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파주시의회

제227회 개회식 본회의(2021.09.01 수요일)

기능메뉴

  • 회의록검색
    • 크게
    • 보통
    • 작게
  • 닫기

맨위로 이동


파주시의회

×

설정메뉴

발언자

발언자 선택

맨위로 이동

본문

제227회 파주시의회(임시회)

본회의회의록
개회식

의회사무국


2021년9월1일(수)10시00분


개회식순

1. 개 식

2. 국민의례

3.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4. 개 회 사

5. 폐 식

(사회: 의사팀장)


(10시00분 개회)

○의사팀장 한민희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227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 순서입니다만 비말 확산 방지를 위해 애국가는 소리 내어 제창하지 않고 녹음 반주로만 대체하겠습니다.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한양수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한양수 존경하는 48만 파주시민 여러분!

최종환 시장님과 공직자 여러분!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언론인 여러분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경청이 신뢰가 되는 의회, 소통이 공감이 되는 의회로 인사드리는 의장 한양수입니다.

제227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개회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올여름 기나긴 폭염으로 힘든 날들이었지만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것을 보니 이제 여름은 끝난 것 같습니다.

그러나 끝날 것 같던 코로나19 기세는 여전히 꺾이지 않는 가운데 하루 신규 확진자수가 네 자릿수를 넘어서는 등 확산세가 갈수록 거세지고 있습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조치가 8주째 이어지면서 지역경제는 점점 더 악화되고 있습니다.

소상공인들을 비롯한 자영업자들은 더 이상 버틸 힘이 남아 있지 않고 일상생활 공간조차 안심할 수 없는 상황에 시민들이 고통받고 있는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이에 정부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소득 하위 88% 국민들에게 상생국민지원금을 지급하게 됩니다.

이번 지원금을 통해 코로나로 막막하기만 한 시민들에게는 희망을, 지역경제에는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파주시민 여러분!

코로나의 더 큰 확산을 막아 지역경제를 살리고 무엇보다도 우리 아이들의 2학기 안전한 등교수업을 위해서는 시민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는 나와 내 가족은 물론 우리 모두의 안전을 지켜주는 코로나 백신접종에 꼭 동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의회와 집행부도 함께 힘을 모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오늘부터 9일간 개최되는 이번 임시회는 조례안을 비롯해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동료 의원님들께서는 이번 회기에 상정된 모든 안건을 심사함에 있어 소홀함이 없도록 세심한 관심과 열정을 부탁드립니다.

특히 이번 제2차 추가경정예산은 약 2조 1384억 원으로 1회 추경 대비 3090억 원을 증액하여 제출되었습니다.

이번 예산안이 시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지 꼼꼼하게 살피고 정확하게 심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파주시민의 대표로 선출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며 출발한 제7대 의회 임기가 이제 10개월여 남아 있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의원 본연의 역할과 사명을 다함으로써 파주시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발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종환 시장님과 공직자 여러분!

누적된 피로와 폭염 속에서도 사명감을 갖고 계속되는 비상근무와 코로나19 방역 등으로 시민의 안전과 재해예방을 위해 모든 힘을 다하고 계시는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조금만 더 힘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하반기에 계획된 주요 사업들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점검하고 부진하거나 미비한 사업은 수정·보완하여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가오는 9월 7일은 제22회 사회복지의 날로서 사회복지 사업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열악한 근무환경과 최저시급으로 최악의 대우를 받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의 권익 향상을 위한 날입니다.

가족 구조의 변화와 코로나19로 인한 도움의 손길이 절실하게 필요한 시민들이 급격하게 증가한 시기에도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묵묵히 맡은 자리에서 어려운 이웃의 손을 잡아 희망을 전달하고 있는 사회복지사 분들의 열정과 헌신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이들을 위한 복지와 처우개선에 파주시의회도 함께하겠습니다.

우리 모두는 20개월 가까이 코로나19라는 장벽 앞에 가까운 친지를 하늘나라에 보냈음에도 찾아가보지도 못하고 함께 울지도 못했습니다.

며칠 전 뉴스에서 호주 양떼 목장에 벤 잭슨이 수많은 양떼들과 함께 그려낸 사랑의 하트가 소개되었습니다.

(동영상 표출)

하늘나라로 떠난 이에게 영원한 안식을 기원하며 남아 있는 가족의 아픔을 위로하는 애잔한 마음이 담긴 영상을 함께 보시며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우리 모두 웃는 얼굴을 맞이할 그날을 소망해 봅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한민희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0시09분 폐식)

맨위로 이동

페이지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