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2회 파주시의회(제1차 정례회)
의회사무국
일 시 : 2007년 7월 13일(金) 10시 00분
장 소 : 기획행정위원회회의실
감사일정
1. 시민지원국 문화관광과, 체육진흥과, 중앙도서관 소관
(10시 05분 감사개시)
○ 위원장 金正大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어제에 이어 오늘은 시민지원국 중 문화관광과, 체육진흥과, 중앙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행정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행정사무감사 진행방법에 대하여 간략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시민지원국 중 문화관광과, 체육진흥과, 중앙도서관 소관업무에 대하여 일괄 질의답변을 먼저 실시한 후 보충질의답변을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시에는 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및 행정사무감사자료 책자의 페이지를 명확히 밝히신 후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 보충질의에 대한 답변을 담당과장에게 요구할 경우 담당과장이 직접 답변을 하는 방법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감사진행도중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시는 서면요구 자료에 대하여는 가급적 관련부서의 감사가 종료되기 이전까지 작성자의 서명 날인된 서면요구 자료를 6부 작성하여 최단시간내에 제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兪炳錫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兪炳錫 위원 兪炳錫 위원입니다.
문화관광과 업무상황 30쪽 마장저수지 관광자원 개발과 관련하여 저수지내 낚시와 허가사항은 어떻게 되어 있는지와 관내 지정문화재 현황에 대해서도 서면으로 주시고 간단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金正大 兪炳錫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朴光燮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朴光燮 위원 朴光燮 위원입니다.
업무추진상황 27페이지 입니다.
분장사무에서 관광담당을 보면 관광상품 개발 및 판매 그리고 관광자원 및 관광코스 개발에 대한 계획과 또 파주시 문화재가 어디, 어디 있는지 상세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金正大 朴光燮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全美愛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全美愛 위원 全美愛 위원입니다.
지금 시설관리공단 쪽에서 고객만족도조사를 한 부분이 있는데요, 도라산 전망대 망원경에 대해서 만족도 조사한 거 여기에 대한 어떤 효과가 있는지 그 부분하고요.
그리고 또 임진각, 통일동산 주차장 고객만족도 조사를 올해 처음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60점대로 나왔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개선의지가 있는지 이 부분과 또 혜음원지 발굴 및 유적정비 추진현황에서요, 이게 지금 사적 가치가 굉장히 높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 현장에 우리가 감사를 가봤지만 거기에 열악한 조건에서 봤을 때 관리가 소홀하지 않나 이렇게 보여 집니다.
여기에 대해서 도난방지 대책과 훼손방지 대책이 있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金正大 全美愛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집행부의 보다 충실한 답변준비를 위해서 20분간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0시 08분 감사중지)
(10시 55분 감사계속)
○ 위원장 金正大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전 세 분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시민지원국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시민지원국장 全上午입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兪炳錫 위원님께서 마장저수지 낚시와 관련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마장저수지는 한국농촌공사에서 낚시를 허가해줬습니다.
그런데 허가기간이 2003년 9월 30일부터 2005년 12월 20일까지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허가기간이 종료됐기 때문에 거기에 있던 시설들이 철거돼야 되는데 시설철거와 관련해서 낚시터 임대업자와 농촌공사 간에 소송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임차료 문제 또 시설물 철거 등에 대한 소송이 진행 중에 있기 때문에 소송이 종결되면 철거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이 되고요.
지금 임차료 관계라든가 낚시영업방해금지가처분 등 농촌공사가 1심에서 승소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볼 때는 시설물 철거 등에 대한 소송도 농촌공사가 승소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兪炳錫 위원님과 朴光燮 위원님께서 관내 문화재 현황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관내 문화재는 총 80개가 있습니다.
그 중 국가지정 문화재가 19개, 도 지정문화재가 33개, 시 지정문화재 28개가 있습니다.
문화재별 상세한 내역은 배부해드린 서면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朴光燮 위원님께서 관광상품 개발 및 판매에 관한 질의를 하셨습니다.
우리 시에서는 시의 특성에 맞는 관광상품 개발을 위해서 98년부터 DMZ 녹슨 철조망 개발을 시작해가지고 다양한 상품을 개발했습니다.
그래서 2006년도 같은 경우에는 27개 품목, 64종에 대한 관광상품 진행용역을 준 바가 있고요.
금년도에는 DMZ 크리스탈로 된 철조망 등을 개발하는 것을 진행할 예정에 있습니다.
관광상품 특히 DMZ 철조망 같은 경우에는 2001년도 12월에 제1회 경인히트상품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 지역특성에 맞는 관광상품이 개발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관광자원 및 코스 개발과 관련해서 朴光燮 위원님께서 질의하셨습니다.
파주시의 관광자원 개발을 위해서 시에서는 마장저수지 공원화사업, 임진각에 평화이미지 공원조성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고요.
또 최근에는 파주 삼릉지역에 테마파크 공원조성에 대한 타당성 용역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관광코스 개발은 지금 DMZ 연계관광과 관련해서 허준 묘와 해마루촌을 새로이 관광코스로 개발하는 계획을 수립해서 추진 중에 있고요.
1사단과 협의가 끝나서 7월 24일부터는 허준 묘와 해마루촌을 연계하는 DMZ 관광이 실시될 계획으로 있습니다.
앞으로도 관내 관광자원과 문화유적을 개발해서 새로운 관광코스 개발에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全美愛 위원님께서 도라전망대 망원경 및 임진각 주차장 고객만족도 조사결과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고객만족도 조사결과를 보니까 도라전망대 같은 경우에는 망원경의 청결상태 등이 좀 양호하지 않고, 고객들의 불편을 배려하는 사항이 적다 또 주차장의 경우에는 표지판 등이 제대로 설치돼지 않아서 고객이 이용하기가 불편하다 이런 내용 등이 불편사항으로 나타났고요.
공통사항으로는 관광지를 찾는 고객의 입장에서 시설이라든가 관리가 되어야 되는데 그런 게 고객을 배려하는 마음이 좀 부족하지 않냐 이렇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는 고객들의 호응도가 낮은 사항에 대해서는 근본적으로 다시 검토해서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도라전망대 같은 경우에는 망원경 투시성이 좀 떨어진다고 나타났는데요.
그건 아마 배율이 낮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런데 배율을 높이고 이런 것은 저희가 임의로 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군부대하고 사전에 협의를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은 적정한 대책을 강구토록 해나가겠습니다.
다음은 全美愛 위원님께서 혜음원지 도난방지와 보존방안에 대한 대책을 질의하셨습니다.
혜음원지는 지금 4차까지 발굴조사가 진행되고 있고요.
그리고나서 발굴조사가 중단된 상태입니다.
발굴조사가 중단된 이유가 뭐냐면 혜음원지에 대한 종합적인 기본계획이 수립이 안 된 상태에서 발굴이 시작됐습니다.
발굴을 진행하다보니까 혜음원지가 당초에 예상했던 것보다 문화재적 가치가 크기 때문에 이거는 종합정비 계획을 수립해가지고 발굴조사를 진행해야 되겠다, 이런 판단이 서서 저희가 올해 발굴조사 관련 용역을 준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에 따라서 금년도부터 5차 발굴이 시작됩니다.
발굴이 되면 2010년까지 지속적으로 발굴 작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발굴작업은 약 15명 정도의 인원이 발굴현장에서 상시 거주하면서 진행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동 기간 중에는 발굴조사단이 유적지를 아마 별도 관리인 없이 유적지 관리를 하게 되겠고요.
토요일, 일요일 같은 주말의 경우에도 최소한 한 명 이상이 상주하면서 발굴유적지를 관리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발굴조사가 완료되고 나면 그 후에 시에서 별도로 관리계획을 수립해서 관리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위원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金正大 시민지원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충질의와 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朴光燮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朴光燮 위원 朴光燮 위원입니다.
답변 잘 들었습니다.
관광상품에 대해서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신상품개발 DMZ 철조망을 개발하셨다고 했는데 2001년도 12월에 개발한 건가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최초의 개발은 88년도에 했고요, 그 후에 계속 보완해서.
출시는 계속 됐는데요, 저희가 2001년도에 경인히트상품으로 선정이 됐다, 그 말씀을 드린 겁니다.
○ 朴光燮 위원 지금 판매는 하고 있나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판매하고 있습니다.
○ 朴光燮 위원 판매량이 얼마나 돼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판매실적을 말씀드리면 2006년도 같은 경우에 7,397만원, 관광상품 총 판매액이 그렇습니다.
○ 朴光燮 위원 우리 공무원들께서 노력을 많이 하셔가지고 좋은 작품도 내시고 이 자리를 빌려서 노고에 치하를 드립니다.
그럼 현재 다른 신상품 개발하는 것은 뭐 있나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그래서 금년도에는 신상품 개발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DMZ 철조망을 크리스탈로 만드는 거 하고 관광엽서 등을 새로 개발하는 것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개발이 끝나게 되면 금년 한 11월쯤이면 새로운 상품이 나올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 朴光燮 위원 관광업소를 개발하신다고 그랬는데 그 관광업소를 구체적으로…….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관광업소가 아니라 관광지입니다.
관광지 개발 하는데 우선 위원님도 가서 보셨지만 마장저수지 공원조성해서 관광지로 개발하는 거고요.
자운서원의 율곡기념관 리모델링하는 것도 결국은 관광자원을 새로 개발하는 경우가 되는 거고 그 다음에 임진각에 평화공원 조성하는 것도 관광지 개발의 일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관광코스도 같이 개발하는 겁니다.
○ 朴光燮 위원 신상품 개발에 좀 더 만전을 기해주시고 지금 또 국장님 답변에서 관광지를 개발하신다고 하는데 관광지를 개발한다면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해서 국도비를 지원 안 받으면 할 수 없는 사업 아닙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그래서 규모에 따라 다르겠습니다만 문화재 같은 경우에는 국도비 지원을 받아서 개발하는 거고요.
저희가 임진각 평화공원이라든가 마장저수지 관계 그것도 다 국도비 지원받아서 하는 겁니다.
그리고 파주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관광지 개발은 시 자체적으로 하는 것보다 다 국도비 지원 받아서 추진하는 겁니다.
○ 朴光燮 위원 그래서 노고들이 참 많으신데, 좀 더 국도비 보조금에 각별히 신경을 쓰셔가지고 우리 파주시가 더욱더 발전될 수 있도록 우리 관계공무원들께서 많은 신경을 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문화재가 관내 80개라고 그러셨죠?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네.
○ 朴光燮 위원 제가 한 예로 경주에 사시는 분을 만나서 대화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 분이 문화재에 관심이 많으신 분이라 참 많은 것을 알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분한테 들은 얘기를 여기서 빌려 얘기하면 파주에 문화재가 우리나라 전체적으로 봤을 때도 엄청 많은 축에 속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경주시는 진짜 문화재로 경주 시민들이 먹고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얘기를 하면서 그것을 개발을 못하는지 모르겠다 이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도 생각해보니까, 참 오늘 답변을 들어보니까 문화재가 80개나 되고 참 많은데 특히 황포돛배 같은 이런 관광지도 개발하고 하셨는데 이 모든 것을 연계 인프라 구축을 해서 우리 파주시 시세나 아니면 상인들 또 시민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것을 만들었으면 하는데 이게다 연관된 얘기지만 지금 파주시에 상인들이나 모든 분들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지금 가게도 안 되고 가게세도 못내는 사람들도 있고, 문을 닫는 사람들도 있고 어려운데 이 관광지 개발이 되면 균형발전에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관광지 개발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거기에 대한 앞으로 계획에 대해서 간단히 다시 한번만 설명 좀 해주십시오.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시에서는 지금 현재 활용하고 있는 관광지의 수준을 시세에 걸맞게 업그레이드 해야겠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율곡기념관 리모델링도 그런 차원에서 하는 거고, 임진각에 평화이미지 공원조성하는 것도 그렇고요.
아까도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황포돛배 운영하는 것도 제가 현장도 가 보고 그랬는데, 시의 이미지하고 좀 걸맞지 않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저희 시에서는 시세에 걸맞게 정비해서 관광자원으로 연계활용해서 지역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노력해 나가고 있습니다.
○ 朴光燮 위원 황포돛배에 대해서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임진나루터까지 황포돛배가 유턴을 할 수 있는 그런 길은 없습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운행코스에 대해서는 어민들 관계도 있고, 군부대 관계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또 수심이나 지형적인 문제도 따르고 그러기 때문에 코스를 새로 연장하는 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검토를 해보겠습니다만 그러한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朴光燮 위원 그것은 심각한 것 같습니다.
문화관광과입니까, 담당이?
시민지원국에서 심도있게 많은 연구를 해주셔야 됩니다.
어쨌든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지금 운행하고 있는데 그 주변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착장 그 주변도 본 위원이 가봤지만 너무 미흡한 것 같습니다.
해서 우리 시민지원국장님께서 각별히 신경써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金正大 더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全美愛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全美愛 위원 全美愛 위원입니다.
먼저 임진각하고 통일동산 주차장 고객만족도 부분에서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지금 여기도 점수가 미비하게 나와 있지만 주차장 사용요금의 적정성에 대해서 조사한 내용이 있습니다만 지금 타관광지에 비해서 특히 임진각에 대해서 경차감면하는 그 부분이 없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우리 파주를 찾아오시는 관광객들이 와서 어떤 관광을 하고 난 다음에 불만적인 부분으로 경차에 대해서는 에너지 절감차원의 국가적 안목에서도 지원해줘야 되는 그런 부분 아닙니까.
그런데 경차의 가격이 중형차나 대형차에 비했을 때 대형차는 3,000원, 중형차는 2,000원 그러면 경차 같은 경우는 50%인 1,000원을 받아야 돼지 중형차와 금액이 똑같은 부분에 대해서 불만의 소리가 많이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확인해 보니까 조례에 경차부분에 대해서 감면조례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국장님께서 조례를 개정해서라도 어떤 경차에 대한 지원책을 강구하실 의지가 있으신지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全美愛 위원님 지금 말씀하신 경차에 대한 것은 제가 알고 있기로 국가에서 장려하는 시책으로 환경적으로나 에너지절약 측면이나 여러가지에서 장려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차요금 할인에 관해서는 우리 관내에 운영 중에 있는 주차장 관리 다른 조례를 검토해가지고 균형을 맞춰서 경차요금 할인이 필요하면 거기에 균형을 맞춰서 같이 진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임진각 관광지 주차장만 별도로 다룰 사항은 아니고요.
관내 주차장 전체에 대해서 비교해 보고 균형을 맞추도록 하겠습니다.
○ 全美愛 위원 네, 잘 알았습니다.
그리고 혜음원지 추진현황에서요, 2001년도부터 1차 발굴조사가 시작되어서 2차가 2002년 또 토지매입을 시작으로 석축배수로공사해서 이렇게 2003년, 2004년 이루어졌는데 그럼 2005년도에는 가치상승으로 인해서 종합적인 용역부분이 필요해서 공사가 중단된 건가요, 2005년도에 중단되어 있는데?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혜음원지에 대해서는 2004년도까지 국비지원이 됐고요.
그 국비지원이 되면서 그 문화재적 가치가 있기 때문에 그냥 무조건적으로 개발할 게 아니라 종합적인 정비계획을 수립해서 해야 한다고 판단이 돼서 종합정비 기본계획이 수립되고 난 이후에 국비가 지원된 것으로 해서 계획이 중단됐던 겁니다.
○ 全美愛 위원 왜냐하면 사업비가 국도비 포함해서 162억원이라는 큰 규모이고요.
또 2006년도에는 종합정비 기본계획 수립용역비가 1억3,300만원 지출된 부분에서 우리시의 재정능력으로 추후에 국도비 지원이 좀 문제점은 없는지 우리 자체적으로 할 수 없는 부분이고 이런 부분에서 국도비 지원은 확실히 확정이 된 부분인지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국도비 지원은 종합정비기본계획이 문화재청에서 승인이 났고 문화재 전문위원들이 다 심의한 사항이기 때문에 국도비 지원은 아마 저희 생각으로는 예정대로 진행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고요.
또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국비가 계획대로 지원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하고 협의를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 全美愛 위원 네,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허준선생 묘 주변 약초식재 공사로 인해서 2,000만원 사업비가 소요된 부분이 있는데요.
추후에 식재된 약초에 대해서 활용할 계획이나 이런 부분이 수립이 정확히 되어 있습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허준선생 묘 주변에 약초를 식재한 것은 허준선생님이 다 아시다시피 의성으로 추앙받는 양반이기 때문에 그러한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해서 약초 겸 화초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가지고 심어 놓은 것인데 지금 현재 상태로는 약초를 갖다 활용하려면 한 종을 다량으로 식재해야 되는데 이것은 여러 종을 다양하게 식재한 거기 때문에 약재로 활용하기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것은 저희가 관리해 나가면서 활용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면 그때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全美愛 위원 그러면 추후에도 계속 식재사업이 되는 부분입니까, 아니면 이게 한번에 그치는 부분입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허준 묘를 올라가는 길이 굉장히 코스가 깁니다.
5분 이상을 걸어 올라가야 되는데 양옆으로 화단모양 조성해서 식재해 놓은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식재된 것 중에서 매년 자라는 것도 있고, 새로운 식재가 필요한 부분도 있고 그런데 그건 그때 그때 맞춰서 어떻든 간에 허준 묘를 관광지로 활용하고 또 관리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최소한도 지금 같은 수준으로 관리를 계속 해나갈 계획입니다.
○ 全美愛 위원 제가 봤을 때 2,000만원이라는 돈이 참 큰 돈입니다.
이랬을 적에 오히려 그러면 관광객들을 위해서 어느 선에서는 잎이라든가 어떤 결실물에 대해서 추수할 때가 되지 않습니까?
자연도태 되는 것보다는 어느 일정한 기간동안에는 관광객들에게 서비스 차원에서 그것을 좀 가져갈 수 있게끔 1인당 조그만 봉지를 줘서 거기다 가져간다든가 이렇게 해서 오히려 활용하는 게 더 낫지 않나 싶습니다.
이게 미관으로 보는 데 그치는 게 아니라 제가 봤을 때는 이 부서가 문화관광 부분에 대해서 저는 다른 타시·도보다 보는 관광에서 끝나고, 전시하는 부분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어차피 2,000만원이라는 돈을 들였을 때는 여기 온 관광객을 위해서 사용하든지 아니면 좀 더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해서 추후에 이것을 가지고 다시 임진각이라든가 이 장소에서 또 한약재라든가 아니면 약초음식에 관한 그런 관광인프라 구축하는 역할로 또 쓸 수 있지 않나, 조금 더 일시적으로 한번의 식재로서 끝나는 게 아니라 거기에 활용할 수 있는 어떤 계획이 좀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위원님 말씀도 일리가 있으신데요.
위원님 말씀대로 하려면 약초재배가 다량으로, 전문적으로 재배가 되어야 되는데 저희는 아직 그런 상황까지는 못가고요.
다만 그 약초 재배하는 것을 약초에 대한 홍보라든가 교육적인 자료로는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방향으로 연계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 全美愛 위원 아니면 오신 분들에게 기념품으로 한두개를 준다든가 이렇게 해서 좀 뭔가 파주에 가면 보고 그치는 게 아니라 사람은 누구나 본전심리가 있다고 봅니다.
이 코스를 돌면서 관광비를 냈을 때 뭔가 하나 받았을 때 다시 파주를 찾고 싶은 그런 마음이 들도록 관광상품을 개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또 끝으로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요, 지금 파주가 보면 문화유적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방대한 요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자원이 없는 나라일수록 관광으로 오히려 시 수입을 올린다든가 사업적으로 가는 것이 저는 더 빠르다고 보거든요, IT산업도 마찬가지겠지만.
이랬을적에 지금 아쉽게도 전주 그러면 ‘비빔밥’ 거기 가면 꼭 비빔밥을 먹자 하는 선입견 같은 것을 갖고 있습니다.
이천하면 ‘쌀밥’, 풍천 ‘장어’ 이런 데 파주는 사실 갑자기 딱 물어봤을 때 장어, 콩, 두부, 매운탕, 복, 쌀 이런 정도의 우리가 음식정체성에 대해서 뭐라고 딱 짚을 수 없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관광자원 개발차원에서도 꼭 어떤 장소적인 개발이 아니라 음식물 쪽에서 관련부서하고 연관 지어서 하나씩 파주하면 딱하고 음식이 나올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연구를 하셔서 우리가 모든 것을 관광자원으로 쓸 수 있는 그리고 이렇게 많은 유적지와 관광자원들과 병합해서 우리 시민들이 또 수익사업을 할 수 있고, 시에도 수익적인 그런 부분이 될 수 있도록 연구하고 또 전문용역을 쓰든지 아니면 어떤 관광하고 문화에 근무하는 공무원은 열린 교육을 많이 받아서 모든 것을 벤치마킹할 수 있는 그런 자세를 가져야 하지 않겠나 당부의 말씀을 드리면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金正大 계속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兪炳錫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兪炳錫 위원 兪炳錫 위원입니다.
문화재는 잘 지키면 본전이고 못 지키면 비난을 피할 수 없습니다.
시에서는 3명이 문화재 관리를 담당하고 있다고 하는데 지난해 연말까지 수원 화성방화사건을 포함한 경기도내에서 발생한 8건의 문화재 훼손사례 중 파주에서 발생한 것이 춘곡 정탁 묘역 도굴, 파평 윤씨 정경공파 묘역 도난, 용재 성현 묘역 도난 등 3건입니다.
훼손사고가 발생하면 국가나 경기도가 책임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파주시 책임이고 욕을 먹어도 파주시가 먹습니다.
지역 문화재 관리를 위해 본 위원이 제안 한 가지를 하겠습니다.
문화유산관광 해설사를 조금 더 확대지원해서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분들 중에는 교육계를 퇴직한 분들도 계시고 상당수가 지식층에 속합니다.
이 분들에게 소일거리도 드리게 되고 열심히 관리하실 것으로 생각되는데 본 위원의 제안을 고려해 보실 생각은 있으신지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문화유산 해설사가 임진각이라든가 자운서원 등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이 한 40여명 됩니다.
굉장히 긍정적으로 기여를 하시고 애를 많이 써주시는데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문화관광유산 해설사 확대에 대해서는 저희가 인원의 소요관계 또 여러 가지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봐야 될 사항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검토해 보고 필요가 있다면 인원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兪炳錫 위원 그렇게 긍정적으로 검토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金正大 계속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朴光燮 위원님.
○ 朴光燮 위원 朴光燮 위원입니다.
30페이지 허준 선생 묘에 대해서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여기는 용이하게 출입할 수 있습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여기도 강 건너에 있기 때문에 그냥 개인이 용이하게 출입할 수 있는 지역은 아닙니다.
○ 朴光燮 위원 그럼 관광 온 분들은 어떻게 출입하고 있습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관광 온 분들은 관광버스를 이용해서 들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그렇지 않고 개인적으로 들릴 경우에는 사전에 군부대에 예통을 하고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당일에는 개인적으로 들어가기는 어렵습니다.
○ 朴光燮 위원 그리고요, 마장저수지 현장을 가봤지만 마장저수지 하단에 소공원을 조성을 했더라고요.
아주 참 잘되어 있더라고요, 분수도 있고. 그런데 한 가지 본 위원이 아쉬웠던 점은 그늘이 너무 없는 것 같습니다.
인정하시죠?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네.
○ 朴光燮 위원 거기 대책은 있습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거기 그늘이 없기 때문에 저희가 파고라 시설을 올해 할 계획입니다.
근본적으로 처음에 수목을 굵은 것으로 식재했으면 좋았을 텐데 아마 예산관계 때문에 그렇게 못한 것 같은데 파고라 시설을 하고 수목 추가 식재에 대해서는 저희도 그늘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하게 느끼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 朴光燮 위원 그리고 여기 잘 안 보이는데 용미리 혜음원지에 대해서 보충질의 하겠는데요.
(조감도 가리키며) 왕이 머무셨던 곳이 여기 입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정확한 위치는 지금 위원님 짚으신 그 정도로 짐작됩니다.
○ 朴光燮 위원 거기에 보니까 기단부 정비라고 이걸 어디서 했습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위원님 말씀하신 것은 지금 거기 정비된 것 중에 대리석으로 되어 있는 그것 말씀하시는 거죠?
기단부 복원공사는 2004년도에 한 사항입니다.
○ 朴光燮 위원 어디서 했죠?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그것은 경기도 문화재 심의위원회 승인을 받아서 파주시에서 한 사업입니다.
○ 朴光燮 위원 그런데 국장님이 보시기에도 문화재 가치가 너무 없는 것 같지 않습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전문가들도 그렇게 의견을 내시고 그러는 부분들이 있고 그런데요, 지금 혜음원지가 국가사적입니다.
그래서 국가에서 관리하는 사적으로 되어 있고 처음에는 경기도에서 관리하는 경기도 기념물이었어요.
그래서 경기도 문화재 위원회에서 승인이 나서 한 건데 지금 와서 국가사적으로 지정돼가지고 본격적으로 용역계획도 수립하고 정비를 하다보니까 그 부분들이 전문가들도 그렇고 너무 조화가 안 되지 않느냐 그런 의견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전문가들 의견을 조금 더 들어보고 이번 정비할 때 포함을 시켜야 되는 건지 여부는 전문가들 자문을 받아서 검토하겠습니다.
○ 朴光燮 위원 그 부분의 예산에 대해서는 묻지 않겠습니다.
그건 유적지를 잘 모르는 사람이 봐도 너무 걸맞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파주시에서 이번에 개발하시는데 적극적으로 건의하셔가지고 변경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저희도 적극적으로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朴光燮 위원 그리고요, 문화관광과장님에게 질의하겠습니다.
관광문화 중장기계획에 대해서 큰 틀만 답변해 주십시오.
○ 문화관광과장 金根會 문화관광과장 金根會입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파주시에 문화관광 분야에 대한 종합적인 중장기계획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문화·관광·예술 모든 분야에 걸쳐서 인프라 시설을 확충하고 또 나가서는 우리 시민들도 같이 체험식으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그러한 여건을 만들어 나가도록 계획을 수립하고 그런 쪽으로 방향을 잡아서 추진해 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 朴光燮 위원 중장기계획이 지금 현재 잡혀 있는 것을 서면으로 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관광과장 金根會 지금 수립 중에 있습니다.
○ 朴光燮 위원 수립되는대로 서면으로 좀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관광과장 金根會 수립되면 결과도 보고 드리고요,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朴光燮 위원 그리고 율곡기념관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교육청과 현재 협의는 어느 정도 되어 있습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율곡기념관은 지난번에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저희가 교육청에다 토지매수 협의요청을 하고 주차장이라든가 아니면 거기 상수원관정 때문에 일어나는 문제까지 수용해서 의견을 반영하기로 했는데 연수원측에서 불가통보가 와서 지금 현재 공식적으로는 불가통보로 있는 상태고요.
지난번에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가 있습니다.
저희 현장방문할 때 파주시 관내에 병설유치원 현장방문이 있어가지고 거기에 부시장께서 가셔서 그 내용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고요.
그 다음에 김문수 지사님께도 그 내용을 보고 드렸습니다.
그래서 저희시에서는 지금 특히 율곡연수원하고 지속적으로 대화를 통해서 협의해나가는 한편 언론이라든가, 지역유림이라든가, 지역여론을 동원해서 교육청을 압박해서 어떻게 하든지 금년도에 율곡기념관 부지를 매수해서 리모델링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 朴光燮 위원 교육청에서 불가이유가 뭐라고 합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교육청 불가이유는 그 부지내에 연수원에서 사용하는 관정이 있어서 불가능하다는 얘기가 있고요.
그 다음에 연수생들이 자운서원을 무상으로 이용했었는데 그 부분이 어려워서 그렇다는, 이게 공식적으로 회신 온 바가 있습니다.
두 번에 걸쳐서 회신이 왔는데 처음에는 주차장문제 때문에 안 된다고 그랬는데 주차장 문제를 제외시키는 것으로 저희가 다시 제안을 하니까 지금 말씀드린 사유로 또 어렵다고 회신이 온겁니다.
○ 朴光燮 위원 경기도나 파주시를 위해서 소중한 유산인데 우리 관계부서에서 더욱 더 적극적으로 대처하셔서 빠른 시일내에 우리 파주시로 유입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고요.
또 아울러서 이 자리에서 말씀드려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파주시의회에서 힘을 쓸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지 건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네, 고맙습니다.
○ 위원장 金正大 全美愛 위원님 계속해서 보충질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 全美愛 위원 (조감도 가리키며) 율곡기념관 도면에 나와 있는 파란부분만 연수원측 소유입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그게 아니고요.
녹색으로 되어 있는 전체 그게 다 연수원 부지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전체를 사려고 계획을 했던 건데 연수원 측에서 주차장문제가 어렵다고 하니까 그럼 주차장을 뺀 나머지 부분을 저희가 사려고 추진 중에 있는 겁니다.
○ 全美愛 위원 자구책을 열심히 해주기 바라고요.
지금 그러면 연수원에 온 사람들은 어떤 법적으로 입장료를 못 낸다라든가 그런 게 있나요?
여기 보면 경기도 지정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이 선생 묘라든가, 신사임당 묘 이 부분에 대해서 자기네 부지라고하더라도 연수원 전원이 입장료를 안 내고 들어와도 되는 건가, 어떻게 되는 건가.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그것은 도면에서 보셨다시피 주차장,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 매표소, 율곡기념관 이렇게 상당히 넓은 부지가 연수원 부지로 되어 있기 때문에 연수생들이 들어오고 그러는 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돈을 받고 그럴 사항은 아닙니다.
○ 全美愛 위원 그러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조치는 법적이든 뭐든 없나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저희가 할 수 있는 것은 법적으로는 어렵고요.
저희는 교육청하고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면서 협의가 원활하게 진행이 안 되면 한편으로 언론을 통해서 저희의 정당함을 또 교육청의 부당함을 호소하려는 생각도 있고요.
또 유림이라든가 지역주민들의 서명을 받아서 진정도 교육청에 내고 교육청뿐만 아니라 문교부에도 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全美愛 위원 제가 그날 현장에서 보니까 문을 열어주고 열쇠를 쓰고 이런 부분인데 오히려 그쪽에다 열쇠를 주고 기념관을 보러오는 사람이 있을 때마다 그쪽에서 문을 열어주도록 만일에 폐쇄 되었을 때에 시민이라든가 거기를 찾은 관광객들이 항의를 하는 그런 방법을 좀 쓰는 게 낫지 오히려 어느 선에서는 맞불작전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이쪽에서 열쇠를 빌려다가 열고 지금 거기 현장에 가보지만 모든 것이 청소라든가, 전기시설이라든가, 운영부분에서 굉장히 열악하고 방치된 상태거든요.
이랬을 적에 이것을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집행부가 아니라 시민의 힘이라고 봅니다.
이랬을 때 거기에 대해서 구차하게 겨우 빌붙어서 키나 얻어다가 열어주고 하는 이런 방법이 아니라 안내판에 ‘이거 연수원에서 관리하므로 연수원에 문의하기 바람’ 이렇게 써서 폐쇄를 했을 경우에 그쪽에서 책임을 감내해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이렇게 해서라도 어떤 민원적인 여론을 모아야 되는 그런 부분이 아닌가.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위원님 말씀도 일리는 있습니다만 하여튼 궁극적인 책임은 이유야 어떻든 간에 시에 있다고 봐야 될 것 같고요.
그 부분은 시에서 여론을 통하든 여러 가지 분위기를 조성하든해서 어떻게 하든 저 부지를 매입해야 문제해결이 됩니다.
매입을 하지 않고서는 계속 지금 같은 상황이 발생되기 때문에 매입할 수 있도록 저희가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적극적으로 도와주십시오.
○ 全美愛 위원 네, 잘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파주삼릉에 지도관리원인가 한 분 계시죠?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파주삼릉은 문화재청에서 관리하고 있는데요.
거기는 한 사람이 아니라 아마 5급 관리소장이 있고…….
○ 全美愛 위원 아니, 그 분이 있고 이번에 새로 한 분 뽑힌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이광복 회장님이 뽑힌 게 지도관리요원인가 그 명칭으로 된 부분…….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그것은 저희가 한 게 아니라 문화재청에서 한 겁니다.
○ 全美愛 위원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문화재청에서 그러면 인력지원이 되는 부분 아닙니까?
그랬을 때 우리가 지금 국가지정 15개가 있고, 경기도 지정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이랬을 때에 그런 방안 그리고 아까 兪炳錫 위원님이 말씀하신 방화 이런 부분에서 책임은 시 문화관광과에 책임을 져야 되는 부분이고 이랬을 적에 시나 국가적으로 지정을 해줬으면 거기에 대한 어떤 지원책도 마련되어야 되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지도관리요원이 한 분이 있으므로 인해서 거기에 훼손이라든가 문화재 보호차원에서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파주 관내 입장에서 봤을 때 문화재가 거리가 있고 이러다보니까 관내 사람이 기용되기 마련이거든요.
이랬을 적에 일거리창출 효과도 있고 또 사실 문화재로 지정이 돼서 대한민국 전원에게 모든 개방을 해주지만 문화재 보호법에 의해서 인근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 부분 이런 것에 대해서 미비하지만 추후에 경기도나 국가지정 이 부분에 대해서 경기도 문화재청에서 지원하는 것으로 인력을 지원해서 문화재를 지키는 방향으로 잡아줘야 되는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문화재를 국가나 도 지정문화재, 시에서 관리하는 문화재 이렇게 있는데요.
그 문화재가 또 관리를 직접 행정기관에서 하는 게 있고, 개인소장 문화재도 상당수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문화재 관리는 형태가 단순하지 않고 다양하고 또 그 중에 특별히 중요한 문화재라든가 아니면 규모가 있는 문화재는 관리원을 별도로 둬서 관리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것에 대해서는 필요성은 전부다 인정하면서도 예산상의 문제라든가 여러 가지 때문에 시행이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도 관심을 갖고 도나 문화재청에 우리 관내 문화재에 대해서 그러한 계획을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 위원장 金正大 더 보충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보충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계속해서 2차 본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朴光燮 위원님.
○ 朴光燮 위원 주요업무추진상황 43페이지 입니다.
체육진흥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파주시 직장경기부 대회출전 및 수상실적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고요.
그리고 체육회, 생활체육 운영비 내역에 대해서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金正大 朴光燮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全美愛 위원님.
○ 全美愛 위원 全美愛 위원입니다.
관내 골프장사업계획 및 추진계획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金正大 全美愛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兪炳錫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兪炳錫 위원 兪炳錫 위원입니다.
중앙도서관 업무상황 49쪽과 관련해서 구체적 개관준비의 인원, 집기, 도서는 어떻게 계획을 세우고 있는지와 각 팀별 문화행사 내용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金正大 兪炳錫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집행부의 보다 충실한 답변준비를 위해서 10분간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1시 45분 감사중지)
(14시 08분 감사계속)
○ 위원장 金正大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전 세 분 위원님의 질의에 대해서 시민지원국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위원님들 질의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朴光燮 위원님께서 직장경기부 입상실적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직장운동경기부는 1999년 4월 1일 창단해서 현재 지도자 한 명과 선수 5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입상내역은 나눠드린 별도자료를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朴光燮 위원님께서 두 번째로 체육회 및 생활체육협의회 운영비 집행내역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운영비 관련해서 체육회와 생활체육협의회로 나눠서 예산이 편성되어 있는데요.
체육회는 체육진흥기금에서 연간 6,403만2,000원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6월까지 3,109만원이 집행되었습니다.
집행내역은 사무국장 인건비하고 관리비가 되겠습니다.
생활체육협의회 운영비는 4,200만원이 편성되어 있어서 1월부터 6월까지 약1,963만원이 집행되었습니다.
이것도 사무국장 인건비하고 관리비가 되겠습니다.
全美愛 위원님께서 관내 골프장 현황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현재 관내 운영중인 골프장은 3개소입니다.
서원밸리 18홀 골프장, 회원제 골프장 서서울 18홀 골프장이 있고, 서원밸리 대중골프장 9홀 짜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3개소가 운영 중에 있습니다.
사업계획승인을 받아서 공사 중인 골프장은 조리읍 장곡리에 있는 게 J퍼블릭 골프장, 법원읍 갈곡리에 뉴퍼블릭 골프장 2개소가 사업계획승인을 받아 현재 골프장 조성 중에 있습니다.
그 외에 사업계획승인은 나지 않았습니다만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위해서 도시계획과에 접수돼서 절차가 진행 중인 골프장이 5개소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골프장은 저희 체육진흥과에서 관리합니다만 시설결정을 하기 위한 도시관리계획결정은 도시계획과에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도에 사업계획 승인이 나고 실시계획이 인가가 되고 난 다음에 착공계 수리가 저희 체육진흥과에 되어 있기 때문에 그전 단계는 체육진흥과에서 관리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체육진흥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구체적인 내용은 현재 조성된 골프장과 사업계획 승인이 다 돼가지고 착공 중에 있는 골프장만 체육진흥과에서 관리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兪炳錫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兪炳錫 위원님께서 교하도서관 개관준비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현재 교하도서관 개관과 관련하여 2007년 7월 2일자로 개관준비팀장 6급을 새로 한 명을 발령 받았습니다.
그래서 준비팀에서는 공사준공과 맞춰서 장서구입, 전산화계획수립, 내부인테리어 계획이나 디자인 계획수립 등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관련 예산은 금년도 예산으로 편성이 되어 있고 개관에 따른 비용은 내년도 예산에 편성해서 집행할 계획입니다.
다만 지금 6급 팀장 한 명만 발령을 받았기 때문에 조속히 나머지 직원도 발령을 받을 수 있도록 인사부서와 협의해서 개관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진행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兪炳錫 위원님께서 각 도서관별 문화프로그램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도서관에서는 단순히 도서대출 업무 외에도 시민들의 문화공간으로도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중앙도서관에서는 겨울방학 독서교실, 책벌레 독서마라톤, 독서릴레이, 이야기 들려주기 등 총 16개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금촌 도서관에서는 겨울방학 독서교실과 어머니 독서지도자 과정, 문산 도서관에서는 겨울방학 독서교실과 어머니 독서지도자 과정, 옛이야기 들려주기 등 5개 프로그램, 법원 도서관에서 5개 프로그램 해가지고 각 도서관 별로 중앙도서관은 중앙도서관 나름대로 각 분관은 분관 나름대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지역주민들의 문화공간으로 같이 활용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도서관 특성에 맞게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해서 시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질의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金正大 시민지원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보충질의와 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朴光燮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朴光燮 위원 朴光燮 위원입니다.
먼저 국장님께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체육회하고 생활체육회하고 먼저 회의 때도 통합을 추진한다는 그런 계획이 있다고 들었는데 현재 어디까지 진척이 되어 있나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지금 체육회와 생활체육회의 통합문제에 대해서는 당초에 체육회만 있다가 생활체육회의 활성화를 위해서 생활체육협의회가 별도로 생겼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현상으로 두개가 분리되어서 운영되고 있는데 그러다보니까 중복되는 부분도 많고 효율적인 측면에서 통합하자는 움직임이 일어서 일부 시·군에서는 같이 통합해서 운영하고 있는 곳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도 궁극적으로는 통합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다른 시·군의 움직임이라든가 주변여건과 맞춰서 통합을 점진적으로 추진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각 단체별로 소속단체장들이 있고 소속회원들의 입장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인위적으로 통합하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경기도나 저희 인근에 다른 시·군들이 통합하는 추세에 맞춰서 저희도 점진적으로 통합해 나가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 朴光燮 위원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더 이상 질의 안 하겠습니다.
지금 장복심 선수, 최순민, 권선정, 이선영, 김용삼, 오경수 이렇게 있는데 이 선수들이 현재 파주시를 위해서 선수생활을 하고 있나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네.
○ 朴光燮 위원 그럼 국장님이 생각하시기에 이 선수들이 1위도 있고 한국 신기록도 있고 5위, 4위 전부 이렇게 있는데 우리 파주시 홍보효과가 어느 정도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예를 들어서 장복심 선수 같은 경우에는 작년도에 한국 신기록을 수립해가지고 언론에도 보도가 되고 그래서 저희 파주시 명예를 높였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다른 선수들도 나름대로 열심히 운동해서 각종 대회에서 입상하고 있습니다만 특히 육상 같은 이런 종목은 우리 직장운동 경기부에서 지원해서 운영을 하지 않으면 현실적으로 운영이 어려운 실정이고요.
또 파주시 입장에서는 대외적으로 파주시의 인지도를 높이고 명예를 선양했기 때문에 직장운동 경기부로서 존재가치가 충분하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朴光燮 위원 파주시에 지도자 한 명, 선수가 5명 아닙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네.
○ 朴光燮 위원 너무 적지 않나 생각이 되는데?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직장운동 경기부가 적지 않느냐고 생각하시는 것은 저희 체육인들 간에서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특히 경기도 체육대회를 할 경우에 직장운동 경기부가 있는 종목하고 없는 종목하고의 경기력 차이가 크기 때문에 직장운동 경기부가 많은 시·군이 항상 우수한 성적을 거두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도 시세에 걸맞게 직장운동 경기부를 운영해야 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데 아직까지 우리 파주시가 개발에 투자되는 비용이 너무 많고 그러기 때문에 아직까지 적극적으로 직장운동 경기부 창단을 제대로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앞으로 시의 재정이 확충되고 시세가 더욱 커지면 거기에 걸맞게 직장운동 경기부도 운영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朴光燮 위원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진정한 대한민국의 대표도시가 되려면 어디 도시를 봐도 체육이 우선적으로 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파주시가 이번에 경기도 체전에서 몇 위 했죠?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일부 15위 했습니다.
○ 朴光燮 위원 몇 팀 중에 15위 했습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저희가 제일 성적은 낮은.
○ 朴光燮 위원 그래서 도 체전에서 만년 하위를 하고 있는데 앞으로 거기에 대한 계획이나 대책은 있습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도 체육대회에서 저희가 우수한 성적을 거두려면 우선 직장운동 경기부가 활성화 돼야 하고 또 학교운동부가 활성화 돼야 되는데 아직까지 그런 부분이 미흡한 상황에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도 아시다시피 체육 경기팀은 막대한 예산이 지속적으로 들어가는 분야기 때문에 시세에 걸맞게 운영이 될 수밖에 없는데요.
우리 시에서도 만년 꼴찌의 오명을 벗기 위해서라도 직장운동 경기부 활성화라든가 아니면 학교체육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朴光燮 위원 그러면 우리시가 경기도에서 예산규모나 모든 면에서 몇 위라고 생각하십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예산규모가 저희 15개 시·군 중에서 최하위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그 15개 시·군 중에서 SOC 도시기본 시설에 들어가는 비용을 가장 많이 부담하고 있는 시·군이 파주시입니다.
왜냐하면 신도시 개발이라든가 이와 관련해서 도로 이런 비용들이 다른 시·군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많이 들어가고 있고 아마 제가 알고 있기로는 15개 시·군 중에서 가장 많은 비용을 시비로 부담하고 있는 지역이 저희시라고 생각합니다.
○ 朴光燮 위원 후에 보충질의를 하겠지만 그렇지 않습니까, 시민체육대회도 참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보다 잘 된 부분도 많고 한데 예산이 어느 정도 들어갔다고 생각하십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시민체육대회는 4억6,000만원의 예산이 소요됐습니다.
○ 朴光燮 위원 시민체육대회에 대해서 조금 이따 다시 보충질의하고요.
엘리트 체육에 대해서 집중 육성방안이 있습니까, 계획을 세우셨습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지금 시 차원에서 엘리트 체육을 집중적으로 육성할 계획은 구체적으로 검토한 바가 없습니다.
○ 朴光燮 위원 그러면 도 체전이 매년 열리는 거죠, 체육과장님?
그럼 내년에도 또 꼴등하겠네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그것은 저희가 위원님 말씀대로 엘리트체육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기전까지는 지금의 현상에서 크게 바뀌어지리라고 생각 안 합니다.
그런데 그것은 시가 어느 정도 재정규모가 확충되고 형편이 나아지기전까지는 감안해야 될 부분이라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朴光燮 위원 그러면 먼 안목을 봐가지고 학원체육에 1년 예산을 얼마나 보조해 주고 있죠?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1억5,000만원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 朴光燮 위원 원래 2억 아니었습니까?
○ 체육진흥과장 朴雄濬 작년에 1억3,000만원에서 1억5,000만원으로 됐습니다.
○ 朴光燮 위원 그러니까 늘 말씀드리는 거지만 뿌리가 든든해야 되는데 꼭 운동경기 1등을 해야 된다는 그런 뜻에서 말씀드리는 게 아닌 건 아시죠?
그래서 뿌리가 든든해야 되는데 그럼 엘리트체육이나 모든 면에 너무 많은 예산이 들어가니까 학원체육을 좀 육성할 그런 생각은 안 해보셨습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학교체육 육성에 대해서는 시의 지원도 중요하지만 우선 학교 당국의 적극적인 의지나 노력이 더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 적극적으로 의지를 갖고 노력할 때 시에서 지원해서 하는 게 가능하지만 시에서 그것을 주도적으로 창단해서 운영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朴光燮 위원 반대급부적으로 시에서 그만큼 관심을 갖고 지원을 해주면 학교에서는 안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그것은 저희 생각에는 학교체육은 학교별로 실정이 다르고 또 동문회나 학부모들이나 그런 데서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을 때 시에서 지원해서 좋은 성과를 거두는 게 가능하지 반대로 시에서 적극적으로 해가지고 학교에서 따라 오는 것은 오히려 학교 쪽이나 학부모 쪽에서 미온적으로 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저희 생각에는 학교나 학부모 그쪽에서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된다고 봅니다.
○ 朴光燮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장복심 선수 한 명에 대해서 1년 예산이 어느 정도 들어갑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약 3,700만원정도 들어갑니다.
○ 朴光燮 위원 다른 선수도 다 마찬가지입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선수별로 조금씩 편차가 있는데요, 성적도 중요하기 때문에 다른 선수들은 그거보다 좀 떨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 朴光燮 위원 우리 파주시에서는 지금 육상종목밖에 없죠?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예.
○ 朴光燮 위원 다른 종목 육성할 생각은 없으십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생각하고 실행하는 거하고는 다른데요.
○ 朴光燮 위원 예산이 문제니까, 그런 생각은 하고 계시냐고 여쭈는 겁니다.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필요성은 느끼고 있습니다.
○ 朴光燮 위원 오경수씨는 퇴직을 하셨는데 그렇죠?
○ 체육진흥과장 朴雄濬 네.
○ 朴光燮 위원 퇴직 후 특별임용을 하셨습니까?
과장님이 얘기해 주세요, 마이크 잡고 해주세요.
○ 체육진흥과장 朴雄濬 대학진학하는 관계로 우리 시 직장경기부에서 퇴직을 했습니다.
○ 朴光燮 위원 그러면 우리 시에서는 퇴직금만 주는 건가요?
○ 체육진흥과장 朴雄濬 그렇죠.
○ 朴光燮 위원 체육회 운영비 지원이 6,400만원이라고 하셨는데 체육진흥기금이 현재 얼마죠?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체육진흥기금은 20억4,600만원입니다.
○ 朴光燮 위원 목표액이 얼마예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당초 목표액이 20억원입니다.
○ 朴光燮 위원 그러면 오버가 됐네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현재 상태로는 목표액이 달성이 됐습니다.
○ 朴光燮 위원 그럼 이자수입은 연 얼마씩 됩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지금 20억원이 정기예금으로 예치되어 있습니다.
이율은 연 4.2%가 되겠습니다.
○ 朴光燮 위원 4.2%면 금액이 어느 정도 되죠?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연 8,400만원.
○ 朴光燮 위원 그러면 체육회 운영지원금 6,400만원을 주게 되면 2,000만원정도 그래도 남는 거네요?
○ 체육진흥과장 朴雄濬 그래서 그 돈 가지고 일반예금으로 관리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4,600만원이 남아 있는 겁니다.
○ 朴光燮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목표액도 초과됐고 또 지원비도 여유가 조금 있으니까 생활체육이나 엘리트체육에는 막대한 비용이 들어가니까 학원체육이라도 좀 지원을 해줘서 예산이 너무 없다면 문제지만 조금이라도 더 지원해줘서 뿌리를 든든하게 해서 우리 파주시가 당장은 안 되더라도 훗날에 만년 하위라는 불명예를 씻어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인데 국장님 소견 어떠세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학교체육에 대한 지원을 예산이 허용하는 범위내에서 강화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朴光燮 위원 네, 잘 알았습니다.
그리고 거기 특별포상금이 900만원이 나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 내용이 뭡니까?
과장님이 답변해 주시죠.
○ 체육진흥과장 朴雄濬 이것은 국가대표로 선발됐을 때 포상금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포상금도 특별포상금도 있고 해서 장복심 같은 경우에는 국가대표로 발탁돼서 올해 제53회 경기도 체육대회 투포환에서 2위해서 한 15만원정도 6월부터 지급하고요.
그렇게 지급하는 겁니다, 포상금으로.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그 포상금은 입상실적에 따라 예를 들어서 한국 신기록을 세우거나 주요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 그 정도에 따라서 차등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 朴光燮 위원 내역을 서면으로 주시고요.
부상자 치료지원비해서 900만원 있는데 그 내용은 뭡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부상자 치료기금은 작년도에 파주시 여성축구선수로 활동한 사람이 다친 것에 대한 치료비로 나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朴光燮 위원 여성축구 선수단은 1년 지원금이 얼마입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저희가 별도로 특별히 지원하는 건 없고 대회 출전할 때 마다 출전경비 일부 지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朴光燮 위원 朴과장님 계시고 먼저도 말씀드렸지만 이런 데서 문제가 되는 겁니다.
지금 여성축구단도 그렇게 열심히 하고 창단하자마자 도 대회 나가서 3위도 하고 이렇게 들었습니다.
이런데 조금만이라도 지원을 적극적으로 해주면 우리 파주시를 위해서 홍보가 많이 되는 거 아닙니까?
큰 축제를 돈을 많이 들여서 홍보하는 것도 좋지만 이런 데 도든, 전국이든 이 사람들이 다니면서 파주시 써 붙이고 참 다니고 성적도 내면 그 보다 좋은 홍보가 어디 있겠습니까?
해서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는데 여성축구단에 대해서 각별히 국장님이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전략적으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는 데를 우선적으로 저희가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 朴光燮 위원 하여튼 개인적인 데를 말씀드려서 죄송한데 뭐 보충질의를 하다보니까 그 얘기가 나와서 질의 드린 겁니다.
그리고 시민체육대회에 대해서 보충질의 드리겠습니다.
아까 예산은 4억,6000만원 이렇게 나왔는데 읍·면·동에 얼마나 보조해줬죠?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읍·면·동별로 2,000만원씩 해가지고 13개 읍·면·동해서 2억6,000만원쯤 지원됐습니다.
○ 朴光燮 위원 그것도 예산문제겠죠?
그래서 2,000만원씩 밖에 지원을 못해줬겠죠.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그렇습니다.
○ 朴光燮 위원 그러면 각 읍·면·동에서 체육대회를 그렇게 거창하게 하면서 2,000만원을 지원해줘서 그 체육행사를 치를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그것은 어떻게 치르느냐 방법에 문제겠지만 시에서 2,000만원씩 지원해서 체육대회를 치른다 하면 이게 읍·면·동별로 체육회가 별도로 있고 그래서 전체를 시의 지원금만 갖고 체육대회를 치른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외 경비가 더 들어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또 읍·면·동에서 얼마만큼 예산을 쓰는 종목이라든가 범위를 정하느냐에 따라서 읍·면·동별로 들어가는 비용이 편차가 좀 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朴光燮 위원 그래서 말씀 드리는 겁니다.
우리 파주시 시민체육대회가 대한민국 대표도시에 걸맞게끔 웅장하게 치러졌습니다.
본 위원도 체육인으로서 나쁘다고 생각은 안합니다.
읍·면·동에서 너무 과열경쟁이 되다보니까 지금 체육회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 체육회가 과연 누구입니까, 우리 주민들입니다.
주민들이 모여서 체육회를 구성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누구 주머니에서 과연 돈이 나오겠느냐 이런 얘기죠, 그러면 잘 살고 큰 동네 같은 경우에는 얼마든지 그렇게 치를 수 있고 그런데 그러다보니까 이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무슨 일이냐, 분명히 국장님이나 시장님 지시로 해가지고 체육복을 하지 말라고 했죠?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네, 저희도 츄리닝을 하게 되면 비용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체육대회에 소요되는 경비가 커지기 때문에 그것을 금년도부터는 하지 말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 朴光燮 위원 츄리닝 한 읍·면·동이 어디 있습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츄리닝을 대부분이 안 했는데 일부 읍·면에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朴光燮 위원 그럼 그 조치는 어떻게 취하셨습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그게 저희가 예산지원 되는 게 시비에서 읍·면·동으로 예산을 배정하는 게 아니고 파주시 체육회에서 읍·면·동 체육회로 예산이 배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체육회에서 예산 받아가지고 집행한 거기 때문에 저희가 그렇게 부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좀 따라 주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체육회 차원에서 거기에 대한 제재를 하거나 그래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공무원들이 아니기 때문에.
○ 朴光燮 위원 체육회를 말씀하시는데 제가 질의하는 건 그 부분이 아니고 2,000만원을 보조해 줬지 않습니까?
그럼 시에서는 츄리닝을 하지 말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 2,000만원의 보조금내에서 츄리닝 한 데를 질의하고 있는 겁니다.
거기에 대해서 조치를 취하신 게 있냐고.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조치를 취한 건 없고요.
저희가 그렇게 체육회에 츄리닝을 하지 말라고 지시도 하고 그랬는데 그런 일이 있는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유감으로 생각하고 그렇다고 그래서 집행된 사실 갖고 제재하기에도 마땅한 방안이 없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이런 일들이 다시 생기지 않도록 제도적으로 방안을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 朴光燮 위원 네, 그 정도로 알고요.
그 다음에 실내체육관에 대한 질의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우리 파주시에서 앞으로 제가 시정질문도 하겠지만 경기도 체전도 대표도시로 한번 치러 봐야 될 것이고 더 나가서 전국대회도 치러 봐야 할 것 같은데요.
우리 파주시에서 실내체육관을 진다는 계획이나 그런 걸 갖고 계십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지금 파주시에 실내체육시설은 낙하리 소각장에 있는 스포츠센터 시설이 있고요.
그것 말고는 제대로 된 실내체육 시설이 없는 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새로 운정 신도시내에 실내체육시설을 주공과 같이 협의해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시세에 걸맞게 체육시설이 점진적으로 확충될 수 있도록 가급적이면 지역별 균형을 맞출 수 있도록 검토해 나갈 계획입니다.
○ 朴光燮 위원 체육진흥과장님한테 질의하겠습니다.
체육행사 부서의 계에 지금 직원이 몇 명이죠?
○ 체육진흥과장 朴雄濬 계장 포함해서 3명인데 한 명 지금 결원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두 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 朴光燮 위원 시 체육대회니 이런 여러 가지 체육대회가 많고 그런데 직원이 두 명으로 되겠습니까?
○ 체육진흥과장 朴雄濬 그래서 7월 20일 신규자 발령나면 충원약속을 받았습니다.
○ 朴光燮 위원 국장님, 참 계가 두 명으로 존재해야 되나 이런 생각이 됩니다.
국장님이 각별히 신경을 쓰셔서 빠른 시일 내에 충원 좀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金正大 계속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全美愛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全美愛 위원 全美愛 위원입니다.
사실 지역의 의원으로서 장복심 선수가 신기록을 세운 걸 몰랐다는 것에 대해서 참 유감스럽게 생각하고요.
그런 부분에서 우리 홍보라든가 이런 부분이 미진하지 않았나, 현수막 게재라든가 이런 부분 그리고 또 저는 이렇게 봅니다.
선수는 참 사기라든가 관심 이런 걸 먹고 실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다고 보는데요.
선수도 특채직원으로 되어 있죠, 파주시 공무원으로?
그랬을 적에 추후에 경기에 대한 성과금 뿐만 아니라 직원과 동등하게 했을 때 성과금 부분 이런거나 아니면 해외연수 기회라든가 이런 것을 부여해서 좀 더 선수가 사기가 진작될 수 있도록 도와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그리고 지금 기금이 금액을 다 채워서 나머지는 일반 통장으로 이자를 그렇게 한다라는 것은 파주시로 봤을 때 굉장한 손실이라고 봅니다.
본래의 목적에 맞게 체육의 육성이라든가 체육의 발전을 위해서 그걸 통장에 넣어둘 게 아니라 다 쓰고 부족한 부분은 예산지원을 해서라도 체육인 육성 및 인재발굴의 본 뜻에 따라서 쓰여져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하고요.
파주시의 명예가 걸린 대외적인 관계인만큼 사기진작이 될 수 있게끔 체육인에 대해서 그런 부분에 많은 노력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제가 지난번 공무원 정원에 대해서 현황을 파악했는데요.
시민지원국이라고 하면 사실상 가장 다른 부서보다도 우리 시민들과 민원인에 대해서 밀접하게 또 이 안에 보면 복지과라든가 평생교육과, 체육과 이런 부분에서 가장 발과 손이 될 수 있는 그런 부서입니다.
그런데 정원이 현원 대비해서 봤을 때 마이너스 8로 나와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신규 채용자가 충원이 몇 명이나 되는 거죠?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지금 33명인데요.
○ 全美愛 위원 시민지원국 부서에 발령 받을 수 있는 사람이?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그것은 지금 제가 알고 있기로 결원이 한 50명 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규자 33명이 전부다 발령을 받아도 시 전체적으로 충원이 안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시의 어느 부서든 간에 다 중요치 않은 부서가 없습니다.
그래서 인사부서에서 나름대로 고심해서 인력을 배치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위원님 말씀대로 시민과 밀접한 업무와 관련해서는 우선적으로 배정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全美愛 위원 왜냐하면 제가 봤을 때 시민지원국이 마이너스 8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좀 더 국장님 선에서 되는 부분도 있고 저희 의회에서도 지원적인 부분도 있겠지만요, 최대한 숫자를 줄일 수 있는 부분으로 노력을 하셔가지고 우리 시민들이 좀 더 많은 혜택을 보고 어떤 부분에서 민원이라든가 이런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주요업무 45페이지를 보면 파주공설운동장 잔디구장 대관수입 및 사용현황이 나와 있습니다.
2006년도는 37회 해서 인원이 1,510명, 대관수입이 3,820만원 나와 있습니다.
여기에 반해서 천연잔디구장 부분에서 2007년에는 15회 그게 6월 30일자 기준입니다만 사용인원은 3만435명, 대관료 수입이 572만원으로 나와 있습니다.
이것은 계절적으로 운영의 차이가 나는 것인지 아니면 추후에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대책을 갖고 있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우선 계절적으로 차이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상반기 1, 2, 3, 4월까지는 비교적 체육행사를 잔디구장에서 하지 않기 때문에 체육행사가 상대적으로 적은 면이 있고요.
대부분의 행사가 주로 하반기에 많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천연잔디구장은 저희 시에서도 많이 활용하는 게 또 최선의 방안도 아닙니다.
어느 정도껏 활용해야 잔디가 보존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것을 감안해서 적정하게 사용되도록 하고요.
수요는 앞으로도 하반기 운영을 하게 되면 작년보다는 더 많이 이용할 것으로 이렇게 예측하고 있습니다.
○ 全美愛 위원 왜냐하면 숫자가 상반기에 비해서 후반기에 인원과 횟수가 많이 증가됐을 경우에 어떤 기준이 있어야 되지 않겠나 예를 들어 잔디의 훼손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봤을 때 그러면 월 30일을 다 오픈하는 게 아니라 월 몇 회 이런 기준이 있어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싶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왜냐하면 이게 1년을 기준으로 했을 때 한달에 두세번 이내를 쓴다든가 이랬을 경우에는 재생복구나 자연복구 시간이 있지만 가을로 모든 것이 몰려서 많은 인원이 짓밟았을 경우에 많은 예산 부분 이런 것에서 좀 보호차원의 운영에 기술적인 부분이 필요하지 않나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위원님 말씀대로 잔디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대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全美愛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金正大 계속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朴光燮 위원님.
○ 朴光燮 위원 제가 보충질의를 많이 하다보니까 빼먹은 게 또 있습니다.
지금 全美愛 위원이 보충질의 하셨는데 사용인원이 훨씬 더 많고 대관료 수입은 적은 이유가 뭐죠?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대관료 수입은 어차피 대관하는 시간에 따라서 대관료 수입을 하는 것이지 인원에 따라서 수입을 받는 게 아니기 때문에 많은 규모의 행사를 할 경우에는 실제로 사용한 인원은 많지만 대관료 수입은 시간이 적기 때문에 인원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적게 보일 수 있습니다.
○ 朴光燮 위원 그런 것은 아닌 것 같은데 이게 횟수가 15회, 인원이 이렇게 많은데 대관료 수입이 이렇게 안 된다는 것은 행사규모 때문에 그런 것 같지는 않은데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그리고 세부적으로 내용을 분석해 봐야 알겠지만 자료를 보지 않고 말씀을 드리는데 제 생각에는 이용하는 것 중에 금액이 적은 원인 중에 하나는 저희 공공의 목적으로 사용하거나 이럴 경우에는 무료로 하거나 아니면 감액해 주는 규정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도 작용을 했으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 朴光燮 위원 그것도 좀 자료를 서면으로 주시고요.
(서면답변서 끝에 실음)
그 다음에 체육과장님한테 질의하겠습니다.
적성 잔디구장 지금 어느 정도 추진되고 있습니까?
○ 체육진흥과장 朴雄濬 그것은 지금 아직 적성 체육공원만 정비공사가 다음주 준공하는데 인조잔디 먼저도 말씀 드렸듯이 하천기본계획이 안되어 있어서 그것은 지금 체육공원이나 환경관리국에서 하는 쓰레기 매립장 거기에 잔디구장 그것은 나중에 서울지방 국토관리청에 협의를 한번 해야겠습니다.
협의준비 중에 있습니다.
하천기본계획이 안됐고 그 다음에 폐천부지고시라든가 무상양여 그 부분이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지금 하지석리부터 끝내고 나머지 준비해서 서울청과 협의해서 하겠습니다.
○ 朴光燮 위원 과장님이 정회시간에 자세한 설명 좀 해주시고요.
그 다음에 금촌 체육공원은 먼저도 질의했지만 주차장문제라든가 그 외 정비를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큰 대목만 간단히 얘기해 주십시오.
○ 체육진흥과장 朴雄濬 지금 6억원의 예산을 들여서 우선 120대 정도를 주차할 수 있도록 주차장포장을 월요일이나 화요일 마무리 짓고 그 다음에 조명 거기에 300룩스 이하로 됐기 때문에 어둡고 450룩스정도 하는 거 그 다음에 오수 배수시설 크게 세 가지를 하고 있습니다.
○ 朴光燮 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金正大 계속 보충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본질의에 앞서서 兪炳錫 위원님이 안계시기 때문에 제가 대신 하나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우리 문화재 지정을 이렇게 하고 있는데 그것이 국가적으로 꼭 필요하고 민족사적인 국가대계를 위한 사업으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경제활동이나 재산운영에 막대한 지장을 주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많은 지역주민들이 거기에 대한 의구심을 갖고 있는데 중앙 또 도, 시 이렇게 지정 유형별로 일반주민이 개발할 수 있는 그러니까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허가요건 이런 것을 좀 구역별로 어느 구역은 뭐가 허용이 되고, 어느 구역은 뭐가 허용된다 이것을 자세하게 서면으로 제출해 주셔서 우리 의원들이 그 지역 주민들과 대화를 할 때에 홍보할 수 있도록 서면자료를 좀 제출해 주시길 부탁을 드립니다.
그러면 보충질의 더 하실 위원이 없으시므로 계속해서 3차 본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全美愛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全美愛 위원 제가 끝으로 하나 더 질의하겠습니다.
중앙도서관 운영현황 감사자료 147쪽을 참고해 주시고요.
평생교육기관으로 공공도서관의 중요성은 갈수록 커지고 있지만 파주시가 운영하는 시립도서관 4곳도 사서부족난에 직면해 있습니다.
147쪽에 직원 수를 참고해서 보시면 총 28명 중 행정 6, 7급 4명, 기능직 4명, 청경 5명, 사서직은 15명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도서관법 시행령에 따르면 공공도서관은 도서관 건물면적이 330㎡이하인 경우에는 사서직원 3인을 두고, 그 면적이 330㎡ 이상일 때는 초과하는 330㎡마다 사서직원 1인을 더 두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장서가 6,000권 이상인 경우에는 그 초과하는 6,000권마다 사서직원 한 명을 더 배치해야 된다라고 되어 있거든요.
여기에서 총 보유 장서 32만권을 계산해 보면 법정 사서직은 최소 53명이 배치되어야 하는 실정입니다.
현재는 28%인 15명에 불과합니다만 사실 장서 수만으로 산정하는 것은 현실과 부합되지 않는 측면은 있습니다.
사서부족은 비단 우리 파주시만의 일이 아니고 다른 지역에도 같은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서비스 약화로 이어 질 수밖에 없는 실정에 대한 나름대로 방안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시민들이 자원봉사 참여를 하고 있는 부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그리고 이용자들이 원하는 희망도서를 접수해서 도서구입시 반영하는 것으로 아는데요.
어느 정도 반영되고 있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라고요.
이용자의 연령과 성별, 직업, 방문시간 등을 실태조사하여 대응한다면 더욱 활성화를 꾀할 수 있지 않나 하는 대안을 제시해 봅니다.
의견을 반영하고 또 분석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이면 사서부족의 부담은 그나마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서 조사한 것이 있다면 말씀해 주시고요.
업그레이드 파주구현을 위해서 사서직 확충에 대한 방안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金正大 全美愛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朴光燮 위원님.
○ 朴光燮 위원 주요업무 추진상황 52페이지 관내 문고 활성화 지원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작은 도서관 활성화 지원해서 현재 작은 도서관으로 지정된 관내문고의 상세한 내역을 서면으로 주시고 그 다음에 지원내용에 대해서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52페이지 이동도서관 및 순회문고 운영에 대해서 읍·면·동 이동도서관 25개소와 순회문고 8개소 운영현황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金正大 朴光燮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집행부의 보다 충실한 답변준비를 위해서 10분간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4시 56분 감사중지)
(15시 29분 감사계속)
○ 위원장 金正大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전 두 분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해서 시민지원국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위원님들 질의에 대해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全美愛 위원님께서 중앙도서관 운영과 관련해서 사서직원이 부족한데 이에 대한 방안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위원님 지적하신대로 사서직원이 부족한 것은 사실입니다.
여러 가지 인력수급 여건이나 예산현황상 규정대로 사서직을 충원하지 못하고 있는 게 우리 중앙도서관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모든 도서관들이 유사한 실정으로 있습니다.
다만 저희 시에서는 점진적으로 일반직으로 되어 있는 직원들을 사서직으로 전환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사서직 충원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아울러서 사서직 부족에 따른 전문성 보충을 위해서 시민자원봉사팀을 적극적으로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우리 관내 독서교실 수강생들을 중심으로 한 자원봉사자들이 시민의 독서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현재 도서관 자원봉사자와 관련해가지고 24개 동아리 238명이 구성되어서 도서관 운영과 관련해서 함께 활동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사서직 충원에 좀 더 관심을 갖고 전문성이 제고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이용자별 현황실태에 대해서 질의하셨는데요.
저희 전체 도서관의 이용자수를 분석해보니까 전체 이용자 중에 약 43%가 어린이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57%가 청소년 및 성인이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요.
성별로 분석해 보니까 남자가 30%, 여성이 약 70%정도 이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도서관 이용실태에 대해서 분석을 보다 철저히 해서 운영에 참고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희망도서 신청 및 반영현황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저희가 금년도 6월 30일 현재 희망도서 신청을 받은 게 1,994건을 받았습니다.
그 중에 품절이 됐거나 이런 것을 제외한 1,884건을 입수해서 비치하고 있습니다.
약 93% 정도의 희망도서를 현재 비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도서구입과 관련해서는 시민들이 요구하는 도서가 적기에 구입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朴光燮 위원님께서 문고운영과 관련해서 질의하셨습니다.
관내 문고지원과 관련해서는 올해 우수문고 도서구입비 지원으로 해가지고 8개소에 1,300만원의 도서구입비 지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도비가 400만원, 시비가 900만원 해가지고 시비로 지원되는 곳이 6개소, 도비로 지원하는 곳이 2개소가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작은 도서관 지원과 관련해서 연풍리에 있는 거북도서관에 1억원이 지원됐습니다.
도비 5,000만원, 시비 5,000만원 지난번에 준공식을 가진 바가 있습니다.
저희 관내에 문고는 총 23개소가 되겠습니다.
각 개인이 운영하고 있는데 시에서는 우수한 문고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해서 문고가 활성화 되도록 해나가겠습니다.
이동도서관 현황에 대해서 朴光燮 위원님 질의하셨습니다.
저희 관내에 이동도서관은 총 52개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읍·면·동에 주민밀집지역하고 문화소외지역해서 25개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읍·면·동별로 금촌, 교하, 조리, 탄현, 광탄, 월롱, 파주, 군내, 문산 이렇게 운영하고 있는데 조리의 경우에는 성원아파트, 송촌, 한라비발디, 동문그린시티, 미림 연립주택 이쪽에 운영하고 있고요.
파주읍의 경우에는 향양리 지역에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문산에는 선유주공, 군내는 군내출장소하고 대성동 지역에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관내 군부대에도 19개소 운영하고 있습니다.
군부대에도 저희가 찾아가서 도서를 대출해 주고 있는데 군부대 19개소 그 다음에 순회문고가 8개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순회문고는 적성에 어린이문고, 사회복지시설인 민들레병원 등 해서 8개소에 순회문고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동도서관은 총 52개소가 현재 운영되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이상 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金正大 시민지원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충질의와 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朴光燮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朴光燮 위원 예, 답변 잘 들었습니다.
작은 도서관은 지속적으로 지원확대해서 운영하신다니까 더 이상 질의 안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동도서관, 순회문고 운영에 대해서 파주보육원이나 평화원 같이 소외된 계층에 대해서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지원이나 향후 그러한 계획이 있으신지 우리 관장님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중앙도서관장 朴魯成 도서관장 朴魯成입니다.
평화원이나 사회복지 소외지역은 도서까지 지원해 주려고 저희가 공문을 보냈는데요, 그 쪽에서 분실에 따른 변상 이런 것이 책임이 있기 때문에 거절하고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연극으로 해서 별밤이야기라든지 글쓰기와 논술은 저희들이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그것도 신청 받은 곳만 나가고요.
그것도 거부하는 대가 거의 태반입니다.
○ 朴光燮 위원 왜 거부를 합니까?
○ 중앙도서관장 朴魯成 저희들이 보면 피하는 쪽으로 하시고, 적극적으로 우리가 책글봉사단이 238명인데 그 분들을 적극 활용하려고 공문을 띄우고 접촉을 해봤는데 의사가 별로 없다고 그럽니다.
○ 朴光燮 위원 이유가 뭔지는 모르세요?
○ 중앙도서관장 朴魯成 일단은 도서 같은 경우에는 변상문제가 있다고 말씀을 하시고 그 외에는 돈을 주면 자기네들이 하겠다 우리가 가는 건 좀 사양하는 쪽으로 하고 있습니다.
○ 朴光燮 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金正大 계속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全美愛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全美愛 위원 全美愛 위원입니다.
국장님의 답변 잘 들었습니다.
현재 있는 도서관도 그렇고요, 또 새로 교하에 건립되는 도서관 그 부분에서 장애인을 좀 배려하는 계단이라든가 책을 읽어주는 부분이라든가 아니면 점자도서 있죠, 그런 부분에서 어떤 계획이나 대책은 없습니까?
○ 중앙도서관장 朴魯成 지금 현재 중앙도서관에도 점자도서를 비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두리두리 서비스라고 경기도에서 하는 것이 장애인들이 원하면 집으로 택배를 보내드리는 제도가 있습니다.
그래서 경기도 사업으로 각 시·군이 협조하고 있기 때문에 별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全美愛 위원 추후에는 주요업무 여기에서 장애인에 대해서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라든가 이런 부분도 좀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중앙도서관장 朴魯成 네.
○ 全美愛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金正大 계속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4차 본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본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시므로 제가 마지막으로 권고의 말씀드리면서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우리 시민지원국 3일째 감사를 이렇게 했습니다.
정말로 시민지원국의 업무가 우리 시민과 가장 직결된 부분으로써 너무나 막중하고 또 복지, 문화와 사회적인 모든 면을 다루는 이런 업무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이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우리 국장님을 비롯한 모든 관계공무원 여러분이 3일 동안 너무나 고생을 해 주셨는데 이해를 좀 해 주시고, 오늘 여기서 지적된 사항 중에 제가 특히 권고드리고 싶은 것은 全美愛 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시민만족도 조사관계 여기에서 조사된 사항은 정말로 최단시간 내에 보완되고 개선이 돼서 정말로 우리 시민들에게 불편함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이런 대책이 꼭 필요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좀 더 신경을 써주시고요.
그 다음에 문화관광 부분에서는 정말로 우리 민족사적인 과업이지만 또 개인적으로 볼 때는 상당히 재산권 침해나 생활경제상의 많은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발이냐 또 보존이냐 이 문제에 대해서 상당히 고민하고 갈등하게 되는데 우리 담당공무원으로서 여기에 대한 적절한 대처가 필요하지 않은가, 앞으로 보존과 개발 사이에 있어서 좀 더 고민하시고 연구·검토해서 역사적인 문화보존과 아울러서 개인적인 재산권 보호에도 많은 신경을 써 주십사 부탁드립니다.
특히 문화관광 분야에 있어서는 균형개발이라는 우리 시정목표가 있습니다.
거기에 걸맞게 북부권 관광개발에 대해서 특별한 신경을 써주시고 균형개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여기에 대해서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립니다.
또 체육진흥 부분에서도 어떤 행사를 위한 행사가 아니라 정말로 시민이 화합하는 이러한 화합분위기 조성을 위한 행사로서 충분하다 생각되어 집니다.
기록을 갱신한다거나 실질적인 체육진흥을 위한 이런 경기라면 전국대회도 있고 경기도민체육대회도 있고 또 각 그룹별로, 계층별로 대회가 있어서 시민화합체육대회는 말 그대로 지역주민 화합을 위한 대회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것은 어디까지나 시민부담에 따르는 문제인 만큼 좀 검소하게 정말로 즐기기 위한 문화적인 행사로 탈바꿈 되어야 하지 않겠나 그래서 가능한 우리시에서 보조하는 보조금만으로 이 대회가 치러질 수 있도록 특별히 이런 부분에 앞으로 연구·개발을 해주십사 이렇게 권고를 드립니다.
그리고 도서관 문제, 정말 도서관도 미래를 준비하는 대단한 국민대계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우리 朴魯成 관장님을 중심으로 모든 직원들이 정말로 열심히 일하는 것이 눈에 보입니다.
책벌레 마라톤대회라든지 또 특히 군부대에 도서를 보내줘서 군과 관 또 민이 이렇게 서로 화합하는 이런 분위기 조성하는데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것을 전방에 거주하고 있는 저로서는 아주 확연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또 중앙도서관에 가보면 행사가 수십가지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할 때에 정말로 우리 도서관의 미래가 눈에 보이는 듯이 느껴지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全美愛 위원님이 지적한대로 사서가 부족하다, 도서관 운영에 문제가 있다 이 부분도 연구·검토해서 대책마련이 시급하고 가능하다면 도서관 직제도 지금 4개 도서관이 있고 또 BTL 도서관 대한민국에 가장 첫 번째 갈 정도의 도서관이 건립되고 있고 또 앞으로 운정 신도시에 도서관이 들어서고 한다면 정말로 도서관 업무조직자체가 더 확대돼야 하지 않나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하여튼 이런 등등 모든 면에 있어서 좀 더 발전적인 그리고 지금까지는 우리 파주시 행정이 SOC에 치중이 돼서 인프라 구축에 거의 많은 예산이 투입 되었지만 앞으로는 이 시민복지 부분에 좀 더 많은 예산이 할당되어야 할 것으로 믿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여기에 있는 우리 위원님들이 정말 팔 걷어 부치고 더욱 더 시민복지 행정에 노력을 다짐을 하고 있습니다.
해당 부서에서도 이 부분에 좀 더 신경을 쓰시고 적극적으로 이런 행정을 펴주십사 부탁을 드리면서 3일 동안 다시 한번 열과 성으로 답변해주신 우리 국장님이하 모든 관계직원에게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말씀을 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금일 계획된 시민지원국 중 문화관광과, 체육진흥과, 중앙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7월 16일 오전 10시에 보건소 및 시정정보화담당관실, 감사담당관실 소관업무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5시 46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4인)
金正大朴光燮兪炳錫全美愛
○ 의회사무국(1인)
전문위원 金鎭成
○ 피감사기관참석자(17인)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문화관광과장 金根會
체육진흥과장 朴雄濬
중앙도서관장 朴魯成
공무원 13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