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2회 파주시의회(제2차 정례회)
의회사무국
일 시 : 2014년 11월 25일 (화) 11시 00분
개회식순
1. 개 식
2. 국민의례
3.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4. 개 회 사
5. 폐 식
(11시 00분 개식)
○ 의사팀장 최희진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172회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박재진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 의장 박재진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재홍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또한 파주시민과 언론인 여러분!
차가운 기운이 느껴지는 초겨울의 문턱에서 파주시의회 제172회 정례회를 맞이하여 활기찬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제6대 파주시의회는 벅찬 기대와 희망 속에 새롭게 출발하여 지방자치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기 위하여 시민에게 희망을 주며 보다 생산적이고 내실있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나 시민들이 생각하셨던 만큼 우리 의회가 다가가지 못했던 부분들에 대하여 앞으로는 조금 더 우리 의회 문턱을 낮추고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시민 여러분과의 소통에 힘쓸 것이며 시민들과 대화하면서 다짐했던 시민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초심의 마음을 기억하며 시민행복을 위해 겸허한 자세로 시민들의 복리증진과 행복한 파주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지방의회에 부여된 의원의 역할과 사명을 마음 깊이 새기고 역량과 지혜를 한데 모아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열린 의정, 발로 뛰는 현장 의정, 연구하고 공부하는 전문 의정활동 등 한차원 높게 성숙된 위민의정을 전개하여 우리 소임을 완수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2014년 달력 한 장을 남기고 개회하는 올해의 마지막 정례회는 한해를 마무리하는 회의가 아닌 다음 한해를 준비하는 정례회입니다.
특히 2015년도 예산안 심의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더욱 중요한 회기라고 할 것입니다.
새해 예산안은 지속되는 경기침체와 재정악화로 가용재원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예산안 심사에 있어 내 가정의 살림살이를 다룬다는 마음으로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에 적정한 재원이 반영되었는지 꼼꼼하게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 효과적 예산 배분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동료 의원 여러분께서 더 잘 알고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소신있는 심의가 파주시 미래를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고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제 완연한 겨울로 접어들었습니다.
생활이 어려울수록 겨울바람은 더욱 차게 느껴지고 겨울나기는 힘이 듭니다.
복지사각지대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전하는 일에도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쌀쌀한 날씨에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행복과 웃음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의사팀장 최희진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 08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