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파주시의회(임시회)
의회사무국
1999년 4월 16일(金) 14시 00분
개회식순
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 회 사
6.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14시 00분 개식)
○ 의사담당 崔永鎬 지금부터 제30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힘차게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閔泰昇 의장님의 개회말씀이 있으시겠습니다.
○ 의장 閔泰昇 온누리에 새생명이 움트는 약동의 계절을 맞이하여 불철주야 시정발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않는 宋達鏞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여러분, 그리고 언론관계자께서 자리를 함께해주신 가운데 올들어 두 번째로 열리는 제30회 임시회 개회를 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참석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동료의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여러분!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변화와 혁신의 시대인 21세기를 목전에 두고 있는 우리는 냉철한 자기 반성과 새로운 신화를 창조하고자 하는 결연한 의지가 필요한때이며 지난 한해의 총체적 위기를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 차분히 준비해나가는 굳건한 각오가 필요한때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우리는 변화를 주도해나가야 합니다.
형식적인 겉치레의 변화가 아니라 경제, 사회, 환경, 교통, 복지등 사회 모든 분야에 대해 우리가 개혁의 대상이 아닌 개혁의 주역으로써 자리매김할 때만이 비젼이 제시된 희망에 찬 새천년을 맞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동료의원여러분! 어제는 지난 91년 벅찬 기대속에서 탄생된 지방의회가 개원 8주년을 맞이하는 날이었습니다.
개원 초기 많은 주민들은 시의회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 무엇을 하고있는지, 무엇을 해야하는지 주민의 시선으로부터 도외시되었던 황무지와도 같은 지방의회로 회고됩니다.
그러나 지금의 주위를 돌려보면 어려운 제반 여건속에서도 지역주민의 의견을 진솔하게 대변하는 신념을 갖고 그간의 의정활동을 전개해오신 선배의원여러분과 동료의원여러분의 노고가 있었기에 감히 18만 시민의 대변기관이라고 자부할수 있는 긍지를 가지게 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앞으로 우리는 보다 심기일전하여 견제와 균형의 조화속에서 선도적이고 창조적인 의정활동을 펼쳐나가는데 혼신의 힘을 다해야 할것이며 시가 개혁하고 추진하는 모든 시책과 사업들이 지역주민에게 얼마만큼의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는지, 집행기관에 충실한 감시 감독을 통한 주민편의적인 책임행정이 전개되도록 주민 위주의 의정활동을 전개해야 할 것입니다.
지금 범 정부적 차원에서 추진되고 있는 행정규제 개혁과 관련한 많은 안건들이 제출되어 있는 금번 임시회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재론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한낱 외형적인 틀만 바꾸려는 개혁의 핵심을 벗어난 개혁이 아닌 보다 거시적인 관점에서 충분히 논의되고 검토되어 근본적인 체질개선이 이루어지도록 의원여러분의 의욕에찬 의정활동을 당부드리고 앞으로 발전지향적인 의회로 성장하기를 간절히 염원하면서 개회인사에 대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사담당 崔永鎬 이상으로 제30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14시 08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