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의회 윤희정 의원, 5분 자유발언에서 전동킥보드 안전상 문제점과 해결책 촉구 파주시의회 2020-12-18 조회수 2467 |
| 파주시의회 윤희정 의원, 5분 자유발언에서 전동킥보드 안전상 문제점과 해결책 촉구 - 안전운행수칙 홍보, 안전교육 등 다각적 대책 수립 및 적극 추진 촉구 - 파주시의회(의장 한양수) 윤희정 의원은 18일 제222회 파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전동킥보드로 인한 안전상 문제점과 이에 대한 해결책을 촉구했다. 윤희정 의원은 “전동킥보드로 대표되는 개인형 이동수단은 편리함과 경제성 때문에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을 정도로 대중화되었지만 전동킥보드로 인한 사고가 급증하고 있어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며 “전동킥보드 공유서비스가 본격적으로 확산하기 시작한 2019년부터 사고와 민원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독일, 프랑스, 영국 등 유럽 주요국들과 일본의 전동킥보드 자동차보험 의무 가입을 언급하며 “우리나라의 경우 지자체들이 앞다투어 공유서비스 등을 통해 전동킥보드의 보급에만 몰두하였고, 관련법 제정이나 사고 대책에는 미온적이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지난 12월 10일에 시행된 ‘전동킥보드 규제 완화법’은 만 13세 이상이면 운전면허 없이 자전거도로 등에서 전동킥보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안전 문제에 대한 현실적 진단 없이 국민의 걱정과는 동떨어진 방향으로 법이 개정되었다”고 지적했다. 윤 의원은 “국민들의 비판과 질타에 국회에서 다시 규제를 강화하는 쪽으로 법을 재개정하여 만 16세 이상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 소지자만 전동킥보드를 타도록 하는 등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의결했지만, 개정안이 시행되는 내년 4월까지 자전거에 준하는 이동수단으로 분류해 규제를 완화한 개정안대로 이용할 수 있는 상황”에 우려를 표했다. 그러면서 전동킥보드 안전 문제에 대해 정부와 국회가 오락가락하는 사이 국민들의 혼란은 가중되고 안전은 위협을 받을 수밖에 없는 이때, 지자체의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파주시가 전동킥보드에 대한 안전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무단주차 및 방치된 전동킥보드의 신속한 처리, 적극적인 민원대응, 보호장구 착용 등 안전운행수칙 홍보 및 안전교육 등 다각적인 대책을 수립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해달라”고 촉구하며 “이 과정에서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대책수립에 적극 반영해달라”고 당부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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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파주시의회 폐원식 개최, 시민과 함께한 4년의 의정활동 마무리 제8대 파주시의회 폐원식 개최, 시민과 함께한 4년의 의정활동 마무리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는 지난 15일 파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8대 파주시의회 폐원식을 개최하고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폐원식에는 박대성 의장을 비롯한 제8대 파주시의회 의원들과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 의회사무국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활동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재직기념패 및 감사패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제8대 파주시의회는 시민의 삶과 직결된 지역 현안 해결과 민생 안정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조례 제·개정, 시정질문, 5분 자유발언,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각종 현안에 대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과 연구단체의 정책 연구를 통해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힘써왔다. 박대성 의장은 “지난 4년 동안 시민 여러분과 함께 울고 웃으며 쉼 없이 달려온 시간이 어느덧 마무리를 맞게 됐다”라며 “늘 현장에서 보내주신 관심과 격려 덕분에 제8대 파주시의회가 맡은 역할을 끝까지 수행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함께해주신 동료 의원님들과 공직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파주시의회가 시민의 뜻을 가장 가까이에서 담아내는 의회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제8대 파주시의회는 의원 15명(지역구 13명, 비례대표 2명)으로 구성되어 2022년 7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활동할 예정이며, 제9대 파주시의회는 오는 7월 개원할 예정이다. 2026-06-16 |
| 파주시의회, 제262회 임시회 폐회 파주시의회, 제262회 임시회 폐회-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조례안 등 안건 의결 -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는 3일 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62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10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각 상임위원회는 지난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의회운영위원회 1건(조례안 1건), ▲자치행정위원회 21건(조례안 20건, 동의안 1건), ▲도시산업위원회 6건(조례안 6건) 총 28건의 안건을 심사하였으며, 이 중 심사보류된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조례안 1건을 제외한 총 27건의 안건이 본회의에서 위원회의 심사 결과대로 의결됐다.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지난 30일부터 2일까지 심의를 거쳐, 기정예산 대비 603억 원 증액된 2조 4,202억 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30억 3,700만 원 규모의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원안대로 가결하여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박대성 의장은 “이번 임시회를 통해 편성된 추가경정예산이 신속히 집행되어 어려운 민생경제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심도 있게 논의된 각종 안건들이 파주시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책임 있게 추진되기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2026-04-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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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윤희정 의원 5분 자유발언…“역사와 문화로 다시 쓰는 반환공여구역의 미래” 파주시의회 윤희정 의원 5분 자유발언…“역사와 문화로 다시 쓰는 반환공여구역의 미래”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 윤희정 의원은 25일 제26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반환공여구역의 미래 활용 방향에 대해 제언하며, 단순한 개발을 넘어 역사와 문화적 가치로 공간을 재창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의원은 파주는 오랜 기간 접경지역이자 군사도시로서 다양한 규제를 감내해 왔으며, 미군 기지 이전으로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반환공여구역을 어떤 가치로 채울 것인지에 대한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고 밝혔다. 이어 ‘권력이 떠난 공간을 무엇으로 채울 것인가’라는 질문에 답해야 한다며, 그 해답으로 ‘문화’를 제시했다. 파주는 헤이리 예술마을과 출판도시를 중심으로 이미 문화적 기반이 형성된 도시며, 기존 문화자산과 반환공여구역을 연결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반환공여구역 개발이 단순한 부지 활용을 넘어 도시의 정체성과 미래를 결정하는 과정임을 강조했다. 윤 의원은 “이는 단순히 땅의 용도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파주의 기억과 미래를 다시 설계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또한 캠프그리브스와 캠프하우즈를 사례로 들며, 반환공여구역을 개별 개발에 그치지 말고 하나의 방향성과 서사로 연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해당 공간이 평화와 시대 변화를 담은 문화콘텐츠 플랫폼으로 발전해 국제적 가치로 확장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끝으로 윤희정 의원은 “중요한 것은 시설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길 내용과 가치”라며, “지속 가능한 문화정책을 통해 공간에 생명력을 불어넣어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2026-03-25 |
| 제262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개회 제262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개회-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조례안 등 심사 -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는 25일 제262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4월 3일까지 10일간의 의사일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의원 발의 조례안 15건을 비롯하여 집행부 제출 조례안 및 동의안 13건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 총 30건의 안건을 각 위원회에 회부하여 심의할 예정이다. 특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일반회계는 577억 원 증가한 2조203억 원, 특별회계는 26억 원 늘어난 3천999억 원으로 본예산 2조3천599억 원 대비 603억 원(2.5%) 늘어난 2조4천202억 원 규모이다. 심사를 마친 예산안은 4월 3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 상정되어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박대성 의장은 “3월은 한 해 주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이전 회기까지 보고된 주요 업무들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각별히 힘써주시기 바라며, 이번 추경안이 고물가․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중하게 검토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2026-03-25 | |
| 파주시의회, 제261회 임시회 폐회 파주시의회, 제261회 임시회 폐회- 시정업무보고 청취 및 조례안 등 29개 안건 의결 -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는 23일 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61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5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시의회는 이날 박대성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집행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차 본회의를 개의해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총 29개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상임위원회에서는 소관 부서별 2026년 시정업무보고를 청취하였다. 또한, 의회운영위원회 1건(조례안 1건), 자치행정위원회 18건(조례안 17건, 건의안 1건), 도시산업위원회 10건(조례안 10건)의 안건을 심도 있게 논의해 본회의에 부의하였으며 모두 위원회의 심사 결과대로 의결됐다. 손성익 의원은 ‘파주시의회 자존심 회복과 정당한 의정활동 보장’을 위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하였고, 이정은 의원은 건의안을 통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사업의 국가 재정 책임 강화를 촉구하였다. 박대성 의장은“이번 임시회 안건심사를 위해 수고하신 동료 의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임시회에서 진행된 업무보고가 단순한 계획 설명이 아니라, 시민과의 약속이라는 점을 명심하여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자세로 추진해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6-01-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