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정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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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청이 신뢰가 되는 의회, 소통이 공감이 되는 의회

윤희정 의원

  • 직위 : 의원
  • 선거구 : 나 선거구 (조리읍, 광탄면, 운정1동, 운정2동)
  • 소속정당 :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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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윤희정 의원, 5분 자유발언에서 전동킥보드 안전상 문제점과 해결책 촉구 파주시의회 윤희정 의원, 5분 자유발언에서 전동킥보드 안전상 문제점과 해결책 촉구 파주시의회 윤희정 의원, 5분 자유발언에서 전동킥보드 안전상 문제점과 해결책 촉구- 안전운행수칙 홍보, 안전교육 등 다각적 대책 수립 및 적극 추진 촉구 -   파주시의회(의장 한양수) 윤희정 의원은 18일 제222회 파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전동킥보드로 인한 안전상 문제점과 이에 대한 해결책을 촉구했다.   윤희정 의원은 “전동킥보드로 대표되는 개인형 이동수단은 편리함과 경제성 때문에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을 정도로 대중화되었지만 전동킥보드로 인한 사고가 급증하고 있어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며 “전동킥보드 공유서비스가 본격적으로 확산하기 시작한 2019년부터 사고와 민원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독일, 프랑스, 영국 등 유럽 주요국들과 일본의 전동킥보드 자동차보험 의무 가입을 언급하며 “우리나라의 경우 지자체들이 앞다투어 공유서비스 등을 통해 전동킥보드의 보급에만 몰두하였고, 관련법 제정이나 사고 대책에는 미온적이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지난 12월 10일에 시행된 ‘전동킥보드 규제 완화법’은 만 13세 이상이면 운전면허 없이 자전거도로 등에서 전동킥보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안전 문제에 대한 현실적 진단 없이 국민의 걱정과는 동떨어진 방향으로 법이 개정되었다”고 지적했다.   윤 의원은 “국민들의 비판과 질타에 국회에서 다시 규제를 강화하는 쪽으로 법을 재개정하여 만 16세 이상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 소지자만 전동킥보드를 타도록 하는 등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의결했지만, 개정안이 시행되는 내년 4월까지 자전거에 준하는 이동수단으로 분류해 규제를 완화한 개정안대로 이용할 수 있는 상황”에 우려를 표했다.   그러면서 전동킥보드 안전 문제에 대해 정부와 국회가 오락가락하는 사이 국민들의 혼란은 가중되고 안전은 위협을 받을 수밖에 없는 이때, 지자체의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파주시가 전동킥보드에 대한 안전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무단주차 및 방치된 전동킥보드의 신속한 처리, 적극적인 민원대응, 보호장구 착용 등 안전운행수칙 홍보 및 안전교육 등 다각적인 대책을 수립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해달라”고 촉구하며 “이 과정에서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대책수립에 적극 반영해달라”고 당부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2020-12-18
파주시의회 ‘제6회 경기도 북부 시·군의회 우수의원’ 수상 파주시의회 ‘제6회 경기도 북부 시·군의회 우수의원’ 수상      파주시의회‘제6회 경기도 북부 시·군의회 우수의원’수상- 최창호, 윤희정, 최유각 ,이성철 파주시의원 수상 영예 -   파주시의회(의장 한양수) 최창호, 윤희정, 최유각, 이성철 의원이 15일 파주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제6회 경기도북부시·군의회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파주시의회 최창호 의원은 행정감사분야, 윤희정 의원은 공약실천분야, 최유각 의원은 의정활동분야, 이성철 의원은 지역경제활성화분야에서 그 동안의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4명의 의원은 그 동안 초선의원으로서 집행부를 견제하고 선출직 의원으로서 공약을 충실히 이행하며, 주민들과 소통하고 불편사항을 개선하며 지역발전과 주민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한 의정활동이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파주시의회 최창호, 윤희정, 최유각, 이성철 의원은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해야 할 일을 한 것뿐이다”며 “앞으로도 행복하고 살기 좋은 파주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경기북부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0-12-15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예산심의 연구활동 재개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예산심의 연구활동 재개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예산심의 연구활동 재개- 2021년도 예산 편성 기준 및 주요 착안점 등 역랑강화 -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대표의원 이용욱)는 지난 14일 파주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심도 있고 효율적인 내년도 예산안 및 조례안 심의를 위한 연구용역을 재개했다.   예산안 심의 연구용역은 앞으로 4주간 주1회 집중 연구과정을 가지는 형태로 진행되며, ▲2021년도 예산편성 기준 및 중기지방재정계획 수립 기준 등에 대한 해설, ▲내년도 예산안 심의 시 주요 착안점, ▲집행부에 대한 의원 요구자료 요구 및 검토 요령 등 의원의 전문성 있는 예산안 및 조례안 심의를 위한 의원 역량강화에 나선다.   하반기 연구용역 첫 주 과정에는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이용욱(대표의원), 이성철, 박은주 의원을 비롯해 한양수 의장과 조인연, 박대성, 최창호, 윤희정, 안명규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수행기관인 나라살림연구소의 서호성 책임연구위원이 심도 있는 이해를 도왔다.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이용욱 대표의원은 “매주 진행되는 이번 집중 연구과정은 전문성 있는 예산안 및 조례안 심사방법뿐만 아니라 의정활동에 필요한 실무기법 등에 대해서도 다뤄질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전문역량을 바탕으로 시민을 위해 일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는 파주시의회 의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지난 상반기 행정사무감사·결산에 대한 연구용역을 진행했다.  2020-10-15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연구활동 역량강화 교육 실시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연구활동 역량강화 교육 실시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연구활동 역량강화 교육 실시- 시민들과 발 빠르게 소통하기 위한 SNS 활용 방안 등 교육 -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대표 이용욱 의원)는 지난 12일 파주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연구활동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연구활동 역량강화 교육은 의원발의 조례안 검토 시 시민들과 발 빠르게 소통하고 다양해진 시민 욕구를 파악하기 위해 시민과의 소통 매개체로 각광받고 있는 SNS 등을 활용3하는 방안을 익히고자 실시됐다.   이날 교육에는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인 이용욱(대표의원), 이성철 의원을 비롯해 한양수, 조인연, 박대성, 최창호, 윤희정, 최유각 의원 등 비회원 의원들도 함께 참석하여 SNS의 이론과 실습을 통한 활용 방법 및 파주시 빅데이터 활용방안 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대표의원을 맡고 있는 이용욱 도시산업위원장은 "시민과의 소통이 날로 중요해지는 가운데, 조례안 검토 및 예산심의 시 SNS와 시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시민과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직접 익히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배우고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에게 다가가 신뢰받는 파주시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3
파주시의회, 파주시 디지털성범죄 방지 및 피해 지원에 관한 조례 상임위 통과 파주시의회, 파주시 디지털성범죄 방지 및 피해 지원에 관한 조례 상임위 통과 파주시의회, 파주시 디지털성범죄 방지 및 피해 지원에 관한 조례 상임위 통과- 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원, 윤희정 의원 공동발의디지털성범죄 방지 사업 수행, 피해자 보호 등 규정 마련 -     SNS를 통한 성착취물 유포 등 최근 디지털성범죄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이에 따른 피해가 심각해짐에 따라‘파주시 디지털성범죄 방지 및 피해 지원에 관한 조례’가 11일 제220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상임위(자치행정위원회)에서 통과됐다.   조례는 △디지털성범죄의 예방과 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및 시행계획 수립, △디지털성범죄 예방을 위한 모니터링단, 상시점검반 운영, △피해 영상 삭제지원, 심리상담 지원 등의 내용을 규정했다. 또한 디지털성범죄의 중대성과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 및 홍보 활동이 가능하도록 했다.   한양수 의원과 윤희정 의원은 “디지털성범죄는 피해자의 사회관계에까지 영구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매우 중대한 범죄로, 디지털성범죄를 방지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할 것이다”며 “디지털성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지자체 차원의 대책 마련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집행부와 협의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0-09-11
파주시의회,‘경기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3기 의정활동 우수의원’선정 파주시의회,‘경기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3기 의정활동 우수의원’선정 파주시의회,‘경기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3기 의정활동 우수의원’선정- 윤희정, 목진혁, 박은주 파주시의원 의정활동 분야 수상 영예 -   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는 지난 29일 오후 3시 파주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경기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3기 의정활동 우수의원’에 대한 표창패 시상식을 열었다.   이번 표창은 코로나19로 인해 별도의 시상식 없이 각 시·군의회로 표창패를 전달한 것으로, 박문석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을 대신해 손배찬 의장이 시상을 했다.   윤희정, 목진혁, 박은주 파주시의원은 활발하고 시민중심적인 입법활동을 통해 지방자치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발전에 공헌한 의원에 선정되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윤희정 시의원은 “그동안 파주시 문화예술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한편 당면 지역현안과 숙원사업 등의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 행복한 파주를 위한 정책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목진혁 시의원은 “시민분들과 좀 더 가깝고, 수많은 분들의 고단한 삶에 징검다리가 되도록 뛰었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정책 제안을 통해 암울한 현실에 처해있는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고 다시금 그 빛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은주 시의원은 “파주시의 사회적 약자, 소외된 파주시민의 행복을 위해 열정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펼쳤다”고 말하면서 “곧 시작되는 후반기에도 진정성을 가지고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민하겠다”고 전했다.  2020-06-29
파주시의회 윤희정 의원 발의, 자율방범대 지원 조례 상임위 통과 파주시의회 윤희정 의원 발의, 자율방범대 지원 조례 상임위 통과 파주시의회 윤희정 의원 발의, 자율방범대 지원 조례 상임위 통과- 시 차원의 체계적인 관리·지원 근거 마련지역사회 안전 도모 및 주민 복리향상에 기여할 듯 -   윤희정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10일 파주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를 통과해 오는 22일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이 조례안은 지역 치안유지 봉사활동을 담당하고 있는 자율방범대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및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자율방범대는 생업에 종사하면서 자율적으로 조직되어 지역순찰, 청소년 선도활동, 교통 및 기초질서 계도 등에 관한 자율방범 봉사활동을 수행하는 조직으로, 현재 파주시는 약 18개 지대 406명이 활동하고 있다.   조례안은 등록된 자율방범대와 연합대에 적용되고, 대원들의 원활한 활동을 위한 경비 지원에 관해 규정했으며, 방범활동이 우수하고 시정발전에 기여한 모범 대원에게 포상할 수 있도록 했다.   윤희정 의원은 “자율방범대가 부족한 경찰 인력을 보완하여 주민생활 안전과 복리 증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관리·지원의 근거가 없었던 상황으로, 방범대원들이 안정적으로 방범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조례 제정을 추진했다”며 “향후 방범대와 연합대에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1
윤희정 파주시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운정신도시 지역 난개발에 따른 해결책 촉구 윤희정 파주시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운정신도시 지역 난개발에 따른 해결책 촉구 윤희정 파주시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운정신도시 지역 난개발에 따른 해결책 촉구 - 운정신도시 A35, 36, 37블록 개발의 문제점 지적 -   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 윤희정 의원은 21일 제21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운정 신도시 A35, 36, 37블록 난개발에 대한 우려를 표하고 이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날 윤희정 시의원은 “현재 운정 신도시가 확장됨에 따라 난개발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교통, 환경, 교육 다방면에서 민원이 급증하고 있다”며 특히 A35, 36, 37블록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 구역은 2007년 당시 4층 연립주택 부지로 계획되었으나 응찰자가 없자 두 번에 걸쳐 용도를 변경하고 층수를 높였으며 용적률을 높이고 용도를 변경하여 높은 분양가를 챙긴 LH공사의 행태가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인근 주민들에게 전혀 알리지 않고 기존 주민의 권리를 무시한 파주시와 LH공사의 처사에 주민들이 분노하고 있다”며 “난개발에 따른 심각한 교통과 환경문제는 물론 운정신도시가 베드타운이 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된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윤 의원은 “운정 신도시 개발이 인근 입주민의 불편과 고통을 담보로 진행되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면서 파주시와 LH공사는 A35, 36, 37블록 인근 입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0-05-22
윤희정 파주시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파주시의회 문화예술연구회가 나아갈 방향 제시 윤희정 파주시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파주시의회 문화예술연구회가 나아갈 방향 제시 윤희정 파주시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파주시의회 문화예술연구회가 나아갈 방향 제시- 파주문화재단․파주아트센터 설립과 파주시 문화예술인 지원 촉구 -   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 윤희정 의원은 15일 제21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파주시의회 문화예술연구회의 출범을 알리고 앞으로 활동 방향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먼저 윤희정 의원은 “교육, 복지와 함께 문화예술 역시 선택이 아닌 필수로 인식되고 있으나 파주시는 신도시가 개발로 인구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SOC 투자에만 매진해왔던 것이 사실”이라고 지적하면서 “문화예술 인프라를 확충하고 파주문화재단과 파주아트센터를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윤 의원은 “파주의 문화예술인들을 지원하고 육성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며 “전공자와 비전공자를 가리지 않고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모든 시민들이 각 예술분야를 충분히 체험하고 실력을 향상하기 위해서 지자체의 적극적인 지원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파주시 외에 많은 기관에서 진행하는 공모사업에 대한 정보도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 파주의 예술인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어렵다”며 “설명회를 개최하여 많은 공모사업들에 대한 정보와 예술단체의 등록방법과 절차, 지원시스템 활용법, 구체적인 지원사업 설명 등 전반에 걸쳐 전문적인 정보를 나누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파주시의회 문화예술연구회가 파주의 문화예술인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다양한 현안 문제들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환기하고 실질적인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0-01-16
윤희정 파주시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캠프하우즈 공원조성사업’에 대한 제언 윤희정 파주시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캠프하우즈 공원조성사업’에 대한 제언 윤희정 파주시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캠프하우즈 공원조성사업’에 대한 제언- 사업 추진상황과 향후 추진계획 공개 및 시민·전문가 의견 수렴 -   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 윤희정 의원은 지난 5일 제213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캠프하우즈 공원조성사업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이날 윤희정 시의원은 캠프하우즈 공원조성사업만큼은 밀실행정, 탁상행정, 졸속추진이라는 우려 없이 전 파주시민이 자랑스러워할 만한 공간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 현재까지의 진행상황과 앞으로의 계획들이 모든 시민들에게 정확하고 신속하게 공유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건물 리모델링 계획에 대해서도 시민들에게 적극적인 설명이 필요하며, 사업이 완료된 후 이를 어떻게 운영할지에 대한 마스터플랜도 공유해야 된다고 언급했다.   윤 의원은 “본 사업을 위한 민관협의회가 지난 11월 8일 많은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며 “민관협의회가 단순한 들러리가 아닌 본 사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자문위원들의 의견들이 사업에 적극적으로 반영되는 방향으로 운영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향후 파주문화재단을 설립하여 중앙정부나 경기도로부터 더 많은 지원을 받고, 지속가능한 운영방안을 마련하여 훌륭한 문화예술 공간이 겸비된 공원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윤 의원은 지난 3일 (주)티엔티공작 사업시행자와 소송에서 파주시 승소를 언급하며 “캠프하우즈 주변지역 도시개발 사업이 2009년 공고 후 지난 10여 년간 개발이나 보수가 중단되어 봉일천4리 주민들의 불편과 아픔이 너무 컸다”며 “하루 빨리 정당한 절차에 따른 공모를 통해 새로운 사업자를 선정하여 캠프하우즈 주변 지역 도시개발사업 재추진에 박차를 가해달라”고 당부했다.   덧붙여 캠프하우즈가 파주시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되어 침체되어 있는 조리읍의 발전에 기여하여야 하며, 앞으로 조리읍 시민들과 지역구 시의원들은 본 사업을 더욱 관심을 갖고 지켜보면서 문제점들이 발견되면 이를 바로잡아 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조리읍 봉일천리 79-173번지 일원에 67년간 폐쇄된 미군기지를 개발하는 캠프하우즈 공원조성사업은 수백억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평평한마을 조성사업’이란 이름으로 2018년 경기도 정책공모 대상을 수상해 100억원을 유치하는 쾌거를 이룬바 있다.  2019-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