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2회 파주시의회(임시회)
의회사무국
2006년 7월 3일(月) 10시 00분
개회식순
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의원윤리강령 낭독
6. 의원선서
7. 개 원 사
8. 파주시장 축사
9.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10시 03분 개식)
○ 의사담당 趙陽彙 지금부터 제4대 파주시의회 개원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全上午 의회사무국장으로부터 지방의회 개원을 축하하는 행정자치부장관의 메세지 낭독이 있겠습니다.
○ 의회사무국장 全上午 제4대 파주시의회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1991년 개원하여 15주년을 맞이한 지방의회는 그동안 민의의 대변자로서 지역발전의 봉사자로서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면서 풀뿌리 민주주의를 정착시키는데 크게 기여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지난 15년간의 연륜과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화, 지식 정보화의 환경변화에 부응하여 자율과 책임이 조화된 한층 성숙된 선진 지방자치를 구현할 수 있도록 민의를 대변하고 견제와 감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제4대 파주시의회 개원을 축하드리며 지방의회 의원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2006년 7월 3일
행정자치부장관 이용섭
○ 의사담당 趙陽彙 다음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의원님들과 참석하신 내빈여러분께서는 단상에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이어서 애국가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묵념
바로.
앞에 계신 분들은 정면을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洪德基 부의장으로부터 의원윤리강령 낭독이 있겠습니다.
○ 부의장 洪德基 우리 파주시의회 의원은 파주시의 자치권 보호육성과 지역의 균형 발전 및 대한민국의 민주적 발전에 대한 책임이 막중함을 통감하고 참신한 지방의회의 위상과 의원상을 정립하기 위하여 우리가 준수할 윤리강령을 채택한다.
1. 의원은 의회활동상 상호간에 공정한 여건과 균등한 기회를 보장하고 충분한 대화로 타협을 통하여 합리적으로 문제를 원만하게 해결하며 제반 법절차를 준수함으로써 건전한 의회 풍토조성에 기여하여야 한다.
1. 의원은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공공의 이익을 우선하며 어떠한 경우라도 자신 또는 특정인을 위해 부정한 방법으로 이익을 추구하거나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지 아니한다.
1. 의원은 공인으로서의 품위유지와 자질향상에 노력하고 검소하고 청렴한 생활을 솔선수범함으로써 시민의 지표가 되어야 한다.
1. 의원은 지위를 남용하여 자치단체, 공공단체 또는 기업체와의 계약이나 그 처분에 의하여 재산상의 권리와 이익을 취득하지 아니하며 특정인을 위한 부당한 알선행위도 하지 아니한다.
파주시의회 의원일동
○ 의사담당 趙陽彙 다음은 파주시의회 회의규칙 제5조 규정에 의한 의원선서가 있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선서문을 왼손으로 드시고 오른손을 들어 의장님의 선창에 따라 한구절씩 복창하여 주시기 바라며 선서가 끝남과 동시에 각자 본인의 이름을 부르며 손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 의장 金炯弼 선서.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주민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2006년 7월 3일
파주시의회 의원
金炯弼 洪德基 兪炳錫 金暘起
申忠鎬 朴贊一 金正大 朴光燮
金榮麒 全美愛
○ 의사담당 趙陽彙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제4대 파주시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당선되신 金炯弼 의장님의 개원사가 있겠습니다.
○ 의장 金炯弼 개원사에 앞서서 의원님들과 사무국 간부에 대해서 소개말씀드리겠습니다.
편의상 앞 좌열부터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비례대표 한나라당 全美愛 의원을 소개합니다.
(인사) (박수)
다음 가선거구 한나라당 洪德基 의원을 소개합니다.
(인사) (박수)
다음 나 선거구 한나라당 朴光燮 의원을 소개합니다.
(인사) (박수)
다음 다 선거구 열린우리당 朴贊一 의원을 소개합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가 선거구 한나라당 金暘起 의원을 소개합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나 선거구 한나라당 申忠鎬 의원을 소개합니다.
(인사) (박수)
다음 다 선거구 무소속 金榮麒 의원을 소개합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라 선거구 한나라당 金正大 의원을 소개합니다.
(인사) (박수)
마지막으로 가 선거구 열린우리당 兪炳錫 의원을 소개합니다.
(인사) (박수)
이상 의원에 대한 소개를 마치고 의회사무국 간부에 대한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全上午 의회사무국장 소개합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金根會 전문위원을 소개합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鄭政和 전문위원을 소개합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鄭洪敎 전문위원을 소개합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李相禮 의정담당을 소개합니다.
(인사) (박수)
마지막으로 趙陽彙 의사담당을 소개하겠습니다.
(인사) (박수)
이상으로 의원 및 의회사무국 간부에 대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30만 파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과 柳和善 시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지역 언론 문화 발전에 노력하시는 언론관계자 여러분을 비롯한 내외귀빈여러분!
오늘 제4대 파주시의회 개원식을 여러분들과 함께 하게 됨을 크나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지난 1991년 파주군의회가 개원한 이래 어느덧 15년이라는 세월이 흘러 오늘 제4대 파주시의회를 개원하는 뜻깊은 행사를 갖게되었습니다.
파주군의회가 파주시의회를 거치는 동안 우리 의회가 파주시민의 민의의 집합체라는 자부심과 자긍심을 가지고 파주발전을 위하여 힘써왔습니다.
처음 지방의회가 개원할 때만해도 과연 우리 실정에 지방자치제도가 쉽게 정착할 수 있느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많았습니다.
사실이 시민들의 무관심 냉소 또한 팽배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제 15년 세월이 흐르면서 시민들이 중앙 정부보다는 지방정부가 시민의 일상생활에 더욱 깊게 관여되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고 지방자치의 중요성을 체험하면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시민의식의 성장과 정보통신망의 발달로 많은 시민들이 시정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시정의 감시자와 견제자가 되기를 주저하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시민들은 우리 파주시의회의 역할에 대하여 주목하고 있습니다.
파주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시민의 뜻을 모아 시민을 대신해서 시정의 선량한 감시자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리 파주시의회는 이러한 시민의 높은 기대수준과 욕구에 부응하여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여러분!
잘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 파주시의회는 금촌·교하 택지지구등 대단위 택지사업과 운정신도시 건설과 그리고 LG 필립스 LCD산업단지 조성 등으로 인해 시세가 급격히 확장되고 있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변방의 도시에서 전국에 주목되는 경제 중심도시로 성장해가면서 엄청난 변환기를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중심의 우리 파주시의회는 파주시의 개발과 성장을 지원하면서 이러한 급속한 성장과정 중에서 혹 졸속으로 추진되는 부분은 없는지, 미처 생각지 못한 문제점은 없는지, 혹 개발과정에서 소외받는 이웃들이 없는지, 감시자의 입장에서 살펴보아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여러분, 오늘 우리는 오른손을 들고 모든 시민앞에서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의원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하겠다는 맹세를 하였습니다.
4년동안 이 맹세를 잊지마셔야 하겠습니다.
오늘 처음 마음가짐을 임기 끝날때까지 한결같이 지켜갑시다.
의원직을 천직으로 여기고 4년 임기동안 한점 부끄러움 없이 오직 자랑스러운 파주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서만 일을 합시다.
柳和善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전국이 부러워하는 패기넘치는 경제 도시 대한민국 대표도시 파주를 건설하기 위하여 부단없는 열정과 노력에 찬사를 드립니다.
지난 몇 년간 파주시가 이룩한 성과는 굳이 각 단체에서 각종 수상이 아니라 하더라도 다 목도하고 있는바, 파주가 그야말로 상전벽해를 이루고 있음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일입니다.
우리 파주시의회도 파주시를 경제 도시로 경영하고 있는 柳和善 시장과 집행부 공무원의 노력에 든든한 지지자가 되어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그러나 모든 새는 양 날개로 나는 것이고어떤 수레도 한바퀴로 굴러갈 수는 없는 것입니다.
우리 시정을 꼼꼼히 살피고 견제하지 아니하면 한쪽 날개의 역할을 포기하는 것으로 결코 파주시라는 새는 높이 날을 수 없습니다.
우리 의원들이 적당히, 좋게 한다고 넘어가서는 아니됩니다.
결국 한쪽 바퀴가 비대해진 수레바퀴처럼 똑바로 굴릴 수 없게 되고 말 것입니다.
우리 의회는 파주시가 하늘높이 비상할 수 있도록 균형을 잃지 않고 똑바로 전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견제와 비판을 마다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의회와 집행부가 건전하고 생산적인 상생 관계를 유지하면서 균형잡힌 수레바퀴가 되어 파주를 힘차게 이끌어가야 할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여러분 그리고 柳和善 시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여러분!
앞으로 4년후 제5대 파주시가 출범할 때를 그려봅니다.
시민들은 우리에게 파주의 미래를 앞으로 4년동안 맡겼습니다.
어떠한 모습으로 우리 파주시를 가꾸어 시민에게 돌려 드릴 것입니까?
우리에게 파주시를 4년 맡겨주신 시민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항상 가슴에 품으며 언젠가는 우리에게 맡겨진 4년의 평가받을 날이 있음을 잊지 마시고 힘을 모아 우리 파주시를 대한민국 최고의 도시로 가꾸어나가야 하겠습니다.
끝으로 오늘 4년간 의정활동을 출발하는 축복된 자리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30만 파주시민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 의사담당 趙陽彙 다음은 柳和善 파주시장님의 축사가 있겠습니다.
○ 파주시장 柳和善 축사에 앞서 집행부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李根洪 부시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인사) (박수)
朴宰弘 기획재정국장입니다.
(인사) (박수)
崔益壽 자치행정국장을 소개합니다.
(인사) (박수)
李漢源 산업경제국장입니다.
(인사) (박수)
金榮九 도시건설국장입니다.
(인사) (박수)
李雲夏 보건소장입니다.
(인사) (박수)
李漢柱 농업기술센터소장입니다.
(인사) (박수)
朴世英 수도환경사업소장입니다.
(인사) (박수)
安泰榮 도시개발사업소장입니다.
(인사) (박수)
존경하는 金炯弼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오늘은 30만 시민의 기대속에 새롭게 출발하는 제4대 파주시의회가 개원하는 뜻깊은 날입니다.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울러 5·31지방선거에서 당선의 영예를 안으신 의원님 한분한분께도 축하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 4년간 의원님여러분과 대한민국 대표도시를 함께 건설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지방자치가 시작된 지 벌써 15년을 맞고 있습니다.
파주시의회는 그동안 시민의 의견을 대변하는 대의기관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해왔습니다.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며 파주시의 성장과 발전 그리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제4대 파주시의회 의원님들은 특히 해박한 지식과 높은 덕망, 고매한 인품을 겸비하신 분들이라 우리 시민들이 시의회에 거는 기대는 그 어느때보다도 높다고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의원님여러분!
저는 엊그제 1일 취임사를 통해서 파주개벽을 이끌어 대한민국 대표도시 파주세상을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파주를 최첨단 친환경 고품격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바깥세상을 내다보고 10년후 100년뒤 미래사회를 꿰뚫어보면서 이제까지와는 전혀 차원이 다른 새로운 시각과 몇단계 업그레이드된 방식으로 파주를 혁신해야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저는 이러한 파주의 꿈을 이루어내기 위해 의원님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협력을 구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무엇보다도 도로망, 상하수도 같은 도시기반시설 확충과 정비에 힘써나가야 합니다.
인프라 확충없이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이룰 수 없고 파주전역의 고른 발전도 꾀할 수가 없습니다.
도로 교통망은 특히 중요합니다.
도로가 뚫리고 소통이 자유로워져야 개발의 열기가 길을 따라 파주 구석구석까지 확산될 수가 있습니다.
도로와 같은 인프라 구축없이 떠드는 균형개발은 공염불이 되고 헛된 꿈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파주시정은 이렇게 도시기반 시설의 확충과 정비를 최우선 순위에 놓아야 한다는 점, 이점 의원님여러분의 깊은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우리는 개발 만능주의를 경계하면서 자연환경을 보존해야 합니다.
파주는 많은 변화와 개발이 진행되는 곳이지만 개발이라는 명분으로 산허리를 잘라내면서 나무와 숲을 베어내고 하천을 더럽히는 행위는 더 이상 용납될 수도 없고 용납해서도 안됩니다.
모든 개발행위는 적법성을 따지기에 앞서 일반의 상식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고려해서 판단해야 한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파주의 시정은 이렇게 환경을 존중하면서 개발할 것은 개발하고 보존할 것은 확실하게 보존해야 한다는 점 역시 의원님들의 깊은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우리는 도시를 도시답게 만드는 일을 선택하고 집중해야 합니다.
청결과 질서 그리고 안전, 이 세가지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깨끗하고 질서가 잡히고 사고와 재난과 범죄가 없는 파주를 만들기 위해 시민의 의식수준은 더욱 높아져야 되고 도시환경은 더 깨끗해져야 되고 거리의 질서는 더 잡혀져야 되고 안전은 바로 복지라고 할 정도로 더 철저하게 관리되어야 하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파주시정은 이렇게 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일을 계획하고 실천해야 한다는 점 이 또한 의원님여러분의 깊은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의원님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파주는 더 이상 접경지역의 시골동네가 아닙니다.
하루하루가 달라지고 있는 개발의 도시입니다.
하룻밤 자고나면 크고 작은 공사판이 벌어지고 새로운 이웃이 생겨나는 그야말로 변화와 경쟁의 도시입니다.
변화와 경쟁 속에서 시민들의 눈높이는 높아질대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소지역 이기주의와 집단 할거주의가 기승을 부릴 수도 있고 시청 앞마당이 성토장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에 대한 시정의 방향도 분명합니다.
퍼퓰리즘 행정으로 인기영합주의에 결코 빠져들지 않겠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모든 민원은 법에 따라 원칙있게 처리하고 일관성있게 대응하여야 된다는 점, 이것도 의원님여러분이 도와주셔야 가능한 일입니다.
정말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처럼 파주에는 할일이 태산같이 많습니다.
쉬운일보다 어려운일, 힘든일, 골치 아픈일이 더 많을 겁니다.
그러나 저는 걱정 않습니다, 왜냐하면 파주시의회와 시청은 전통적으로 견제할 때는 견제하고 감시할 때는 감시하면서도 협력할 때는 발벗고 협력하면서 잘 돌아가는 2개의 수레바퀴였고 잘 날아가는 두날개였기 때문입니다.
제4대 의원님 여러분들 모두가 이러한 전통을 이어 받아 내지역 내표에 집착하지 말고 파주의 미래를 먼저 생각할 것이라고 저는 굳게 믿고 있습니다.
저는 시의회가 시민을 대변하는 대의기관이라는 확고한 신념을 갖고 의회 결정을 항상 존중해 나갈 것입니다.
모든 시정은 긴밀히 협의해가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시청에서 무슨일을 하는지 의원님 여러분께 투명하게 공개하겠습니다.
때로는 의원님여러분들의 고언과 채찍도 달게 받겠습니다.
존경하는 파주시 의원님 여러분!
2차대전 중이었던 1940년 영국 수상이 된 윈스턴 처칠이 의회에서 행한 연설로 파주시의회 개원 축하인사를 마무리 짓고자 합니다.
처칠은 “나에게는 피와 수고와 눈물 그리고 땀밖에 조국에 드릴 것이 달리 없습니다” 하면서 수상으로서의 자신의 각오를 다졌습니다.
저도 의원님들 앞에서 각오를 다집니다.
파주가 대한민국 대표도시로 자랑스럽게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첨단 친환경 고품격 파주 세상을 만들기 위해 피와 수고와 땀과 눈물을 다 바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 의사담당 趙陽彙 이상으로 제4대 파주시의회 개원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0시 35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