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파주시의회

제33회 개회식 본회의(1999.07.22 목요일)

기능메뉴

  • 회의록검색
    • 크게
    • 보통
    • 작게
  • 닫기

맨위로 이동


파주시의회

×

설정메뉴

발언자

발언자 선택

맨위로 이동

본문

제33회 파주시의회(임시회)

본회의회의록
개회식

의회사무국


1999년 7월 22일(木) 14시 00분


개회식순

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 회 사

6.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14시 00분 개식)

○ 의사담당 李大鎔 지금부터 제33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맹세)

바로.

다음은 애국가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힘차게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묵념

(일동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閔泰昇 의장님의 개회말씀이 있으시겠습니다.

○ 의장 閔泰昇 찌는듯한 무더위 속에서 오늘 제33회 임시회 개회식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의원여러분과 宋達鏞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동료의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여러분! 최근에 들어오는 일련의 소식들은 IMF 극복을 위한 구조조정등으로 침체된 사회분위기에 편승하여 우리모두를 당혹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기업도산과 대량실업, 소득감소와 실직불안등 경제적 어려움도 큰 문제이지만 옷 로비사건, 서해교전 사태, 유치원생 참사 사건, 탈주범 신창원의 체포등 사회저편에서 쉴새없이 터져오는 사건 사고들이 그 어느때보다도 우리사회에 분노와 실망을 가져다주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때일수록 우리는 맡은바 소임을 다하는 참 공무원상을 보여주기 위한 노력이 절실히 요구됩니다.

과거의 답습보다는 급변하고있는 정보화시대에 대비하여 각자의 위치에서 신지식을 개발하여 시민을 위해 활용할수 있도록 하는 노력이 필요한 때입니다.

역사적으로 보더라도 국가적으로 어려울때일수록 공직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했으며 큰 힘이 되었습니다.

아울러 우리 의회도 그어느때보다도 어려운 시기에 주민자치의 현장에서 시민의 욕구를 충족시키며 지역의 현안을 해결해나가야 하는 시대적 사명을 부여받고 있는만큼 의미있는 자기 반성과 성찰속에 시민의 편에 서서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어둡고 그늘진 곳을 밝게 비쳐줄수 있도록 모든 정열을 다쏟는 의정활동을 전개해나가야 하겠습니다.

동료의원여러분! 이번 임시회에서는 파주시제증명등수수료징수조례중개정조례안등 10건의 조례안을 심의케 됩니다.

이번에 제출된 안건들이 시민의 편익증진과 시민 생활에 직․간접적으로 밀접한 관련이 있는 안건들로써 모든 안건이 주민의 복지 증진과 지역발전에 초석이 된다는 점을 깊이 인식하시어 각별한 관심을 갖고 심의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아무쪼록 금번 임시회가 보다 알차고 보람있는 회기로 평가될수 있도록 동료의원여러분들의 풍부한 경험과 산지식에 근거한 심사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하면서 위원여러분께서 흘린 땀방울이 시민복지와 직결되는 점을 감안하시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장마가 끝난다는 기상청의 예보가 있었습니다만 예상치못한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시기입니다.

따라서 관계공무원께서는 업무의 최우선을 수해예방에 두고 대형 공사장등 안전취약시설과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수해복구사업장은 물론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부분까지 세밀히 점검하시어 천재가 아닌 인재에 의한 조그마한 피해도 발행하지않도록 힘써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무더운 날씨에 건강에 유념하시고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의사담당 李大鎔 이상으로 제33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4시 08분 폐식)

맨위로 이동

페이지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