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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제179회 개회식 본회의(2015.11.25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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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9회 파주시의회(제2차 정례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의회사무국


2015년 11월 25일 (수) 11시 00분


개회식순

1. 개 식

2. 국민의례

3.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4. 개 회 사

5. 폐 식


(11시 02분 개식)

○ 의사팀장 최희진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179회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박재진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 의장 박재진 개회에 앞서 김영삼 전 대통령의 서거를 삼가 애도합니다.

존경하는 43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이재홍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또한 언론인 관계자 여러분과 방청객 여러분!

금번 제179회 제2차 정례회를 맞이하여 여러분 모두를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매우 반갑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정례회를 맞이할 수 있도록 우리 시의회에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제6대 파주시의회를 개원하면서 시민의 참뜻을 대변하여 시민에게 열린 의회, 신뢰받는 의회가 되고자 의원님들께서는 노력하셨습니다.

이에 의원님들께서는 민원 불편사항을 접수하고 해결하고자 현장을 직접 찾아 다녔으며 각종 토론회 등에 참석하여 의견을 제시함은 물론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자 연구하고 때로는 늦은 밤, 주말까지 의원사무실의 불을 밝히시며, 열공을 하시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43만 시민 여러분!

올 한 해 우리 파주시의회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우리 의원들은 민의를 대변하는 대변자로서 시민과 소통을 위해 한 발 더 다가가고 기본과 원칙을 중시하며 구체적인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등 의회가 존재하는 최고의 가치인 시민의 복리증진과 시민이 중심이 되는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부족하나마 최선의 노력을 다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우리 의원들은 이에 그치지 않고 희망과 행복의 새 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더욱더 분발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의회는 민생의 무거운 짐을 지고 어려운 삶을 이어가고 있는 많은 시민들이 의지할 수 있는 희망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우리는 항상 시민이 행복해지기를 기대하지만 현실은 만만치 않고 경기불황이 장기화되면서 시민들은 큰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시민생활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민생경제 회생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우리 의회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시민의 삶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시민들이 믿고 신뢰하고 마지막까지 의지할 수 있는 곳이 시의회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발휘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오늘부터 다음달 21일까지 27일간의 일정으로 열리게 되는 이번 정례회는 금년도를 결산하며 2016년 본예산을 심사하는 중요한 회기입니다.

이번 회기에는 2016년도 예산안과 추경 그리고 조례안 등 안건심사, 시정질문 등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내년도 예산이 실질적인 민선6기 정책을 실현시킬 예산임을 감안하여 각 상임위별 심도있는 심사로 효율적인 재원 배분이 되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목적에 부합하고 실효성 있게 편성되었는지, 사업의 우선순위는 적정한지, 시민의 복리증진과 시정발전에 꼭 필요한 사업이 누락되지 않았는지 등을 세심히 살피고 철저히 심사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2015년도 이제 한달여 남았습니다.

그동안 추진해 오던 사업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며, 내년도 계획 또한 시민을 위한 좋은 정책들을 개발하여 사업에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따뜻한 날씨는 지나가고 본격적인 추운겨울이 다가 왔습니다.

동절기에 대비한 화재예방, 제설대책, 시설물 안전관리 등 월동대책에도 만전을 기해주시고 특히 저소득층,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독거노인 등 우리 주위에 소외받는 이웃에 대하여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여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깊은 관심과 배려를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날씨가 많이 차가워졌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여러분 모두 올 한해 계획하셨던 일들 알차게 마무리 하시고 뜻 깊은 연말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 의사팀장 최희진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 11분 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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