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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제103회 개회식 본회의(2006.07.24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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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3회 파주시의회(임시회)

본회의회의록
개회식

의회사무국


2006년 7월 24일(月) 11시 00분


개회식순

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 회 사

6.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11시 04분 개식)

○ 의사담당 趙陽彙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103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金炯弼 의장님의 개회말씀이 있겠습니다.

○ 의장 金炯弼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柳和善 시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과 언론관계자 여러분!

제4대 파주시의회가 개원한후 실질적인 첫 번째 집회인 금번 제103회 임시회를 여러분들과 함께 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특히 지난 7월 1일 제4대 파주시의회 원구성에 적극 협조하여 주셨으며 원만한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해주신 동료의원 여러분들께 대화와 타협 그리고 양보의 자세에 경의를 표합니다.

앞으로 제4대 파주시의회 운영이 이러한 대화와 타협의 자세속에 원만히 이루어져 파주시의회에 수준높은 의정활동이 펼쳐질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여러분!

잘 아시는 대로 이번 엄청난 집중호우로 인해 강원도 일대 지역이 커다란 수해를 입었습니다.

과거 여러차례 집중호우로 인한 물난리를 겪었던 우리로서는 결코 남의 일 같지는 않습니다.

큰 슬픔에 잠겨 있을 수재민들에게 마음으로부터 위로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아울러 우리들이 도울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강구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이번 집중호우에는 다행히 우리 파주시는 별다른 피해가 없었습니다.

이는 과거 수해의 경험을 거울삼아 평상시 철저히 수해에 대비한 관계공무원들의 노고였기 때문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관계공무원 여러분들의 노고를 치하 드립니다.

앞으로 혹시 더 많은 비가 내리고 태풍이 몰아쳐도 끄떡없는 정도의 완벽한 수방시스템을 구축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우리 의원님들은 혹시 수해취약지역이 있는지 적극적으로 살펴보셔야 하겠습니다.

파주시와 수해라는 단어가 더 이상 함께 쓰이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여러분!

이번 임시회는 시정업무파악을 위하여 업무보고를 청취하게 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시정의 주요업무와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시어 향후 의정활동에 적극 활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업무보고를 준비하는 관계공무원들께서는 정확하고 상세한 업무보고를 통해 의원님들께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여 주시고 이번 기회를 통하여 2006년도 업무추진사항을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여러분!

이번 임시회는 업무보고 뿐만아니라 의원발의안건과 시장제출안건 등 모두 20건의 각종 안건들이 심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안건 하나하나가 우리 30만 파주시민의 생활에 직접적으로 크고작은 영향을 미치는 안건입니다.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시고 신중에 신중을 거듭하시어 심사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이 자리에 함께하신 여러분들과 30만 파주시민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하면서 개회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사담당 趙陽彙 이상으로 제103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 10분 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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