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7회 파주시의회(임시회)
의회사무국
2020년5월13일(수)11시00분
개회식순
1. 개 식
2. 국민의례
3.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4. 개 회 사
5. 폐 식
(사회 : 의사팀장)
(10시59분 개회)
○의사팀장 박옥희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217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손배찬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손배찬 사랑하고 존경하는 46만 파주시민 여러분!
파주시의회 동료 의원 여러분, 최종환 시장님과 공직자 여러분, 정론직필의 언론인 여러분 그리고 제217회 파주시의회 임시회를 생방송으로 시청하고 계신 파주시민 여러분!
지난 5월 7일은 코로나19 총력 대응을 위해 파주시와 파주시의회에서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코로나19 대응단을 가동한 지 100일째 되는 날이었습니다.
먼저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참아가며 감염병 차단과 확산방지를 위해 예방수칙과 고강도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해 주신 시민 여러분 고맙습니다.
또한 지금도 위험을 무릅쓰고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와 사투를 벌이고 계신 의료진 여러분과 자원봉사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그리고 작년 9월 아프리카 돼지열병부터 올해 코로나19 사태까지 연이은 비상근무로 인한 피로 누적과 체력 소진에도 휴일도 반납하며 밤낮 없이 모든 총력을 다하고 계신 최종환 시장님과 공직자 여러분께도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모두 여러분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우리나라의 코로나 방역은 신속한 대응과 성숙한 시민 의식 속에 전 세계가 주목받는 모범사례가 되었고, 기부천사들의 온정의 손길은 파주시 전역에 하루하루가 막막했던 많은 이웃들에게 다시금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의 꽃을 주셨습니다.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그러나 모든 분들의 수고와 헌신으로 이룬 생활방역 체계로의 전환체계에서 신규 집단감염이 다시금 발생되었습니다.
집행부에서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님을 유념하여 지역사회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해주시고, 시민 여러분께서도 가족과 이웃을 지키는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을 잘 지켜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또한 지난달 4월 27일부터 보편적 복지와 민생안정을 위한 파주형 긴급생활안정지원금이 파주시 전 시민에게 수령 즉시 바로 사용가능한 선불카드로 지급되고 있습니다.
긴급생활지원금이 파주 경제를 살릴 수 있는 마중물로서 시민 여러분에게는 희망과 용기가 되고 소상공인들에게는 위기 극복의 큰 힘이 되도록 골목상권을 살리는 착한소비에 사용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오늘부터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조례안 등을 심의할 예정입니다.
시의회에서는 속도감 있는 추경안 의결을 위해 임시회 기간을 단축하였으며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력에 중점을 둔 포스트 코로나 경제방역에 집중하여 추경사업들이 시민의 삶에 빠르게 스며들도록 모든 필요한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습니다.
또한 순차적 등교가 시작되는 자녀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학교에서 공부하며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38명의 고귀한 생명을 앗아간 이천시 물류창고 화재참사로 희생된 분들과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난주 우리 관내에서도 화재에 취약한 샌드위치패널 건축물에서 큰 화재가 발생되어 가슴을 쓸어내리는 일이 있었습니다.
시민의 생명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인전사고 예방 및 시설물 관리감독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고, 연일 건조한 날씨에 발생하고 있는 대형산불 예방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당부 부탁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46만 파주시민 여러분!
파주시의회와 파주시는 한마음 한뜻으로 코로나가 종식되는 마지막 날까지 긴장의 끈을 놓치지 않고 변함없이 여러분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으로 함께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의료진 여러분, 공무원 여러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08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