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8회 파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의회사무국
일시: 2020년6월19일(금)10시00분
장소: 자치행정위원회 회의실
감사일정
1. 문화교육국 소관
(10시03분 감사개시)
○위원장 최유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문화교육국 문화예술과, 관광과, 교육지원과, 평생학습과, 체육과, 중앙도서관, 교하도서관, 관광사업소에 대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감사 진행순서는 감사기관별로 증인선서가 있은 후 각 부서별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듣고 질의 및 답변을 하는 순서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를 받는 것은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할 때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3조제5항 파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6조의 규정에 따라 고발될 수 있습니다.
또한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증인선서방식은 국회에서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제8조를 준용하여 선서하겠습니다.
선서요령은 문화교육국장님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시고 그 외 증인은 입석하여 오른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님의 선서가 끝나면 이어서 그 외 증인은 직위, 성명을 말씀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을 모아 문화교육국장님이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문화교육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그 외 증인은 기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황수진 선서
본인은 파주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파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 규정에 따라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제6항과 파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4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20년 6월 19일
문화교육국장 황수진
문화예술과장 권예자
관광과장 안승면
교육지원과장 김윤정
평생학습과장 전현정
체육과장 이재면
중앙도서관장 윤명희
교하도서관장 이인숙
관광사업소장 박준태
○위원장 최유각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소관부서의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황수진 문화교육국장 황수진입니다.
2020년도 문화교육국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2020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끝에 실음)
○위원장 최유각 문화교육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시작에 앞서 진행방법에 대하여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는 공개를 원칙으로 하되 필요에 따라 우리 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비공개로 진행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질의답변은 문화교육국 소관 업무에 대하여 일괄질의 후 일괄답변을 실시하고 보충질의답변은 일문일답방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집행부의 충실한 답변을 위해 202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및 행정사무감사자료 책자 페이지를 밝히신 후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진행 중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시는 서면자료는 가급적 당일 감사종료 전까지 작성자 및 확인자의 서명이 날인된 서면답변자료 9부를 작성하여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 본질의에 대한 답변서는 답변 전에 서면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감사진행방법에 대해 설명드렸습니다.
그러면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대성 위원님.
○박대성 위원 박대성 위원입니다.
먼저 교육지원과에 질의하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 27페이지 학교 개방형 다목적체육관 건립과 관련해서 대상 학교 리스트 및 추진 현황 및 계획 등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고요.
기존에 건립된 체육관 리스트가 있으면 함께 제출해 주시고.
그와 아울러서 올해부터인가 학교 체육관을 일반 생활체육인들한테 학교와 협약을 맺어서 1년 500만 원씩인가 지원을, 처음에 8개 학교가 선정됐고 2개 학교를 추가한다는데 10개 학교 됐으면 리스트 제출해 주시고 올해 금액이 지불됐는지 모르겠네요.
코로나 때문에 거의 사용을 못 하고 있잖아요.
그 부분 어떻게 되어 가고 있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역시 교육지원과고요, 주요업무 추진상황 20페이지 중고등학생 신입생 교복 지원사업과 관련해서 업체 선정 등 세부적인 추진실적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선정업체의 평가기준 등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지원과 감사자료에는 없는데 저출산, 인구 감소 그러면서 학령인구도 점차 감소하면서 폐교라든가 유휴 교실이 증가할 수밖에 없습니다.
현재 파주시의 전체 학교 중에 폐교 또는 유휴 교실을 실태조사한 자료가 있는지, 있으면 어느 정도 있는지 장기적인 관점에서 폐교나 유휴 교실 활용방안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과에 질의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 50페이지 2021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개최 관련해서 경기장 및 시설, 숙박, 음식점 등 준비상황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역시 체육과고요, 파주시민축구단 운영과 관련해서 대한축구협회 지침이 올해 9월까지 법인을 설립해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법인화 추진계획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과 주요업무 추진상황 45페이지 장애인 체육 육성환경 조성과 관련해서 파주에 약 2만 명이 넘는 장애인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파주스타디움에 탁구, 태권도를 제외하고는 장애인들이 운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많이 부족합니다.
올해부터 장애인체육회가 설립됐고 독립돼서 운영되고 있는데 생각하는데 장애인 체육시설공간을 늘려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장애인 생활체육시설 확충계획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과에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계속 질의드렸던 건에 예정대로라면 올 6월에 조리 배드민턴체육관이 착공했어야 됩니다.
항상 지나다니며 보는데 거기에 뭐가 심어져 있고 해서 과연 언제 착공할지 의문이 들거든요.
방금 업무보고에서 하반기에 착공해서 12월에 완공된다고 했는데 그 일정이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배드민턴체육관 건립의 구체적인 일정 등 추진계획에 대해서 다시 한번 자세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관광과고요, 2018년 행정사무감사 시 관광과 주문사항이었던 관광해설사 휴게실 확보를 주문했음에도 개선되고 있지 않음, 최소한의 휴게공간을 마련해 주기 바라는 주문사항이 있었는데 그 이후에 어떤 조치사항이 있었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 주요업무 추진상황 20페이지 공릉관광지 조성계획 및 활성화 방안 용역결과에 따르면 향후 1400-1700억 원이 소요되는 대규모 민간투자사업이 계획되어 있다고 했는데 구체적인 사업계획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사업소 주요업무 추진상황 84페이지고요, 얼마 전 5월인가 제3땅굴 역사공원 조성계획 관련해서 중간보고가 있었습니다.
새로 신축안과 부분 증축 리모델링안을 구상 중이라고 하셨는데 신축안과 리모델링 안의 장단점 비교 및 향후 추진계획 등에 대해서 설명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문화예술과 감사자료 26페이지 파주시 미래유산 발굴사업에 대하여 추진일정과 자세한 설명 바라고요.
사업진행현황을 보면 2019년 6월부터 12월까지 미래유산 기초현황 조사 및 목록화가 진행됐는데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향후 추진계획인 기본계획 수립용역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유각 박대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윤희정 위원님.
○윤희정 위원 윤희정 위원입니다.
먼저 문화예술과 감사자료 15페이지입니다.
파주시가 2020년 대한민국 문화의 달 행사에 선정되어 10월에 개최 예정입니다.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만큼 파주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문화유산, 지역 특산품 등에 대해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현재까지 문화의 달 개최 추진현황과 세부적인 계획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질의입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행사 및 공연, 축제 등이 취소 또는 연기가 돼서 관내 문화예술인들이 경제적으로 상당히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예술단체 지원사업 외에 추가로 관내 문화예술인들을 위한 사업이나 재정 지원 등에 대해서 검토하고 있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0년 파주포크페스티벌 사업계획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을 바라며 2017년, 2018년 파주포크페스티벌 하드웨어 시스템 비용, 출연료 비용, 홍보비 비용, 진행비, 인건비, 사무국 운영비 총 합계비용 서류 제출 바랍니다.
관광과 감사자료 41페이지입니다.
관광지 통계를 보면 골프장, 사설관광지 등이 혼합되어 있어서 통계자료의 정확성이 궁금합니다.
통계의 산출방법이 무엇인지 설명 바랍니다.
또 파주시에 있는 박물관의 방문객 인원수가 있으면 자료 제출 바랍니다.
관광지식정보시스템에 관광지 입장객 통계로 인정받으려면 어떠한 절차가 있는지 설명 바랍니다.
또한 권역별 관광벨트사업 용역결과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바라며 연구용역이 완료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관광벨트 조성 및 관광 활성화를 어떻게 추진할 것인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앙도서관입니다.
감사자료 56페이지 제1회 민간기록물수집공모전 관련해서 최근 공모전 당선작이 선정되었습니다.
하반기에도 공모전 진행을 예정하고 계신데요, 파주를 상징하는 주제별 기록화 사업도 추진 중으로 기록물 관련 각 사업에 대한 설명 및 향후 수집된 기록물 등 활용방안에 대해서 설명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유각 윤희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이효숙 위원님.
○이효숙 위원 이효숙 위원입니다.
문화예술과에 질의하겠습니다.
감사자료 27-29페이지 문화예술과 축제지원팀 2020년 축제 계획을 설명해 주시고요.
읍면동에서 진행하는 소규모 축제가 자료에는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축제관광자료를 보는 것은 부서별, 지역별 산재한 현황을 확인하기 위해서 하는 건데 자료에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누락 사유를 설명 바랍니다.
관광과 감사자료 41페이지 임진각 관광지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관광지 방문현황과 아프리카돼지열병, 코로나19 등 작년 10월 이후 민북지역 관광 중단으로 주민과 상인들의 피해가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 내역과 대책 방안을 자료 제출 바랍니다.
관광지 사업 예산 및 사업 추진현황 자료 주시고요.
관광지 운영 주체, 운영방법에 대해서 자료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지 토지 소유자별 면적을 기록해서 주시기 바랍니다.
기타 방역 및 소독 실적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곤돌라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곤돌라사업 운영현황을 자료 제출 바랍니다.
임진각 관광지 내 설치된 각종 기념비 및 시설물을 불법, 합법을 구분해서 자료 제출 바랍니다.
임진각 입주 상인 그동안의 추진상황 및 구체적인 향후 계획에 대해서 자료 제출 바랍니다.
상가 임대현황 자료 일체를 제출 바랍니다.
다음은 교육지원과입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 25페이지입니다.
한국폴리텍대학 경기북부캠퍼스 설립이 계속 지연되고 있습니다.
저번에도 질의한 적이 있는데 그동안의 추진상황과 사유, 향후 추진방향 설명 바랍니다.
2019년 11월 추진한 경기도 대응 타당성 조사 용역결과에 대해서 설명 바랍니다.
감사자료 66페이지입니다.
이번에 언론에 파주 꿈나루버스가 새롭게 단장돼서 그것을 보는 사람으로서 뿌듯했습니다.
수고하셨고요.
혁신교육지구 2019년 12월 24일 위촉된 마을강사와 2020년 2월 19일 구성된 운영위원회 15명 명단 제출 바랍니다.
평생학습과입니다.
감사자료 99페이지 사회적 취약계층 평생교육 지원 현황 관련하여 세부적인 프로그램 운영현황과 프로그램별 참여자 현황에 대하여 자료 제출 바랍니다.
감사자료 98페이지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시범운영할 5060 지원사업 계획의 추진 배경을 자세히 설명 바랍니다.
감사자료 102페이지 평생학습관 운영 프로그램 관련 2019년 대비 2020년 신규 개설 강좌 및 폐지 강좌 현황 자료 제출 바랍니다.
또 수강 강좌 관련 시장성 수요조사 혹은 선호도 조사 실시 여부 등을 설명 바랍니다.
끝으로 관광사업소입니다.
감악산 힐링파크 야간경관조명 설치 관련하여 현재 진행상황 및 야간조명 설치 시 야간 관광 콘텐츠가 연계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한 계획을 설명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유각 이효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박은주 위원님.
○박은주 위원 위원장님, 일괄질의하기 전에 문화교육국장님한테 일문일답으로 여쭤보고 싶은 게 있습니다.
○위원장 최유각 예, 하시기 바랍니다.
○박은주 위원 본 위원이 행정사무감사 전에 관광과에 종합관광안내센터에 관한 질의를 했습니다.
질의내용은 최초 사업계획, 계획 대비 중간 변경사항, 현재 추진상황, 공사 중지 사유 등에 대해서 질의했고 이 내용은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질의였는데 답변이 이렇게 한 장 왔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원장 최유각 국장님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은주 위원 국장님 생각을 여쭤보는 거니까요.
○문화교육국장 황수진 그 자료를 확인 못 해서요.
○박은주 위원 지금 보셨으니까.
한 장 왔거든요.
(자료 보여주며)
현재 추진상황 한 줄 왔고요, 공사 중지 사유 세 줄 왔어요.
행정사무감사에 임하는 부서의 태도가 맞는지.
자료 안 보시고 말씀하셔도 될 것 같은데요.
○문화교육국장 황수진 작년에 공사가 중단되었는데요.
○박은주 위원 그 답변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고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행정사무감사를 위해서 시의원이 자료 제출 요구를 했을 때 부서에서 자료 제출을 이렇게 한 장으로 달랑 주셔도 되냐는 말씀이에요.
그것에 대해서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쭤보는 거거든요.
○문화교육국장 황수진 그런데 그 자료를 제가 확인 못 했기 때문에.
○박은주 위원 이렇게 한 장 줘도 된다는 말씀이신가요?
○문화교육국장 황수진 아니요, 그 자료 내용을 보고 답변을 드리는데 위원님한테 자료 제출한 것을 확인 못 했거든요.
○박은주 위원 자료 이렇게 주시면 안 되는 거고요.
국장님이 모든 자료를 다 확인하고 제출하실 수는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최소한 행정사무감사를 위해서 자료 제출을 요청했을 때는 성의 있게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황수진 예, 알겠습니다.
○박은주 위원 그리고 오늘 질의하는 것에 대해서도 성실히 자료 제출 요청해 주시고요.
저희가 어제 복지국 했는데 여성가족과, 보육청소년과 작년에 굉장히 질의 많았는데 올해 질의 거의 없었어요.
없었던 이유가 있습니다.
자료 제출 성실히 했고요, 행정사무감사 이전에 자료 제출 요청했을 때 부서에서 자료 몇 번씩 갖고 와서 다 설명해 주고.
안타깝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는 것 양해해 주시고요.
자료 제출 요청한 것에 대해서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질의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고요, 자료 23쪽 소년소녀합창단 창단계획 중에서 시행규칙 자료 제출해 주시고.
25쪽 향토사료 발간사업 파주 연구 13호 나왔는데 기존 군지, 시지에 실린 내용, 또 마을기록화사업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것과 어떻게 다른지, 내용의 차별성이 무엇인지, 연구 성과는 무엇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입니다.
감사자료 33쪽 파주시티투어 2020년 당일형, 체류형 상세코스하고 코스 중 파주시 시설 외에 개인 또는 법인 소유의 정차시설, 대표자 주소, 선정 사유, 선정 과정 자료 상세하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자료 36쪽 DMZ 관광기념품 2019년, 2020년 구입 현황, 2019년 관광기념품 공모전하고 DMZ 관광기념품 외에 관광 상품 구입하신 게 있어요.
사유가 무엇인지 상세내역하고 자료 주시기 바라고요.
DMZ 관광기념품 선정하고 구입한 후 어디서 판매하고 있는지, 판매현황은 어떻게 되는지 자료 주시기 바랍니다.
41쪽 관광객 수가 2019년에 비해서 현저히 줄어들었네요.
거의 7분의 1, 8분의 1 그렇더라고요.
관광지 중에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곳은 없는지, 이에 대한 대책이나 지원은 있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희정 위원님 질의에 덧붙여서 권역별 관광벨트 사업용역 결과보고서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53쪽 다국어 통역안내기 구입 관련해서 이 자료도 본 위원이 자료 제출 요청했는데 부실합니다.
제품 150개 초기에 전체 물량 교체하셨다고 들었는데 사유가 무엇인지 그리고 예산 사용내역도 1억 2000만 원 정도 되는데 상세 자료, 계약서 등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국어 통역안내기 물량 교체한 후로 사용 안 했기 때문에 당연히 고장률이 없죠.
안내기 실제로 갖고 오셔서 시연 좀 해 보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공릉관광지하고 관련해서 박대성 위원님이 질의하셨는데 조성계획 수립용역 결과보고서 있으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진각 종합관광안내센터 관련해서 당초 사업비 112억 원에서 129억 원으로 17억 원 2020년도 본예산에 반영돼서 예산이 늘었고요.
동절기 설계변경 사유 발생으로 공사 중지인데, 2020년 2월부터인데 이때 되면 동절기 끝나고 공사 시작할 때입니다.
동절기는 핑계가 안 되고요.
설계변경을 왜 하셨는지 설계변경의 정확한 사유, 설계변경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었는지 충분히 납득이 가게 자료로 설명해 주시기 바라고요.
1년간 공사기간이 늦어지고 있잖아요.
명도소송 때문에 7개월이고 그 후에 설계변경으로 5개월 늦어지고 있는데 총 12개월 정도 되는데 이로 인한 문제, 예산의 변동이라든가 영향을 미치는 것이라든가 그게 뭐가 있는지 말씀해 주시고.
설계변경에 대한 부분에서 애초의 계획에 문제는 없었는지 판단해서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 20쪽 관광과입니다.
통일동산 관광특구 주민협의체 구성됐으면 명단 주시고요, 구성 안 됐으면 안 된 사유 그리고 개최하셨으면 내용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지원과입니다.
67쪽 코로나19로 인해서 개학이 늦어지고 있는데 혁신교육지구 상반기 사업 차질이 많았을 텐데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하반기 계획은 무엇인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과 99쪽 사회적 취약계층 평생교육 지원 현황자료 중에서 2019년 참가자 현황, 사업평가 결과, 2020년 참가자 현황, 현재 진행상황.
지금 코로나19 때문에 평생학습과 사업 자체가 다 차질이 있을 텐데 어떻게 진행하고 계신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상반기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주문사항 드렸던 것 중에서 세 가지만 추진 중인 것은 어떻게 되어 가고 있는지 여쭤보겠습니다.
문화예술과고요, 시민회관 야외공연장 시설 정비 개선 요청드리고 시설사용료 산정 징수해 주기 바라고 야외공연장 활용방안 마련해 줄 것을 주문했는데 어떻게 되어 가고 있는지 답변 주시기 바라고.
문화예술과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한 솔가람아트홀 공연장 시설 홍보 실시, 공연장 이용, 대관 활성화를 위해서 지속적으로 노력해 주기를 바랍니다 하고 주문드렸는데 추진 어떻게 하고 계신지.
공연장 기본사용료를 세부적으로 구분하여 공개할 필요가 있으며 부대 설비, 사용자의 수준에 맞춤형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설비의 확충 및 사용료의 세분화 검토를 주문함이라고 했는데 이에 대해서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지원과 진로체험지원센터 운영사업은 파주시 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향후 학부모, 교사, 학생 등 수요자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기존 진로교육 프로그램과는 차별화된 신규 프로그램 발굴 검토와 사업 추진 시 파주시의회와 추진상황을 공유할 수 있도록 주문함이라고 했는데 이에 대한 추진상황도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유각 박은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위원도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기에 앞서 이렇게 추진상황 책자를 주셨는데 보니까 과별로 추진상황에 대한 부분을 적게는 1페이지, 많게는 10페이지 이상 내신 과가 있어요.
제가 보고 나서 1년에 1페이지 추진하는 것은 일을 안 한다는 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아니면 위원들이 질의하지 말라는 부분인가 하는 생각도 들고 아니면 일의 특성상 할 수 있는 데 한계가 있다는 건가 하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제 생각 같으면 감사를 받는 피감의 입장에서는 최대한 적게 하면 좋겠지만 한편으로 일을 많이 한다는 것을 자랑도 할 수 있는 부분이 되지 않을까?
박은주 위원님이 얘기하셨지만 몇 번을 봤는데 딱 한 장 있는 과가 있어요.
이렇게 해서 2020년에 일을 얼마나 한다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고.
다른 부서는 일거리를 찾아서 하는 건가 하는 생각도 들어서 안타까운 생각도 들고.
일의 특성상 그럴 수도 있다고 하지만 다음부터는 추진상황을 하면 각 부서별로 일 많이 한 거 자랑도 하고 표현하는 것도 필요하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과부터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료 부탁했는데 감사자료 33페이지 보면 관광과는 말 그대로 파주시의 관광을 개발하고 관광 마케팅, 홍보가 주 업무인데 2018년 대비 2019년, 2019년 대비 2020년 새로 발굴한 관광거리와 홍보자료 제출 부탁한다고 했는데 감사자료 33페이지 보니까 없어요.
일을 안 해서 없는 건지 왜 없는 건지, 다시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이점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관광객 방문현황을 봤는데 자료 제출해 주신 것 보면 2019년도, 2020년도 것만 나와 있습니다.
2018년도 자료 제출하여 주시고.
파주시 관광마케팅팀 파주시 관광객 유입을 위해서 관광 홍보는 어떻게 했는지 자료까지 같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적으로 예결위 때나 항상 얘기했던 법원읍의 신석기 유적지 주변에 기반시설 부족하다고 주차장이나 화장실 꼭 준비해 달라고 계속적으로 얘기하신 위원님이 계십니다.
법원읍에 있는 신석기 유적지에 대한 것 잘 진행되고 있는지, 어떻게 검토하고 있는지 자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곤돌라사업TF팀입니다.
곤돌라사업TF팀 곤돌라 운행하고 있고 계속적으로 정자를 만들거나 그 외 관광에 대한 부분도 준비하고 있다고 하는데 큰 테두리 내에서 일은 다 끝나지 않았나 생각하는데 곤돌라TF팀 언제까지 계속 운영할 건지, 업무는 어떻게 바꿀 것인지에 대한 자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서관입니다.
도서관별로 공통질의하겠습니다.
코로나19로 도서관 이용도 어렵고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못 하고 있습니다.
향후 여름에 준비했던 프로그램, 예를 들어 방학도서교실 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각 도서관별로 비대면 프로그램 준비되고 있는 것 있으면 자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사업소입니다.
감악산 경관조명사업 7억 원 정도 예산을 갖고 하고 있는데 아까 이효숙 위원님이 질의하신 것과 비슷한 질의인데 야간개장은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지에 대한 부분, 얘기했던 것보다 상당히 늦어지고 있습니다.
이따가 구체적으로 다시 질의할 건데 왜 늦어졌는지 자세히 자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사업소에 계속 질의하겠습니다.
군사시설인 구 도라전망대를 전시관 등으로 이용하려고 한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국방부와 구 도라전망대 이관 관련 논의는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는지 자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지원과 법원읍에 있는 별난도서관 2019년, 2020년 운영현황에 대해서 얘기해 주시고 잘 진행이 안 되고 있다는 얘기도 있는데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계획까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과입니다.
체육과에서는 문산천변에 많은 운동하시는 분들로 인해서 운동시설관 X게임장 등 여러 가지 계속적으로 요구한다는 사항을 듣고 체육과에서 준비한다는 얘기를 듣고 있습니다.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계획이 있으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 공통질의하겠습니다.
문화교육국 각 과에 있는 임기제, 공무직 직원 현황하고 근속연수 그리고 업무까지 자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국장님 이거 14시까지 될까요?
○문화교육국장 황수진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유각 제가 계속적으로 각 국별로 말씀드렸는데 하다 보면 늦어지는 게 있는데 늦지 않도록 14시에 준비되는 과부터 시작해서 답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계속 늦어지면 힘들어지기 때문에 14시에 정확히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충실한 답변준비를 위하여 14시까지 감사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10시56분 감사중지)
(14시12분 감사계속)
○위원장 최유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감사중지 전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문화교육국장님 답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황수진 문화교육국장 황수진입니다.
감사중지 전 위원장님을 포함한 다섯 분 위원님께서 질의하셨습니다.
질의순서에 따라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박대성 위원님께서 학교 다목적체육관 건립추진사항 및 계획, 기존 건립 체육관 현황과 올해부터 학교체육관 일반 생활체육인과 협약 맺어 1년간 500만 원 지원해 준다고 했는데 8개에서 2개 추가 총 10개 학교를 지원해 주었는데 학교 현황과 코로나로 체육관 운영을 못 하고 있는데 현재 운영현황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학교 다목적체육관 건립사업은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 파주시가 함께 추진하는 협력사업으로 2019년에 총사업비 181억 7200만 원에 7개 학교, 2020년에는 총사업비 186억 9630만 원 10개 학교에 대한 체육관 건립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대상학교 리스트는 자료로 제출드렸습니다.
향후 17개 학교 다목적체육관 건립 준공 이후 학교시설개방 업무협약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학교 체육관 미건립 학교에 대해서는 교육청의 실태 및 수요 조사결과 향후 추진 대상학교는 14개이며 경기도교육청과 협의하여 2021년부터 연차별로 건립을 지원해 나갈 계획입니다.
향후 건립 대상학교는 자료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 업무협약은 2019년 12월 23일 파주시와 파주교육지원청이 이미 체육관이 건립된 9개 학교가 참여하여 체결하였으며, 2020년에 협약에 참여한 9개 학교에 대하여 각 학교별 500만 원씩 총 4500만 원을 지원하였으며, 현재 코로나19로 체육관 개방 실적은 없는 상황입니다.
다음은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지원과 관련하여 업체선정 등 세부적인 추진실적과 선정업체 평가 기준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 지원은 도교육청, 도, 시가 함께 재원을 분담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원방법은 경기도 학교 교복 지원 조례에 근거하여 학교별 주관 구매를 통한 현물을 지원합니다.
각급 학교가 관련 법령 및 예규에 따라 입찰 등을 통해 선정된 업체와 계약을 맺고 검수 후 대금을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입찰공고 후 학교별 교복선정위원회에서 교복의 사양서, 품질기준 등 품질을 1차로 평가하고 가격입찰을 통해 최종 업체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납품받은 교복의 품질에 문제가 발생된 경우 학교장은 계약조건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다음 저출산으로 인해 학령인구 감소로 폐교, 유휴 교실이 증가할 수밖에 없는데 현재 파주시 폐교 및 유휴 교실 실태조사한 자료가 있는지 장기적인 관점에 폐교나 유휴 교실 활용방안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폐교활용은 폐교재산의 활용촉진을 위한 특별법에 의거 교육감이 활용계획을 수립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만 폐교재산의 활용계획을 수립할 때는 지방자치단체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어 파주시에서는 적극적으로 폐교활용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현재 파주시 관내 폐교는 6개교가 있으며 현재 미활용 학교 1개교, 교육청에서 자체활용하는 학교 2개교, 대부하여 활용하는 학교가 3개 학교이며 금곡초, 법원초 2개 학교를 파주시에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학교별 활용현황은 제출하였습니다.
학교 유휴 교실은 특별교실인 돌봄교실 및 방과후학교 운영 등으로 활용하고 있어 미활용되고 있는 교실은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2021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개최 관련 경기장 및 시설, 숙박, 음식점 등 준비사항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공공체육시설 개선 사업비는 총 80억 원으로 특조금 60억 원, 시비 12억 원으로 특조금 60억 원은 지난 4월 말 경기도에 신청하여 6월 말 확정·교부 예정이며 시비는 2회 추경에 6억 3000만 원을 편성하였고 3회 추경과 2021년 본예산에는 13억 7000만 원을 확보할 계획으로 향후 경기장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경기장은 공공체육시설 36개소, 학교체육관 12개소와 사유시설 7개소, 관외 3개소 경기장을 확보하여 경기도 체육회 및 도 종목단체와 협의 후 최종확정할 계획입니다.
숙박시설은 212개소 4282객실을 확보하였으며 숙박시설 부족 시 LH와 협조하여 임대아파트 활용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음식점은 현재 1500여 개의 중대형 음식점 보유로 약 9만 5000명 이상 수용이 가능하며 경기장이 확정된 후 선수단 및 관람객에게 숙박시설과 음식점에 대한 홍보 안내 책자를 제작, 배포하여 선수단 편의 증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대한축구협회 지침상 올해 9월까지 시민축구단을 법인화되도록 되어 있는데 추진계획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대한축구협회 3-4부 클럽라이선싱 규정에는 2020년 9월 30일까지 리그참가클럽의 독립 법인화를 충족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2019년 12월 4일 대한축구협회 주관 회의 시 법인설립과정 및 지자체 사정 등을 고려, 설립기한을 유예할 것을 논의한 바 있습니다.
현재 K3-4부에 참가 중인 총 29개 팀의 동향을 파악해 본 결과 대한축구협회의 일방적인 규정 제정 등으로 인한 불만 팽배, 각 지자체의 개별사정으로 법인화 추진이 매우 미흡한 실정입니다.
또한 대한축구협회에서도 현재 법인화 관련 애로사항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는 상황으로 향후 구단 및 지자체 관계자 회의를 통한 의견수렴 후 규정 개정 등 대책 수립예정임을 확인하였습니다.
올해 안에 전 구단의 법인화 완료는 매우 낮을 것으로 판단되고 지자체 지원금에 치중된 구단예산 구조개선을 위한 법인화 취지 등을 고려, 향후 대한축구협회의 규정 개정 및 타 구단의 동향과 진행상황을 주시하면서 구단과 협의하여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장애인체육시설이 파주스타디움 내 탁구, 태권도 외에는 부족한 실정인데 장애인체육시설에 대한 확충계획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파주시 관내 장애인은 약 2만 명이 거주하고 계시며 스포츠센터를 연 6000여 명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장애인체육시설은 토지비를 제외하고 약 70억 원 이상의 사업비가 소요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국비 정액지원으로 30억 원에서 40억 원이 지원됩니다.
장애인체육회에서도 금년 5월 장애인체육시설 설립을 요구하였으나 본 사업은 토지확보 등이 우선 선행되어야 하므로 중장기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이와는 별도로 우선 기존 스포츠센터 및 체육시설에 장애인 분들이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시설개선과 운영 프로그램 확대 등을 통하여 생활근거지 인근에서 일반인처럼 자유롭게 맞춤형 운동을 즐길 수 기회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올 6월 조리 배드민턴장을 착공해야 하는데 언제 착공에 들어가는지 구체적인 추진일정과 세부계획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조리 실내배드민턴장 관립공사는 조리읍 봉일천리 조리읍 행복복지센터 인근 사유지 6982㎡에 배드민턴 전용 코트 6면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토지매입지 20억 원과 건립비 24억 원 등 총사업비 44억 원이 소요되는 공공체육시설 확충사업입니다.
작년 초 지방재정 투자심사와 공유재산관리계획을 수립하고 6월 말 도시관리계획 결정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하여 올해 3월 체육시설 조성을 위한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 및 지형도면을 고시하였으나 5월 경기도 농지전용 협의를 완료하였고 현재 실시계획인가를 위한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사업인정 협의 진행 중으로 소규모 재해영향평가 결과 반영 후 6월 말 실시계획인가를 득할 예정입니다.
실시계획인가 이후 토지보상을 위한 감정평가를 실시하여 보상협의를 진행하여야 하나 토지주 2인 모두 보상 협의에 부정적인 입장으로 현재 사업부서, 조리읍 및 기관단체장 등이 토지주를 설득 중이며 보상협의가 안 될 경우 수용재결 절차이행까지 최소 6개월 이상 소요되어 착공은 내년 상반기로 다소 지연이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다음은 2018년도 행감 중 주문사항이었던 관광해설사의 휴게공간 확보를 주문했음에도 개선되지 않고 최소한의 휴게공간을 마련해 주기 바란다고 했는데 그 이후로 어떤 조치가 있었는지 질의하셨습니다.
문화관광해설사 해설지 근무여건 개선은 2018년 12월에 도라산역 내 대기 장소에 이동용 가림막을 설치하여 휴게공간을 마련하고 2019년 3월 임진각 안내소에 정수기와 전화기를 교체하여 편의 증진 및 5월 윤관장군묘 문화관광해설사 대기 장소에 바닥난방을 보수하여 추운 날씨에도 따뜻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안내판 정비를 실시하여 찾아오는 관광해설안내 편의를 제공하였습니다.
다음은 공릉관광지 조성계획 변경 수립 및 활성화 용역 결과와 관련하여 향후 대규모 민간투자사업이 계획되어 있는데 이에 따른 구체적인 사업계획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공릉관광지 조성 변경계획은 당초 22만 2490㎡에서 65만 9276㎡로 2019년 12월 23일 조성계획 변경 고시된 사항으로 총사업비는 1435억 원으로 공사비 767억 원, 용지비 311억 원, 기타 357억 원이 소요되는 사업입니다.
사업내용으로는 모험존, 워터프론트, 피크닉정원, 판타지월드, 숙박시설이 입지예정입니다.
변경 고시 이후 2020년 1월부터 국내 대기업, 부동산 투자회사 등 투자유치를 위하여 홍보를 하였으나 현재까지 투자 의향서를 제출한 곳은 없습니다.
금년도 2회 추경에 신문공고료 600만 원을 편성하여 7월 중 홈페이지 및 일간신문에 투자사업 공모를 하여 적극적으로 투자 홍보에 주력하여 금년도 12월에 협약체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공릉관광지 조성계획 변경보고서는 별도로 제출하겠습니다.
다음은 제3땅굴 역사공원 조성계획 및 기본 실시설계 용역 중간보고회 시 새로운 신축안과 리모델링안을 보고받았는데 이에 따른 장단점 비교 및 향후 계획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신축 및 리모델링안을 갖고 중간보고회 시 제시된 문제점을 보완하여 기본 구상안 및 기본계획안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제3땅굴 역사공원 조성계획 신축 및 리모델링에 대한 장단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신축 시 장점은 랜드마크 기능 강화, 실내공간 효율성 양호, 관광객 이동동선 쾌적성·연계성이 높고 시설물 유지관리에 양호한 점이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사업비가 증가하고 건축물 규모확대로 인위적 경관증가 현상이 있겠습니다.
리모델링 장점은 사업비가 절감되고 기존건축물 리모델링으로 장소성 및 자연경관 훼손이 최소화되겠습니다.
단점으로는 리모델링 계획으로 건축 실내공간 효율성이 불리하고 관람객 동선 이용성·체계성이 불리하고 노후 건축물 증·개축으로 유지관리 효율성이 낮은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파주시 미래유산발굴사업에 대한 설명과 목록에 대한 자료제출 및 향후 추진 예정인 파주시 미래유산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먼저 미래유산 발굴산업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미래유산이란 국가 또는 도지정문화재와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지 않았지만 역사·문화·예술·사회·경제·종교·생활 등 각 분야에서 상징적인 가치가 있거나 지역의 역사·문화적 배경이 되고 그 가치가 널리 알려진 것으로 미래유산 발굴사업은 시민들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근현대에 생성된 유·무형의 문화자산 중 현세대의 보존 활동을 통해 다음 세대가 공유하고 향유할 수 있는 미래유산을 발굴하는 것을 뜻합니다.
다음으로 2019년 6월부터 진행된 파주 미래유산 발굴 및 관리방안 수립 용역을 통해 총 296건의 후보 중 최종 37개의 후보를 목록화하였으며 관련 목록은 별도 제출된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현재 절차가 진행 중에 있는 파주 미래유산 기본계획 수립 용역은 전년도 완료된 파주시 미래유산 발굴 및 관리방안 수립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5년간의 연차별 운영계획 수립 및 구체적 활용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며 6월 말 중에 착수하여 12월 중에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윤희정 위원님께서 파주시가 ‘2020 대한민국 문화의 달’ 행사에 선정되어 10월에 개최할 예정인데 현재까지의 문화의 달 개최 추진현황과 계획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대한민국 문화의 달 행사는 문화기본법 제12조 규정에 의거 국민의 문화향유 기회확대 및 문화 활동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매년 10월 문화의 달 및 10월 셋째 주 토요일을 문화의 날로 정하여 지자체에서 문화예술행사 및 문화의 달 기념식 등을 순회 개최하고 있습니다.
10월 16일부터 3일간 개최될 이번 문화의 달 행사를 위해 지난 5월 21일 2020년 문화의 달 행사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으며 총괄 감독 선임 및 행사 운영 기본방향, 사무국 구성에 대해 논의를 진행하였습니다.
현재까지 기본적인 구상은 평화를 테마로 운정호수공원 및 문산, 금촌 등을 무대로 그간 파주에서 진행되지 않았던 거리극 공연을 도입하고 관내 예술단체를 통한 음악·미술·뮤지컬 등 문화예술 전반을 아우르는 행사 프로그램을 기획하고자 합니다.
향후 계획으로 7월 중 문화의 달 행사추진위원회 2차 회의를 통해 행사 및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사무국을 통한 구체적 세부실행계획 및 홍보 등을 추진하여 관내 문화예술 자원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행사 및 공연, 축제 등이 취소 또는 연기가 되어 관내 문화예술인들이 경제적으로 상당히 힘든 상황인데 관내 문화예술인들을 위한 추가 사업이나 재정지원 등에 대해서 검토하고 있는지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바와 같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관내 문화예술인들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예술단체 지원에 대한 추가 지원사업이나 재정지원을 별도로 검토하고 있지는 않으나 당초 계획된 모든 공연을 취소 없이 무관중 유튜브 생중계, 영상촬영, 야외공연 등을 통해 예술인들에게 활동기회를 마련해 주고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30일 파주예술제 개막 연극공연을 이미 파주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한 바 있으며 다음 주부터 6월 23일 파주윈드오케스트라 공연, 24일 트로트한마당, 26일 전통무용공연도 무관중으로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또한 도비보조사업인 찾아가는 문화 활동과 아마추어 예술인들의 거리로 나온 예술사업은 총 14개 희망팀을 선정, 7월 1일, 2일 양일간에 걸쳐 경기도에서 영상을 녹화하여 경기도 홍보 매체, 파주시 유튜브를 통해 송출될 계획입니다.
향후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를 통해 파주평화 예술 한마당, 거리로 나온 예술 등 야외공연 및 언택트 공연 등을 차질없이 추진하여 문화예술인들의 경제적 어려움과 시민들의 문화예술 갈증을 적극 해소해 가겠습니다.
다음은 2020년 파주포크페스티벌 사업계획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과 2017년, 2018년 파주포크페스티벌 하드웨어 시스템 비용, 출연료, 홍보비, 진행비, 인건비, 사무국운영비 등 총합계비용의 자료를 요구하셨습니다.
먼저 2020년 파주포크페스티벌 사업계획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강도 높은 수도권 방역조치에도 불구하고 연쇄 감염 확산으로 수도권 내 행사는 원칙적으로 무기한 중단하라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지침이 통보됨에 따라 대규모 집합 행사 개최 가능 여부가 불투명하여 언택트 등의 사업 추진 방향을 모색하는 등 주변 여건을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므로 상세한 사업계획은 현재 미정입니다.
아울러 말씀하신 2017년, 2018년 파주포크페스티벌 운영사업비 정산자료는 붙임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관광지 통계를 보면 골프장, 사설 관광지 등이 혼합되어 있어서 통계자료의 정확성이 궁금합니다.
통계자료의 산출방법이 무엇인지 파주시 박물관 방문객 인원수 자료가 있는지 관광지식시스템에 관광지 입장 통계로 인정받으려면 어떠한 절차가 있는지 질의하셨습니다.
주요관광지점 입장객 통계는 국가승인 통계이며 관광진흥법 등 관광 관련 법령을 근거로 분류된 관광지, 박물관, 미술관, 체육시설 등 지자체 주요 관광지점을 관광 목적으로 입장한 입장객의 집계자료입니다.
신규 주요관광지점 등록기준은 객관적 통계 집계자료 및 증빙자료 제출이 가능한 주요관광지점은 등록 가능하며 문화체육관광부 최종 심사결과에 따라 지자체 주요관광지점으로 등록됩니다.
파주시 주요관광지점 입장객 통계 대상지는 임진각, 골프장, 박물관 등 총 29개소로 매월 입장객 수를 산출하며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서 운영 관리하고 있는 관광지식정보시스템에 자료 관리되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승인 및 공표합니다.
다음은 박물관·미술관 방문객 통계에 대한 자료를 요청하셨습니다.
아래의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권역별 관광벨트 조성 연구용역 결과와 앞으로 관광벨트 조성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추진방법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파주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권역별 특성을 살린 관광벨트를 조성해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파주시 권역별 관광벨트 조성 연구용역을 추진하였습니다.
내·외부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2019년 5월 용역착수보고회, 올해 1월 중간보고회와 5월 최종보고회를 거쳐 용역을 완료하였습니다.
용역 최종보고서에는 파주시 전역을 평화관광권역, 지역·생태관광권역, 교육·생활관광권역으로 나누고 한반도 평화관광 1번지 조성, 임진각 관광지 활성화, 파주평화의 빛 프로젝트, 통일동산관광특구 활성화, 파주역사인물관 조성 및 역사자원 복원, 리비교-장파리 관광벨트 조성, 이등병의 편지길 조성, 파주자연휴양림 조성 등 8개의 중점사업과 그 외 11개의 연계 및 진흥사업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제출한 용역 최종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용역 결과의 반영을 위한 추진 로드맵을 구상 중에 있으며 시의 재정 상황 및 실현 가능 시기 등을 판단해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기록물 공모전 파주를 상징하는 주제별 기록화 사업에 대한 설명과 향후 수집된 기록물의 활용방안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제1회 파주기록물 공모전은 시민들이 소장하고 있는 파주와 관련된 기록물을 발굴하여 지속적으로 보존 활용하기 위해 2019년 12월부터 2020년 2월까지 공모하여 26명 767건의 기록물이 수집되었습니다.
지난 5월 민간기록물 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19명의 당선작이 선정되었고 기증 및 기탁절차가 완료된 후 공모전 수상작 전시예정입니다.
제2회 파주기록물 공모전은 2020년 하반기에 추진하고자 하며 공모전은 매년 추진할 계획입니다.
파주를 상징하는 주제별 기록화 사업은 2019년 DMZ 및 접경지역 국외자료 수집을 완료하였고 2020년도에는 DMZ 장단지역, 교하·운정 택지개발지역, 리비교 기록화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수집된 자료는 DMZ 사진도록집, DMZ 이야기 책자, 전시회 등 콘텐츠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이효숙 위원님께서 2020년 축제계획 설명과 감사자료 중 축제 관련 자료에 읍면동 등 소규모 지역축제 자료가 누락된 이유가 무엇인지 질의하셨습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줄어들지 않고 확산됨에 따라 대부분의 지자체와 축제·행사들을 취소 또는 연기하는 등 전반적인 분위기가 하반기에도 축제 일정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하반기에 개최 예정인 축제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대응방안을 포함한 사업계획을 제출하도록 하였으며 7월 중 축제자문위원회를 개최하여 축제추진부서, 축제관계자, 자문위원들과 함께 축제 방식을 바꿔 생활방역체계 안에서 개최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체계적인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읍면동 등 소규모 지역축제 자료가 누락된 사유는 2019년 10월 4일 제정된 파주시 축제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2조에 근거하여 지역 고유문화 창달, 관광진흥, 지역특산물 홍보 등을 목적으로 개최되는 행사로서 종합적인 프로그램이 구성되고 정례적으로 개최되는 행사를 대상으로 제출하였으며, 읍면동 축제·행사는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공연 등 주민화합행사 성격으로 정례적이고 종합적인 축제로서 성격이 약한 행사로 제출대상에서 작성 제외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DMZ 평화관광 중단에 따른 지역주민 피해내역 및 대책방안과 임진각 관광지 운영주체, 방법, 소유자별 면적, 방역 현황 등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DMZ 평화관광 중단에 따른 지역주민 피해내역 및 대책방안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인한 DMZ 평화관광이 작년 10월 2일부터 중단된 후 전년 동기간 대비 관광객 152만 명이 감소하였고 피해액은 임진각 187억 원, 장단지역 65억 원, 문산시장 84억 원, 평화관광 입장료 15억 원으로 총 351억 원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현 상황 해결을 위해서는 관광 재개가 최우선임에 따라 파주시에는 관광 재개를 위해 관련 부처와 협의를 거쳐 방역 강화대책을 마련, DMZ 관광지 내 차량 및 대인 방역시설을 대폭 강화하고 멧돼지 집중포획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더불어서 멧돼지의 관광지 출입을 차단하기 위해 1번 국도 통일대교 북단부터 남방한계선까지 야생 멧돼지 차단 울타리를 설치하고 환경부, 농림축산식품부에 지속적으로 관광재개를 요청해 왔습니다.
지난달 20일에는 철원군, 고성군과 함께 DMZ 평화관광 재개 협력 회의를 개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통일부, 국방부 장관에게 관광재개 합동건의문을 제출을 하였습니다.
현재 환경부에서 실시한 DMZ 관광지 시료검사에서 음성으로 결과가 나온 상태이고 환경부와 농림부의 현장점검 결과에 따라 관광재개 가능 여부가 결정될 예정입니다.
관광 중단으로 고통받고 있는 지역주민들의 어려움 해결을 위해 조속한 시일 내에 관광이 재개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여나가겠습니다.
임진각 관광지 운영주체, 방법, 수요자별 면적, 방역 현황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임진각 관광지는 경의선 철도 구간에 조성과 추가확대 개발되어 토지 소유 및 관리를 여러 기관이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임진각 관광지 면적은 약 47만 7000㎡이며 파주시, 경기관광공사, 철도공사, 통일부 등이 토지를 소유 및 관리하고 있습니다.
파주시 소유면적은 6만㎡로 관리시설물은 주차장, 곤돌라, 음식점, 평화랜드 등입니다.
경기관광공사 소유면적은 37만㎡이며 관리시설물은 평화누리공원, 임진각 건물 등입니다.
철도공사는 소유면적은 3만㎡로 관련 토지는 파주시와 경기관광공사가 임대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통일부 소유면적은 1만㎡로 관리시설물은 6·25납북자 기념관입니다.
여러 기관이 소유와 관리하고 있는 문제해결을 위해 통합논의도 있었으나 기관별 입장차이가 커서 통합되지 못했습니다.
임진각 주 출입구에 방역 매트를 설치하고 정기적인 소독과 손소독제 등 개인위생 물품을 비치하여 코로나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곤돌라 사업 운영현황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임진각 평화 곤돌라 사업은 파주시에서 출자기관을 설립하고 민자유치를 하여 총사업비 327억 원을 투입, 임진각 하부정류장에서 임진강을 가로질러 캠프그리브스 주변 상부정류장까지 850m까지 연결하고 캐빈 26대를 운영하는 것으로 계획하여 2018년 10월에 착공, 2020년 1월 29일 준공하였습니다.
그러나 돼지열병으로 DMZ 관광이 중단되어 곤돌라 탑승객은 상부정류장에 하차하지 못하고 무정차로 4월 20일부터 운행 중이며 6월 18일까지 기준 누적 탑승객은 7만 8600명이 되겠습니다.
임진각 관광객들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관광 활성화를 위해 캠프그리브스 역사공원 연계 관광과 민통선 및 전망대 조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임진각 관광지의 조형물 현황 및 적법, 불법 유무 현황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임진각 관광지에 등록되어 있는 조형물은 총 26개로 1975년에 설치된 트루먼 동상부터 2019년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까지 다양한 조형물이 있습니다.
조형물 현황은 붙임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신천지 불법조형물로 문제가 되었으나 다행히 자진철거로 종료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불법조형물이 발생되지 않도록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하겠습니다.
다음 임진각 입주상인 및 입주 현황, 그간 자료제출입니다.
임진각 관광지 내 임대상가는 3곳으로 평화음식점은 임대 기간이 2001년 6월 20일에서 2021년 6월 19일까지이며 로뎀식당은 임대 기간이 2000년 1월 6일에서 2020년 7월 5일까지이며 밀레니엄 음식점은 임대 기간은 2000년 1월 18일에서 2020년 7월 17일까지입니다.
진행상황은 2017년 11월 상가화재로 상가건축물 화재 복구에 따른 영업중단기간을 고려하여 금년 1월에 6개월 임대 기간 연장계약을 했습니다.
금년 3월과 6월에 상가와 파주시 간 체결한 임진각 관광지 상가건축물 임대계약에 따라 밀레니엄과 로뎀상가에 상가임대건물 만료 예고 및 원상반환요청문서를 발송하였습니다.
향후 계획은 임대계약조건 미이행 시 명도 소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한국폴리텍대학 경기북부캠퍼스의 설립지연 및 사유 그동안 추진상황과 향후 추진방향, 경기도 대응투자를 위한 타당성 조사결과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최초 폴리텍대학 사업 확정 당시 파주시는 부지를 제공하고 폴리텍과 경기도가 7:3으로 건축공사를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사업 진행 중 용역비와 건축비 등 상승요인이 발생하였고 폴리텍에서는 경기도에 30%의 대응투자를 요구하였으나 경기도는 최소 건축비의 30%인 결정액 이상 부담이 불가하다고 회신하여 국비 지원으로 사업을 진행하는 폴리텍측은 지방비 확보가 불명확해 국비조달이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또한 도시관리계획 결정 변경을 위한 관련 기관 협의 중 군부대협의와 교육환경 영향평가, 진출입로 확보 등 행정절차 협의가 계속되었고 2019년 9월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본 사업은 건축비와 부지매입비, 예비비 등 500억 원 이상의 예산이 투자되어 2019년부터 경기도로부터 파주시에서 타당성 조사와 중앙투자심사를 이행한 후에 도비 편성이 가능하다는 공문이 통보되어 파주시에서는 타당성 조사 예산 1억 6000만 원을 2019년 추경에 편성하여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타당성 조사는 사업 규모, 비용, 재정조달계획, 사회경제적 파급효과, 경제성, 수익성 및 타당성, 정책적 타당성 등을 내용으로 하며 지방재정법에 따른 타당성 조사 전문기관인 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 의뢰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코로나19로 설문조사가 지연되어 당초 6월 말에서 8월로 약정기간이 연기되었으며 타당성 조사 완료 후 지방재정투자심사를 의뢰 10월에 투자심사결과에 따라 추진방향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혁신교육지구사업 관련 마을강사 현황과 운영위원 명단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별첨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효숙 위원님께서 취약계층 세부적인 프로그램운영 및 참여자 현황, 박은주 위원님께서 취약계층 참여자 현황 및 2019년도 평가결과 2020년도 코로나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취약계층 세부적인 프로그램운영 및 참여자 현황은 제출한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장애인평생교육 지원사업은 공모사업으로 경기행복학습마을 지원사업은 파주시 문산 종합사회복지관에 위탁운영 중입니다.
2019년도 사업평가 일환으로 평생학습매니저를 활용하여 장애인평생교육 지원사업은 2019년에 30회, 경기행복학습마을 지원사업은 19회 모니터링을 실시하였습니다.
2020년은 현재 코로나19로 인하여 대상이 노인층과 장애인을 감안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하여 프로그램운영을 잠정중단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5060 지원사업 추진배경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파주시는 전체 인구 중 5060 세대 인구비율이 25.2%로 고령사회로 진입 중이며 파주시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시 파주 시민 및 파주시 기관 관계자 평생학습 요구조사 결과 파주시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정책사업으로 고령사회에 대비한 평생학습 활성화가 각 1, 2위로 선정되어 중장기 발전계획에 따라 파주시에 맞는 프로그램발굴을 위해 올해 공모사업 등을 시범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단계적으로 계획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5060 프로그램 시범운영을 위해 2월 초 교육부 평생학습 도시특성화 지원사업에 관내 평생교육기관과 5060 특성화 사업 계획서를 제출하였으며 3월 초 선정되어 현재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다음은 평생학습관 운영프로그램 관련 2019년 대비 2020년 신규개설강좌 및 폐지강좌 현황과 강좌 관련 시장수요조사, 선호도조사 실시 여부 등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2019년은 단기강좌를 포함한 117개 강좌를 운영하였으며 2020년에는 105개 강좌를 운영 중 코로나19 장기화로 현재 폐강 및 휴관 중입니다.
2020년 신규개설강좌 및 폐지강좌는 아래와 같습니다.
강좌 관련 시장수요조사 및 선호도조사를 위하여 기수별 수강생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한 신규프로그램개설은 강사선발, 강의실 및 예산 여건상 바로 개설은 어려워 단기특강을 시범 운영하여 참여도 및 만족도를 고려하여 아로마 발효 테라피, 스마트폰 활용 2개 강좌를 2020년 정규강좌로 편성하였습니다.
2020년 제1기 수강생 설문조사는 코로나19로 인한 강좌폐강 및 미운영으로 실시하지 못하였습니다.
다음은 감악산 힐링파크 야간경관조명 설치사업의 현재 진행상황과 야간 관광콘텐츠 연계방안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감악산 힐링파크 야간경관조명 설치사업은 감악산 힐링파크 입구에서 운계폭포까지 약 1km 구간에 관광형 경관조명을 설치하여 야간개장을 통해 방문객을 재유치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 3월 9일 기본 안을 마련하여 시의회 사전설명을 거쳐 미비점을 보완하여 3월 27일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여 계약절차를 진행하여 6월 2일 공사를 착공하였습니다.
현재는 전기 및 통신 케이블 관로공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 7월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야간운영은 오후 7시에서 10시까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연중 운영하고 입장료는 5000원을 징수할 계획이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성면 관내 음식점 이용 후 경관조명 입장권 제출 시 1매당 2000원을 할인해 줌으로써 지역 내 소비도 증진시킬 계획에 있습니다.
이에 대하여 적성번영회, 감악산 힐링파크 상가번영회의 동참 의사를 확인하였습니다.
다음은 박은주 위원님께서 소년소녀합창단 시행규칙 자료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시행규칙 별표1, 별표2, 별지 제1호 서식을 개정하여 소년소녀합창단 구성 및 정원, 보수규정을 신설하고 응시원서를 변경하였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첨부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파주문화원 향토사료 발간사업 중 파주연구 13호와 관련 파주 군지, 시지에 실린 내용과 마을 기록화 사업과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와 어떠한 효용성이 있는지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향토사료 발간사업은 파주문화원 보조사업으로 추진 중이며 문화원 내 향토문화연구소의 연구위원이 파주의 향토문화에 대한 연구논문을 편집위원회의 결정을 통해 매년 파주연구라는 이름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파주 군지, 시지 및 기록화 사업은 과거 파주와 관련된 자료를 수집·보전하기 위함이 주목적이라면 향토사료 발간사업은 그간 연구가 부진했거나 연구되지 않았던 지역 문화재를 조명하고 정리하여 연구위원의 의견을 제기함으로써 향후 발전방향까지 논의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향토사료 발간은 파주만의 고유한 역사를 다양한 방식의 연구를 통해 시민에게 알리고 역사를 통한 파주시의 발전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시에 대한 애착심과 파주 시민으로서의 자긍심 제고를 위한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2020년도 파주 시티투어 당일형, 일박이일 체류형 상세코스와 파주시 관리시설 외에 개인 및 법인소유의 대표자, 주소, 선정 사유, 선정과정 등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시티투어는 당일형, 일박이일 체류형 상세코스와 개인소유 관광지 주소 등은 아래 내용으로 제출하였습니다.
파주시 관리시설 외에 개인 법인소유의 대표자주소 및 선정 사유, 선정과정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파주시 관리 관광시설 외에 개인소유 성격의 관광지에는 산머루농원과 퍼스트가든 그리고 벽초지수목원 등이 있습니다.
산머루농원은 농촌 4차 산업 활성화를 위해 농어촌공사에서 선정된 농촌체험마을을 활용하기 위하여 벽초지수목원과 퍼스트가든 등은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 남녀노소 탑승객들에게 모두 선호도가 높아 파주 시티투어 자연체험 힐링코스를 구성하기 위하여 선정되었습니다.
2020년 시티투어 코스선정은 시티투어 활성화 및 코스선정 회의를 개최, 전문적인 투어 및 관광업체이자 민간수탁자인 금호고속관광과 시티투어 운영 시 동행투어 지원으로 현장경험이 많고 여행객들과 소통했던 문화관광해설사가 참여하여 많은 의견수렴 끝에 선정되었습니다.
올해 시티투어 코스는 더욱 공정을 기하기 위해 개인소유의 식당과 업체는 선정 자제하였으며 금촌통일시장, 문산자유시장, 적성전통시장 등 파주의 대표전통시장을 코스로 지정, 자유중식 시간을 제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또한 통일동산 관광특구를 1일 코스로 지정하여 특구 활성화 지원 등 다양한 분야별 관광자원을 활용하여 이용객 만족도 제고에 힘쓰겠습니다.
다음 DMZ 관광기념품 2019년과 2020년 구입현황, DMZ 관광기념품 선정 구입한 후 어디서 판매하고 있는지 판매현황 등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DMZ 관광기념품은 공정성과 경쟁력 있는 기념품 제작을 위해 2019년 11월 DMZ 관광기념품 제안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15종을 선정하여 12월 계약 및 개발착수를 하였습니다.
DMZ 생태자원 관광기념품 7종은 2020년 1월 제작 완료되었으며 DMZ 역사자원 기념품 8종은 상당 부분 진행되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평화의 시계 등 기념품 부품수급에 차질이 생겨 다소 일정이 지연돼 다가오는 7월에 사업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사업 완료된 DMZ 생태자원 관광기념품은 한지등 40개, 한지부채 200개, 에코백 200개, 노트 책갈피 세트 200개, 마그넷 시리즈 135개, 스티커 1200개, 클러치 120개를 제작 구매하였으며 재고 소진 후에 지속적으로 추가 구매할 예정입니다.
제작된 기념품은 국제교류, 각종 공공기관 및 지자체 간 상호방문 시 파주시 대표기념품으로 홍보용으로 활발히 활용되고 있으며 대규모 관광박람회 부스운영 시에도 전시돼 홍보지원 할 예정입니다.
완료된 생태자원 기념품 판매는 관내 기념품 판매점은 모두 개인 업체가 소유 및 운영돼 개별판매 협의를 진행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어 현재는 판매장이 없지만 향후 다각도로 판로를 모색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관광객 감소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은 업소현황 대책 및 지원대책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인해 DMZ 평화관광이 작년 10월부터 중단되고 올해 초 코로나19로 인해 관광객이 더욱 감소한 상황입니다.
관광객 감소로 인해서 피해를 입은 관광 관련 업체에 관광진흥개발기금 및 경기신용보증기금 등 시중보다 낮은 이자율의 융자지원 사항을 적극 안내하고 손소독제 등 방역제품을 배부하였습니다.
하루빨리 DMZ 평화관광이 재개되어 관광 관련 업체의 상황이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다국어 통역관광안내기 150개가 전부 교체됐다고 하는데 그 사유와 예산 사용내역과 상세자료 계약서 제출 등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다국어 통역관광안내기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등 4개 국어로 관광지 해설서비스 제공을 통해 임진각 방문 외국인 관광객에게 관광편의 제고를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DMZ 관광 다국어 관광안내시스템 구축을 위해 국비 50%, 시비 50% 매칭으로 예산을 확보해 총사업비 1억 2049만 5000원이 집행되었습니다.
세부예산집행 현황 등은 첨부된 계약서 등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국어 통역안내기 150개의 기계 자체가 교체된 것은 아니며 기기 안의 일부 부품만 교체되었습니다.
처음에 기기가 해설스폿 앞에 서면 스폿 적외선 감지기에 반응하는 적외선 송수신기 송출방식으로 진행되었는데 DMZ 관광지의 특성상 야외관광지가 많아 햇빛 등 주변 빛에 송출이 방해를 많이 받아 수신율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적외선 송수신시스템은 현재 많은 박물관, 미술관 등에 사용되고 있지만 주변 햇빛 등 광량에 제한받지 않는 내부시설에 적합하다고 판단돼 외부에도 강한 송수신기시스템인 블루투스방식으로 바꿔 부득이하게 기기 내부부품만 교체하게 되었습니다.
통역안내기 품질향상을 위해 2019년 12월부터 2020년 1월까지 블루투스방식으로 현장테스트를 여러 번 진행하여 품질 높은 통역관광안내시스템을 준공 완료되었습니다.
○위원장 최유각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나머지에 대한 부분은 감사중지 후에 다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감사를 위하여 15시 20분까지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4시59분 감사중지)
(15시21분 감사계속)
○위원장 최유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황수진 박은주 위원님께서 공릉관광지 조성계획 변경수립 용역자료 제출에 대하여 질의하였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공릉관광지 조성계획 변경 보고서는 별도로 제출하였습니다.
다음은 임진각 생태평화종합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하여 당초 사업비 112억 원에서 129억 원으로 2020년 본예산이 17억 원 증액되었고 동절기 및 설계변경으로 2020년 2월부터 공사가 중지되었는데 동절기가 끝난 현재 설계변경된 정확한 사유, 설계변경이 반드시 필요했는지 그리고 1년간 공사가 늦어지고 있는데 명도소송 7개월 그 후 설계변경 5개월 등 총 12개월이 늦어졌는데 이로 인한 당초 예산 변동 등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있는지, 당초 계획에 문제는 없는지 질의하셨습니다.
임진각 생태평화종합관광센터 건립공사는 당초에 112억 원이었으나 2019년 공사 진행 중 14개 공정에 대하여 설계변경 사유가 발생하여 부족 사업비에 대하여 2020년 본예산에 17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또한 2019년 7월부터 2020년 3월까지 파주시 자체 특정감사를 수감하여 특정감사 이후에 설계변경이 착수되어 사업 일정이 지연되었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당초 2019년 완공 목표였으나 명도소송, 자체감사 실시, 설계변경계획으로 2020년 12월 말 완공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설계변경은 마무리 단계로 6월 30일 완료 예정이며 7월 1일부터 재착공하여 금년 말까지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금년도 말까지 사업 완료 시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당초 예산 변동 등 영향을 미치는 부분과 당초 계획에 문제가 없는지에 대하여 우려는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공사기간 지연과 설계변경 부분에 대하여 지면으로 설명하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어 위원님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담당부서에서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특구 주민협의체가 구성되었다면 명단과 회의내용을, 구성이 안 되었으면 그 사유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관광특구 주민협의체는 금년 4월 10일 파주시 통일동산 관광특구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구성 근거를 마련하였습니다.
협의회는 관광특구 내 거주 또는 종사자, 지역사회단체장, 시의원, 관광분야 전문가 20인 이내로 구성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구성 근거 마련 후 통일동산 관광특구 활성화 관광주간 운영 추진을 위해 바로 구성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관광주간 행사가 하반기로 연기됨에 따라 협의회 구성도 미뤄지게 되었습니다.
통일동산 관광특구 활성화와 하반기 방문주간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구성을 마무리하고 운영하겠습니다.
다음은 혁신교육지구 사업 상반기 추진현황 및 하반기 계획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금년도 상반기에는 혁신교육지구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해로 1월에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에 가입하였으며, 2월에는 혁신교육지구 1기 마을강사 8명을 추가 선정하였고 2월 19일 혁신교육지구 운영위원회를 구성하였으며, 3월에 파주 꿈나루 체험버스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한편 3월부터 5월까지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개학으로 현장활동 위주의 혁신교육 마을강사 프로그램이 연기 또는 취소되어 현재 6개의 마을강사 프로그램이 3개교에서만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5월에는 코로나19를 대응하는 마을강사 온라인 강의제작 교육을 긴급운영하여 마을강사의 호응 속에 54명이 참여하였습니다.
현재 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을 추진 중으로 총 7개 사업이 접수되어 6월 말까지 2개 사업 선정 후 사업비 총 1000만 원을 교부할 예정입니다.
또한 등교 개학이 시작된 6월부터는 파주 꿈나루 체험버스를 운영하여 생태 프로그램을 마을강사와 연계하여 용미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진행 중에 있습니다.
향후 계획은 7월까지 마을강사 온라인 강의 제작 심화과정을 운영하고 6월 말 마을강사 모집 분야에 대한 학교 수요조사를 거쳐 8월 중 2기 마을강사를 선발하여 10월까지 1·2기 마을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한 9월에는 경기미래캠퍼스에서 파주교육박람회를 준비 중이며 하반기에는 교육청과 협의하여 학생, 교사, 학부모 대상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교육공동체 대토론회를 운영할 계획이며 연말에는 올해 혁신교육지구 사업을 토대로 성과 영상을 제작하여 시민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코로나19 등으로 혁신교육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지 못한 아쉬움이 크나 앞으로 시대변화를 수용하는 혁신교육 프로그램을 발굴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혁신운영위원회 등 교육주체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추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다음은 시민회관 야외공연장의 공연시설 정비 및 개선 후 사용료 산정과 야외공연장 활용계획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시민회관 야외공연장은 오랫동안 방치되어 시설이 노후됨에 따라 2020년 6월 9일 낙엽정리 등 환경정비를 실시하였고 6월 10일 무대조명 및 전기설비에 대한 보수를 완료하였으며 6월 24일 계단 타일 박락 및 파손에 대한 보수 및 개선 예정입니다.
시설 정비 후 공연장 개관 및 활용을 추진해 보고자 하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한 행사 취소 및 연기로 하반기에는 지역예술단체 발굴 프로그램 등의 진행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아울러 시민회관 야외공연장 사용료는 조례상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한 솔가람아트홀 홍보 및 시설 활성화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솔가람아트홀 홍보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 공연 송출이 가능하도록 설비를 구축하였으며 지난 5월에는 파주시청 유튜브를 통한 시립예술단의 온라인 공연 송출을 시범운영하였습니다.
다양한 클래식 공연 유치와 관객 서비스를 위해 기존 근무자 1명을 공연기획 전담직원, 하우스매니저, 문화예술교육사 총 3명으로 증원하였습니다.
올해는 솔가람아트홀은 여러 공모사업을 통해 총 48회의 시민참여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교육도 병행하여 추진하겠습니다.
더불어 파주 공공 공연장 운영 활성화를 위해 올 7월 소프트웨어 컨설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관련 전문가들의 컨설팅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이 찾아올 수 있는 개선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연장 기본사용료에 대한 세부적인 공개와 사용자 수준을 고려한 설비 확충 등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공연장 시설 사용료에 대해 세부적으로 공개하고자 2020년 2월 파주시 문화시설 홈페이지 내 공연장비 현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개편하였으며 2021년도에는 사용자 중심의 사용료 세부내역 안내, 모바일 예매·대관 서비스 구축 등 홈페이지 개선사업을 추가 계획 중에 있습니다.
공연장 부대설비 확충에 대하여는 향후 사용자 수준을 고려한 시설현황을 파악하여 2021년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진로체험센터 사업 선정 시 학생, 교사 학부모 등 수요자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기존 진로교육 프로그램과는 차별화된 신규 프로그램 발굴 검토와 사업 추진 시 파주시의회와 추진사항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한 주문사항에 대한 조치결과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올해 초 파주 진로체험지원센터 민간운영기관 모집으로 센터장 1명, 직원 3명의 운영인원으로 출판도시 내 센터를 개소하였습니다.
운영기관 선정 기준으로 학생의 적성을 실현하는 다양하고 차별화된 프로그램 기획 능력을 주요 평가항목으로 반영하였습니다.
올해부터 초등학생으로 진로교육이 확대됨에 따라 창직, 코딩 등 4개 교육 프로그램의 진로강사 양성과정에 75명의 강사를 선발하여 교육 중이며 대학생 진로멘토링 사업비를 신규편성하여 중고등학생들이 더욱 친근하게 진로 고민을 해소할 수 있도록 24명의 진로멘토를 선발하였습니다.
또한 코로나19로 체험 및 상담 등이 제한되자 학생 및 학부모가 교사와 대면하지 않고 진로 고민을 해소할 수 있도록 모바일 진로진학 상담 프로그램을 계획 현재까지 27명을 상담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8월까지 30명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교육청, 체험처 등이 참여하는 진로체험 활성화 프로젝트팀을 구성하여 교육부 공모사업에 선정 5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도 거두었으며 도전정신, 창의성, 문제해결력을 갖춘 혁신인재 양성을 위한 경기도교육청 창업체험 교육인프라 조성사업에 참여하여 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화할 예정입니다.
향후 프로그램 운영 시 학생, 학부모 등 수요자별 의견수렴 수단을 마련하여 개선사항을 검토하고 우수 체험처 활성화, 신규 프로그램 개발로 만족도를 제고할 계획이며 추후 기회가 된다면 여기 계신 시의원님과 함께 센터와 체험처 등을 방문하여 사업추진현황이 상세히 공유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위원장님께서 지난 3년간 관광 콘텐츠 변화 추이에 대한 자료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치행정위 요구자료를 제출한 지난 3년간 관광 콘텐츠 변화 추이 붙임자료를 추가로 제출하였습니다.
다음은 관광객 방문현황이 2019년도, 2020년도만 있는데 2018년도 자료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붙임과 같습니다.
법원읍 신석기 유적지 주변에 대한 주차장 및 화장실 등 기반시설 조성 및 설치와 관련하여 질의하셨습니다.
법원읍 신석기 유적지는 국지도 56호선 조리-법원읍 확포장 공사 당시 출토된 39기의 신석기시대 주거지로 2018년 12월 유적지 공원화 사업이 완료되었습니다.
2019년 8월에 개최된 문화예술진흥위원회에 향토문화재 지정 심의안건으로 상정하였으나 현재 신석기 공원의 상황이 단순히 발굴 당시 형상으로 복제·조성되어 있고 유적의 원형이 전혀 남아 있지 않아 문화재로써의 가치를 인정받지 못해 향토문화재로 지정받지 못하였습니다.
따라서 문화재 등록이 되지 않아 2020년 신석기 공원 유지관리 예산으로 700만 원을 법원읍에 편성하였으며 그 밖에 문화재 관람, 방문객 편의시설 설치 등 사업을 추진하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하지만 법원읍 주민들의 지속적인 건의사항을 취지를 살려서 향후 신석기 유적지 주변에 대한 발굴조사 등 추진에 따른 여건 변화가 있을 시 향토문화재 지정을 위해 파주시 문화예술진흥위원회 안건 재상정 여부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곤돌라TF팀의 폐지 또는 지속 여부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행안부에서는 통일을 여는 길과 리비교 거점센터를 추진하고 있으며 경기도에서는 15개 시군을 연결하는 경기도 순환 둘레길을 추진하고 있고 파주시에서는 오두산 철책길, 임진각 민통선 탐방로를 추진하는 등 각종 도보여행길이 추진되고 있어 기존 평화누리길, 임진강변 생태탐방로를 포함하여 다양한 도보여행길을 담당하는 전담부서가 필요한 실정입니다.
아울러 2020년 12월에는 임진각 한반도관광센터 건립 준공이 완료될 예정에 따라 곤돌라 출자기관을 포함 시설물 관리 또한 필요한 실정입니다.
따라서 관광과에서는 각종 도보여행길의 관리, 한반도관광센터 및 곤돌라 출자기관의 관리를 위하여 자치행정과에 곤돌라사업TF팀을 폐지하고 관광시설팀으로 정규 조직화 요청을 한 상태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코로나19로 도서관 운영이 어려운 실정에 여름독서교실 등 모여서 하는 프로그램 대신에 비대면으로 실시하는 프로그램 운영 현황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기본적으로 도서 대출을 위한 안심예약 도서대출 서비스와 전자책, 오디오북을 추가 확보,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비대면 서비스를 공통적으로 확대 제공하고 있습니다.
중앙도서관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공공도서관과 사서의 역할을 주제로 전 직원 워크숍을 통해 비대면 서비스 발굴과 더불어 디지털 소외계층에 대한 정보격차 완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계획하였고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디지털기록관 스튜디오를 활용한 인문학 및 청소년 부모교육 강좌, 사서 선생님과 함께 하는 그림책 읽기와 책놀이 유튜브 등 녹화 및 실시간 온라인 방송 등 비대면 서비스를 추진 계획 중에 있습니다.
교하도서관은 온라인 SNS 도서관과 이벤트 실시 및 6월 예정된 인문학 강연은 온·오프라인을 병행한 소규모 대면 강연 및 네이버 밴드와 페이스북을 통해 운영할 예정입니다.
가람도서관 등 위탁 도서관은 온라인 강연 실황 정보 및 온라인에서 접근 가능한 독서 콘텐츠 정보를 수집하여 블로그를 통해 제공하고 있으며 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한 온라인 독서회와 어린이 독서클럽, 온라인으로 클래식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낙소스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또한 기존에 대출이 불가하던 잡지를 대출하고 있습니다.
각 도서관별 구체적인 비대면 프로그램은 붙임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감악산 힐링파크 야간경관조명 설치사업이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는 구체적인 사유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감악산 힐링파크 야간경관조명 설치사업은 사업 특성상 다량의 등기구 및 미디어 시스템 제작 등이 필요하여 관급자재 사전규격 공개, 제안서 평가 등 사전절차 이행이 다소 지연되었으나 8월 초에 야간개장을 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그간 세부추진사항을 말씀드리면 금년 3월 9일 시의회 사전설명, 3월 27일 실시설계용역 완료, 6월 2일 도급공사 착공, 6월 9일 관급자재 구매계약을 완료한 상태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군사시설인 구 도라전망대에 대한 전시관 확충 계획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군부대와 논의 진행상황은 어떻게 되고 있는지 질의하셨습니다.
구 도라전망대는 현재 도라전망대 문화공원 조성계획 및 기본실시설계 용역을 추진 중으로 기획예산과에서 실시하는 파주시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의 활용방안이 확정되면 구 전망대를 문화공원 조성계획에 반영하여 추진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구체적인 계획안이 확정되지 않아 군부대와 논의를 진행하고 있지 않으나 활용방안이 확정되면 적극적으로 논의를 진행하여 무상증여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법원읍 별난독서캠핑장 2019-2020년도 활용실적 및 2020년도 추진 경과, 향후 운영계획에 대한 자료 제출을 요구하였습니다.
별난독서캠핑장은 2017-2019년도까지 민간위탁운영으로 캠핑장 및 독서진흥을 추진하였으나 지난해 지역주민들의 마을 소득증대시설 활용 요구와 캠핑장 민간위탁기간 종료 및 교육지원청과 대부계약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2020년 1월부터는 1층 작은도서관만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별난독서캠핑장은 미활용 상태였습니다.
미활용 상태로 인한 시설관리 부재로 시설물 유지관리 필요 및 지역주민의 시설물 활용 요구에 따라 지난 추경에 시설 유지관리 예산 1800만 원을 확보하여 현재는 교육 목적 활용을 위하여 2020년도 하반기 대관 활용계획을 수립하여 현재 7월 사용희망기관에게 사용신청을 접수받고 있습니다.
2021년도 이후 마을 활성화와 교육문화적 가치창출을 위한 지역주민단체를 우선으로 하는 기관 대상 공모사업 추진 계획으로 지역주민과 파주시 공익목적 구현 등 주민들에게 더욱 유용한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문산천 내 야외운동시설, X게임장 등 체육시설 설치계획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올해 문산천 내 야외운동시설 등 체육시설에 대한 주민 요구사항은 현재까지는 없으나 야외운동시설, X게임장 등 주민 요구가 있을 경우 주변 여건 및 이용 인구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관련 기관 및 관련 부서와 협의하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건설과에서 추진 중인 문산천 수변공간 조성계획에 따라 화장실 1개소 및 가로보안등 설치를 위해 특별교부세 3억 5000만 원을 신청하였으며 사업비 확보 시 설치할 예정입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최유각 국장님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충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충질의답변은 일문일답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또한 보충질의답변은 과장님께서 직접 답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존에는 국장님이 답하셨는데 아직 오래 남으셨고 과장들이 잘하는지 못하는지 확인하여 주시고 질의 잘 못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도편달해 주시고 인사평가에도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님들의 보충질의답변에 대한 부분은 과장들이 직접 답하여 주시고 추가 본질의는 국장님께서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보충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희정 위원님.
PPT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희정 위원님은 PPT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윤희정 위원 불편을 끼치네요, 제가.
국장님, 파주포크페스티벌에 대해서 제가 생각하는 대로 국장님하고 상의할 겸 짚어보도록 하는 시간입니다.
국장님이나 문화예술과에서 생각하시는 부분도 있겠고요, 시민이나 시의원 입장에서 생각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파주포크페스티벌을 어떻게 하면 더 좋은 공연으로 하고자 하는 의미로 하는 겁니다.
나름대로 PPT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PPT 보면서)
파주포크페스티벌이 올해 열리게 되면 10회째 열리게 되는 겁니다.
2011년부터 작년까지 포크페스티벌이 열리게 되었는데 많은 시민들이 찾아오는 공연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보는 파주포크페스티벌은 우리가 생각해야 될 점이 많이 있어서 같이 짚어주시기 바랍니다.
파주포크페스티벌의 포크라는 의미는 어떤 장르를 얘기하시는지는 잘 아시겠죠?
우리가 1970-1980년도에 젊은이들 통기타, 통기타 하면 젊은 친구들이 그때 당시 생맥주 이런 젊은 문화였습니다.
왜냐하면 큰 예산 들이지 않고 큰 장비 없이 기타 하나 들고 정말 젊음을 발산할 수 있는 그런 문화가 포크문화였습니다.
그러면 파주시가 주최입니까, 후원입니까?
○문화교육국장 황수진 주최입니다.
○윤희정 위원 파주시는 작년에 1억 5000만 원을 파주포크페스티벌에 돈을 냈습니다.
그런데 주최자인 파주시는 후원자인가 아니면 파주시가 봉인가 이런 생각을 할 만큼의 일들이 있습니다.
입찰이나 공모가 아닌 경기문화재단 기획지원사업으로 진행하는 이유를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면 안 될까요?
우리가 할 수 없는 이유.
입찰이나 공모를 하지 않고.
○문화교육국장 황수진 저희가 만약에 자체적으로, 제 생각입니다.
1억 5000만 원 했을 때 가수를 섭외하기 어렵고 방송국을 끼지 않으면 그런 문화공연을 하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윤희정 위원 국장님 입장에서는 우리가 방송국을 끼지 않으면 절대 해낼 수 없는 공연이라고 생각하시는 반면에 저는 충분히 우리가 해낼 수 있는 공연이라는 시점으로도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서로 다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습니다.
파주시가 주최인가 후원인가, 파주시가 봉인가 하는 얘기는 티켓입니다.
티켓에 파주시 하나도 안 들어가 있습니다.
주최자는 다 CBS예요.
여기다 우리가 1억 5000만 원 내는 만큼 파주시 써 줘야죠.
반드시 공연을 할 때 포스터에는 작게라도 들어가 있습니다.
티켓을 판매하는 봉투나 티켓에는 전혀 우리 파주시가 들어가 있지 않고 CBS만 나옵니다.
이것은 CBS 행사예요.
저희는 그냥 아무것도 아니에요.
존재가치가 없어요.
그다음에 율곡문화제나 운정불꽃축제의 경우에는 입찰하셨습니까?
○문화교육국장 황수진 입찰했습니다.
○윤희정 위원 입찰해서 해야 된다는 거죠.
작년까지 9회를 조이컴퍼니라는 기획사가 대행했습니다.
이 기획사는 어떠한 조건으로 해서 9년 동안을 포크페스티벌을 운영했는지 참 대단합니다.
CBS에서 티켓 4400장을 받는 대신에 2억 원을 후원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라디오 방송에서 이 포크페스티벌에 2억 원을 후원할까요, 안 할까요는 약간 의문점이 있습니다.
그러면 파주에서 1억 5000만 원을 지원하는데 파주시에는 몇 장을 주는 겁니까?
○문화교육국장 황수진 작년 같은 경우에 3000장.
○윤희정 위원 정산결과보고서에는 파주시에 티켓이 없음으로 나와 있습니다.
CBS는 4400장 가져가고 파주시에는 티켓을 준 근거가 안 나왔어요.
그것은 그렇다 쳐요, 빼먹을 수도 있겠죠.
그러면 왜 티켓 수입을 주관사 수입으로 하는가?
티켓을 조이컴퍼니가 가져간다 해도 좋아요.
자기네가 대행했으니까 티켓 팔아서 그 수입으로 공연해야 되겠죠.
그러면 CBS가 대외적으로 CBS 단독으로 주최를 표기하고 파주시가 누락된 것을 국장님은 알고 계셨나요?
저도 봉투 구하느라 힘들었어요.
○문화교육국장 황수진 오늘 확인했습니다.
○윤희정 위원 되게 섭섭하더라고요.
1억 5000만 원씩이나 되는데 왜 파주시 하나도 안 써줬냐 이거죠.
이 티켓을 팔면서 모든 공연에 대한 문의처는 CBS 공연기획센터라고 적혀 있어요.
CBS 공연기획센터.
CBS에서 조이컴퍼니를 운영하나요?
그것은 아니잖아요.
대행할 뿐이죠.
주관사도 아닌데 왜 CBS에 문의하라고 하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한 의문점이 있었습니다.
티켓을 구매한 시민은 바보입니까?
티켓을 구매할 때 플로어석 작년에 6만 원이었습니다.
피크닉A석 4만 원, 피크닉B석 3만 원, 뒤에 앉는 패밀리석은 12만 원까지도 받았습니다.
그러면 총 좌석이 그렇게 봤을 때 6115석인데 맨날 2만 명이래요.
맨날 2만 명씩 왔다고 얘기를 합니다.
그러면 1만 명 이상은 어떤 경로로 입장하였는가 그것도 의문이 들어요.
실제 판매액은 4100만 원.
티켓을 팔아서 4100만 원 나오면 9.9%입니다.
좌석은 972개밖에 안 팔았어요.
90% 이상은 다 무료티켓으로 들어갔나 봐요.
그러니까 티켓을 구매하고 오는 사람이 바보 같은 사람이 되어버리더라고요.
파주시에서 1억 5000만 원 대죠, CBS에서 2억 원 댑니다.
단체판매 2976만 8000원인데 이 단체판매는 LG에서 2000만 원을 후원하고 400장을 가져갑니다.
그러고 파주상공회의소에 몇 개의 회사들이 또 140장인가 이렇게 가져가요.
우리 파주시는 몇 장 갖고 왔나 몰랐는데 국장님이 3000장 정도 가져왔다.
현장에서 판매한 게 241장 팔았어요, 그날.
온라인 판매가 인터파크 이런 데를 이용해서 산 사람들이 731명이에요.
이때 태풍이 오고 이랬어도 아무리 현장에서 판매하고 온라인으로 판매해도 이 정도의 홍보비가 들어가는 이 공연에 현장판매에서 이루어지는 게 1000장이 안 넘는다는 것은 망한 공연이에요, 기획사로 보면.
그래서 티켓을 이 사람들이 후원자 해서 거의 포스터에 보면 포스코, 현대차그룹, 우리금융그룹, 하이원, 신한은행, 한화, NS홈쇼핑, CJ, LG, 롯데, 삼성카드, 한국마사회 등등의 후원을 받습니다.
후원을 얼마 받았는지는 몰라요.
어떤 대행사나 대표가 잘 받아왔겠죠.
얼마씩 받고 티켓을 무료로 주고 왔겠죠.
홍보하는 거예요.
우리 CBS에서 이렇게 한다.
그러면 우리가 이날 하루 공연합니다.
하루 공연 4시간에 4억 7000만 원을 쏟아붓는 거예요.
이 정도 돈이면 해외에서 뮤지션 기가 막힌 사람 불러올 것 같아요, 제가.
축제 전문가들한테 문의한 결과 이거 하루에 얼마면 공연할 것 같냐고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2억 5000만 원, 제일 많이 들어가면 2억 5000만 원이면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렇게 얘기들을 합니다.
그래서 그날 공연에 필요한 하드웨어 시스템, 무대, 음향, 조명, 악기 이런 것을 하드웨어 시스템이라고 하죠.
그날 1억 3600만 원 정도가 나갑니다.
출연료는 1억 1135만 원이에요.
위원장님, 제가 지금 하는 발언의 부분을 비공개로 해 주실 수 있을까요?
안 되나요?
○위원장 최유각 지금 녹취가 되고 있어서.
속기가 되고 있어서.
○윤희정 위원 안 되는 건가요?
○위원장 최유각 예.
○윤희정 위원 그러면 그냥 하겠습니다.
여기 출연료를 보면 그날 출연했던 가수들 중에 YB, 윤도현밴드죠.
아주 유명한 파주가 낳은 가수죠.
파주의 윤도현은 얼마 안 가져가요, 양심이 있어요.
우리 파주를 위해서 그렇게 못 갖고 간다는 거죠.
2800만 원인가 가져갔어요.
제가 너무나 의심스러운 것은, 제가 왜 비공개를 요구했냐면 어떤 한 가수에 대해서 이렇게 저렇게 얘기하는 것이 큰 저기가 될까 봐 비공개로 해달라고 했는데 여러분들도 그냥 알고만 계세요.
정태춘, 박은옥을 부르면서, 부부죠.
통기타 하나 갖고 나와서 노래 부르고 2500만 원 가져갑니다.
2500만 원?
잘 모르겠어요, 저는.
그 돈 주면 다른 가수 와서 더 잘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정태춘, 박은옥 씨에 대한 개인적인 것을 비하하는 일은 아닙니다.
그렇다는 거예요.
이런 가수들을 불렀을 때 어느 정도 선이면 된다 하는 급이 있거든요.
너무 과다하게 되지 않았나.
그래서 제가 그런 데서 화가 난다는 거죠.
그리고 홍보비에 7600만 얼마를 썼어요.
엄청 많이 썼잖아요.
표는 잘 팔지도 못하잖아요, 다 무료로 가잖아요.
진행비, 그날 와서 진행했던 사람들 또 이만큼 가져갑니다.
그날 와서 일했던 여러 가지 인건비도 많이 나가겠죠.
그런데 제가 축제대행사에 여기저기 물어봐서 어떻게 하면 평균 견적이 나오나 했더니 하드웨어 시스템에서 이렇게 줄일 수 있어요.
출연료 지난번 이렇게 들어간 거 7000만 원 정도면 되겠다, 그 가수들 수준이면.
홍보비도 2000만 원이면 될 것 같아.
진행비도 다 줄였어.
다 이렇게.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게 사무국 운영비입니다.
만약 국장님이 조이컴퍼니의 대표예요.
그러면 경기문화재단에서 파주포크페스티벌을 준비해라, 9월 7일에 하겠다.
그러면 일단 돈이 들어와야 되겠죠.
회사에서는 가수를 섭외해야 되겠죠.
가수를 섭외하려면 최대 몇 개월이 걸리겠죠, 유명한 가수들은 미리미리.
대행을 하는 기획사는 그 가수를 불러올 만한 직원이 있어요.
직원이 없으면 어떠한 루트를 통해서든지 구하겠죠.
그러면 제가 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면 임대비, 사무실에서 법인차량 움직이는 비용, 인터넷 비용, 전기세 이런 것들 누가 내야 되는 겁니까?
이 공연비에서 내야 되는 겁니까, 아니면 자기네 회사에서 내야 됩니까?
자기네 회사에서 내야 합니다.
사무국을 운영하는 비용은 0원이 돼야 해요, 0원.
그런데 사무국에서 마구 써대요, 4600만 원을 써대요.
말이 됩니까?
자기네 임대료 5개월치까지 내요, 여기서.
법인차량, 공사, 행사 진행 차량이 아니라 똑같은 차량의 번호예요, 여기 다 적혀 있어요.
똑같은 차량을 다섯 달 임차한 것을 이러한 비용에서 다 씁니다.
그러면 공연 전에 몇 번 왔다 갔다 하고 악기도 실어야 되고, 며칠 동안은 인정하겠어요.
그런데 공연 9월달에 하는데 6월부터 차량 임대해서 쓰는 이런 경우가 어디 있냐는 거죠.
공연이 9월에 있습니다.
파주시에서 1억 5000만 원을 경기문화재단에다 줘요.
이거 언제 줬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7월 18일에 조이컴퍼니가 경기문화재단에 우리가 9월 7일 공연하겠다 서류를 접수합니다.
7월 18일 접수해요.
8월에 경기문화재단에서 조이한테 우리가 줬던 1억 5000만 원을 여기다가 8월 초에 넘겨줘요.
8월 7일 1억 5000만 원이 입금됩니다.
우리가 9월 7일 공연하는데 CBS에서 2억 원을 조이컴퍼니에 넣어줘요.
그리고 9월 7일 행사를 합니다.
그런데 이 조이컴퍼니 회사는 돈을 받기도 전인 6월부터 6개월 동안 거의 5개월, 6월부터 11월까지 임대료부터 차량부터 하물며 복사기, 컴퓨터, 인터넷 비용 별의별 것을 다 씁니다.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입금 전에 지출하면 안 되죠.
원칙적으로 교부 전의 지출액은 인정하지 않아야 되는 겁니다.
행사 후에 정산해야 돼요.
9월 초에 공연을 했으면 언제 정산해야 정상인 거죠, 국장님?
한 달.
그러면 10월 말경이나 10월 초에 정산 들어와야 되는데 정산하고 나서도 11월에 법인카드로 밥 사먹고 커피 사먹고 별걸 다 해요.
이런 기획사가 어디 있습니까?
제가 아무리 공연을 10년 동안 했어도 이렇게 공연해 본 적이 없어요.
그것이 알고 싶다에 나올 문제예요.
언젠가 자라섬페스티벌에서 거기서 구속됐어요.
9년인가 10년 하다가 느슨해진 틈을 타서 1억 5000만 원인가를 꿀꺽 드시고 그런 일이 있었어요.
출연료 제가 아까 얘기했죠, 2500만 원은 비정상적이다.
공연기획 전문가 몇 명에게 전화만 걸어도 확인이 가능한 일입니다.
설령 그 출연료를 줬다면 팀을 바꿨어야만 한다는 거죠.
홍보비 7000만 원, 판매수입은 4200만 원, 지출 대비 효과가 미흡하다는 거죠.
홍보비 든 만큼 티켓 판매를 많이 했었어야죠.
홍보에 대한 자세한 견적서도 없어요.
끝나고 나서 화보를 제작했다고 300만 원.
화보를 제작했다는데 화보 있습니까?
과장님, 화보 보셨어요?
화보 있으면 저 좀 한번 보여주세요.
진행비 제가 아까 얘기했죠.
업무용 차량 렌털 6-10월까지 5개월에 350만 원, 똑같은 번호의 차량으로 법인차량입니다, 이것은.
사무국 운영비 4700만 원이 왜 필요합니까?
안 필요합니다.
소정의 대행료만 받으면 됩니다.
내가 회사를 차리면 그런 건들이 들어오면 회사 임대료 거기다 안 붙이죠.
그 외에 임대료도 냈다고 했죠.
복합기 임대료, 인터넷 사용료, 전화요금, 사무실 임대료, 하물며 사무실 관리비, 사무실 운영비 이런 것을 막 씁니다.
법인카드로 약 700만 원을.
일산 사무실 근처의 식당에 법인카드 영수증이 수두룩해요.
다 여기 있습니다.
뭐 먹고 뭐 먹고 뭐 먹고 뭐 했고.
포크페스티벌의 처음 시작은 젊은이들, 악기 크지 않고 행사비 별로 없어도 되고 그런 취지로 젊은이들을 위해 이런 포크페스티벌이 지금은 록페스티벌도 됐다 블루스 부르는 사람, 포크.
이 공연 중에 포크가수가 네 사람이에요.
록가수, 블루스 가수, 발라드 가수.
이게 포크페스티벌이 아니라 짬뽕이 되어 가기 시작합니다.
그럴 수 있어요.
10개 중에 1-2개 장르 섞어서 할 수 있습니다, 관객들을 위해서.
포크 팀이 50%도 안 되는 이 파주포크페스티벌은 정체성을 이제 상실해 갑니다.
파주포크페스티벌 하루 4시간 공연하고 총계가 4억 6000만 원이에요.
대구를 보겠습니다.
대구도 포크페스티벌을 해요.
이 사람들 하루 안 해요, 3일 동안 해요.
3일 하면서 2억 8000만 원 들어요.
우리는 임진각 1개소에서 하지만 대구에서는 여기저기서 포크페스티벌을 엽니다.
공연팀 YB, 해바라기, 동물원, 한영애.
대구포크페스티벌은 권인하, 변진섭, 노사연, 김도향.
어떻게 비교됩니까?
비슷비슷한, 이쪽이 어떻게 보면 더 A급일 수도 있어요.
49개 팀이 참여해서 3일 동안 무료공연입니다, 대구 시민들한테.
우리는 주관이 파주시하고 경기문화재단, 조이커뮤니케이션이죠.
대구는 대구시가 주최이고 주관은 대구포크페스티벌조직위원회에서 합니다.
후원은 대구는 문화체육관광부, 대구MBC에서 후원해요.
이래서 우리 파주는 행사를 대행하고 선정하는 데 있어서 입찰이나 공모 없이 그냥 9년 동안 1개 업체가 계속합니다.
대구는 용역입찰을 봐서 협상에 의한 계약을 합니다.
그 후로 결과보고서, 대구는 결과보고서, 기록영상물, 사진 등을 제출하고.
이번에 코로나로 인해서 예산도 삭감하고 무관중으로 할 예정이랍니다.
제가 이렇게 비교를 했습니다.
제가 작년에 문화예술과에 질의했어요.
우리가 이 공연하면 안 될까요?
1억 5000만 원이나 주면서 좋은 가수 불러다 우리도 티켓 판매하면 남는 것 같은데요?
제가 211회인가 질의했어요.
이거 우리가 이렇게 하면 안 되냐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질의합니다.
그랬더니 문화예술과 답변 왔어요.
인지도 높은 출연진이 포함된 공연의 경우 1회 공연에 2억 원에서 10억 원 이상의 예산이 투입돼야 하니까 지자체 단독으로는 수준 높은 대규모의 행사를 진행하는 데 많은 예산이 소요돼서 못 하겠다, 할 수 없다, 우리 힘으로는.
이런 답변을 받았어요.
그래서 국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아직도 그 입장에는 변화가 없으신 건지?
아니면 이렇게 보시고 한번 우리도 변화를 줘볼까 하는 그런 마음이 생기셨는지?
생기시기를 바랍니다.
생기실 거죠?
○문화교육국장 황수진 저 혼자 결정하기는 어려운 사항이고요.
○윤희정 위원 그럼요, 충분히 이해합니다.
○문화교육국장 황수진 같이 논의해서 어떤 방향이 좋은 방향으로 가는 건지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윤희정 위원 국장님 바쁘시고 이 일, 저 일 얼마나 많은 국에서 이런 일이 많습니까?
다른 지자체하고 우리와 비슷한 축제를 비교해 드릴 수밖에 없었어요.
다른 대행업체는 어떻게 견적을 받았나 이런 것도 앞으로는 관심을 가져주시고요.
이번 포크페스티벌은 코로나19 때문에 추진하려나 안 하려나 했더니 국장님께서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다양한 생각이 많으시겠죠.
그래서 총론입니다, 제가 내린 결론.
제가 내린 결론은 우리도 입찰 봐서 하자.
너무 돈이 많이 든다.
한 기획사에 이렇게 줄 일인가?
CBS 라디오방송 아니어도 엠넷이나 이런 데 의뢰하면 1억 5000만 원 준다고 하면 와요, 하자고.
그래서 이제 10년이 되어 가는 이 시점에 록이나 블루스 짬뽕된 공연이 아닌 포크만의, 본질도 잃어 가는데 지금 트로트가 한창 유행 아닙니까?
포크페스티벌 10년 동안 많이 즐겼습니다.
이제는 우리도 장르를 바꿔볼 수 없을까라는 고민도 해 보고.
요즘에 뜨는 사람들 3명만 부르면 우리도 정말 좋은 공연, 신나는 공연 볼 수 있겠지, 이런 생각.
이런 생각 저런 생각에 이제는 우리 한번 바꿔보자, 용기를 내보자.
파주시에서 이거 못 하겠나, 할 수 있다.
서로 합심해서 제가 알고 있는 가수 조금만 받고 의리로 와서 하자 하면 와요.
최유각 위원장님도 발 엄청 넓습니다.
동물원 몇 회 공연을 그냥 밥만 사주고도 오고 가고 하더라고요.
박은주 위원님 아는 사람 다 알고.
이렇게 부르면 재미있잖아요.
내가 아는 사람 파주에 와서 공연한다고 하면 얼마나 좋아요.
그런 경우도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국장님이 조금 변화하시면 우리도 거기에 막 서포트를 할 용기도 있고 한번 그래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고 파주포크페스티벌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하고요.
기분이 안 좋으신가요?
○문화교육국장 황수진 아닙니다.
○윤희정 위원 국장님 존경합니다.
다 알 수는 없잖아요.
제가 이런 분야에 있다 보니까 이렇게 짚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유각 윤희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이 행감 마지막인데 윤희정 위원님이 행감에 홈런 치신 것 같아요.
원활한 감사를 위하여 16시 30분까지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6시11분 감사중지)
(16시33분 감사계속)
○위원장 최유각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보충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말씀대로 제가 먼저 하겠습니다.
관광과에 질의하겠습니다.
관광과 아까 질의했던 것 중에 여러 가지 있는데 다른 것은 나중에 하고요.
답을 달라고 했는데 답을 안 줬어요.
제가 자료가 부족하다고 했는데 답을 뭘 달라고 했냐면 관광객 방문 현황이 2018년 없다고 해서 2018년 것 받았고요.
과장님이 답해 주세요, 과장님이.
2018년에 비해서 2019년이 줄었고 올해야 특수상황이니까 그렇다 치더라도 관광객 줄고 하니까 파주시에 관광객을 흡수하려면 홍보에 대한 방안은 무엇이냐고 아까 제가 질의했습니다.
답이 없어요, 그래서 자료 없어도 되고요.
과장님, 홍보방안 뭐가 있죠?
더군다나 안승면 과장님은 홍보담당관 쪽에도 계셨기 때문에 파주시 홍보뿐만 아니라 홈페이지든 여러 SNS든 보면 거기에 우리 관광에 대한 홍보들도 많이 있거든요.
같이 연관된 부분이 있어서 안승면 과장님, 우리 파주시 홍보 말고 파주시 관광을 위한 홍보방안 뭐가 있나요?
늘 하던 그런 것 말고 획기적인 것, 새로운 것.
작년하고 재작년하고 여기 책자에 나와 있는 것처럼 일반문자 보내고 벽보에 하고 전동차에 붙이고 이런 것 말고, 보는 사람들은 한정되어 있잖아요.
그렇잖아요, 그거 작년에 하고 재작년에도 했잖아요.
똑같은 것 하는 거 말고 좀 과장님 새로 되셔서 가셨으면 획기적이고 새로운 것 한다고 해야지, 그런 거 하고 있다고 하시면 여기 있는 분 다 하시는데, 얘기 해보시기 바랍니다.
관광에 대해서 홍보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관광과장 안승면 관광과장 안승면입니다.
홍보의 방법이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계층도 다양하고 남녀노소 하다 보면 종이쪽도 해야 되고 SNS도 해야 되고 그다음에 TV나 전광판 쪽 종류를 다각도로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궁극적으로 바이럴마케팅을 해서 사람들 입으로 전파하는 게 가장 좋죠.
그런데 그거를 하기 위해서는 여러 종류의 홍보방안을 해야 되거든요.
기본적으로 책자나 카탈로그, 그것도 해서 아까 말씀드린 전광판, 그다음에 요즘 작년부터 하고 있는 것은 영화관 스크린이 천만 관객도 있지만 그분들은 거의 영화를 보시기 전에 바로 관광을 볼 수 있거든요.
그것을 늘려나갈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역시 사람들 입을 타서 간다든가 관광 서포터즈가 있거든요, 그분들 해서 SNS를 많이 활용하려고 합니다.
○위원장 최유각 결과물이 지금 나와 있네요.
하고 있는 거예요, 할 예정인가요?
○관광과장 안승면 어떤 거……
○위원장 최유각 지금 말씀하신 것들.
○관광과장 안승면 지금 하고 있는 겁니다.
○위원장 최유각 하고 있어요?
○관광과장 안승면 점점 확대해나간다는 말씀입니다.
○위원장 최유각 말씀하신 대로 페이퍼에 대한 부분도 하는 거지만 SNS에 대한 여러 가지에 대한 방법도 더 활용하고 있다는 거잖아요.
그런데 피부로 안 와닿는데요.
아까 말씀하신 지난번에 추경 때 얘기했던 바이럴마케팅뿐 아니라 인플루언서를 이용한 여러 가지 홍보에 대한 부분도 있는데 특별히 없는 것 같아서.
제가 파주시 관광홍보에 대한 개선방안이라고 드렸죠?
○관광과장 안승면 네, 받았습니다.
○위원장 최유각 이것은 파주시뿐만 아니라 다른 지자체에서 했던 것에 대한 부분도 같이 추려서 한 거예요.
이렇게 홍보하고 있다, 요즘에.
그리고 이것은 아예 그냥 말하면 안 할 것 같아서 제가 책을 만들었어요.
책을 만들어서 여기에 솔직히 함축되어 있어서 일일이 한 장 한 장 보면서 해야 되는데, 이게 파주시 홍보 관련 선도방안이라고 제가 만들었는데 홍보에 파주 시정뿐만 아니라 실은 우리 파주 시민 말고 외주에 있는 사람들은 파주 시정에 대한 건 별로 관심 없습니다.
파주의 먹거리, 맛거리 이런 홍보에 대한 부분이고 파주가 잘하는 것에 대한 홍보 이런 것들이 중요하지 실은 파주시에 시정을 어떻게 하고 이런 부분은 잘 안 하거든요.
홍보에 관련된 것을 아예 책자를 함축해서 만들었어요.
그래서 국장님 드렸는데 한번 보시고요.
나중에라도 챙겨보시라고 이거 만들었는데 제가 왜 이거 만들었냐면 이렇게 질의하고 답하면 답이 똑같습니다.
우리 집행부가 뭐라고 하냐면 “우리 위원님의 고견을 귀담아듣고 내년 예산이나 차후에 꼭 그것을 옮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고 예산 쓰죠, “그거 왜 안 하셨어요, 못 하셨어요?” 물어보면 “좀 더 심사숙고해서 할 예정입니다.”, 그다음에 물어보려면 과장님이 없어졌어요, 바뀌었어요.
팀장도 바뀌고, 그럼 언제 바꾸고 언제 한다는 거예요.
실은 과장님, 이 파주시 관광이 결론은 파주시가 이게 내 상품이다, 내 가게다 그러면 홍보 이렇게 안 하죠.
더 적극적으로 하죠, 한 명이라도 손님 더 오게 하고, 한 명이라도 더 와서 물건 더 팔겠죠.
그래야 되는 거 아닌가요?
판을 열었으면, 판을 펼쳤으면, 장사를 했으면, 축제를 했으면 더 많은 분들 오게 하고 어떻게든 스토리텔링은 하든 뭘 만들든 해서 우리 파주시에 대한 관광홍보를 할 것이고 거기에 홍보를 더 하려면 기존에 있던 페이퍼나 단순한 텍스트 문자가 아니고 좀 더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들이 있으니까 할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게 답 아닌가요?
○관광과장 안승면 네, 맞습니다.
○위원장 최유각 그런데 그거에 대한 고민이 없다는 거예요, 고민이 제가 볼 때는.
왜, 첫째 기존에 하던 거 하기도 바쁩니다, 솔직히.
둘째 굳이 고민하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셋째 엄청난 효과가 발효하지도 않기 때문에 특별히 포상을 받거나 뭐 할 것 같지도 않고 또 하다가 안 할 것 같으면 혼날 것 같기도 하고 더군다나 그거에 대한 예산 세우려면 예산부서에 가서 설명하기 힘든 부분도 있고.
그런데 그런 거 무서워서 일 안 하면 안 되죠, 그렇잖아요.
옛날에는 관이 이렇게 올라가고 민이 떨어졌지만 요즘에 관처럼 홍보하고 관처럼 마인드 가졌으면 장사 못 합니다, 쉽게 얘기해서 못 팔아먹어요.
결론은 파주시에 대한 관광에 대한 것을 팔아먹는다는 개념으로 따져야지, 이것은 관광과에서 뛰어야죠.
더 만들고 회의하고 안 되면 전문가 영입하든지 안 되면 전문가 해서 같이 회의하든지 뭘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제 생각에는 그렇습니다, 과장님 어떠세요?
○관광과장 안승면 네, 맞습니다.
저희도 다각도로 만들려고 해서 이번 같은 경우는 곤돌라도 요즘 여행들 가면 젊은 사람들이 여행토퍼 이런 거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현장에 가면 인생사진을 많이 찍기 때문에 저희도 상부정류장이 개방되면 거기도 인생사진을 찍을 수 있는 어떤 조각품을 만들 생각이 있거든요.
그런 식으로 넓혀가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유각 그렇죠, 곤돌라 같은 경우는 건바이건에 대한 개념으로 그렇게 하는 거고.
곤돌라로 올 수 있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곤돌라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유적지도 가고 자운서원도 가고 어디도 가고 너무 가까워서 체류형은 안 되겠지만, 파주시가.
수도권에 가까워서 여러 가지 찾아올 수 있는 방법을 해야 된다고 생각해서 (보드판을 들며) 여기 보시면 파주시 홍보 개선방안입니다.
이렇게 잘 안 보이실 수도 있어서 제가 종이를 드렸어요.
여기 보시면 큰 카테고리예요, 카테고리고 끝에 보면 홍보방법까지 아주 해놨습니다.
왜, 이게 큰 카테고리로만 하면 종이 보고 끝나요.
홍보대안까지 했어요, 대안까지 마련을 해줬어요, 아예.
이렇게 안 하면 집어서 하겠다는 겁니다.
이 홍보방법 대안은 실은 다른 지자체에서 이렇게 하고 있고 좋은 결과가 나왔던 부분에 대해서 한 겁니다.
그래서 제가 홍보방법에 대한 것들은 일단은 큰 카테고리를 읽어드리고요, 홍보방법에 대한 것도 큰 거만 하겠습니다.
일일이 설명하면 너무 시간 많이 가니까 일단 제가 말이라도 하고 이렇게 얘기하고 확인된 다음에 과연 되는지 안 되는지, 홍보담당관도 똑같이 제가 썼던 내용인데 하나하나 챙기면서 올 예산 잡을 때 한번 보고 내년에 한번 보려고요.
다른 지자체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잘되고 있는데 파주시에서 안 한다고 하면 이건 직무유기라고 과감히 얘기하고 싶어요.
일단 큰 카테고리로 해서 파주시 관광 홍보개선방안 제가 종이 드렸죠?
첫 번째 웹사이트 운영 시 분리된 웹보다는 묶을 수 있는 웹사이트를 통합해서 운영하는 게 좋겠고요.
두 번째 명확한 홍보대상을 설정해라, 연세 많으시거나 실질적으로 다니기 힘드신 분들에 대한 부분은 또 다르고 젊은 사람들은 젊은 사람들의 포커스에 맞춰서 홍보해야 된다, 무작정으로 하면 요즘 옛날 같지 않아서 되지 않으니까 정확한 홍보대상을 선정해라.
세 번째 가장 중요한 얘기인데 기존에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콘텐츠 구성해라.
새로운 걸 좀 만들어서 해야지, 파주시에 갔더니 반짝반짝한 아이디어 나오더라, 파주시 갔더니 그런 것이 있더라, 하는 콘텐츠 만들어서 해야지 기존에 했던 것 이런 거 보고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고요.
더군다나 아까 제가 받았던 자료에 보면 2018년도, 2019년도 새로운 콘텐츠 뭐 있었는지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7건, 뭐 한 13건, 7건 똑같아요.
그중에 특별히 파주시만 획기적이다 뭐다, 시티투어버스 하나 하는 거?
그것도 다른 데 하고 있지만 그나마 제가 볼 때는 그게 괜찮은 것 같아요.
그 외에 진짜 파주시만의 독특한 특색이 없는 거거든요.
네 번째 인쇄 매체 활용하는 홍보를 줄이고 온라인 홍보 매체 늘려라, 요즘에 인쇄 매체 잘 안 보잖아요, 한계가 있잖아요.
이거 이렇게 하지 말고 온라인 홍보 매체를 늘려서 이렇게 진행해라, 그 밑에 보면 여러 가지 있는데요, 그거는 나중에 읽으시고.
다섯 번째 시민기자 및 인플루언서를 구성하라는 부분은 시민기자단은 홍보담당관에 속한 건데 인플루언서는 관광에 속합니다.
인플루언서가 뭐냐면 영향력 있는 사람을 통해서 홍보해라, 가장 빠릅니다.
물론 비용이 많이 들 수 있지만 노력하면 진짜 말도 안 되는 가격에 팔로워 몇만 명 갖고 있는 사람 이런 사람들 다 쓸 수 있고요.
여러 가지에 대한 부분을 다할 수 있으니까 노력하면 찾아가면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아까 윤희정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연예인 섭외에 대한 부분도 공정가격이 없어요.
2000만 원, 3000만 원짜리도 있지만 그 사람들을 200만 원, 300만 원에도 데려올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노력하면 될 수 있습니다, 같이 하면 될 수 있는 부분이니까 한번 진행해 주시고요.
공동마케팅 진행해라, 파주시만 와서 파주시만 좋다는 부분도 좋지만 안 되면 연천도, 포천도 이렇게 같이 해서 이런 코스도 만들고 짜서, 아니면 일산하고 파주시와 연계해서 수도권에서 하루 코스로 만들어서 같이 할 수 있는 것도 만들어라, 홍보의 방안을 그렇게 만들어서 노력하면 됩니다.
그런 부분도 하라는 거고요.
마케팅방식에 대한 전환도 해야 됩니다.
예를 들어서 홍보방법이 이런 게 있습니다.
노이즈마케팅이라는 게 있습니다, 다 아시다시피.
노이즈마케팅을 통해서 홍보도 합니다.
근데 이것은 굉장히 위험한 홍보방법인데 실은 노이즈마케팅이라고 해서 문제 되거나 시끄러운 부분이 되는데 무엇이지, 하고 가서 접근했을 때 결론은 파주시 홍보였구나, 웃으면서 파주시를 머리에 담을 수 있는 이런 홍보방법을 다른 데서 쓰고 있습니다.
두 번째 바이럴마케팅입니다.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셨던 바이럴마케팅이 바이러스가 입을 통해서 전파된다는 겁니다.
파주시 갔더니 어디 갔더니 좋다더라, 파주시 갔더니 어디에 맛집이 있다더라, 이런 것을 통해서 홍보될 수 있는 부분들이 되고요.
이런 것은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셀럽이라고 하죠, 그 셀럽들이 몇십만 명 데리고 있거든요.
그런 사람들 초청하고 그 사람들이 홍보할 수 있도록 역할을 주다 보면 저렴한 비용으로 홍보해서 하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기업하기 좋은 파주, 장사하기 좋은 파주 하려면 시에서 홍보도 해 주고 맛집홍보도 해 주고 식당홍보도 해 줄 수 있는 그런 많은 바이럴마케팅 할 수 있는 여러 사람이 있거든요.
그런 거 할 수 있잖아요, 제가 드린 책자를 보면 거기 다 나와 있는 얘기입니다.
거기에 그냥 텍스트만 되면 안 될 것 같아서 사진도 다 들어가 있어요, 책에.
이렇게 해서 하고 있다, 저렇게 해서 하고 있다, 이렇게 해서 하고 있고요.
자체적인 SNS 계정을 생성해서 파주시가 관리 좀 해라, 그러다 보면 데이터가 있어야 됩니다.
빅데이터를 구성해야 되는데 한 번만이 아니라 여러 가지 데이터 구성해서 이걸 갖고 체계적으로 해서 어차피 관광 오는 사람은 한정이 되어 있고, 관광 오는 사람들 있으니까 계속해서 오는 사람들 데이터베이스 구축해서 계속 홍보하고 또 홍보하다 보면 그 사람들의 입소문으로 주변 사람들 올 수 있게 하고 수도권만 아니라 전국에서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이 있거든요.
실은 그렇게 돈 많이 안 듭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하고.
아까 나온 것처럼 파주시 콘텐츠가 너무 부족해요.
관광에 대한 콘텐츠, 이 콘텐츠도 많이 만드시고요.
또 콘텐츠를 만들 때 시각적 효과 되게 중요합니다.
한번 보고 이건 뭐지라고 할 때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요즘에 비슷한 정보의 홍수이고 이런 것을 많이 하다 보니까 콘텐츠나 디자인이나 시각적인 것에 굉장히 많이 신경을 쓰거든요.
아니면 안 읽어요, 그냥 넘기고 말아요.
가족들이 하는 문자도 대충 보는 판에 파주시 이런 거 잘 안 보거든요.
이런 것에 대한 연구하고 노력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홍보담당관한테도 말했지만 파주시 홍보할 때, ‘나 혼자 산다’에 보면 박나래가 도마 만드는 콘텐츠를 한번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도마 만드는 공방이 전국적으로 떴고 이러한 박나래를 통해서 한다고 하니까 이런 것을 만들었어요.
이런 박나래 콘텐츠처럼 파주시에도 임진각에 요즘 분위기 안 좋잖아요.
이때만이 파주시는 뭡니까, 남북평화만이 파주시의 경쟁이라는 토대로 평화를 위한 임진각이라는 어떤 메시지를 해 주시는 분들에게 파주시에서 농산물권을 주든지 소정의 뭐를 줄 수도 있고 아니면 홈페이지 올려준다고 할 수 있고 이런 여러 가지 콘텐츠를 만들라는 거죠.
파주시에 좋은 점 많잖아요, 다른 지방보다 이런 것들에 대한 부분 연구하고 또 해서 하면 됩니다.
또 사회적 의미를 담는 챌린지도 좀 하세요.
아이스버킷챌린지나 요즘에 하는 덕분에챌린지나 이런 것들처럼 파주시만의 챌린지 찾을 게 너무 많아요.
왜, 일산하고 고양시하고 달라요, 포천시와 달라요.
우리는 흔히 말하는 접경지역에 있는 거잖습니까?
이렇게 분위기 안 좋을 때 되면 맨날 매스컴 타고 이런 게 아니고 접경지에 있는 우리가 처해져 있는 현실을 특허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은데 그거 안 이용하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관광을 같이 이용해서 해 주시고 일곱 번째 보면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부분 아까 말씀드린 대로 좀 더 체계적이고 확실하게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부분을 마련해서 이렇게 준비를 좀 부탁드렸습니다.
이거에 대한 부분은 실은 제가 자료를 만들 때 임의적으로 만든 게 아니고 다른 지자체에서, 다른 데서 충분히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이 책자 안에도 다 넣었고요.
시의원인 제가 능력이 워낙 출중해서 잘나서 그거 아니거든요.
그렇다고 시간이 많아서도 솔직히 아닙니다, 이렇게 만든 게.
좀 답답해서 만들었어요.
파주시 할 수 있는 데 왜 안 하냐, 파주시가 이렇게 좋은 아이디어 갖고 좋게 해서 파주시 홍보하고 관광한다는데 예산을 안 줄 리도 없다는 생각인데 이런 것을 보면 몇천만 원씩 줘서 파주시 관광용역 줘가지고 하지 말고 실질적으로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인근에 있는 지자체에서 하던 것들을 벤치마킹해서 할 수도 있는데 왜 안 할까 하는, 제가 행감 준비하면서 답답해서 만들었고 특히 가장 좋게 할 수 있는 게 관광에 대한 홍보는 금방 효과가 나타날 수 있거든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관광과장 안승면 위원장님 말씀하신 거 다 검토해서요, 저희도 새로운 마케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유각 제가 그래서 아예 그냥 말로 하면 잘 안 될 것 같아서 여러 답지를 드렸고 책도 드렸습니다.
책 보시고요, 답지 보시고 해서 하시고 안 되면, 보드판은 안 드립니다.
제가 사무실에 두고 하나하나 되나, 안 되나 엑스자로 체크하면서 보려고 해요.
그래서 이렇게 하고 나면 금방 예산 때 되잖아요.
예산서 볼 때 그거에 대한 노력의 흔적, 준비한 흔적 없으면 기존에 하던 거 있으면 하지 말라고 하려고요, 진짜로 과감히.
새로운 것 해서 하고 다른 지자체보다 혁신적인 것하고 해서 그래서 시에서 열심히 하면 수고하신 분들 해서 포상금도 주잖아요, 그렇죠.
그런 분들 포상금 주고 벤치마킹 보내고 코로나 때문에 안 되지만 해외도 보내야 되고 그래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국장님, 제가 맞는 말인가요, 어떤가요?
○문화교육국장 황수진 네, 맞습니다.
○위원장 최유각 의원이라서 그렇게 말씀드리는 부분이 아니고 창조적이고 획기적으로 해서 파주시가 선도하는, 그래서 파주시 진짜 일 열심히 한다는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는 주문을 하고자 합니다.
왜냐면 또 안승면 과장님이 홍보담당관실에 계셨기 때문에 더 잘 알아요.
어떻게 해야 되는지 너무 잘 알아서 부탁드리는 의미에서 먼저 질의했습니다.
이상이고요.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대성 위원님.
○박대성 위원 교육지원과에 질의하겠습니다.
개방형 학교체육관들이 많이 건립되는데 미세먼지 등이라든가 날씨에 상관없이 학생들 체육활동 할 수 있고 이런 개방형 체육관이 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고 그럼으로 인해서 시민들 건강증진과 생활체육활성화 그런 측면에서 도움이 되는데요.
항상 하는 얘기지만 돈을 들여서 이렇게 체육관을 지어주는데 개방형을 목적으로 생활체육동호인들과 함께 쓸 수 있다고 지어졌는데 학교 교장 선생님이나 학교관계자들의 성향에 따라서 체육동호인들과 갈등이 항상 있습니다.
그래서 계약 시점이 되면 교장 선생님이 안 해 주겠다고 하고 그런 적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 것을 시에서 관리 감독할 수 있는 어떤 권한이 있나요?
○교육지원과장 김윤정 교육지원과장 김윤정입니다.
사실 학교시설에 대한 관리 감독이나 권한은 교육청에서 갖고 있기는 한데요, 학교장과.
저희가 시비의 지원이 되면서 학교시설체육관을 건립해 주는 만큼 학교시설을 주민들과 함께 개방해서 쓰는 추세고요.
개방해서 쓸 수 있도록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저희가 강제사항은 아니겠지만 지난해 활성화 업무협약까지 체결해서 학교장들의 책임과 의무, 또 파주시의 개방에 따른 지원정책 정도를 약속처럼 체결해서 운영을 하고 있고요.
그 협약내용에 따라서 적극적으로 개방하고 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지도 관리하는 수준의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박대성 위원 어떻든 간에 개방형 체육관의 취지가 그거잖아요, 주민들하고 함께 이용할 수는 있는 취지.
○교육지원과장 김윤정 네, 맞습니다.
○박대성 위원 대개는 다 하시는데 간혹 생활체육동호인들하고 갈등이 있어가지고요.
○교육지원과장 김윤정 혹시 그런 갈등이 있는 학교들이 있다고 하시면 저희 부서하고도 교육청하고도 협의를 통해서 원만히 잘 활용될 수 있도록 역할을 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대성 위원 작년에 학교체육관 개방 관련해서 500만 원씩, 처음에 8개 했다가 1개가 늘었네요, 9개로 했는데.
○교육지원과장 김윤정 네.
○박대성 위원 일단은 500만 원씩 다 지원이 됐잖아요.
○교육지원과장 김윤정 네.
○박대성 위원 그런데 올해 코로나 때문에 전혀 생활체육인들이 활용은 전혀 못 하고 있는 거죠, 올 초부터?
○교육지원과장 김윤정 네.
○박대성 위원 그랬을 경우에 환수라든가 그런 게 있나요?
○교육지원과장 김윤정 지원된 500만 원의 활용범위는요.
시설운영비, 유지관리비와 공공요금, 개방에 따른 공공요금 전기요금이 있을 수 있고 또……
○박대성 위원 어떻든간에 목적은 생활체육인들,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끔 하는 취지 아닌가요, 이게?
○교육지원과장 김윤정 그걸 하는 것에 대한 반대급부적인 보상 차원의 시설유지비나 공공요금 등을 지원해 주는 것이기 때문에요.
개방실적이 전혀 없다고 해서 그것을 환수할 수 있다기보다는 협약에 의해서 그걸 독려하고 장려하기 위해서 500만 원씩 드린 것이기 때문에 CCTV 등 보안시설 설치하는 비용도 들어가 있을 수 있고요.
공공요금, 유지관리비 들어가고 있는 부분이라 환수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박대성 위원 네, 이해합니다.
폐교라든가 유휴 교실 활용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여쭤봤는데 요즘에 인구가 감소되고 학년 인구가 계속 감소되기 때문에 폐교라든가 유휴 교실이 늘어나는데 이런 유휴 교실을 활용하는 특별교실이나 돌봄교실, 방과후학교 운영을 하고 있고 장기적으로는 이런 것을 활용해서 문화예술 공간으로 운영했으면 좋지 않느냐는 취지로 질의 드린 거거든요.
○교육지원과장 김윤정 네, 그런 취지로 사실 폐교도 관리의 권한이 교육청에 있기는 하지만 공공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시에서도 다방면으로 검토해서 금곡초등학교와 법원초등학교 같은 경우들도 활용하는 거고요.
말씀하신 것처럼 문화예술이라든가 또는 다른 교육시설로 재교육시설로 활용할 수 있게끔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박대성 위원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작년 행감 때 현장심사 나갔던 신산초 영장분교장 그때 제가 기억하기로는 기록물 저장고로 이용하고자 했던 것 같은데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교육지원과장 김윤정 당초에 도서관 보존서고로 활용할 계획이었고 어린이도서관처럼 체험전시관 이런 식으로 활용할 계획이었는데요.
영장초등학교 부지가 교육청하고 토지사유지 문제로 소송 중에 있습니다.
사실 학교로 사용하는 조건으로 기부채납을 전 땅 주인이 해 주신 건데요.
자식대에서 학교가 폐지되고 그런 다른 목적으로 활용하는 것이면 자기네들의 소유권을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소송이 진행 중이라 사업은 지금 중단된 상태고요.
그 소송결과에 따라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들이 다시 연구가 돼야 될 단계입니다.
○박대성 위원 여기 활용방안에 토지 관련 소송 중이라고 나와서 제가 여쭤본 겁니다.
교육지원과에 교복선정 업체 기준 등은 학교별로 학교 교복선정위원회에서 정한 거잖아요.
○교육지원과장 김윤정 네, 그렇습니다.
○박대성 위원 근데 항상 학부모들 사이에서 금액이라든가 품질, 친절도 이런 부분들에서 의견들이 많이 있거든요.
이런 불만족에 대한 시에서 관리 감독이라든가 업체선정 시 반영하는 기준사항이라든가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까?
○교육지원과장 김윤정 사실 교복선정과 관련돼서도 도교육청에 학교 교복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서 각급 학교들을 통해서 배부가 되고 학교에 교복선정위원회를 구성해서 그 위원회가 학부모들도 있으시고요.
교원, 학부모, 학생대표 이렇게 구성해서 선정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으로 선정해서 교복을 구입할 수 있는 절차라 시가 거기에 개입해서 이야기할 수 있는 절차상의 개입의 단계가 조금 어려운 실정입니다.
○박대성 위원 교육청에서 하는 거죠?
○교육지원과장 김윤정 네, 교육청에서 학교에 지급해 주면 학교에서 교복선정위원회를 학교별로 개최해서 자기네들이 학교마다 정하는 거거든요.
○박대성 위원 항상 이런 문제가 계속 반복되는 것 같습니다.
○교육지원과장 김윤정 네, 저희가 관리 감독 차원에서라도 학교에나 교육청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잘 협의해서 진행할 수 있게끔 하겠습니다.
○박대성 위원 체육과에 질의드리겠습니다.
시민축구단 법인화에 대해서 여쭤봤는데 대한축구협회 지침이긴 하지만 여러 구단들이 법인화에 대해서 아직은 미추진하거나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파주시도 여기에 다른 지자체라든가 다른 구단의 상황을 보면서 진행한다고 하는데 또 법인화를 진행하기에는 저희가 보기에는 시민축구단이 운영하는 인적 인프라가 부족하지 않느냐는 생각이 들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체육과장 이재면 체육과장 이재면입니다.
제가 체육업무 실무를 총괄하면서 시민축구단도 업무 중 하나인데 시민축구단을 지금 운영하고 경영하는 경영진만큼은 축구에 대한 학습과 경험이 풍부한 그런 분이 시민축구단을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고 아울러서 아래 하부조직에 실무팀장도 축구에 대한 경험이 있는, 노하우가 있는 그러한 인재가 들어와서 축구단에 대해서 많은 보탬이 되면 좋지 않느냐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박대성 위원 현재 10억 원이 넘는 예산인데 시민축구단을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단장, 그다음에 사무국장, 사무국장은 체육회를 또 겸직을 하고 있죠, 업을 겸하고 있죠?
그리고 여성 직원 한 명이랑.
○체육과장 이재면 민선체육회가 올해 1월 발족하면서 작년에 시민축구단도 체육회 내에 같이 조직구성을 하는 것으로 했었습니다.
내부인사를 통해서 현재는 시민축구단 팀장을 했던 직원이 체육회 사무차장도 겸직하고 있습니다.
○박대성 위원 그런데 체육회 산하로 시민축구단이 들어간다는 것은 법인화를 준비하는데 법인으로 설립하는데 체육회의 산하로 들어가야 하나요, 시민축구단이?
별도로 독립해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체육과장 이재면 그것은 작년에 이루어진 사항인데 법인화가 되면 당연히 독립법인으로 해서 시민축구단은 분리시킬 계획입니다.
○박대성 위원 체육회 산하로 들어간다는 것은 그럴 필요가 없다는 거죠?
구단을 단장, 그다음에 사무국장, 여성 직원 1명이 끌고 가기에는 조금 인력이 부족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체육과장 이재면 법인화 기준 조건이 K4 지금 거기에는 직원이 4명입니다, 단장 포함해서 직원.
법인화시키면서 직원을 충족시켜 주고 또 여건에 따라서 직원을 더 충원해서 운영이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방향을 설정해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박대성 위원 코로나19로 해서 지금 홈경기를 못 하고 있잖아요.
파주스타디움에서 할 홈경기를 제3의 장소에서 하고 있잖습니까?
○체육과장 이재면 그렇습니다.
○박대성 위원 그러면 이동비용이라든가 버스도 대절해야 되고 숙식도 해야 되고 하는 그런 비용이 별도로 책정이 되어야 될 것 같은데 그에 대한 준비사항은 있습니까?
○체육과장 이재면 그거는 지금 라운드가 시작된 지가 FA컵 같은 경우는 2라운드까지만 진출을 해서 종료됐고 지금 4라운드 진행했고요.
향후 코로나 영향에 따라서 만약에 지속적으로 26라운드 경기까지 다 관에서 할 경우에는 3회 추경에 예산운영비에 대한 부분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대성 위원 별도로 추가해야 되겠죠?
○체육과장 이재면 네.
○박대성 위원 시민축구단 질의 드린 김에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작년보다 예산이 늘었음에도 시즌 초반 성적이 그렇게 썩 좋지는 않습니다.
전년도에는 FA컵 16강까지 올라갔는데 올해는 2라운드에서 탈락했습니다.
초반 3라운드 진행했는데 현재 성적이 기대만큼 미치지 못합니다.
좀 더 관심이 필요해서 성적 향상에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체육과장 이재면 코치진하고 소통을 통해서 승률을 제고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박대성 위원 장애인체육시설 설립을 질의한 이유는 답변서도 했는데 반다비체육센터 건립, 이게 문체부에서 지원을 받아서 하는 거죠?
○체육과장 이재면 네, 그렇습니다.
2019년도부터 2025년까지 150개소를 건립할 계획입니다.
○박대성 위원 시에서는 토지만 제공하고?
○체육과장 이재면 토지를 제공한다고 하더라도 문체부에서 지원하는 것은 일반형이면 30억 원 지원하고 수영장이 포함되면 40억 원까지 지원합니다.
그런데 실상 장애인분들이 원활하게 이용하는 만큼의 어느 정도 규모를 생각한다면 70억 원에서 100억 원은 소요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박대성 위원 건축비가요.
○체육과장 이재면 네, 토지 비용 빼고요.
○박대성 위원 토지 비용 빼고요, 그렇더라도 전국에 150개 정도를 하는데 장애인체육회가 올해부터 분리 독립되는 거죠?
별도로 운영되는 거죠?
○체육과장 이재면 네, 별도운영하고 있습니다.
○박대성 위원 장애인들도 2만 명 정도 되고 파주시가 46만 인구에 장애인 2만 정도 되는데 어떤 별도로 장애인체육시설이 필요하지 않느냐는 의견들도 많이 있거든요.
이런 기회를 통해서 물론 비용은 들어가겠죠, 하지만 문체부에서 지원받는 금액이 있기 때문에 이럴 때 장애인들을 위한 체육전용센터를 건립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체육과장 이재면 저희도 그래서 회계과에도 시유지 부분, 국유지 부분 이런 적정한 토지가 있는지를 확인을 해봤고요.
또 장애인체육회와도 앞서 협의를 한번 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장애인체육관이다 보니까 위치를 정하는 것에 있어서도 의견수렴이 많이 필요하지 않느냐는 부분이 있어서 이 부분은 저희도 염두를 해두고 먼저는 부지 선정 내지, 부지 확보하는 쪽에 먼저 노력을 기울여서 한번 추진해 나가는 것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대성 위원 많은 장애인들을 위해서 전향적인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과장 이재면 네, 알겠습니다.
○박대성 위원 어제 질의했던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관련해서는 준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고요.
더 이상 질의하지 않겠습니다.
○체육과장 이재면 알겠습니다, 위원님.
○박대성 위원 조리 배드민턴 체육관도 계속 질의한 건데 계속 늦어져서 올해 예정대로라면 분명 2월에 착공이 됐어야 하는데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벼가 심어져 있고 그래서 궁금해서 여쭤본 거거든요.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과장 이재면 토지 지원 계속 협의를 해서 원만히 이끌어내도록 하겠습니다.
○박대성 위원 관광과에 질의드리겠습니다.
공릉관광지 조성계획 변경과 관련돼서 성원레저가 위탁 운영하고 있죠?
○관광과장 안승면 네.
○박대성 위원 거기 관광지 보면 주로 손님들이 유치원이나 초등학생들 거의 대부분 차지하는 것 같고 또 코로나19 때문에 거의 단체활동은 못 하니까 수입액이 많이 감소할 것 같은데 경영상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시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 같은 것들을 생각하고 있는지.
○관광과장 안승면 그래서 올해 체류형 관광지라고 해가지고요.
카라반하고 데크를 올해 설계가 다 끝나서 발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카라반 기존 10대에서 19대로 늘고요, 조망데크 걷는 길 400m 해서 사람들을 유인할 계획입니다.
○박대성 위원 성원레저의 영업상 손실에 대해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그걸 여쭤본 거거든요.
○관광과장 안승면 카라반 설치하는 것을 성원레저에서 위탁받아서 하고 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수익이 많이 창출되리라 생각합니다.
○박대성 위원 수익이 창출되게끔……
○관광과장 안승면 특별히 개별적으로 하는 건 없고요, 그래서 저희가 카라반이나 이런 지원할 수 있는 것을 최대한 해 주고 있는 겁니다.
○박대성 위원 공릉관광지 토지 소유를 보면 성원레저 소유가 있고 하니랜드나 캠핑장 부지하고 일부 도로는 파주시 소유로 되어 있잖아요?
○관광과장 안승면 네, 일부는 파주로 되어 있고 성원레저가 가장 많이 되어 있습니다.
○박대성 위원 공릉관광지 조성계획에 보면 짚라인도 설치한다고 되어 있는데 짚라인 타는 그쪽은 또 성원레저 소유로 되어있죠?
○관광과장 안승면 그것은 개인사유지 쪽입니다.
○박대성 위원 개인사유지로 되어 있나요?
제가 알기로는 성원레저 소유로……
○관광과장 안승면 그쪽이 공릉관광지 건너서 쪽이거든요, 댐 있는 쪽.
○박대성 위원 성원레저 소유가 아닌가요, 그게?
○관광과장 안승면 성원레저는 이쪽 숙박시설하고 이쪽으로 되어있거든요, 밑에 쪽으로.
○박대성 위원 제가 그럼 나중에 다시 한번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그럼 공릉관광지 관련해서는 관광과장님과 나중에 별도로 이야기하겠습니다.
○관광과장 안승면 네, 알겠습니다.
○박대성 위원 마지막으로 관광사업소에 질의하겠습니다.
저번에 제3땅굴 역사공원 조성 저도 중간보고회에 참석을 했었는데 지금 신축하는 방법과 리모델링하는 방법 두 가지를 검토하고 있잖아요.
○관광사업소장 박준태 네, 그렇습니다.
○박대성 위원 어떤 점에 주안점을 두고 계세요?
○관광사업소장 박준태 현재는 리모델링 쪽으로다가, 전번에 문제점 같은 것들 나온 것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제3땅굴 역사공원 현재 있는 것을 위주로 해서 편익시설을 증대하는 쪽으로 계획하고 있는데 그게 7월 중순까지 계획을 잡아서 2차 중간보고회나 설명회를 가질 예정에 있습니다.
○박대성 위원 지금 중간보고가 끝났고 12월까지 최종보고계획인데 신축인지 리모델링인지 시점이……
○관광사업소장 박준태 그게 7월 중순까지……
○박대성 위원 7월 중순까지 결정해야 되나요, 기간이 얼마 안 남았네요?
금액을 보니까 신축했을 때 180억 원, 리모델링했을 때 154억 원, 금액 차이가 그렇게 크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관광사업소장 박준태 네, 크지는 않은데 그 부분을 1차 중간보고했던 자료를 그대로 쓸건 아니고요.
그래서 장단점만 금액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180억 원, 150억 원이기 때문에 기존시설을 더 이용할 수 있는 부분을 지금 마련 중에 있기 때문에 당초에 보고했던 것은 그냥 잊어버리시면 될 것 같습니다.
새롭게 만들려고 아까 말씀드린 문제점을 최대한 보완해서 예산을 최대한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지금……
○박대성 위원 신축했을 때 장점은 실내공간 효율성 양호, 다시 말하면 원활한 전시기획을 할 수 있다는 거죠?
○관광사업소장 박준태 네.
○박대성 위원 그런 부분에 더 장점이 있을 것 같기도 하거든요, 신축을 했을 때.
제가 왜 이런 말씀 드리냐면 금액 차이가 방금 말씀하셨지만 금액 차이가 현저히 있으면 신축할 때 180억 원이고 예를 들어서 리모델링했을 때 100억 원으로 80억 원 정도 차이가 나면 당연히 리모델링 쪽에 주안점을 들 수가 있겠죠.
그런데 금액이 180억 원이고 154억 원이니까 26억 원 차이거든요, 큰 금액에서 차이가 작으니까 가급적이면 이런 실내공간 효율성 양호로 원활한 전시기획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니까 그럴 바에는 신축하는 게 낫지 않겠느냐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리는 건데요.
○관광사업소장 박준태 그러니까 장점적인 부분에 있어가지고 그 말씀 맞는 말씀인데요.
조금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리모델링할 때 너무 신축할 때 하고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그 부분을 다시 검토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것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7월 중순 정도에 다시 한번 위원님들한테도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은 그 차이 때문에 계속 중간보고했던 것을 가지고 말씀하실 수 있지만 새롭게 계획을 하고 있기 때문에 차이가 더 커질 수가 있습니다.
그때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박대성 위원 네, 종합적으로 검토를 하시고요.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사업소장 박준태 네, 알겠습니다.
○박대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유각 박대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감사를 위하여 17시 30분까지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7시15분 감사중지)
(17시30분 감사계속)
○위원장 최유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효숙 위원님.
계속해서 답변은 과장님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효숙 위원 답변자료 작성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많은 공무원 분들께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짧게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에 질의하겠습니다.
축제지원팀이 있죠.
몇 명이나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권예자 2명입니다.
○이효숙 위원 코로나로 인해서 모든 행사가 중지됐잖아요.
다른 데 대체로 가셨나 아니면 그냥 계신가요?
○문화예술과장 권예자 인력지원을 잠깐 했다가 복귀해서 하반기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효숙 위원 축제지원팀의 일하는 범위가 어디까지입니까?
○문화예술과장 권예자 현재는 축제자문위원회를 구성하기는 했는데 지역 축제는 평가 개선 등 환류체계 구축 이런 것을 통해서 효율적인 운영이나 지속가능한 축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축제자문위원회 운영 자체가 주 업무입니다.
자문위원회에서는 개별 축제에 대한 사전, 사후 심사평가로 문제점 개선사항에 대한 대안 제시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효숙 위원 총 몇 명으로 자문위원회가 구성됐어요?
○문화예술과장 권예자 15명입니다.
○이효숙 위원 회의를 한번 하셨나요?
○문화예술과장 권예자 예.
처음에 자문위원회 구성을 하고 올해 계획들을 말씀드리고 향후에 어떻게 운영할 건지에 대한 부분을 했었습니다.
○이효숙 위원 나중에 자문위원회 구성해서 회의한 기록 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권예자 예, 알겠습니다.
○이효숙 위원 팀이 읍면동 소규모 축제를 하잖아요.
자료를 보면 쭉 있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 보조금은 나가죠?
○문화예술과장 권예자 예.
주로 보조금 형태보다는 행사운영비로 직접 읍면에서 하는 경우들이 있고요.
그다음에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하는 경우들이 꽤 있습니다.
○이효숙 위원 축제 끝나고 나면 평가를 합니까?
○문화예술과장 권예자 읍면동의 소규모 행사들은 저희가 따로 하지는 않고 위원회 심의 대상은 아니지만 현황 등은 수시로 파악하고 관리하고 부서하고 읍면동이 공유해서 축제 추진에도 참고하고 활용을 할 계획입니다.
○이효숙 위원 회계 부분에 있어서 이런 것도 관여 안 하시겠네요?
○문화예술과장 권예자 예.
○이효숙 위원 이런 부분에 있어서 시에서 운영비를 주는 부분 있으니까.
물론 이분들이 잘하세요.
그런데 그런 것을 조금 사전에 케어해야 되지 않을까, 그것을 주문드립니다.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건데요, 꼭 그것을 사전에 케어하셔야 하지 않을까, 지도편달, 관리감독을 해 주시기를 주문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권예자 그것은 나중에 위원님하고 다시 상의하겠습니다.
○이효숙 위원 관광과입니다.
민북관광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주민, 상인들에 대해서 피해대책은, 답변에 대책이 안 나와 있는데요.
통일촌이나 이런 데 피해 보신 분들이 많잖아요.
○관광과장 안승면 소상공인이나 기타 지원대책은 있는데.
○이효숙 위원 그것 말고는 없습니까?
○관광과장 안승면 그분들에 대한 특별히 지원해 주는 것은 없습니다.
○이효숙 위원 이번에 개성에 폭파사고가 났잖아요.
이번에 통일부장관이 오셔서 한번 검토해 보시겠다고 하고 가셨는데 또 이런 일이 벌어져서 늦춰지지 않을까 굉장히 걱정들을 많이 하시거든요.
○관광과장 안승면 이번 주에 중수본에 상정돼서 6월 말에 개통하려고 계획됐었는데 현재는 어떻게 될지 저희도 잘 모르기 때문에.
○이효숙 위원 이게 ASF 때문에 민북관광이 중단된 거잖아요, 코로나가 아니고.
어느 정도는 철책선을 다 쳐서 멧돼지가 나온다는 소리를 지금은 못 들었는데.
○관광과장 안승면 거의 없다고 봐야죠.
○이효숙 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빨리 재개하셔야지.
○관광과장 안승면 저희도 계속 중앙부처에 건의하고요, 중앙부처에서도 현장에 와 봤기 때문에.
○이효숙 위원 얼마 전에 왔다 가셨잖아요.
○관광과장 안승면 계속 몇 번 왔었습니다.
거기서도 민북관광을 재개하려고 시도하고 있습니다.
가급적 저희도 6월 말에 재개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효숙 위원 그것 신경 좀 철저히 써주셔서 가뜩이나 코로나 때문에 힘들고 모든 부분이 힘든데 조금 좋은 소식 가져다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관광지 운영주체에 대해서 설명했잖아요, 임진각.
임진각 관광지가 철도청도 있고 경기도청도 소유하고 파주시도 소유하잖아요.
통일부도 소유하고.
자료 주신 것을 보면 우리가 하는 것은 12개네요?
○관광과장 안승면 기념물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효숙 위원 아니요, 관광지 시설물이요.
시설관리공단에서 거의 하시는데.
이 부분은 다른 게 아니고 경기도다 철도청이다 파주시다 관리하지 마시고 외지에서 올 때는 다 파주시 것입니다, 외부에서 올 때.
이런 것 관리를 철저히 잘 해 주십사 하고.
○관광과장 안승면 저희가 공단하고 협의해서 시설물이나 기타 청소 관리는 다 하고 있습니다.
○이효숙 위원 그것은 알고 있어요.
곤돌라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오는 것 같거든요.
그 부분에 있어서 신경을 더욱더 써 주십사 하고.
한 번 왔다가 다시 갈 수 있는.
그리고 지금 SNS가 많이 발달돼서 다시 한번 가고 싶다 이렇게 올리면 금방 효과가 나거든요.
그런데 불평불만이 조금이라도 쌓이면 파주시에 마이너스거든요.
그런 부분은 코로나로 힘드시겠지만 하나하나 꼼꼼하게 관리를 해 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안승면 잘 알겠습니다.
○이효숙 위원 그리고 임진각 조형물에 대해서 적법, 불법한 것에 대해서 현황파악을 해달라고 해서 자료를 받았는데 파주시 관할은 조형물이나 기념물이 4개네요.
망배단하고 평화기원 조형물, 새천년의 장, 임진각 관광지 상징조형물 평화의 발 이거거든요.
그런데 여기서 적법, 불법이 표시가 안 되어 있어요.
○관광과장 안승면 그것은 인허가를 파주시에서 내주는 것이 아니라 코레일 땅에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는 관리 차원에서만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만약에 하게 되면 저희가 코레일에 공문을 보내서 인허가 사항을 알아봐야 합니다.
○이효숙 위원 적법, 불법을 시간이 모자란다고 사전에 말씀하신 부분이 있어요.
철도청에 알아보셔서 적법, 불법 해서 자료 제출 바라겠습니다.
○관광과장 안승면 조사해 보겠습니다.
○이효숙 위원 이번에 조형물이 언론이 보도되었잖아요.
신천지 비석 철거했잖아요.
그것을 왜 기억하냐면 제가 의원 처음 됐을 때 첫 번째 민원사항이었습니다.
그래서 담당자한테 갔는데 철도청 것이기 때문에 안 된다는 답변을 받았거든요.
이번에는 어떻게 됐어요?
○관광과장 안승면 코레일하고 같이, 거기서도 어차피 관리는 파주시에서 하니까 우리가 하는 게 어떠냐 해서 저희가 신천지에 공문을 몇 번 보내서 행정대집행이 6월 9일 하게 되어 있거든요.
거기 설득이 잘 돼서 신천지 측에서 6월 8일 자진 철거를 하게 된 겁니다.
○이효숙 위원 그러니까 제가 했을 때 철도청에 해서 해결방법을 해라 했는데도 불구하고 2년 동안 안 되다가 올해 이번에 됐는데 매스컴 때문에 신천지 이런 부분도 있지 않나 싶어요, 제가 볼 때는.
어쨌든 잘 됐다고 보고요.
불법조형물 이런 것들을 파주시가 관리해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파주시 것으로 모든 사람들이 다 아니까 철저히 관리감독해 주시기를 주문하고요.
신천지 관련 조형물을 철거했을 때 시장님께서도 강력하게 원칙대로 조치하겠다, 모든 불법에 대해서는, 이렇게 말씀하셨거든요.
그랬는데 현재 임진각 상인들 민원이 많죠?
○관광과장 안승면 예.
○이효숙 위원 이게 대법원에서까지 승소를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그분들에게 충분한 보상은 해 주셨는지요?
철거했잖아요.
조금 시간이 흘렀지만 철거하셨잖아요, 그분들이.
점포가 7개였나.
그분들한테 파주시에서 충분한 보상은 해 주셨어요?
○관광과장 안승면 보상보다 기부채납 받은 건물이기 때문에 20년 동안 무상으로 사용한 겁니다.
그러니까 나갈 때가 됐기 때문에 나가신 거거든요.
그 조건으로 무상으로 해 드린 거라.
○이효숙 위원 무상으로 해 줬어도, 제가 알기로 파주시가 그나마 월세를 2년 동안 안 받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분들 나갈 때까지 2년 동안은 세를 안 받아서 그 부분에 있어서 재판 청구했을 때 승소한 거죠?
○관광과장 안승면 그것은 따져봐야 합니다.
○이효숙 위원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알고 있거든요.
언론에서 보도한 게 파주시 행정이 오락가락 한다.
○관광과장 안승면 최종적으로 퇴청할 때까지는 월세를 받아야 되는 거고 나간 이후부터 안 받은 거예요.
○이효숙 위원 그것은 저도 알죠.
그렇게 물어본 게 아니라 그분들을 위해서 2년 동안 점포세를 안 받았다는 것을 확인시켜 드리는 거고요.
대법원에서 승소판결이 났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그분들이 철거하고 나가셨어요.
그랬는데 그 상인들에 대해서, 물론 그분들이 오셔서 장사하고 그러면 좋죠.
모든 분이 어려운데.
그런데 우리는 파주시의 계획도 있잖아요.
활성화 방안에서 한반도종합관광센터도 거기다 세우고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파주시도 차질이 있죠, 그분들이 자꾸 들어오신다고 하는데 민원을 제기하니까 그분들을 거기다가, 대피소 자리인가요, 그쪽에 해 주신다고 했으면 대법원 판결이 날 필요가 없고.
2015년에 자발적으로 나가신 분들은 어떻게 할 거예요?
최종적으로 마지막에 나가신 분은 세 상점이고 자발적으로 나가신 네 상점은, 그렇게 되면 그 세 분들만 혜택을 준다고 하는데 먼저 나가신 분들은 어떻게 하실 거예요?
○관광과장 안승면 검토 중에 있는 사항입니다.
○이효숙 위원 민원이 저한테 계속 들어오는데?
하루에 민원이 얼마나 들어오세요?
○위원장 최유각 국장님이 답변해 주세요.
○문화교육국장 황수진 그 세 분한테 혜택을 주는 게 아니고 소송까지 갔던 네 분한테 혜택을 주는 것으로, 그 사람들이 건물을 지어서 나중에 기부채납하는 것으로 하고 있거든요.
소송을 포기했던 세 사람에 대해서는 현재 시에서 검토하고 있습니다.
줄 건지 안 줄 건지 그런 방향에 대해서 결정된 것은 없는데 가급적이면 상생의 방법을 찾아보는 방법으로 갈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이효숙 위원 그분들 입주하지 마라가 아니라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때 시장님께서도 시정질문에서 답변하실 때도 상생의 방법을 찾겠다고 말씀하셨어요.
네 점포가 입주할 때 먼저 철거하신 세 분도 같이 입주할 수 있도록 해서.
그리고 임진각이 예전과 달리 좀 더 수준 있고 격 있게 건물을 지을 수 있도록 잘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황수진 그것은 건물 짓는 게 아니고 컨테이너박스로 제작해서 2.5-3평 사이의 규모로 짓는 거거든요.
소규모로 하는 겁니다.
제작비용은 본인들이 부담해서 제작해서 나중에 시에다 기부채납하는 것으로 결정이.
○이효숙 위원 컨테이너박스를 하는데 기부채납하면 금액이 얼마나 크다고.
○문화교육국장 황수진 컨테이너박스 상가로 제작하는데 평균 2000만 원씩 드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이효숙 위원 그런데 그분들 상생방안을 적극 해 주시는 걸 저는 원해요.
해 주는 걸 원하는데 이분들 그렇게 하면 조금 있으면, 여기에 자료에 있잖아요.
6개월 연장을 해 줘도 올해 7월이나 내년 1월에 다 철수하세요, 3개 점포가.
밀레니엄하고 그 옆에 쭉 있는 데요.
그분들도 또 이렇게 해 주시나요?
○문화교육국장 황수진 그분들에 대해서는 검토 안 하고 있습니다.
물론 소송까지 가겠지만 그 세 분에 대해서는 기간이 만료되면 종결되는 방향으로 갈 겁니다.
○이효숙 위원 그것은 시 생각이죠, 그분들 생각은 그렇지 않은데.
○문화교육국장 황수진 소송 결과에 따라서 하는데 소송을 하면 파주시가 분명히 승소할 수 있기 때문에 소송 결과에 따라서 업무를 추진할 겁니다.
○이효숙 위원 승소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번에 이렇게 하는 거잖아요.
상생방안을 위해서.
그러면 이분들도 상생방안으로 해서 해 주셔야지, 너무 안 맞지 않아요?
○문화교육국장 황수진 그것을 자꾸 해 준다고 하지만 임진각 종합계획에 차질이 있기 때문에 우리 시 방침은 그 세 분에 대해서는 확고합니다.
○이효숙 위원 법과 원칙에 따라 강력하게 하신다는 말씀이잖아요.
조금 걱정되네요, 이분들하고 그분들에 있어서.
그 부분은 제가 개인적으로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곤돌라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곤돌라 맨 처음 계획은 캠프 그리브스와 연결해서 최초예요, 처음 현장방문했을 때 설명하실 때 그랬거든요.
캠프 그리브스까지 가서 거기서 버스 탑승해서 제3땅굴 민북지역을 쭉 투어하는 것으로 했었는데 계획이 변경됐어요, 그렇죠?
○관광과장 안승면 변경된 게 아니고 민북관광이 재개가 안 됐기 때문에.
경기도하고 국방부랑 내년 3월 때나 기부대양여가 끝나기 때문에 그 이후에 검토할 사항입니다.
○이효숙 위원 강 건너 캠프 그리브스 거기까지도 곤돌라가 갔다가 회전해서 돌아오잖아요, 13분밖에 안 걸리잖아요.
○관광과장 안승면 그것은 민북관광이 재개 안 돼서 설 수 없는 거고요.
민북관광 재개되더라도.
○이효숙 위원 군부대에서 승낙이 안 떨어져서가 아니고?
○관광과장 안승면 예.
군부대도 민북관광이 재개돼야 거기서도 허가를 내주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효숙 위원 어제 신문을 보니까 외지에서 오신 분들이, 지금 긴장 관계잖아요.
그랬는데 파주만큼은 평화를 위해서 철벽 위를 넘었다 이런 식으로 해서 너무 좋다고 인터뷰한 기사가 나왔어요.
파주가 자꾸 이렇게 매스컴 타고 언론에 보도되고 그러는 건데 거기가 철새도래지잖아요.
그 사진을 보면 석양이 질 때 사진이었어요, 곤돌라하고 같이 해서 시민이 찍은 건데 너무 아름답고 좋더라고요.
그것으로 인해서 제가 볼 때 더 많이 발전될 수 있다 생각하고요.
곤돌라 홍보하는 것은 우리 시에서도 관여하나요, 관리하는 것에 대해서?
○관광과장 안승면 일단 법인에서 하고 있지만 저희도 출자기관이기 때문에 관리는 하고 있습니다.
○이효숙 위원 제가 그 곤돌라 타고 갔을 때 느낀 점을 말씀드릴게요.
다 좋아요.
그리고 우리는 늘 봐 왔기 때문에 38선을 넘고 철책선을 넘고 이러는 것을 별로 심각하게 느끼지는 않지만 외지에서 오신 분들은 그 철책선을 굉장히 생각한다고요.
파주가 그게 장점이 아닌가 싶은데요.
물론 지금 처음이니까 시범이니까 그렇겠지만 방송에 안 나와요.
곤돌라 타면 영어, 일어, 중국어로 해서 말이 나오거든요.
파주는 어떻고 어떻고 홍보를 해야 되는데 그 부분이 하나도 없어요.
조용히 갔다 조용히 오는 거고요.
○관광과장 안승면 긴급상황 때 발표하게 되어 있고 그다음에 25일 방송시설이 완료됩니다.
○이효숙 위원 방송시설이 안 돼서 그런 거예요?
○관광과장 안승면 예.
방송시설이 25일 완료되면 그때부터 한국어로만 먼저 나옵니다.
○이효숙 위원 아직 시범운행이잖아요.
언제부터 완전하게 할 수 있어요?
○관광과장 안승면 민북관광이 재개돼야.
○이효숙 위원 그러면 그 주변에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가잖아요.
올라갈 때 벽면이 그냥 시멘트벽이에요.
거기에 장단삼백, 출렁다리 이런 것을 벽면에 홍보적으로 붙이면 에스컬레이터 타고 가면서도 그것을 보면서 파주에 대해서 알고 이러는데 그때는 안 되어 있었어요.
앞으로 하실 건가요?
제가 팁을 드릴게요, 그것 좀 해 주세요.
○관광과장 안승면 법인하고 상의해서 해 보겠습니다.
○이효숙 위원 그것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소소한 것도 있는데 그것은 따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곤돌라 타고 가잖아요.
캠프 그리브스 이동 동선이 굉장히 언덕이잖아요, 경사도가 높잖아요.
노약자나 이런 분들이 이용하기 쉬울까요?
지금은 아직 거기 못 가지만 만약 되면?
○관광과장 안승면 전기차 4대 12승짜리를 준비해 놓고 있습니다.
노약자나 어린이나 이런 분들을 위해서 운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현재는 막혀서 못 하고 있는 거고요.
○이효숙 위원 곤돌라 운영시간이 10시에서 6시죠?
○관광과장 안승면 원래는 9시부터 6시인데 실제 10시부터 운행하고 있죠.
○이효숙 위원 주말에만 9시에서 10시이고 평일에는 10시에서 6시까지 아니에요?
○관광과장 안승면 허가시간이 9시에서 6시인데.
○이효숙 위원 그거 군대랑 협의해야 되는 거죠?
○관광과장 안승면 예, 군부대에서 민북관광하고 시간을 똑같이 맞춰놨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효숙 위원 협의해서 연장운행하면 안 될까요?
여름철에는 연장하고 동절기에는 좀 당기고.
○관광과장 안승면 지속적으로 협의 중인데 일단 민북관광 재개된 이후에 협의해야 되겠습니다.
○이효숙 위원 꼭 민북관광 협의해야 되는 거예요?
너무 일찍 끝나니까.
인터뷰도 있었는데 오셨다가 그냥 가서 아쉬웠다고 그러셔서요.
○관광과장 안승면 관광 재개되면 1사단하고 협의해서 늘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효숙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늘 얘기하는 건데요.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는 건데 일단 관광과니까.
제3땅굴 티켓 받으러 가도 무조건 주차비 2000원을 내잖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관광객들이 조금 불평불만이 나오거든요.
그 부분을 어떻게 개선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관광과장 안승면 금액은 검토해 볼 사항인데 그것을 낮추기는 실제로 어렵습니다.
○이효숙 위원 그렇죠, 시설관리공단이랑 잘 의논하셔서.
○관광과장 안승면 저희가 시간당 받는 게 아니고.
○이효숙 위원 알아요, 2000원이에요, 무조건.
○관광과장 안승면 하루 주차비가 2000원이기 때문에.
○이효숙 위원 티켓 발행하러 갔는데도 받는데 해서 그런 부분이 있는데 제가 시설관리공단에 주문을 넣었어요.
같이 의논해 보시기 바랍니다.
곤돌라가 코로나 때문에 운영 손실이 되면 보험으로 처리되나요?
곤돌라가 계획했던 것보다 본인들의 손실이 많이 왔다고 생각하는 그런 안건은 없어요?
○관광과장 안승면 계획보다 수입이 많이 줄었죠.
○이효숙 위원 그러면 우리가 보상해 줘야 되는 부분도 있나요?
○관광과장 안승면 손실보상에 대해서는 협약이 없기 때문에 저희가 해 드리는 것은 없습니다.
○이효숙 위원 곤돌라 실시 협약 제61조 불가항력 사유의 처리와 관련 경제상 위기, 운영 손실분 중 보험으로 처리되는 부분에 대하여 주무관청이 실제 발생 비용의 80%를 부담한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관광과장 안승면 그것은 유사시나 기타일 때 한 얘기고요, 영업 손실 얘기가 아닙니다.
○이효숙 위원 유사시라 하면?
○관광과장 안승면 아주 큰일이 나서 운행을 못 한다거나.
○이효숙 위원 지금은 운행을 하니까?
○관광과장 안승면 예.
○이효숙 위원 곤돌라하고 민북투어하고 연계방안 해서 코레일 전철화 사업이 추진 중에 있는데 관광 확대방안이라든가 이런 것 생각하고 있는 것은 없으세요?
○관광과장 안승면 향후에는 곤돌라랑 연계해서 땅굴이나 도라전망대까지 연계해야겠죠.
그것은 향후에 장기적으로 검토해야 할 사항입니다.
○이효숙 위원 이번에 긴장상태에서 앞으로 파주시에 미치는 영향은 있을까요?
○관광과장 안승면 일단 예전의 상황을 보면 긴장상태가 되면 방문객이 많이 줄고 있습니다.
○이효숙 위원 긴장상태가 빨리 해소되기를 바라야 되겠네요.
○관광과장 안승면 저희도 바라고 있습니다.
○이효숙 위원 관광과는 이상입니다.
교육지원과에 질의하겠습니다.
이번에 꿈나루 체험버스 했죠?
○교육지원과장 김윤정 예.
○이효숙 위원 아주 예쁘게 하신 것 같은데 혁신교육이 경기도에서 조금 늦은 감은 있는데 굉장히 빨리 발전해 나가고 신경을 엄청 쓰는 것 같아서 제가 기사를 보고 굉장히 뿌듯했습니다.
○교육지원과장 김윤정 감사합니다, 위원님.
○이효숙 위원 감사드립니다.
꿈나루 이름은 누가 지었습니까?
○교육지원과장 김윤정 작년에 명칭공모를 통해서 청소년들과 학부모, 교육청, 학교 관계자들하고 토의를 통해서 명칭이 선정된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임진강 나루가 있듯이 꿈을 실어 나르는 나루다 이렇게 의미를 담아서 정했다고 합니다.
○이효숙 위원 조선시대 운송수단 중 하나였던 임진강 두지나루터 황포돛단배가 한강 이북지방을 드나드는 배였던 것처럼 체험버스가 편안하고 안전하게 학생들의 꿈을 향해 이동시켜 줄 수 있다는 뜻을 갖고 있다는데 상당히 좋은 것 같아요, 그 부분에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교육지원과장 김윤정 고맙습니다, 위원님.
○이효숙 위원 마을강사와 위촉된 운영위원은 자료로 참고하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입니다.
평생학습과에서는 자료를 충분히 주셔서 충분히 이해가 됐고요.
다른 거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민주시민교육에서 교육센터에서 위탁공모했을 때 그 절차를 잠깐 말씀해 주세요.
○평생학습과장 전현정 저희가 그전 연도에 일상감사로 인건비라든가 예산에 대해서 감사를 받고 그 예산에 기초해서 예산이 확정된 것으로 저희가 공고를 내서 그 공고를 선정위원회를 거쳐서 우선선정 대상자가 선정되면 저희 사업에 맞는지 협상해서 협상자를 선정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고 사업이 진행되는 것입니다.
○이효숙 위원 첫 번째 공고했을 때 몇 분께서 응모했나요?
○평생학습과장 전현정 처음 공모할 때 두 군데서 들어왔는데 한 군데가 자격이 미달이어서 재공고를 했습니다.
○이효숙 위원 재공고했을 때 몇 군데 업체가 들어왔어요?
○평생학습과장 전현정 재공고했을 때는 네 군데가 들어왔습니다.
○이효숙 위원 그래서 최종선정은?
○평생학습과장 전현정 최종선정은 적격자심사는 신한대학교가 됐는데 협상이 결렬돼서 지금은 파주시민연대하고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이효숙 위원 협상이 왜 결렬됐어요?
○평생학습과장 전현정 당초 공고 낼 때는 상주를 조건으로 하는 등 여러 가지 조건이 있었는데 신한대하고 저희하고 협상할 때 그게 좁혀지지 않아서 협상이 결렬되었습니다.
○이효숙 위원 당초 계약을 했을 때 상주해야 된다는 조항은 제가 보니까 없던데?
○평생학습과장 전현정 일반적으로 상주라는 조건을 공고하는 예는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예산을 공고할 때 상주를 기본으로 예산, 인건비를 공고했어요.
그런데 신한대에서는 비상주를 갖고 들어오셔서 선정위원회에서 선정이 됐어요, 우선선정 대상자가.
○이효숙 위원 선정위원회에서 점수 주는 거 아니에요?
그래도 우수하니까 점수를 줬겠죠.
○평생학습과장 전현정 그렇죠.
선정위원회에서 선정됐다고 무조건 계약되는 것이 아니라 우선협상대상자가 되는 것입니다.
파주시 실무진들과 협상했는데 신한대학교에서 들어오신 교수님이 수업이 있어서 상주가 불가능하다 하시더라고요.
그게 조정이 안 돼서.
○이효숙 위원 그게 가장 민감한 부분인데 상주를 못 해도 일주일에 세 번 정도는 출근할 수 있다, 센터장 같은 경우는 거의 그렇게 하잖아요.
그분은 저도 아는 분이고 제가 신한대학교를 다녔었는데, 그래서 내용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영국 옥스퍼드대학 나오셨죠, 그분이?
○평생학습과장 전현정 거기까지는 기억이 잘 안 납니다.
○이효숙 위원 굉장히 훌륭하시고 마인드가 민주교육에 있어서 굉장히 좋으신 분이에요.
물론 이번에 선정되신 분도 훌륭하신 분으로 알고 있어요.
왜냐하면 사업계획이나 자료 보니까 너무 꼼꼼하게 잘하셨더라고요.
현장답사 갔을 때도 잘하셨고.
거기에 대해서는 제가 불평불만은 없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사전에 공고하고 이럴 때 제가 아쉬움이 있다면, 다는 말씀 안 하겠습니다.
아쉬움이 있다면 그런 부분을 항상 해서 파주시가 책잡히지 않도록 해 주시기를 주문합니다.
○평생학습과장 전현정 노력하겠습니다.
○이효숙 위원 감사합니다.
체육과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체육과에서 해 준 것은 아니지만 파주시한테 제가 감사드려야 될 부분이 5만 명 인구가 있는데 파주시는 정말 산책 하나 할 데가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5만 명 인구가 될 때까지.
그런데 이번에 처음으로 임진각 하천부지 뚝방을 해서, 물론 1km밖에 안 되는 부분이지만 문산시민들이 굉장히 만족도를 갖고 있어요.
저녁 되면 거기에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나오세요.
도보할 수 있는 곳이, 운동할 수 있는 곳이 거기 하나뿐이니까.
이렇게 북파주 쪽에 신경을 안 쓰셨는데 이번에는 좀 신경 써 주셨는데 그거 갖고는 안 돼요.
5만 명 인구가 1km 걷고 이렇게 해서 시민들이 만족하고 하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 신경을 써 주십사.
운동기구도 아직 하나도 없습니다.
체육과에 주문하는 것은 운동기구 거기다 설치해 주십사.
물론 3억 5000만 원에 화장실까지 계획은 되어 있네요, 거기에 운동기구까지 포함된 거예요?
○체육과장 이재면 운동기구까지는 포함 안 된 거고요.
○이효숙 위원 화장실만이죠?
○체육과장 이재면 예, 그거하고 가로등 공사 예정되어 있는 건데 아직 확정은 아니고 특조 신청된 상태고요.
저희도 거기 한번 다녀왔습니다.
이용 인원이 상당히 많은 것 알고 있고요.
적정 위치에 야외운동기구 시설을 설치해서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검토하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효숙 위원 감사합니다.
문산시민들 불만이 터지기 일보 직전에 그것을 설치해 주신 거예요.
그래서 조금 가라앉았는데 화장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주변 상가로 뛰어가고 그러거든요.
화장실이 급해요.
그런데 화장실이 없다는 건 말도 안 되니까 조금 어렵더라도 사업비를 예산에 하셔서 운동기구까지 빨리 해 주시기를 주문하겠습니다.
○체육과장 이재면 예, 알겠습니다.
○이효숙 위원 끝으로 관광사업소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자료는 충분히 받았고 이해가 잘 되었는데 여기에서 5000원의 입장료를 받으신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음식점을 이용하면 2000원 할인해 주신다고 하셨어요.
제가 주문을 할게요.
음식점만 가는 게 아니고 문산 같은 경우는 재래시장의 모든 물건을 어느 곳이나 1만 원 이상 사면 강 건너 땅굴에 갈 수 있는 게 주어졌거든요.
그런데 여기는 음식점만 해당하면 다른 재래시장 점포들은 또 소외되고 말이 나오죠, 안 그래요?
음식점으로만 국한하지 마시고 적성의 모든 것을 이용했을 때 영수증 보여주면 2000원 할인하는 것으로 해 주시기를 주문하겠습니다.
○관광사업소장 박준태 일단은 운영을.
○이효숙 위원 7월 말 준공이라고 써 있는데요?
○관광사업소장 박준태 그전까지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데 일단 적성번영회하고 감악산 힐링파크 상가협의회에서 마을기업을 만들어서 운영하게 될 거고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은 반영해서 운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효숙 위원 그쪽만 국한돼서 하면 다른 사람들이 소외감을 느끼고 불평불만이 나오니까 그냥 적성에서 장사하고자 하는데 거기 모든 것을 사면 문산처럼 1만 원 이상 사면 무조건 적용되니까 그렇게 해 주기를 주문하겠습니다.
○관광사업소장 박준태 예, 알겠습니다.
○이효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유각 이효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박은주 위원님.
○박은주 위원 박은주 위원입니다.
문화예술과 향토사료 발간사업하고 관련해서 질의 드렸는데 자료 요청 드리고요.
향토문화연구소 연구위원님 명단 프로필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향토사가 굉장히 저는 중요하다고 평소에 생각하고 있었고, 왜 그러냐면 지역에 애정을 가지신 분들이 지역의 역사를 꾸준히 연구하고 지역의 정체성을 만들어 가는, 지금 파주학 사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굉장히 중요한 거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이 질의를 드린 것은 비슷비슷한 연구들, 비슷비슷한 사업들이 되풀이되고 있다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하시고.
제가 볼 때도 그래요.
제가 식견이 부족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게 결국에는 예산의 낭비이고 꼭 써야 될 때 못 쓰게 되는 결과가 되기 때문에 우려의 말씀을 확인차 말씀을 드린 거고요.
예를 들면 향토사료 발간사업은 그간 연구가 부진했거나 연구되지 않았던 지역 문화재를 조명하고 정리하여 연구위원회에 의견을 제시함으로써 향후 발전 방향까지 논의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너무 좋은 내용이에요.
이러한 결과들이 도출되면 예산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연구위원 명단과 함께 이런 사례에 대한 자료도 여기서 설명 듣고, 퇴근시간 지났는데 자료를 주시면 제가 잘 보고 하겠습니다.
향후에도 이 분야에 종사하시는 향토사학 하시는 분들 잘 연구하시도록 뒷받침되면서 예산의 중복은 피하실 수 있도록 유념해서 집행해 주시기를 주문드리겠습니다.
솔가람아트홀하고 관련해서 이해가 잘 안 가서 질의 드리는데요.
파주 공공 공연장 운영 활성화를 위하여 올 7월 소프트웨어 컨설팅을 계획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이게 무슨 말씀인지 설명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님.
○문화예술과장 권예자 시설관리공단과 협의해서 악성 프로그램 공모사업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하고 있고요, 그런 것들을 연계해서 진행하고자 하는 사업들입니다.
○박은주 위원 좋은 것 같습니다.
전문가들한테 컨설팅을 듣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권예자 예, 맞습니다.
○박은주 위원 알겠습니다.
문화예술과는 여기까지고요.
평생학습과 5060 지원사업 제가 질의한 것은 아니고 이효숙 위원님이 질의하신 것 이것도 마찬가지로 관내 평생교육기관이라 하면 어디를 말씀하시나요?
○평생학습과장 전현정 실무협의회 들어와 있는 문산사회복지관이나 다문화나 육아종합센터, 노인장애인 이런 식으로 평생학습기관이 지정되어 있고요, 협의회가 있거든요.
그 기관들과 협업해서 사업을 같이 하는 겁니다.
○박은주 위원 상세한 내용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혁신교육지구사업 교육지원과입니다.
혁신교육지구 관심 갖고 있는데 사실 계약이 미뤄지면서 사업 진행이 안 돼서 안타까운 마음이 많았는데 마을강사 온라인 강의 제작 교육, 마을강사들 선정됐는데 활용 안 되고 마을강사들은 특수고용노동자들인데 사실은 일이 없어서 굉장히 힘드신데 그런 과정 중에 교육을 준비하셔서 진행하시고 7월에 심화과정 하신다고 하니까 시기적절하게 사업 판단 잘 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코로나19 이후에 교육의 형태에 대한 고민이 문화교육국의 다양한 교육들, 대민 행사 이런 것들이 있는데 코로나19 이후에 방식들에 대한 고민이 있어야 되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좋은 사례를 보여줬고 이게 다각화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아이들 안에서 하는 예술활동, 예술체험활동도 있지만 대부분 밖에 나가서 하잖아요, 아까 버스도 봤지만.
그 활동이 지금 상황에서 코로나19가 장기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을 아무도 하기 어렵잖아요.
방역당국도 60명 내외로 계속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초긴장 상태이고.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부분에 대한 고민도 마찬가지로 있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문화교육국 전체, 행정 전체에 해당되는 일이기도 한데 특히 그 부분에 대한 좋은 사례, 발 빠른 대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리고.
진로체험지원센터하고 관련해서는 진로강사 양성과정, 초등학생들 진로교육 굉장히 중요해요.
그런데 그게 여건상 잘 안 되고 있었는데 초등학생까지 진로교육 확대하셔서 양성과정 진행하신 것 잘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그다음에 대학생 진로멘토링 시작하시는 것도 굉장히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진로교육이 혁신교육 안에서 초등학생 때부터 꾸준히 단계별로 잘 돼서 학생들이 본인의 진로를 찾고 건전한 사회인으로 자랄 수 있게 고민해 주신 흔적인 것 같아서 감사드리고 애쓰셨다고 말씀드리고 꾸준히 애써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김윤정 과장님.
○교육지원과장 김윤정 김윤정입니다.
위원님 격려에 힘입어서 더욱 분발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은주 위원 공릉관광지는 제가 꼼꼼히 보지 못해서 본 다음에 주문사항 있으면 말씀드리도록 하고요.
권역별 관광벨트 조성 연구용역서 꼼꼼하게 못 보고 얼핏 봤는데 한 가지만 말씀드리고 싶은 게 파주 역사인물하고 관련해서 율곡이이선생님부터 쭉 나왔는데 제가 계속 같은 얘기를 반복하는데 근현대사 인물들 조명해야 될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왜 그러냐면 근현대사 역사에 대한 부분이 향토사학 하시는 분들도 그렇지만 그 부분이 그동안 많이 누적된 게 없어요.
없어서 어떤 케이스가 있었냐면 조소앙 선생 같은 경우는 파주군 출신이거든요.
그분이 교하면 월롱, 예전에 교하였잖아요.
그러기도 하고 파주군 남면이라고 하기도 해요.
예전에는 파주군 남면이었지만 지금은 양주군 남면이거든요.
양주의 북쪽인데 행정구역 개편 때문에 파주군 남면이 양주군 남면이 됐어요, 이름은 그대로 가져가서.
조소앙 선생이 그래서 양주 사람이 되어버린 거예요.
조소앙기념관 엄청 크게 잘 지어놨거든요.
그분이 우리나라 헌법의 기초를 만드신 분이에요.
우리나라 역사 전체에서도 그분이 제대로 조명 안 되고 있고 파주에서도 그분에 대한 것이 잘 조명이 안 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러한 인물들, 예를 들면 동학농민운동을 했던 양민 출신의 의병대장이 있어요, 김수민 장군이라는 분이 있는데 제가 농담으로 미스터 션샤인 저리 가라다.
왜냐하면 그분은 폭탄제조기술이 있었거든요.
의병이 대부분 양반 출신의 의병대장들이었는데 양민이면서 의병대장을 하고 그리고 이분은 굉장히 일제 강점기 때 적성 주변을 중심으로 활동을 했는데 예전에 일제 강점기 때는 적성이 제일 번화했잖아요, 2만 5000명이 살았으니까.
거기에 주재소는 중심적인 곳이었거든요.
주재소를 공격해서 무기를 탈취해서 의병활동을 하기도 했던 분이에요.
조명되지 않고 있는 인물들이 있다.
그런 분들 스토리텔링이 멋있어요, 굉장히 멋있고 양민으로서 의병대장을 한 케이스가 그렇게 많지는 않거든요.
그리고 그때는 신분차별이 있었기 때문에 양민 의병대장 노릇하기 굉장히 힘들었다고 해요.
같은 자리에 다른 의병대장들이랑 앉기도 어려웠다고 하는데 그런 스토리텔링이 사실은 관광하고 연결되기도 하고 시의 격을 높여준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역사인물들이 발굴되고.
제가 살펴본 것은 기존에 알던 인물들을 이렇게이렇게 기존에 있던 관광지랑 엮었어요.
그런 것들이 잘 연구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런 분들이 역사는 사실 어디까지를 담을 것인가 하는 부분의 판단이 필요한데 근현대사도 반드시 넣으셨으면 좋겠다.
그런 분들을 파주시교육청에도 제가 계속 요청드리는데 초등학교 3학년 사회교과서에 파주시 역사인물들 나오거든요.
거기에 실릴 수 있게 해야 된다, 파주시가 노력을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데 그런 주문을 드리고요.
파주시티투어에 대해서도 제가 지속적으로 말씀드렸는데 점점 공정성, 공공성이 확대돼서 안정화되는 것 같아서 잘 되어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6.25전쟁 납북자기념관 서칭을 해 봤더니 반응이 좋은 것 같아요.
참가하신 분들의 반응이.
저도 여기 이런 곳이 있는지 몰랐는데 코스 안에 잘 넣어서 평화교육의 좋은 장소로 활용됐으면 좋겠고 지역에서 많이 이용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관광객 감소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코로나 거기에다 남북긴장까지 겹쳐서 3연타를 맞아서 파주시가 어떻게 될까 굉장히 걱정됩니다.
그것에 대한 고민들 당연히 하고 계시겠지만 어려움 겪는 것에 대한, 도산하는 데들도 많잖아요, 여행업 하는 데나 그런 곳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경 써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국어 통역기하고 관련해서는 통역관광안내기 애초에 적외선 송수신기 송출방식과 블루투스 방식에 대한 비교 검토가 없었나요, 관광과장님?
○관광과장 안승면 그때는 공모로 했기 때문에 이 방식으로 들어와서 하다 보니까 이게 야외하고는 맞지가 않아서, 실내형으로 되어 있어서.
그래서 그때 부품을 하나 교체한 겁니다, 블루투스형으로.
○박은주 위원 부품 교체하는데 예산의 변동은 없었나요?
○관광과장 안승면 더 들어간 것은 없습니다.
그 업체에서 자체로 해결한 겁니다.
○박은주 위원 다행이고.
만약에 이렇게 판단을 잘못 해서 예산이 더 들어갔다 하면 그것을 판단 못 한 분의 책임이 되잖아요.
그래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지 않았나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관광과장 안승면 잘 알겠습니다.
○박은주 위원 만약 이게 잘 돼서 그것을 사용해야 될 상황인데 그런 일이 벌어졌다 하면 그것은 외국인들 대상으로 굉장한 망신이 되잖아요.
코로나19 때문에 사용하지 않게 돼서 다행인 상황이 되어버린 거예요.
그런 판단에서 그런 게 가능할지는 모르지만 이런 경우, 저런 경우의 수들을, 대부분은 블루투스 방식으로 많이 쓰잖아요.
그런 것들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향후에도 필요하다, 그런 주문을 드립니다.
관광특구 주민협의체 관련해서는 관광주간행사가 어떠한 행사내용이 있나요?
○관광과장 안승면 원래 1주년 기념으로 해서 4월에 할 예정이었는데 각종 문제 때문에 연기되었는데 관광주간행사는 지역축제와 연계해서 특구 안에 위치한 상가나 관람시설을 방문하는 스탬프 투어라든가 아니면 요일별로 이벤트 행사라든가 여러 종류가 있거든요.
만약 업체가 선정되면 같이 상의해서 방문주간 최소 2주 이상 해서 관람객을 유도하는 겁니다.
○박은주 위원 그래서 행사가 하반기로 연기됐는데 구성 빨리 하셔서 그런 논의들을 같이 하시면 좋겠어요.
협의체 구성하는 의미가 그거잖아요.
닥쳐서 하시지 말고.
그래서 여기 관련되신 분들이 머리를 맞대서 좋은 방안들, 좋은 행사를 만들 수 있는 논의들을 면밀하게 하실 수 있게 구성을 빨리 하셔서 하시는 게 좋겠다.
○관광과장 안승면 최대한 빨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은주 위원 그다음에 관광공모전 상품하고 관련된 건데요.
자료 36-38쪽이거든요.
37쪽에 있는 것들은 관광기념품 공모 입상했고요.
본 위원도 여기 심사위원으로 들어왔었는데 38쪽은 DMZ 생태관광 기념품이잖아요.
그러면 1번부터 7번까지는 어떤 과정으로 선정된 건가요?
에코텀블러, 에코백, 철조망 액정, 홍보용 손수건, 장단삼백 핸드크림·차 세트, 장단삼백 소자·대자 이렇게 일곱 가지는?
○관광과장 안승면 장단삼백하고 핸드크림은 재작년에 공모해서 선정된 거고요.
철조망은 예전부터 있었던 거고요.
텀블러나 손수건은 박람회나 기타 단체손님 왔을 때 대량으로 나눠주는 상품입니다.
○박은주 위원 늘 해 왔던 건가요?
○관광과장 안승면 이것들은 계속해 왔던 겁니다.
장단삼백은 재작년 공모에서 당선된 거고요.
○박은주 위원 두 개는 재작년에 된 거고요?
그런데 이게 제작이 언제 된 거죠?
○관광과장 안승면 2018년도에.
○박은주 위원 자료는 2019년이잖아요.
제작구입현황 해서 3500, 2340, 728 이것은 2018년에 구입하셨다는 말씀인가요?
○관광과장 안승면 예, 구입해서 장담삼백 차세트는 소진돼서 현재 없습니다.
○박은주 위원 구입한 연도가 1번부터 7번은 2018년에 구입하셨다는 말씀이죠?
○관광과장 안승면 예, 그때 다 구입한 겁니다.
○박은주 위원 6번, 7번은 다 소진된 거고 현재 1번에서 4번은 재고가 남아 있나요?
판매를 어디서 하고 있나요?
○관광과장 안승면 저희가 판매하는 게 아니고 박람회나 기타 단체에 선물로 드리는 겁니다.
○박은주 위원 그리고 8번에는 14번은 2018년에 공모해서 된 거죠?
○관광과장 안승면 6번, 7번처럼 같이 공모해서 나온 제품입니다.
○박은주 위원 6번, 7번부터 14번까지는 표시가 안 돼……
2019년 공모전 입상된 거고.
2018년이죠?
○관광과장 안승면 2018년이죠.
○박은주 위원 이거 오타 난 거죠?
2018년 관광기념품 공모전 입상인 거죠?
○관광과장 안승면 맞습니다.
2018년 공모전 된 거.
○박은주 위원 그래서 제가 헷갈린 거예요.
이게 있었나 싶어서.
그리고 15번부터 21번까지는 2019년에 제작된 거죠?
○관광과장 안승면 이게 작년 연말에.
○박은주 위원 이것들도 마찬가지로 행사나 손님들이나 이렇게 해서 소진하고 계신 거죠?
○관광과장 안승면 예, 그렇습니다.
한지 같은 경우는 저희가 미국 갔을 때 가져갔는데 반응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박은주 위원 이해됐습니다.
연도가 없고 연도가 바뀌어 있어서 제가 굉장히 헷갈려서 질의 드렸던 거고.
왜 이렇게 구매하셨을까.
선정된 것들은 10개, 20개 하시고 여기는 왜 이렇게 몇 천 개를 하셨을까 싶어서 말씀 드렸던 거고요, 의문이 풀렸습니다.
그리고 임진각 생태평화종합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해서 질의 드렸는데요.
또 자료를 안 주셨어요.
자료를 왜 꽁꽁 숨기시는 건지?
맨 뒤에 뭐라고 답변하셨냐면 공사기간 지연과 설계변경 부분에 대하여 지면으로 설명하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어 위원님께서 양해하여 주신다면 담당부서에서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기간에 왜 그러시는 겁니까?
○관광과장 안승면 자료가 방대하고 지면으로 하기에는 약간 어려움이 있습니다.
설명을 자세히 드리는 게.
○박은주 위원 저하고 밀당하시는 것 같은데.
제가 자료 요청이 많을 것 같아서 행정사무감사 전에 별도로 드렸지 않습니까?
그때 주셨으면 제가 오늘 아침에 자료 요청을 안 했을 테고.
지금 자료 요청했는데 보든지 말든지 주셔야 되는 거 아닙니까, 볼 수 있든지 없든지.
자료를 안 주시고 계속.
과장님, 언제 주실 겁니까?
제가 작년 예결위 할 때 노조위원장님이 찾아오셔서 자료가 많다고 얘기하셔서 행감 자료다, 예결위 자료다, 예결위 자료가 아닌데 행감 자료를 달라고 한다 해서 드렸던 말씀이 있어요.
그것은 의원의 권한이다.
행감 자료인지 예결위 자료인지 판단은 의원이 한다.
양도 의원들이 정한다.
집행부에서는 한 트럭을 달라고 해도 주셔야 되는 거 아니냐, 제가 그 얘기했거든요.
저희가 한 트럭 달라고 안 해요, 사실은.
부서에 달라고 하면 3권, 4권씩도 갖고 오시고요.
저희들이 이해될 만큼 충분히 자료를 주시는데 자료를 안 주시고 버티시니까 제가.
○관광과장 안승면 안 드리는 게 아니고요.
○문화교육국장 황수진 자료는 퇴근 전까지 드리겠습니다.
○박은주 위원 알겠습니다.
자료 주셔야 제가 할 얘기가 있는데 제가 할 얘기를 없게 하려고 자료를 안 주신 것 같기도 하고.
자료 주시면 주문으로 대신하고 궁금한 게 있으면 과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유각 박은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이효숙 위원님.
○이효숙 위원 아까 질의하다 빠진 게 있어서요.
제가 민주시민교육센터 현장방문했을 때 설명 들은 건데요.
민주시민교육센터의 사업목적을 보면 파주 시민의 생활 속 민주주의의 실현 또는 계기를 마련하고 사업내용에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시작은 시민 간 만남과 소통하고 현장 모니터링 및 취재 내용, 활동사례 공유, 포럼·워크숍을 통한 유사 활동 동아리 단체 네트워킹 이렇게 사업을 하신다고 하셨어요.
제가 방문했을 때 설명하실 때는 주민자치회원들을 교육한다고 말씀하셨거든요.
여기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지 않으신지요?
○평생학습과장 전현정 제가 아는 범위가 많지는 않은 것 같은데 제가 알기로는 민주시민교육이 생활 속 민주주의만 하는 것이 아니라 헌법의 실현이나 삶의 가치 실현에 대해서 민주시민교육 전체가 해당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저희가 주민자치제가 되면서 주민자치위원님들의 어떤 향상을 위하여 민주시민교육센터가 그런 방법에 대한, 자치를 운영하는 방법에 대한 교육을 민주시민교육센터의 여러 분야 중에 하나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효숙 위원 민주시민교육센터는 파주시가 경기도에서 최초잖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제가 볼 때는 맞지 않다고 봐요.
주민자치위원회 같은 경우는 저도 주민자치위원을 해 봤지만 교육시키는 기간도 있고 이분들에 한해서 여기서 동아리 활동 이런 게 아니거든요.
주민자치회는 동아리 활동이 아닌데 동아리 활동 이런 것을 지도한다고 하셨어요.
사업내용에는 적당치 않다, 제가 생각하는 부분이니까.
민주시민교육센터가 우리 파주시에 처음 생긴 만큼 조금 더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과장 전현정 예, 알겠습니다.
○이효숙 위원 그리고 이번에 코로나 때문에 다 못 하시고 계시잖아요, 수강을.
그랬을 때 사이버 교육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계획하고 있는 거 있으신가요?
○평생학습과장 전현정 저희도 코로나19가 장기화될 수 있고 앞으로 다른 바이러스가 창궐할 수도 있는 상황이 올 수도 있기 때문에 대면교육 말고 사이버상으로 교육하는 방법을 현재 고민 중에 있습니다.
○이효숙 위원 다른 시군에서 하는 게 있거든요, 벤치마킹해 보셔서 수강생들한테 사이버 교육이라도 해서 도움을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유각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국장님, 오늘 과장님들 대답 잘하셨나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교육국장 황수진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최유각 명장 밑에 졸장 없듯이 국장님 워낙 잘하시니까 잘하신 것 같고.
특히 오늘 홈런을 치신 윤희정 위원님이 하신 파주포크페스티벌, 원래는 보드판이라고 해야 되는데 자꾸만 판때기라고 해서.
판때기까지 동원해서 한 것에 대한 부분 잘 유념해 주셔서 이게 집행부에 녹아들어갈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고요.
문화예술과, 관광과, 교육지원과, 평생학습과, 체육과, 중앙도서관, 한마디도 안 한 중앙도서관 똑같이 한마디도 안 한 교하도서관, 관광사업소 이렇게 있는데 행감을 준비하면서 여러 사업도 다시 보시고 검토하셨을 거고 이런 생각이 듭니다.
팀장들과 얘기도 하고 이런 것이 있었구나 하고 되짚어보는 시간도 됐을 것 같은데 맨 끝에 있는 김윤정 교육지원과장님부터 행감에 임하는 마음과 행감을 하고 나서의 소감 쭉 가시면서 한마디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지원과장 김윤정 교육지원과장 김윤정입니다.
먼저 위원님들 행감 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드리고요.
제가 교육지원과장 전문위원 했다가 간 지 6개월 됐는데요, 코로나19라는 사태 때문에 교육환경도 많이 변화하고 그에 따라서 행정도 같이 기민하게 대처하면서 변화해야 된다는 생각들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행감 받으면서 위원님들께서 관심과 칭찬, 배려, 많은 말씀해 주셨는데 그것 잘 새겨들어서 뒤에 있는 팀장들하고 사무실에서 지켜보고 있을 부서원들하고 같이 더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문화예술과장 권예자 위원장님 이하 위원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유각 가장 많이 수고한 관광과장님.
○관광과장 안승면 오늘 행감을 통해서 위원님들이 관광에 대한 관심이 어마어마하게 높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관광이 빨리 재개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체육과장 이재면 체육과장 이재면입니다.
도체전 설계 잘 해서 내년에 꽃 피우고 열매 맺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관광사업소장 박준태 관광사업소장 박준태입니다.
위원님들 조언 잘 새겨서 사업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유각 첫마디 하는 중앙도서관장님.
○중앙도서관장 윤명희 중앙도서관장 윤명희입니다.
다음에는 위원님들께 칭찬 받을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교하도서관장 이인숙 안녕하십니까?
교하도서관장 이인숙입니다.
행감 준비할 때 이 자리에 앉으면 늘 가슴이 설레고 어떤 것을 질의하실까 이렇게 하기는 하지만 결국은 질의가 없으셔서 어떨 때는 다행이다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도서관 서비스가 지역과 마을, 시민을 위해서 늘 운영되는 그런 기관임을 항상 인식하고, 이런 것들이 중요한 것 같고요.
그래서 저희는 직원 모두 지역에서 지역민들에게 지식과 정보, 만남 이런 것들을 연결해서 우리 지역에 사는 주민들이 우리 동네에서 사는 게 너무 좋아, 우리 동네에서 이사 가고 싶지 않아, 이런 말들을 들을 수 있도록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는 도서관장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유각 다음부터는 교하도서관에 질의를 꼭 많이 해야 되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전현정 저희 직원하고 제가 고민했던 사항과 다른 면들에 대해서 공부하게 되고 듣게 되고 말씀을 깊이 새겨듣게 돼서 좋은 기회가 된 것 같고요,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유각 감사합니다.
혹시 제가 2년 동안 위원장을 하면서 저로 인해서 상처 받거나 불편하신 분 계셨나요?
없으셨어요?
혹시 있으셨으면 이해 부탁드리고.
제가 오늘 마지막 위원장으로 회의를 합니다.
진짜로 마지막인데요.
앞으로는 제가 위원으로서 참석해서 합니다.
그래서 기대가 됩니다, 얼마나 질의를 많이 준비해야 될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저보다 더욱더 훌륭하신 위원장님이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교육국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자치행정위원회 2020년 행정사무감사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8시39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5인)
최유각윤희정박대성박은주
이효숙
○ 의회사무국(1인)
전문위원 성삼수
○ 피감사기관참석자(20인)
문화교육국장 황수진
문화예술과장 권예자
관광과장 안승면
교육지원과장 김윤정
평생학습과장 전현정
체육과장 이재면
중앙도서관장 윤명희
교하도서관장 이인숙
관광사업소장 박준태
공무원 11인
○ 방청인(3인)
기자 3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