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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제66회 개회식 본회의(2002.10.24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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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6회 파주시의회(임시회)

본회의회의록
개회식

의회사무국


2002년 10월 24일(木) 11시 00분


개회식순

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 회 사

6.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11시 02분 개식)

○ 의사담당 趙陽彙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66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이어서 애국가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묵념

(일동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李贊熙 의장님의 개회말씀이 있겠습니다.

○ 의장 李贊熙 한해의 막바지에 이르면서 늦가을 추위가 시작되고 있는 가운데 건강한 모습으로 동료의원여러분들을 뵙게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시정업무에 바쁘신 가운데서도 이 자리에 함께 해주신 李準源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과 언론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올 한해에는 월드컵 및 아시안게임과 같은 대규모 국가 행사와 지방자치를 이끌어갈 지방선거를 치루었으며 12월에는 대통령 선거 또한 예정되어 있는 등 아주 중요한 한해가 아닐 수 없으며 남북대화와 이산가족 상봉으로 많은 기대와 희망을 갖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지난 인도네시아 발리섬에 폭탄테러 발생과 북한 핵개발 문제 대두 및 세계경제의 불황으로 또다시 불확실한 여건에 직면해 있기도 합니다.

아무쪼록 남북간 교류의 중추도시로 기대의 시선이 모아지는 파주의 미래건설과 지방자치의 최일선에서 모범이 되어야 할 의원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들의 마음 가짐은 흔들림이 없어야 할 것이며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이제 한해의 마무리를 준비해야할 시기입니다.

특히 각종 투자사업의 마무리와 함께 차질없는 추수를 위한 영농지도 활동은 물론 농민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약정수매관리에 철저를 기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올해로 15번째를 맞이한 문향 파주의 대표적인 예술축제인 율곡문화제의 성공적인 마무리에 이어 오는 11월 8일 장단콩 축제가 예정되어 있기도 합니다.

아무쪼록 지역축제가 단순한 축제로 끝나지 않고 이를 계기로 파주를 널리 알림은 물론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생산적인 축제로 승화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여러분, 이번 임시회는 금년도 마지막 임시회로써 의정활동을 통해 수렴된 시민의 뜻을 집행부에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시정질문 활동과 아울러 추경예산안이 올바르게 편성되어 시민을 위해 쓰여질 수 있도록 정확히 파악하여 파주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예산안 심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관계공무원여러분께서도 임시회 활동에 적극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지난 여름 수해를 입은 영동지방에 또다시 많은 비가 내려 월동준비와 수해복구로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합니다.

다시한번 수재민 여러분의 힘찬 재기를 기원드리며 늦가을 건강 관리에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의사담당 趙陽彙 이상으로 제66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 09분 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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