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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1회 제2차 본회의(2016.02.19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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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1회 파주시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제2차

의회사무국


2016년 2월 19일 (금) 11시 00분


의사일정
1. 의사일정 결정의 건
2. 파주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3. 국립한국문학관 파주유치 결의안 채택의 건


부의된 안건
o 의사팀장 보고
1. 의사일정 결정의 건(의장 제의)
2. 파주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시장 제출)
3. 국립한국문학관 파주유치 결의안 채택의 건(손배옥 의원 대표발의)(박재진‧손배옥‧나성민‧손희정‧안명규‧박찬일‧박희준‧최영실 의원 외 6인 발의)


(11시 03분 개의)

○ 의장 박재진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먼저 의사팀장 보고가 있겠습니다.

o 의사팀장 보고

○ 의사팀장 최희진 의사팀장 최희진입니다.

오늘 집회는 제18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로서 상임위원회 심사결과보고 및 의결을 위해 개의하였습니다.

다음은 상임위원회 활동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위원회에서는 국립한국문학관 파주유치 결의안 채택의 건과 파주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심사결과보고서를 제출하였습니다.

이상 보고 마치겠습니다.


■ 1. 의사일정 결정의 건(의장 제의)

(11시 04분)

○ 의장 박재진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의사일정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전자문서에 게시된 의사일정 안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상임위원회에서 심사보고된 안건을 의결하는 일정입니다.

의사일정 안에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시므로 원안가결을 선포합니다.


■ 2. 파주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시장 제출)

■ 3. 국립한국문학관 파주유치 결의안 채택의 건(손배옥 의원 대표발의)(박재진‧손배옥‧나성민‧손희정‧안명규‧박찬일‧박희준‧최영실 의원 외 6인 발의)

(11시 05분)

○ 의장 박재진 다음 의사일정 제2항 ‘파주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제3항 ‘국립한국문학관 파주유치 결의안 채택의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자치행정위원회 손배옥 위원장님 심사결과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손배옥 안녕하십니까,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장 손배옥입니다.

제181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기간 중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심사한 2건의 안건에 대한 심사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파주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원활한 행정업무 추진을 위해 조직개편은 필요한 사항이나 너무 잦은 개편은 시민의 혼란과 불편이 초래될 수 있는 만큼 조직진단 용역 보고서 등을 참고하여 계획적이고 면밀한 검토를 통해 실시하기 바라며 의회 홍보와 소통 기능 강화를 위해 홍보팀 신설에 대해서도 적극 반영하기를 주문하면서 원안가결하였습니다.

다음 국립한국문학관 파주유치 결의안은 다음과 같은 원안 내용으로 채택하였습니다.

국립한국문학관 파주유치 결의안

파주시의회는 파주의 새로운 도약과 국내 문학 콘텐츠의 계승발전을 위하여 국립한국문학관 설립이 파주에 유치되기를 강력히 요구한다.

첫째, 파주시에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계획적으로 건설된 파주 출판도시가 있어 출판·인쇄·영상 등이 집적화된 출판문화산업의 메카이며 책방거리 조성, 작가 창작 공간, 지혜의 숲 등 문학관련 문화시설과 아시아 최대 북소리 등 지식축제가 어우러져서 한국문학 백년대계의 초석을 다지기 위한 최적지이다.

둘째, 파주시는 개성공단, 판문점 등 남북한 인적·물적 교류의 요충지이며 남북 분단으로 인해 단절된 문학 교류와 향후 통일시대를 대비하여 민족문학의 통합을 이루는 중심지로서의 역할을 담당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

셋째, 파주시는 세계적인 자생적 생태습지 공간과 심학산 둘레길 등 천혜의 자연경관을 가지고 있으며 국립한국문학관 제안부지는 파주출판 도시에 위치한 문화시설 용지로 도로, 전기 등 기반시설이 완벽하게 조성되어 즉시 착공이 가능한 국립한국문학관 건립의 최적지이다.

넷째, 파주시는 자유로에 인접하여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우수하고 서울과 인천공항에서 30분 이내 접근이 가능하며 향후 GTX광역교통망 확보로 사통팔달의 미래도시가 될 것이다.

이와 같이 파주시는 국립한국문학관 설립이 준비되어 있는 도시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경기도는 출판과 문학 관련 인프라 및 기반시설이 완벽하게 준비된 파주시에 국립한국문학관을 유치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2016년 2월 19일

파주시의회

그밖에 세부적인 심사내용은 전자문서에 게시된 심사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한 결과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박재진 손배옥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상정된 안건에 대한 질의답변과 토론하실 순서입니다만 심사보고를 청취하신 바와 같이 자치행정위원회에서 면밀한 심사를 거쳐 본회의에 부의된 안건인 만큼 질의와 토론을 생략하고 심사보고된 내용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및 제3항까지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장이 보고하신 내용과 같이 각각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한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폐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0분 산회)


○ 출석의원(13인)

박재진이근삼손배옥손배찬나성민

김병수손희정안명규이평자윤응철

박찬일박희준최영실

○ 의회사무국(5인)

의회사무국장 김홍식, 전문위원 김기홍,

전문위원 송종완, 전문위원 서용해,

의사팀장 최희진

○ 출석공무원(9인)

시장 이재홍

부시장 송유면

자치행정국장 전상오

경제복지국장 이수용

문화교육국장 신규옥

안전건설교통국장 정원모

보건소장 김규일

농업기술센터소장 양용복

맑은물환경사업단장 황수진

○ 방청인(10인)

기자 7인 공무원 3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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