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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제202회 개회식 본회의(2018.04.04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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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2회 파주시의회(임시회)

본회의회의록
개회식

의회사무국


2018년 4월 4일 (수) 11시 00분


개회식순

1. 개 식

2. 국민의례

3.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4. 개 회 사

5. 폐 식

(사회 : 의사팀장)


(10시 59분 개회)

○ 의사팀장 천유경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202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입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계속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박희준 부의장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 의장직무대리 박희준 파주시의회 부의장 박희준입니다.

개회사에 앞서 의장님께서 개인사정으로 청가원을 제출하셨습니다.

이에 지방자치법 제51조 규정에 따라 제가 제202회 임시회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점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5만 파주 시민 여러분!

김준태 부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동료의원 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 봄기운이 가득한 가운데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하지만 지난 3월 26일 김포시에서 구제역이 발생되어 걱정이 이만저만 큰 것이 아닙니다.

우리 시로 확산되지 않도록 예방 및 초동대응에 우선 힘써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으니 봄철 산불예방 및 산림피해 최소에도 총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지난해 10월부터 운영 중인 방역상황실과 봄철 산불예방 근무에 애쓰시는 직원분들께는 이 자리를 빌려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어느덧 1분기가 지나 4월로 접어들었습니다.

3월과 4월은 연초에 계획했던 사업들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시정현안에 전력을 쏟고 계실 것으로 생각되나 시정연설에도 담겨져 있듯이 파주 발전의 미래를 이끌어갈 GTX 파주연장, 서울-문산 간 고속도로, 폴리텍대학 파주캠퍼스 착공 등 중요한 사업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주시기를 또한 당부드립니다.

이제 6월 13일에 치러질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두 달여 앞두고 있습니다.

제6대 의원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았지만 일자리 창출, 지역산업의 경쟁력 강화, 균형발전 그리고 시민의 안전을 위한 예산이 곳곳에서 잘 쓰이고 있는지 견제와 균형으로 우리 의원들은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 오늘부터 4월 6일까지 3일간 열리는 제202회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2건, 집행기관 제출안 7건 등 총 9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이번 임시회도 시민들을 위한 뜻깊은 회기가 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께서는 보다 면밀한 토론과 심사를,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여러 가지 현안으로 바쁘실 것으로 생각되나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지만 황사의 영향을 비껴가기는 어렵습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1시 07분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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