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7회 파주시의회(제2차 정례회)
의회사무국
2006년 11월 27일(月) 11시 00분
개회식순
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 회 사
6.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11시 00분 개식)
○ 의사담당 趙陽彙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107회 파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金炯弼 의장님의 개회말씀이 있겠습니다.
○ 의장 金炯弼 존경하옵는 동료의원 여러분, 柳和善 시장을 비롯한 천여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언론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하신 각 읍면동 이장님 및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을 비롯한 여러 시민여러분!
올 한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회기이자 내년도 파주시 행정의 근간이 되는 예산안 심사를 하게 된 중요한 회기이며 이번 2006년도 제2차 정례회에 여러분과 함께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특히 각 지역의 주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계신 통리장님을 비롯한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님께도 이 자리를 빌려 특별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옵는 동료의원여러분 그리고 공직자여러분!
최근 파주시는 전국적인 뉴스를 몰고 다니고 있습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 파주시가 작년 민원행정 종합평가 대통령상에 이어 올해는 전국 도시종합평가에서 전국 1등인 대통령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또한 지난번 주말에는 전국 최대의 축제로 발돋움하는 파주장단콩 축제가 3일동안 약 75만명의 방문객이 운집한 가운데 대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훌륭한 성과를 낸 柳和善 시장을 비롯한 천여공직자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아울러 시정에 적극 협조해주시고 특별히 장단콩 축제에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30만 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옵는 동료의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여러분!
현재 건설하고 있는 운정신도시는 560여만평의 확대 개발하는 정부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와 같은 규모는 기존 계획에 2배에 달하는 것으로 인근 일신신도시를 능가하는 규모입니다.
일산을 능가하는 대규모 첨단 신도시가 파주에 조성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대표도시 슬로건이 아닌 현실이 목전에 다가오고 있는 것입니다.
파주시가 앞으로 지금보다 2-3배 커지는 것은 이제 기정사실입니다.
이와 같은 파주시 발전의 팽창기에 파주시 성장에 책임을 지고 관리하여야 하는 우리 동료의원여러분과 공직자여러분들께 특별히 책임감으로 소임을 다하여야 하겠습니다.
현재 규모로써 생각하지 말고 앞으로 2배, 3배 커지는 파주시를 그려보면서 행정을 계획하고 의정활동에 임해주시리라 생각합니다.
존경하옵는 동료의원여러분!
이번 제2차 정례회는 내년도 파주시 살림이라 할 수 있는 예산안을 심사하는등 그 어느때보다 중요한 회기라는 점을 강조드립니다.
동료의원여러분께서는 각종 자료준비와 그동안 의정연수 등을 통하여 이번 정례회를 준비해 오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특히 지난 행정사무감사 및 결산검사시 지적된 문제점 및 개선과제 등을 예산 심사시 적극 반영하여 시민들의 땀으로 조성된 소중한 재원이 적재적소에 투입하여 파주시에 바람직한 발전방향을 제시할 수 있도록 예산안심사에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여공직자여러분, 금년도 각종 사업의 마무리와 내년도 예산편성에 고생하신 공직자여러분께 격려의 말씀을 드리며 아울러 이번 정례회에도 끝까지 아낌없는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과 각자 맡은 자리에서 생업에 충실하고 계신 30만 파주시민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사랑이 충만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의사담당 趙陽彙 이상으로 제107회 파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 09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