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9회 파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의회사무국
2017년 11월 20일 (월) 11시 00분
개회식순
1. 개 식
2. 국민의례
3.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4. 개 회 사
5. 폐 식
(사회 : 의사팀장)
(11시 00분 개회)
○ 의사팀장 천유경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199회 파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입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계속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이평자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 의장 이평자 44만 파주시민과 김준태 부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과 언론인 여러분!
시민들의 행복한 삶과 시정발전을 소망하며 열심히 달려왔던 2017년을 한 달여 남겨두고 2018년 살림살이를 준비하는 제199회 파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를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이번 제2차 정례회는 오늘부터 12월 19일까지 30일간의 일정으로 시정연설과 시정질문을 비롯해 2018년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안과 2017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할 예정으로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책임감이 막중하다 하겠습니다.
이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 및 예산 등을 심사함에 있어 소홀함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조례는 우리 시민들의 권리와 의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사항인 만큼 심사에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시정질문은 시정전반과 집행부에 대한 생산적 견제는 물론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중요한 의정활동입니다.
시민의 뜻을 반영하고 정책방향을 제시하는 정책질의로 집행부의 시책에 함께 하면서 개선책도 찾아나가야 하겠습니다.
아울러 2018년도 예산안을 심사하게 되는 바 이는 내년 우리 시 살림살이의 근간이므로 재정건전성은 확보되었는지, 불요불급한 예산이 편성되지는 않았는지, 주민편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은 담겨져 있는지 등에 대한 보다 객관적이고 면밀한 심사를 통해 시민중심 정책중심의 의정활동이 되도록 해야겠습니다.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업무연찬과 자료준비 등을 철저히 하여 상임위원회 활동에 적극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러한 상호소통과 적극적인 협조 속에서 의회와 집행부가 상생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동절기를 맞아 우리 주위에 어려움에 놓인 분들은 없는지 따뜻한 관심을 가져주시고 한파와 화재발생이 우려되므로 재난대비에도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를 당부 드리며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의사팀장 천유경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 07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