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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제34회 개회식 본회의(1999.08.14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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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파주시의회(임시회)

본회의회의록
개회식

의회사무국


1999년 8월 14일(土) 10시 00분


개회식순

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 회 사

6.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10시 08분 개식)

○ 의사담당 李大鎔 지금부터 제34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맹세)

바로.

다음은 애국가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힘차게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묵념

(일동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閔泰昇 의장님의 개회말씀이 있으시겠습니다.

○ 의장 閔泰昇 존경하는 동료의원여러분!

우리는 지금 사상 유례없이 거듭되는 전대미문의 집중호우로 인해 고귀한 생명은 물론 엄청난 재산피해로 이루 말할수 없는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먼저 엄청난 참변과 소중한 재산피해를 당해 슬픔과 실의에 빠져있는 수재민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하나님께서는 시련을 주실 때 그것을 극복할수 있는 능력 또한 같이 주신다고 하지만 한번도 아닌 세 번씩이나 거듭되는 수해의 악몽은 정말 감내하기 어려운 시련이며 고통이기에 참담하고 비통한 마음 금할길 없습니다.

아무리 충격과 슬픔이 크더라도 우리는 이대로 주저 앉을 수 없으며 그동안 온갖 시련과 고난을 의연하고 슬기로운 지혜로 극복하여 온 저력으로 우리는 다시한번 오늘의 시련과 고난을 이겨내야 하겠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수재민들은 실의와 슬픔을 부둥켜안고 이를 악물고 재기를 위한 복구의 몸부림을 치고 있을 것입니다.

하루빨리 복구되어 전과 같이 평온한 가운데 일상생활이 영위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원드립니다.

동료의원여러분! 이제는 이와같은 수해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반복된 수해를 값비싼 교훈으로 삼아 일과성이 아닌 항구적인 수해대책이 세워져야 할 것입니다.

내리는 비를 막을수는 없지만 동일한 피해를 되풀이 해서는 안될 것이며 보다 충실한 수해대책으로 보호될 자원과 시민의 삶의 질을 소중히 생각한다면 방재에 대한 장기적이고 실질적이고 적극적인 투자의 필요성은 그 무엇보다도 절대적이고 시급한 것입니다.

이번 임시회에서 구성되는 수해조사특별위원회는 시민의 대의기관으로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지금까지 추진되고 시행되어온 수해대책에 대한 면밀한 검토와 수해원인과 철저한 조사분석등의 활동이 전개되어야 할것입니다.

그래서 다시는 이와같은 수해가 일어나지않도록 보다 근원적인 수해대책이 강구되어야 하겠습니다.

동료의원여러분의 적극적인 특별활동을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계속되는 폭염속에서도 수해복구와 지역현안 해결에 여념이 없으신 동료의원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드리며 건강에 유의하시고 늘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사담당 李大鎔 이상으로 제34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0시 14분 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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