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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제72회 개회식 본회의(2003.07.05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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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2회 파주시의회(제1차 정례회)

본회의회의록
개회식

의회사무국


2003년 7월 5일(土) 10시 00분


개회식순

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의원윤리강령 낭독

6. 개 회 사

7.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10시 03분 개식)

○ 의사담당 趙陽彙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72회 파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묵념.

바로.

앞에 계신 분은 정면을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崔承鎭 부의장으로부터 의원윤리강령 낭독이 있겠습니다.

○ 부의장 崔承鎭 의원윤리강령

우리 파주시의회 의원은 파주시의 자치권 보호육성과 지역의 균형발전 및 대한민국의 민주적 발전에 대한 책임이 막중함을 통감하고 참신한 지역의회의 위상과 의원상을 정립하기 위하여 우리가 준수할 윤리강령을 채택한다.

1. 의원은 의회활동상 상호간에 공정한 여건과 균등한 기회를 보장하고, 충분한 대화로 타협을 통하여 합리적으로 문제를 원만하게 해결하며, 제반 법절차를 준수함으로써 건전한 의회풍토 조성에 기여하여야 한다.

1. 의원은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공공의 이익을 우선하며, 어떠한 경우라도 자신 또는 특정인을 위해 부정한 방법으로 이익을 추구하거나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지 아니한다.

1. 의원은 공인으로서의 품위유지와 자질향상에 노력하며, 검소하고 청렴한 생활을 솔선수범함으로써 시민의 지표가 되어야 한다.

1. 의원은 지위를 남용하여 자치단체, 공공단체 또는 기업체와의 계약이나 그 처분에 의하여 재산상의 권리와 이익을 취하지 아니하며 특정인을 위한 부당한 알선행위도 하지 아니한다.

파주시의회의원 일동

○ 의사담당 趙陽彙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李贊熙 의장님의 개회말씀이 있겠습니다.

○ 의장 李贊熙 장마전선과 함께 한 여름의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건강한 모습으로 동료의원 여러분을 뵙게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바쁘신 가운데도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李準源 시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언론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지방자치 시대의 주인인 파주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세계로 도약하는 희망의 파주’라는 시정목표 아래 민선3기의 파주시가 출범한 지도 벌써 1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1년동안 우리시는 24만 시민과 동료의원 여러분 및 공직자가 하나가 되어 적극적인 경영행정으로써 지역개발과 복지사회 구현을 위해 도약과 변화의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또한 주변여건도 변화되어 파주가 최적의 주거지임은 물론 경제와 교육, 문화의 도시이자 남북교류의 중추도시로써 그 역할이 더욱 커가고 있습니다.

물론 개발은 필수적으로 보존이라는 명제앞에 각종 부작용이 발생하기도 하지만 변화에 부응하지 못하면 도태될 수 밖에 없습니다.

아무쪼록 변화와 보존이 조화를 이루어 여유롭고 풍요롭게 도시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파주시민의 힘을 하나로 결집하여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여러분, 시민의 선택과 의원 여러분들의 의지로 의정활동을 시작한 지 1년이 지나고 있으며 지방자치가 부활한 지 10년이 넘어서며 지방의회에도 변화의 물결이 일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지방분권이 그 어느 때보다도 강조되어지는 참여정부 출범이래 지난 몇 년동안 제기되어 왔던 지방의회 제도개선 문제가 국회에서 논의되어 의원입법으로 지방자치법이 개정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 동안 지방의회의 위상강화와 전문성 강화라는 찬성의견과 중앙정부에 권한이 집중된 현실아래 실질적인 지방의회의 활성화가 선결되어야 한다는 반대의견 등으로 많은 논란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지만 이제 지방의회에도 변화의 물결이 밀려오는 점은 자명한 사실이며 의원 모두가 변해야 한다는 점 또한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주민에게 봉사하고 지역발전에 이바지하겠다는 신념아래 의정활동을 시작한 이상 주민의 대변자로서 또한 봉사자로서 이 자리에 서 있다는 점을 잊지 않아야 할 것이며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보다 발전된 의회의 모습을 보이는 성숙한 자세가 중요할 것입니다.

끝으로 이번 정례회는 행정사무감사와 결산승인안 심사활동 등 집행기관을 견제하고 감시하는 의회 본연의 기능을 수행하는 아주 중요한 회기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15일간의 다소 긴 일정이지만 잘못된 점은 과감히 시정하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회기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이번 정례회 운영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의사담당 趙陽彙 이상으로 제72회 파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0시 13분 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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