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1회 파주시의회(임시회)
의회사무국
2002년 6월 24일(月) 16시 00분
개회식순
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 회 사
6.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17시 00분 개식)
○ 의사담당 鄭明基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61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이어서 애국가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묵념
(일동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李夏用 의장님의 개회말씀이 있겠습니다.
○ 의장 李夏用 초여름 무더운 날씨에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들을 다시뵙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내고장 내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하겠다는 일념으로 제2대 파주시의회를 개원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4년의 임기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이번 임시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宋達鏞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과 언론관계자여러분, 그리고 지난 4년동안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파주시민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들도 잘아시다시피 지난 4년은 우리 파주시가 시로 승격된 이후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는 중에 연이은 수해와 구제역등 많은 시련이 닥쳐온바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는 이 모든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였으며 남북정상회담 이후 지리적 여건으로 인한 성장잠재력과 개발 압력으로 주택, 교통, 생활환경 등에 대한 주민들의 욕구에 부흥하기 위해 지금도 변화와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와 발전의 소용돌이속에 작은 힘이나마 지역발전과 지방자치 정착에 기여하기 위하여 지난 4년간 본인 뿐만아니라 12분 모두의 부족하나마 내지역과 파주시를 위해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셨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여러분!
올해는 무엇보다도 우리 파주시 뿐만아니라 국가적으로도 중요한 한해가 아닌가 합니다.
지금 한창 뜨겁게 달아오르는 월드컵 대회 뿐만 아니라 6․13 지방선거에서 앞으로 4년동안 우리 지역을 위해 봉사할 지역일꾼을 선출하는 중대사를 치른바 있습니다.
아무쪼록 성공적인 월드컵 대회의 개최 뿐만아니라 16강이라는 국민적 염원을 넘어 4강까지 진출한 우리의 국민적 열정과 단결력을 사회통합과 주민참여 의식으로 승화시켜 지방자치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야 할 것입니다.
또한 공무원여러분께서는 선거와 월드컵 행사를 전후해 어수선한 상태에서 자칫 행정공백을 이용한 각종 탈법과 불법 행위가 성장할 우려가 있고 특히 장마철을 맞아 재해 위험지역에 대한 철저한 대비로 23만 파주시민의 소중한 재산이 보호될 수 있도록 철저한 수방대책을 수립하는 등 본연의 임무수행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여러분, 이번 임시회는 파주시의회 운영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기 위해 개의되었습니다.
제2대 파주시의회에서 시민의 대변자로서 봉사할 수 있는 마지막 자리이니만큼 끝까지 의정활동에 충실을 기해주시기를 당부드리며 개회사에 갈음코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 의사담당 鄭明基 이상으로 제61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7시 08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