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1회 파주시의회(임시회)
의회사무국
2016년 2월 18일 (목) 10시 00분
개회식순
1. 개 식
2. 국민의례
3.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4. 개 회 사
5. 폐 식
(10시 02분 개식)
○ 의사팀장 최희진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181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박재진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 의장 박재진 존경하는 43만 파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이재홍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또한 의회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언론인분들과 방청객 여러분!
연초에 시정업무보고 청취 등을 위해 계획하고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을 다시 뵙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비회기 중에도 자치행정위원회에서는 LG디스플레이를 방문하여 P10공장 건설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으며 캄보디아에서는 시민으로부터 기증받은 물품을 평휴초등학교에 전달하고 아이들에게 종이접기와 풍선공예를 가르쳐 주었으며 씨엠립에서는 다일공동체와 함께 400여명 아이들의 점심을 함께 준비하고 설거지도 하면서 진정한 봉사활동을 실천하였으며 도시산업위원회에서는 운정호수공원이 시민들의 쉼터, 힐링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공원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고 일산호수공원, 인공호수 자연학습원, 연꽃단지, 광장, 신한류 홍보관을 관리하는 노하우를 벤치마킹하고 이를 파주에 접목하여 자연친화적인 공원이 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 함께 고민하면서 시민들의 의견도 적극 수렴해 나가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이렇게 파주시 발전과 시민 복지증진을 위해 애쓰고 계신 동료 의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민 여러분!
앞으로도 우리 의회는 더 겸손한 자세로 시민들에게 다가가며 작은 소리에도 귀기울여 시민의 참뜻을 대변하며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나가겠습니다.
이번 제181회 임시회는 오늘과 내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열리게 되며 맞춤형복지가 확충되면서 학교에 다니지 않는 학생들을 조사해야 하는 등 복지업무가 증가하였으나 복지사 공무원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에 복지업무 담당자를 보강하여 읍면동 복지허브화로 좀 더 원활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파주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시장으로부터 제출되었으며 국립한국문학관 파주 유치를 염원하며 의원들이 제출한 결의안이 금번 임시회의 심의안건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심도있는 심의활동을 펼쳐주시기 바랍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연초에 계획한 주요사업들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지 다시 한번 챙겨주시고 목표한대로 완료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움츠려 지냈던 겨울의 끝자락에서 단비가 내려 그동안 생기를 잃었던 대지를 적셔 봄 농사를 계획했던 농민들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었습니다.
비록 2016년 연초 국제정세, 경제, 북한문제들 어느 것 하나 쉬운 문제는 없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 모두 힘을 합쳐 서로를 믿고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한다면 어려운 문제들은 하나하나 풀릴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의사팀장 최희진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0시 10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