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0회 파주시의회(임시회)
의회사무국
2004년 6월 16일(水) 11시 00분
개회식순
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 회 사
6.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11시 04분 개식)
○ 의사담당 趙陽彙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80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이어서 애국가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李贊熙 의장님의 개회말씀이 있겠습니다.
○ 의장 李贊熙 존경하는 동료의원여러분 그리고 李禹衡 시장권한대행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여러분과 언론관계자여러분!
제3대 시의회 전반기 의회를 마무리하는 오늘 이 자리에 여러분과 함께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파주시에서 행정수장으로서 세계로 도약하는 희망의 파주건설을 위해서 열과 성을 다하셨던 李準源 파주시장께서 영원히 우리 곁을 떠나신 것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또한 각박한 세상을 사는 우리들에게 살신성인으로써 소중한 교훈을 보여준 李元範 님에게 25만 파주시민과 더불어 다시한번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아울러 고인의 장례식을 위해서 밤낮으로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과 치하를 드리면서 아무쪼록 李禹衡 시장권한대행을 중심으로 공무원들이 일치단결하여 시정이 한치의 흔들림없이 나아갈 것을 당부드리면서 우리 의회 또한 대의기관으로써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여 지금의 어려운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여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여러분!
지난 2년전 바로 이 자리에서 파주시민의 손과 발, 눈과 귀가 되어 시민의 이익과 의견을 대변하는 공인으로서 지방자치와 파주시 발전을 다짐한 지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오늘 임시회를 끝으로 전반기 의회를 마감한데 대하여 깊은 감회와 아울러 좀더 노력하지 못한 반성의 아쉬움이 남는 듯 합니다.
하지만 지난 2년동안 우리 의원 모두가 부족하나마 파주시민의 복리향상과 지역발전 및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왔으리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아울러 부족한 본 의원이 의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원만히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동료의원여러분과 공무원여러분 그리고 언론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아무쪼록 후반기 의회에서도 새로운 의장단을 중심으로 시민으로부터 신뢰와 존경을 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보다 향상된 의정활동을 펼쳐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여러분!
제3대 시의회 전반기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갖게 된 이번 임시회는 금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과 파주시로부터 제출한 안건을 심사하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어려운 여건이지만 그 어느때보다도 부족함이 없는 의정활동을 펼쳐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회기운영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무더운 여름철 건강관리에 유념하시기 바라면서 지난 2년동안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의사담당 趙陽彙 이상으로 제80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 11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