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9회 파주시의회(임시회)
의회사무국
2003년 4월 19일(土) 11시 00분
개회식순
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 회 사
6.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11시 05분 개식)
○ 의사담당 趙陽彙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69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이어서 애국가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묵념
(일동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李贊熙 의장님의 개회말씀이 있겠습니다.
○ 의장 李贊熙 존경하는 동료의원여러분, 그리고 李準源 파주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여러분, 그리고 언론관계자여러분!
이번 69회 임시회를 맞아 지난 의회활동 이후 두달만에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들을 뵙게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궂은 날씨에도 경기북부 의회 의원과의 교류행사를 무사히 마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이번 행사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않으신 李準源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여러분!
4월은 만물이 소생하고 우리 사회에 활동이 그 어느 시기보다 왕성한 시기로써 역동적이고 활기찬 시기입니다.
하지만 여러분들도 잘 아시다시피 금년에는 미국과 이라크 간의 전쟁에 따른 유가상승과 이에 따른 물가상승, 소비위축등 경기침체가 지속되고 있을 뿐아니라 사스(SARS)의 여파로 경제분야 뿐만 아니라, 관광 교류분야등 전반적으로 침체를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서민 생활에도 어려움을 피부로 느낄 수 있습니다.
다행히도 미국과 이라크의 전쟁이 조기에 종전되어 매우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무쪼록 전쟁으로부터 고통받은 모든 사람이 하루빨리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하지만 국가적으로 아직도 북한 핵개발 문제등 경제 사회분야에 미치는 불안요인이 내재되어 있으며 우리 파주시도 각종 투자사업과 방역대책 추진등 많은 현안이 산적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쪼록 이런 시기일수록 우리사회를 이끌어 가는 공직자여러분들과 우리 의원 모두가 흔들림없는 자세로 맡은바 책무에 최선을 다하는 모범을 보여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여러분!
우리 의원은 지역에서나 의정활동을 통해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 두달여의 지역활동을 토대로 이번 회기활동이 더욱 발전된 기회가 되기를 바라면서 이번 임시회에서는 2002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집행부로부터 제출된 안건을 심사하게 됩니다.
지역 의정활동으로 바쁜 시기이지만 이번 임시회 역시 시정에 미치는 영항이 큰 활동이니 만큼 동료의원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매우 큰 시기이며 낮에는 더위를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그 어느 계절보다도 많은 활동을 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아무쪼록 건강관리에 유념하시기를 바라며 개회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사담당 趙陽彙 이상으로 제69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 11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