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파주시의회

제73회 개회식 본회의(2003.09.23 화요일)

기능메뉴

  • 회의록검색
    • 크게
    • 보통
    • 작게
  • 닫기

맨위로 이동


파주시의회

×

설정메뉴

발언자

발언자 선택

맨위로 이동

본문

제73회 파주시의회(임시회)

본회의회의록
개회식

의회사무국


2003년 9월 23일(火) 11시 00분


개회식순

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 회 사

6.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11시 03분 개식)

○ 의사담당 趙陽彙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73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이어서 애국가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李贊熙 의장님의 개회말씀이 있겠습니다.

○ 의장 李贊熙 밤낮으로 쌀쌀한 기운을 느낄 수 있는 가운데 오늘이 절기상 추분으로 완연한 가을이 아닌가 합니다.

먼저 지난 7월 정례회 이후 두 달여 만에 여러분들을 뵙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아울러 바쁘신 가운데에도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李準源 시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언론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여러분들도 잘 아시다시피 올해에는 경제․사회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지난 추석에 제14호 태풍 ‘매미’의 영향으로 우리나라에 막대한 피해가 발생한 바 있습니다.

중앙재해대책본부의 발표에 따르면 그 피해액이 5조원이 넘는다는 소식을 접한바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재산피해 외에도 100여명이 넘는 인명피해는 우리에게 더 큰 아픔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작년 태풍피해에 이어 올해에도 전국적으로 자원봉사자의 손길이 답지하고 있고 온 국민의 정성이 담긴 구호성금과 물자가 그나마 아픈 상처를 입은 수재민들의 마음에 위로가 되고 있는 듯 합니다.

우리 파주시민은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는 물론, 수해의 아픔과 고통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마음을 실천에 옮겨 이러한 봉사와 구호의 대열에 동참하여야 한다고 생각하며, 이미 각 지역별로 봉사활동 대열에 동참한다는 소식을 많이 접하고 있어 우리의 이러한 마음과 노력이 수해지역 주민들에게 많은 위로와 격려가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아울러 다행히 우리 지역에는 많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집중호우의 가능성이 아직도 상존하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대비태세 확립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9월과 10월은 한해의 주요 사업에 대한 마무리가 이루어져야 할 시기이며, 수확의 시기이기도 합니다.

잦은 비로 인해 많은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각별한 지원대책이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또한, 수해로 인해 시민 체육대회가 취소되었지만 이외에도 율곡문화제 등 각종 행사가 많이 예정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이러한 행사가 어려운 시기에 개최되니 만큼 보다 효율적이고 모범적으로 진행되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수해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수재민 여러분의 힘찬 재기를 기원드리며,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의사담당 趙陽彙 이상으로 제73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 10분 폐식)

맨위로 이동

페이지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