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회 파주시의회(임시회)
의회사무국
1999년 7월 2일(金) 14시 00분
개회식순
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회사
6.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14시 00분 개식)
○ 의사담당 李大鎔 지금부터 제32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이어서 애국가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힘차게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閔泰昇 의장님의 개회말씀이 있겠습니다.
○ 의장 閔泰昇 존경하는 동료의원여러분 어느덧 2대 시의회가 개원된지 1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그간 우리 의회는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많은 노력과 정성을 기울여왔습니다만 이러한 노력들이 때로는 시민들의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한 부분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를 계기로 그간의 의정활동을 거울삼아 미처 시민의 소리를 간과한 부분은 없었는지, 그리고 소홀히 다루었던 부분들은 없었는지 다시한번 살펴보고 새로운 변화속에 미래의 풍요와 도약을 준비하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여야 하겠습니다.
금년 한해도 벌써 상반기가 지나고 하반기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금년에 계획했던 주요시책사업의 진척상황에 대하여 면밀한 분석과 종합적인 점검을 통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며 특히 지난해 집중폭우로 인한 수해로 많은 시민들이 극복하기 어려운 아픔과 시련을 겪어야 했습니다만 이제 또다시 그러한 수해의 아픔이 발생치 않도록 장마철을 대비하여 대형공사장등 안전취약시설은 물론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부분까지 세밀하게 점검하는 등 업무에 최우선을 수해예방에 두고 올해에는 천재가 아닌 인재에 의한 조그마한 피해도 발생치 않도록 다같이 힘써야 하겠습니다.
아울러 시민과 호흡을 같이 하면서 적극적인 사고방식으로 우리 시야를 밖으로 돌려 정보화 시대에 뒤지지 않는 경쟁력있는 21세기 으뜸파주가 건설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98년도 예산집행사항을 결산하고자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기 위한 회의인만큼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신중히 판단하시어 선임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간단히 개회인사에 대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사담당 李大鎔 이상으로 제32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4시 04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