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9회 파주시의회 제2차(정례회)
의회사무국
2016년 11월 25일 (금) 11시 00분
개회식순
1. 개 식
2. 국민의례
3.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4. 개 회 사
5. 폐 식
(사회 : 의사팀장)
(11시 00분 개식)
○ 의사팀장 최희진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189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평자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 의장 이평자 존경하는 44만 시민 여러분,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재홍 시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또한 우리 의회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언론 관계자 여러분!
2016년 첫 임시회인 제180회에 시정업무보고를 받으며 시작했는데 이제 한 해를 마무리하는 단계에서 제189회 정례회를 개회하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올 한 해도 우리 의회에 보내주신 응원과 지지뿐만 아니라 많은 고견도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최근 우리 의회를 둘러싸고 있는 일련의 일들로 시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송구스럽습니다.
파주시의회에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계신 많은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하여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오늘부터 열리게 되는 이번 정례회는 올 들어 가장 많은 45건의 안건이 접수되었습니다.
시민의 관심이 뜨거운 조례나 기타 안건뿐만 아니라 의원발의 조례안도 다수 접수되었고 무엇보다 2017년 본예산을 심사하는 중요한 회기입니다.
또한 내년도 시정방향을 알 수 있는 시정연설이 있으며 시정이나 사업 등에 대한 예리하면서도 시민이 궁금해 하는 내용으로 시정질문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내년도 예산 총 규모는 9,800억 원이며 전년도 본예산보다 1,100억 원 증가되었습니다.
이중 자체세입은 4,100억 원 42%로 절반이 못되는 형편입니다.
나머지는 보조금과 의존재원으로 우리는 아직 국도비나 교부세 등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이 예산을 편성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이신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낭비성 예산은 없는지, 사업예산의 안배는 적절했는지, 시민복지와 지역경제 활성화 예산의 투입규모 등을 꼼꼼히 살피시어 시민의 세금이 알차고 계획있게 쓰이도록 철저히 심사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이제 날씨가 본격적으로 쌀쌀해지고 있습니다.
가을철 화재예방, 제설대책, 각종 시설물 안전관리 등 시민의 안전한 겨울나기에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하고 어려운 이웃과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와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여러분 모두 올 한 해 계획했던 일들을 알차게 마무리하시고 다가오는 2017년도 여러분의 앞날에 건강과 행운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의사팀장 최희진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 09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