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8회 파주시의회(임시회)
의회사무국
1999년 10월 14일(木) 10시 00분
개회식순
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 회 사
6.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10시 00분 개식)
○ 의사담당 李大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38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힘차게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묵념
(일동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閔泰昇 의장님의 개회말씀이 있겠습니다.
○ 의장 閔泰昇 풍성한 결실의 계절 10월을 맞아 오늘 제38회 임시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평소 지역주민의 애로사항 청취와 시민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하여 변함없이 이 자리에 참석하신 동료의원여러분의 밝은 모습을 뵙게되어 매우 반갑습니다.
아울러 이제 연초에 계획했던 각종 사업들을 마무리해야 하는 시기를 맞아 불철주야 노력하고 계신 宋達鏞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께 감사드리며 또한 의정활동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참교육 실현을 위해 학생들을 인솔하고 오신 봉일천초등학교 강옥순 선생님과 학생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동료의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여러분!
최근 소비성향과 해외여행객의 증가등 일련의 국내 경제 동향을 볼 때 IMF사태로 얼어붙었던 경기가 다소 되살아나고 있음을 피부로 느끼게 됩니다.
그러나 경기가 좀 나아졌다고 안심할 단계는 결코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우리 주위에는 아직도 수많은 실업자들이 일자리를 찾아 헤매고 있고 특히 최근의 대우사태를 보더라도 조금만 방심하면 언제든지 위기가 또다시 올 수 있는 불안한 상황임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IMF 터널에서 완전히 벗어나기까지는 아직도 많은 고통과 인내가 필요하며 우리는 각 부분에서 IMF 극복을 위한 중단없는 개혁과 부단한 노력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동료의원여러분, 관계공무원여러분!
산은 아무리 높아도 정상이 있지만 공인으로서의 우리가 가야할 봉사의 길은 끝이 없는 것이며 항상 18만 시민을 위한다는 참봉사의 자세야말로 우리에게 부여된 삶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서 우리는 시민의 입장에서 무엇이 불편한지 또 무엇이 필요한지를 파악하며 적극 해결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파주시행정기구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등 조직개편 관련 조례안과 “파주시행정사무의민간위탁동의안”에 대한 심의를 하시게 됩니다.
심의하여야 할 안건들이 행정의 비효율적인 면을 개혁하는 중요한 안건인만큼 3일간의 짧은 일정이지만 거시적인 관점에서 충분히 논의하고 검토되어지도록 의원여러분의 의욕에 찬 의정활동을 당부 드리면서 개회인사에 대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사담당 李大鎔 이상으로 제38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0시 07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