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1회 파주시의회(임시회)
의회사무국
2004년 7월 02일(金) 16시 10분
개회식순
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 회 사
6.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16시 17분 개식)
○ 의사담당 趙陽彙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81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이어서 애국가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李學淳 의장님의 개회말씀이 있겠습니다.
○ 의장 李學淳 개회사에 앞서 파주시 기구개편과 인사발령에 따라 수도환경사업소장으로 부임한 朴世英 소장의 인사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朴世英 소장 인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수도환경사업소장 朴世英 존경하는 李學淳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7월 1일자로 수도환경사업소장으로 발령받은 朴世英입니다.
공해없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공급하며 원활한 하수처리를 통한 근본적인 오염물을 차단하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저의 모든 지혜와 역량을 발휘해 맡겨진 일을 충실히 다할 것입니다.
아울러 의원님들의 아낌없는 지원과 협조를 부탁 드리며 미흡한 점이 있을 경우 엄히 채찍질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아무쪼록 여러분의 모든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리면서 인사말씀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李學淳 朴世英 소장의 부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 파주시 시정과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여러분 그리고 李禹衡 시장권한 대행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여러분과 언론관계자여러분!
제3대 시의회 후반기 의회를 새롭게 시작하는 오늘 이 자리에서 여러분들과 함께 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부족한 본 의원을 의장으로 선출하여 주신 동료의원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민의 대변 기관인 의회의장으로서 2년여간을 활동하게 된 만큼 보다 더 큰 책임감과 사명감을 항상 마음에 새기고 파주시 지역 발전과 의정발전을 위해 가일층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여러분!
여러분들도 잘아시다시피 우리 파주시는 수해와 구제역 등 일일이 열거하지 않아도 아실만큼 많은 어려운 일들을 겪어왔음에도 행정수장의 부재라는 또다른 난관에 부딛쳐 있습니다.
다행히도 李禹衡 시장권한대행께서 탁월한 행정능력과 공직자 여러분들의 흔들림없는 공직기강으로 지금까지 시정을 잘 이끌어 오신데 대해 격려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하지만 지금 파주시는 과거 그 어느때보다 유래없이 많은 대규모 개발이 진행됨으로써 개발과 보존이라는 명제아래 시민의 욕구가 날로 증대함에 따라서 공직자여러분들의 보다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공직자관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즉 남북교류의 활성화에 따른 경의선 복선화 공사와 도로 연결 사업, 교하 운정 신도시와 LG필립스 LCD산업단지 개발은 물론 도시기반시설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개발로 인한 해당 지역 주민의 생계 문제나 교통, 환경 분야 등에서의 불편과 관련하여 집단움직임이 다소 발생하고 있고 보다 더 질높은 삶의 욕구 또한 날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민의 여론은 우리 의회에서도 의정활동과 진정, 민원 등으로 잘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물론 개발에는 그에 다른 희생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개발이 특정인들을 위한 것이 아닌 모든 시민이 혜택을 받아 잘 살 수 있어야 하고 더 나아가 파주시가 발전할 수 있는 길이 모색되어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한가지더 강조 드린다면 남북교류의 활성화와 대규모 사업 등으로 개발과 발전이 진행되고 있는 지역이 있는가 하면 같은 파주시임에도 불구하고 어떤 지역은 아직도 개발에 대한 욕구만 있을뿐 실질적인 투자는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쪼록 남북과 동서간의 균형발전 또한 파주시의 중요한 과제임을 당부 드리며 이러한 모든 문제는 파주시 주인인 파주시민과 파주시, 그리고 시민의 대변기관인 의회가 함께 풀어나가야 할 것으로 생각해봅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어느덧 제3대 의정활동을 시작한 지도 2년이 지나 이제 그 반환점을 지나고 있습니다.
지난 2년간 부족하지만 지역에서의 의정활동은 물론 예산심사와 감사활동 등을 통해 지역주민의 의견을 시정에 접목시키고자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늘 그렇듯이 되돌아보면 늘 부족한 점과 그에 대한 반성하는 것 또한 인지상정이 아닌가 합니다.
아무쪼록 오늘 후반기 의회를 새롭게 시작하는 오늘의 이 자리가 지난 시의회 전반기 의정활동에 대한 반성은 물론 남은 2년을 초심의 각오로 새롭게 시작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본 의원 또한 앞서 여러분들 앞에서 약속드린 바와 같이 책임감과 사명감을 항상 마음에 새기고 동료의원여러분과 하나가 되어 지역발전과 의정발전을 위해 분발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또한 공무원여러분께서도 한치의 흔들림없는 자세로 공무에 임해주실 것을 당부 드리는 바입니다.
다시한번 25만 파주시민과 동료의원여러분들의 성원과 지지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장마와 함께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 만큼 건강관리에 유념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의사담당 趙陽彙 이상으로 제81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6시 28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