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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제218회 개회식 본회의(2020.06.05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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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8회 파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회의록
개회식

의회사무국


2020년6월5일(금)11시00분


개회식순

1. 개 식

2. 국민의례

3.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4. 개 회 사

5. 폐 식

(사회 : 의사팀장)


(11시00분 개회)

○의사팀장 박옥희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218회 파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손배찬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손배찬 사랑하고 존경하는 46만 파주시민 여러분, 친애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최종환 시장님과 공직자 여러분, 정론직필의 언론인 여러분!

그리고 제218회 파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생방송으로 시청하고 계신 파주시민 여러분!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코로나 극복을 위한 우리 모두의 헌신과 노력으로 조금씩 일상을 회복하던 것도 잠시 또다시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집단감염으로 인해 긴장국면으로 전환되고 말았습니다.

가장 최선의 방역은 시민 모두가 방역사령관이 되어 스스로 내 건강을 잘 지키고, 생활 속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만이 코로나 종식을 앞당기는 일일 것입니다.

그동안 경제적‧정신적‧육체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신 시민 여러분에게 ‘많이 애쓰셨고 수고하셨습니다.’ 하는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사상 초유의 경제 위기로 인해 파주형 긴급생활지원금과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등으로 얼어붙었던 소비심리를 녹이긴 했으나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안정을 위해서는 신속하고 과감한 정책들이 지속적으로 모색되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일자리를 지키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 현 위기상황을 타개할 수 있는 가장 큰 희망이자 최고의 복지로 고용위기에 처한 취약계층과 청년들을 그리고 생계지원이 절실한 분들에게 일자리를 지키는 골든타임을 놓쳐서는 안 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파주시민 여러분!

46만 파주시민의 성원과 기대 속에 ‘역동적인 의회, 활기찬 의회’로 출범한 제7대 파주시의회 전반기가 이번 정례회로 마무리 됩니다.

민의의 대변자로서 열린 의정, 시민과 소통하는 의정에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그동안 민생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현안사업 해결에 열과 성의를 다해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더불어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계신 최종환 시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정례회는 일상 속에 생생히 살아 숨 쉬는 지방자치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매우 중요한 회기입니다.

감사가 부실하게 되면 최고의 의결기관인 의회가 시민의 권익을 지켜내지 못하며, 시민의 의사를 대변할 수 없게 됩니다.

좋은 정책은 발굴‧전파하고 미흡한 정책은 합리적 대안을 제시하면서 앞으로 파주시가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고민하며 견제와 균형의 백미를 보여주는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사랑하는 파주시민 여러분!

항상 시민의 눈으로 바라보고 시민의 마음으로 고민하며 제7대 의원 모두는 남은 시간도 성심을 다해 채워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이 자리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과 46만 파주시민 여러분, 가정과 일터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리면서 이만 개회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박옥희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08분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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