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2회 파주시의회(제1차 정례회)
의회사무국
2012년 7월 5일(목) 11시 00분
개회식순
1. 개 식
2. 국민의례
3.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4. 개 회 사
5. 폐 식
(사회 : 의사팀장)
(10시 59분 개식)
○ 의사팀장 이성용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152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박찬일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 의장 박찬일 개회사에 앞서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제152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참관을 위해 방문한 금향초등학교 이민석 교장선생님과 전교어린이회 임원여러분을 기쁜 마음으로 환영합니다.
아울러 도시개발국장께서 파주프로젝트 관련 농림식품수산부에 협의차 부득이 불참하시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인재 시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시작되는 제152회 제1차 정례회가 열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자리를 함께 해주셔서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지난 6월에는 104년 만에 찾아온 가뭄과 이상고온으로 인해 농사와 시민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기도 하였습니다.
다행히도 지난 주말에 단비가 내려 가뭄과 이상고온 현상이 해소되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시민불편 해소에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주신 집행부와 유관기관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은 파주시의회 후반기 의회가 새로이 출발하는 날입니다.
이 자리를 빌려 전반기 의회를 잘 이끌어주신 유병석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 여러분께 경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우리 앞에는 파주시 발전을 위하여 해야 할 많은 일들이 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일수록 시와 의회가 소통으로 풀어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소통을 하기 위해서 서로의 의견차이를 존중하고 함께 뜻을 모은다면 파주의 발전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안 심사와 주요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행정사무감사와 시정질문, 2011년도 예산에 대한 결산승인 등 처리하여야 할 안건들이 산재해 있습니다.
함께 고민하면서 잘된 것은 서로 칭찬하고 부족한 부분은 해결책을 찾아 보완해 나간다면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시정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의 성실하고 책임 있는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미국의 노벨수상자 로잘린 얄로는 “학습에 대한 흥분이 젊음과 늙음을 구별한다, 학습하고 있는 한 당신은 늙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우리가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학습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시정전반에 대하여 한번 더 되짚어보는 시간,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계기로 만들어 젊고 역동적인 파주시를 만들었으면 합니다.
이제 20일간의 긴 회기동안 무더운 날씨에 건강에 유념하시면서 동료의원 여러분들과 공직자 여러분들께서 합심하셔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며칠 전 끝난 세계인들의 축제 UEFAeuro 2012축구대회 슬로건이 “함께 만드는 역사”였습니다.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만드는 파주의 역사”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의사팀장 이성용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 07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