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0회 파주시의회(임시회)
의회사무국
2002년 4월 19일(金) 14시 00분
개회식순
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 회 사
6.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14시 00분 개식)
○ 의사담당 鄭明基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60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이어서 애국가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묵념
(일동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李學淳 부의장님의 개회말씀이 있겠습니다.
○ 부의장 李學淳 존경하는 동료의원여러분! 그리고 宋達鏞 파주시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여러분과 언론관계자 여러분!
지난 3월 임시회이후 한달여만에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들을 다시 뵙게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아무쪼록 완연한 봄기운과 함께 많은 활동을 하는 시기니만큼 환절기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도 잘아시다시피 오랜 가뭄 끝에 풍족하지는 않지만 해갈에 도움이 되는 단비가 내려 다행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지난 겨울부터 계속된 가뭄과 고온 건조한 날씨와 함께 찾아오는 심각한 황사현상으로 농사철을 맞은 농가와 식수난을 겪는 이들은 물론 일반인들조차 생활의 불편과 건강을 위협받는 등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특히 공무원여러분들은 봄철 산불예방 비상근무와 황사로 인한 구제역 방역활동에 노고가 많았으리라 생각됩니다.
이 자리를 빌어 공무원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아울러 한해의 씨앗을 뿌리고 기초를 세우는 1년중 가장 중요한 시기니만큼 긴장의 고삐를 늦추지 말고 산불예방과 구제역 방역 활동은 물론 영농지원등 당면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야 할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여러분, 국가적으로 큰 행사가 많은 금년도 벌써 4월 중순을 지나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월드컵이 두달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사회 각지에서는 시민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는 각종 행사로 월드컵 붐 조성이 점차 고조되어가고 있으며 우리 파주시에서도 성공적인 월드컵 대회를 위하여 행정기관과 시민단체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여 이번 대회를 계기로 우리 파주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파주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지구촌 대축제와 함께 우리는 지방 선거라는 중대한 일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지방선거 역시 두달이 남지 않게 됨에 따라 선거 열기가 서서히 고조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입후보자는 실현가능한 비젼 제시와 함께 진정한 지역사회의 일꾼으로서의 모습으로 시민에게 다가서고 시민 한사람한사람은 자신의 소중한 권리 행사로 지방자치실현에 앞장서야 할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여러분, 이번 임시회는 2002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과 일반 안건 심사 및 2001년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등의 활동을 하시게 됩니다.
제2대 시의원으로써 마무리를 해야하는 시기이며 그 어느때보다 의정활동에 바쁘시겠지만 시민의 대변자로서 맡은바 직분에 끝까지 충실을 기해주시기를 당부드리며 개회사에 갈음코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 의사담당 鄭明基 이상으로 제60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4시 09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