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5회 파주시의회(제2차 정례회)
의회사무국
2012년 11월 26일(월) 11시 00분
개회식순
1. 개 식
2. 국민의례
3.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4. 개 회 사
5. 폐 식
(사회 : 의사팀장)
(10시 58분 개식)
○ 의사팀장 이성용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155회 파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박찬일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 의장 박찬일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인재 시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올해 마지막 회기인 제2차 정례회를 맞아 여러분들과 자리를 함께 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번 회기는 2013년 시정운영의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시정연설과 예산안 심사활동 등 어느 회기보다 중요한 회기라 생각됩니다.
국가경제가 장기 불황으로 국도비 지원이 줄고 있어 시에서는 보다 많은 국도비 확보를 위해 전방위 노력하고 있고 재정건전성을 위해서도 채무를 지속적으로 줄이고 있습니다.
이인재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3년도 예산안은 마른수건을 짜내듯 힘들게 편성된 예산인 만큼 동료의원들께서도 심도있는 예산 심사가 되도록 당부드리겠습니다.
올 한해를 돌이켜보면 여름 폭염 외에는 별다른 재난재해가 없었던 것은 다행이라 생각하면서 시와 의회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고민하고 현장에서 확인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예방한 결과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아울러 파주장단콩 축제와 파주 북소리 축제가 경기도 10대 대표 축제로 선정되고 문화관광부에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심사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동안 노고에 대하여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축하드립니다.
2012년 한해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주변의 이웃을 돌아보는 따뜻한 마음으로 한해를 마무리하시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끝으로 40만 파주시민과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께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의사팀장 이성용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 04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