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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0회 개회식 본회의(2006.03.29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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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0회 파주시의회(임시회)

본회의회의록
개회식

의회사무국


2006년 3월 29일(水) 11시 00분


개회식순

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 회 사

6.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11시 23분 개식)

○ 의사담당 趙陽彙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100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李學淳 의장님의 개회말씀이 있겠습니다.

○ 의장 李學淳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柳和善 시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과 언론관계자 여러분!

이번달 들어 벌써 두 번째 임시회를 맞게 되었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1996년 3월 1일 파주시 승격과 함께 파주시의회가 개원한 이래 100번째 회기로 그 어느때보다 더 뜻깊은 임시회를 맞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의정활동에 혼신을 다해주신 동료의원 여러분들과 파주시의회 활동에 적극적인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들, 그리고 무엇보다 파주시의회에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신 사랑하는 27만 파주시민여러분께 100번째 회기를 맞으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우리 파주시의회 전·현직 의원들은 지방자치라는 대한민국의 어린 민주주의를 성장시켜 내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해 의정활동을 해왔습니다.

그 결과 이제는 대한민국 지방자치제는 어느정도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

우리 의원들은 민주주의의 뿌리인 지방자치제도를 수호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하는 역사적인 책무를 부여 받았습니다.

역사가 우리에게 부여한 이 사명을 신념을 다하여 이루어냅시다.

존경하는 동료의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여러분!

지난 100번의 회기를 거치는 동안 우리 파주시는 그야말로 눈부신 발전을 이루어냈습니다.

이 자리에 계신 동료의원 여러분들과 공직자 여러분들의 피와 땀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10년후 파주시의회가 200번째 회기를 맞을 때를 상상해보면 현재의 파주시와는 또다른 세계가 열려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파주의 번영은 시간만 지난다고 자연히 찾아오지는 않습니다.

이 자리에 함께하신 여러 의원님들과 공직자 여러분들의 열정과 헌신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 손으로 우리 파주의 번영을 이루어냅시다.

파주의 미래를 위해서 함께 땀을 흘립시다.

존경하는 동료의원여러분, 이번 임시회는 200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특히 시민들의 소중한 혈세가 적재적소에 편성되어 활용될 수 있도록 추경예산안 편성의 적정성 여부를 면밀히 검토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로 감기에 걸리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항상 건강관리에 유념하시기를 당부드리면서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여러분과 27만 파주시민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의사담당 趙陽彙 이상으로 제100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 30분 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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