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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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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보도자료를 알려드립니다.
                            시민 여러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파주시의회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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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관광진흥 특별 연구회 벤치마킹('16.10.27~10.28)
작성자 파주시의회 작성일 2016-11-01 조회수 868
첨부파일
관광진흥 특별 연구회 벤치마킹(

파주시의회, 관광진흥특별연구회 벤치마킹

 

파주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관광진흥 특별연구회(대표의원 이근삼)는 지난 10월 27일(목)부터 10월28일(금)까지 충북 제천시의 10경(景)중 제1경(景)인 의림지를 비롯한 청풍문화재단지, 청풍호 관광모노레일과 충남 부여군에 소재한 백제문화단지, 부소산성, 궁남지를 방문했다.

이번 관광진흥 특별연구회 방문에는 이근삼 대표의원, 손배옥의원, 손희정의원, 파주시청 문화관광과 강태규 관광개발팀장이 함께 했다.

연구회는 자연경관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관광객에게 보고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청풍호 관광모노레일의 성공 사례를 파주시가 현재 추진 중인 곤돌라 사업에 적용시킬 방안은 없는지 또한 의림지, 청풍문화재단지, 백제문화재단지와 파주시 광탄의 마장호수, 덕진산성 등을 비교하여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은 없는지 관련부서 관계자와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관광진흥 특별연구회 대표위원인 이근삼의원은 “파주시는 안보관광, 문화역사유적과 자연생태관광지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다. 연간 1천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관광파주에 걸맞는 콘텐츠 개발과 예산확충이 필요하다, 파주시와 함께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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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자유발언] 한양수 파주시의원, 새롭고 건강한 파주시 농식품산업 육성 제안 [5분 자유발언] 한양수 파주시의원, 새롭고 건강한 파주시 농식품산업 육성 제안 한양수 파주시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새롭고 건강한 파주시 농식품산업 육성 제안-“농업정책 변화”의 선두주자 파주 -   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 한양수 의원은 20일 제213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도시농업과 친환경농업을 근간으로 하는 6차산업, 파주시의 약초산업 발전방안과 푸드 플랜 정책의 필요성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먼저 한양수 의원은 “서울, 경기도의 시민들이 파주로 출근하여 농업에 종사하고 다시 집으로 퇴근하는 도시농업인을 위한 임대단지 조성이 필요하다”며 “생산과 가공, 유통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다양한 콘텐츠 및 행정지원이 가능하다면 파주 인구유입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허준선생님의 묘를 모신 도시로서 약초 본연의 약효를 잘 보존하고 친환경 자연재배 기술을 도입하여 차별화된 약초 재배단지를 조성해야 한다”며 “국내외 친환경 자연재배 기술을 적극적으로 벤치마킹하고 파주 약초재배단지만의 독특한 장점을 육성해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단순 약초 재배 유통에서 벗어나 수도권 인구가 힐링하고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는 6차 산업 육성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푸드 플랜 정책을 세워 파주시에서 친환경 재배를 통해 생산된 농산물을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에 공급하는 세부적인 계획으로 농민들의 희망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첨단기술을 가지고 있는 농촌진흥청과 업무제휴를 진행하고, 스마트팜과 친환경 자연재배 기술력을 보유한 업체를 적극적으로 유치하여 농식품 산업 육성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날짜 : 2019-11-21
[5분 자유발언] 조인연 파주시의원, 파평에 대한 당면과제와 관심 당부 [5분 자유발언] 조인연 파주시의원, 파평에 대한 당면과제와 관심 당부 조인연 파주시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파평에 대한 당면과제와 관심 당부- ‘독립운동은 못했어도 북파주 농촌 살리기 운동은 한다’ -   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 조인연 의원은 20일 제213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독립운동은 못했어도 북파주 농촌 살리기 운동은 한다’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이날 조인연 의원은 “파평은 미군이 떠난 후 생계유지를 위해 리비교 강 건너 북방영농을 할 수 밖에 없었고, 그로 인해 많은 주민들이 지뢰와 폭발물 사고로 죽거나 불구가 되었다”며 “당시의 비극과 조국통일의 염원을 후손들이 기억할 수 있도록 리비교 추모공원을 만들 것”을 기원했다.   이어 북파주는 구제역, 조류독감, 돼지열병으로 지역의 축산업 기반이 뿌리째 흔들리고 있어 양돈농가의 빠른 재입식과 주민갈등 원인인 마을 내 양돈농가의 신중한 정책적 이전 검토가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또한 농업에서는 정부가 세계무역기구(WTO) 개발도상국 지위 포기를 선언함에 따라 파주 농축산업을 살리면서 이런 상황을 대처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정책 전환과 대책을 마련해야 된다고 요구했다.   조의원은 두번째 파평 당면과제로 “연령이 높아질수록 자살률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소외지역의 홀로 지내는 노인들은 가족이나 주변인의 사회적 지지가 부족하여 질병, 빈곤, 고독사 가능성이 높다”며 북파주로의 사회적 강제 이민 정책이 필요한 시기라는 생각이 들기까지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조의원은 운정신도시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사업장 파평 마산리 이전에 대한 주민 반대 성명서 중 ‘소음과 분진, 환경오염, 생활안전을 위협하는 건설폐기물 처리장만큼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막아야 한다’는 주민 결의 내용과 함께 혐오시설의 북파주 집중화 현상에 대해 언급했다.   덧붙여 가축전염병은 지역의 소멸을 가속화하고 있어 지역경제를 회생할 수 없을 정도로 만들었다며 각 실과소의 맞춤형 대책 마련과 ‘독립운동은 못했어도 북파주 농촌 살리기 운동은 한다’캠페인 전개를 제안했다.  날짜 : 2019-11-21
파주시의회, 열린 의회로 거듭나기 위해 생방송 시작 파주시의회, 열린 의회로 거듭나기 위해 생방송 시작 파주시의회, 열린 의회로 거듭나기 위해 생방송 시작 - 20일 제213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부터 인터넷 생방송 시작 -   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는 20일 제213회 정례회 10시 제1차 본회의부터 생방송을 시작할 예정이다.   그동안 본회의는 파주시의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녹화된 영상을 보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   하지만 이번 정례회부터 인터넷을 통해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파주시의회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시정질문 및 5분 자유발언 등 본회의 방송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이번 생방송을 준비하면서 의회는 운영의 편의성을 높이고자 멀티플랫폼 미디어 스트리밍 환경조성과 통합 동영상 플레이어 등 영상회의록 구축사업을 진행했다.   파주시의회 의원들은 “시민중심, 열린의회를 만들기 위해 이번 정례회 본회의부터 인터넷 생방송을 하게 됐다”며 “인터넷 방송 생중계를 통해 시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파주시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손배찬 파주시의회 의장은 “역동적이고 활기찬 의회의 활동을 시민들에게 보여줌으로써 신뢰받는 의회로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게 됐다”며 “시민과 함께 하는 투명한 파주시의회가 되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의회 상임위원회 활동 동영상은 의회 홈페이지 접속하면 녹화방송으로 시청할 수 있다.  날짜 : 2019-11-21
이효숙 파주시의원, 적성향교 민원 해결로‘훈훈’ 이효숙 파주시의원, 적성향교 민원 해결로‘훈훈’ 이효숙 파주시의원, 적성향교 민원 해결로‘훈훈’ - 적성향교의 본연의 모습을 갖춰~ -   “비가 오면 적성향교 보도블럭이 도로 포장이 안돼 질퍽거리고 흙이 흘러내려 땅바닥이 무척 지저분해 향교를 찾는 분들이 불편을 많았는데 이효숙 의원님의 도움으로 적성향교 본연의 모습을 갖추게 됐다”적성향교 전교(典校) 남덕희씨의 말이다.   이효숙 파주시의원은 적성향교 앞마당 부지가 정비가 안 돼 불편하다는 민원을 올 해 초에 접수했다. 이에 이 시의원은 현장을 방문해 불편한 점과 필요한 곳을 살펴보고 해결을 위해 시청의 관계 부서와 협의하는 등 백방으로 노력한 결과 예산 2천만원을 확보해 지난 8월 30일 공사를 준공했다.   공사는 홍살문(향교로 들어가는 첫번째 문)과 향교로 들어갈 수 있는 대문인 외삼문까지 보도블럭과 홍살문 주변에 흙이 흘러내리지 말도록 옹벽을 쌓고 주변을 마사토로 정비하는 등 적성향교 주변을 깨끗하게 정비했다.   적성향교는 적성면 구읍리에 위치한 파주시 향토문화 유적으로 적성면 구읍리 칠중성 아래에 적성현 관아에서 설립한 중등교육기관이다. 매년 봄 가을로 석전대제(공자를 모시는 사당인 문묘에서 지내는 국가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된 제사의식)를 봉행하고 여름에는 군인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선양사업을 통해 유교문화교육 및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파주시 적성면 일원 주요 관광지인 감악산 출렁다리와 운계폭포, 영국군 전적비 등과 가까워 최근 감악산 출렁다리의 인기로 적성향교를 찾는 관광객이 늘고 있다.   이효숙 파주시의원은 “적성향교의 경우 파주와 교하향교와 비교해 편의시설 등이 낙후돼 있어 이곳을 찾는 유림들과 관광객들이 불편을 호소해왔다”며 “적성향교의 경우 영국군전적비와 가까워 특히 외국인들이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많이 찾고 있고 학생들과 군인들에게 교육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우선 가장 시급한 향교 주변 부지부터 깔끔하게 포장하게 됐다”고 말했다.   날짜 : 2019-11-20
파주시의회, 11월“이달의 칭찬공무원”표창 파주시의회, 11월“이달의 칭찬공무원”표창 파주시의회, 11월“이달의 칭찬공무원”표창- 회계과 박기정 청사건립팀장 선정 -   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는 18일‘이달의 칭찬공무원’으로 회계과 박기정 청사건립팀장(시설6급)을 선정했다.   박기정 청사건립팀장은 공공건축물 고도화를 위해 국토교통부 2019년 총괄·공공건축가 및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지원사업 제도를 도입했다.   또한 건축설계공모 방식을 향상시키고자 공정하고 투명한 설계공모를 추진하여 ▲조리읍 행정복지센터, ▲운정보건지소, ▲운정 다누림 노인․장애인 복지관 사업 및 ▲운정3동 출장민원실 조성, ▲법원읍행정복지센터 신축, ▲파주시의회 증축공사를 추진하는 등 그간의 모습을 인정받아 파주시의회 윤희정 의원의 추천을 받아 이번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됐다.   시의회는 파주시에 근무하는 공직자로서 해당 업무에서의 본분을 다하고 의정활동 지원에 적극적인 공직자를 대상으로 올해 6월부터 매월 의원별로 추천받아 칭찬 공무원으로 선정하고 있다.   손배찬 의장은 “시민들의 보이지 않은 일꾼으로 열심히 일하고 있는 공직자를 발굴 선정하여 공직자의 사기를 진작하고, 의회와 집행부가 더욱 소통하여 원활한 협조체계를 만들어 가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의회 관계자는 “이달의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공직자는 연말 파주시의회 의정대상 후보에 오르게 된다”밝혔다.  날짜 : 2019-11-19
제213회 파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제213회 파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제213회 파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 2020년도 본예산 및 조례안 등 39건 안건 심사 -   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는 오는 20일부터 내달 19일까지 30일간의 일정으로 제213회 파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내년 한 해 파주시의 살림살이를 결정하는 2020년도 본예산을 비롯해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인해 10월 임시회가 취소되어 미처 살피지 못한 조례안 등을 재정비하는 등 시민생활과 직결된 총 39건의 안건을 심도있게 심의할 예정이다.   주요 의사일정으로는 11월 20일 제1차 본회의에서 최종환 파주시장으로부터 시정연설을 청취하고, 11월 21일부터 12월 4일까지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일반안건과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실시한다.   이어서 12월 5일 제2차 본회의에서 시정에 관한 질문을 실시하고, 12월 6일부터 18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2020년도 파주시 예산안을 심사하고 12월 19일 제3차 본회의에서 의결한 후 폐회하게 된다.   손배찬 의장은 “이번 회기는 2019년을 마무리하는 정례회로 2020년도 본예산과 시민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등 중요한 안건의 심사가 예정되어있다”며, “시민이 내주신 혈세로 이루어진 예산안이 낭비없이 편성됐는지, 불필요한 예산이 편성된 것은 아닌지 등을 면밀하게 심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날짜 : 2019-11-18
손배찬 파주시의장, 대만 삼협JC 대표단 접견 손배찬 파주시의장, 대만 삼협JC 대표단 접견 손배찬 파주시의장, 대만 삼협JC 대표단 접견상생발전과 교류협력 방안 논의 -   손배찬 파주시의회 의장은 지난 15일 시의회에서 대만 삼협JC(국제청년상회) 대표단을 접견했다.이날 파주시의원들과 대표단은 파주시와 대만 삼협, 양 도시간 상생발전과 교류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 후 파주시의회 회의장 등 시설을 견학했다.대표단은 파주시의회의 열렬한 환대에 감사하며, 오늘 방문을 통해 파주시의회와 좋은 유대관계를 오랜 기간 유지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손배찬 파주시의장은 “한반도 평화수도의 중심인 파주를 방문한 대만 삼협 국제청년상회 대표단을 환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민간교류를 통해 양 도시 간 더욱 활발한 교류활동을 이어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만 삼협JC 대표단은 이날 파주 주요 관광지 방문과 함께 파주청년회의소(JC) 창립 제42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날짜 : 2019-11-18
파주시의회「파주형 마을살리기 활성화 전략 세미나」개최 파주시의회「파주형 마을살리기 활성화 전략 세미나」개최 파주시의회「파주형 마을살리기 활성화 전략 세미나」개최   파주시의회 원도심지역의 도시재생 활성화 연구회(대표의원·안명규)는 지난 14일 파주시의회에서 세미나를 갖고 마을살리기 활성화 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세미나는 김준환 서울디지털대학교 교수의 '파주형 마을살리기 활성화 전략'에 관한 주제발표로 진행됐다.   이어 권대중 명지대학교 교수가 좌장으로 대한부동산학회 서진형 회장(경인여대 교수), 안명규 파주시의회 부의장, 윤덕규 도시재생과장, 김우경 도시재생지원센터장 등 도시재생 전문가의 종합토론으로 진행됐다.   이날 세미나는 인구감소로 인해 점차 낙후되고 있는 농촌지역과 원도심지역의 실태를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마을살리기 등 성공적인 도시재생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자로 참여한 권대중 교수 등은 성공적인 마을살리기를 위해서는 마을공동체를 이끌어갈 리더를 발굴하여 주민과 함께 지속적인 교육을 받는 것이 중요하며 마을만의 특성있는 문화를 만들고 소득이 있는 마을 조성이 필요하다는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읍면동장 및 마을살리기팀장 등 관련부서 공무원과 해당지역 주민들, 부동산관련 학회 관계자 등이 함께해 해당 지역을 어떻게 하면 더 좋은 환경으로 가꿔 나갈 것인지 고민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됐다.   안명규 파주시의회 부의장은 “마을별 특성화 방향과 도시재생 역량강화 모색을 위해 파주형 농촌지역 마을살리기 활성화 전략 세미나를 개최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균형 발전과 공동체의식 회복을 위해 원도심의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의회 의원 연구단체는 의원들이 소속 상임위원회와 관계없이 관심분야의 연구를 통한 정책개발과 의정발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구성했으며, 원도심지역의 도시재생 활성화 연구회는 안명규·최창호·최유각·이성철·이용욱·윤희정·조인연·이효숙 의원이 참여하고 있다.   날짜 : 2019-11-18
봉일천 시장 시름... 박대성파주시의원 “적극 대응”팔 걷어 봉일천 시장 시름... 박대성파주시의원 “적극 대응”팔 걷어 봉일천 시장 시름... 박대성파주시의원 “적극 대응”팔 걷어   파주시 박대성의원이 조리읍 봉일천시장의 시름을 덜어줘 화제가 되고 있다.   파주시 봉일천 시장은 3만명이 넘는 조리읍 시민들이 즐겨 찾는 파주시 전통시장이다. 조리읍행정복지센터와 은행, 브랜드 의류매장과 유명 체인점들이 즐비해 있어 평소 유동인구가 많은데 반해 파주시 금촌, 문산, 광탄전통시장 등과 비교해 현대화시설이 갖춰 있지 않은 실정이었다.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도시지역 전통시장에는 볼 수 없을 정도로 바닥이 낙후돼 포장이 떨어진 상태로 방치돼 있어 주민들과 주변 상인들이 불편을 호소했다.   박대성의원은 여러 상인들의 어려움을 듣고 민원 해결을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시청의 여러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예산 4천7백만원을 확보해 시장 바닥 공사를 지난 4월 착공해 5월 완공했다. 11월부터는 슬레이트 지붕을 철거하고 아케이드를 설치하는 공사를 진행하면서 봉일천 시장도 점차 현대화시설로 변모해가고 있다.   이은상 봉일천7리 이장은 “시장 상인들이 오랫동안 시장 바닥 공사를 염원했으나 이뤄지지 않아 어려움이 많았다”며 “시장 바닥이 깨끗해져 고객들이 편하게 걷고 도시경관상 정비가 잘 돼 많은 시민들이 시장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박대성의원님은 “금촌, 문산 등 전통시장의 경우 특성화 시장으로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아 현대화 시설을 갖춰나가고 있는 반면 봉일천시장의 경우 지난 2017년 전통시장으로 인정 등록돼 특성화사업의 후발주자로 까다로운 심사기준으로 국비확보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상인들의 어려움을 듣고 가장 시급한 바닥 공사부터 지원하기 위해 관계기관을 찾아가 도움을 청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봉일천 시장은 1945년 개설돼 면적은 15.933㎡로 130여개 점포가 있고 2일, 7일 장을 선다.   날짜 : 2019-11-12
손배찬파주시의장,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파주시 관광 재개 희망’ 손배찬파주시의장,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파주시 관광 재개 희망’ 손배찬파주시의장,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파주시 관광 재개 희망’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파주시 관광이 중단된 상태로 지역주민의 생존권이 위협받는 등 극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빠른 시일 내 DMZ관광, 시티투어, 임진강생태탐방이 재개되기를 희망한다” 지난 8일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방지를 위해 중단된 파주시 관광 재개를 희망하며 파주출판단지, 헤이리 근현대사박물관을 체험하면서 손배찬 의장이 강조한 말이다. 손배찬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시티투어 코스의 일부 관광지를 방문하며 아프리카돼지열병이후 중단된 시티투어의 노선을 재정비하고 지역경제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파주시티투어는 요일별 당일코스와 1박 2일 주말 체류형 코스가 있으며 대폭 강화된 방역대책을 세워 관광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파주시티투어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한 후 지난달 2일부터 중단된 상태다.파주시의회 의원들은 “파주시티투어가 재개될 것에 대비해 의회 차원에서 선제적으로 관광시스템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ASF 차단 방지를 위해 파주지역의 모든 돼지를 수매하거나 살처분 했고 현재까지 추가적인 확진 판결이 나오지 않고 있어 영농인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강화된 방역 대책을 마련하고 강화한다면 관광을 재개해도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파주시에 따르면 “DMZ 평화관광 중단 이후 통일촌마을 관광객이 전년대비 100만명이 줄고, 지역경제에서 관광수익이 전년대비 90% 감소했다”며 “지난 10월 24일 관계자회의와 10월 28일 긴급 대책회의를 거쳐 대폭 강화된 방역대책을 세우고 추가 방역시설과 방역 매뉴얼을 정비하는 등 관광객을 맞을 준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한편 파주시 민통선내 통일촌, 해마루촌, 대성동 마을 주민들은 DMZ평화관광의 재개를 위해 지난 8일 오전 10시 파주 통일대교 남단에서 트랙터 등을 동원해 집회를 했다. 파주시도 제23회 파주 장단콩 축제를 오는 22~24일 임진각 일대에서 유희·오락행사는 취소하고 농·특산물 직거래 중심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날짜 :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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