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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제226회 개회식 본회의(2021.06.07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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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6회 파주시의회(제1차 정례회)

본회의회의록
개회식

의회사무국


2021년6월7일(월)10시00분


개회식순

1. 개 식

2. 국민의례

3.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4. 개 회 사

5. 폐 식

(사회 : 의사팀장)


(10시00분 개회)

○의사팀장 박옥희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226회 파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 순서입니다만 비말 확산 방지를 위해 애국가는 소리내 제창하지 않고 녹음반주로만 대체하겠습니다.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한양수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한양수 존경하는 48만 파주시민 여러분, 최종환 시장님과 공직자 여러분!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언론인 여러분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경청이 신뢰가 되는 의회, 소통이 공감이 되는 의회로 인사드리는 의장 한양수입니다.

녹음이 짙어가는 초여름의 문턱에서 일상회복의 희망의 길이 보이는 기쁜 소식과 함께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우리에게 마침내 길고 긴 터널의 끝을 알리는 환한 빛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500여 일 동안 고통의 터널을 함께 걸으며 힘든 여건 속에서도 연대와 협력, 상생과 헌신의 아름다운 시민 정신으로 함께해주신 48만 파주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위대한 시민 여러분이 계셨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울러 이 자리를 빌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유치 확정의 기쁨도 시민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파주시민의 염원을 담은 경과원 유치에 한 마음으로 동참해주시고 성원해주신 시민 여러분과 상공회의소를 비롯한 모든 기관 단체 및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 또한 모두 여러분 덕분에 해낼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모든 총력을 기울여 쾌거를 거둔 최종환 시장님과 관계 공무원 노고에도 박수를 보내며, 파주시가 이로 인해 통일 한국의 산업경제 거점도시로 성장함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라 믿습니다.

또한 지난주 어울림터 공원조성 사업으로 4년 연속 경기도 정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파주시의 위상을 높여주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14년 대공사 끝에 정식 개원한 율곡수목원과 함께 지쳐 있는 파주시민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휴식공간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해봅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어제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제26회 현충일이었으며 다가오는 6월 10일은 이 땅의 민주주의 역사가 새롭게 시작된 민주항쟁 기념일입니다.

시의원 모두는 오늘부터 23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제1회 정례회에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숭고한 뜻을 가슴 깊이 새기고, 48만 시민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현지확인과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시민의 눈과 마음으로 문제점을 바로 잡고, 집행부와 서로 다른 생각은 다양한 해법과 대안 제시로 이견을 좁히고, 내년도 본예산 심의와 연계되는 결산심사에 있어서는 당초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 부적정한 집행이나 낭비 사례는 없었는지 꼼꼼하게 살피겠습니다.

아울러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도 중요하지만 시민의 마음으로 잘한 일에는 칭찬과 격려도 아끼지 않겠습니다.

사랑하는 48만 파주시민 여러분!

모든 분들의 수고와 헌신으로 순조로운 백신 접종과 접종완료자에게는 일상회복 지원책도 속속 마련됨에 따라 백신 접종에 거는 기대와 참여가 날로 높아가고 있습니다.

그립던 부모님을 찾아뵐 마음에 가슴이 설레고, 소상공인분들은 손님 맞을 기대감에 생기가 돌고, 오랜만에 경로당에 모이신 어르신들 얼굴에는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굳게 닫혔던 요양병원도 마침내 꿈에 그리던 얼굴을 마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간의 설움과 반가움에 연신 눈물을 흘리시며 두 손을 꼭 잡은 노부부의 모습을 보며 그토록 간절히 바라던 평범했던 우리의 일상이 아주 가까이 와있음을 피부로 느껴봅니다.

백신 접종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사항으로 내 가족과 이웃을 지키는 최선책이며 일상회복의 지름길입니다.

완전한 집단면역을 통해 우리의 소중했던 일상을 하루빨리 되찾을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시민 여러분의 힘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와 집행부는 코로나가 종식되는 그날까지 시민의 삶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고 백신 접종자의 일상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대책 마련에도 모든 필요한 협조를 아끼지 않겠습니다.

끝으로 곧 장마철과 무더위가 시작될 것입니다.

유비무환이라 했습니다.

집행부에서는 항상 반복되는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사전점검과 대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길 당부 말씀드리면서 시민 여러분, 가정과 일터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경청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10시09분 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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