에서는 적당하다고 했는데 모르겠습니다.

올해 6500만 원으로 해서 행사를 진행했는데 앞에 행사장에서는 다 좋아했는데 일부 아파트라든가 그런 분들은 너무 불꽃 높이도 낮고 해서 내년에는 개선해야 된다고 해서 올해 6500만 원인데 내년에 그래서 증액했습니다.

1300만 원 더 증액하게 되었습니다.

이정은 위원 이어 질의하겠습니다.

수상 불꽃쇼랑 불새 연출 등 20분간 불꽃의 향연이 펼쳐졌다고 말씀 주셨는데 일부에서는 불꽃보다 연기가 자욱했다는 평도 있고 본 위원도 운정신도시와 파주시의 대표 불꽃축제로 발돋움하기에는 너무 적은 예산이었다라고 봅니다.

타 시군에서 보러 찾아올 만큼의 불꽃축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다시 질의를 이어 가겠습니다.

대규모 세계 불꽃축제와 비교할 만큼의 전체 예산도 적지만 예산이 적은 만큼 선택적으로 그 효과를 극대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전에 예산에 대해 다시 말씀해 주셨는데요.

LED 조형물 설치에 대해서 언급하겠습니다.

1억 3000만 원 전체 증액 사유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2023년도에 LED 조형물에 대한 설치계획과 산정기준 어떻게 가지고 계십니까?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2023년도에는 별도로 LED 빛조형물 설치에 대해서 7520만 원을 책정하고 있습니다.

빛조형물은 내년에도 10월 정도에 불꽃축제를 할 건데 10월부터 설치해서 그 이듬해 2024년 2월까지 해서 불꽃은 그날 하루로 끝나지만 이것은 한 4개월 동안 운정호수공원을 다니는 분들한테 볼거리를 줄 수 있는 그런 게 돼서 이번에 빛조형물 설치에 대한 예산을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이정은 위원 LED 빛설치물은 2021년에 이어서 내년까지 1억 원 내외 예산이 투입되고 본 위원도 가족과 함께 그 조형물을 관람한 기억이 있습니다.

설치 임차해서 하는 시설인데요, 시민의 만족도가 높은지에 대한 검토도 필요해 보입니다.

임대·설치 비용을 타상연화나 불꽃축제에 더 핵심적인 효과로 예산 투입하는 것이, 아니면 안전이나 준비 비용으로 재편성하는 것이 어떠신지 의견 듣고 싶습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일단은 2억 9000만 원으로 예산이 가는데 타상연화하고 빛조형물 나뉘어 있는데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상세하게 검토해서 판단하겠습니다.

이정은 위원 이번 타상연화와 빛조형물에 대한 충분한 검토를 해서 어떤 것이 불꽃축제에 더 효과적인지 충분한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알겠습니다.

이정은 위원 예산 관련해서 한 가지 더 질의하겠습니다.

문화·예술 공연에 4000만 원 정도 소요됩니다.

이 중에서 시민이 참여하는 행사와 아니면 단순 공연에 대한 비중이 어떻게 나뉩니까?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지난번 행사가 14시부터 16시까지 2시간 동안 지역 가수, 시립예술단과 버스킹 그분들하고 했고 18시부터 1시간 동안은 유명 연예인 두 팀을 초청해서 했습니다.

나름대로 배분은 잘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정은 위원 적은 예산으로 배분해서 진행한 것은 본 위원도 동감합니다.

하지만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행사가 지역축제에는 더 빛을 발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시민이 주체가 되는 행사를 통해서 시민이 즐기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예산 편성의 기획에도 반영해 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가장 중요한 질의하겠습니다.

이번에 10월 29일에 있었던 이태원 참사 이후에 첫 개최되는 축제였기 때문에 많은 우려가 있었습니다.

시민 안전에 대한 철저한 안전대책이 수립되었는지 확인하겠습니다.

호수라는 장소적인 특성하고 시간적으로 야간 행사였습니다.

충분한 안전대책이 되었다고 보십니까?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저희 나름대로 자체적으로 안총과에서 안전대책 수립에 대한 매뉴얼에 따라서 했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외부 기관인 경찰서라든가 행안부, 문체부에서 더 걱정되니까 그분들이 직접 와서 야간에 이루어지는 행사가 아무 사고 없이 진행될 수 있게끔 일주일 전에 2시간 정도 검토를 받았고요.

행사 당일도 와서 25가지 정도 지적사항이 나왔는데 저희가 그것을 하나하나 보완해서 저희도 많은 것을 배웠고요.

앞으로 행사하는 데 있어서 안전대책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정은 위원 국장님, 170명의 안전요원이 배치되었고 현장대책반의 안전관리 정부 합동 현장점검 내용을 제가 확인했습니다.

제출해 주신 내용과-본 위원도 현장에 있었습니다-관련해서 제가 느낀 바에 대해서 비교 설명하겠습니다.

본 위원은 한빛마을 5단지에 주차하고 6시 30분에 공원으로 걸어서 시민들과 함께 출발했습니다.

내빈이었기 때문에 안내 절차가 별도 있었지만 시민들과 함께 이동해 봤습니다.

제가 도착한 시간은 7시 5분에서 10분이었습니다.

기억하시겠지만 제가 다소 늦어서 점등식 바로 직전에 뛰어 들어왔습니다.

그렇게 된 사유에 대해서 현장의 소리를 들어보시겠습니까?

통행 안내와 미비로 행사장 진입 자체가 어려운 구간이 많았습니다.

특히 놀이구름 건물 앞에서는 서서 운집돼 있는 관람객과 이동하는 통행인이 맞물려서 매우 걱정스러울 만큼의 정체 구간이 있었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불꽃연화 행사장하고 공연 행사장하고 별도로 분리가 되어 있었는데요.

6시 반 이후부터는 정말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인파가 운집해 있어서 공연 끝나고 이동하지 말고 그 자리에서 불꽃을 보라고 방송을 누차 하긴 했습니다.

그다음에 경찰하고 자율방재단에서 계속 지속적으로 지도했다고 판단합니다.

이정은 위원 특히 계단 위주로만 경찰과 안내요원이 눈에 띄게 보였습니다.

물론 계단이 있는 구간도 많이 위험한 곳이라고 판단했을 거라 생각하는데요.

제가 그 경찰과 안전요원들에게 물어봤습니다.

여기 행사장 이동 동선이 어떻게 되냐, 내빈인데 어디로 가면 점등식에 갈 수 있냐, 전혀 안내를 받지 못해서 동료 손성익 의원하고 계속 뛰어다니면서 3명 이상의 요원에게 물어서 물어서 또 시민들에게 물어서 물어서 같이 이동했습니다.

또한 주차시설 관리도 부족했다고 보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주차장은 원래 한정돼 있다 보니까 인근에 사시면 차를 가지고 오지 말라는 홍보도 같이 했었는데 차 가져오지 말라고 해서 안 가져오는 것도 아니고 외부에서 멀리서 오신 분들은 아마 차를 가져온 것 같습니다.

나름대로 차도 옆에다 세우게끔 하는데 차 끌고 오신 분들이 전혀 따라 주진 않더라고요.

이렇게 많이 올 줄은 저희도 상상을 못 했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냥 서 있는 자리에서 불꽃을 봐 달라고 누차 지속적으로 방송해 왔던 사항입니다.

이정은 위원 국장님, 본 위원도 아까 한빛마을에 일부러 주차하고 걸어갔다고 했습니다.

주차에 대한 우려는 있었는데요, 주차 출입처에 대한 안내도 있었습니까?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있었습니다.

자율방재단, 해병대.

이정은 위원 모든 주차시설에 있었습니까?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모든 데는 아니고 주차장 주출입구 쪽에만 있었습니다.

이정은 위원 그것도 많이 부족한 상황이어서 특히 출차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질의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느낀 바와 지역책임관 축제 지적사항 및 조치결과 확인하겠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적한 내용이 있습니다.

관람객 이동 동선에 안전요원 집중배치, 동선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야간에 전혀 방송도 들리지 않는 상황에서 안전요원이 충분히 집중배치되지 않았다고 보였습니다.

제일 중요한 부분인데요, 파주경찰서에서 지적한 내용입니다.

통제라인 끊어진 곳을 보수했다고 하는데 본 위원이 점등식 행사장에 들어가기 전에 폴리스 라인이 있는 곳을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거기에 안내요원이 있지 않기 때문에 일반 시민들은 폴리스 라인을 그냥 넘어서 오며 가며 다니고 있었습니다.

원래는 폴리스라인을 설치하고 거기 안전요원이 배치되는 것 아닙니까?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몇 미터 간격은 아니더라도 10m, 20m 간격으로는, 행안부에서 내려왔던 점검반이라든가 그분들이 다 지적한 사항을 다 따랐는데 이게 불가항력적으로……

물론 안전대책에서 100% 미흡한 부분은 인정하지만 그 전에 안전대책 점검반에서 하라는 사항은 다 이행했고 그다음에 폴리스라인을 깔아도 일부 시민들은 약간 오버해서 넘어가는 사람, 끊는 사람이 발생한 것 같습니다.

이정은 위원 국장님, 안전은 시스템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흔히 말합니다.

사고를 예방하려면 안전장치, 시설, 제도를 촘촘하게 겹쳐 놔야지만 위험요소가 발생하지 않기 때문인데요.

사람에게 주의를 요할 것이 아니라 이런 장치, 시설을 겹겹이 쌓아 두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동의하십니까?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이정은 위원 조금 전에 시민 탓을 하신 것으로 들려서 의아했습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저희도 나름대로 안전대책을 세웠는데 위원님 질의하신 대로 미비한 점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다음 행사 때는 거기에 대해서 말씀하신 부분을 충분히 참고해서 안전대책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정은 위원 조치결과에 대해서 한 가지 더 확인하겠습니다.

주차장 통제 구간 이동 동선에 대한 안내판은 물리적 시간 부족으로 설치가 어려우며 안내 인력을 통해 대체했다고 돼 있습니다.

본 위원이 앞서 지적한 바와 같이 물리적 시간 부족으로 설치가 어렵다고 안내판을 조치결과에 낸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저희가 사전 대책은 현수막으로 했었는데 당일 입간판으로 바꿔 달라 하니까 그때 그것까지는 조치 못 한 것 같습니다.

이정은 위원 현수막도 입간판도 보이지 않는 야간 시간대에 이것을 설치가 어렵다고 판단하신 것도 조치결과가 아니라고 보입니다.

또 안내 인력을 통해 대체했다고 했는데 본 위원이 만난 안내요원은 전혀 안내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170명 투입하셨죠?

교육하셨습니까?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그럼요, 교육 다 했습니다.

이정은 위원 그런데 동선도 모르고 행사 내빈 안내도 안 되는 상황입니까?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행사 내빈 안내 못 할 정도로 사람이 많아서, 내빈 자체가 아니라 아까 말씀드렸듯이 무대에서 공연을 5000명 이상이 봤는데요.

그분들도 행사장을 오고 싶어 하는데 그것부터 차단했습니다.

오면 정말 밀리기 때문에, 지금 생각해 보면 상상외로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사람이 많았으니까 그래서 내빈들을 통로로 안내한다는 것은 거기까지 미처 저희가 하고 싶어도 못 했던 사항입니다.

이정은 위원 국장님, 외람된 말씀이지만 이태원 참사에도 상상하지 못할 만큼 인원이 와서 사고가 났다고 발언하는 집행부의 의견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지금도 같은 발언으로 들리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주최 측에서 예상 인원을 확인하고 준비하고 안전시스템을 만들어야 되는 게 안전 아닙니까?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그것 맞는 말씀인데 오랜만에 하다 보니까, 3년 전에 했던 그때도 가봤지만 그때하고 전혀 다르게 주변에서 많이 오셨기 때문에……

저희가 대상은 1만 명 정도로 봤는데 상상외로 왔기 때문에 직원들도 나가서 자기 자리 지켜라, 오신 시민들 절대 이동 못 하게 이쪽에 보이는 데서 봐도 불꽃은 보이니까 그렇게 안내를 했습니다.

이번에 안전대책에서 미비점에 대해서는 충실하게 위원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보완해서 다음에는 장소를 다른 데로 하든, 1년 후에 하게 되면 또 많이 모일 것 같습니다.

그때는 충실하게 안전대책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정은 위원 안전에 대한 것은 여러 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드리면서 타상연화 극대화와 안전을 위한 준비 비용 예산에 대해서 재편성할 것을 주문합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일단은 이렇게 편성은 했는데……

이정은 위원 추가경정예산도 있고 실시 전에 안전에 대한 모든 것들 감안해서 준비해 달라는 당부를 드리는 것입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알겠습니다, 위원님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 저희가 내년에는 타상연화하고 빛조형물 설치 두 가지를 같이 하다 보니 그런 부분에서 예산을 저희 나름대로 적다 하면 추경 때라도 한번 요청도 드리겠습니다.

요청드려서 타상연화도 잘되고 빛조형물도 잘될 수 있게끔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이정은 위원 서운하게 들리실 지도 모르겠지만 저는 이번 운정불꽃축제가 천만다행이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안전하게 잘 치러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는데요.

충분히 준비해서 꼭 5회 때는 안전하고 시민 모두가, 타 지역에서 보러 올 만한 운정호수공원 불꽃축제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알겠습니다, 잘하겠습니다.

이정은 위원 이어서 문화예술과 통일동산 관광특구 축제 활성화 관련한 내용은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본 위원의 지역구이기도 하고 대표 공약이기도 합니다.

지역단위 계획 변경 등으로 주민 관심사가 높은 통일동산인데요, 위치적 장점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광객 감소로 경기가 침체돼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전반적으로 국내 경기가 침체되다 보니까 통일동산 쪽도 많이 감소되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 부서에서는 헤이리도 주말에만 오는 거고 전체적으로 관광객이 많이 감소했다고 판단합니다.

통일동산 관광특구로 지정해 놓고 여러 가지로 어떻게 하면 활성화될 수 있나 고민하고 있습니다.

좀 더 낫게 추진하겠습니다.

이정은 위원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전문적인 용역을 실시한다고 보이는데 어떤 방향성을 잡고 계신 겁니까?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통일동산 관광특구를 지정해 놨지만 말씀드린 대로 관광객은 자꾸 줄어들고 지역경제는 침체되고 하니까 관광 쪽으로도 하지만 나름대로 공연이나 전시, 이런 것을 확대해서 새로운 방안을 찾고자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정은 위원 유입인구도 하지만 체류형으로도 가능한 부분을 염두에 두고 전문 용역이 이루어졌으면 좋겠고 5000만 원의 예산입니다.

크다면 크고 적다면 적겠지만 예산 심사에서 용역비에 대해서는 위원들도 심도 있게 보고 있는데요.

꼭 필요하고 전문적인 용역이 되길 바라면서 결과가 나오면 제출 바랍니다.

교하 도서관의 내용은 답변서로 갈음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체육과 질의하고 마치겠습니다.

운정 파크골프장 운영 관련해서 지속적인 민원이 있는데 혹시 알고 계신 내용이 있으십니까?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아는 것은 동계에도 개방해 달라는 부분하고요, 기존의 시설을 보수 좀 바로바로 해 달라는 민원을 받고 있습니다.

이정은 위원 본 위원이 알고 있는 상세한 민원은 아닌 것 같은데요, 파주시는 생활체육 시설에 과감한 투자와 이용편의를 위한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고 있죠.

거기에 이용편의를 위한 예산이 매년 들어가고 있습니다.

운정 파크골프 주중과 주말 이용객 수를 확인했습니다.

거의 비슷하네요, 4986명, 주말도 4549명입니다.

그러면 주중에는 대부분 직장인보다는 어르신, 장애인들이 재활체육으로 이용한다고 봐도 될까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이정은 위원 그러면 점심시간 휴장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왜 휴장하게 됐냐면 한번 들어오면, 오전 9시에 들어오면 휴장을 안 하면 그분들이 오후까지 치신대요.

그래서 새로 온 분들도 치셔야 하기 때문에 점심시간을 휴장을 두면서 오전에 왔던 분들 나가시라 하고 오후에 오신 분들 새로 받기 위한 그런 목적도 있습니다.

이정은 위원 이용객이 가장 많은 시간대가 낮 시간대인데요, 점심시간도 예외가 아닐 겁니다.

보통 문화시설, 체육시설은 점심시간에 더 많이 이용하는 시민들도 많습니다.

오전에 유입된 인원이 티오프를 마치고 체류한다고 해서 휴장하는 게 대안이라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그게 이용편의에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그건 아니지만 일단 한번 들어오면 무한정 있다 보니까, 평일도 주말도 그렇고 대부분 어르신이 많이 하거든요.

90%가 어르신 위주로 하다 보니까 어르신들 한번 하시게 되면 계속 하시는 것 같고 대안으로 하고, 거기서 자체 관리하는 분도 1명이 있다고 하는데 9홀로 한정돼 있다 보니까 이번 심학산 골프장이 생기면 그런 게 많이 완화될 것 같습니다.

이정은 위원 그 방법보다는 말씀하신 것처럼 이용자 중심이라고 하면 식당을 이용할 때도 예약제를 이용하듯이 시간을 두어서 입장 시 안내를 한다든지, 혹시 타 시군의 사례는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지, 이런 민원은 어떻게 해소하고 있는지 알아본 적 있으십니까?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아직 타 시군 것은 알아보지 않았고요……

이정은 위원 혹시 답변이 어려우시면 체육과장님 말씀 들어볼 수 있을까요, 자치행정위원장님?

○위원장 목진혁 체육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과장 김달수 체육과장 김달수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운정 파크골프장 같은 경우는 9홀로 되어 있습니다.

관리인원이 현재는 1명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12시 반부터 1시 반까지 점심시간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 다른 시군 같은 경우는 18홀에서 36홀, 많게는 72홀까지 같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관리인원이 많이 있는 편이죠.

예를 들어서 연천이나 홍천이나 이런 경우에는 관리인원이 많아서 그분들이 보통 36홀을 다 돌면 거의 3시간 반에서 4시간 정도 소요가 되거든요.

3시간 정도 운영하면 들어가는 사람들에 대한 입장료를, 입장을 띠를 두르게 해서 그 사람들이 36홀 돌고 나와서 다시 못 돌게 거기서 검측을 하는 그런 시스템이 돼 있습니다.

그렇게 시스템을 하려면 관리인원도 많이 들어가야 하거든요.

현재 파주시에서도 추가로 파크골프장을 증설, 따로 어디다가 만들 계획까지 갖고 있는데요.

9홀에서는 인건비를 주고 2명으로 운영하기에는 시에서 너무 경제적으로 부담이 있지 않나 해서 18홀 심학산 골프장이 되면 운영 관리인원이 2명이면 교대로 식사는 가능한데 9홀 정도는 관리인원 2명 둬서 운영하기에는 너무 적절하지 않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정은 위원 과장님, 이 민원의 핵심은 두 가지인데요.

첫 번째는 직원의 식사를 위해서 점심시간을 휴장한다, 시민의 소리입니다.

두 번째는 오전에 이용한 인원이 티오프 시간을 지체하면서 오후로 넘어가기 때문에 내보내기 위한 수단이라는 겁니다.

둘 다 맞는 말 같은데요.

조금 전에 연천군 말씀하셨는데 오전에 티오프를 시작할 때 오전 인원에 대해서 태그를 제공한다든가 충분한 안내를 해서 시간제를 두고서 이용하는 방법을 안내를 하고 꼭 점심시간을 휴장함으로써 인원을 걸러내는 방식은 이용자 중심이나 시민의 중심에서는 받아들이기 어려울 수 있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체육과장 김달수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운정 파크골프장의 관리인원이 1명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관리인원이 거기서 점심 먹고 계속 운영하라고 할 수는 없고요.

나중에 인원을 더 추가로 하면 그때 가능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이정은 위원 파크골프협회 회장님 이하 다른 분들도 상주하고 계신데요, 그러면 자원봉사로 점심시간에 잠깐 봐주실 수 있거나 그런 운영의 묘는 없을까요?

○체육과장 김달수 파크골프장 운영하면서 그게 카드로 하는 게 아니라 현금이 왔다 갔다 하는 거기 때문에 입장료를 받아서 쓰는 것이기 때문에 외부인을 갖다가 돈을 수금을 하라고 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이정은 위원 어쨌든 필요하다면 인원을 충원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되고요.

점심시간 휴장은 이용시설 규칙에, 체육시설 설치·이용에 관한 법률에도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합리적으로 고려하셔서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또 이런 예산이 잘 쓰일 수 있도록 조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목진혁 이정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6시 5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33분 회의중지)

(16시48분 계속개의)

○위원장 목진혁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신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신성 위원 문화교육국장님의 답변에 감사드리고요.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G-스포츠클럽 사업 지원에 5000만 원이 편성되어 있는데요.

5000만 원의 인건비 중에 탁구가 3명으로 되어 있고 수영이 6명이 되어 있는데, G-스포츠 사업은 종목별 엘리트 선수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사업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는 전문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탁구에는 현재 전 국가대표이신 분이 계시고 하는데 수영에는 지금 상시 근무하시는 분이 훈련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수영에서는 선수 출신이라든지 이런 분들 모시지 못한 이유가 있는지에 대해서 좀 질의드리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저희가 위탁해서 코오롱스포렉스하고 선수단을 생활체육회에서 하는데 거기에서 저희 나름대로 파악을 했는데, 물론 선수는 아니지만 그래도 전문적으로 수영선수 출신들이긴 합니다, 이름은 없지만.

탁구 신득화같이 그런 분들은 아니지만 수영강사분들이 나름대로 민간위탁된 코오롱스포렉스에서 저기 한 업체로……

저희도 그런 요청을 했거든요, 좀 제대로 정석대로 배울 수 있게끔 그렇게 가르치라고 했는데 하여튼 그 사항에 대해서 다시 한번 점검을 하겠습니다.

박신성 위원 또 탁구 같은 경우에는 현재 파주시에 직장운동경기부가 있습니다.

그런데 수영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직장운동경기부가 없는데, 탁구는 제가 봤을 때 학생들과 같이 연계할 수 있는 이런 부분도 보이고 하는데, 지금 종목이 매우 적어 보이거든요.

육성하는 사업에서 다양한 종목들이 있어야 된다고 보이는데 그에 반해 또 예산도 좀 적어 보입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는 육성하고 엘리트를 발굴하는 데에 있어서는 다양한 종목을, 여러 종목을 가지고 홍보도 많이 해야 될 거고 해서 필요해 보이는 게 많이 보이는데 혹시 차후에 종목을 늘릴 수 있는 계획이라든지, 이런 계획이 있는지 체육과의 생각을 좀 듣고 싶습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일단 시장님께서도 취임하시면서 시민의 생활체육 쪽에 활성화를 하시겠다고 늘 말씀을 하시는 것이고 거기에 대해서 지금 직장운동경기부가 육상, 탁구, 레슬링 이렇게 3가지만 있는데요.

그것을 더 많이 늘려가는 방법하고 해서 아마 내년에는 시장님께서 구체적으로 제안을 해 주실 것 같습니다.

저희 나름대로, 지금 말씀하신 테니스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그런 부분을 아마 우리 직장운동경기부로 육성하실 그런 계획이 있는 것 같습니다.

박신성 위원 G-스포츠 사업 관련해서 엘리트 선수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사업 목적상 학생을 위한 지원 예산과 홍보 등이 강화돼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담당 해당 부서에서 잘 살펴봐 주시길 바랍니다.

다음, 엘리트 체육 육성지원인데요.

직장운동경기부 내역에 보면 특별포상금이 5000만 원이 되어 있는데 지급기준이 무엇인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5000만 원은 도교육청 50%, 도비 25%, 시비 25%로 해서 특별포상금은 5000만 원 저희가 세워 놨는데 우리가 주는 게 1위, 그러니까 올림픽 대회에서 1위 하면 3000만 원 그다음에 2위 하면 2000만 원, 3위 하면 1000만 원 각 대회별로 해서 주는 것인데 올해 레슬링팀에서는 입상이 지도자 1명을 포함해서 1위 입상 6회, 2위 입상 2회, 3위 입상 8회 해서 870만 원을 지급했고요.

육상팀은 지도자 2명을 포함해서 1위 입상 17회, 2위 입상해서 342만 원 그다음에 탁구팀은 지도자를 포함해서 6명에게 330만 원 해서 총 462만 원을 집행했습니다.

박신성 위원 그러면 5000만 원에 대해서 다 집행되지는 않은 거네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아직 다 집행되지는 않았습니다.

박신성 위원 집행기준은 상위에서 내려오는 기준대로 하는 겁니까?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특별포상금 지급 기준이 있어서, 올림픽대회도 있지만 낮게는 전국 규모라든가 경기도 체육대회 때도 1위 하면 50만 원, 2위 하면 30만 원, 3위는 20만 원 이렇게 지급기준이 별도로 다 있습니다.

박신성 위원 그러면 다음 질의로는 직장운동경기부, 지금 예산에는 나와 있지 않지만 혹시 2023년도에 새로운 종목을 할 수 있는 계획이 있는지 담당 부서에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아까 말씀드렸듯이 현재 우리가 육상, 탁구, 레슬링이 있는데요.

저희 시장님께서는 생활체육을 활성화하는 차원에서, 내년에 당장은 없지만 향후에 내년부터 계획 수립해서 아마 확대해 나갈 그런 계획은 있습니다.

박신성 위원 정확하게 종목이 결정되거나 그런 것은……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박신성 위원 저희가 가까운 고양시를 보면 체육 쪽에는 쇼트트랙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는 곽윤기 선수라든지, 김아랑 선수가 지금 고양시청 소속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명 실업팀이라 하는데 직장운동경기부가 파주에서 대표할 만한 운동 종목을 하나 해서 좀 더 이제 많은 지원이 들어가서 그 선수를 국가대표도 만들 수 있고 파주 하면 어떤 종목이 생각날 수 있는 그런 직장운동경기부를 만들었으면 하는 마음에 제가 국장님께 부탁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만약에 새로운 계획이 있으시다면 외부에서 영입을 하든 그래서 좀 더 많은 예산을 해서 생활체육에도 도움이 될 수 있게 직장운동경기부 종목을 편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알겠습니다.

박신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목진혁 박신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진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진아 위원 이진아 위원입니다.

먼저 문화예술과부터 질의드리겠습니다.

관내 박물관·미술관 지원 관련해서 이게 도비 30%, 시비 70% 매칭사업인데 지금 2022년도 예산만큼 예산이 늘어나서 제가 한번 자료를 요청드린 거였고 지금 15개소로 잡혀서 예산이 잡혀 있는데 지금 신청한 곳도 15군데라고 답변서에 적혀 있는데 이게 맞는 건가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대상은 한 18개 정도 되는데요, 그런데 신청은 콩세유미술관이라든가 근현대사, 한길 빼고 이제 15개가 신청……

이진아 위원 그러면 파주시 심사를 하고 경기도 심사를 한다고 답변서에 적혀 있는데 그러면 15군데가 안 될 수도 있는 거네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그렇죠, 신청을 안 하게 되면 줄 수도 있는 거고요.

또 자격 미달이 된다고 하면 지급할 수 없습니다.

이진아 위원 그리고 3년 치 목록을 보니까 이 지원을 받지 못한 곳이 몇 군데가 정해져 있는데 이분들은 본인들이 신청을 안 하시는 건가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신청을 안 한 경우도 있습니다.

이진아 위원 혹시 안내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다 했습니다.

이진아 위원 다 해 주셨는데 안 하신 거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린 콩세유라든가 근현대사, 한길 이런 데는 그렇게 안 해도……

우리가 돈을 나가게 되면 다 정산을 받아야 되는데 정산서 뭐 이런 것 때문에, 정산서 만드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귀찮, 귀찮다기보다도 그냥 안 받는 게 낫다.

이진아 위원 이게 계산해 보니까 시비가 6억 원 정도 좀 넘게 부담이 되는 사업이더라고요.

그래서 적지 않은 예산이 들어가는 것 같으니까 관리를 좀 잘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문화재단 용역은 지금 이것 5000만 원 이제 끝나고 경기연구원에서 8000만 원 해서 타당성 검토를 해야 되는 건데, 이 8000만 원은 거의 정해진 가격선인 거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우리가 문화재단 기본설계 용역을 마치면 그것을 가지고 특정, 경기연구원에다가 또 검토 용역을 받아야 되거든요.

거기에 대해 수수료가 정해져 있는 겁니다, 8000만 원.

이진아 위원 정액제로 거의 정해져 있는 개념인 거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이진아 위원 용역비가 합치면 1억 3000만 원 들어가니까 적지 않은 금액인 것 같아요.

지금 연간 스케줄 주셨는데 여기 늦어지지 않게 잘해 주시면 될 것 같고, 용역비가 참 많이 들어가네요.

그리고 시립예술단은 지금 호봉제로 하고 있는 거죠, 조례에 보니까 호봉제로 되어 있던데?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그렇습니다.

이진아 위원 그러면 여기 지휘자, 연출자 그다음에 공연수당은 전년도에 비해서 감액인데 감액 사유는 혹시……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감액된 것은 그만두고 나서 저희가 채용을 안 해서, 시립예술단 합창단하고 뮤지컬 나뉘는데요.

뮤지컬에 그 단원이 그만두고 나서 채용을 안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객원.

이진아 위원 그러면 혹시 저희 시립예술단의 인건비 정도가 타 지자체랑 비교했을 때 평균적인 수준인 것인지 아니면 좀 낮은……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거의 정해져 있어서 비슷합니다, 그것은.

이진아 위원 거의 비슷해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인원수에 비례하는 것이니까요.

이진아 위원 혹시 다른 지자체도 공연수당이 따로 해서 나가나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그렇게 나갑니다.

이진아 위원 이 정도 비슷하게 다 나가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이진아 위원 그리고 이제 호봉으로 되면, 만약에 예를 들어 이렇게 교체가 되지 않는 이상 급여가 계속 올라갈 것 아니에요.

그래서 지금 보니까 조례에 보면 12월에 정기평정, 매년 한 차례 정기평정을 실시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것은 잘 지켜지고 있는 거예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진아 위원 그러면 12월에 이거 하시겠네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늘 12월 3일부터 한 달 동안 평정계획이 돼 있고 그렇게 진행할 겁니다.

이진아 위원 그러니까 예를 들어 코로나 때문에 이런 분들이 굉장히 어려운 시기였잖아요, 다른 영리를 추구하는 단체들은.

그런데 시립은 어느 정도 비영리 단체이지만 인건비가 그래도 안정적으로 지급은 된 상태잖아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그렇습니다.

이진아 위원 그래서 어느 정도 여기 하시는 분들도 봉사의 개념을 갖고 열심히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어서 그렇게 말씀해 드린 거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시립예술단한테 급여는 딱 정기적으로 나오는데, 하여튼 수준 높은 공연을 위해서 연습 좀 많이 하라고 늘 하고 있습니다.

이진아 위원 사실 이게 보면 횟수는 많은데 이분들이 모두 다 가는 공연은 아니잖아요.

이렇게 나눠서들 가실 것 같은데 그러면 1년에 보통 1인당 하는 횟수가 어느 정도 돼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아까 말씀드렸듯이 기획·정기공연은 15회……

이진아 위원 1인당……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찾아가는 음악회 4회, 1인당 월 3회 정도……

이진아 위원 월 3회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이진아 위원 잘 관리를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거리로 나온 예술은 지금 도비는 집행률이 23.5%밖에 안 되는데……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이게 사업 기간이 보통 3-11월, 12월로 되어 있다 보니까 마무리되는 12월부터 이제 집행률이 높아질 겁니다, 다 하면.

이진아 위원 아마추어, 그러니까 공모에 되기 힘든 분들한테는 저희 시비 100%로 해서 500만 원 잡혀 있는데 이것 25회는 혹시 수요 조사가 되어 있는 25회예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보통 저희가 아까 얘기했던 공모에서 떨어진 분들, 그런데 음악을 하고 싶은 분들한테 음향장비로 해서 20만 원씩 주는데요.

한 25회 그 정도……

이진아 위원 1년에 25회니까……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25팀이요.

이진아 위원 아, 1년에 한 번 기회 있는 거예요, 그러면?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그렇습니다.

이진아 위원 이것을 좀 늘려 주시면 안 돼요?

1년에 한 번……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수요 조사를 해서 더 많다고 하면 추경에 추가 반영……

이진아 위원 수요 조사 아직 해 보신 것은 아니시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이번에는 했고 이제 내년에 다시 또 하는 것입니다.

공연을 하려고 하는 팀은 되게 많은데 그것도 나름대로 또 거기서 그렇게 심사를 해서 어느 정도, 그냥 다 줄 수는 없는 것이고 어떤 일정 수준은 돼야 되니까, 그런 분들을 주다 보니까 좀 저기는 합니다.

이진아 위원 지역에서 열심히 하려는 친구들을 발굴해서 이렇게 성장시키는 것도 자원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말씀을 드린 거고요.

그다음에 문화관광해설사는 선진지 견학 때문에 예산이 좀 이렇게 늘어난 것 같은데 이 29명이 한 번에, 다 한곳에 견학 가는 계획인 거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일단은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진아 위원 그룹별로 나누어서 두 팀이든 세 팀이든 서로 다른 곳을 다녀오고 나서 서로 공유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 생각이 들어서 제가 이것은 한번 말씀을 드렸던 것이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위원님 말씀대로 그렇게 나눠서 가는 부분도 한번 그 부서하고 또 문화관광해설사분들하고 논의해 보겠습니다.

이진아 위원 그리고 움직이는 관광안내소도 집행률이 1.6%인데 이것도 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100% 지급, 연말……

이진아 위원 결재가 다 안 끝나서 그렇다는 거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맞습니다.

이진아 위원 그리고 그다음 232페이지에 챗봇 운영이 있는데 이것은 한 달에 서비스 이용 건수가 얼마 정도 들어와요?

죄송해요, 이것 이따가 질의 또 드릴……

다음 페이지……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올해 같은 경우에 1월부터 10월까지 총 1214명 정도니까 한 달에 한 100여 명 정도……

이정은 위원 이것 1년에 유지보수비 210만 원 정도만 내는 거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이진아 위원 그리고 지금 DMZ 평화의 길에서, 제가 아까 잘못 말씀드렸는데 원래 전년도에 3000만 원이었고 지금 1억 1000만 원이 증가돼서 1억 4000만 원으로 잡혀 있는 건데 이것 지금 답변서 주신 것 보면 쉼터 또는 편의시설 정보를 발굴하였고 상·하반기에 걷기 대회를 추진한다고 여기 적혀 있는데 그러면 이벤트 걷기 대회를 이렇게 규모 있게 크게 하신다는 거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DMZ 평화의 길 우리가 동패지하차도부터 해서 장남교까지 총 67km가 되는데요, 코스를 4개 코스로 나눠서 1코스 같은 경우에는 함께 걷는 가족 여행 파주를 누리다, 2코스는 울트라 걷기 대회, 그다음에 3코스는 청년 원정대, 4코스는 엄마와 딸의 또 다른 여행, 이렇게 코스별로 해서 그렇게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진아 위원 걷기 전문가와 인플루언서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라고 되어 있는 것 보면 어느 정도 유명인 분들을 좀 이렇게 부르셔서……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그분들을 부르면 그만큼 시민들이 많이 모이니까요, 모여서 구간별로 해서 자연환경이 아름다우니까 인플루언서가 같이 동행하면서 해 주면……

이진아 위원 그러면 상·하반기 두 번 계획하고 계신 거예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일단 지금 기획은 상·하반기 두 번으로 되어 있는데요, 일단 그것도 좀 해서 4코스로 나누면서 상반기에 2코스, 하반기에 2코스 그렇게 하는 것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진아 위원 여기를 또 따로 공사를 한다거나 그런 것은 아닌 거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공사할 것은 없습니다.

이진아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평생학습과에서 민주시민교육센터와 민주시민교육 지원 이렇게 2가지 제가 답변서를 받았는데 민주시민교육센터에서 하는 교육과 민주시민교육 지원이 크게 다르지 않다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전혀 별개입니다.

이진아 위원 전혀 별개예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민주시민교육센터는 말 그대로 저희가 직접 하는 것이고요.

저희가 이제 할 계획이고 민주시민교육은 나름대로 관내에 그런 교육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춘 사회단체를 저희가 선정해서 교육을 시키는 겁니다.

이진아 위원 그런데 민주시민교육센터가 워크숍 1회, 포럼 1회 진행하고 인건비 6800만 원 해서 1억 원으로 예산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결국에 사업비는 운영비 포함해서 3000만 원 정도 될 텐데……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여기에 인건비가 들어가 있고요, 두 번에 대한 인건비가……

이진아 위원 6800만 원이에요, 6800만 원이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인건비가 6400만 원 들어가는 거고요.

그다음에 센터 홍보물이라든가 운영 제작에 들어가고 역량강화 교육 지금 두 가지 1400만 원짜리하고 1000만 원짜리 지급되고 있습니다.

이진아 위원 민주시민교육센터를 만들어서 역량강화 교육을 하는 것이 민주시민교육 지원사업의 교육 내용이랑 다 유사한 것 아니에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유사한 부분도 있겠지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민주시민교육센터에서 하는 사업하고 이것하고는……

이진아 위원 내용이 유사하면 인건비 6400만 원을 들이지 말고 이 지원사업에 프로그램을 한두 개를 더 추가해서 하는 게 나을 것 같아서 제가 드리는 말씀이고 이 민주시민교육센터를 다시 만드는 것이 여기 파주시 관내에 있는 시민단체들이랑 어느 정도 소통이, 그러니까 직영으로 저희 지자체에서 운영한다고 조례가 있어서 지금 이렇게 다시 생긴 거잖아요, 옛날에 있다가 없어졌었는데……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없어진 것은 아니고요, 2017년도인가 그때 만들어졌다가 약간 문제가 있어서 지금은 안 하는 상태에서……

그때 위탁을 줬었죠, 위탁을 줘서 안 돼서 지금 다시 저희가 직영으로 해서 직원 둘 고용을 해서 제대로 된 민주시민교육을 하려고 추진하고 있는 겁니다.

이진아 위원 그런데 직원 두 분이, 그분들이 직접 교육을 하는 게 아니고 또 전문가를 모셔 와서 교육을 해야 되잖아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전문가를 갖다가, 우리 직원들이 하는 역할은 직접 교육하는 것은 아니고요, 전문가를 섭외해서……

이진아 위원 그러면 인건비랑 운영비를 왜 또 돈을 따로 들여가며, 이 센터를 만들려고 하는 목적은 민주주의 시민교육인데 그 인건비를 굳이 들이지 않고 지원사업이 따로 되어 있는 게 있으니 여기에 프로그램을 한두 개를 더 추가……

결국에 사업비가 3000만 원인 거잖아요, 그 인건비 빠지면.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그렇죠, 그 사업은 3000만 원인데……

이진아 위원 그럼 여기에 지금 3000만 원, 3000만 원, 2200만 원으로 해서 사업 잘하고 계시는데 여기에 프로그램을 추가하시면 되지 굳이 인건비를 들이고 센터를 또 만들어서 이것을 하는 게 맞는지, 그러니까 이것은 중복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민주시민교육센터가 처음에 3년 계약해서 위탁 나가는데 1년 하고 못 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런 것들을, 여기 파주시 관내에 있는 시민단체들이 이 민주시민교육센터를 지자체에서 만드는 것을 그분들이 알고 계세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고 지금 민주시민교육은 좀 협소하고요, 민주시민교육센터는 좀 방대하거든요.

이진아 위원 그래도 여기 적어 주신 것은 워크숍 1회, 포럼 1회예요.

(○평생학습팀장 유연욱 그것은 하나에 1회로 보는 거지, 그게 프로그램의 전체는 아니거든요.)

100만 원에서 10회 잡아 놓으신 것을 얘기하는 거죠?

이것은 조금 예산 낭비 같아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여기 민주시민교육 지원사업에 충분히 더 프로그램 추가해서……

여기 지금 잘하고 계시잖아요, 공모사업 해서 지역에 있는 시민단체들이 여기에 공모사업에 지원해서 본인들이 하고 싶은 교육 해서 응모해서 하시는 거잖아요, 이렇게 해서.

(○평생학습팀장 유연욱 제가 발언을 해도 될까요?)

○위원장 목진혁 네.

○평생학습팀장 유연욱 2200만 원짜리 민주시민교육 사업은 그야말로 시민들이 제안하는 사업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기간이나 단체에서 어떤 환경이면 환경, 한 분야에 대해서만 아주 짧은 기간 안에 사람들을 모아서 교육을 하는 사업에 해당이 되고요.

민주시민교육센터는 아까 국장님도 말씀을 하셨지만 분야를 다양하게 할 수 있습니다.

환경에 국한된 게 아니고요, 어떤 헌법이라든지 아니면 환경도 들어갈 수가 있고 여러 가지 다양한 분야를 다 건드려서 그 수요에 맞게 시민들의 어떤 의견을 모아서 맞춤형으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거죠.

그래서 그것을 단계화하고 지속가능하게 만들 수 있는 게 센터의 역할입니다.

이진아 위원 그러면 그것을 여기에다가 녹이지 못하는 거예요, 이 지원사업 안에다가?

어차피 평생학습과에서 이것 하시는 것 아니에요?

○평생학습팀장 유연욱 그러니까 센터의 사업은 저희가 직접 계획을 해서 필요에 맞는, 위원님이 중복 사업에 대한 것을 고민하시는 것 같은데요, 중복이 안 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그렇게 프로그램을 짤 수 있는 거고요.

민주시민교육 사업은 그야말로 저희가 짜는 게 아니라 그 커리큘럼을 기관이나 단체에서 짜서 그 한 방향에 대해서만 하는 겁니다.

이진아 위원 민주시민교육센터를 주무관님 두 분이 가셔서 하시면 가능할 수도 있어요, 인건비가 안 들어가니까.

그런데 이것을 굳이, 이것과 크게 다른 점을 저는 진짜 잘 모르겠어서……

공모를 안 하시고 그렇게 짜시면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평생학습팀장 유연욱 시민들이 짜는 것을 저희가 이렇게 짜라, 저렇게 짜라고 할 수는 없죠.

주제는 줄 수 있지만, 그렇게는 다양하게는 못 짜지만 센터에서는 그것을 1회차, 2회차, 3회차 이렇게 좀 커져 가는 방향이나 아니면 지속가능한 방향으로 짤 수가 있고 그것에 따라 지금 주민자치회도 조직이 됐지 않습니까?

그러면 조직, 주민자치나 그런 사회단체의 역할까지도 이 민주시민센터에 담을 수가 있습니다.

단순히 교육만 시킨다고 되는 일은 아니고요, 또 이 안에는 어떤 공론회장도 만들어야 하고요.

설문조사라든지 만족도라든지 또 앞으로 파주시가 발전함에 있어서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를 여러 가지 방향에서 다각도로 모색할 수가 있는 게 이 민주시민교육센터의 역할입니다.

이진아 위원 제가 이렇게 예산서를 보니까 만족도 조사 같은 것은 용역 많이 해서 하더라고요.

○평생학습팀장 유연욱 그래서 거기 2명의 역할이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역할도 하지만 지금 저희 17개 읍면동에서 필요한, 시민들이 요구하는 사항이 무엇인지를 반영하는 역할도 그분들의 역할입니다.

이진아 위원 그러면 환경·인권·성평등·평화통일 등등의 지금 파주시 관내에서 하고 있는 시민단체들, 예를 들어 지금 공릉천도 문제가 되고 있고 좀 그렇잖아요.

환경단체들도 공릉천을 많이 얘기하고 그다음에 문산-도라산 고속도로 생기면서 DMZ 생태계 파괴되는 것에서도 많이 문제가 있고 하잖아요.

그러면 그 주제, 주제 하나하나를 많은 시민단체들이 이렇게 모둠으로 만들어서 활동을 하고 있는데 그분들이 자유롭게 활동하고 그다음에 기타 주민들의 의견을 통합해서 하는 것을 자유롭게 해 주는 게 민주주의라고 생각하지 이것을 지자체에서 센터를 만들어서 굳이 사례, 그러니까 전례가 좋지 않게 끝나서……

○평생학습팀장 유연욱 시민이 할 수 있는 역량이 있고요, 또 행정이 할 수 있는 역량이 있습니다.

물론 시 행정에서 할 수 있는 역량은 시민들의 의견을 모아서 어떤 개선이라든지 어떤 요구사항에 대해서 들어줄 수도 있는 문제고요.

시민단체에서 활동하는 그런 모든 활동들을 같이 연계해서 시민들이 요구하는 게 무엇인지를 저희가 고민하고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이 센터의 역할이 아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물론 환경단체도 있고 각 단체가 다 있습니다.

각 역할을 다하고 있는데 그것들을 다 조합하고 아우를 수 있는 역할이 센터의 역할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민주시민교육 사업은 그냥 진짜, 그야말로 민주시민 기관에서 나는 이 부분 한 부분에 대해서만 우리끼리, 그러니까 많은 사람도 아니고 우리끼리 1회차, 2회차, 3회차, 4회차 단기간에 걸쳐서 교육을 하겠다 하는 것은 민주시민교육 사업으로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주제가 어디 이렇게 한정돼 있는 것은 아니고요, 그분들이 원하는 주제에 한해서 하기 때문에 그렇게 크게, 또 길게는 가지 못합니다.

그런 단점이 있습니다.

이진아 위원 어쨌거나 그 시민단체들은 본인들이 관심 있어 하는 부분만 이렇게 하시잖아요.

○평생학습팀장 유연욱 그런데 지금은 위원님, 시대가 트렌드가 많이 바뀌었지만 다양성에 대한 부분도 강조가 되고 있고요.

또 시대의 흐름이라고 하는 게 계속 빠르게 속도가 바뀌기 때문에 거기에 요구되는 사항들도 굉장히 다양하거든요, 시민들이 요구하는 것도.

그래서 그런 것들을 다 끄집어내서 공론의 장으로 만들 수 있는 그런 기회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진아 위원 공론의 장은 공론화 조례가 곧 생겨서 저는 그 조례에 맞춰서 하면 된다고 생각을 하고 거기서 충분히 시민들의 민주주의는 그 공론화 조례 안에서도 발현될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이 들고, 이렇게 사업비가 얼마 되지 않은 것을……

그리고 이런 프로그램 운영 이것도 결국에 나중에는 위탁으로 나갈 것 같아요.

○위원장 목진혁 이진아 위원님, 마이크 좀 켜 주십시오.

이진아 위원 이 부분은 제가 다른 위원님들이랑 같이 논의해 보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제가 봐도 민주시민교육은 한정돼 있고 또 일부분이지만 민주시민교육센터는 정치부터 해서 온갖 분야에 대해서 지역 주민들이 요구하는 사항에 대해서 하나하나 거기에 대해서 들어오면 다양한 교육과 여러 분야로 해서 하는, 민주시민교육센터가 좀 범위가 좀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중에 민주시민교육은 그 일부가 되는 거고요.

그리고 단지 시민들의 민주시민교육은 삶이 이렇게, 다른 것도 마찬가지지만 상당히 좀 일부 한정돼 있는 것이고 민주시민교육센터에서는 여러 가지 환경, 정치 그러니까 진짜 사회에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런 문제까지 다 포괄할 수 있는 큰 범위로 봐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기서 종합적인 교육을 하는 거고요, 여러 가지 정치·사회·문화 다 그런 것을 여기서는 다루는 것이고 민주시민교육은 민주가 들어가긴 했지만 어떤 그런 한정된 데에서 일부분에 시민들의 원하는 것, 중복될 수가 있긴 한데 범위가 민주시민교육센터는 크고 민주시민교육은 한쪽이, 일부분이라고 그렇게 판단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진아 위원 어쨌거나 동일 시간에 정치와 환경을 같이 논할 수는 없잖아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그러니까 정치면 정치, 경제면 경제, 문화면 문화, 환경이면 환경 그런 다양한 것을 의견 수렴하고 또 시민들한테 교육을 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지고 그런 목적으로 생긴 게 민주시민교육센터거든요, 어떤 한 부분에 대해서 한정 짓는 게 아니고 그냥 다룰 수 있는 부분은 총괄적으로 다룰 수 있는……

이진아 위원 장소를 이렇게 만들어 놓고 그 안에서 교육한다는 개념인 것은 이해는 하는데……

그런 개념인 거잖아요, 센터를 만들어 놓고 환경 문제가 있는 분들이 오면 이렇게 교육하고 여러 가지 해서 장소, 공간의 개념으로 해서 이것 센터를 만드시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공간보다도, 그러니까 우리가 여러 가지 사건이 많잖아요.

그런 부분을 다, 어떻게 보면 해결 그러니까 모색해서 방법을 해결할 수 있는 교육을 하는, 그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진아 위원 다시 생각해 볼게요, 저는 중복된다고 생각하는데.

평생학습과에 5060 신중년 교육 프로그램은 설명서에 보면 인기가 많다고 되어 있는데 원래 5000만 원에서 1000만 원 증액해서 6000만 원으로 된 거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이진아 위원 이 사업을 더 늘리기에는 도비 이런 것 때문에 어려운 건가요?

예를 들어 예산을 더 증액하고……

이게 지금 보면 설문조사 실시 결과 프로그램 운영기간 확대를 원하는 의견이 많다고 되어 있는데 그것을 반영한 예산이 1000만 원 정도 올리신 거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이진아 위원 저는 이렇게 센터 같은 것 안 만들고 시민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더 하셨으면 좋겠어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하여튼 다양한, 지금 50대, 60대들이 원하는……

이진아 위원 50대, 60대 인구가 더 제일 많아지고 있으니까……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이분들이 이제 거의 갈 곳이 없고 하니까……

이진아 위원 그러니까 저는 이런 사업을 더 하셨으면 좋겠다고요, 평생학습과에서.

이름 그대로 평생학습과.

그렇게 요청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목진혁 이진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희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희정 위원 이진아 위원님 수고 많으셨는데요.

질의에 앞서 한 말씀 보태자면 저도 센터가 불어나는 것은 사실은 공무원들이 일 많이 안 하는 걸로 보일 수 있어요, 센터만 늘리면.

공무원들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 센터를 만들어서 시민들이 이것을 잘 활용할 수 있으면 좋은데 센터만 늘어나는 것도 우리가 잘 생각해 볼 만한 문제의 소지가 있답니다.

거기까지 할게요, 제 질의할게요.

먼저 공릉관광지 서면답변 잘 받았습니다.

우리 파주에서 지금 잠재적인 관광지로 가장 각광받을 수 있는 아주 특별한 곳으로 저는 공릉관광지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공릉관광지 처음 가본 게 한 30년 전인 것 같은데 지금 가보면 빌라가 많이 생기고 또 하니랜드 안에는 각종 놀이기구가 없어지고 도로 같은 것은 그냥 그대로 있는 것 같고 그래서 사실 몇십 년 전에서부터 공릉을 개발해야 된다는 시민들의 많은 소원이었는데요.

지금 캠핑장을 이렇게 해서 운영을 잘하고 있어서 거의 2만 명 이상씩 이렇게 찾아오고 어쨌든 이 공릉관광지, 하니랜드하고 연결된 것을 우리 파주 대표의 가족친화 캠핑장인데 수요가 많다면 늘려가는 게 좋겠죠.

그런데 이제 캠핑장만 늘려가는 것보다는 부대시설 옆에 여러 가지 시설들이 있어야 되는데 하루아침에 되는 것도 아니고 도로를 넓히려고 해도 그것도 역시 또 관광과에서만 할 수도 없는 일이고 건설과, 도로 각종 몇 개의 부서가 합치돼서 이것을 해내야 되기 때문에, 결론은 뭐냐면 우리가 공릉관광지를 하루속히 빠른 시일 안에 활성화를 시켜서 우리 파주를 대표할 수 있는 그런 관광지로 만든다는 목표로 계속 추진해 나가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국장님이 나중에 퇴직하셔도 이 일은 계속 앞으로도 10여 년 이상 돼야 수준이 있는 그런 관광지로 각광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계속 그 열정을 다하셔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알겠습니다.

윤희정 위원 9페이지에 있는 축제자문위원회에 대해 제가 질의드렸는데요.

축제자문위원회하고 문화예술진흥위원회 이렇게 두 위원회가 있습니다.

사실 제가 7대 때 축제자문위원회의 협의체도 있어야 된다고 얘기했던 장본인입니다.

그런데 만들어 놓고 보니 우리가 자문을 하는 것인지, 이게 관여가 되는 것인지 좀 애매모호한 지경에 와 있어요.

그 일을 할 때 이게 잘되라고 했는데 결론적으로 잘됐다고 볼 수 없는 것들은 하루빨리 청산해야 되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각종 축제를 하는 소속된 그분들이 우리보다 더 속속들이 알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전반적인 자문을 할 수 없는 그런 위치예요.

저도 이분들이 하는 축제들, 헤이리나 북소리나 뭐 여러 가지 축제에 제가 거기를 일일이 다 다니면서 뭐는 어떻게 되고, 이것은 이렇게 했으면 좋겠고 정말 뚜렷한 것을 자문해 줄 어떤 게 저부터도 맞지 않는다는 거예요, 저도 여기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이 축제자문위원은 임기가 이번 12월로 끝나는 분들도 있고 또 당연직도 있고 하니 임기가 남으신 분들은 문화예술진흥위원회로 좀 옮기든지 해서, 저는 축제자문위원회 이것 자체를 아예 없앴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하고 이것 상의해서 과연 있는 게 옳으냐, 빨리 없애는 것도 현명한 것이냐 생각했을 때 상의해서 저희 위원들의 의견을 또 국장님한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괜찮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알겠습니다.

윤희정 위원 다음에 파주평화페스티벌 어떠한 문제점이 있었는지 제가 서면 제출해 달라고 이렇게 얘기를 했더니 저는 잘못된 것, 문제점이 여러 개 정도 나오리라 생각을 했는데……

그럼 제가 보는 관점에서의 문제점을 한번 얘기를 해 볼게요.

제가 우리 이귀순 과장님하고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해서 이것을 정말 평화페스티벌, 국제 페스티벌로 완성을 시킬 것인가에 대해서 1년 전부터 얘기를 했어요.

우리 과장님이 저랑만 얘기했죠, 국장님은 그때 안 계셨어요.

그래서 과장님하고 얘기했을 때 과장님께서, 1년 전에 우리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저 대신에 최창호 위원님께서 파주평화페스티벌이 어떤 행사인지, 축제 내용을 어떻게 할 것인지 질의해서 이렇게 서면으로 받았어요.

제가 이것을 어떻게 하기로 약속을 했냐면요, 파주평화페스티벌은 1월부터 축제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요, 7월에 공모를 거쳐서 행사를 추진한다고 했고요.

‘평화와 치유·생명을 주제로 해서 임진각 등 파주의 주요 문화시설을 메인 무대로 해서 파주의 대표적 명소와 시민들의 왕래가 많은 곳을 서브 무대로 해서 공연의 접근성 및 시민 참여도를 높이겠다. 또 파주평화페스티벌의 비전은 평화를 주제로 한 파주국제음악제로 격상함에 있다. 클래식을 중심으로 한 풀오케스트라 공연 또 TV 프로그램 입상자를 위주로 한 유명 성악가 공연, 현악 4중주·목관 5중주 등 실내악 공연, 국악·가요·재즈 등 다양한 장르와의 컬래버레이션, 국제적인 음악제로서의 위상에 맞게 하겠다. 지금부터 철저한 준비작업을 해서 벤치마킹도 해서 하겠다.’라고 1년 전에 약속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살다 보면 뜻대로 안 되는 것도 있어요.

이것 문제점을 제가 말씀드릴게요.

한 번 들어 보세요, 제가 어떤 문제를 얘기하는지.

평화페스티벌, 이것 포스터 있어요?

2억 원짜리 예산 정도의 공연이면 포스터 번듯하게 나와서 여기저기 행정복지센터, 각종 이런 데 다 붙어 있어야 돼요, 포스터가.

포스터 있었어요, 없었어요?

문화예술과에서 그냥 이렇게 하겠다고 사진 찍어서 보낸 것밖에는 못 봤거든요.

그래서 저는 ‘포스터가 왜 없지?’ 이렇게 생각을 했었어요.

그런데 있었다면 다행이고요, 포스터가 있었는지 한번 봐 주시고요.

2시간 공연인데 이것 2억 원을 썼어요.

11월에 야외 공연은 안 된다고 제가 누누이 얘기를 했어요.

야외 공연이라는 것은 몸과 마음이 춥지 않고 가족과 더불어서 편안한 자세로 얼마든지 공연 즐길 수 있는, 11월의 임진각이라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제가 그렇게 얘기를 드렸고 9월 30일 이것 긴급 입찰에다가 공고 냈어요.

10월 11일 개찰해서, 공연 앞두고 한 달 전에 이렇게 입찰 공고 내는 이런 것은 외부에서 이것 공연만 입찰 보는 사람들이 쫙 들어옵니다.

나라장터에 이것 입찰 올리면 우리 파주시에 있는 사람뿐 아니라 서울, 어디에 있는 모든 공연의 입찰 보는 사람들 쫙 들어와서 서치를 해요.

‘어? 임진각에서 11월에 공연을 해? 뭐야, 파주는 도대체?’ 이것 하는 업자분들께 이렇게 얘기들이 나왔어요.

그래서 앞으로 11월에 야외 공연하시면 안 된다는 거죠.

의회 보고하고 다른 것에 대한 것, 잘못된 거예요.

1월에 준비위원회 구성하는 것 안 했고 3월에 제안에 의한 공모 안 했고 7월에 행사도 안 했고 악천후를 대비해서, 비가 온다고 얘기를 했어요, 비가 온다고 해서 걱정하고 있었는데 그럼 비가 온다는 것을 알고 있었단 말이에요.

그럼 비가 온다는 것을 알면, 우비 장만하셨던 것은 잘하셨어요.

그날 카메라고 뭐고 다 덮어놨었잖아요.

비가 오면 이것을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그것도 염두에 두고 행사를 진행했었어야 되는데 그냥 강행을 해 버렸다고요.

그래서 “아, 이게 참 야외 공연이라는 게 다 하늘의 뜻이다.”라고 제가 얘기는 했지만 그래도 대비를 했었어야 되는 그 문제……

2억 원을 생각하니까 너무 막 진짜 아까워 죽겠는 거예요, 이 돈이.

국제적인 평화의 메시지를 담은 것도 아니고 그래서, 내년에 2억 원 또 세워져 있습니다.

만약에 7월, 그러니까 따뜻하고 좋은 날씨가 아닌 또 11월에 하거나 평화의 주제에 맞지 않게 하거나 하면 위원들하고 생각해서 우리 논의해서 이 예산은 없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그렇게 알아주시고요.

다음에 제가 서면답변을 안 받고 페이지 수만 알려드린 것 30페이지에 생생문화재하고 33페이지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 또 41페이지 파주학 연구 왜 이렇게 집행률들이, 해마다 낮았어요.

그래서 ‘왜 도대체 문화재에 관한 것들은 이렇게 낮은 거지? 도대체 왜 이럴까? 이것 문화종무팀에서 일을 안 하시는 것인가? 이런 생각도 들었었거든요.

국장님, 이것 이렇게 낮은 집행률이 어떻게 된 일이에요?

국가지정문화재 덕진산성도 15.3%, 도지정·국가지정 문화재들도 지금 10%도 안 넘어요.

그러니까 코로나 상황 때보다도 2022년에 이렇게 집행률이 저조한 이유, 얘기 듣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이것도 마찬가지로 사업 기간이 시작은 약간 다르지만 4월일 수도 있고 9월일 수도 있는데 사업기간이 12월 초까지 되다 보니까 아직 지금 행사 종료가 안 됐기 때문에 집행이 안 됐을 뿐이지 실제로 사업은 계속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12월 말일까지는 이게 집행률이 높게 나올 수 있을까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그렇게 나올 겁니다.

윤희정 위원 그렇게 가면 다행이고요, 그렇게 믿겠습니다.

그다음에 시립예술단 운영에 대해서 좀 제가 이해 못 하는 게 있어요.

보니까 지휘자 선생님의 사례비가 감소한 게 아니라 다른 데에서 또 받고 있어요, 크게 감소한 게 아니더라고요.

내가 뭐 봉급 가지고 이래라저래라 할 저기는 아니거든요.

그런데 지금 시립예술단이 총 28억 원이라는 돈이 들어가는 데 있어서 예산 대비 시민들한테 오는 공감대가, 28억 원 드는데……

28억 원이면 1억 원짜리 엄청난 공연 28회를 파주에서 볼 수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세요.

그러나 우리가 문화라는 것에, 문화예술 부분에 마이너스가 생기더라도 예산을 투자해서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이런 차원이기 때문에 시립예술단이 있어야 되는 것은 분명한데 시립예술단이 이미 자기들이 기본 월급이 있잖아요, 공연할 때마다 공연수당 있는 것 저도 이해해요.

그런데 어떻게 공연할 때마다 회당 2640만 원씩 이렇게 가져가냐고요.

저는 이것 좀 삭감해야 되는 것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것 좀 이상해요, 그것은 충분히 우리 예산에서 조정할 수 있는 부분 아니에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그건 아니고요, 일단은 기본적으로 공연수당이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행사를 하나 하게 되면 위원님도 아시지만 무대 섭외하게 되면 반주 데리고 오고 뭐 그렇게 하면 회당 한 1000만 원……

윤희정 위원 아니, 그 객원비가 얼마나 든다고요.

그럼 반주하고 지휘하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분석한 자료는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저도 거기에 대해서는 되게 나름대로 분석을 많이 해 봤는데요……

윤희정 위원 공연 예산 이것 회당 이렇게 해서 2640만 원……

그리고 지금 파주예술단은요, 합창하시는 합창단 위주잖아요.

뮤지컬 몇 명이죠, 지금?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14명.

윤희정 위원 합창하시는 합창 단원이 40 몇 명이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36명이요.

윤희정 위원 자, 그러면 저희들이 하는 얘기가 있어요.

그냥 우스갯소리로 예술인들이 다 만나면 ‘악기 들고 다니느라고 힘들겠지. 우리는 목만 있으면 그냥 가서 연주하고 아주 편해.’ 제일, 그 공연 중에 제일 예산이 적게 들어가는 게 합창이에요.

그래서 우리 합창단원들이 얘기 들으시면 불편하실 수 있지만 그래도 파주를 사랑하는 마음이 조금 있으시다면 이 공연비 회당 2640만 원에 대해서는 좀 과다하다,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갈 때마다 어디 나갈 때마다 그럴 수 있어요, 그런데 너무 과다하다.

그다음에 단원 선발에서 정기적으로 평정하고 있나요, 지금?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평정하고 있습니다.

윤희정 위원 정기평정을 하는 이유는 실력이 안 되면 도태되는 것을 얘기하고 원래는 실력 안 되는 단원들은 나가야지 되는 거예요.

그런데 평정해서 나가면 또 소송해서 다시 들어오고, 저는 예술인들도 마찬가지 자기 실력이 부족해서 노력을 안 하고 자기 실력이 안 된다 하면 빠져 줘야 돼요.

그래야 이게 순환이 되죠.

어디 시립 한번 들어가면 정년 때까지 안 나오니까 이게 막히는 거예요.

그냥 나라에 돈이 많고 지자체에 돈이 많아서 예술을 마구 지원하면 모르겠는데, 사실 우리 이렇게 많이 예술 분야에 투자도 못 하고 있는데 이 단원들이 정기평정 받기 싫다고 한다거나 이것에 대해 불만이 많으면 자기 스스로 본인들이 좀……

저는 예술인이라고 부르기가 좀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정기평정만큼은 진짜 블라인드로 테스트해서 꼭 하셔야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국장님한테 이것 저기 할 게 아니라 제 의견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제가 한 말씀드려도 될까요?

시립예술단, 지금 물론 이제 점점 오래되신 분들도 많고 그렇지만 나름대로 그분들도 여기가 하나의 직장이다 보니까 자기 본인들 권리를 찾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하고 늘 매년 단체 교섭도 하고요.

한 번 들어왔을 때는 법제화돼서 나름대로 뭐 할 수는 없어요.

그런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평정을 한 3회 해서 ‘다’가 나오면 물론 대상은 돼요.

그런데 늘, 저희가 올해에도 단체 교섭을 한 20 몇 번을 했거든요.

우리도 마찬가지지만 한 번 저기 하면 늘공 비슷하게 이렇게 가다 보니까 저희가 늘 그분들에게 요청하는 게 급여는 공연을 하든 안 하든 나가니까 제발 연습 많이 해서 파주시민들이 좀 만족할 수 있는 그런 수준 높은 공연 좀 해달라고 늘 저기는 해요.

하는데 그분들을 그만두게 할 수 있는 것은 지금 없습니다.

그런 문제가 좀 있습니다.

윤희정 위원 그런 문제가 우리뿐이 아니라 시립예술단들의 전체적인 문제고요.

상임 단원이라고 하는 것은 매일 상주를 해야 되는 게 상임 단원 아닙니까?

우리 예술단 전부 다 상임화 됐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윤희정 위원 그런데 우리 일주일에……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어린이는 현재……

윤희정 위원 아이들 빼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아이들은 어리니까요.

윤희정 위원 그럼 상임 단원들 다 상임화됐는데 이분들 일주일에 연습하고 이러는 것 다 체크하십니까?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그것은 철저하게 하고 있습니다.

윤희정 위원 누군가가 이렇게 좀 주의 깊게 보고 있다는 것을 좀 아셔야 되고, 사실 저 예술 하시는 분들 서포트하고 잘해드리고 싶은 마음 굴뚝같아요.

그래도 시민의 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두시라고 한 말씀드린 거고요.

소년소녀합창단의 운영에 대해서 또 얘기를 드릴게요.

50명 모집에 아까 35명이라고 그러셨죠?

지휘자, 반주자 해서 37명이잖아요.

50명 이내에서 우리가 선발을 할 수 있다고 했어요.

그런데 저는 소년소녀합창단, 시립이라는 소년소녀합창단이 생기면 오디션 봐서 차고 넘쳐서 50명 이상이 돼서 진짜 예비 단원까지 뽑아야 돼서 줄 서 있을 줄 알았어요.

그런데 이게 웬일이래요.

이 예산 여기다가 하는 비용에 비해서 단원이 없어요.

자, 그러면 단원이 없으면 왜 단원이 없을까?

이사 가고 학교 학업으로 중단하고 시립에 한 번 들어와서 자기네들 마음대로 여기를 들어갔다 나갔다 하는 것은 있을 수도 없는 일이고요.

35명이 이렇게 지금 이 예산을 갖고 써요.

자라나는 꿈나무들을 위해서 우리가 그 돈 투자할 수 있지만, 우리가 생각했던 단원 모집이 안 된다는 거죠.

왜 안 될까, 애들은 재밌어야 와요.

그러면 여기 책임자가 누구예요, 지휘자님이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윤희정 위원 지휘자 선생님이 어떻게 하는지 저 한번 가보고 싶어요.

‘왜 애들이 이렇게 안 모이지? 아니, 시립 단원이 된다는데 우리 파주는 도대체 왜 이럴까?’ 거기에 대해서 지휘자님하고 상의, 논의하셔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우리 대학교에서도 학생들이 없어서 교수님들이 학생 모집하러 영업하고 다니시잖아요, 나 그런 것 보면 너무 안타까운데 이렇게 시립 만들어 놓고서 몇 년 동안 진짜 애들 없으면 이것 없애야 되는 것 아니에요?

시립만 만들어 놓고, 이것 어떻게 하려고 이렇게 하는지.

이것 단원 모집 또 언제 하려는지 모르겠지만 문제점이 엄청 많은 거예요.

국장님은 그냥 말씀하시지 않으셔도 돼요, 지금.

죄송해요, 내가 막 생각나는 것을 얘기드리는 건데.

소년소녀합창단 수시로 공개모집을 해도 돼요.

그런데 이게 딱 보면, 선생님이 쟤 노래를 어떻게 하는지 잘 알고 하는데 이게 이렇게 해서 조례가 있고 하니까 이런 절차를 거쳐야 돼서 심사위원도 5명이 필요하고 심사 한 번 볼 때마다 20만 원씩 심사비 나가고, 여러 가지 보니까 참 저기 하네요.

집중수업 프로그램에 보니까 1000만 원 새로 올렸어요.

집중 프로그램 뭐 하나 봤더니 애들 캠프식으로 해서 실력을 높이는 걸로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이런 것은 잘하셨어요, 잘했는데 여기 향상음악회 및 찾아가는 음악회 4작품, 애들이 학교 다니면서 4작품 하기 쉽지 않아요.

이런 것은 솔직히 그냥 예산 올리고 싶어서 이런 것인가 이런 생각이 딱 들더라고요, 이걸 보는 순간에.

4작품씩 이렇게 1년에 해 가면서 또 2000만 원, 그 돈 있으면 그냥 다른 것 해도 되지 않을까요?

여기 지금 1000만 원 집중수업 프로그램 잘하면 되는데 향상음악회라는 것은요, 예고에서 한 달에 한 번씩 향상음악회 해서 애들 실력 1번부터 30번까지 등수 매기는 거든요.

시립 애들에는 좀 맞지 않는 그런 것을 제가 느꼈습니다.

그리고 지휘자님, 여기 일주일에 몇 번 나오세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일주일에 4회 나옵니다.

윤희정 위원 이것은 개인적인 일이라 좀 언급하기도 뭐하지만 이분이 다른 데서도 지휘자 하고 계시죠?

두세 군데에서 지휘자 하고 계시지 않아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지휘자가 비상임이다 보니까 다른 데서……

윤희정 위원 상임 됐잖아요, 이분.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아직 안 됐습니다.

윤희정 위원 언제 돼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당분간 계획은 없습니다.

윤희정 위원 안 되셨으면 제가 할 말이 또 없네요.

참 예술인들 쉽지 않은데 이 지휘자님 4500만 원 이렇게 받으시는 것 좋은 일이죠, 개인적으로는.

그래서 여기에 공연수당에 지휘할 때마다 뭐 또……

애들을 많이 사랑하셔서 단원 모집이 잘돼서 진짜 차고 넘쳐서 예비 반까지 만들어서 쭉쭉 올라와서 파주 소년소녀합창단이 그냥 전국 일주를 하면서 투어를 해서 각 지방마다 다니면서 아름다운 노래를 해 주기를 진짜로 바라 마지않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얘기만 다해서 죄송합니다만 공연장 대관료 지원도 집행률 50.7%인데 이 대관하는 데 돈 없어서 못 하고 있는 젊은이들, 청년들, 전공자들 좀 많이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알겠습니다.

윤희정 위원 아침문화살롱은 과장님도 저하고 약속하셨는데 이렇게 해서 또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보면 좋죠.

저도 그렇지 않아도 아침에 주부들이, 직장 안 다니는 주부들도 있으니까 또 그렇게 아침 시간에 여유 있는 분들을 위해서 아침문화살롱 이렇게 해서……

제가 보니까 여기는 음향 장비 안 들어가는 것 보니까 거의 클래식으로 위주로 할 것 같은데 토크 형식으로 해서 재밌게 한번 잘 진행해 보시고요, 저희들도 한번 참여해 보겠습니다.

웬만한 것은 좀 넘어갈게요.

179페이지에 시니어 한국민속춤제전 있잖아요.

제가 그냥 이렇게 봐서 예산 좀 이상한 것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연출 및 의상제작에 850만 원이에요.

이게 그 예총 무용 지부에서 하는 시니어 한국민속춤제전이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맞습니다.

윤희정 위원 850만 원 어떻게 해서 계상됐는지는 모르지만 그분이 열심히 하고 계시는 것 알아요.

그런데 이것 이렇게 산출내역에다가 의상 해서 이렇게 850만 원 올리면 안 돼요.

이것 의상비는 항상 임차를 해야 돼요, 임차, 의상비는.

그러면 이것 850만 원 받고 옷 제작해서 본인들이 가져가요, 이 옷?

공연은 그러면 안 되는 거야, 이게.

반드시 임차를 해서 공연의상을 입어야 하는데 제작 850만 원씩 들어간다는 게 저는 좀 이상해서……

그분 회장님이신가요?

그분 만나시면 이런 것을 좀 코치를 해 주세요.

예산 2000만 원을 깎으려는 게 아니라 이런 이런 문제점이 있다는 것.

자, 그리고 끝으로 파주 예총, 이제 회장님 바뀌셔서 또 열심히 잘하고 계시는데요.

파주로 이사 오는 사람들이, 예술인들이 가장 먼저 ‘내가 파주로 이사를 왔는데 어디서 문화예술 활동을 해야 될까?’ 하고 생각하면서 어디다가 의뢰를 하느냐, 파주 예총에 전화를 걸어요.

‘제가 여기 파주로 이사를 왔는데 제가 문화예술 활동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됩니까?’ 전화를 하면-제가 몇 사람들한테 들은 이야기예요-여기는 들어오는 데 회비가 있고 연회비가 있고 일단 그 얘기를 하고, 지금 파주 예총이 개선을 해야 되는 게 뭐냐면 파주로 유입되는 인구가 이렇게 막 급격히 늘어나서 예술인들도 많이 들어오는데 어떻게 하면 좋은 예술인들을 발굴해서 같이 해야지 될까 연구를 하셔야 돼요.

우리들만, 우리 것만, 이렇게 하다 보면 발전이 좀 덜 되지 않을까 하는……

여기 이상주 회장님이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예술을 많이 알고 계시는 분이라 그 부분은 통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이 발언을 하는 거예요.

안 그러면 오해의 요지가 있습니다, 제가 얘기하는 것에.

그래서 일단 파주 예총은 문을 개방해야 된다, 다른 예술인들도 들어와서 활동을 하게끔 해야 된다, 그게 가장 큰 중점 사항인 것 같아요.

그러면 춤·무용, 무용에도 우리 민속무용도 있고 한국무용도 있고 서양도 있고 댄스도 있고 요즘에 댄스 종류도 무슨 방송댄스, 무슨 댄스 많습니다.

그럼 이분들이 그 예총에 들어가야 돼요.

그러면 제가 궁금한 게 단체가 들어가게 되면 연회비를 개개인이 내서 이것을 해야 되는지, 이 단체들을 ‘내가 이렇게 해서 단체를 몰고 예총에 들어가겠다.’ 했을 때 이런 상담들을 잘하셔서 문을 활짝 열고 파주로 들어오는 예술인들을 많이 받아들일 준비가 예총은 되어 있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예총이 얼마든지 그 예산을 써도 아깝지 않은, 그렇게 돼야 된다는 거고요.

마지막으로 제가 하나 말씀드릴 것은, 지금 예총은 예총대로 잘하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 공모사업은 예총에 들어 있는 단체도 공모사업에 할 수 있고 들어 있지 않은 일반 예술인들도 공모사업에 우리가 할 수 있는데, 공모사업에 대한 예산이 2억 원도 안 돼요.

몇십 개 단체가 지금 하는데, 사실 그 거리로 나온 예술 하시는 분들 30만 원씩……

아무리 취미로 하고 밖에선 내가 좋아서 한다지만 그냥 너무 변화가 없는 것 같아요.

30만 원도 너무 감사하다고 하실 분도 계시지만 이런 것은 다른 예산 좀 줄이고 일반 예술단체나 예술인들이 할 수 있는 것을 해 주셔야지 이것 그냥 2억 원짜리 그냥 한 방에 2시간만 해도 날리는 저기 하면서 예술인들 몇십 명, 몇백 명이 이렇게 저기 하는 이런 예산은 겨우 1억 9000 얼마밖에 안 되더라고요, 우리 파주가.

이게 말이 안 되는 소리예요.

그러니까 진정한 예술인들은 파주에서 일 안 하려고 그러고 공연 안 하려고 그러고 활동 안 하려고 한다는 소리가 나온다니까요.

이렇게 이것 공모사업으로 하는 것 거리로 내쫓지 마시고 공연장에서도 좀 할 수 있게 해 주셔야 돼요.

왜 거리에 나가서만 하고 소외된 계층에 가서만 해야 돼요?

이분들도 엄연히 공연장 해서, 대관료 무료로 해서 자기네들 공연할 수 있다, 이겁니다.

제가 너무 기분 안 좋게 얘기했다면……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아니요, 그건 아닙니다.

마지막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말씀하신 공모사업들이 다 매칭 사업이거든요.

도하고 시하고 매칭 사업이다 보니까 그 아까 얘기했던 한 팀에 30만 원 이내는 지금은 적은 돈이긴 해요.

그래서 아까 다른 사업도 마찬가지지만 시·도 매칭 사업도 있고 또 그게 활성화가 되기 위해서는 시비 자체 사업도 있으니까요,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문화도시 지향하고 하니까 소외계층들의 공연에 있어서는 자체 시비라도 더 세워서 정말 어렵고 힘든 예술인들한테 도움이 되도록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윤희정 위원 과장님이 그래도 2년 동안 열심히 뛰어다니시고 국장님 오셔서 손발 맞으셔서 잘해 주시고 예술인들은 국장님, 과장님이 한 번씩 관심 가져주고 하면 힘이 날 거예요, 애쓰시는 만큼.

제가 또 어쩌고저쩌고 이렇게 했지만 같이 상의해서 잘해 보자는 의견이었으니까요, 서로 파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알겠습니다.

○위원장 목진혁 윤희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8시 15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8시02분 회의중지)

(18시13분 계속개의)

○위원장 목진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유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유각 위원 최유각 위원입니다.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아까 이진아 위원님 얘기하고, 제 거 질의하려면 제가 좀 집중해야 하는데 우리 윤희정 위원님 말씀 듣다가 제가 뭐 질의해야 되지 할 정도로 윤희정 위원님 말씀을 잘 들었습니다.

특히 윤희정 위원님의 말씀에 저는 적극 동감하거든요.

말씀하신 하나하나가 책을 보고하는 개념이 아니고 진짜 피부에 와닿을 수 있는 부분이었기 때문에 잘 명심하셔야 되고요.

오늘 예산 심의하면서 돈을 어떻게 써야 한다는 것을 정확히 짚어주신 것 같아서 정신없이 듣다가 제 거 뭐 해야 될지 까먹을 정도였어요.

100% 동감한다는 것은 그러면 저도 많이는 하지 않고 나눠서 하겠습니다.

파주시 예산이 2조 정도 됩니다.

문화교육국 예산이 올해 92억 원 늘어서 1245억 원, 신규 사업이 23개, 파주시 예산 대비 6% 정도 되는 거예요, 맞나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맞습니다.

최유각 위원 좀 적지 않나 이런 예상이 들기도 하고 문화예술 교육에 대한 부분이 좀 더 많아야 하는……

물론 복지 쪽에서 한 40% 쓰니까 그런 부분도 있지만 문화교육에 6% 정도 예산은 좀 적은 것 아닌가 하는, 문화에 대한 수요는 많고 교육에 대한 욕구도 많고 하다 보니까 적지 않나 그렇고요.

23개 신규 사업도 다 봤는데 꼭 필요한 사업들 나누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본격적인 질의하겠습니다.

국장님, 문화원 어떻게 할까요?

행감 때도 제가 보드판 만들어서 얘기했어요.

문화원 제가 행감 때 분명히 말했고 그때 와서 보기도 했는데 다른 문화원처럼 공모사업도 좀 하고 적극적으로 하고 내가 문화원 직원이면 다른 시군에 있는 문화원보다 훨씬 더 잘한다는 적극성 그런 게 있어야 할 것 같아요.

또 그러기 위해서는 파주시에 와서도 문화원장님이 직접 국장님한테 아니면 시장한테 예산 달라, 신규 사업 무엇 무엇 하겠다, 매달리고 해서 내가 있는 동안에는 파주시 문화원이 잘했다 칭찬받을 수 있는 게 돼야 하는데 그런 게 있었어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늘 만나면 잘하시겠다는 말씀은 하십니다.

하는데 특별한 사업은 늘, 어떤 변명인지 몰라도 항상 전통사업 위주로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파주문화원에서 좀 생각의 변화를 줘야 할 것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최유각 위원 그렇게 따지면 연날리기가 전통이어서 한 건가요?

인근한 예로 예산에 보면 연날리기 1500만 원짜리 있잖아요, 그게 원래 경기도 사업인가 공모사업인가 2000만 원짜리 하다가 1500만 원 된 건데 문화원에서 얼마나 성의가 없으면 19일 행사를 하는 걸 알려야 될 거 아니에요.

9일에 홈페이지에 올려서 10일부터 접수를 받아.

그리고 답변서에는 1000명이 왔다고 하는데 사진에서 보니까 1000명이 안 돼요.

연날리기 하면 많은 사람이 오고 1500만 원 쓴다는 것을 홍보하려면 최소한 문화원 홈페이지에 한 달, 두 달 전에 올려야 하는 것 아니에요?

10일부터 접수받는다는데 9일에 올려놨어.

확인자가 보니까 조회자 285명이에요, 오늘 날짜로.

문화원이 이렇게 타성에 젖어서 안 한다는 거거든요, 국장님.

그렇잖아요, 19일 행사인데 9일에 올려서 10일부터 접수받습니다.

나 같아도 두 달 전에 한다고 홍보하고 옛날 사진도 올리고 뭐도 하고 이게 좋습니다, 저게 좋습니다 내지는 연은 어떻게 드리고 자세한 설명도 하고 홈페이지에 올릴 것 같아요.

완전 타성에 젖어서 이렇게 쓰는 게……

올해 예산이 5억 원인데 제가 얘기한 것 중에서도 율곡문화제에 대한 부분에서 직접 하신다고 해서, 그거 잘하셨어요.

오늘 문화원 예산에 대해서는 두 가지 신규 사업이 있는데 이것은 시민과 직접적인 사업도 아니고 해서 아까 우리 윤희정 위원님께서 얘기하신 여러 가지도 있지만 그래서 빨리 문화재단이 생겨야 하지 않나, 다 같이 아울러야 하지 않나 생각하고요.

제가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행감 때 꼭 짚을 겁니다, 다시.

과연 내년에 공모사업은 얼마나 하고 어떤 것을 했고 진취적으로 했는지, 안 했는지 이런 거 볼 거니까 국장님도 꼭 같이 봐 주세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알겠습니다.

최유각 위원 제가 분명히 행감 때 얘기하고 뭐 했으면 문화원 직원들 사진이라도 많이 올리고 뭐도 올리고 홈페이지에 뭐라도 하고 만들기도 하고……

그냥 찾아가는 문화교실 사진 몇 장 올리고 끝이야.

그것도 몇 년 만에 이제 올렸죠, 뭐라고 하니까.

답답합니다.

문화원에 대한 예산에 대한 부분은 보고 보고 또 봤어요, 여러 가지.

한계점이 있는데 올해 행감 때 다시 한번 챙겨보고 내년 예산 때는 진짜로 얼굴 안 붉혔으면 좋겠어요, 국장님.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알겠습니다.

최유각 위원 연날리기 1500만 원도 같이 얘기했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요.

아까 공연장 대관 지원사업하고 문화공간 공유 활성화 시비에 대한 것 질의한 것도 윤희정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공연장 대관 지원사업 잘하고 있으니까 문화예술을 실외도 좋지만 실내에서 하고 싶은 분도 많거든요, 같이 진행해 주세요.

질의했는데 또 위원님께서 딱 같이 얘기를 해 주셨어요.

관광과 제가 질의했고 위원장님께서 같이 해 주셨는데 인플루언서 활용 동영상 제작 2200만 원, 온라인 해설 동영상 제작 3000만 원이에요.

여기 인플루언서나 유명 유튜버로 한다고 했거든요.

실은 인플루언서나 아니면 유명 유튜버가 하면 효과가 엄청납니다, 조회수가.

진짜 100만 유튜버 있으면 기본으로 보면 실시간으로 나오고 자동으로 구독이 눌려 있기 때문에 자동으로 떠서 몇십만 명이 보는 효과가 있잖아요.

유명 유튜버 누가 할지 모르겠지만 이거 꼭 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홍보담당관한테도 파주시의 홍보를 해 주는 조건으로 여러 가지 장비도 무료로 대여해 주는 사업도 하고 했거든요.

유명 유튜버에 대한 부분 하면 좋아요.

100만 유튜버 찾으라고 하면 여러 분야에 있겠지만 누구라고 제가 지칭할 수 없고요.

꼭 이렇게 하시면 되겠습니다.

요즘에 젊은 사람들 TV보다는 유튜브 더 많이 보잖아요.

혹시 계획하고 있는 유튜버 있나요, 국장님?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아직, 발굴해야 될 것 같습니다.

찾아봐야 될 것 같습니다.

최유각 위원 어떤 유튜버가 되든 하여튼 여행 유튜버가 됐든 먹방 유튜버가 됐든 아니면 관광 유튜버가 됐든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실은 저 2200만 원 적다고 생각해요, 한 1억 원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파주시의회 홍보영상도 보는 사람 없고 파주시장 백날 나와야 조회수 몇 개 안 나와요.

유명 유튜버가 2000만 원짜리 다섯 번 하면, 두 달에 한 번씩 하면 파주시 홍보 빵빵하게 될 거 같아요.

집중과 선택해야 될 것 같습니다.

2200만 원 활용 잘하시고요.

이거 좋으면 내년에 예산 더 세워 주세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알겠습니다.

최유각 위원 관광 공모전도 됐다고 하셨고 시티투어 운영 실적에 대한 부분도 그렇고, 관광택시 관심이 있어서 했는데 이게 완전 무료가 아니잖아요, 국장님?

3시간에 6만 원, 5시간에 10만 원.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1시간에 2만 원씩.

최유각 위원 이것도 물론 아까 여기 몇 명 했다고 나와 있어요.

2022년도 48회 128명 했다고 하고 보니까 매뉴얼이 있더라고요.

책자에도 매뉴얼이 있어서 도착하면 어떻게 하라는 것도 있는데 좀 더 홍보를 하세요.

3시간에 6만 원, 5시간에 10만 원뿐만 아니라 기념품도 주시고 쌀 안 팔린다고 하는데 농업기술센터랑 얘기해서 다 끝나고 나면 파주쌀 조그마한 거 4kg짜리 하나 선물이라도 주고 해서 홍보를 좀 더 할 수 있는 것으로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올해 예산은 2800만 원이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최유각 위원 2800만 원 해서 48회 128명 했는데 이게 과연 2800만 원에 맞춰서 잘한 건지, 제가 볼 때는 부족해야 될 것 같은데 좀 그래요.

그리고 제가 아까 관광택시 홍보물 예산에 대한 부분도 했는데 여기에도 똑같이 나왔어요.

홍보 마케팅 리플릿 제작뿐 아니라 체험단 및 인플루언서를 통한 바이럴 마케팅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꼭 바이럴 마케팅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알겠습니다.

최유각 위원 다음, 교육지원과에 아까 질의했던 것 중에 얘기할게요.

이건 잘했다고 하는 겁니다.

교육지원과에 보니까 다른 건 차치하고 학교자치 축제에 예산 3억 원을 신규 편성했습니다.

이게 어떤 식으로 주는 거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관내 18개 고등학교에 대해서 축제를 나름대로 하긴 하지만 예산 주는 것은 정말 기획부터 행사 진행까지 다 학생자치회에서 학생이 주도하는 것으로 해서 일단 내년 3월부터 시작해서 학교에서 행사를 수능 끝나고서 11월 말이나 12월에 진행할 것 같습니다.

18개 학교에 대해서 학생 수라든가 학교 규모, 여러 가지를 보고, 중요한 건 사업계획서 봐서 예산 보조는 차등 지급할 겁니다.

최유각 위원 혹시 민간경상보조로 해서 주나 했더니 그게 아니더라고요, 교육기관 보조로 주더라고요.

결산도 학교에서 하잖아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최유각 위원 그러니까 학교 자체적으로 학생들이 직접 아이디어도 짜고 진행도 하고 결산도 학교에서 해 주니까 더 좋은 것 같아요.

일반 민간인한테 줘서, 업체에 맡겨서 하는 그런 구조가 아니니까 더 좋은 것 같아서 3억 원짜리는 확실히 학생들에게 잘한 것 같아요, 예산 중에서.

만약에 내년에 해서 평가 좋으면 이건 계속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아이디어 누가 내신 거예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교육지원과장이 내셨죠……

최유각 위원 하여튼 누가 냈든 간에 학생들이 공부하기 좋고 교육하기 좋은 파주시 만드는 데 이거 잘한 것 같아요.

마지막 질의하겠습니다.

아까 거점도서관 질의한 이유가 제가 봐도 예산이 당연히 늘어날 거라고 생각했어요.

200억 원 갖고 안 되잖아요, 국장님.

그래서 저도 미리 자료를 봤는데 우리 백희순 팀장님이 죽기 살기로 하고 있다는데 맞아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잘하고 있습니다.

지금 특교세 20억 원 신청해 놓은 상태인데요.

최유각 위원 늦어지는 감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아서 했더니 늦어지는 게 아니고 직원도 하나 병가 내서 직원 몫까지 백희순 팀장이 하고 있다면서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최유각 위원 북파주 거점도서관을 기대하시는 분이 많아서 거기 ‘이곳은 북파주 거점도서관이 지어질 곳입니다.’라고 플래카드도 걸려 있어요.

여러 가지 문제로 솔직히 원래 계약보다는 약간 늦어졌어요.

특조금도 받고 국비도 받고 노력했다는 것에 대해서 하고요.

문제없이 잘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알겠습니다.

최유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목진혁 최유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그러면 제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윤희정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던 것 중에 아침문화살롱에 대해서 질의하고 제 질의하겠습니다.

굉장히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답변 내용 보니까 필요하더라고요, 아침문화살롱은 사업비 3000만 원 해서 대중음악, 클래식 등 음악과 토크공연으로 소통할 기회를 마련한 사업이라고 되어 있고요.

공연 장소는 솔가람아트홀-운정이겠죠-그리고 북부지역으로는 문산행복센터 등, 파주 지역은 북부하고 남부, 중부에 해당하는 금촌 지역은 없네요.

금촌지역은 할 수 있는 곳이 없다는 것은……

그러면 제가 주문사항으로 ‘할 수 있는 공연장 설립을 주문드립니다.’라고 남겨 드리면 되는 건가요?

공연장 설립을 주문합니다라고 해야 될까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금촌도 추진하겠습니다.

○위원장 목진혁 문화 수요가 다 목말라 있죠.

그래서 지역 차별 없이 해 주시길 바라고요.

제가 질의드렸던 부분 중에 관광 활성화 추진 최유각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부분인데요.

동영상 제작인데 실제로 2000만 원 갖고 한다는 것은 수의계약 갖고 한다는 부분이거든요.

이것 갖고 동영상을 제작한다는 것은 굉장히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유각 위원님께서 잘하면 앞으로 1억 원 이상의 예산을 더 세워야 한다고 얘기하셨던 것 같은데 몇 분짜리 영상 제작을 하시려고 하는지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30초에서 3분, 더 길게는 4분까지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목진혁 저희가 유튜브를 보면 30초에서 1분 정도만 보고 나머지는 보지 않죠.

그렇기 때문에 30초 컷을 많이 본다고 합니다.

30초짜리를 한다고 생각하는데 파주시 홍보담당관에서 비슷한 것을 많이 해요.

파주시 홍보담당관에서 4000만 원짜리 영상을 만들었는데 4건을 하기로 했었습니다.

그런데 최종적으로 24건을 만들었습니다.

자체 제작을 했었거든요.

누구를 활용했냐면 파주시 홍보대사를 활용해서 총 24건의 홍보영상을 만들었습니다.

홍보담당관과 협조해서 파주시 관광 홍보 동영상을 만들면 예산도 절약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홍보담당관과 협업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위원장 목진혁 재작년에 1억 원 이상의 예산을 들여서 방송장비를 마련했었기 때문에 그것을 활용하면 더 좋은 영상을 만들고 필요한 홍보영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꼭 협업하셔서 좋은 영상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한 학교 만들기 지원사업 관련해서 여쭤보겠습니다.

학교당 최대 3000만 원 한도로 총 5억 원을 지원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만약에 올해 지원을 한 학교에서 받았으면 내년에도 받을 수 있는지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아니죠, 민선7기 때 읍면 지역은 다 완료가 됐고요.

동지역을 포함해서 동지역이라 해서 다 저기 하는 건 아니고 교하동이라든가 금촌, 이런 데는 노후화된 곳이 있어서 수요조사해서 한 학교당 3000만 원 이상 지원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목진혁 그러면 전체 학교 3000만 원을, 다 한 번씩 지원받는다고 보면 될까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노후된 학교에 한해서는 순차적으로 다 지원할 수 있게끔 그렇게 추진하는 겁니다.

○위원장 목진혁 한 번씩밖에 못 받는다고 보면 되는 건가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만약에 한쪽 시설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쪽 시설이 노후화가 됐다고 하면 중복으로 받을 수 있는데 일단은 그래도 한 바퀴는 돌아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원장 목진혁 그러면 우선순위는 어떻게 정하게 될까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그것은 우리 직원이 나가서 노후화된 시설의 시급성을 따져서 우선순위를 자체 교육지원과에서 정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위원장 목진혁 북부 쪽의 학교는 소외될까 봐 걱정하거든요.

아무래도 오래된 학교이긴 한데 학급이 적다 보니까 아무래도 운정 쪽의 오래된 학교보다 시급성에서 밀린다고 생각 할 수도 있거든요.

그런 소외가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 깊게 잘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예산 부분이 소규모 안전 관련 사업 지원의 필요성이 증가해서 3000만 원을 잡았다고 하는데 어느 학교를 보면 2000만 원일 수 있고 어느 학교는 5000만 원일 수 있거든요.

그러면 이게 늘어날 수 있는 부분은 없는 건가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일단은 학교 수요가 많다 보니까 최대가 3000만 원이고 시설이 별로 없으면 1000만 원 들어갈 수 있는 건데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혹시 그 상황이 시급하다고 하면, 저희가 여러 학교를 할 수 있는 총 5억 원에서 잡은 건데 필요하면 4000만 원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목진혁 알겠습니다.

학교 체육관 개방운영 지원 사업 관련해서 여쭤보겠습니다.

개방형 체육관 저희가 지원해 줬던 게 총 23개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15개가 돼 있고요, 9개가 진행 중이거든요.

○위원장 목진혁 15개는 완공이 된 건가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15개 완공돼 있고 9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목진혁 그러면 15개가 다 개방을 하고 있는 상태인가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다 하지는 않고요, 실제로 지어서 개방해 주는 데는 유일하게 청석초등학교가 있고 나머지는 체육관이 아닌 다른 시설, 운동장이라든가……

청석초교는 실내체육관을 개방하고 있고요.

개방하는 곳은 체육관이 9개교, 주차장·운동장이 21개교가 되겠습니다.

○위원장 목진혁 운동장을 제외하고 그냥 체육관은……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순수한 체육관은 9개교가 되겠습니다.

○위원장 목진혁 9개교에 500만 원을 지원해 주는 건가요, 따로?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최고 500만 원까지, 올해 300만 원에서 내년에 500만 원까지 지원해 줄 계획입니다.

○위원장 목진혁 학교에 따로 통보가 간 상태인가요, 500만 원을 지원하겠다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일단 그렇게 지원한다는 걸 알고 있고요.

개방된 학교에 대해서는 저희가 별도로 수요조사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위원장 목진혁 매달 지원되는 부분인가요, 아니면 월별로 끊어서 지원을 할 예정인 건가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아무래도 한 번에 나가야겠죠, 최대 500만 원이니까요.

○위원장 목진혁 지원을 받고 혹시 개방을 안 하면 어떻게 하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실내 다목적 체육관 개방사업은 역점사업이기 때문에 만약에 안 한다고 하면 그다음에 다른 것까지도 웬만하면 지원을 끊으려고 하고요.

적극적으로 개방하는 학교에 대해서는 추가로 많은 지원을 해 주려고 업무를 추진하려고 합니다.

○위원장 목진혁 그렇죠, 여태까지 학교에 대한 신뢰가 그만큼 많이 떨어져 있죠.

개방형 체육관이라고 해서 23개 학교에 시비를 투입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개방하지 않았죠.

그러다 보니까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조례까지 개정을 했고 그러면서 다시 개방을 하기 위해서 예산을 투입하기 시작했습니다.

예산을 투입했는데 다시 그 예산을 받고 개방하지 않는다고 하면 또 다른 문제점이 발생하니까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개방할 수 있도록 학교와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를 봐 주시고요.

그리고 이게 일원화돼서 우리 시하고 교육청에서 어떤 프로그램을 통해서 한 번에 예약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 수는 없을까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당장은 안 되더라도 향후에는 그렇게 하는 게 맞습니다.

그렇게 해서 추진해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위원장 목진혁 알겠습니다.

더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계속해서 추가 본질의 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특별히 추가 자료 요구가 없으시다면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유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유각 위원 추가 본질의하겠습니다.

먼저 설명서 108페이지에 보면 지역문화예술 활성화에 자매도시 예술공연단 파견지원 3000만 원이 있어요.

3000만 원 있는데 이번에 카타르 월드컵 하는 거 보니까 국회에서는 국회의원들이 가더라고요.

문화예술단 지원하면 당연히 의원도 가야 하는 것 아니에요?

1년에 한 번 가는데, 돈을 저희한테 내달라고 하는 게 아니고요.

자매도시 방문할 때 저희 의원들도 문화예술 담당하는 자치위에서 한두 분 정도 같이 가서, 그분들한테 폐를 끼친다는 거 아니고 잘 유지되는 부분은 같이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과거에 그렇게 했었고요, 과거에 시장님 갈 때 의원님들 같이 갔고요.

그쪽에도 의회가 있으니까 같이 하게 되면 훨씬 더 시너지 효과가 클 것 같습니다.

최유각 위원 의원님들 안 가시더라도 도시산업위는 어차피 이쪽이 아니니까 자치행정위원회에서, 그리고 문화예술 연구단체도 있고 대외교류협력 연구단체도 있거든요.

가실 때 잊지 마시고 두 분 정도는 꼭 가셔야 한다는 거, 아셨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알겠습니다.

최유각 위원 다음, 파주 헤이리 예술축제에 보니까 예산이 8400만 원에서 늘었어요, 드디어.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4000만 원 늘었습니다.

최유각 위원 그쪽 요구사항인가요, 어떻게 된 거예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요구사항이기도 하고 나름대로 헤이리 판 페스티벌 행사 호응도도 좋고 그분들의 요청사항이 있고 전반적으로 요즘 파주시민들도 많이 찾는 것 같습니다.

늘 똑같은 예산이었기 때문에 이번에 좀 증액한 부분이 있습니다.

최유각 위원 드디어 5년 만에 늘었는데 다른 건 말고요, 돈 들어가면 그만큼 효과를 봐야 하잖아요.

제가 볼 때는 홍보가 좀 부족한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할 수 있도록 홍보를 좀 더 하시고요.

판 페스티벌 할 때 저도 꼭 가서 볼 거예요.

4100만 원이나 늘었는데 반 정도는 는 거잖아요.

50% 정도 늘었어요, 50% 돈 더 주고 500배 효과 봐야죠.

그렇죠, 국장님?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맞습니다, 홍보기획 쪽 젊은 사람이 와서 SNS로 많이 홍보할 겁니다.

뭔가 달라질 것 같습니다.

최유각 위원 자기네들만의 축제가 아니고 크게는 파주시의 축제가 돼야 하는 거거든요.

결론은 파주시 돈 들어가는 거잖아요.

꼭 체크해 주세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알겠습니다.

최유각 위원 제가 지난번에도 행감 때 꼭 본다는 게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북소리축제 본다고 했던 것 기억나세요?

북소리축제가 참 웃긴 축제예요.

왜냐하면 코로나 때도 돈을 다 써, 다른 축제들은 코로나 때 되면 돈이 적어져요.

축제를 안 하거나 예산을 다 못 써요.

그런데 북소리축제는 코로나 때도 돈을 다 썼어, 다 비대면으로 했다고 하는데.

돈이 좀 남아야 하는 거 아니에요?

제가 지난번 행감 때도 말했는데 파주 어린이 축제라고 해서 6400만 원짜리 있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상반기에 하는 것 있습니다.

최유각 위원 6400만 원 맞을 거예요, 북소리축제는 2억 8100만 원이에요.

예산이 더 많았다가 줄었는데 제가 7대 때 말한 게 있어요.

옛날에 북소리축제 하면, 모든 게 돈에 맞춰서 축제를 한다고 하지만 돈에 맞춰서 영수증을 만든다는 말이 있어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과거에는 그랬고요, 거기가 코로나 때도 기획전시……

일단 단계는 저도 그렇게 보지만 단계는 높기는 합니다, 거기가.

일반인이 즐기고 하는 게 아니고 거기 북소리만의 전문 전시 이런 게 있더라고요, 그것은 이해를 시켜야 하는 부분이고.

약간 상충된 부분이 있어서……

최유각 위원 돈에 맞춰서 축제 하면 괜찮은데 돈에 맞춰서 영수증을 만든다니까 문제가 되는 거예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과거에 그랬던 거고요.

하여튼 출판단지에서 하는 부분은 좀 그래도……

최유각 위원 거기 북소리축제 하는 데 자부담 있나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당연히 있습니다.

최유각 위원 얼마 있어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총사업비가 3억 7000만 원에서 시비가 2억 8000만 원이고 자부담 9000만 원 있습니다.

최유각 위원 제가 그 말씀도 드렸어요, 우리가 그렇게 6400만 원도 들이고 2억 8000만 원 도 하는데 연말에 불우이웃돕기나 성금하면 재단에서 해요?

이것까지는 답 안 하셔도 돼요.

제가 7대 때도 똑같이 얘기했던 거예요.

달라고 하기만 하는데, 왜냐하면 거기 보면 복합문화센터를 짓고 있어요.

복합문화센터를 땅값 별도로 60억 원 들여서 짓고 있는데 여러 가지는 해 달라고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잘 안돼, 출판단지가.

결정적으로 또 출판단지가 거기 일하시는 분들이 솔직히 파주시 사람이 그렇게 많지도 않아요.

누구 말대로 자유로 타고 왔다 갔다 해.

그런데 이제는 운정지구가 생겨서 운정지구에 많이 산다고 하죠.

옛날에 초창기에는 그랬었고요.

제 얘기는 2억 8100만 원 쓰는데 지난번 행감 때도 말했어요, 다음에 예산 쓰고 볼 때는 꼭 보겠다고 했어요.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이번에 2억 8100만 원인데 금액을 삭감시키겠다, 뭐 시키겠다 할 수 있는 상황은 안 되는 것 같고 그 돈을 쓰는 만큼 그 이상으로 잘할 수 있도록 하고……

거기도 타성에 젖었어요.

출판단지도 타성에 젖지 말고 좀 더 많은 거, 새로운 거 발굴하고 해서 큰소리 뻥뻥 치면서 돈도 많이 주면 더 많이 할 수 있고 파주의 대표 축제로 만들겠다고 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는 것 같아요.

이 얘기를 제가 4년째 하는데 안 바뀌어요.

제가 초창기에는 화가 나서 이거 다 삭감해야 한다고 했어요.

아니, 돈에 맞춰 영수증을 만드는 축제를 삭감해야지.

지금은 많이 나아진 부분도 있고 하는데 하여튼 운영 좀 잘할 수 있도록, 2억 8100만 원인데 행감 때 보고 그 이후에 잘 봐서 예산 할 때 증액시키는 걸 요구할 수 있는 예산이 돼야 하거든요.

국장님, 꼭 잘 챙겨 주세요.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알겠습니다.

최유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목진혁 최유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정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은 위원 이정은 위원입니다.

늦은 시간까지 고생 많으십니다.

평생학습과랑 교육지원과에 1개씩만 질의하겠습니다.

평생학습과 우리동네 학습공간 운영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원활한 답변을 위해서 평생학습팀장님 배석을 요구합니다.

○위원장 목진혁 네, 알겠습니다.

국장님, 괜찮으시죠?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네.

이정은 위원 팀장님, 전년 대비 200만 원 증액하여 1000만 원 편성됐습니다.

증감 사유로 사업량 확대를 통해서 시민들의 접근성 제고, 다양한 평생학습 수요 충족한다고 답변 주셨는데요.

올해 800만 원 예산 중에 500만 원을 집행했습니다.

62.5%인데요, 집행부진이 아닙니까?

○평생학습팀장 유연욱 부진사유 3군데 중에 한 군데는 올해 코로나 때문에 집행을 못 해서 반납할 거고요.

두 군데는 사업 끝나면 정산해서 지급을 하기 때문에 이번 주 중에 한 군데가 나가고요.

다음 주에 다른 한 군데가 나갈 예정입니다.

이정은 위원 본 위원이 보면 적은 예산이지만 내년도 편성 예정액 1000만 원과 비교하면 절반 수준의 집행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업에 대한 관심 부족은 없습니까?

○평생학습팀장 유연욱 사실 우리동네 학습공간 사업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설명드리자면 2020년도까지는 지정만 하고 지원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러던 것을 저희가 활성화하자는 차원에서 2021년도부터 사업비를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2021년도에는 5개소를 했고요, 올해는 8개소로 활성화하고자 해서 늘렸습니다.

그리고 점점 더 활성화를 위해서 내년도에 1000만 원, 10개소로 늘리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이정은 위원 한 가지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동네 학습공간에서 공모에 선정된 기관이 10개소인데 나머지 45개소에 대한 지원사항이 추가로 있습니까?

○평생학습팀장 유연욱 이것은 그분들이 사업을 어떤 프로그램을 가지고 지원을 요구할 때 저희가 지원해 드리는 거거든요.

우리동네 학습공간은 물론 시민들이 원하는 접근성을 고려해서 우리 사업장을 좀 썼으면 좋겠다고 신청한 것은 맞는데요.

49개소가 전부 프로그램을 운영하지는 않습니다.

이정은 위원 말씀하신 것처럼 사업 시행 초기인 만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추가적인 지원책도 강구해 주시기 바라고요.

또 원만한 집행률 제고에 힘써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평생학습팀장 유연욱 위원님, 우리동네 학습공간은 올해 전수조사를 다 마쳐서 실제로 운영 가능한 곳만 다 정리한 상태고요.

앞으로 점점 더 활성화하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정은 위원 다음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공모에 관련된 내용도 살펴보겠습니다.

교육지원과 추가로 질의하겠습니다.

지난 파주진로체험지원센터 재위탁 동의안 관련해서 본 위원이 주문한 사항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이상적인 진로박람회를 위한 부스 운영 준비가 필요하다는 점과 참여인원 예측을 위한 학교별 수요조사와 버스 증대였습니다.

예산서를 보면 진로체험버스에 35만 원 76개소, 2660만 원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진로박람회 비용 부스운영비 3700만 원 편성돼 있습니다.

이 예산 충분하다고 보시는지, 재편성할 계획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일단 그렇게 예산 세워놨는데요, 박람회 그 예산하고 버스 임차료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은 큰 틀에서 계획서를 만들었는데요.

실효성에 따라서 만약에 더 저기 하다고 하면 예산을 추경에 세울 수 있도록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정은 위원 소소한 질의인데 35만 원이 임차가 가능한 범위 안에 있는 시세입니까?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부가세가 빠진 것 같은데 통상 대형버스는 40만 원, 소형버스는 35만 원 정도……

이정은 위원 비용도 비용이겠지만 본 위원이 얘기한 것처럼 수요조사가 필요해 보입니다.

철저한 인원 확인하셔서 안전문제 대비해서 이상적인 박람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알겠습니다.

이정은 위원 감사합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목진혁 이정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2023년도 파주시 예산안 및 의사일정 제3항 2023년도 파주시 기금운용계획안 문화교육국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다음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보건소 및 담당관 소관 예산안을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52분 산회)


○ 출석위원(7인)

목진혁박신성윤희정이정은

최유각이익선이진아

○ 의회사무국(1인)

전문위원 심태식

○ 출석공무원(14인)

문화교육국장 박석문

문화예술과장 이귀순

관광과 이명희

교육지원과장 이성근

체육과장 김달수

중앙도서관장 권예자

교하도서관장 이현주

공무원 7인

○ 방청인(1인)

기자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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